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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자금 대출/노부모 모시면 최고 3천만원(부동산)

    ◎내집마련 금융상품 알아보면/전·월세금도 1천2백만원 융자/청약부금/평형별 가입… 24회 납부땐 1순위/청약저축/민영아파트 대상… 예치금·지역따라 평수차등/청약예금 지난 11월말 기준으로 분양이 되지 않은 아파트나 연립주택은 전국적으로 3만2천여가구나 된다.그러나 아직도 전 가구수의 26%는 무주택자이다. 올들어 주택가격이 상당히 떨어지고 새로 지은 집들이 안 팔리고 있지만 막상 무주택 서민들에게는 주택구입에 필요한 엄청난 목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고 보면 주택은행을 비롯한 여러 금융기관에서 대출해 주는 주택 관련자금들이 적지 않다.주택은행에서 다루는 주택청약예금이나 주택청약저축,청약부금등은 평소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저축해야 필요할 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그러나 일이 생겼을 때 빌리는 가계자금처럼 평소 가입여부에 관계 없이 주택자금을 받을 수 있는 길도 있다. 주택은행과 다른 은행들의 각종 주택자금 제도를 상세하게 알아본다. ▷청약저축◁ 전용면적 18평 이하의 민영주택,주택공사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급하는 25.7평 이하의 주택으로 국민주택기금이 지원되는 주택을 청약할 수 있는 적립식 저축제도이다. 청약하는 평수에 따라 월 납입액이 달라져 전용면적 12평 이하의 경우 월 2만∼5만원,12평 초과는 월 5만∼10만원이다.청약순위는 월 납입금을 연체한 적이 없이 24회 이상 납입한 사람이 1순위,12회 이상 불입한 사람은 2순위이다. 동일 순위끼리 경쟁이 생기면 무주택 기간과 납입횟수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전용면적이 12평을 초과하는 주택의 경우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로서 60회 이상 납입한 사람 중 저축총액의 순이고,그 다음이 3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로서 저축총액 순이다.그 다음은 부양가족이 많은 사람,납입횟수가 많은 사람의 순이다.전용면적 12평 이하의 경우는 5년이상 무주택 가구주로서 납입횟수가 많은 순인데 그 다음 순위는 12평 초과의 경우와 같다. ▷청약예금◁ 민영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예치금액과 지역에 따라 청약할 수 있는 평수가 달라진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경우 서울과 부산은 3백만원,기타 직할시 2백50만원,시급 도시 2백만원이며 30평 이하의 경우 서울과 부산의 예치금액은 6백만원,직할시 4백만원,시급도시 3백만원이다. 30∼40평의 경우 서울과 부산은 1천만원,직할시 7백만원,시급 도시 4백만원이며 40평을 초과하면 각각 1천5백만원,1천만원,5백만원이다. 가입후 24개월이 지나면 1순위,12개월이 지나면 2순위이다.최근에는 1순위자 가운데 5년 이상 무주택인 사람과 35세 이상의 가구주등에게도 우선 청약기회를 주고 있다. ▷청약부금◁ 일정한 기간의 저축금액이 지역별 청약예금 액수 이상이 되면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민영주택을 청약할 수 있는 제도이다.월 부금액을 3만∼30만원 내에서 가입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월 납입금을 24회 이상 부은 가입자로 지역별 청약예금에 해당하는 예치금액을 초과하면 1순위,12회 이상 납입한 가입자는 2순위이다.예를 들어 서울에 사는 무주택자가 매월 13만원씩 2년동안 주택부금을 부었다면 납입금액이 3백12만원에 달해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민영주택에 대한 1순위 청약자격을 갖게 된다. 부금에 가입하면 주택신축 및 분양자금과 전세 및 월세자금도 융자받을 수 있다.융자한도 금액은 분양 또는 구입자금은 2천5백만원까지이며 전세 및 월세는 1천2백만원이다.신축 및 분양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자격은 3년 분할상환인 경우 12개월 이상 부금을 부은 사람이다.5년 상환이면 18개월,10년 상환이면 24개월,20년 상환이면 30개월 이상 부금을 부어야 한다.이율은 연 10%로 똑같다. ▷기타◁ 청약예금이나 저축 또는 부금에 들지 않았더라도 전용면적 30.3평 이하의 주택을 신축하거나 구입할 경우 주택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최고 한도는 2천5백만원인데 노부모를 모시고 있으면 3천만원까지 가능하다.금리는 주택규모에 따라 연 10.5%에서 12.5%까지이다.기간은 3,5,10,20년제가 있다. 전세자금의 대출한도는 1천2백만원이며 금리는 평수에 관계없이 연 10.5%이다. 국민은행에서도 전용면적 30.3평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거나 신축할 때 최고 2천만원까지 대출해 준다.금리는 평수에 관계없이 연 10.5%이고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시티은행도 저축가입에 관계없이 전용면적 51평 이내의 주택 구입자금으로 최고 2억원까지 대출해준다.기간은 최장 10년이다.대출자격은 연 소득 1천3백만원 이상의 수입자로 금리는 25.7평 이하의 경우 연 16.6%,그 이상은 17.5%로 다소 높다.
  • 신도시 부정당첨자/2백77명 명단공개

