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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친 심신, 힐링으로 치유...건강 최적 높이에 위치한 ‘평창 올림피안힐즈’ 프리미엄

    지친 심신, 힐링으로 치유...건강 최적 높이에 위치한 ‘평창 올림피안힐즈’ 프리미엄

    강원도 평창이 2018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최고 휴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정부가 평창군,정선군,강릉시를 레저스포츠 메가시티로 육성하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면서 이들 지역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이 중 평창은 사계절 국내 최고의 가족 휴양지, 자연생태 치유, 힐링 관광의 거점으로 삼기위해 ‘가족 휴양 및 힐링 관광단지’로 특화 개발되는데 인체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생체리듬이 만들어지는 해발 700~800m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따라 ‘힐링 관광’의 최적지로 평가 받는 평창에서 분양을 앞둔 테라스형 프라이빗 하우스 ‘평창 올림피안힐즈’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4월 분양 예정인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394-31 일원 750m 위치에 들어서는 명품 프라이빗 테라스 하우스로, 지하 2층~지상 4층, 전용면적 31~84㎡ 총 44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생체리듬이 좋아지고 피로회복이 빠르다는 해발 750m 최적의 고도에 위치하는 지리적 장점은 평창 올림피안힐즈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며 “국내 최고의 휴양지로 떠오른 평창 일대의 관광 주거 문화의 새로운 획을 그을 단지로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대부분 세대에 지하주차장을 적용해 지상에 차가 거의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됐고,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 탁트인 조망을 통해 평창의 아름다운 사계절 변화를 만끽할 수 있다. 단지 뒤편에는 생태 1등급 소나무 숲도 조성되어 있다. 특히, 테라스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폭 3~9m의 광폭 테라스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82~84㎡타입의 경우 3베이 설계가 도입돼 채광 효과도 탁월하다. 또 입주민 전용 로비라운지가 배치돼 방문객을 응대할 수 있는 별도 공간도 마련된다 . 피트니스 공간과 실내골프장, 북카페, 실버룸 등 다양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선다. 개방감을 극대화시키고 화려한 건축물 내외관 혁신설계도 돋보인다. 취득세 1%, 부가가치세 면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소유권 구분등기 등의 세제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세제혜택은 덤이다. 오는 2017년 KTX가 개통되면 서울 강남에서 평창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평창 올림피안힐즈’의 미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제2영동고속도로, 남양주~춘천~양양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취수부터 6단계…14시간이면 오성급 스마트워터 찰랑찰랑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취수부터 6단계…14시간이면 오성급 스마트워터 찰랑찰랑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은 국내 수돗물의 우수한 품질을 세계 물 전문가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다. 포럼 기간 각종 회의와 전시회에서는 마시는 물로 K-water와 대구·경북상수도사업본부가 만든 수돗물이 제공된다. 안전하고 냄새를 줄인, 몸에 이로운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이른바 ‘스마트워터’(Smart Water)에 대해 세계 물 전문가들의 호평이 기대된다. 자동화된 정수시설을 갖춘 경기 성남정수장 전경. 하루 43만 5000t의 스마트워터를 생산해 수도권 남부 7개 도시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한다. 경기도 성남정수장과 용인 수지정수장. 각각 축구장 예닐곱개는 돼 보이는 넓은 면적에 수영장 같은 대형 연못 수십개가 설치돼 있다. 이곳이 K-water가 수도권 남부 7개 도시 320만명이 사용하는 스마트워터 수돗물을 만드는 곳이다. 인간으로 치면 온몸에 맑은 피를 전달하는 심장 역할을 하는 곳이다.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이 사용하는 수돗물은 한강 팔당호와 한강 취수장에서 퍼 올린다. 팔당호는 한강 상류의 북한강(소양강댐)과 남한강(충주댐) 물이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에서 만나 남양주 조안과 하남 천현동에 건설된 취수 전용 팔당댐에 갇힌 호수다. 이 중 수도권 남부도시에 공급하는 수돗물은 팔당댐 1~3취수장에서 퍼 올린다. 취수장에서는 나무토막 등 큰 이물질을 걸러 낸 뒤 곧바로 수도권광역상수도 3~6단계 도수관로를 따라 성남·수지정수장으로 보낸다. 정수장에 도달하기까지 8시간이 걸린다. 정수장에 도착한 물은 눈으로 봐도 각종 이물질이 둥둥 떠다녔다. 수질이 2~3급수에 불과, 음용수로 사용할 수 없는 수준이다. 이 물은 일단 착수정으로 들어온다. 정수 작업에 앞서 물 흐름을 일정 속도로 흐르게 안정화시키는 단계다. 다음에는 혼화·응집지로 이동한다. 물속에 있는 부유물과 작은 알갱이들을 걸러 내는 곳이다. 약품을 섞어 작은 부유물들을 덩어리로 만든 뒤 가라앉혀 제거하는 과정이다. 이 단계를 거치자 비로소 맑은 물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응집지를 거친 물은 다시 침전지에 4시간 동안 머물게 한다. 아직 남아 있는 부유물을 가라앉히는 과정이다. 이 단계를 거치자 부유물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제거됐다. 하지만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입자는 아직 남아 있다. 이를 걸러 내기 위해서는 여과지를 거쳐야 한다. 여과지는 눈엔 보이지 않는 입자를 제거하기 위해 연못 바닥에 작은 자갈과 모래층을 만들어 놓은 곳이다. 물이 모래층을 천천히 거치면서 작은 부유물질까지 가라앉는다. 여과지를 거친 물은 눈으로 봐서는 수돗물과 구별되지 않을 정도로 깨끗했다. 그렇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 음용수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독 과정을 거쳐야 한다. 미생물을 죽이기 위해 소독제(염소)를 풀어 준다. 정수장에서 가정 수도꼭지까지 가는 동안 세균으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여기까지가 표준정수처리 과정이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수돗물은 한 단계 더 거친다. 바로 고도정수처리다. 표준정수처리에서 걸러지지 않은 작은 양의 유기물과 냄새까지 제거하고 물맛을 좋게 해 1등 품질 수돗물을 만드는 과정이다. 오존처리와 활성탄처리를 동원한다. 고도정수처리 전후 물맛은 확실히 달랐다. 취수에서 스마트워터 수돗물 생산까지 6단계를 거치는 데는 대개 14시간 정도 걸렸다. 생산된 수돗물은 현장에 설치된 품질 테스트 과정을 거친 뒤 광역상수도망을 타고 성남·수원·평택 등 수도권 남부 7개 도시의 배수지로 이동한다. 이곳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각 가정에 공급한다. 평균 공급량은 하루 평균 수지 정수장이 63만 2000t, 성남 정수장이 43만 5000t이다. 생산시설능력은 이보다 40% 정도 크다. 지자체 배수지로 이동하기까지 만약의 사태에 대비, 연계운용 시스템도 갖췄다. 3~6단계 광역상수도망을 중간중간 서로 밸브로 연결, 수돗물을 우회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이다. 윤휘식 K-water 성남관리단장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 품질은 5스타(☆☆☆☆☆)급 수질을 확보한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자동화된 정수 과정, 24시간 꼼꼼한 품질관리가 안전하고 맛있는 수돗물을 생산하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댄스..남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EXID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니는 중국어, 영어, 미적분 등 전 과목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며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니는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위아래’를 열창했고 하니는 이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신이 난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 입어도 섹시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는 진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과천외고 학생들 부럽다”,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의외로 모범생 스타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걸그룹 EXID 하니가 교복을 입고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중국어, 졍어, 미적분 등 전과목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며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또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타임의 대표로 나섰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무대를 달궜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수능 변별력 높이고 EBS 연계율은 낮춰야

