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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은 마음속 깊은 울림의 표현”

    “그림은 내면에서 표출되는 깊은 울림의 표현입니다.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부차적인 문제일 뿐이지요.” 43년간 전남 고흥 외나로도의 풍경만을 고집스럽게 담아온 최주휴(69) 화백.1945년 초등학교 1학년때 뇌막염으로 청력을 잃었음에도 화가의 길에 도전, 독특한 화풍을 일군 그가 서울 태평로1가 서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최 화백은 고등학교때 오지호 화백의 작품에 감명을 받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 오 화백의 지도를 받았으며 이후 홍익대 서양화과를 나와 고향에서 작품활동에 매진해 왔다. 그의 작품은 얼핏 평범한 풍경화인 듯 하지만 빛과 그림자의 시각적 효과를 최대한 부각시킴으로써 독특한 느낌을 준다. 강렬한 태양광 아래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의 빛과 그림자를 형상화했다는 게 작가의 설명이다.그래선지 보는 이에게 편안함과 함께 미세한 희열을 안겨 준다. 작품 구석구석에선 어릴 적 청각을 잃은 뒤에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작가의 의지가 읽혀진다. 최 화백은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그림에 매진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게 도움만 받았다.”며 “개인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17일까지.(02)2000-9736.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영어, 기술·가정11:00 중학 1학년 도덕, 기술·가정12:20 중학 컴퓨터13:00 중학 2학년 도덕, 국사14:20 중학 3학년 마스터 영어15:20 초등 3,4,5,6학년 사회17:00 중학 1학년 도덕, 기술·가정(재)18:20 중학 컴퓨터(재)19:40 중학 2학년 도덕, 국사(재)23:00 영어단기정복
  • 역도·씨름 스타 이민우씨 별세

    1980년대 한국 역도의 간판으로, 90년대 씨름 선수로 활약한 이민우씨가 최근 별세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41세. 간경화로 고생하던 이씨는 지난 8일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숨을 거뒀다. 고인은 울산고 1학년이던 1983년 전국신인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인상 1위에 오르며 한국 역도 기대주로 떠올랐다. 특히 1984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에 올라 간판으로 자리매김했고,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이씨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당시 최고 인기를 누리던 모래판에 뛰어들었다. 91년 여수 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급 1품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 개인 통산 221전 114승 107패의 성적을 남긴 고인은 94년 11월 마산대회를 끝으로 모래판을 떠났다. 유족으로는 부인 권문희씨와 아들 상현(17)군이 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EBS플러스2]

    07:00 9급 공무원 시험대비 강좌08:40 학습자료실09:00 TV중학 3학년 국어, 수학9-나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12:20 중학 1학년 마스터 수학7-나15:20 초등 3,4,5,6학년 수학19:00 중학 2학년(재) 국어, 수학8-나21:00 중학 3학년(재) 국어, 수학9-나23:00 영어 단기 정복
  • [EBS플러스2]

    09:00 중3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1 국어, 수학7-나13:00 중2 국어, 수학8-나15:20 초등 3,4,5,6학년 국어17:00 중학 1학년(재) 국어, 수학7-나19:00 중학 2학년(재) 국어, 수학8-나21:00 중학 3학년(재) 국어, 수학9-나23:00 영어단기정복24:20 한자능력검정 시험대비 강좌(재)
  • “폐교같던게 한달만에 새학교로…”

