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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배터리, 이제 돈 돼요”…은평구 ‘AI 무인회수기’ 설치

    “폐배터리, 이제 돈 돼요”…은평구 ‘AI 무인회수기’ 설치

    서울 은평구는 폐배터리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수거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폐배터리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수요 조사를 통해 주민 접근성과 폐자원(폐건전지) 교환 사업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녹번동주민센터 입구에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운영 초기에 무인회수기가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자세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설치한 폐배터리 무인회수기에 투입이 가능한 폐배터리는 알카라인 건전지다. 폐배터리를 무인회수기에 투입하면 AI 알고리즘을 통해 무게를 식별하고 1g당 1포인트를 적립한다. 누적 포인트가 250포인트(250g)가 되면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할 수 있다. 1인당 한 달에 최대 10개까지 가능하다. 무인회수기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구민이면 누구나 폐배터리 무인회수기 제작업체 앱인 ‘리씨드’에 간단한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구는 재활용 활성화와 환경보호, 폐리튬전지의 무분별한 혼합 배출에 따른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의류 수거함 100개에 폐리튬전지까지 배출할 수 있는 폐배터리 전용수거함도 부착했다. 이 수거함에는 자체 배터리가 내장되어 분리되지 않는 소형 전자제품도 함께 배출할 수 있다. 리튬계열 전지는 충격과 습기에 약해 화재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비닐 등에 감싸 배출하는 등 별도의 주의가 필요하다. 폐배터리 전용수거함은 폐배터리 수거함이 따로 없는 주택가나 상가 근처에 주로 설치했다. 자세한 위치는 구 누리집 내 분야별 정보에서 폐배터리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폐배터리 무인회수기 설치와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 확대로 구민들이 더욱더 편하게 폐배터리를 분리 및 배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올바른 폐배터리 분리배출로 화재 사고를 방지하고, 재활용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계일 경기도의원, 데이터센터 지연이 수백억 예산 낭비로 ‘행정책임 누가 지나’

    안계일 경기도의원, 데이터센터 지연이 수백억 예산 낭비로 ‘행정책임 누가 지나’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이 17일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AI국의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 지연으로 인한 연쇄 예산 감액과 행정책임 문제를 질타했다. 당초 2025년 개소 예정이었던 통합데이터센터는 공사계획 변경 및 사업자 선정 지연 등의 사유로 2026년 2월로 입주 일정이 미뤄졌고, 이로 인해 올해 운영비 12억 원이 감액되었다. 그러나 안 의원은 “문제는 이 12억 원이 아니라, 통합데이터센터 지연으로 연관된 도내 주요사업 수백억 원이 줄줄이 이월 또는 감액 처리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추경에서 자치행정국의 기록원 공사 99억 원, 구관 리모델링·석면해체 공사비 143억 원 등 총 250억 원 이상이 불용 처리됐으며, 교통국의 버스운행정보시스템, 교통정보센터 통신 장비 예산 등도 함께 조정됐다. 안 의원은 “통합데이터센터가 옛 경기도청사 제3별관에 구축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예산 감액 문제를 넘어 전체 구청사 활용계획과 지역 활성화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매년 수백억 원의 예산이 감액되거나 이월되는데도, 실무 부서 간 일정 조율이나 협의가 미흡해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라며, “AI국, 자산관리과, 총무과 등 관련 부서들이 공동 책임 아래 명확한 일정 관리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끝으로 “이번 추경의 감액은 단순한 ‘12억 삭감’이 아니라, 수백억 원 예산 낭비와 지역 발전 차질을 초래한 행정 실패의 단면”이라며, “향후 통합데이터센터 공사 일정과 전산실 이전 계획, 관련 공공시설 연계 사업들까지 전면 재점검하고 종합계획을 마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안양 인덕원 인텐스퀘어 조성공사 착공식 참석

    문형근 경기도의원, 안양 인덕원 인텐스퀘어 조성공사 착공식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025년 9월 16일(화) 오전, 안양시에서 열린 「안양 인덕원 인텐스퀘어 조성공사 착공식」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다목적 도시개발사업으로, 안정적인 주택 공급과 청년·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환승 체계 개선을 통한 교통 중심지 기능 강화, 문화·녹지 공간 조성 등 다목적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양시, 안양도시공사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며,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텐스퀘어’는 인덕원 일대를 중심으로 복합환승시설, 공공·민간주택, 상업·업무시설, 공원·녹지 등을 집적한 미래형 도시공간이며, GTX-C,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등 광역철도망과 연계된 4중 교통 허브로서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 사업은 향후 AI 기반 스타트업, 혁신기업, 강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해 청년에게 기회와 희망을 제공하고, 주거·교통·일자리·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미래 핵심도시 모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문형근 위원장은 “오늘의 착공식은 단순히 첫 삽을 뜨는 자리가 아니라, 안양시민의 새로운 기회와 지속가능한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청년과 중소기업이 함께 숨쉬고, 일자리와 주거, 문화와 녹지가 어우러진 미래혁신도시 안양을 향한 중요한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형근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과 내빈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사업 성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안양 인텐스퀘어가 시민의 행복과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을 이끄는 상징적 공간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행사 축사를 통해, 이번 사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문형근 위원장을 직접 언급하며 도민을 위한 노력과 수고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착공식은 내빈 소개, 기념사, 축사, 사업 추진 경과보고, 시삽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전원은 안양 인텐스퀘어 사업이 지역발전과 도민 행복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을 기원했다.
  • ‘서울대 10개’ 거점국립대 집중 육성…전국민 인공지능 교육도

