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1인2역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불산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BODA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PO MVP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AI 인프라 SW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7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가면, 1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기염’ 수애 소름돋는 연기 눈길 수목드라마 ‘가면’이 첫 회 만에 시청률 1위로 우뚝 서며 배우 수애의 연기가 주목받고 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7.0%)과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5.3%)가 뒤를 이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카리스마 연기 눈길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카리스마 연기 눈길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배우 수애가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1위를 이끌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연기를 선보였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은하의 가면을 쓴 지숙은 철저한 위장으로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 돼버렸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0%,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2, 3위에 머물렀다. 사진=SBS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2역 완벽 소화… 남주혁과 등굣길 데이트 ‘볼 꼬집자 표정이?’ 달달

    후아유 김소현, 1인2역 완벽 소화… 남주혁과 등굣길 데이트 ‘볼 꼬집자 표정이?’ 달달

    후아유 김소현, 쌍둥이 자매의 비밀 풀렸다… 남주혁과 등굣길 데이트 ‘훈훈’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김소현이 1인2역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김소현의 비밀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한순간의 사고로 통영 누리고 왕따 이은비(김소현)의 삶에서 강남 세강고 퀸카 고은별(김소현)의 삶을 살게 된 은비가 기억을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경(전미선 분)이 과거 보육원에서 고은별(김소현 분)을 이은비(김소현 분) 대신 입양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은별이는 동생 은비가 있는 사랑의 집에 후원을 하면서 동생의 소식을 듣고 자랐다. 하지만 동생 은비는 왕따로 괴롭힘을 당하다 강물에 몸을 던졌다. 이를 목격한 은별이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강물에 뛰어들었다 목숨을 잃었다. 이에 은별이의 엄마는 은비에게 은별의 삶을 제안했고, 은비는 고민 끝에 은별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이후 고은별의 삶을 살게 된 이은비는 학교에 가기 전 거울을 보며 쌍둥이 언니 고은별을 떠올렸다. 이은비는 “언니. 항상 언니가 같이 있다고 믿을게. 언니 이름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게”라고 말했다. 이어 버스에 고은별이 타 있는 모습을 본 한이안(남주혁)은 버스에 탑승 후 고은별 뒷자리에 앉아 문자로 대화를 걸었다. 고은별이 땡땡이쳤다는 말에 한이안은 “너 고은별 맞냐”고 장난으로 물었지만, 고은별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한이안은 고은별의 머리를 톡톡 치며 장난을 걸었고, 고은별이 수줍어 하자 한이안은 고은별이 귀여운 듯 볼을 꼬집으며 장난을 쳤다. 사진= KBS2 후아유 방송캡처(후아유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2역 미스터리 풀린다

    후아유 김소현, 1인2역 미스터리 풀린다

    5일 방송되는 KBS2TV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김현정/연출 백상훈, 김성윤) 4회에서는 사라졌던 고은별(김소현 분)의 행방을 비롯해 고은별과 이은비(김소현 분) 두 사람의 관계가 모두 공개된다. 고은별은 통영 수학여행 당시 외마디 비명과 함께 사라졌다. 고은별의 삶을 대신 살아가던 이은비는 실수로 수영장 물에 빠져 과거를 떠올렸고 자신이 이은비라는 기억을 되찾았다. 드디어 사라졌던 고은별의 행방과 두 사람의 관계가 모두 공개되면서 기억을 되찾은 이은비가 모든 사실을 숨긴 채 고은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아니면 과거의 왕따소녀 이은비로 돌아갈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사임당, 대학강사-사임당 1인2역 ‘기대 폭발’ 한복자태 보니

    이영애 사임당, 대학강사-사임당 1인2역 ‘기대 폭발’ 한복자태 보니

    이영애 사임당, 대학강사-사임당 1인2역 ‘기대 폭발’ 한복 자태 보니.. ‘이영애 사임당’ 배우 이영애가 ‘사임당’ 출연을 확정했다. 25일 드라마 제작사인 그룹에이트에 따르면 이영애는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출연을 확정했다. ‘사임당’은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작품으로 이영애는 조선시대 사임당 신 씨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로 1인 2역을 연기한다. ‘사임당’은 사임당 신 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사임당 신 씨의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사임당’은 2016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이 추진되고 있다. 이영애는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 이후로 1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임당’ 관계자는 “기획 단계부터 신사임당은 이영애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며 “이영애의 우아한 이미지가 사임당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을 준비 중이다. 제작사는 중국 동시 방영도 함께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영애 사임당, 대박”, “이영애 사임당, 그녀를 위한 작품인 듯”, “이영애 사임당, 대장금 넘을 듯”, “이영애 사임당, 완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사임당 컴백 1인2역 맡아…여전한 미모