    건설부는 25일 집을 갖고 있으면서도 무주택자로 위장하거나 무주택기간을 속이는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받은 2백77명을 추가로 적발,명단공개와 함께 아파트환수,재당첨제한및 형사고발 등의 제재조치를 했다. 이들은 주택은행이 지난해 분양된 국민주택과 지난4월 청약접수된 민영주택 당첨자의 청약자격을 전산검색한 결과 드러난 부정당첨자로 무주택위장이 2백60명으로 가장 많고 나머지는 전용면적이 40·8평을 넘는 아파트가 있으면서도 1순위로 민영주택을 분양받은 9명과 2주택 이상 소유자 8명이다.이로써 신도시 아파트 부정당첨자로 적발된 사람은 종전의 3백93명에서 6백70명으로 늘어났다. 신도시 아파트 부정당첨자가 이같이 대량 적발되고 있는것은 종전에는 건설부 주택전산망에 내무부의 재산세 부과자료만 입력돼 있어 90년 이후의 주택소유여부만 파악됐으나 올들어 국세청의 양도소득세 징수자료를 보완,86년 이후분까지도 무주택기간 등의 검색이 가능해진 데 따른 것이다.
  • 3개 신도시아파트 청약 마감/평균 11대 1 경쟁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일산 평촌 중동 신도시 민영아파트 분양이 20배수외 1순위자 청약에서 모두 마감됐다. 지난 19·20일의 20배수내 1순위자 청약에서 미달된 21개 평형,1천4백25가구를 대상으로 23·24일 이틀동안 실시된 20배수외 1순위자 청약에는 모두 1만6천68명이 신청해 평균 1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형별로는 일산의 건영 33평형 41가구에 1천8백66명이 청약,45.5대 1로 가장 높았고 역시 일산의 동아 32평형(35.8대1),코오롱 32평형(33.6대1),쌍용 49평형(25.4대1)과 중동의 동원 33평형(26.8대1)등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한성 37평형을 비롯,일산의 지역우선공급분 10개 평형이 미달됐으나 모두 일반청약분으로 자동 전환되기 때문에 청약이 사실상 마감된 셈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10일 각 견본주택과 주택은행 본·지점에 일제히 공고된다.
  • 신도시 민영아파트 미달사태/일산·평촌·중동

    ◎26개 평형중 21개 미달/23·24일 20배수외 1순위자 추가청약 일산·평촌·중동 신도시 민영아파트가 올해 마지막 분양에서도 무더기 미달사태를 빚었다. 19일과 20일 이틀동안 실시된 20배수내 1순위자 청약 접수결과,3천4백82세대 공급에 1만7백38명이 신청,평균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전체 265개 평형중 21개 평형이 미달돼 23·24일 양일간 20배수의 1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게 됐다. 특히 일산 신도시는 22개 평형중 우성 32평형과 현대 33평형을 제외한 20개 평형이 모두 미달됐고 중동의 동원 33평형 일반공급분도 87가구에 27명만 신청했으나 평촌의 한양 32평형 무주택 우선공급분은 1백24가구에 3천3백58명이 몰려 27.1대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
  • 신도시 아파트 19일부터 청약

    일산·평촌·중동 신도시 아파트 5차 분양이 하루씩 순연돼 오는 19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12일 건설부에 따르면 5차 분양은 당초 12일 분양공고를 낸 후 18일부터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도시설계및 교통영향 평가 문제로 사업계획 승인이 늦어지는 바람에 분양공고가 13일로 미루어졌으며 분양일정도 하루씩 순연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라 국민주택은 19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고 민영주택의 20배수내 1순위청약도 19일로 하루가 늦어지면서 접수기간이 당초의 3일간에서 19·20일 이틀로 줄어들었다. 한편 5차 분양의 당첨자 발표는 당초 예정됐던 다음달 15일에서 다음달 10일로 앞당겨졌다.
  • 신도시 아파트 분양/채권 1만원에 당첨

