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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울산대학교 기계공학부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울산대학교 기계공학부

    울산대 기계공학부는 기계와 자동차 분야의 국내 최고 인재 육성을 목표로 쾌속 성장하고 있다. 24일 울산대에 따르면 기계공학부는 2011년부터 현대중공업그룹이 지원하는 일류화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의 기계자동차공학부와 항공우주공학과를 통합, 기계자동차공학전공과 항공우주공학전공 등 2개의 전공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조선해양, 항공우주, 에너지, 환경·반도체 등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기계공학은 산업 분야에서 생산하는 기계 설계 및 제작에 필요한 역학, 제작기술 등을 공부하는 기초 학문이다. 최근에는 나노기술(NT), 바이오기술(BT) 및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해 첨단 기계 시스템의 설계 및 제작기술 등 영역을 확대·발전시키고 있다. 이런 기계공학 분야의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울산대는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내년까지 125억원을 지원받아 교수진을 강화하고 최신 교육 및 첨단 연구 기자재를 확충하는 일류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류화 사업은 울산대 기계공학부를 기계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학부로 이끌고 있다. 해외 어학연수 비용까지 지원하는 ‘일류화 장학제’와 ‘현장 인턴십’,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은 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또 기계공학부는 교육부가 2016년까지 156억원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도 수행하면서 학생들의 능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기계공학부 학생들은 ‘그린카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기계, 전기전자 및 재료공학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기업체가 시행하는 현장 적응교육의 경우 산업체 맞춤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학부 일류화 사업의 일환인 현대중공업 산학장학제도 및 현대자동차와의 맞춤형 계약학과제도는 실질적인 실무교육뿐 아니라 졸업 전 취업 보장으로 이어져 국내 다른 대학과 차별화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는 올해도 계약학과 개설 협약을 맺어 기계, 전기전자, 재료 분야의 융복합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 현대자동차의 특성화 교육트랙 장학생은 장학금뿐 아니라 트랙 운영비 등도 지원받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해마다 기계자동차공학 전공 3학년 15명을 선발해 2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고, 트랙지정 교과목 이수자로 평점 3.5점 이상을 유지하면 졸업 후 취업까지 보장하고 있다. 학부 2학년이 수강하는 과목인 ‘그린카 구조 이해 및 실습’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연수원에서 직접 수업을 한다. 학생들은 최신 자동차의 구조 및 작동원리를 연수원 강사들의 생생한 강의로 배울 수 있다. 이 때문에 학부 내 경쟁률도 치열하다. 링크(LINC)사업의 일환인 ‘그린카 인재양성센터’에서는 친환경자동차 설계 및 제작을 위한 다양한 과목을 개설했다. 기계공학부는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학 중 4주간의 ‘현장실습’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24주 동안 산업체에서 인턴을 수행하고 14학점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한 ‘산업체 장기 인턴십’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졸업생의 60~70%가 매년 취업하고 있다. 지난해 취업률을 보면 졸업생 215명 가운데 144명(67%)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 기업체도 울산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 중공업 및 석유화학업체뿐 아니라 가전, 반도체, 항공, 건설업체 등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현대중공업 19명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22명, 삼성전자 2명, SK에너지 2명, 효성 2명, 포스코 1명, STX 1명, 한국수력원자력·한국중부발전 등 공기업 7명, 현대건설 등 기타 12명 등 대기업 취업자만 68명에 이른다. 박규열 기계공학부장은 “울산대 기계공학부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다른 대학보다 현장 적응력이 높은 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교육이 가능한 계약학과제도 등을 활성화해 기계공학부를 국내 산학협력의 롤모델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대 기계공학부는 일류화 사업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학협력 교육 및 연구 톱5’ 진입을 앞두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전화영어, 화상영어로 토익-토익스피킹 준비…업체 선택 기준은

    전화영어, 화상영어로 토익-토익스피킹 준비…업체 선택 기준은

    영어공부는 ‘평생공부’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은 유치원 시절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것이 영어이며, 사회생활을 오래한 직장인들도 승진 및 높은 업무 평가를 받기 위해 직장인영어회화 학원, 영어캠프 등을 다니며 공부한다. 이처럼 열심히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수준급 영어실력이 현대인의 막강한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특히 실전영어회화, 생활영어와 같은 영어말하기 실력이 중요시 되고 있는데, 최근 기업들은 토익 외에도 공채 응시자의 오픽, 토익스피킹 성적 증명서를 필수적으로 요구할 만큼 실무에 필요한 영어회화실력을 높이 평가한다. 많은 학습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원어민 전화, 화상영어의 경우, 원어민 강사와의 자유로운 대화식 강의로 오픽, 토익스피킹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학 및 어학연수를 떠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원어민 발음을 익힐 수 있어 탁월한 학습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사의 일방적인 전달만 가능한 무료기초영어, 무료영어회화 등 기존 온라인동영상강의와 달리 모르는 것은 바로 짚고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원어민 화상영어, 전화영어의 특징이다. 일대일 맞춤식 교육으로 수준별 눈높이 학습이 가능해 왕초보영어학습자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하루 10~20분 정도 자투리 시간 동안 진행돼 시간 부담이 적다는 것은 해당 영어교육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더불어, 전화, 화상 통화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 수업할 수 있어 퇴근 및 강의가 끝난 후 헐레벌떡 학원으로 달려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외국어대학교 어학원 전화영어 외대디엘씨에 따르면, 이러한 전화영어, 화상영어는 특히 남다른 교육 철학을 갖춘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인기에 힘입어 해당 교육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오랫동안 영어 교육을 연구해온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이 전화영어1위, 화상영어 1위 업체라는 설명이다 남다른 교육 철학이 담긴 차별화된 특화교육프로그램을 개발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말하기-문법-읽기-쓰기-듣기영역 등 기초영어공부까지 탄탄히 할 수 있으면서도 강의가 끝난 후 영어공부혼자하기도 가능한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 또한 도움된다. 외대디엘씨 관계자는 “오랫동안 영어 교육을 연구해온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일수록 커리큘럼 안에 그 교육정신이 묻어나기 마련이다”면서 “학습자에게 가장 적합한 영어교육방법을 끝없이 연구하고 개발해온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애인 맞춤 교육·보험 지원 늘린 관악

    장애인 맞춤 교육·보험 지원 늘린 관악

    관악구가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중 불편을 없애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편의시설, 인식 개선, 장애인 교육, 순찰 등 4개 분야를 통틀어 45개 사업으로 짰다. 구 관계자는 “비장애인에게 보통인 것들이 장애인들에게는 큰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다”면서 “이 같은 생활 속 불편을 찾아 고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36개 사업은 즉시 시행하고 나머지 9개에 대해선 내년 예산을 짜 진행할 예정이다. 유종필 구청장이 지난 6·4지방선거 과정에서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종합대책에 나서게 됐다. 유 구청장은 지난달 1일 취임식을 생략하고 장애인들과 무장애 숲길을 오르며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이제까지 무장애 숲길 조성, 도서관 장애인 도서음성인식기 설치, 청각장애인을 위한 성폭력 상담 등을 진행했지만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종합대책 중 주요 사업은 청사 및 동 주민센터, 구민종합체육센터 등 공공시설 내 편의시설 정비와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 지원, 자치회관 장애인 프로그램 확대, 발달장애 청소년 영어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지원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적용한다. 현재 8개 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치회관 장애인 아동 프로그램도 늘린다. 제과제빵, 원예교실, 방송댄스, 독서지도교실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하반기에 체육 강좌를 추가로 설치한다. 교육에서 소외된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프로그램도 다음달 시작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5시간 과정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유 구청장은 “지역 장애인 2만 1000여명이 차별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기능성 신발 브랜드 ‘닥터콩’, 서울 국제 어린이유아용품전 참가