    ‘서울대 10개’ 거점국립대 집중 육성…전국민 인공지능 교육도

    이재명 정부의 대표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국정과제로 확정돼 본격 추진된다. 전 국민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초·중·고 학생부터 성인까지 AI교육도 지원한다. 교육부는 123대 국정과제에 교육부 주관 6대 국정과제와 25개 실천 과제가 포함됐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는 수도권 중심 대학 서열화를 완화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지역대학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함께 지역의 교육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거점국립대학을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교육·연구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학부 교육을 혁신하고 학부·대학원·연구소를 일괄 지원해 연구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최고 수준의 교수를 선정하는 ‘국가석좌교수’ 제도를 신설해 국립·공립·사립대에서 65세 정년 제한의 예외를 인정하고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AI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학교에서는 초중고 학생이 AI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융합 교육을 내실화하고,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는 AI 융복합 교육 과정을 확대한다. AI 세계 3강 도약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도 추진한다. 국내외 AI 인재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대한민국 인재 지도 구축과 국가인재정책 컨트롤타워인 국가인재위원회도 만든다. 민주 시민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학생들이 민주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전인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 시민교육, 역사교육, 학교 문화예술 및 체육 교육, 생애주기별 경제·금융·노동교육을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교사·학생·학부모가 상호 존중·협력하는 민주적 학교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등 학교 자치도 추진한다.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국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정책 수요자인 교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도교육청, 대학, 국가교육위원회,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비행기도 ‘에어백’ 시대?…추락 시 2초 만에 팡 터진다는 ‘이것’ 정체는