    교육부 수능개선위원회가 그제 수능개선안을 발표했다. 수능 출제기간과 인원을 늘려서 출제오류를 막고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출제해 과목별로 너무 많은 만점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수능개선위가 논의를 한 게 석 달밖에 되지 않은 한계 탓인지 과목수, 반영비율 조정, 문제은행식 출제 여부 등 수능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책은 빠져 있다. 당장 급한 불만 끄겠다는 ‘땜질식 처방’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오고 있다. ‘쉬운 수능’만 고집했던 교육당국이 지난해 ‘물수능’의 악몽을 겪은 뒤 난이도 조절에 나서기로 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럽다. 지난해 수능 영어 만점자는 3.37%, 수학B 만점자는 4.30%나 나왔다. 수학B형은 만점을 받야야 1등급을 받을 정도였으니 시험이라고 볼 수도 없다. 수능의 수시가 뭔지, 정시가 뭔지도 모르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쉽게 출제하라고 훈수를 두는 말은 무시해도 좋다. 수시에서는 등급이 중요하고, 정시에서는 점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런 시험을 쉽게 내 만점자가 3~4%가 나오는 ‘물수능’에서는 동점자들이 넘쳐나고, 실력이 아니라 실수 여부에 따라 희비가 갈릴 수밖에 없다. 수능은 자격시험이 아니다. 일정한 난이도를 유지해 변별력을 확보해야 한다. 수능 영어의 EBS 연계를 개선하기로 한 것도 바람직하다. 지난해까지는 EBS교재 영어지문을 70%가량 그대로 수능에 출제했고, 이에 따라 EBS 한글번역본만 달달 외우는 부작용이 빚어졌다. 그런 점에서 수능개선위가 EBS 지문을 그대로 수능에 출제하는 것을 줄여 나가기로 한 것은 제대로 된 접근이다. 정부는 수능을 EBS와 연계하면서 사교육비의 부담이 준다고 강변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EBS교재 문제풀이 강좌가 학원마다 생겨나면서 사교육도 줄지 않았다. 특정교재에서 수능 문제를 베껴 내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지적도 끊이질 않았다. 수업시간에 EBS 동영상을 틀어놓는 학교도 많아졌다. 탐구영역의 출제기간을 며칠 늘리고, 출제인원을 소폭 확대하는 정도로는 출제오류를 막기에 충분치 않다. 출제위원이 주로 교수들로 구성돼 있고 서울 사대 출신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문제점부터 개선해야 한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제2외국어의 경우 난이도 조절을 제대로 해야 한다. 수험생이 어떤 과목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희비가 갈려서는 안 된다. 수능이 복불복 게임처럼 되는 것은 곤란하다.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수능의 EBS 연계율은 점차 낮춰 나가야 한다.
  • 과일은 전통시장… 고기는 대형마트 저렴