    기능성 신발 브랜드 ‘닥터콩’, 서울 국제 어린이유아용품전 참가

    기능성 신발 브랜드 닥터콩(www.dr-kong.co.kr)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듀케어)-제10회 서울 국제 어린이유아용품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아교육 관련 프로그램과 다양한 용품의 브랜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A, B홀 두 개의 전시장에서 900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닥터콩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발 건강 측정, 15% 구매 할인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닥터콩은 신발, 학생용 가방, 신발용 액세서리를 공급하는 업체로, 홍콩 내에서 ‘국민 브랜드’로 불리울 만큼 잘 알려진 브랜드이다. 홍콩을 비롯해 중국, 일본, 유럽, 싱가포르, 이집트, 말레이지아, 필리핀, 부르나이,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등 해외 20여 개국에 진출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체 개발 측정기를 이용해 발을 정밀 진단하고 고객에 맞는 인솔을 제공하는 ‘측정 후 맞춤(Check & Fit)’이라는 온 가족의 건강한 발 관리를 위한 신개념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고객의 재 구매율 68% 이상, 매년 20% 이상의 성장을 기록 중이다. 유아부터 성인용 신발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편안한 착화감으로 케세이퍼시픽, 드래곤에어, 마카오에어 등에 승무원 신발로 채택돼 공급되고 있다. 특히 유아용 제품의 경우 뼈의 성장기에 있는 유아 및 청소년의 발이 변형되기 전에 닥터콩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개개인에 맞는 맞춤 신발을 제공, 신체의 불균형 해소 및 자녀의 바른 성장을 돕는다. 닥터콩 관계자는 “홍콩에서 성공을 거둔 국민 브랜드인 만큼 국내에서의 성공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점치고 있다”며 “0~12세 아동 및 30~40대 기혼 여성을 중심으로 하여 그 영역을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현재 닥터콩의 다양한 제품은 닥터콩 1호 매장(홈플러스 잠실점 3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닥터콩의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dr-kong.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을 결혼식 준비 예비부부 증가…업체선정 시 퀄리티 확인해야

    가을 결혼식 준비 예비부부 증가…업체선정 시 퀄리티 확인해야

    올해는 여름이 일찍 오면서 예년보다 봄이 짧았다. 이에 벌써부터 가을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많아지고 있다. 아직 더운 날씨임에도 신랑신부들이 주말마다 예식장과 스드메 패키지 상담 등을 받기 위해 박람회나 결혼관련 업체로 발길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결혼준비를 할 때 ▲새 웨딩드레스를 입혀주는지 ▲미리 고른 드레스를 결혼이 임박해서 추가비용 없이 다시 고를 수 있는지 ▲헤어 메이크업은 어느 업체에서 누가 해주는지 ▲다른 신부의 헤어 메이크업을 볼 수 있는지 등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오띠모웨딩 김라파엘 원장은 “업체를 잘못 선택했다가는 질이 낮은 저품질의 스드메 웨딩패키지를 제공 받아 한 번 제작하면 헤질 때까지 돌려 입는 싸구려 드레스를 입을 수 있다”며 “가격보다는 얼마나 정성껏 패키지 상품을 구성 했는지를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 웨딩드레스는 물론 헤어메이크업의 퀄리티도 확인해봐야 한다”고 충고했다. 김 라파엘 원장이 운영하는 오띠모웨딩은 스드메 패키지에 포함되는 웨딩드레스를 1벌 제작하면 7명한테만 입히는 곳으로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다. 또 스드메 패키지에는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맞춤급 웨딩드레스, 턱시도, 스튜디오 촬영, 경력 10년 이상의 원장급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유럽풍 웨딩 부케 등이 모두 포함돼있다. 오띠모웨딩에서는 이런 스드메 패키지를 ‘스드메 패키지 205만원 정찰제’를 통해 판매 중이다. 한편 오띠모웨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결혼명품클럽 사이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결혼명품클럽 사이트에서는 메이크업, 부케, 턱시도, 실내 촬영 등 결혼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웨딩드레스 선택요령, 예식장 고르는 법, 신혼 가구 고르는 팁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ACCA, 국제요리대회 필리핀 컬리너리 컵서 단일기관 최다 수상

    ACCA, 국제요리대회 필리핀 컬리너리 컵서 단일기관 최다 수상

    에이셰프 요리 아카데미(A Chef Culinary Academy, ACCA)가 필리핀 마닐라 SMX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14 필리핀 컬리너리 컵(2014 Philippine culinary cup)’에서 단일 교육기관으로는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이룩했다. 필리핀 컬리너리 컵은 세계 조리사 연맹(WACS)이 개최하는 3대 공인 대회 중 하나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필리핀 등 9개국 1000여명의 참가자가 모여 실력을 겨뤘다. 에이셰프 요리 아카데미는 본 대회에서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표인 안종성 셰프와 강사진, 학생들은 이 대회에 참가해 총 금메달 6개, 4개 부문의 챔피언, 은메달 12개를 획득했으며, 21명이 동메달을 목에 걸어 전원이 대회에 입상한 것. 이로써 에이셰프 요리 아카데미는 대회에 참가한 단일 기관 가운데 최다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에이셰프 요리 아카데미의 안종성 셰프는 양고기 요리로 금메달 및 챔피온을, 드림팀 챌린져에서는 은메달, 소고기 요리로는 동메달, 저온조리라 일컫는 수비드를 이용한 조리법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에이셰프 요리 아카데미의 명성을 드높였다. 김찬우 강사도 소고기와 가금류 요리 금메달 및 챔피온, 생선 요리 금메달, 드림팀 챌린져 은메달, 파스타 및 수비드 동메달을 추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프라자호텔의 송병구, 조인택 강사도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리로 동메달을 나란히 획득했으며, 생선요리로는 각각 금메달과 금메달 및 챔피온의 주인공이 됐다. 이외의 수상자로는 조소영(고3, 해성여고), 서나리(고3, 선정관광고등학교), 이채현(고3, 백마고등학교), 이 찬(고2, 덕수고등학교), 김종희(고3, 흥덕고등학교), 김가영(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1학년), 송경섭(대덕대학교 1학년), 이헌재(대덕대학교 1학년), 김경준(대덕대학교 2학년), 김선관(대덕대학교 2학년), 차민종(대덕대학교 2학년), 배제완(P 호텔) 등이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교육기관의 우수성을 입증받은 에이셰프 요리 아카데미는 다양한 국제요리대회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아카데미 대표와 전문 강사진들의 맞춤 교육을 통해 걸출한 요리 전문가들을 배양하고 있다. 아울러 (주)에이셰프컴퍼니의 R&D 연구소로써, 외식산업 관련 메뉴개발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에이셰프 요리 아카데미는 자격증반, 입시진학반, 국내 요리대회반,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뉜 WACS 인준 국제 요리대회반, 해외요리학교연수반까지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갖춘 요리학원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늦여름 독차지…늦은 휴가 준비하는 당신, 강원도 평창이 답이다