    이영애 사임당 컴백 1인2역 맡아…여전한 미모

    한류스타 이영애(44)가 10년 만에 연기자로 컴백한다. 이영애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the Herstory)에 출연한다고 이 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이트가 25일 밝혔다. ’사임당’은 5만원권 화폐의 얼굴인 신사임당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이영애가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2역을 맡아 현재와 과거를 넘나든다. 이영애는 2004년 MBC ‘대장금’ 이후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으며, 2005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마지막 작품이다. ’대장금’으로 아시아는 물론이고 중동과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이영애는 결혼과 출산으로 연기를 중단했다. 제작사는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다”며 “주인공이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의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과거와 현대를 오가는 다채로운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이어 “이영애 씨의 고풍적이고 우아한 이미지와 사임당이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다”며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을 준비 중이며 중국은 동시 방영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임당’은 오는 6월 촬영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사임당, 대학강사-사임당 1인2역 ‘1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이영애 사임당, 대학강사-사임당 1인2역 ‘1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25일 드라마 제작사인 그룹에이트에 따르면 이영애는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출연을 확정했다. ‘사임당’은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작품으로 이영애는 조선시대 사임당 신 씨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로 1인 2역을 연기한다. 이영애는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 이후로 1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사는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을 준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이트데이 볼만한 박스오피스 TOP10 영화 예고편

    화이트데이 볼만한 박스오피스 TOP10 영화 예고편

    화이트데이에 어떤 영화 보면 좋을까? 3월 둘째 주 주말, ‘화이트데이’를 맞은 극장가는 어떤 영화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박스오피스 순으로 살펴봤다. 이는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 기준이다. 박스오피스 1위는 ‘살인의뢰’(3월 12일 개봉·누적 8만7228명)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연쇄 살인마(박성웅)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김상경)와 아내를 잃은 남자(김성균)의 분노를 그려낸 범죄 스릴러다. 기존 범죄 스릴러의 공식을 비튼 파격적인 전개와 믿고 보는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의 열연을 볼 수 있다. 2위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월 11일 개봉·누적 443만1697명)다. 이 작품은 루저로 낙인찍혔던 에거시(태런 애거튼)가 전설의 베테랑 요원 해리(콜린 퍼스)에게 스카우트돼 젠틀맨 스파이로 거듭나는 액션 블록버스터. 콜린 퍼스의 첫 액션 도전이라는 점과 신선하면서도 화끈한 액션 장면들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3위와 4위는 ‘채피’(3월 12일 개봉·누적 4만6340명)와 ‘위플래쉬’(3월 12일 개봉·누적 5만7866명)가 각각 차지했다. ‘채피’는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감성이 탑재된 로봇 채피와 로봇의 진화를 통제하기 위해 이를 파괴하려는 인간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또 남우조연상 등 아카데미 3관왕을 차지한 ‘위플래쉬’는 천재 드러머를 갈망하는 학생과 그를 몰아치는 폭군 선생의 대결을 그린다. 영화 속 주요 소재이자 극을 이끄는 음악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이어 ‘소셜포비아’(3월 12일 개봉·누적 2만6705명)와 ‘헬머니’(3월 5일 개봉·누적 33만5309명), ‘순수의 시대’(3월 5일 개봉·누적 41만1382명)가 나란히 5, 6, 7위에 올랐다.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해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SNS의 실상과 마녀사냥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김수미 주연의 ‘헬머니’는 아이를 고아원에 맡기고 교도소에 들어간 헬머니가 출소 후 욕 배틀 대회를 통해 그간 돌보지 못한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화해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헬머니 역의 김수미가 내뱉는 투박한 욕이 이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8, 9위에는 ‘이미테이션 게임’(2월 17일 개봉·누적 160만8258명)과 ‘드래곤 블레이드’(3월 12일 개봉·누적 8518명)가 차례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테이션 게임’은 매순간 3명이 죽는 사상 최악의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24시간 마다 바뀌는 해독불가 암호를 풀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천재 수학자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앨런 튜링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탁월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성룡이 주연, 제작 1인2역을 동시에 소화해낸 ‘드래곤 블레이드’는 실제 역사 속에 있었던 실크로드에서의 동서양 전쟁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성룡을 비롯해 존 쿠삭과 애드리언 브로디,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유승준 등이 출연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뮤지컬 ‘올슉업’, 엘비스 역 손호영-김동준-산들-유권 ‘완벽 업그레이드’