    과일은 전통시장… 고기는 대형마트 저렴

    제철 딸기는 재래시장에서, 고기와 수산물은 제휴카드 할인까지 받아 대형마트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신문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와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망원시장에서 지난 13일 기준으로 주요 신선식품 가격을 비교해 봤다. 지난 12일부터 홈플러스가 신선식품 가격을 10~30% 낮추면서 대형마트들의 가격 인하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맞춰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곳을 찾아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채소는 대형마트 3사와 재래시장에서 종류별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었다. 국내산 배추 1포기의 가격은 롯데마트가 158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홈플러스 가격은 1600원으로 20원 차이로 롯데마트에 밀렸다. 국내산 양파는 2.5㎏에 3200원 하는 이마트가 저렴했다. 감자(100g)가 가장 저렴한 곳은 430원에 팔고 있는 홈플러스였다. 홈플러스는 파프리카 구매 시 신한카드나 삼성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500원을 할인해 1000원(1개)에 팔았다. 당근도 100g당 200원에 제공했다. 재래시장에서 더 싼 채소는 무와 대파, 오이였다. 국내산 무 1개는 재래시장에서 1000원으로 가장 쌌다. 다음으로 1200원에 팔고 있는 홈플러스가 뒤를 이었다. 대파(1단 1500원)와 오이(4개 2000원)는 재래시장이 가장 저렴했다. 과일류는 재래시장이 압도적으로 싸게 팔고 있다. 재래시장에서는 청송 사과를 5개 5000원, 롯데마트에서는 4~6입 1봉에 7980원이었다. 딸기는 재래시장에서 1.7㎏에 7000원이었다. 다음으로 저렴한 이마트는 1.7㎏에 8500원에 팔면서 ‘홈플러스 전단 가격보다 더 싸게 드립니다’라고 노골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1등급 한우 등심(100g)은 이마트에서 삼성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30% 할인해 4270원에 살 수 있었다. 갈치 1마리는 홈플러스에서 신한카드 등으로 결제 시 50% 할인해 3800원에 구매가 가능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 로또 평행이론, 64회-640회 번호 5개 일치 ‘1등 당첨금 얼마길래?’

    로또 평행이론, 64회-640회 번호 5개 일치 ‘1등 당첨금 얼마길래?’