    늦여름 독차지…늦은 휴가 준비하는 당신, 강원도 평창이 답이다

    늦여름 휴가를 즐기는 이들이 적지 않다. 절정의 피서철을 피하자는 이도 있겠고, ‘순번’에서 밀려 어쩔 수 없이 늦은 휴가를 택한 이도 있겠다. 어떤 경우든 극성수기만 피하면 한결 여유롭게 쉴 수 있다는 건 분명하다. 늦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당신, 강원 평창에 주목하시라. 물 맑은 계곡과 청량한 공기 가득한 숲이 곳곳에 널려 있다. 피서객 사라진 계곡을 독차지하는 호사도 누릴 수 있다. 눈이 삐었다. 엉뚱한 것에 시선을 빼앗겨 정작 봐야 할 걸 못 봤으니 말이다. 장전계곡 이야기다. 몇 해 전 장전계곡을 찾은 적이 있다. 한데 당시엔 상류 쪽의 이끼계곡에만 온 신경이 쏠려 있었다. ‘장전계곡=이끼계곡’이란 등식만 유효한 줄 알았던 거다. 그 탓에 이끼 뒤덮인 푸른 계곡을 찾아 오르느라 정작 아래쪽의 아름다운 공간들은 그냥 흘려보내고 말았다. 평창은 발왕산(1458m), 선자령(1157m) 등의 명산에 둘러싸인 고을이다. 산이 높으니 계곡이 깊은 건 당연한 노릇. 맑은 물 흐르는 보석 같은 계곡들이 즐비하다. 장전계곡은 그중에서도 앞줄에 선다. 장전계곡을 흐르는 물줄기는 가리왕산에서 발원해 오대천으로 흘러간다. 듣자니, 장전계곡도 오래전엔 ‘한가락’ 했단다. 그러니까 이끼계곡으로 이름을 날리기 전부터 빼어난 계곡미로 수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는 것이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여름이면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뤘지만, 지금은 피서객들의 발길이 뜸한 편이다. 장전계곡에 들면 입이 떡 벌어진다. 맑은 물이 쉼없이 흘러간다. 과장 좀 보태면, 물길을 따라 수m에 하나씩 푸른 빛의 소(沼)가 형성된 듯하다. 수량이 부족해 조그만 물웅덩이마다 사람들로 북적대는 수도권 인근의 계곡은 도무지 댈 게 못 된다. 긴 가뭄에 인근 계곡의 물줄기가 형편없이 쪼그라들 때도 장전계곡만큼은 늘 가득 물을 품고 있다. 계곡가의 짙은 숲엔 서늘한 기운이 감돈다. 물이 뿜어내는 냉기 때문이다. 그 덕에 숲에 들면 더위쯤은 단박에 사라지고 만다. 계곡물은 차다. 발을 담그면 금세 발가락이 오그라들고, 몸을 담그면 채 1분을 버티기 어렵다. 물웅덩이 주변엔 반석이 잘 형성돼 있다. 책을 읽으며 쉬거나 물놀이를 하기에 딱 좋다. 이끼계곡은 장전계곡 최상류에 있다. 계곡 초입에서 3㎞쯤 떨어졌다. 크고 작은 바위를 뒤덮은 초록 이끼 사이로 맑은 계곡수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일품이다. 다만 관광객의 답압 등으로 이끼가 말라죽는 경우가 잦으니 각별히 조심하는 게 좋겠다. 막동계곡은 장전계곡에서 300m 정도 떨어져 있다. 계곡 초입의 아름다운 삼단폭포로 이름을 알린 곳이다. 두 계곡 간의 거리는 가까워도 계곡수가 발원한 곳은 전혀 다르다. 장전계곡은 가리왕산, 막동계곡은 백석산에서 발원한다. 두 계곡을 거친 물줄기는 오대천에서 합류한다. 막동계곡의 규모는 장전계곡보다 작다. 하지만 3㎞ 남짓 이어지는 계곡은 깊다. 당연히 깊은 골짜기를 지나쳐온 물 또한 맑고 차다. 계곡의 규모에 견줘 수량도 풍부한 편. 1급 청정수에서 서식하는 물고기들이 이 물 아래에서 헤엄치며 논다. 막동계곡의 첫손 꼽히는 명당은 삼단폭포 아래다.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면서 일으킨 바람과 물안개로 늘 서늘한 기운이 감돈다. 호사가들은 이 폭포수를 두고 ‘산삼 썩은 물’이라 부른다고 한다. 물길 위쪽, 그러니까 백석산의 돌과 흙, 그리고 식물의 뿌리 등 ‘필터’를 거치는 동안 자연적으로 정화된 물이란 뜻일 터다. 폭포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계곡은 깊어진다. 접근이 어려운 곳도 있지만, 펜션이나 산방 등 건물 주변의 소는 사람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원시적인 느낌을 준다. 인적 드문 곳을 찾는다면 원당계곡이 제격이다. 백덕산(1350m)에서 발원해 평창강으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만든 계곡이다. 전체 길이는 6㎞ 남짓. 그 가운데 덕말~용소골 사이 약 2㎞ 구간은 7년여 동안 자연휴식년제로 출입이 통제되다 지난해 해제됐다. 계곡엔 연둣빛 감도는 맑은 물이 쉼 없이 흘러간다. 발만 담근 채 탁족을 즐겨도 좋고, 냅다 뛰어들어 계곡과 하나가 되는 것도 나무랄 데 없다. 원당계곡 아래쪽의 뇌운계곡은 래프팅 등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주로 찾는다. 계곡이라고는 하나 사실상 평지를 흐르는 강과 다름없어 피라미 낚시 등 레저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흥정계곡은 가장 널리 알려진 명소다. 계곡 주변 도로에 빈틈없이 들어찬 펜션들이 이를 방증한다. 찾아가기 쉬운 만큼 사람 손도 많이 탔다. 10여년 전만 해도 귀틀집을 볼 수도 있었다는데, 지금은 옛 흔적을 찾기 어렵다. 다만 한여름에도 15도를 넘지 않을 정도로 시원해 여름 나기엔 그만이다. 호젓한 곳을 찾는다면 계곡 끝자락의 무이초등학교 흥정분교까지는 가야 한다. 박지산 자락의 신기계곡은 삼복더위에도 발을 오래 담그지 못한다는 곳. 올여름 유난히 수량이 부족한 탓에 여태 제 모습을 회복하지 못했지만, 현지 주민들이 ‘강추’하는 숨은 피서지다. 이 시기에 둘러볼 만한 명소 하나 덧붙이자. 청옥산(1256m)이다. 정상 언저리까지 포장이 잘 돼 있어 승용차로도 너끈하게 오를 수 있다. 청옥산에선 두 곳을 잊지 말고 돌아봐야 한다. 먼저 자작나무숲. 회동리 쪽에서 오르면 만날 수 있다. 숲은 그리 넓지 않은 편. 줄 지어 선 자작나무가 펼쳐내는 조형미가 빼어나다. 국유림 지역이라 훼손 행위가 일절 금지돼 있어 변변한 산책로 하나 조성되지 못했다. 다소 불편해도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돌아봐야 한다. 육백마지기도 인상적이다. 청옥산 정상 바로 아래의 대규모 고랭지 배추밭이다. 기온은 낮고 바람은 세차 천혜의 ‘풍욕장’(風浴場)이라 할 만한 곳이다. 8월 말이면 잘 여문 배추들이 이채로운 풍경을 펼쳐낸다. 배추밭 사이사이엔 다양한 종류의 들꽃들이 피어 분위기를 돋운다. 글 사진 평창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 (지역번호 033)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진부 나들목을 나와 우회전, 진부시내를 지나 정선 방향 59번 국도를 타고 곧장 가면 오른쪽으로 막동계곡으로 드는 입구가 나온다. 초입의 삼단폭포가 워낙 도드라져 찾기는 어렵지 않다. 장전계곡은 막동계곡에서 5분 거리에 있다. 흥정계곡은 영동고속도로 면옥 나들목으로 나오는 게 빠르다. 봉평면 이효석 기념관을 지나 허브농원 방향으로 흥정계곡이 이어진다. 원당계곡은 둔내 나들목으로 나와 42번 국도를 타고 평창 방면으로 가다 평창농협산지유통센터를 지나 우회전, 뇌운계곡 방향으로 가다 하일교 방향으로 우회전해 곧장 올라가면 된다. →맛집 들메가든(333-5245)은 상계탕(桑鷄湯)으로 이름난 집이다. 뽕나무를 넣고 끓인 토종닭이 담백하면서도 쫄깃하다. 대화리에 있다. 평창 전통음식을 맛보겠다면 평창올림픽시장을 찾으면 된다. 십 수개의 부침개집이 경쟁을 하고 있는데 저마다 ‘수십년 내공’을 자랑한다. 어느 집을 들어가도 메밀전병, 김치전 등 담백한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땀띠공원 맞은편의 평창한우마을 대화점(332-8300)은 질 좋은 소고기를 비교적 저렴하게 내는 집이다. 영동고속도로 진부나들목 부근의 부일식당(335-7232)은 산채백반이 유명하다. →잘 곳 가족 단위라면 휘닉스파크 리조트를 추천할 만하다. 봉평 읍내 인근의 솔섬오토캠핑장(333-1001)은 캠퍼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곳. 흥정계곡 주변에 펜션들이 늘어서 있다. 이 가운데 허브솔 펜션(334-4445)은 복층식 구조의 목조 주택으로 가족들이 묵어 가기에 맞춤하다. 평창군 홈페이지(www.yes-pc.net)에 다양한 펜션들이 올라 있다.
  • [줌 인 서울] 주말엔 주민센터로… 청소년은 마음껏!