    비행기도 ‘에어백’ 시대?…추락 시 2초 만에 팡 터진다는 ‘이것’ 정체는

    에어인디아 참사 이후 비행기 추락 시 승객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제어 에어백 시스템 개발 소식이 전해졌다. 이 기술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충돌 충격을 60% 이상 줄이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지만, 동시에 항공기 무게 증가라는 현실적 걸림돌에 직면해 있다. 15일 미국 과학 전문지 파퓰러 사이언스에 따르면, 인도 비를라 기술과학연구소의 에셸 와심과 다르산 스리니바산이 ‘프로젝트 리버스’라는 이름의 새로운 항공기 안전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난 6월 발생한 에어인디아 참사를 계기로 탄생했다. 당시 인도 아메다바드에서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에어인디아 항공기는 이륙 30초 만에 추락했다. 승객 1명을 제외한 전원이 목숨을 잃는 10년 만의 최대 항공재해가 벌어졌다. 이 사고를 접한 공학자 와심과 스리니바산은 항공 안전 관련 연구를 조사하던 중 대부분의 항공 안전 시스템이 사고 예방에 집중돼 있고, 추락이 불가피할 때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AI가 2초 만에 거대 에어백 펼쳐이들이 이번에 개발한 리버스 시스템은 항공기 곳곳에 설치된 센서들이 고도, 속도, 엔진 상태, 방향, 조종사 반응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이 정보를 분석한 AI가 고도 3000피트(약 914m) 이하에서 추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면 거대한 에어백을 펼친다. 조종사에게는 AI 판단을 무시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이 주어진다. 만약 조종사가 개입하지 않으면 2초 이내에 비행기 앞코, 배, 꼬리 부분에서 거대한 에어백이 나온다. 이 ‘스마트 에어백’은 충격 흡수에 특화된 소재로 만들어졌고, 안쪽에는 점성이 일정하지 않은 특수 액체가 들어있어 충격을 더욱 줄여준다. 엔진이 아직 작동한다면 자동으로 역추진을 시작해 비행기 속도를 8~20% 줄인다. 에어백으로 둘러싸인 비행기가 땅에 충돌한 후에는 적외선 신호기와 위치정보시스템(GPS) 좌표, 조명이 자동으로 작동해 구조대가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두 공학자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이 시스템이 추락 충격을 6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현재 12분의 1 크기 모형을 제작했으며, 정책 입안자들과 항공기 제조사, 정부 기관들에 연락해 실제 규모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 “에어백 무게와 공기 저항이 문제”항공 전문가들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 해군 출신으로 항공 안전 컨설팅 회사 AV세이프를 운영하는 제프 에드워즈는 “무게 증가 문제가 가장 큰 우려 사항”이라고 지적했다. 에드워즈는 “이런 에어백 시스템으로 막으려는 항공사고는 2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극히 드문 일”이라면서 이 시스템을 적용해 모든 항공기가 추가 무게와 각종 제약을 떠안아야 한다면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60만 파운드(약 272t)가 넘는 상업용 항공기의 충격력을 의미 있게 줄이려면 에어백도 엄청나게 커야 하는데, 이로 인한 무게와 공기 저항 증가가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025 다이슨 어워드 후보에 올라이 프로젝트는 현재 2025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후보에 올라있다. 다이슨 어워드는 혁신적인 공학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상으로, 11월 5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개발자인 와심과 스리니바산은 “리버스는 단순한 공학 기술이 아니다. 에어인디아 비극에 대한 우리의 응답”이라며 “생존 가능성을 미리 설계하고, 모든 착륙 시도가 실패한 후에도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서울데이터랩]9월 17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서울데이터랩]9월 17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재가 1억 6079만 원, 시가총액 3203조 4345억 원으로 24시간 동안 0.90% 상승했다. 1시간 동안은 0.22% 하락한 모습을 보이며, 단기적인 상승세가 주춤한 상태이다. 이더리움은 현재가 621만 6033원으로, 시가총액은 750조 3020억 원이며, 24시간 동안 0.49% 하락했다. 1시간 등락률도 0.60% 하락하여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리플은 현재가 4166원, 시가총액 248조 8545억 원이며 24시간 동안 1.19% 상승했다. 1시간 등락률은 0.70% 하락하여 상승세가 다소 완화된 상태이다. 비앤비는 24시간 동안 3.89% 상승하며 현재가 132만 2318원, 시가총액은 184조 493억 원이다. 1시간 동안은 0.30% 하락했다. 한편, 솔라나는 24시간 동안 0.42% 하락하여 현재가 32만 3370원, 시가총액 175조 5908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도지코인은 0.28% 하락하며 368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55조 6266억 원이다. 트론은 1.30% 하락하여 현재가 471원, 시가총액 44조 6359억 원이다. 같은 시각 에이다는 1.60% 상승하여 1207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은 43조 2113억 원으로 나타났다. 하이퍼리퀴드는 1.72% 상승하며 7만 483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4조 9909억 원이다. 또한, 체인링크는 0.29% 하락하여 현재가 3만 2203원, 시가총액 21조 8372억 원이다. 수이는 2.74% 상승하여 496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7조 7370억 원이다. 아발란체는 1.27% 상승하며 4만 1075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17조 3452억 원이다. 스텔라루멘은 1.27% 상승하여 527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6조 8008억 원이다. 비트코인 캐시는 1.26% 상승하여 82만 685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6조 4764억 원이다. 한편, 헤데라는 0.93% 상승하여 326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13조 8336억 원이다. 레오는 0.16% 상승하여 현재가 1만 3202원, 시가총액 12조 1815억 원이다. 라이트코인은 1.88% 상승하며 15만 8468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2조 922억 원이다. 전반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은 비앤비와 같은 일부 종목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의 주요 종목이 하락세를 보이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노을 거래대금 무려 1308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노을 거래대금 무려 1308억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을(376930)이 3,901만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주가는 3,620원으로, 시가총액 1,337억원에 비해 거래대금은 1,308억 5,900만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이 98%에 이르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등락률은 +29.98%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노을의 PER은 -6.53, ROE는 -71.15로 재무 지표상으로는 부정적이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긍정적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이어 미스터블루(207760)는 거래량 3,389만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주가는 2,050원이다. 거래대금은 721억 3,700만원으로, 시가총액의 42%에 해당한다. 등락률은 -2.61%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PER은 -10.57, ROE는 -29.15로 부정적인 재무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거래량 3위 빌리언스(044480)는 현재가 652원으로, 등락률은 +11.45%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3,315만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위 와이즈버즈(273060)는 1,267원으로 거래되며 +19.08%의 등락률을 기록 중이다. 5위 휴림로봇(090710)은 3,445원으로 +0.88%의 상승률을 보이며 거래량은 2,431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6위 이미지스(115610)는 1,294원으로 거래되며 +21.05%의 상승률을 기록, 거래량은 2,425만주에 달한다. 7위 모비데이즈(363260)는 2,335원으로 +19.74% 상승, 거래량은 2,277만주이다. 8위 아이비젼웍스(469750)는 1,706원으로 +13.43% 상승, 거래량은 2,131만주이다. 9위 아이언디바이스(464500)는 4,345원으로 +19.04% 상승, 거래량은 2,027만주를 기록 중이다. 10위 한라캐스트(125490)는 7,730원으로 +0.78% 상승하며 1,920만주의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지엔코(065060) ▲20.51%, 클로봇(466100) ▲5.63%, 텔콘RF제약(200230) ▲4.45%, 노랑풍선(104620) ▲3.97%, 삼화네트웍스(046390) ▲5.70%, 덕산하이메탈(077360) ▲10.69%, 큐캐피탈(016600) ▲5.34%, 현대ADM(187660) ▲7.25%, 우리기술(032820) ▼1.00%, 코닉오토메이션(391710) ▲0.52%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거래량 1위를 기록한 노을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98%를 차지해 급격한 자금 유입이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미스터블루는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42%를 기록했으나, 주가는 -2.61% 하락하며 매도세가 우세한 양상을 보인다. 이미지스와 모비데이즈는 각각 +21.05%, +19.74%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높은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에서는 급등락을 보이는 종목들이 다수 존재하며, 투자자들의 활발한 매수와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정 종목에는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반면, 일부 종목은 매도세가 우세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신성이엔지 거래대금 514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신성이엔지 거래대금 514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성이엔지(011930)가 2천8백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1,788원이며, 거래대금은 51,411백만원이다. 시가총액은 3,681백만원으로,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1.39%를 차지한다. PER은 -20.09, ROE는 -5.85로 재무 지표는 부진하지만, 거래량과 등락률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다. KTcs(058850)는 1천5백만주 이상 거래되어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현재 주가는 3,010원이다. 거래대금은 48,986백만원으로, 시가총액 1,285백만원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3.81%에 달한다. PER은 5.96, ROE는 2.75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보인다. 삼성전자(005930)는 78,250원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거래량 1,275만8,398주를 기록한다. 한국ANKOR유전(152550)은 246원으로 1.23% 상승하며, 사조동아원(008040)은 1,388원으로 거래량 812만6,596주를 기록하고 있다. 엔케이(085310)는 1,550원으로 2.64% 하락했으며, HJ중공업(097230)은 31,200원으로 5.60% 하락세다. 서울식품(004410)은 160원으로 2.56% 상승하였고, 파라다이스(034230)는 23,000원으로 7.98% 상승세를 보인다. 한국항공우주(047810)는 114,700원으로 14.47%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부광약품(003000) ▲8.95%, 롯데관광개발(032350) ▲7.65%,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 ▲5.30%, SK오션플랜트(100090) ▲0.53%, SK하이닉스(000660) ▼3.45%, 두산에너빌리티(034020) ▼3.32%, 두산퓨얼셀(336260) ▲1.25%, 일동제약(249420) ▲4.44%, LG디스플레이(034220) ▼3.83%, 에이프로젠(007460) ▲0.41%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는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3.51%를 차지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HJ중공업은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48.17%에 달하며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일부 종목에서 투자 심리가 크게 움직이고 있다. 이날 시장은 전반적으로 등락이 엇갈리며 개별 종목의 이슈와 투자자들의 심리에 의해 변동성을 보인다. 투자자들은 각종 지표와 종목별 흐름을 주목하며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SK하이닉스 3.38% 하락으로 주가 하락세 주도