    뮤지컬 ‘올슉업’, 엘비스 역 손호영-김동준-산들-유권 ‘완벽 업그레이드’

    뮤지컬 ‘올슉업’이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올슉업’은 브로드웨이 원작을 바탕으로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히트곡 중 24곡들을 엮어 만든 작품. 뮤지컬 ‘그리스’, ‘맘마미아’를 잇는 차세대 주크박스 뮤지컬로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7년 초연으로 2010년까지 공연됐던 ‘올슉업’은 올해 4년 만에 업그레이드돼 새로운 무대로 돌아왔다. 무대와 의상 그리고 안무까지 모두 바뀌었으며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색소폰, 트럼펫 등 8인조 라이브밴드를 무대 위로 올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 공연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화려한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엘비스’ 역은 god 손호영, ZE:A김동준, B1A4 산들, 블락비 유권이, 엘비스를 짝사랑한 나머지 남장까지 불사하는 1인2역을 맡는 ‘나탈리’ 역에는 배우 김예원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그리고 엘비스의 마음을 빼앗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산드라 역에는 가희와 구옥분이 캐스팅 됐다. 이 외에도 강성진, 정찬우, 주아, 류수화, 임은영, 김철무, 김재만, 안세하, 이우종, 김태윤, 최수진이 출연한다. 흥겨운 로큰롤 음악과 매력적인 배우들이 만들어가는 화려한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뮤지컬 ‘올슉업’은 28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영상)연극 ‘나는 너다’ 박정자 “송일국, 안중근 역 당연”

    (영상)연극 ‘나는 너다’ 박정자 “송일국, 안중근 역 당연”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동숭교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 연출자 윤석화, 작가 정복근, 배우 송일국, 배해선, 박정자가 참석했다. 이날 연극계 대모 박정자는 “초연 때 송일국이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서서 많이 망설이고 힘들어했다. 윤석화 씨가 ‘연출 윤석화가 있고 어머니 박정자가 있다. 뭐든 못할 것 아무것도 없다’라며 손을 내밀어 송일국 씨를 무대로 끌어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정자는 “안중근 역은 김좌진 장군의 후손인 송일국이 맡는 게 당연하다”며 “송일국은 독립 운동가의 피를,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송일국 밖에 없다고 200% 생각했다”며 전했다. 송일국은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후손이다. 한편 이날 송일국은 “연극 ‘나는 너다’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갖게 해 준 작품”이라며 “초연 때 무대에서 했던 기도가 이뤄졌다. 기도가 강했는지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 생겼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 송일국은 안중근과 안준생으로 분해 1인2역에 나선다. ‘나는 너다’는 안중근 의사의 애국심과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부각시킨 타 작품들에 반해 혼돈의 시대 중심에 서있던 강인한 독립투사의 모습, 그 이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재조명한다.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년 기념 연극 ‘나는 너다’는 오는 2014년 11월 27일부터 새로 오픈한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영상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나는 너다 송일국 “안중근 아들 친일 행각..큰 충격” 어땠길래?

    나는 너다 송일국 “안중근 아들 친일 행각..큰 충격” 어땠길래?