    “학원 안 가는 날, 집 근처에서 이렇게 운동할 수 있으니 좋아요.” “이제 친구 만나서 PC방이나 노래방에 가는 대신 여기 와야겠어요.” 지난 9일 닫혀 있어야 할 서울 송파구 마천1동 주민센터에 모인 청소년들이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지하 1층 체육관에서 탁구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같은 날 거여1동 주민센터 자치회관에서도 청소년들이 아령이나 후프 같은 운동도구와 러닝머신, 사이클 등으로 운동하며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날렸다. 지역 청소년을 위한 사업으로 토요일에도 주민센터 체육시설을 개방한 덕분이다. 송파구는 주말에 주민센터를 청소년에게 개방, 운동과 여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은 마음껏! 엄마는 맘 놓고!’ 사업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시범적으로 이달부터 거여1·마천1·마천2동 주민센터를 토요일에 개방한다. 오는 10월부터는 모든 동으로 넓히고 자치회관에 문화강좌도 마련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맑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는 ‘미래의 아이콘, 꿈을 키우는 청소년’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다. 창의적 역량과 더불어 편안하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구민 10명 중 2명이 법정 청소년(9~24세)이지만 현재 이들을 위한 시설은 31개뿐이다. 한 시설이 4100여명을 담당하는 셈이다. 따라서 구는 학교운동장이나 경로당, 공원 등 개방할 유휴공간을 확보하고 맞춤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다. 또 공공시설 및 청소년 수련관 등을 하나로 묶고 조정하는 청소년 여가지원센터(가칭)를 건립하고, 문정동 로데오거리~장지동을 잇는 청소년 문화존 ‘블루벨트’도 만들 예정이다. 전용 테마공원과 학교 밖 야외상담소 설치에도 나선다. 박춘희 구청장은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를 세워 문화적 감성을 높이고 창조적인 능력 개발을 꾀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허브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 가맹1호점 자부심 ”한 번도 후회한적 없어요”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 가맹1호점 자부심 ”한 번도 후회한적 없어요”

    “가맹점 0개, 직영점 1개인 통파이브를 오픈했을 때 주변에서 다 말렸어요” 수입맥주전문점 통파이브(Tong5) 청주산남점을 만 2년째 운영하고 있는 박상규 사장은 통파이브 가맹1호점의 주인공이다. 지난 2012년 봄, 6년 넘게 운영했던 핸드폰 매장을 정리하고 외식창업으로 눈길을 돌린 그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던 중 한 블로그 시식후기를 보고 통파이브에 관심을 갖게 됐다. 당시 통파이브는 이제 막 브랜드를 런칭하고 직영점 한 곳을 운영 중이었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생각하듯 위험요소가 있는 신생브랜드보다 검증 받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했던 박 사장이었지만 통파이브 직영점을 방문하고 그 생각이 바뀌었다. 박 사장은 “직영점을 통해 통파이브의 세련되고 빈티지한 컨테이너 인테리어, 이태리 전통 레스토랑 수준의 메뉴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이 정도의 브랜드 경쟁력에 제1브랜드인 ‘땡큐맘치킨’을 성공시킨 탄탄한 본사 시스템까지 더한다면 곧 메이저 브랜드로 성장할 거라 확신했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매장을 오픈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대로 창업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하려 했던 박 사장은 생각도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통파이브 본사에서 가맹점 개설을 보류한 것. 당시 통파이브 본사 ㈜이루에프씨에서 “지금은 직영점을 직접 운영하며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브랜드 경쟁력을 견고히 다지는 기간이기 때문에 가맹점 개설은 시기상조”라며 박 사장을 돌려보냈다. 그 동안 가맹점 개설을 위해 예비창업자를 적극적으로 이끄는 가맹본부만 보아왔던 박 사장에게 이는 생소한 경험이었지만 오히려 이때 본사에 대한 신뢰를 가졌다고 한다. 박 사장은 “약 3개월을 기다려 통파이브 청주산남점을 오픈했다”며 “1호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본사에서 더 각별히 신경을 써줬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오픈까지 본사의 지원을 받으며 순탄하게 진행되는 걸 보며 통파이브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박 사장이 꼽은 세계맥주할인점 통파이브의 가장 큰 장점은 인건비 절감이다. 박 사장은 “보통 하루에 150만원을 판매하려면 적어도 4명은 필요하지만 통파이브는 2명이서도 수월하다”며 “고정 인건비가 일반 음식점대비 절반 수준이기 때문에 같은 매출이라면 순수익이 훨씬 높다”고 밝혔다. 통파이브 청주산남점은 지난 2년간 꾸준히 월 매출 3,000만원 이상을 올리는 안정적인 매장이다. 지난 4월엔 모든 비용과 인력을 본사에서 지원 받아 전속모델 개그맨 박성광이 매장을 방문해 고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전속모델 1일 알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박 사장은 “우리매장이 개설 초기 매장이지만 본사는 여전히 전속모델 이벤트 지원, 격월 주류 프로모션, 담당 SC(store consultant)를 통한 1:1 맞춤 컨설팅 등 매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며 “신규 가맹점 개설에만 급급해 오픈 이후 나 몰라라 하는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지난 2년간 통파이브를 선택한 것을 한 번도 후회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한편 통파이브 본사인 이루에프씨(대표이사 이문기)는 지난 2009년 웰빙 오븐치킨전문점 ‘땡큐맘치킨’을 런칭, 만 6년째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외식전문 프랜차이즈기업이다. 세계맥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통파이브 창업 시 다음과 같은 총 7,000만원 상당의 특별한 창업지원 이벤트를 제공 중이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30년 전통 독일 엘로마 오븐기(1,000만원 상당) 지원 ▲그랜드오픈 시 전속모델(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송병철, 김대성) 1일 알바 겸 팬사인회 이벤트 ▲100만원 상당의 식자재 지원 ▲상권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본사 창업지원 본부의 무료 점포 개발 ▲원활한 오픈 진행을 도와주는 본사 오픈바이져 파견(5일)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개인신용도에 따라 1,000만원~5,000만원 무이자창업대출지원 등이 그 것이다. 통파이브 창업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ong5.co.kr)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익스피킹, 오픽 준비…원어민 전화-화상영어 활용 어떻게