    ‘로또 평행이론’ 지난 14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로또 641회 당첨번호 추첨한 결과 ‘11, 18, 21, 36, 37, 43’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보너스 번호는 ‘12’이며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9억 9000만 원씩 받게됐다.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가 된 것은 640회차 당첨번호 ‘14, 15, 18, 21, 26, 35’가 11년 전 추첨한 64회차 당첨번호‘14, 15, 18, 21, 26, 36’와 5개나 일치하고, 나머지 한 숫자만 다르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또는 매 회차 마다 독립적으로 추첨이 이뤄지고, 통계학적으로는 이번 회차의 숫자가 이전 회차들의 숫자와 5개 이상 일치할 확률은 1.84%로 아예 불가능 한 확률이 아니다. 또한 이번 1등 9명 중 1명만이 수동당첨이었고, 나머지 8명이 자동 방식으로 당첨됐기 때문에 당첨을 예측할 수 없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로또 평행이론, 로또 평행이론, 로또 평행이론, 로또 평행이론 로또 평행이론, 로또 평행이론, 로또 평행이론 사진 = 서울신문DB (로또 평행이론)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평행이론, 어떤 이론이길래..

    로또 평행이론, 어떤 이론이길래..

    ‘로또 평행이론’ 지난 14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로또 641회 당첨번호 추첨한 결과 ‘11, 18, 21, 36, 37, 43’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보너스 번호는 ‘12’이며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9억 9000만 원씩 받게됐다.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가 된 것은 640회차 당첨번호 ‘14, 15, 18, 21, 26, 35’가 11년 전 추첨한 64회차 당첨번호‘14, 15, 18, 21, 26, 36’와 5개나 일치하고, 나머지 한 숫자만 다르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또는 매 회차 마다 독립적으로 추첨이 이뤄지고, 통계학적으로는 이번 회차의 숫자가 이전 회차들의 숫자와 5개 이상 일치할 확률은 1.84%로 아예 불가능 한 확률이 아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평행이론, 무슨 이론인가 보니

    로또 평행이론, 무슨 이론인가 보니

    지난 14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로또 641회 당첨번호 추첨한 결과 ‘11, 18, 21, 36, 37, 43’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보너스 번호는 ‘12’이며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9억 9000만 원씩 받게됐다.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가 된 것은 640회차 당첨번호 ‘14, 15, 18, 21, 26, 35’가 11년 전 추첨한 64회차 당첨번호‘14, 15, 18, 21, 26, 36’와 5개나 일치하고, 나머지 한 숫자만 다르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또는 매 회차 마다 독립적으로 추첨이 이뤄지고, 통계학적으로는 이번 회차의 숫자가 이전 회차들의 숫자와 5개 이상 일치할 확률은 1.84%로 아예 불가능 한 확률이 아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힐스테이트 기흥’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2~95㎡, 976가구다. 분양 물량의 90% 이상이 수요층이 두꺼운 84㎡ 이하 아파트다. 이곳에는 대형 건설사들이 아파트 5100여 가구, 오피스텔 1245실을 짓고 AK가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당선 기흥역과 용인경전철 기흥역을 갈아탈 수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타면 서울 강남까지 30분 걸린다. 수원CC, 남부컨트리클럽 골프장 조망권도 갖췄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 1800-3995. ‘홍제 금호어울림’ 조경·입지 탁월 금호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무궁화단지를 재건축한 ‘홍제 금호어울림’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홍제동에서 신규 아파트가 분양되기는 7년 만이다. 59~84㎡, 296가구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84㎡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앞으로 7㎞의 안산 둘레길이 조성됐다. 걸어서 3분 거리에 각급 학교가 있다. 한성과고, 서울외국인학교도 2㎞ 안에 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걸어서 8분 거리다.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안팎이다. 2016년 4월 입주 예정. (02)395?4600. ‘감계 힐스테이트 2차’ 836가구 분양 현대건설이 다음달 경남 창원 감계지구에서 ‘감계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조감도) 836가구를 분양한다. 59~101㎡아파트로 설계됐다. 조경 면적이 대지의 42%를 차지한다. 범죄예방환경 설계 디자인 인증을 받았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초등학교가 단지 뒤에 건설된다. 감계지구는 8794가구, 2만 5500여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다. 이곳에는 4213가구에 이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2017년 10월 입주 예정. (055)282-0770. LH 대구연경지구 공동주택지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연경지구에서 공동주택용지 3필지(12만㎡)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3.3㎡당 436만~448만원. 연경지구는 팔공산 자락 동화천변에 있는 택지지구로 70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왕복 6차로 도로가 붙어 있다. 23~24일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에서 접수한다. (053)603-2583.
  • ‘로또 평행이론’ 한 곳에서 1등이 무려 3명… ‘로또 명당’ 어디?