    [서울데이터랩]SK하이닉스 3.38% 하락으로 주가 하락세 주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인다. 17일 오후 12시 20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액면가 100원)는 현재가 78,1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64% 하락하며 저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상장주식수 5,919만6,638주에 외국인비율이 51.02%에 달하는 삼성전자는 PER 17.44, ROE 9.03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 모두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주가는 하락 중이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000660)(액면가 5,000원) 역시 336,250원으로 3.38% 하락하며, 거래량 263만1,467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이 56.32%인 SK하이닉스의 PER은 8.48, ROE는 31.06으로 나타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0.43%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0.77%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2.11% 하락, 삼성전자우(005935)는 1.88% 하락, KB금융(105560)은 0.25% 하락, HD현대중공업(329180)은 0.40% 하락, 현대차(005380)는 보합, 기아(000270)는 0.35% 하락을 기록 중이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두산에너빌리티(034020) ▼3.32%, 셀트리온(068270) ▼0.36%, NAVER(035420) ▼1.17%, 한화오션(042660) ▲1.53%, 신한지주(055550) ▼2.12%, 삼성물산(028260) ▼1.33%, 삼성생명(032830) ▼3.50%, HD한국조선해양(009540) ▲0.12%, 현대모비스(012330) ▲0.16%, 카카오(035720) ▼0.16%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시장은 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과의 거래량이 큰 변수를 작용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비율과 거래량은 다른 종목에 비해 높아 주가 변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융 및 대형 제조업체의 경우, PER와 ROE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만 주가는 하락 중이다. 이는 시장의 불안정성과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김영민 경기도의원, 취약계층 화재안심보험 실효성 점검과 농축산 방역 예산 안정적 확보 촉구