    “학교가 달라졌어요. 구청장 아저씨 정말 고맙습니다.”지난 7일 오후 맹정주 서울 강남구청장 앞으로 큰 상자가 하나가 전달됐다. 이 상자에는 강남구 봉은초등학교 학생 960여 명이 맹 구청장에게 쓴 감사의 편지가 가득 담겨 있었다. 방학이 끝나 한달여 만에 등교한 학생들이 달라진 학교 모습에 감동을 받아 쓴 편지였다. 전교생 1008명인 이 학교 어린이들 거의 전부가 감사의 편지를 쓰다시피 했지만 알고보면 사연은 아주 간단(?)했다. 계단의 틈이 벌어지고, 외벽의 칠이 벗겨져 폐교처럼 보였지만 예산 부족으로 학교가 손을 못대고 있던 것을 강남구가 예산을 지원, 계단은 보수해주고, 외벽을 새로 칠해 줬기 때문이다. 강남구는 한걸음 더 나아가 인도와 차도가 구분돼 있지 않아 사고의 위험이 높던 학교앞 도로에 보행도로를 내주었다. 이들 사업에 들어간 돈은 고작 6000여 만원. 강남구는 연간 50여억원을 들여 75개 초·중·고교를 선별 지원하고 있지만 이번과 같은 감사편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년에 중학교에 진학하는 한 남학생은 “개학을 하고 보니 한 달도 안된 듯한 새 학교가 됐다.”며 “나는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하지만 동생들을 생각하니 정말 좋다.”고 썼다. 1학년 한 어린이는 “계단을 고쳐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감기 조심하라.”는 안부도 덧붙였다. 학생들의 편지에는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는 농구대를 설치해 달라.’‘냄새나는 화장실을 고쳐달라.’는 등의 애교섞인 부탁도 적지 않았다. 뜻하지 않은 편지에 감동을 받은 맹 구청장은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서로가 감동하게 되고 사회가 훈훈해진다.”면서 이 편지들을 구청 1층에 전시토록 했다. 구 관계자는 “강남구에 있는 각급 학교의 경우 강남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역차별’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교육청의 예산지원이 적어 시설물 보수조차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예산 여건이 좋지 않지만 앞으로도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는 올해 30여개 학교 지원을 위해 교육경비로 55억 6000여 만원을 편성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국사, 사회10:20 중학토탈 수학11: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12: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 사회14:20 중학 3학년 한문15:20 주산수리셈강좌(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뻔뻔한 영어 1,217: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재)18: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사회(재)23:00 영어 단기 정복
  • [EBS플러스2]

    12:20 중학 2학년 기술·가정, 영어,과학14:20 중학 3학년 마스터 수학9-나15:20 초등 3,4,5,6학년 과학17:00 중학 1학년(재) 영어, 과학18:20 중학 2학년(재) 기술·가정, 영어,과학20:00 중학 3학년(재) 영어, 과학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한자능력검정 시험대비 강좌(재)
  • 청주 세광고 ‘공부 비결’ 뭘까

    청주 세광고 ‘공부 비결’ 뭘까

    서울대가 5일 한나라당 김영숙 의원에게 제출한 ‘서울대 2006학년도 고교별 합격인원’이 공개된 가운데 지방 학교 중 최다 인원을 배출한 청주 세광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12개교가 20명 이상을,62개교가 10명 이상의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했다. 합격자를 1명 이상 낸 학교는 815개교로 집계됐다. ☞ 04~06 서울대 입학생 출신고교별 현황 바로가기 이 가운데 세광고는 지방 학교·평준화지역 학교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23명의 합격생을 배출해 전체 9위에 올랐다.1∼6위는 예고나 특목고이며 8위는 서울 강남에 있는 휘문고다. 세광고는 지난해에도 20명을 서울대에 보냈으며,2004학년도에는 30명을 보낸 바 있다. 세광고는 올해 서울대 외에 연·고대에 42명을 합격시키는 등 이른바 명문대에 모두 85명을 진학시켜 명문사학으로 떠올랐다. 서울대 합격자 수로 명문 비명문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세광고의 약진 비결에 대해 이 학교 교사들은 ‘한빛학사(세광고 기숙사)운영’, 철저한 ‘이중 수준별 수업’, 그리고 1학년 때부터의 토론식 수업 등을 꼽았다.3학년 영어과를 담당하고 있는 구광림 교사는 “청주는 평준화 지역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수한 학생들만 선발하기는 불가능하다.”면서 “하지만 1학년 때부터 수차례 평가를 통해 철저하게 수준별 수업을 시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세광고는 1학년 때부터 학생들을 한빛학사반과 심화반으로 구분한다. 한빛학사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교 40등 안에 들어야 하고, 심화반에는 그 다음 80등까지 들어갈 수 있다. 한 번 한빛학사반이나 심화반에 들었다고 해서 1년 내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그 다음 평가에서 성적이 떨어지면 반을 옮겨야 한다. 따라서 학생들이 공부하지 않고 ‘한빛학사반’이나 ‘심화반’에서 버텨내기는 불가능하다. 다른 학교에서도 수준별 수업을 하는 것은 비슷하지만 세광고가 특히 다른 점은 전교 40등에 드는 우수학생들을 다시 수준별로 나눈다는 사실이다. 구 교사는 “한빛학사반 아이들을 다시 A,B반으로 나눠 철저하게 수준별 수업을 시킨다.”면서 “극상위권에 속하는 한빛학사 A반 학생들이 거의 모두 서울대로 진학한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3학년 학년부장 신진식(영어과) 교사는 “한빛학사에는 사감 교사 6명이 매일 돌아가면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한다.”면서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사들의 노력이 더해졌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 교사는 또 “세광고는 한달에 한 번 이상 시험을 볼 정도로 시험을 많이 보는 것으로 유명하다.”면서 “한빛학사반이나 심화반에 속한 아이들의 경우 시험 결과를 모두 데이터베이스(DB)화해 진학상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1학년 때부터 토론식 수업을 한 결과 논술·구술시험에서 강점을 보여 서울대 등에 많은 합격자를 내는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中·高 서술형 50% 이상 확대