    ‘로또 평행이론’ 한 곳에서 1등이 무려 3명… ‘로또 명당’ 어디?

    로또 평행이론 재현…한 곳에서 1등 3명 당첨 ‘대박’ 로또 평행이론 지난주 로또 1등 당첨자 3명이 한 판매점에서 나온 사실이 알려지며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실시한 나눔로또 641회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며 보너스 번호는 ‘12’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날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19억 9007만원씩을 나눠갖게 됐다. 이 중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경기도 성남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544회에서 1등 당첨자가 3명 나왔던 부산 사례와 동일해 로또 평행이론이 재현됐다는 반응이다. 평행이론은 시간 차이를 두고 서로 다른 두 사람에게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이론이다. 지난 544회 추첨에서도 부산에서 이 같은 사례가 나와 큰 화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당시 1등 당첨자 A씨가 지인 2명에게 로또 예상번호를 전달하면서 3명이 동시에 1등에 당첨됐다. 박씨는 당시 한 인터뷰에서 “느낌이 좋아서 번호를 지인 2명에게 전달했다”면서 “1등 3번 당첨의 중심에 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641회의 경우도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1곳에서 나와 동일인물이 구매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유명 로또 포털사이트는 이번 641회 추첨에 앞서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2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으며,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현재 당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명의 수동 구매자가 동일 인물일 경우 해당 당첨자는 1등 당첨금의 3배인 약 60억원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평행이론’ 한 곳에서 1등이 무려 3명 “대박집 어디?”

    ‘로또 평행이론’ 한 곳에서 1등이 무려 3명 “대박집 어디?”

    로또 평행이론 재현…한 곳에서 1등 3명 당첨 ‘대박’ 로또 평행이론 지난주 로또 1등 당첨자 3명이 한 판매점에서 나온 사실이 알려지며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실시한 나눔로또 641회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며 보너스 번호는 ‘12’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날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19억 9007만원씩을 나눠갖게 됐다. 이 중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경기도 성남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544회에서 1등 당첨자가 3명 나왔던 부산 사례와 동일해 로또 평행이론이 재현됐다는 반응이다. 평행이론은 시간 차이를 두고 서로 다른 두 사람에게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이론이다. 지난 544회 추첨에서도 부산에서 이 같은 사례가 나와 큰 화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당시 1등 당첨자 A씨가 지인 2명에게 로또 예상번호를 전달하면서 3명이 동시에 1등에 당첨됐다. 박씨는 당시 한 인터뷰에서 “느낌이 좋아서 번호를 지인 2명에게 전달했다”면서 “1등 3번 당첨의 중심에 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641회의 경우도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1곳에서 나와 동일인물이 구매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유명 로또 포털사이트는 이번 641회 추첨에 앞서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2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으며,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현재 당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명의 수동 구매자가 동일 인물일 경우 해당 당첨자는 1등 당첨금의 3배인 약 60억원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평행이론’ 1등이 한꺼번에 3명… ‘로또 명당’ 경기도 어디?

    ‘로또 평행이론’ 1등이 한꺼번에 3명… ‘로또 명당’ 경기도 어디?

    로또 평행이론 재현…한 곳에서 1등 3명 당첨 ‘대박’ 로또 평행이론 지난주 로또 1등 당첨자 3명이 한 판매점에서 나온 사실이 알려지며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실시한 나눔로또 641회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며 보너스 번호는 ‘12’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날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19억 9007만원씩을 나눠갖게 됐다. 이 중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경기도 성남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544회에서 1등 당첨자가 3명 나왔던 부산 사례와 동일해 로또 평행이론이 재현됐다는 반응이다. 평행이론은 시간 차이를 두고 서로 다른 두 사람에게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이론이다. 지난 544회 추첨에서도 부산에서 이 같은 사례가 나와 큰 화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당시 1등 당첨자 A씨가 지인 2명에게 로또 예상번호를 전달하면서 3명이 동시에 1등에 당첨됐다. 박씨는 당시 한 인터뷰에서 “느낌이 좋아서 번호를 지인 2명에게 전달했다”면서 “1등 3번 당첨의 중심에 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641회의 경우도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1곳에서 나와 동일인물이 구매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유명 로또 포털사이트는 이번 641회 추첨에 앞서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2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으며,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현재 당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명의 수동 구매자가 동일 인물일 경우 해당 당첨자는 1등 당첨금의 3배인 약 60억원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평행이론’ 한 곳에서 1등이 무려 3명…당첨금은 얼마?