    ’나는 너다’에 출연하는 송일국이 안중근 아들의 친일 행각에 충격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동숭교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는 윤석화 연출, 정복근 작가를 비롯해 배우 송일국, 박정자, 배해선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송일국은 “초연 때 희곡을 받고 알았다. 안중근 의사의 아들 안준생이 이토 히로부미 아들에게 사과하고 손자와 의형제를 맺었다는 사실을”이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연극의 희곡을 읽고 안 사실이다”라며 “처음에는 이 작품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깊게 고민했다. 그럼에도 희곡을 읽고 이건 해야 된다고 느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는 너다 송일국 발언에 네티즌은 “’나는 너다’ 송일국, 정말 어려운 결정”, “’나는 너다’ 송일국, 안중근 아들이 친일파? 나도 몰랐다”, “’나는 너다’ 송일국, 몰랐던 사실”, “’나는 너다’ 송일국, 1인 2역 잘 소화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 송일국은 안중근과 안준생으로 분해 1인2역에 나선다.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년 기념 연극 ‘나는 너다’는 오는 2014년 11월 27일부터 새로 오픈한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생긴 비법은…”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생긴 비법은…”

    나는 너다 송일국 ‘나는 너다’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서울 동숭동 동숭교회 지하에서는 연극 ‘나는 너다’(연출 윤석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안중근·안준생 역의 송일국, 조마리아 역의 박정자, 김아려 역의 배해선을 비롯해 연출가 윤석화 작가 정복근이 참석했다.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아빠로 잘 알려진 송일국은 안중근과 안준생으로 분해 1인2역에 나선다. 아버지와 아들의 상반되고도 고통스런 삶을 심도 있고 진중한 연기로 풀어낼 전망이다. 이날 송일국은 “이 작품은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갖게 해준 작품”이라며 “초연 당시 공연할 때마다 무대에서 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원형으로 서서 기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 잘 되게 해 달라’, ‘다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한 후에는 아이를 가지게 해 달라는 기도도 했다. 그런데 기도가 셌던지 마지막 공연 후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 아이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나는 너다’(부제 : 살기 위해 죽으리라)는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27일부터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삼둥이가 송일국 기도로”,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제2의 전성기”,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잘보고 있어요”,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송일국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생긴 비법은…” 감동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생긴 비법은…” 감동

    나는 너다 송일국 ‘나는 너다’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서울 동숭동 동숭교회 지하에서는 연극 ‘나는 너다’(연출 윤석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안중근·안준생 역의 송일국, 조마리아 역의 박정자, 김아려 역의 배해선을 비롯해 연출가 윤석화 작가 정복근이 참석했다.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아빠로 잘 알려진 송일국은 안중근과 안준생으로 분해 1인2역에 나선다. 아버지와 아들의 상반되고도 고통스런 삶을 심도 있고 진중한 연기로 풀어낼 전망이다. 이날 송일국은 “이 작품은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갖게 해준 작품”이라며 “초연 당시 공연할 때마다 무대에서 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원형으로 서서 기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 잘 되게 해 달라’, ‘다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한 후에는 아이를 가지게 해 달라는 기도도 했다. 그런데 기도가 셌던지 마지막 공연 후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 아이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나는 너다’(부제 : 살기 위해 죽으리라)는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27일부터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삼둥이가 송일국 기도로”,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제2의 전성기”,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잘보고 있어요”, “나는 너다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송일국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너다 송일국, 삼둥이 어떻게 가졌나 봤더니..“공연 끝나고 거짓말처럼”

    나는 너다 송일국, 삼둥이 어떻게 가졌나 봤더니..“공연 끝나고 거짓말처럼”

    ‘나는 너다 송일국’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동숭교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 연출자 윤석화, 작가 정복근, 배우 송일국, 배해선, 박정자가 참석했다. 이날 송일국은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태어나기 전 초연에 비해 이번 공연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초연 때는 아이들이 없었기 때문에 몰랐던 느낌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일국은 “이번에는 조금 더 표현에 있어 달라질 것 같다”면서 “반면 초연 때의 에너지를 낼 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송일국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갖게 해 준 작품”이라며 “초연 때 스태프, 배우들이 무대에서 ‘오늘 작품 잘 될 수 있게 해 달라’ ‘다치지 않게 해 달라’ 기도했다. 마지막으로 잊지 않고 아이도 갖게 해달라는 소원도 빌었다. 그런데 마지막 공연 끝나고 거짓말처럼 생겼다. 기도가 강했는지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일국은 “‘나는 너다’는 나에게 선물 같은 작품”이라며 “보답 차원에서 꼭 이번 작품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나는 너다 송일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너다 송일국, 멋지다”, “나는 너다 송일국, 연극 꼭 봐야지”, “나는 너다 송일국, 진정한 영웅이다”, “나는 너다 송일국..1인2역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 송일국은 안중근과 안준생으로 분해 1인2역에 나선다.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년 기념 연극 ‘나는 너다’는 오는 2014년 11월 27일부터 새로 오픈한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너다’ 박정자 “김좌진 장군 후손 송일국, 안중근 역 당연”

