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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만큼 대단한 미모 “규현 언급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만큼 대단한 미모 “규현 언급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만큼 대단한 미모 “규현 언급 왜?”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에 대해 폭로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고 언급하며 ‘라디오스타’의 진행자들을 모두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에 노홍철 언급했다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에 노홍철 언급했다가..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이후 김태희 작가의 긴 수상소감과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길어도 너무 길었다? 내용보니 노홍철 언급까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길어도 너무 길었다? 내용보니 노홍철 언급까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문화방송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는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난데없이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태희 작가는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며 음주 운전 파문 이후 자숙중인 노홍철 이야기를 꺼내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화제 ‘눈길’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화제 ‘눈길’

    김태희 작가가 화제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며 ‘라디오스타’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만큼 대단한 미모 ‘후광 그 자체’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만큼 대단한 미모 ‘후광 그 자체’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만큼 대단한 미모 ‘후광 그 자체’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에 대해 폭로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고 언급하며 ‘라디오스타’의 진행자들을 모두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소감 너무 길었다? 내용 어땠나보니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소감 너무 길었다? 내용 어땠나보니

    과거 ‘무한도전’으로 유명세를 탔던 김태희 작가가 화제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며 ‘라디오스타’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형돈 오빠 고백 거절 미안” 도대체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형돈 오빠 고백 거절 미안” 도대체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형돈 오빠 고백 거절 미안” 도대체 왜?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화제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고 언급하며 ‘라디오스타’의 진행자들을 모두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김태희 작가는 과거 맡았던 ‘무한도전’을 언급하기도 했다. “관둔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며 음주운전으로 무한도전에서 빠진 노홍철을 언급했다. 또 “특히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거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언급해 주위를 술렁이게 했다. 김태희 작가는 “월요일이 기다려지고, 수요일 녹화가 빨리 하고 싶다. 네 명의 DJ분들 덕”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라디오 스타’ MC진은 기립박수로 김태희 작가의 수상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긴 수상소감에 자숙중인 노홍철 언급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긴 수상소감에 자숙중인 노홍철 언급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자숙중인 노홍철 언급? 뭐라고했나 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애희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문화방송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는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며 MBC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그녀는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며 음주 운전 파문 이후 자숙중인 노홍철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같은 김태희 작가의 수상소감에 일각에서는 경솔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다소 길었던 수상소감과 특히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에 대한 언급은 경솔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사회적 문제를 야기했기에 방송에서조차 통편집 되고 있는 마당에 시상식에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노홍철 직접 언급에 비난 봇물

    김태희 작가, 노홍철 직접 언급에 비난 봇물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MC 한 명 한 명을 지목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이후 김태희 작가의 긴 수상소감과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에 비난 봇물..유부남 정형돈 과거 폭로까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에 비난 봇물..유부남 정형돈 과거 폭로까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MC 한 명 한 명을 지목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김태희 작가의 긴 수상소감과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사진=MBC 방송 캡처(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과한 분량과 부적절한 언급 ‘눈살’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과한 분량과 부적절한 언급 ‘눈살’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완벽해서..” 심사위원 극찬 ‘대박’

    K팝스타4 릴리M, “완벽해서..” 심사위원 극찬 ‘대박’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화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중 생일파티 셀카 ‘경악’..K팝스타4 릴리M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온라인화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중 생일파티 셀카 ‘경악’..K팝스타4 릴리M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 온라인 화제-1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감정 표현이 매우 복잡한 곡인데도 그냥 자기만의 노래로 만들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 온라인 화제-2 ‘강남 유명 성형외과’ 서울 강남 유명 성형외과에서 수술 도중 생일파티를 벌인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강남 유명 성형외과의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수술대 위에 환자를 눕혀 놓은 채 바로 앞에서 의료진이 케이크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수술실에서 가슴 성형 수술에 쓰이는 보형물을 들고 장난을 치는 모습, 과자와 햄버거 등을 먹는 모습,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돈을 세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도 올라와 있다. 사진에는 의사로 추정되는 남성도 함께 등장하며, 사진 설명에도 ‘원장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내용이 있다. 이 글이 사실이라면 의사 역시 수술 중 사진을 찍고 음식을 먹는 것을 제지하지 않은 것. 네티즌들은 “강남 유명 성형외과, 어디냐”, “강남 유명 성형외과, 저런 사람이 의사냐”, “강남 유명 성형외과, 충격이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병원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최경환·이주열 C+ 경제팀 전원 C이하