    김영민 경기도의원, 취약계층 화재안심보험 실효성 점검과 농축산 방역 예산 안정적 확보 촉구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취약계층 화재안심보험 실효성 점검을 지적하고, 농축산 방역 예산의 안정적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영민 의원은 “취약계층 38만 가구를 대상으로 가입되는 화재안심보험의 1가구당 보험료가 3,700원 수준에 불과하다”며 “보험이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는지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방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인 화재 예방·진압·구조 활동만으로도 벅찬데 보험 안내와 행정지원 업무까지 부담하게 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사업이 시범 도입이더라도 소방 인력의 과중, 행정 부담, 취약계층의 보험 보장 범위, 보험금 청구·지급 과정의 현실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이어진 질의에서 조류독감(AI)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대응 및 예산 확보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올해는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시기에 조류독감이 발생했고 아프리카돼지열병도 연천에서 확인됐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동물들의 이동이 계절적 패턴에 국한되지 않고 상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도 차원의 선제적이고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통한 방역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집행부는 늘 ‘불용액’, ‘정부 시책’, ‘재정 여건’만을 이유로 예산을 줄였다고 설명한다”며 “도민 먹거리와 직결된 농축산 방역 사업만큼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예산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은 행정 편의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집행부가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사업 추진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양우식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한미동맹 우호기념관, 도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교육 거점으로”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은 9일 도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형 안보전시관 및 한미동맹 우호기념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한미동맹 우호기념관은 단순한 전시관이 아니라, 도민과 미래세대가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회에는 경기도 비상기획관, 군협력담당관, 평화안보위원, 경기관광공사 관계자, 한국자치경제연구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기념관 건립의 필요성과 기본 방향, 후보지 선정 기준, 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양우식 위원장은 “경기도는 6·25 전쟁의 주요 전투지역이자 현재도 주한미군의 80%가 주둔하고 있는 안보의 최전선”이라며 “이러한 역사성과 상징성을 토대로 기념관을 세운다면 도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국제사회에는 굳건한 한미동맹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6년 6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한미동맹 우호기념관 건립 추진 ▲평화·안보를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기념관 건립의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초자료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미동맹 우호기념관은 ‘두 개의 길, 하나의 여정(Two Roads, One Journey)’을 전시 콘셉트로, ▲뿌리(피와 조약) ▲기둥(안보와 번영) ▲가지(사람과 문화)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한국전쟁과 동맹 체결, 경제협력과 문화 교류의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또 방위비 분담, 용산기지 이전 등 동맹의 갈등을 다루는 특별관과, AI·우주·보건 등 미래 글로벌 의제를 제시하는 미래관도 함께 구성해 ‘살아있는 기념관’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 “돌봄 사각 해소” 상명대, 충남 늘봄학교 운영 시작

    “돌봄 사각 해소” 상명대, 충남 늘봄학교 운영 시작

    상명대학교는 충남 라이즈(RISE) 늘봄고도화 사업 일환인 늘봄학교 운영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명대 충남 라이즈 늘봄학교는 천안·아산 초등학교 중심으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지역 방과후 돌봄 공백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 실현을 위해 기획됐다. 상명대는 덴마크 레고에듀케이션 레고 에센셜, ㈜알에이치케이홀딩스 라즈키즈와 공동 개발한 ‘AI 코딩 레고 잉글리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 학습과 AI 코딩을 접목한 융합형 교육으로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래 역량을 습득할 수 있다. 상명대는 연극·디자인·웹툰·코딩 등 보유한 특성화 분야를 늘봄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접목해 창의적 체험 활동도 강화한다. 천안·아산 청소년재단과 다문화센터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주말과 방학 기간의 돌봄 공백도 해소한다. 상명대 유재필 교수는 “상명대 학생들이 전공 관련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해 초등생들과 교감이 좋아 정서적 안정을 주고 있다. 참여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 성동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마련…‘집 가까이서 맞춤 관리’

    성동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마련…‘집 가까이서 맞춤 관리’

    서울 성동구는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과 왕십리·금호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잇달아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비전으로 삼아,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인프라를 강화하는 등 초고령사회로의 변화 대응을 위해서다. 구는 지난 8일 ‘왕십리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갖춘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주민 설문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해 4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8월 건축을 마무리해 개관했다.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지하에는 동아리방과 건강상담실, 1층에는 스마트헬스케어센터, 2층에는 다목적실, 3층에는 프로그램실과 사무실이 있다. 옥상에는 시니어 골프장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센터는 성동구가 개발한 ‘성동형 노쇠평가도구’를 활용해 신체·정신·영양·구강·관계 등 다양한 건강 위험 요인을 진단한다. 근감소가 우려되는 어르신에게는 앱을 통한 가정 운동을 지원하고, 운동·영양·사회관계 등 지속 관리가 필요할 경우 ‘통합돌봄’으로 연계한다. 이어 지난 15일에는 대현산배수지 공원 내에 ‘금호 스마트헬스케어센터’도 열었다. 이로써 구는 AI 기반의 맞춤형 근력 증진 거점 시설인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권역별 총 4개소(사근·송정·왕십리·금호)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 센터는 건강측정존·AI 근력운동존·그룹운동존·릴렉싱존·자율운동존으로 구성된다. ICT 기반 기기로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전문 건강운동관리사가 AI 로봇기술을 활용해 맞춤 운동을 처방한다. 또한 슬링운동 장비 등으로 균형 감각과 관절 기능 회복을 돕는 시니어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연계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는 지역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송태경 서강대 대외부총장, 서강대 학생창의연구관 건립기금 전달