    ‘나는 너다’ 박정자 “김좌진 장군 후손 송일국, 안중근 역 당연”

    배우 박정자가 송일국의 배역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동숭교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 연출자 윤석화, 작가 정복근, 배우 송일국, 배해선, 박정자가 참석했다. 이날 연극계 대모 박정자는 “초연 때 송일국이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서서 많이 망설이고 힘들어했다. 윤석화 씨가 ‘연출 윤석화가 있고 어머니 박정자가 있다. 뭐든 못할 것 아무것도 없다’라며 손을 내밀어 송일국 씨를 무대로 끌어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정자는 “안중근 역은 김좌진 장군의 후손인 송일국이 맡는 게 당연하다”며 “송일국은 독립 운동가의 피를,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송일국 밖에 없다고 200% 생각했다”며 전했다. 송일국은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후손이다. 한편 이날 송일국은 “연극 ‘나는 너다’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갖게 해 준 작품”이라며 “초연 때 무대에서 했던 기도가 이뤄졌다. 기도가 강했는지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 생겼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 송일국은 안중근과 안준생으로 분해 1인2역에 나선다. ‘나는 너다’는 안중근 의사의 애국심과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부각시킨 타 작품들에 반해 혼돈의 시대 중심에 서있던 강인한 독립투사의 모습, 그 이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재조명한다.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년 기념 연극 ‘나는 너다’는 오는 2014년 11월 27일부터 새로 오픈한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민소희’ 완벽변신 눈길

    왔다 장보리 이유리, ‘민소희’ 완벽변신 눈길

    배우 이유리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에서 이유리는 연민정 연기와 동시에 민소희로 등장, 1인2역을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에서 유치원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다름 아닌 ‘연민정’을 연기하는 이유리였다. 이유리는 눈 아래에 점 하나를 콕 찍고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황당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에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에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가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연민정 외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분했다. 이는 작가 김순옥의 전작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 이유리는 문지상을 좋아하는 유치원 선생님을 연기하며 1인2역을 선보였다. 한편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너다’ 송일국, “초연 때 기도가 강했는지 아이가 셋이나 생겼다”

    ‘나는 너다’ 송일국, “초연 때 기도가 강했는지 아이가 셋이나 생겼다”

    배우 송일국이 4년 전 초연에 이어 연극 ‘나는 너다’에 재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동숭교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 연출자 윤석화, 작가 정복근, 배우 송일국, 배해선, 박정자가 참석했다. 이날 송일국은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태어나기 전 초연에 비해 이번 공연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초연 때는 아이들이 없었기 때문에 몰랐던 느낌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일국은 “이번에는 조금 더 표현에 있어 달라질 것 같다”면서 “반면 초연 때의 에너지를 낼 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송일국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갖게 해 준 작품”이라며 “초연 때 스태프, 배우들이 무대에서 ‘오늘 작품 잘 될 수 있게 해 달라’ ‘다치지 않게 해 달라’ 기도했다. 마지막으로 잊지 않고 아이도 갖게 해달라는 소원도 빌었다. 그런데 마지막 공연 끝나고 거짓말처럼 생겼다. 기도가 강했는지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일국은 “‘나는 너다’는 나에게 선물 같은 작품”이라며 “보답 차원에서 꼭 이번 작품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 송일국은 안중근과 안준생으로 분해 1인2역에 나선다. 한편 ‘나는 너다’는 안중근 의사의 애국심과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부각시킨 타 작품들에 반해 혼돈의 시대 중심에 서있던 강인한 독립투사의 모습, 그 이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재조명한다.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년 기념 연극 ‘나는 너다’는 오는 2014년 11월 27일부터 새로 오픈한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