    지난달 일산과 중동에서 실시된 올4차 신도시 아파트청약에서 4개평형이 채권을 1만원만 쓰고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건설부가 발표한 일산·중동 신도시 아파트 3천4백66가구의 당첨자 현황에 따르면 일산의 동아건설 47평형과 56평형,라이프주택 46평형,임광토건 47평형등 4개 평형은 20배수내 1순위의 최저 채권액이 1만원이었고 특히 동아건설 56평형도 최고액도이 1만원으로 나타났다.
  • 추가청약 평균 19대 1/일산·중동/47평형 등 5가구 미달

    지난21일 20배수내 1순위에서 전평형 미달사태를 빚었던 일산·중동신도시 4차분양 일반1순위 청약에서 21개 평형이 높은 경쟁률속에 청약이 마감됐다. 24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21일 미달된 1천21가구에 대해 일반 1순위및 일산 지역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1만9천7백57명이 신청해 평균 19.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이 끝났다. 이날 청약에서 일산지역 지역우선공급분 1군의 동아아파트 47평형 2가구등 모두 5가구가 미달됐으나 일반공급분을 신청한 일반 1순위 낙첨자들로 채워져 실제 미달평형은 없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평형은 일산 벽산아파트 32평형으로 2가구 공급에 모두 1천38명이 신청,5백19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 일산·중동 민영아파트 청약 마감/평균2.7대1경쟁/21개평형 미달

    올해 네번째 실시돼 21일마감된 일산·중동 신도시 민영아파트 청약접수 결과 평균 2.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21개평형이 미달됐다. 지역별 경쟁률은 일산 2.8대1,중동3.1대1 등이며 미달평형은 전체 25개 평형중 21개평형이다. 건설부는 미달평형에 대해서는 청약예금 2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23,24일 추가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 일산·중동아파트 청약 5대 1

    ◎중동우성 23평형 63대 1 최고/일산 한일 20평형 등 4곳 미달 올들어 4번째로 일산과 중동에서 실시된 신도시 아파트청약 첫날인 18일 평균 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으나 4개 평형은 미달됐다. 모두 14개 평형의 국민주택 8백77가구가 분양된 이날 주택청약저축을 60회 이상납입한 5년 이상 무주택자나 3년 이상 무주택자로 납입금액 3백30만원 이상인 제1순위 제1차순 해당자 4천6백85명이 지원해 평균 5.3대 1을 기록했다. 평형별로는 중동의 우성건설 23평 지역우선 공급분 16가구에 1천20명이나 몰려63.7대 1로 가장 높았고 같은 중동의 우성건설 23평형 일반공급분(21.1대 1)과 일산의 벽산개발 23평형 일반공급분(18.8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엿다. 그러나 중동의 한양 17평형 일반공급분은 1백28가구 분양에 98가구만 청약한 것을 비롯,중동의 한신공영 A·B형 일반공급분과 일산의 국제,한일 20평형 지역우선공급분 등 4개 평형은 미달됐다. 이들 미달된 평형은 19일 3년 이상 무주택자로 납입금액 2백70만원 이상을 대상으로 다시 청약을 받으며예비당첨자 20%를 내지 못한 중동의 광주고속 17평형 일반공급분은 예비자로서만 청약이 가능하다.
  • 일산,중동아파트 청약 20배수 범위 확정

    오는 18일부터 청약접수하는 일산과 중동신도시의 20배수 우선청약자 범위가 확정됐다. 14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일반공급분의 경우 ▲전용면적 25.7평이하는 청약예금 3백만원 가입자는 88년3월4일,청약예금 6백만원 가입자는 88년1월9일 ▲25.7평초과 30.8평이하는 88년3월8일 ▲30.8초과 40.8평이하는 88년1월26일 ▲40.8평초과는 84년5월25일 이전의 청약예금 가입자가 20배수내 1순위자에 해당된다.
  • 일산아파트 3차분양 6개평형서 「1만원채권」 무더기 당첨