    토익스피킹, 오픽 준비…원어민 전화-화상영어 활용 어떻게

    문법, 듣기로 구성된 토익시험은 영어실력을 측정하는 주요 시험으로 알려져 왔으며, 이에 많은 기업들은 공채 시 응시자들의 영어실력을 토익 시험 성적을 통해 가늠하곤 했다. 최근 기업들은 토플과 영어말하기 시험인 토익스피킹, 오픽(OPIC) 성적 증명서까지 요구하고 있는 추세다. ‘토익 열풍’으로 인해 많은 토익고득점자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등 실무에서 실력발휘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볼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많은 취준생들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토익스피킹은 영어권 원어민과 일상생활 또는 업무상 필요한 대화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고득점을 취득할수록 비즈니스 실무능력 또한 기업에서 높게 평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픽(OPIC) 또한 원어민과의 생활영어 실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수험자별로 12~15문제를 40분 동안 풀게 된다. 많은 영어학습자들이 이러한 오픽 등 영어말하기 시험 성적을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원어민과의 자연스러운 생활영어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러한 상황 속 원어민 강사와의 일대일 맞춤 대화식 강의로 진행되는 원어민 전화, 화상영어가 오픽, 토익스피킹 등 영어말하기 시험 준비에도 탁월한 학습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어민 강사와의 일대일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되어 왕초보영어학습자도 수준별 눈높이 학습을 받을 수 있으며, 다수의 학습자가가 한꺼번에 모여 공부하는 영어캠프, 직장인영어회화학원에 비해 꼼꼼한 지도가 가능한 것. 강사의 일방적인 전달만 가능한 무료기초영어, 무료영어회화 등 기존 온라인동영상강의와 달리 모르는 것은 바로 짚고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원어민 화상영어, 전화영어의 장점으로 꼽힌다. 매일 10~20분 정도 자투리 시간 동안 진행되어 시간 부담이 없으며, 전화, 화상 통화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 수업할 수 있어 이직 및 승진을 준비하는 직장인들도 바쁜 회사 생활 틈틈이 여유있게 공부할 수 있다. 외국어대학교 어학원 전화영어 외대디엘씨에 따르면, 이러한 전화영어, 화상영어는 해당 교육 관련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날 만큼 크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남다른 교육철학을 갖춘 전화영어1위, 화상영어1위 인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하기-문법-읽기-쓰기-듣기영역 등 기초영어공부까지 탄탄히 할 수 있으며, 강의가 끝난 후 영어공부혼자하기도 가능한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된다. 특히 전문강사교육기관을 수료한 수준급 북미, 필리핀 전화-화상영어 강사로 구성된 곳인지는 필수적으로 살펴봐야한다. 외대디엘씨 관계자는 “오랫동안 영어 교육을 연구해온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일수록 커리큘럼 안에 그 교육정신이 묻어나기 마련이다”면서 “학습자에게 가장 적합한 영어교육방법을 연구하고, 차별화된 특화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낸 곳도 추천할만하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진주캠퍼스 스마트전기과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진주캠퍼스 스마트전기과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스마트전기과 정미연(41)씨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경력단절 여성이다. 1993년 진주외국어고를 졸업한 정씨는 곧바로 사무기기 제조·판매회사에 취업했다. 1998년 결혼을 하면서 6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뒀다. 결혼 뒤 14년 동안 가정과 육아에만 전념했던 정씨는 올해 초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다. 진주캠퍼스 스마트전기과에 입학하면서 경력단절로부터 탈출을 선언한 것이다. 정씨는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었지만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은 서비스 직종 등 단기적인 일자리뿐이었다”며 스마트전기과 입학 배경을 설명했다. 입학 6개월여 만에 정씨는 전기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이제 곧 있을 실기시험만 합격하면 지역의 전기설비업체에 취업하게 된다. 정씨는 “산업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실무형 교육이란 점이 한국폴리텍대학을 선택한 계기가 됐다. 일반 전기기술뿐 아니라 태양광과 같은 미래 에너지 기술을 배워 평생 기술로 활용할 수 있는 데다 학교에서 취업 관리도 해준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 대구캠퍼스 스마트전기과 2학년 최길영(40)씨도 지난 6월 발표된 제55회 전기기능장 시험에 합격, 전기 전문업체 취업이 확정됐다. 최씨는 “당초 취업이 어려울 것 같아 전기설비업체를 창업하려 했다. 하지만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공부한 덕분에 취업이 확정돼 경력을 쌓을 기회를 잡았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와 진주캠퍼스의 스마트전기과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대구캠퍼스 스마트전기과는 신재생에너지 교육에 꼭 필요한 태양광 발전실습장치는 물론이고, 그린에너지 조명제어 실습장치, 전력변환 실습장치, 그린공정 실습장치 등 최첨단 장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고 8개의 실습장을 마련했다. 교육기간은 2년 과정으로 스마트그린에너지(30명), 스마트전기시스템(30명), 스마트전기설비(30명) 등 3개 전공분야로 나눠진다. 또 지자체와의 교류를 통해 취업연계형 맞춤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내의 산업체에서 인정하는 산·학·관 취업연계 허브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대부분 학생들은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 신재생 에너지 산업기사 등 전기와 관련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한다. 지난해부터는 중장년층을 위한 베이버부머 교육, 경력단절여성 교육과 진로직업체험 교육을 비롯해 대구시가 주관하는 맞춤형 교육훈련 등 기업체가 참여하는 산학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런 성과가 알려지면서 올해 입시경쟁률이 5대1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철도공사와 맞춤훈련 프로그램으로 3개월 전기기능장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하나로 전력 정보기술(IT) 수배전 시스템 교육과정을 개설해 대구시 전기안전관리자 안전교육을 비롯, 전기기술인 교육을 담당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진주캠퍼스 스마트전기과는 기존의 단순 전기 기술과 시스템 제어 기술에 전산응용설계실습과 같은 다른 직종의 기술을 융합시키고, 거기에 전산 IT 수배전설비, 태양광발전설비 등의 첨단기술로 그 범위를 넓혔다. 서부 경남과 진주 인근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산업체들의 인력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에 경쟁력도 한층 강화돼 2014년도 입시에서는 3.8대1이란 모집 경쟁률을 보이며 지난해 모집경쟁률인 2.1대1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입학을 한 경우도 지난해 40%에서 44%로 4% 포인트 늘었다. 또 1년, 6개월, 3개월과 같이 다양한 기간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있으며 군 전역자, 경력단절 여성이 입학하는 등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모여 취업에 대한 주춧돌을 쌓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3년 자격취득률 100%, 전원 자격증 취득이란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스마트전기과에 입학하기만 하면 최소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의 문을 넓힐 수 있다. 장세우 진주캠퍼스 스마트전기과 학과장은 “자격증을 취득한 뒤 학생들이 선호하는 공기업과 대기업뿐만 아니라 주택관리, 대형빌딩 시설관리, 관공서 시설 관리 분야 등에 많이 취업을 해 취업률이 90%를 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돌잔치 답례품으로 각광받는 ‘마이보틀’, 땡스샵 판매