    송태경 서강대 대외부총장, 서강대 학생창의연구관 건립기금 전달

    서강대학교는 송태경 서강대 대외부총장이 ‘학생창의연구관 건립기금’ 5000만원을 서강대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강대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서강대의 송 대외부총장과 심종혁 총장, 전성률 교학부총장, 신관우 산학협력단장, 이상근 대외교류처장이 참석했다. 학생창의연구관은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로 현재 서강대 체육관 자리에 건립될 예정으로,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의 산업 대전환시대를 이끌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부생 전용 첨단시설로 거듭날 예정이다. 송 대외부총장은 “학생창의연구관은 학생들이 ‘수업 중심의 passive learning 방식’에서 벗어나, 인문사회·과학기술 분야의 학생들이 함께 AI 전환, 로봇 전환, 디지털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 대한 연구, 탐구, 창작 및 창업 등 도전적인 ‘비교과활동 중심의 active learning’을 하기 위한 전용 시설이 될 것”이라면서 “많은 서강 가족이 ‘특별한 대학, 서강’의 새로운 교육 혁신의 중심이자 미래 선도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학생창의연구관 건립에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송 대외부총장은 서강대 산학협력단장, 교무처장, 학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23년 2월 서강대 대외부총장으로 임명된 이후에도 도약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 총장은 “송 대외부총장은 1997년 전자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현재까지 학생들과 학교를 위해 헌신해 오셨다”며 “특히 학생창의연구관 건립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쓸 뿐만 아니라 직접 기부에도 동참해 주는 열정이 서강대의 미래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 ‘AI 스마트 환경’ 충남교육청 알버스 프로젝트 인프라 구축

    ‘AI 스마트 환경’ 충남교육청 알버스 프로젝트 인프라 구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홍성 홍북중학교와 아산 한들물빛초등학교에서 각각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 기증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도교육청, 구글포에듀케이션, 한국레노버, 호서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이번 기증은 도내 ‘알버스 프로젝트’ 운영 학교 중 ‘구글 레퍼런스 예비 학교’를 위해 추진됐다. 충남교육청은 도내 22개교, 68개 학급을 대상으로 ‘알버스(Albus)’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구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미래 시대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방법을 구연하고 적용하는 프로젝트다. 기증은 150대의 교육용 디바이스 지원과 구글포에듀케이션과 한국레노버가 준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도내 모든 학교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도전하는 기회를 확대해 충남 미래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16개월만에 2만여명 참여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16개월만에 2만여명 참여

    광주시가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이 단순 구직 준비를 넘어 청년들의 경제관념, 정서안정, 지역사회 연결 등 종합적인 사회적응을 돕는 취업 및 일상회복 지원 거점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청년구직 지원 통합플랫폼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의 누적 참여자가 개소 1년4개월 만에 2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시는 청년의 구직 포기를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2024년부터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통합 지원을 위해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센터’와 ‘상무센터’ 2곳을 운영하고 있다. 상무센터는 2024년 5월 개소해 올해 8월 말 기준 5950명이, 동명센터는 2024년 4월 개소해 올해 8월 말 기준 1만5225명이 각각 참여했다. 특히 두 센터는 총 1700여회에 걸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맞춤형 종합상담 ▲진로설계를 위한 자기이해 프로그램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일상회복 프로그램 ▲청년정책 연계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청년구직 지원 거점 센터다. 특히 초기상담과 멘토링, 취업워밍업, 경력(재)설계, 창업·창직, 일상회복 지원 등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이수 이후에는 지자체 및 고용노동부 정책과 연계해 최종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역 청년들의 호응이 큰 프로그램은 ‘경제·일상·연결 플러스 프로그램’으로, 올들어 8월 말 기준 3188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준비를 넘어 청년들의 경제관념, 정서안정, 지역사회 연결 등 종합적인 사회적응을 돕는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택 임대차 이해, 기초 금융교육 등 경제이론 교육과 함께 정서안정과 신체활력을 도모할 수 있는 요가·명상, 배드민턴, 클라이밍 프로그램 그리고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문화예술 체험, 지역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이나 모의 면접, 현직자 멘토링, 경력재설계,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등 취업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도와주는 ‘취업워밍업, 직무역량업’ 프로그램도 청년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박모 씨(29세)는 “취업 준비라는 게 혼자서 하기엔 어렵고 모르는 게 많지만,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에서 면접 피드백, 시뮬레이션, 이력서 사진 촬영까지 한 번에 경험해 볼 수 있었다”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자소서, 면접 등은 미리 준비해야 기회가 올 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청년의 진로탐색을 위한 성격유형 검사, 기질검사, 자신감 회복 스피치 등 자기이해 프로그램도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연계와 취업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올들어 총 1875명이 다양한 청년정책과 연계해 활동했으며, 237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광주청년일경험드림 프로그램에 564명이 연계되는 등 지역 내 다른 청년정책과 시너지 효과도 크게 나타나고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143명), 미래내일 일경험(74명) 등 중앙정부 정책 연계도 활발하다. 취업에 성공한 김모씨(27세)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체계적인 면접 준비와 자신감을 키운 것”이라며 “프로그램에서 제공된 1분 자기소개 공식과 필수 질문 리스트는 면접 준비 과정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해줬고 체계적인 면접 준비와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단순한 취업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종합적인 사회적응을 돕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마음을 회복하고, 구직 역량을 키워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프로그램은 연중 무료로 상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또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 부산 인공지능영어 리텔링대회...부산 초등생 영리더 양성