    지난 7월10일 분양된 올 3차 수도권 신도시아파트 당첨자 선정결과 일산의 경우 주택청약예금 20배수내 1순위에서는 1만원의 채권을 매입하고도 당첨된사례가 지난 4월의 2차분양에 이어 무더기로 나왔다. 4일 건설부가 발표한 분당·일산등 4개 신도시아파트 1만2천7백15가구에 대한 채권당첨현황에 따르면 청약신청에서 대거 미달사태를 빚었던 일산에서는 국민주택초과 22개 평형가운데 20배수내 1순위 1군과 2군의 모든 평형이 채권상한액이하에서 당첨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로열층인 2군(일반공급분)의 경우 동신주택의 37,43,48형과 현대건설의 48평형,현대산업개발의 36,48평형등 6개 평형에서 1만원짜리 당첨자가 나오는등 모든 평형에서 채권상한액의 절반도 안되는 소액채권당첨이 많았다.일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분당의 경우 20배수내 1순위 2군(일반공급분)은 대부분 채권상한액으로 당첨됐으나 1군의 경우는 대림산업의 38평형이 2만원에 당첨되는등 모든 평형이 상한액에 모두 크게 미달됐다. 국민주택의 당첨하한선은 3년 무주택에 평형에 따라 납입금액 3백20만∼5백80만원(불입회수 32∼58회)에서 결정됐다. 당첨자명단은 이날부터 주택은행 본·지점과 각 분양회사의 본사및 견본주택과 일간에 게시되며 개별통보는 하지 않으므로 반드시 본인이 직접 확인해야 한다.
  • 일산 36·61평 아파트/재접수도 미달사태

    분당·일산·산본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공급된 민영아파트중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에서 미달된 38개 평형 1천7백71가구에 대해 20배수외 1순위자및 일산지역 3년이상 거주한 청약예금가입자를 대상으로 15·16일 이틀간 청약접수한 결과 2개 평형만 계속 미달됐다. 미달된 평형은 일산의 지역우선공급분중 동신주택 61평형과 현대산업개발 36평형이다. 미달된 평형은 오는 18일 일산지역 1년이상 거주한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는다.
  • 4개 신도시 3차분양 평균경쟁률 3.6대1/38개평형 미달

    올들어 세번째로 분양된 분당·일산등 4개 신도시의 민영아파트 8천2백67가구에 대해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한 결과 모두 3만1백28명이 신청,평균 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번 청약에서 신도시별로는 분당이 8.3대1,일산이 1.5대1,평촌이 5.8대1,산본이 1.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나 예비당첨자 미달 2개 평형을 포함,모두 38개 평형이 무더기로 미달됐다. 특히 일산신도시의 경우 국민주택이하의 규모에서 16개 평형중 9개 평형이 미달되는가 하면 국민주택 초과규모에서도 22개 평형 전부가 미달되는 등 가장 낮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미달된 평형에 대해서는 15일부터 이틀간 청약예금 2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계속하되 일산의 지역우선공급분은 고양시에 3년이상 거주한 1순위자에게 청약자격이 주어진다.
  • 신도시아파트 20배수 범위 확정/10일부터 청약접수

    올들어 세번째로 오는 10일부터 청약접수하는 분당,일산,평촌,산본등 4개 신도시 민영아파트의 20배수내 1순위자 범위가 확정됐다. 2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들 4개 신도시의 일반공급분은 평형별로 ▲전용면적 25.7평이하가 88년 10월31일(청약예금 6백만원 가입자는 88년8월31일)이전 ▲25.7평이상 30.8평이하는 88년10월17일 이전 ▲ 30.8평이상 40.8평이하는 88년7월28일 이전 ▲40.8평이상은 87년8월18일 이전의 청약예금 가입자가 20배수내 1순위자에 해당된다. 또 분당지역 우선공급분은 ▲25.7평이하가 89년4월28일(청약예금 6백만원은 89년4월18일)이전 ▲25.7평이상 30.8평이하는 89년4월18일 이전 ▲30.8평이상 40.8평이하는 1순위자 전원 ▲40.8평이상은 90년1월8일 이전 가입자가 이에 해당된다.
  • 4개 신도시 아파트 1만2천7백가구 분양/새달10일 청약접수