    내년부터 서울 지역 중·고등학교 전체 학년의 주요 과목 학교시험에서 서술·논술형 문항의 배점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늘어난다.(서울신문 3월27일자 7면 참조) 서울시교육청은 2007학년도 1학기부터 중학교와 고등학교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국어와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5개 교과 학습을 평가할 때 서술·논술형 수행평가 항목 배점 비율을 5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생활기록부 위주의 대입 제도가 도입되기 시작하는 2008학년도에 맞춰 학생부의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지금은 중학교 1·2학년과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서술·논술형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배점 비율은 40% 이상이다. 서술·논술형 평가는 지난해 하반기 도입했으며, 첫 해는 중·고생 1학년을 대상으로 30% 이상만 반영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내년부터 교과학습 평가 때 서술·논술형 문항의 비중은 50% 이상이 기준이지만 학교별로 교과별 특성을 고려해 방법과 비율은 자율로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채점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금처럼 채점 결과를 즉시 공개하고, 이의신청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교사연수도 강화한다. 평가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에 참가한 교사는 지난해 2847명이었지만 올해 3029명에 이어 내년부터는 3300명으로 크게 늘린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서술·논술형 문항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해 우수 문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일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사지마비’ 고교체조선수 8억 배상

    선배의 강요로 무리한 기술을 구사하다 철봉에서 떨어져 사지가 마비된 고등학교 체조선수에게 선배와 서울시가 8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임모(18)군은 초등학교 때부터 철봉선수로 활약하는 등 일찍부터 체조선수의 꿈을 키웠다. 서울의 한 체육고등학교에 진학한 임군은 이곳에서 합숙생활을 하면서 수업과 함께 오전 6시부터 밤 8시30분까지 훈련을 해야 했다.2004년 6월 오전 6시 임군은 평소와 다름없이 선후배들과 함께 자율훈련을 하고 있었다. 아침운동 마감을 10분 앞둔 6시50분쯤, 당시 3학년이던 손모군이 임군 등 1학년생들에게 ‘몸을 뒤로 편 채 공중돌기 한 뒤 착지’하는 동작을 지시했다.1학년생 중 한 명이 지시대로 하지 못했고 손군은 다시 벌칙으로 임군과 1학년생들에게 철봉 위에 발을 딛고 올라서서 뒤로 두 바퀴 공중회전을 한 뒤 착지하는 ‘두 바퀴 뒤 공중돌기’를 지시했다. 결국 그는 철봉에 공중돌기를 시도했지만 바닥에 떨어져 실신했다. 임군은 한참 뒤 의식은 찾았지만 척추가 부러져 전신을 움직일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 조경란)는 5일 임군과 가족들이 손군과 체조부 감독, 서울시 교육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손군과 서울시는 각각 안전주의 의무와 보호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므로 원고들에게 8억여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재판부는 “임군도 위계질서상 선배의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해도 강제 정도가 의사결정의 자유를 박탈할 정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고 지시를 거부하지 않아 사건 발생과 손해 확대의 한 원인이 있다.”면서 손군 등의 책임을 70%로 제한했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영어, 기술·가정11:00 중학 1학년 도덕, 기술·가정12:20 중학 컴퓨터13:00 중학 2학년 도덕, 국사14:20 중학 3학년 마스터 영어15:20 초등 3,4,5,6학년 사회17:00 중학 1학년 도덕, 기술·가정(재)18:20 중학 컴퓨터(재)19:40 중학 2학년 도덕, 국사(재)
  • [미국의 ‘삶이 피곤한’ 사람들 2제] 초등학생 숙제에 보충수업에 과외에…