    [단독] 최경환·이주열 C+ 경제팀 전원 C이하

    모두 C학점 이하다. 박근혜 정부 ‘경제팀’의 성적표다. ‘받아쓰기 장관들’의 현주소가 여실히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나마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C+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체면치레를 했다. 박근혜 정부의 상징인 ‘창조경제’ 주무부처 장관(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D+로 가장 나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서울신문은 경제계 인사 71명에게 ‘경제팀’ 9명의 평가를 물었다. 최하 1점(F)에서 최고 5점(A)까지 점수를 매긴 결과, A학점은커녕 B학점(4점대)조차 단 한 명도 없었다. 가장 높은 점수가 C+로 최 부총리를 포함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3명이 차지했다. 이 중에서도 최 부총리가 만점인 A를 가장 많이(16명) 받아 ‘민망한 1등’을 차지했다. F를 준 평가자도 1명 있었지만 B를 준 평가자(35명)가 A와 C(16명)의 두 배 이상이었다. 지난 7월 16일 취임 이후 경제활성화 정책을 주도하면서 ‘만사경통’의 존재감을 보인 것이 높은 점수의 배경으로 보인다. 이주열 총재는 유일하게 낙제점인 F가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평가는 “정부와의 정책 공조”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으로 극명하게 엇갈렸다. 윤상직 장관은 “적극적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덕분에 A(11명)를 최 부총리 다음으로 가장 많이 받았다. 반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각각 활동 저조와 주요 현안 미해결 등을 이유로 단 한 명에게서도 A를 받지 못했다. 창조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최양희 장관은 F를 4개나 받았다.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도 F가 4개였지만 A가 있어 이를 상쇄했다. 전체적으로 장관들이 너무 소극적이고 청와대만 바라본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한영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대통령이 모든 사안을 직접 챙기는 만기친람(萬機親覽) 스타일 탓에 장관들의 존재감이 없다”고 지적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올킬’ 양현석-박진영 표정보니 광대폭발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올킬’ 양현석-박진영 표정보니 광대폭발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올킬’ 양현석-박진영 표정보니 광대폭발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호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릴리m은 첫 오디션부터 세 심사위원들이 캐스팅 신경전을 벌여 화제가 된 참가자이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무대 전 인터뷰에서 “이렇게 어려운 노래도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곡 선택의 이유를 설명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이 노래는 정말 어려운 노래인데 완벽하게 자기 노래처럼 소화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라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이어 양현석은 “제작자의 감으로서 크게 성공할 것. 나중에라도 릴리가 YG에 와 준다면 YG를 크게 성공시켜 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K팝스타4 릴리M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릴리M, 노래 잘하더라”, “K팝스타4 릴리M, 강력 우승후보인가요”, “K팝스타4 릴리M, 방송 한번 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았다 ‘무대 어땠길래?’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았다 ‘무대 어땠길래?’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 ‘멍~’ 역대급

    K팝스타4 릴리M,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 ‘멍~’ 역대급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줄새는 전기료 대기전력 잡아라

    줄줄새는 전기료 대기전력 잡아라

    ‘알뜰 주부’ 김영란(35)씨는 전기료를 아끼는 데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한다. 쓸데없이 불을 켜 놓지 않는 것은 생활화됐고 에어컨도 더울 때만 잠깐 가동하며 세탁물도 한꺼번에 모아 세탁한다. 겨울철 내복을 입고 난방 온도를 낮춰 가스비도 잡는다. 김 여사는 알뜰하고, 상식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주부지만 일상에서 낭비되는 전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방대하다.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 국민운동에 나선 환경부가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잠깐의 불편을 감수하면 불필요한 전기와 지출을 줄이고 환경 살리기에도 동참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28일 한국전기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가정에서 부담하는 전기료의 6% 이상이 대기전력으로, 쓰지 않고 버려지는 전기료만 연간 4200억원에 이른다. 대기전력 소비가 가장 많은 전자기기는 셋톱박스로 TV(1.3W)의 10배인 12.3W나 된다. 부팅시간 때문에 플러그를 빼놓는 것이 귀찮아 그대로 방치한다. 인터넷 모뎀(6.0W)과 스탠드형 에어컨(5.8W), 보일러(5.8W), 오디오 스피커(5.6W) 등도 전기 먹는 ‘하마’로 악명이 높다. 반면 선풍기(0.2W), 휴대전화충전기(0.3W) 등은 대기전력 소모가 거의 없다. 전기료를 줄이자고 모두 소비전력 1등급 제품으로 바꿀 수는 없는 일이다. 기존 제품의 현명한 사용을 통해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 전기밥솥 대신 압력밥솥을 이용하면 월 3000원, 하루 4시간 15평형 에어컨과 선풍기를 병행 사용하면 1만 5000원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겨울철 가스비 절감을 위해 전기장판·전기온풍기·전기스토브를 사용하는 것도 잘못된 방법이다. 난방기기는 형광등 20~30개를 켜놓는 것처럼 전력 소비가 많다. 환경부는 내복을 입고 난방기기는 보조로 활용하는 ‘온(溫)맵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내복만으로 체감온도 2.4도를 높이는 보온효과가 있고 위생적이기도 하다. 최흥진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면서 “전기제품의 특성을 파악해 잘 사용하는 방법도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은 곡 대체 뭐길래?

    K팝스타4 릴리M, 심사위원 사로잡은 곡 대체 뭐길래?

    K팝스타4에 출연한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6회에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라운 참가자다. 릴리 양은 아래로 깊이 숨을 내려서 쉬었다. 어떻게 그런 완벽한 호흡을 하는지 모르겠다. 완벽해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앞으로 10년간 볼 수 없을 듯”

    K팝스타4 릴리M 심사평 “앞으로 10년간 볼 수 없을 듯”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감정 표현이 매우 복잡한 곡인데도 그냥 자기만의 노래로 만들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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