    부산 인공지능영어 리텔링대회...부산 초등생 영리더 양성

    부산시는 11월1일 인공지능(AI)과 리텔링(Retelling)을 결합한 영어 말하기 대회인「2025 부산 인공지능(AI) 영어 리텔링 대회」를 부산글로벌빌리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대홰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부산의 글로벌 영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부산 지역 초등학교 3~6학년이며, 연습기간(9.22.~27.)을 거쳐 온라인 예선 을 거쳐 선발된 10명이 11월 1일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본선 무대에 오른다. 참가부문은 초등부 에이(A, 3~4학년), 초등부 비(B, 5~6학년)로 구성되며 부산지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이 영어 지문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심사는 AI 자동 채점(50%)과 전문가 평가(50%)를 합산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평가에 사용되는 인공지능(AI) 진단 프로그램은 부산교육대학교 한국영어읽기클리닉(ERCK)이 ‘미국 초등학교 표준화 진단 도구’를 국내 환경에 맞게 현지화한 시스템이다. 프로그램은 읽기(Reading)와 말하기(Speaking) 능력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전용 누리집이나 부산글로벌빌리지(☎ 051-980-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인공지능(AI) 영어 리텔링 대회가 단순한 말하기 평가를 넘어, 학생들이 영어를 매개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영어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진매트릭스 29.94% 상한가 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진매트릭스 29.94% 상한가 실시간 상승률 1위

    17일 오전 9시 15분 진매트릭스(109820)가 등락률 +29.94%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진매트릭스는 개장 직후 5분간 605,458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735원 오른 3,190원이다. 한편 진매트릭스의 PER은 -37.98로 회사의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낮을 수 있음을 암시하며, ROE는 -17.69%로 자본 대비 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재무 건전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어 상승률 2위 이미지스(115610)는 현재가 1,280원으로 주가가 19.74% 급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노을(376930)은 현재 3,295원으로 18.31%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중앙에너비스(000440)는 16.98% 상승하며 1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흥구석유(024060)는 11.52%의 상승세를 타고 13,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청담글로벌(362320)은 현재가 8,960원으로 11.30% 상승 중이다. 7위 큐로홀딩스(051780)는 현재가 793원으로 9.83% 상승 중이다. 8위 엠디바이스(226590)는 현재가 17,980원으로 7.41% 상승 중이다. 9위 아이엠비디엑스(461030)는 현재가 11,390원으로 6.15% 상승 중이다. 10위 HLB이노베이션(024850)은 현재가 1,954원으로 6.02%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원일티엔아이(136150) ▲5.84%, 한라캐스트(125490) ▲5.74%, 에스코넥(096630) ▲4.88%, 노머스(473980) ▲4.76%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코오롱모빌리티그룹 +29.93% 상승…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코오롱모빌리티그룹 +29.93% 상승…실시간 상승률 1위