    미국 워싱턴주의 한 초등학교. 여섯살짜리 딸 애슐린의 엄마 자격으로 교실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티파니 아스케는 매일 오전 11시면 잠에 곯아 떨어진 아이들을 본다. 너무 많은 숙제와 학습에 시달린 ‘미국 아이들의 일상’이다. 미 초등학교들이 학부모들의 명문대 열망과 학습 수준을 올려야 한다는 강박 증세로 ‘신병훈련소’로 변하고 있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11일자 최신호는 선행학습을 시킨 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뒤늦게 입학시키는 ‘레드셔팅(red-shirting)’, 명문 학군으로 전학, 개인과외 등이 성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애슐린은 다섯살부터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우리 가족의 휴가’ 등 작문 숙제를 하느라 눈물까지 쏟았다. 일부 초등학교는 1학년생을 대상으로 열흘에 한번씩 영어 시험을 친다. 미국 초등학교의 정규 수업은 오전 7시30분에 시작한다. 모든 수업이 끝나는 오후 2시5분 이후에도 일부 아이들은 오후 5시30분까지 또 보충수업을 한다. 수업 진도를 따라잡지 못한 초등학생들은 낙제를 한다. 조지 부시 대통령이 2002년 만든 ‘낙제방지법(No Child Left Behind)’은 빈곤층 자녀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시켰지만 초등학교에 일대 전환기를 가져 왔다. 조기교육은 ‘늦깎이 초등학생’도 만들고 있다. 부유층을 중심으로 3∼4세부터 미리 개인과외를 시킨다. 읽기와 쓰기 등을 충분히 교육시킨 뒤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유행이라는 지적이다.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 [EBS플러스2]

    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12:20 중학 1학년 마스터 수학7-나15:20 초등 3,4,5,6학년 수학19:00 중학 2학년(재) 국어, 수학8-나21:00 중학 3학년(재) 국어, 수학9-나23:00 영어 단기 정복24:50 9급 공무원 시험대비 강좌(재)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13: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나16:10 초등 1,3,5학년 방학생활17:00 중학 1학년(재) 국어, 수학7-나19:00 중학 2학년(재) 국어, 수학8-나21:00 중학 3학년(재) 국어, 수학9-나23:00 영어단기정복24:20 한자능력검정 시험대비 강좌(재)
  • “기타 치는게 즐겁고 재밌을 뿐 이렇게 유명해질 줄 몰랐어요”

    “기타 치는게 즐겁고 재밌을 뿐 이렇게 유명해질 줄 몰랐어요”