    ◎주택상환사채분 1천2백가구 포함 오는 7월10일부터 분당·일산·평촌·산본등 4개 신도시에서 올들어 세번째로 1만2천7백15가구가 분양된다. 20일 건설부에 따르면 오는 7월에 분양되는 아파트는 분당 3천3백54가구,일산 6천5백55가구,평촌 1천2백98가구,산본 1천5백8가구등으로 주택상환사채 상환분 1천2백72가구가 포함돼 있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18평이하의 국민주택이 2천5백95가구,전용면적 18평 이상 25.7평 이하의 국민주택규모 6천3백60가구,25.7평 이상의 민영주택이 3천7백60가구 등이다. 이들 아파트는 오는 7월3일 분양공고와 함께 견본주택을 개관하게 되며 7월10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청약일정은 다음과 같다. ◇국민주택=▲1순위 7월10∼16일 ▲2순위 7월18일 ▲3순위 7월20일∼21일 ◇민영주택=▲20배수내 1순위 7월10∼13일 ▲20배수외 1순위 7월15∼16일 ▲2순위 7월18일 ▲3순위 7월20∼21일
  • 청약저축 이율/7월부터 인상/2년이상 연10%로

    오는 7월1일부터 청약저축 가입기간이 2년이상인 경우 이률이 현행연리 8%에서 10%로 2%포인트 높아진다. 건설부는 30일 재무부와의 협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주택건설촉진법 시행규칙개정안을 마련,다음달 1일 입법예고한 뒤 오는 7월1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청약저축이율은 가입기간이 1년미만은 연리 2.5%, 1∼2년은 5%로 현재와 같으나 2년이상의 1순위자에 대해서는 현행 8%보다 2%포인트 상향조정 됐다.
  • 「신도시」부정당첨 52명 입건/문서위조등 드러나면 전원 구속/검찰

    ◎작년 9월1일∼10월말 분양 검찰은 26일 지난해 9월1일부터 두달동안 분양된 일산·분당·평촌·산본·중동등 5개 신도시아파트 당첨자 가운데 52명이 부정당첨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을 주택건설촉진법 위반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 부정당첨된 사람들을 유형별로 보면 5년이상 무주택자로 위장해 국민주택 규모의 아파트를 우선분양받은 24명,1가구 2주택 이상 소유자이면서도 주택청약순위를 「1순위」로 위장해 부정당첨된 17명,일정규모 이상의 주택 소유자임에도 1순위자로 위장해 당첨된 11명등이다. 이번에 적발된 부정당첨자들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지역에서 5년이상 거주한 뒤 주민등록등본과 거주지의 건물등기부등본등을 관계기관에 제출,무주택자로 위장하거나 1가구 2주택이상 소유자이면서도 분양신청서의 해당란에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아 그같은 사실을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부정당첨자 52명을 거주지별로 분류,44명은 서울지검에서 수사를 하고 2명은 인천지검,6명은 수원지검에서 수사하도록 하는 한편 조사결과문서위조나 변조등의 방법을 통해 부정당첨된 사실이 드러나면 모두 구속기소할 방침이다.
  • 건영 신내동 아파트 22일부터 청약 접수

    (주)건영은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일반분양아파트 22평형 1백92가구,29평형 1백4가구등 2백96가구를 오는 22일부터 청약예금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 접수한다. 29평형의 채권상한액은 2천5백86만원이다.
  • 서산시·이천군지역도 주택청약예금제 실시/이달부터

    건설부는 2일 충남 서산시와 경기도 이천군이 이달부터 청약예금제도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청약예금 실시지역은 지난달부터 시행된 경기도 파주군을 포함,모두 73개 시군으로 늘어났다. 청약예금이 실시되면 재당첨제한규정(국민주택 10년,민영주택 5년)이 적용되며 청약예금가입자가 1순위가 되는 2년후부터 민영주택에 대한 순위별 청약을 받게 된다.
  • 신도시 추가 청약/평균 13.9대1 경쟁

    분당·일산·중동등 3개 신도시에서 공급된 민영아파트중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한 청약에서 미달된 30개평형 8백22가구와 일산지역 우선공급분 4백26가구등 1천2백48가구에 대해 16일과 17일 20배수외 1순위자와 일산지역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한 결과 모두 1만7천2백48명이 신청,1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일산의 대우 57평형,벽산건설 57평형,우성건설 38평형,신우종합건설 55평형등 4개 평형은 또다시 미달됐다. 미달된 평형에 대해서는 20일 일반공급분은 청약예금 2순위자,지역우선공급분은 일산지역에 1년이상 거주한 지역2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계속하며 당첨자 발표는 5월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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