    돌잔치 답례품으로 각광받는 ‘마이보틀’, 땡스샵 판매

    ‘보틀(bottle)’의 열풍이 심상치 않다. 이미 보틀(bottle)은 굉장한 인지도를 가진 제품이지만, 돌잔치 답례품 시장으로는 진출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 그런데 타 답례품 아이템들과 확실하게 비교 될 만큼 단기간 매출에서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답례품 시장에서는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작년부터 이어온 텀블러와 ‘나눔접시’의 인기가 올해도 계속 이어졌고, 답례품 업계에서도 대부분 예상에 동조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지난달 답례품 업계에서 보틀(bottle) 상품이 정식으로 런칭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판매가 이루어지면서 보틀(bottle)이 올 한해 최고의 인기 아이템으로의 등극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답례품 시장에서의 보틀의 인기의 비결은 합리적인 가격 덕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 상품 시장에서 ‘보틀’의 인기가 높지만 판매되는 단가는 적어도 1만5천원 정도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리버스 정품의 경우는 5만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질적인 차이가 크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개당 3천원 정도의 아주 저렴한 가격이 답례품 시장에서는 형성되고 있다. 답례품 시장에 주 소비계층인 20~30대 젊은 여성들의 경우 이미 ‘보틀’의 인기를 익히 잘 알고 있는 터라 본인의 잔치의 답례품으로 이 제품을 선택하는 데 3천원대 가격은 매력적인 가격이 아닐 수 없다. 돌답례품 쇼핑몰 중에서 처음으로 보틀(bottle)을 런칭한 ‘땡스샵’의 경영기획팀 전주영 대리는 “보틀 상품 런칭 출시 이후 한 달도 안되어서 1차 입고 상품이 거의 소진됐다”며 “적지 않았던 입고 수량을 고려할 때 이런 완판의 경우는 기존 다른 상품 아이템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사례다. 8월부터는 고객이 원하는 문구인쇄가 가능한 ‘맞춤제작 보틀’의 판매까지 개시되어 마이보틀의 인기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땡스샵의 답례품 ‘마이보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hanksho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학생맞춤 1년 4학기제’ 서울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학생맞춤 1년 4학기제’ 서울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강인)가 오는 13일(수) 2014학년도 하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다. 모집학과는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 전공, 복지시설경영 전공, 아동복지 전공, 청소년복지 전공, 노인복지 전공) ▶심리∙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사회과학부(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경상학부(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IT∙디자인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뉴미디어콘텐츠공학과) ▶문화예술학부(문화예술경영학과)등 총 6개 학부 18개 학과(전공)다. 신입학의 경우 고졸이상 학력 소지자, 편입학의 경우 학년별 조건을 충족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는 입학 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m.iscu.ac.kr)에서 무료로 작성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학생맞춤 1년 4학기제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기존 연 2학기 과정에 하계∙동계 방학을 활용한 6주 집중학기를 더해 연간 총 42주 수강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다. 개인의 학업 목표와 환경에 맞추어 학습속도 및 졸업시기를 조절할 수 있어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신입생의 경우 짧게는 3년, 편입생의 경우 1.5년 만에 졸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 제한되기 쉬운 학생들의 활동을 오프라인으로 확장시켜주기 위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 대구, 부산 등 총 8개 지역에 구축된 캠퍼스를 기반으로 세미나, 명사특강, 지역 만남의 날 등이 진행된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만남의 기회를 통해 교수 및 선∙후배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완형 입학처장은 “각자의 목표를 이루고자 어렵게 용기내어 시작하는 공부인 만큼, 최고의 강의 콘텐츠와 즐겁고 활기찬 캠퍼스 생활로써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한다.”며 “학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대학교에, ‘배움에 대한 열정’을 품은 많은 분들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입학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apply.iscu.ac.kr) 및 전화(02-944-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리조트 내맘대로 선택가능한 옵션형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한화리조트 내맘대로 선택가능한 옵션형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국내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담톤/에톤, 제주, 지리산, 용인, 양평, 수안보온천, 백암온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을 한정 분양한다. 앞서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한 바 있다. 동시에 신규로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고객만족도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옵션형 특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15일/21일/3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저렴한 라이트형과 실속 있는 스탠다드형, 여유로운 디럭스형 중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1200~2000만원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중 방이 2개인 23~38형의 스위트룸 객실을 10년 동안 마음껏 이용하고 10년 만기 후에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는 10년 만기 전액반환 특별회원권이 짧은 입회기간과 만기 시 분양대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법인회원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29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하다.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법인담당직원의 상담이나 방문 요청이 가능하다. 평형의 제한 없이 46형이상의 더 큰 평형을 자유롭게 이용하길 원한다면 로얄 회원권으로 분양 받으면 된다. 이번 한화콘도에서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특별회원권은 연간이용일수 5일/7일/10일을 추가로 받게 된다. 또 객실료 50% 추가할인, 부대시설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 그 동안 보장성에 대한 염려와 분양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회원권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실속과 혜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별회원권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02-754-0231)로 문의를 하면 된다.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와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취업을 위한 맞춤지원, 건양사이버대학교 2014학년도 후기모집

    재취업을 위한 맞춤지원, 건양사이버대학교 2014학년도 후기모집

    대전권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건양사이버대학교(www.kycu.ac.kr)가 오는 8월 20일까지 2014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에 나섰다. 모집학과는 ▲사회학부 3개학과(심리상담학과, 자산관리학과, 다문화한국어학과) ▲보건학부 3개학과(요양시설경영학과, 보건복지경영학과, 호텔의료관광학과)로 총 860여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건양사이버대학교의 커리큘럼 과정은 주부, 직장인들이 재취업에 도전하는 첫 단계로 일반 4년제 대학교보다 저렴한 등록금뿐만 아니라 온라인강의를 통한 시·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전문분야의 이론강의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라인강의를 제공해왔던 기존 사이버대학교의 커리큘럼상 특징을 탈피,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전문강의 및 자격증 취득지원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실습과 특강, 전공별 맞춤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대비 실무능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요양시설경영학과(사회복지학과)의 경우 지역별 교수와 함께하는 스터디, 특강형세미나, 복지기관 현장체험,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복지순례 등 학과별로 재학생들에게 실무형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창출하면서 교육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경영학과의 경우, 건양학원재단인 건양대학교병원, 김안과병원, 부여요양원 등 우수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등 재취업을 꿈꾸는 재학생들에게 실무형 교육과정을 적극 제공하고 있다. 재학생들의 실무능력향상을 지원하는 재취업 특별프로그램은 총 6개의 학과 특성에 맞춰 개별적으로 운영되며 해당사항은 건양사이버대학교 공식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의 2014학년도 후기모집은 8월 20일까지이며, 입학생 전원에게는 1년간 40%의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여 등록금 부담 없는 학사학위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2014학년도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go.kycu.ac.kr) 또는 대표전화(1899-33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빠 어디 가?”… “이발소!”

    “오빠 어디 가?”… “이발소!”