    ‘로또 평행이론’ 한 곳에서 1등이 무려 3명…당첨금은 얼마?

    로또 평행이론 재현…한 곳에서 1등 3명 당첨 ‘대박’ 로또 평행이론 지난주 로또 1등 당첨자 3명이 한 판매점에서 나온 사실이 알려지며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실시한 나눔로또 641회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며 보너스 번호는 ‘12’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날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19억 9007만원씩을 나눠갖게 됐다. 이 중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경기도 성남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544회에서 1등 당첨자가 3명 나왔던 부산 사례와 동일해 로또 평행이론이 재현됐다는 반응이다. 평행이론은 시간 차이를 두고 서로 다른 두 사람에게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이론이다. 지난 544회 추첨에서도 부산에서 이 같은 사례가 나와 큰 화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당시 1등 당첨자 A씨가 지인 2명에게 로또 예상번호를 전달하면서 3명이 동시에 1등에 당첨됐다. 박씨는 당시 한 인터뷰에서 “느낌이 좋아서 번호를 지인 2명에게 전달했다”면서 “1등 3번 당첨의 중심에 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641회의 경우도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1곳에서 나와 동일인물이 구매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유명 로또 포털사이트는 이번 641회 추첨에 앞서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2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으며,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현재 당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명의 수동 구매자가 동일 인물일 경우 해당 당첨자는 1등 당첨금의 3배인 약 60억원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복권 맞는데…” 100만 달러 당첨금 날린男 황당 사연

    “내 복권 맞는데…” 100만 달러 당첨금 날린男 황당 사연

    한 남자가 100만 달러(11억 3000만원) 짜리 복권에 당첨되고도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웃지못할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LA타임스등 현지언론은 '13일의 금요일'을 자신의 최악의 날로 맞이한 한 남자의 소식을 전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자의 사연은 지난해 9월 13일(이하 현지시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그는 캘리포니아주 불러바드에 위치한 한 편의점에서 우리나라의 로또에 해당되는 파워볼 복권을 구매했다. 이 복권이 소위 '인생역전'의 티켓이었다. 기적처럼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 번호를 모두 맞춘 것. 무려 1억 4900만 달러(약 1700억원)에 달하는 1등 당첨은 아쉽게 놓쳤지만 그래도 2등인 1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어 이 또한 큰 행운이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그는 돈을 찾기위해 나타나지 않았고 당첨금 지급 기한인 180일이 다가오게 됐다. 이에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이 파워볼의 구매장소와 시간을 찾아낸 뒤 당첨 복권을 구매한 이 남자를 CCTV 사진과 함께 '공개수배'(?) 했다. 이후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사진 속 남자가 진짜 나타났다. 그러나 남자는 단 한 푼도 받지 못했다. 복권을 잃어버렸기 때문. 복권국 관계자는 "사진 속 남자와 실제 찾아온 남자가 같은 인물로 보이기는 한다" 면서도 "규정상 티켓이 없으면 단 한푼도 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진을 보고 단번에 그를 알아본 주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LA주민 데이비드 그린버그는 "그가 당첨자가 맞다" 면서 "한 번에 큰 돈을 받을 수 있었는데 잃게 돼 너무나 안타깝다" 며 혀를 찼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로또 평행이론 재현…1등 3명 당첨된 ‘대박집’은 어디?

    로또 평행이론 재현…1등 3명 당첨된 ‘대박집’은 어디?