    17일 오전 9시 10분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이 등락률 +29.93%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개장 직후 5분간 1,351,028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2,990원 오른 12,980원이다. 한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PER은 -196.67로 수익성이 부정적임을 나타내며, ROE는 -5.62%로 수익성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어 상승률 2위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는 현재가 24,750원으로 주가가 29.92% 상승하고 있다. 상승률 3위 농심홀딩스(072710)는 현재 136,700원으로 12.14% 급등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한국ANKOR유전(152550)은 7.41% 상승하며 261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신성이엔지(011930)는 5.94%의 상승세를 타고 1,801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선진(136490)은 현재가 11,880원으로 5.69% 상승 중이다. 7위 KTcs(058850)는 현재가 2,960원으로 5.34% 상승 중이다. 8위 한국석유(004090)는 현재가 14,830원으로 5.03% 상승 중이다. 9위 사조동아원(008040)은 현재가 1,461원으로 4.58% 상승 중이다. 10위 빙그레(005180)는 현재가 77,300원으로 4.32%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삼아알미늄(006110) ▲3.97%, 오뚜기(007310) ▲3.89%, 롯데관광개발(032350) ▲3.68%, SJG세종(033530) ▲3.66%, 삼영(003720) ▲3.33%, 대성에너지(117580) ▲3.19%, SNT모티브(064960) ▲3.11%, 태영건설우(009415) ▲3.01%, 한국화장품(123690) ▲2.93%, 에이피알(278470) ▲2.82%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미국 매사추세츠주의회 간담회 성공리 끝마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미국 매사추세츠주의회 간담회 성공리 끝마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김경 위원장, 아이수루 부위원장, 김형재 위원, 김혜영 위원)는 문화예술 지원 정책 개발을 위해 15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의회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은 문화예술 분야▲코로나 이후 매사추세츠주의 문화예술기관 지원 정책인 긴급 지원금(Cultural Sector Recovery Grants) 및 장기 운영 보조금(Operating Grants) 운영 방법 ▲긴급 지원의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지속적 지원으로 이어지기 위한 제도적 장치 ▲문화예술 기관의 자생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김경 위원장은 트램 의원과의 면담에서 “공교육 강화 및 노동권 강화에 대한 매사추세츠주의 구체적인 정책 사례와 추진 과정을 알고 싶다”라며 정책적 관심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트램 T. 응우엔(Tram T. Nguyen) 매사추세츠주 하원 의원은 “공교육 강화를 위해서는 교육 예산 확대와 함께 교사 처우 개선, 교육 인프라 투자를 병행하고 있으며, 노동권 강화 측면에서는 최저임금 인상, 유급휴가 확대,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을 통해 노동자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학교수 출신인 김경 위원장은 “그간의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정책을 고민하다 보니 노동 인권 보호와 공교육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라면서 “인공지능(AI)이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과 대응책은 어떠한지, 그리고 최근 미국 정부가 하버드 유학생들을 퇴출한 정책에 대한 입장”에 대해 물었다. 트램 의원은 “AI 기반 변화에 대비한 인력 재교육과 전환 지원이 시급하다”라며 노조와의 협력, 교육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연방 차원에서 탄소중립과 녹색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이 과정에서 학교와 연계해 유학생 등 국제 인재를 확보하는 전략을 공유했다. “다만 이민 정책은 연방 정부 권한이라는 한계가 있으며,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이 유학생 유치와 투자 유입에 걸림돌이 됐다”라는 아쉬움과 우려를 함께 표했다. 다음으로 김형재 위원은 “현재 매사추세츠주의회의 주요 관심과 제출된 법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싶다”라며 “최근 한국에서는 현대차 사건으로 국민들의 염려와 언론의 관심이 컸었는데, 이에 대한 입장 또한 궁금하다”고 질의했다. 트램 의원은 “지역구인 매사추세츠 에식스 18구역의 경우, 교통, 주거, 경제 개발 문제에 대한 고민이 많아 화이자 같은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 기술 산업 육성 등이 핵심 과제이다. 이러한 정책 환경 속에서 이민 노동자의 권리와 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위한 법안이 꾸준히 제출되고 있다”라며, 현대차 사건에 대해서는 “이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역시 연방의 권한에 따른 조치라 도울 방법은 없지만, 현재 트럼프의 이민정책은 수정이 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본다”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어 김혜영 위원은 “우리 위원회에서는 예술인의 직업적 권리 보호와 기초 예술인을 위한 생태계 조성이 가장 큰 화두이다”라고 소개하며 “의정활동에 필요한 아이디어나 영감을 얻는 곳은 어디인지 알고 싶다”라며 궁금증을 표했다. 트램 의원은 “성장 과정과 변호사 활동 경험으로 인해 저소득층, 노동 인권, 공교육 등에 관심을 더 쏟게 되는 것 같다”라면서 “여기에 더해 기후 위기대응에 대한 고민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아이수루 부위원장은 “키르키즈스탄 출신으로 서울시의원 활동을 하다보니 소속 정당의 다문화위원회 위원장까지 맡게 되었다”라며 “트램 의원이 주력하는 부분과 관련 인종 차별에 대한 해소 방안은 무엇인지 궁금하다”라며 설명을 요청했다. 트램 의원은 “이민자 정착 지원을 위한 ‘신미국인 사무소(New American office)’ 같은 조직도 운영 중이다”라며 “흑인, 아시아인들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조직, 인종에 따른 지원 정책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 학생을 위한 도움도 포함하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상호 이해와 제도적 개선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트램 의원은 끝으로 아시아계 코커스 활동도 언급하며, 코커스는 현대차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의 노동 문제를 비롯해 아시아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매사추세츠주의회의 만남은 노동권 보호, 인공지능 대응, 기후변화, 이민자 권익 보장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양측은 향후 협력을 강화해 지방의회 차원의 국제 교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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