    대학생 김모(25)씨는 2011년 군 복무를 마친 뒤 유별나게 헤어스타일을 자주 바꾸고 있다. 친구들한테 핀잔을 들을 정도다. 김씨는 ‘모히칸’(머리카락을 위로 모아 뾰족하게 세운 스타일) ‘투블록’(윗머리는 길고 옆머리와 뒷머리 아랫부분은 짧은 스타일) ‘섀도’(긴 머리카락에 ‘C’자 모양의 파마를 한 형태) 등 헤어스타일을 수시로 바꿨고 여러 색깔로 염색도 했다. 김씨는 “초·중·고교 시절 이발소 근처에도 간 적이 없다”며 “강원 속초에서 군 생활할 때 어쩔 수 없이 이발소를 이용했지만 전역 후에는 전처럼 미용실에 다닌다”고 말했다. 그는 “이발소 머리는 다 똑같은 것 아니냐”며 미용실 예찬론을 늘어놓았다. 김씨가 유별난 것은 아니다. ‘삼색표시등’ ‘흰색 가운’ ‘바리캉’ ‘면도칼’로 상징되는 이발소 하면 가장 먼저 촌스러움과 퇴폐적인 은밀함이 연상되기 마련. 1970년대 맘보머리(‘포마드’를 발라 머리카락을 뒤로 넘긴 형태)와 상고머리(옆머리와 뒷머리 아랫부분을 짧게 깎은 스타일), 장발 등 멋을 좀 부린다는 남성들의 유행을 이끌었던 이발소는 이미 명성을 잃은 지 오래다. ●점포당 年매출 1900만원…5년 새 30%↓ 1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2007년 2만 4308곳이었던 이발소는 지난해 1만 9678곳으로 급감했다. 반면 미용실은 꾸준히 늘어 2012년 10만곳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이발소의 6배에 육박하는 10만 7761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발소는 숫자가 줄어든 만큼 매출도 크게 하락했다. 전국 이발소의 연간 매출액은 2007년 4803억원에서 2012년 3317억원으로 5년 동안 30.9% 감소했다. 반면 2007년 3조 1590억원이었던 전국 미용실의 연간 매출액은 2012년 3조 9057억원으로 23.6% 증가했다. 한 곳당 연간 평균 매출도 미용실이 3800만원인 데 반해 이발소는 절반인 1900만원에 불과하다. 이발업의 쇠락한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남성 전문 미용실’까지 등장하면서 전통적인 이발소들은 설 자리를 잃은 듯 보인다. 대표적인 ‘사양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위기 속 기회’란 격언은 이발업도 예외가 아니었다. ‘변신’이 시작된 것이다. ●이발·면도만? 두피 관리·맞춤 가발까지!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과 용산구 한남동, 마포구 상수동(홍익대 부근) 등에는 1950~1960년대의 미국 이발소를 본뜬 이른바 ‘바버숍’(barbershop)이 잇달아 문을 열고 있다. 몇 년 전 일본 도쿄 등에서 시작된 바버숍에는 코를 찌르는 강렬한 파마약 냄새도, 왠지 모를 불편한 시선도 없다. 머리 손질은 기본이다. 따뜻한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 준 뒤 면도크림(셰이빙폼)을 듬뿍 발라 깔끔하게 수염을 정리해 주는 습식 면도와 구두 관리는 물론 시가(cigar)와 위스키까지 즐길 수 있다. 한남동 ‘헤아’(Herr·‘남성’을 뜻하는 독일어)에는 이발 외에 넥타이, 양복, 시계 등 남성 패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쇼핑 공간도 마련돼 있다.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위스키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바버숍의 서비스 비용은 3만~8만원. 같은 지역 미용실의 남성 커트 비용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특화된 서비스가 경쟁력이다. 물론 국내 이발사들의 평균 연령대가 50~60대고, 자본 규모가 영세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바버숍으로의 변신은 쉽지 않다. 개성 있는 이발소로의 변신은 그런 점에서 눈물겹기까지 하다. 지난달 17일 경기 시흥시 은행동 소래중학교 앞. 파란색 지붕 아래 갈색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건물 외벽에는 ‘맨즈 헤어 몽 스튜디오’라는 간판이 달려 있었다. 범상치 않은 이발소 외관이었다. 주인 박해몽(48)씨는 “2009년 내·외부 인테리어는 물론 상호도 세련되게 바꿨다”면서 “‘몽’은 이름의 끝 글자를 딴 것”이라며 웃었다. 1996년 충남 논산에서 시흥으로 이사해 ‘행운이용원’이라는 이름으로 골목 이발소를 처음 열었을 당시 손님은 하루 대여섯 명 정도(월 매출 160만원)에 그쳤다. 그렇다고 고등학교 때부터 배운 이발 기술을 버리고 다른 일을 알아볼 엄두는 나지 않았다. 박씨는 좌절하지 않았다. 어려울수록 이발소를 청결하게 가꾸고 손님을 친절하게 맞았다. 2003년부터는 새로운 기술 습득과 서비스 도입을 위해 애썼다. 박씨는 “이발이랑 면도만 해서는 수지가 맞지 않았다”면서 “두피 관리와 파마 기술, 맞춤 가발을 만드는 법을 배웠고 다양한 염색 기술도 연마했다”고 말했다. 이후 박씨 가게를 찾는 손님은 한 달 평균 500명 이상(월 매출 750만원)으로 늘었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에는 이발사의 업무 범위를 이발과 면도 외에 파마, 머리피부 손질, 머리카락 염색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대부분 이발소는 이발과 면도만 해 주는 정도다. 박씨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침체된 이용업 시장에서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기술 개발을 강조했다. 고객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그는 “개인 사정으로 가게를 비울 때마다 회원 고객 400여명에게 일괄적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낸다”면서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정신은 기본”이라고 말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공중위생 수준 제고를 위한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 방안연구’ 보고서(2011년)에 따르면 전국 10개 도시의 이발소 253곳을 대상으로 컴퓨터 활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73.1%(185곳)가 회계 및 고객 관리가 전산화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만큼 고객 관리가 주먹구구식이라는 얘기다. ●하루 손님 대여섯명서 한 달 500명으로 여성을 위한 미용 서비스를 일부 제공하는 이발소도 등장했다.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2001년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아내 유명숙(60)씨와 함께 이발소를 운영하는 김용덕(59)씨는 “남성용 이발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여성 고객들을 위한 탈모 관리, 가발 파마 및 염색 등 맞춤형 서비스를 부분적으로 제공한다”며 “가게 이름도 ‘우리이용원’에서 ‘헤어 토탈 아트’로 바꿨다”고 밝혔다. 김씨 가게 안에는 남성·여성용 가발이 여럿 진열돼 있다. 아내 유씨는 “인근 명지대 여대생들이 가끔 염색된 가발 머리를 붙이러 오기도 한다”고 전했다. 손님 대기용 탁자 위에는 남성용 커트 28가지 사진이 담긴 두꺼운 파일이 놓여 있었다. 김씨는 ‘이발소에서는 성인 남성 머리만 깎는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는 “기술은 목숨이 끝나는 순간까지 계속 익혀야 한다”면서 “최근 유행하는 투블록, 모히칸 커트 정도는 할 줄 알아야 젊은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김씨는 또 “강사 자격으로 다른 이발사들을 교육하는 자리에 갈 때가 있는데, 새로운 이발 기술을 소개할 때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이발사도 많다”며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손님들은 절대 알아서 찾아오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룡플란트치과, 노인 환자를 위한 합리적 가격대 임플란트