    “기타를 치는 게 즐겁고 재밌을 뿐, 전문적인 뮤지션의 길로 들어설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기타 연주 동영상으로 전세계 음악인들과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있는 임정현(22)씨가 31일 서울 마포구 홍대 앞 스튜디오에서 연주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전세계 네티즌이 찾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com)’에 기타 연주 장면이 소개돼 780만차례의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미국의 뉴욕타임스가 그를 소개하기도 했다. 동영상에서 보여준 기타와, 모자 차림으로 기자를 맞은 임씨는 “그저 내 음악을 평가받고 싶어서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 때문에 하루아침에 이렇게 유명해질 줄은 몰랐다.”며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평소보다 전화가 50배 정도는 많이 와 어젯밤 2시간밖에 못 잤다.”면서도 동영상에서 보여줬던 ‘캐논’ 록 버전을 힘차게 연주했다. 임씨의 동영상에서 특히 주목을 받은 것은 스윕 피킹 주법. 오른손이 빗자루질을 하듯 기타 줄을 쓸어 내림과 동시에 왼손은 각 줄을 옮겨가며 하나의 음을 독립적으로 연주하는 특이한 기법이다.“어깨 너머로 배운 실력일 뿐”이라고 겸손해 하면서도 능숙한 자세로 스윕 피킹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앞으로의 꿈에 대해 임씨는 “싸이월드에 우리 밴드 음악이 등록돼 멤버들 홈페이지 배경음악으로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울 이화여대부속중학교에서 전교 2등을 할 만큼 우등생이었던 그는 고교 1학년을 마치고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났다. 기타를 처음 잡은 것은 중3때로 두달간 강습을 받은 것을 빼고는 순전히 독학으로 기타를 배웠다. 올 겨울 학업을 위해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가는 임씨는 한국에 있는 동안 대학에서 전공 중인 IT 관련 자격증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건국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건국대학교

    서울 1105명, 충주 659명 등 모두 1764명을 모집한다.9월8∼14일 인터넷으로 원서를 받는다. 서울 캠퍼스에서는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을 비롯해 일정 점수 이상의 영어성적이 필요한 뉴프런티어,20년 이상 6급 이하 공무원 자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 국가(독립)유공자 손·자녀, 문예창작특기생 특별전형 등 10개 전형을 실시한다. 충주 캠퍼스에서는 디자인조형실기우수자와 정보화특기생 특별전형 등 12개 전형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전형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주로 학생부 성적과 면접, 수상경력 성적, 논술(서울캠퍼스) 성적 등을 반영한다. 논술고사는 서울 캠퍼스의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인문계) 등 5개 전형에서 30%를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자연계) 등 7개 전형에서 치른다. 대부분의 전형에서 학생부와 논술(또는 면접)을 7대3으로 반영한다. 학생부는 서울 캠퍼스의 경우 평어와 석차성적을 절반씩 반영하되,1학년 20%,2·3학년 80% 교과성적만 반영한다. 충주 캠퍼스는 1·2·3학년 각 20%,40%,40%씩 교과영역 평어만 반영한다. 문흥안 입학처장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국사, 사회10:20 중학토탈 수학11: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12: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 사회14:20 중학 3학년 한문15:20 주산수리셈(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뻔뻔한 영어 1,217: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재)18: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사회(재)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한자능력검정 시험대비 강좌(재)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국민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국민대학교

    학교장 추천자(807명), 북악리더십(148명), 특기자(65명), 국제화(75명), 국가(사회)기여자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14명) 특별전형 등을 통해 모두 1109명을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고, 전형별로 학생부와 면접, 논술, 실기고사 및 입상(어학)성적으로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학교장 추천자 특별전형에서 법과대가 면접고사 대신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예술대 음악학부의 피아노, 관현악 전공과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 무용 전공에서는 실기(70%)와 학생부(30%) 성적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올해 신설한 국제화 특별전형은 토익·토플·텝스 등의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인 학생에 대해 학생부(60%)와 면접(40%)으로 선발한다. 논술은 통합교과형으로 지문의 분석과 연관관계, 본인의 주장 등을 통해 논리력과 창의력 등을 평가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1학년의 경우 계열에 관계 없이 국·영·수·사회·과학 영역을,2·3학년의 경우 인문계·예체능계는 국·영·사회, 자연계는 수·영·과학 영역을 반영한다. 반영 비율은 1,2학년은 각 40%,3학년(1학기)은 20% 등이다. 조영석 입학정보처장
  • [EBS플러스2]

    12:20 중학 2학년 기술·가정, 영어,과학14:20 중학 3학년 마스터 수학9-나15:20 초등 3,4,5,6학년 과학17:00 중학 1학년(재) 영어, 과학18:20 중학 2학년(재) 기술·가정, 영어,과학20:00 중학 3학년(재) 영어, 과학22:20 중학토탈(재) 수학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한자능력검정 시험대비 강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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