    로또 평행이론 재현…한 곳에서 1등 3명 당첨 ‘대박’ 로또 평행이론 지난주 로또 1등 당첨자 3명이 한 판매점에서 나온 사실이 알려지며 ‘로또 평행이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실시한 나눔로또 641회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며 보너스 번호는 ‘12’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날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19억 9007만원씩을 나눠갖게 됐다. 이 중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경기도 성남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544회에서 1등 당첨자가 3명 나왔던 부산 사례와 동일해 로또 평행이론이 재현됐다는 반응이다. 평행이론은 시간 차이를 두고 서로 다른 두 사람에게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이론이다. 지난 544회 추첨에서도 부산에서 이 같은 사례가 나와 큰 화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당시 1등 당첨자 A씨가 지인 2명에게 로또 예상번호를 전달하면서 3명이 동시에 1등에 당첨됐다. 박씨는 당시 한 인터뷰에서 “느낌이 좋아서 번호를 지인 2명에게 전달했다”면서 “1등 3번 당첨의 중심에 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641회의 경우도 수동 당첨자 3명이 모두 1곳에서 나와 동일인물이 구매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유명 로또 포털사이트는 이번 641회 추첨에 앞서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2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으며,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현재 당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명의 수동 구매자가 동일 인물일 경우 해당 당첨자는 1등 당첨금의 3배인 약 60억원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3명이 같은 판매점? ‘분당 어디서 샀나?’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3명이 같은 판매점? ‘분당 어디서 샀나?’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배출명당이 공개된 가운데 한 판매점서 수동으로 3번 당첨이 연속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로또 641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다. 로또 641회 2등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됐다. 로또 641회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다. 로또 641회 1등 8명에게는 1인당 19억9007만 원 당첨금액이 지급된다. 이번 로또 641회 1등 8명 중 5명은 자동 방식으로, 3명은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조합해 1등 행운을 안았다. 로또 641회 1등 당첨판매점은 경기가 4곳으로 가장 많다. 1곳은 자동인데 3곳은 모두 수동이다. 특이한 점은 수동 3곳 모두 분당구 구미동에 있는 같은 1곳이다. 1명이 모두 같은 번호로 이곳에 구매했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그렇다면 19억9007만을 세 번 받게 돼 대박을 터뜨리는 셈이다. 이외 전남과 대구, 대전, 광주 등 4곳에서 모두 자동으로 당첨됐다. 사진 = 로또 641회 당첨번호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3명이 같은 판매점 ‘분당 어디길래?’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3명이 같은 판매점 ‘분당 어디길래?’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배출명당이 공개된 가운데 한 판매점서 수동으로 3번 당첨이 연속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로또 641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다. 로또 641회 2등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됐다. 로또 641회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다. 로또 641회 1등 8명에게는 1인당 19억9007만 원 당첨금액이 지급된다. 이번 로또 641회 1등 8명 중 5명은 자동 방식으로, 3명은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조합해 1등 행운을 안았다. 로또 641회 1등 당첨판매점은 경기가 4곳으로 가장 많다. 1곳은 자동인데 3곳은 모두 수동이다. 특이한 점은 수동 3곳 모두 분당구 구미동에 있는 같은 1곳이다. 1명이 모두 같은 번호로 이곳에 구매했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그렇다면 19억9007만을 세 번 받게 돼 대박을 터뜨리는 셈이다. 이외 전남과 대구, 대전, 광주 등 4곳에서 모두 자동으로 당첨됐다.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각 당첨금 19억9007만 원이 지급된다. 2등은 50명으로 각각 5306만 원, 3등은 1565명으로 169만 원씩 지급 받는다.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사진 = 로또 641회 당첨번호 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무려 19억9007만 원..몇 명?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무려 19억9007만 원..몇 명?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배출명당이 공개된 가운데 한 판매점서 수동으로 3번 당첨이 연속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로또 641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다. 로또 641회 2등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됐다. 로또 641회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다. 로또 641회 1등 8명에게는 1인당 19억9007만 원 당첨금액이 지급된다. 이번 로또 641회 1등 8명 중 5명은 자동 방식으로, 3명은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조합해 1등 행운을 안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얼마받나 봤더니..

    로또 641회 당첨번호, 1등 얼마받나 봤더니..

    ‘로또 641회 당첨번호’ 로또 641회 당첨번호 배출명당이 공개된 가운데 한 판매점서 수동으로 3번 당첨이 연속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로또 641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이다. 로또 641회 2등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됐다. 로또 641회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다. 로또 641회 1등 8명에게는 1인당 19억9007만 원 당첨금액이 지급된다. 이번 로또 641회 1등 8명 중 5명은 자동 방식으로, 3명은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조합해 1등 행운을 안았다.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각 당첨금 19억9007만 원이 지급된다. 2등은 50명으로 각각 5306만 원, 3등은 1565명으로 169만 원씩 지급 받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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