    룡플란트치과, 노인 환자를 위한 합리적 가격대 임플란트

    노인 맞춤 의료 서비스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노인을 위한 특화병원 룡플란트치과가 2014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치과병원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룡플란트치과는 현재 전국 28개 협력의원으로 운영되는 대표적인 노인 임플란트 전문 치과병원이다. 노인의 치아 건강을 위한 ‘노인 맞춤형’ 시술법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대의 임플란트 시술 비용, 노인의 심리에 맞춘 다양한 내원 서비스 덕분에 진정한 ‘노인을 위한’ 병원으로서 인정 받고 있다. 룡플란트치과의 가장 큰 특징은 노인에 특화된 맞춤형 시술과 서비스다. 숙련된 전문 의료진이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인한 감염 위험 때문에 외과적 수술을 꺼리는 노인 환자들도 최소침습법 등을 이용해 맞춤 시술이 가능하게 했다. 최소침습법은 레이저를 이용해 인공치근(Fixture)의 식립에 필요한 극히 일부분만을 노출시켜 시술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출혈이 거의 없어 회복시간도 크게 단축되며 환자가 느끼는 두려움을 덜 수 있다. 무엇보다 외과 수술 시 감염의 위험성을 최소화할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당뇨?고혈압 환자들에게 적합하다. 룡플란트치과는 인테리어도 노인을 위한 컨셉트로 준비했다. 전통 문양의 마감재와 편안한 원목 소재, 격자무늬 창호 등 한옥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치과에 오면 괜히 주눅이 들고 불안한 환자들의 긴장을 풀어준다. 진료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안마의자와 발 마사지기를 대기실에 설치했고 흔한 커피나 녹차 외에도 노인들이 좋아하는 한방차, 홍삼 엑기스, 홍삼캔디 등을 대접한다. 임플란트 시술 후 기력이 없는 고령의 환자를 위해 돌침대가 구비된 회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영양제 주사나 한의원 협진을 통해 기력 회복을 돕는다. 치아 발치나 임플란트 시술 등으로 식사가 어려운 환자에게는 죽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노인의 치아 건강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정착하기 위해 정직한 비용으로 기존 치과의 문턱을 낮췄다. 임플란트 시술비용을 1대당 98만원 이하로 낮춰 노인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으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환자를 신속 정확하게 진료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술시간도 짧아졌다. 또한 치료기간 및 환자들의 내원 횟수를 줄여 일반 치과에 비해 효율성 높은 진료를 함으로써 비용을 낮출 수 있게 됐다. 품질을 인증 받아 전 세계적으로 수출하고 있는 국산 임플란트를 사용해 가격 거품을 뺐다. 지난 6월에 오픈한 강남점을 비롯한 룡플란트치과 전국 28개 협력 의원은 건강한 치아를 통한 진정한 ‘노인의료복지’ 실현을 위해 노인을 위한 첨단 시설이나 장비, 인테리어는 물론 신속하고 친절한 1대1 맞춤 고객서비스, 귀가 후 고객 보살핌 서비스, 지방 및 불편 고객 돌보미 서비스 등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국내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담톤•에톤, 제주, 지리산, 용인, 양평, 수안보온천, 백암온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을 한정분양 한다. 이에 앞서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규로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옵션형 특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15일/21일/3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저렴한 라이트형과 실속 있는 스탠다드형, 그리고 여유로운 디럭스형 중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1210만원~ 2000만원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그 중 방이 2개인 23~38형의 스위트룸 객실을 10년 동안 마음껏 이용하고 10년 만기 후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는 10년 만기 전액반환 특별회원권은 짧은 입회기간과 만기에 분양대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법인회원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29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법인담당직원의 상담이나 방문 요청이 가능하다. 평형의 제한 없이 46형이상의 더 큰 평형을 자유롭게 이용하길 원한다면 로얄 회원권으로 분양 받으면 된다. 이번 한화콘도에서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특별회원권은 연간이용일수 5일/7일/10일을 추가로 받게 되고 객실료 50% 추가할인, 부대시설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 그 동안 보장성에 대한 염려와 분양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회원권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실속과 혜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지금이 구입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별회원권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02-754-0231)로 문의를 하면 된다.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와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한화리조트 10년 전액반환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여름휴가 특별혜택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국내 12개 직영체인(설악 쏘라노, 대천 파로스,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담톤•에톤, 제주, 지리산, 용인, 양평, 수안보온천, 백암온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특별회원권을 한정분양 한다. 이에 앞서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새로워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해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다양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악 쏘라노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해운대 티볼리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규로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옵션형 특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입회기간(10년/20년)과 연간 이용일수(15일/21일/30일), 기명과 무기명으로 세분화해 저렴한 라이트형과 실속 있는 스탠다드형, 그리고 여유로운 디럭스형 중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회원권(1210만~ 2000만원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그 중 방이 2개인 23~38형의 스위트룸 객실을 10년 동안 마음껏 이용하고 10년 만기 후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는 10년 만기 전액반환 특별회원권은 짧은 입회기간과 만기에 분양대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법인회원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임직원 복리후생용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회원권(2900만원)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법인담당직원의 상담이나 방문 요청이 가능하다. 평형의 제한 없이 46형이상의 더 큰 평형을 자유롭게 이용하길 원한다면 로얄 회원권으로 분양 받으면 된다. 이번 한화콘도에서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특별회원권은 연간이용일수 5일/7일/10일을 추가로 받게 되고 객실료 50% 추가할인, 부대시설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제공된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쉽고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의 1:1 예약관리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 그 동안 보장성에 대한 염려와 분양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회원권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실속과 혜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지금이 구입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별회원권에 대한 안내는 한화리조트 본사(02-755-1934)로 문의를 하면 된다.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상세자료와 브로슈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병언 지문 확인, 로로피아나·와시바 1000만원대 명품 착용 “함께 지니고 있던 물건들은 무엇?” 충격

    유병언 지문 확인, 로로피아나·와시바 1000만원대 명품 착용 “함께 지니고 있던 물건들은 무엇?” 충격

    유병언 지문 확인, 로로피아나·와시바 1000만원대 명품 착용 “함께 지니고 있던 물건들은 무엇?” 충격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고 경찰이 22일 확인했다. 경찰은 DNA 검사와 지문 채취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우형호 순천경찰서장은 이날 순천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저녁 경찰청으로부터 순천서 변사체의 DNA가 그동안 검경의 수사활동으로 확보한 유병언의 DNA와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원)의 감정 결과를 구두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또 변사자의 오른쪽 집게손가락의 지문 1점을 채취해 검색한 결과 유씨의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변사체가 유씨가 확실하다고 추정할 수 있는 근거로 정황증거와 감정결과를 함께 제시했다. 경찰의 설명에 따르면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 가운데 ㈜한국제약 생산 ‘ASA 스쿠알렌’ 빈병에 제조회사가 구원파 계열사로 표시돼 있고, 천 가방 안쪽에 새겨진 ‘꿈같은 사랑’ 글자가 유씨가 직접 쓴 책의 제목과 일치한다. 또 변사체가 입은 상의 파카는 고가의 이탈리아제 ‘로로피아나’ 제품이고, 신발도 ‘와시바’라는 고가의 명품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특히 로로피아나는 최고급 맞춤 정장으로 점퍼 가격만 1000만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직사각형 돋보기, 상의 점퍼 안쪽에 서울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접어진 유기질 비표 포대 1개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지문 확인 경위에 대해, 심하게 부패해 변사자 지문을 채취하기 곤란했으나 냉동실 안치 후 열 가열법을 이용해 3차례에 걸쳐 지문 채취를 시도, 변사자 오른쪽 집게손가락 지문 1점을 채취해 검색한 결과 유씨의 지문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과원 감정 결과 송치재에서 채취한 체액과 금수원 내 유씨 집무실에서 채취한 DNA 시료가 정확히 일치한다는 감정결과를 경찰청을 통해 통보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감정 결과를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형 유병일과의 부계 Y염색체와 모계 X염색체(미토콘드리아 확인법)를 대조 확인한 결과 동일한 부모를 둔 형제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우 서장은 “이러한 정황 증거와 국과원의 감정 결과로 볼 때 변사체가 유병언임이 확실하다고 추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동안 유씨가 숨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 도주로를 차단하기 위해 학구삼거리 등 5곳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송치재 주변을 총 55회에 걸쳐 연인원 8116명을 동원해 정밀 수색했다. 경찰은 또 송치재 주변에 산재해 있는 구원파 관련 부동산 등 143곳에 대해 수시 수색을 실시했지만 유병언 전 회장을 발견하지 못했다. 우 서장은 “국과원의 정밀 감정에 따른 결과를 토대로 2차 부검이 완료되면 사인 등이 더욱 명확히 확인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 변사자의 이동 동선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망 과정에서 타인의 물리력이나 개입이 있었는지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는 등 한 점의 의구심도 없도록 투명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유병언 지문 확인, 로로피아나 와시바 착용, 이렇게 허무하게 갈 줄 누가 알았을까”, “유병언 지문 확인, 로로피아나 와시바 착용, 홀로 쓸쓸한 죽음을 맞았네. 왜 도망을 가서 이렇게 허무하게 생을 마감했나”, “유병언 지문 확인, 로로피아나 와시바 착용, 유병언 사인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다. 왜 죽었나. 너무 허무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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