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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10만원 수표 주며 커피 심부름 시킨 선배에…”

    박명수 “10만원 수표 주며 커피 심부름 시킨 선배에…”

    박명수가 자신의 신인 시절 커피 심부름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문자 메시지로 꾸며졌다. 한 청취자는 “딸이 사회초년생인데 뭘 먹는지, 뭘 입는지, 실수는 안 할지 걱정된다”고 문자 사연을 보냈다. 이에 DJ 박명수는 “저도 사회초년생 때는 엉망의 연속이었다”며 커피 심부름 일화를 얘기했다. 박명수는 “코미디실에 들어가서 신인 때 모 선배님이 커피 한잔 뽑아오라고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더라”며 “보통은 내 돈으로 200원을 사용하고 수표를 다시 돌려줘야 하는데 저는 9만 9800원을 돌려줬더니 웃으시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뒤로는 심부름을 안 시켰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이어 “우연히 제가 돈이 없었고 은행이 방송국에 붙어있었다”고 당시 행동을 해명하면서도 “한번 그러면 찍히는 대신 다신 안 시킨다”며 웃었다.
  • 펜타곤 키노 “고등학교 때 왕자병” 고백…치료제는 차은우

    펜타곤 키노 “고등학교 때 왕자병” 고백…치료제는 차은우

    펜타곤 키노(본명 강형구)가 아스트로 멤버 겸 박우 차은우의 전학으로 왕자병을 고쳤다고 고백했다. 8일 오후 6시10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펜타곤 키노와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키노와 우즈는 무대에 앞서 과거 같은 예술 고등학교에 다녔던 일화를 털어놨다. 우즈는 먼저 “같은 고등학교였는데 수학여행 장기자랑을 가장 친한 친구인 저와 할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친구와 하더라, 크게 배신감을 느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우즈는 “예술 고등학교에 이 친구(키노)와 갓세븐 유겸이 두 왕자님이었다, 실제로 왕자병도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키노는 “인사할 때 ‘잘가’ 한 다음에 윙크를 했다, 왕자병이 있었다”라며 “그때 제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고등학교 2학년때 차은우씨가 전학오고 나서 싹 고쳤다”라며 “진정한 왕자는 무엇인지를 몰랐던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키노는 “차은우는 이런 거(윙크) 안 한다, 지나가면 여자애들이 그냥 다 쳐다본다”라고 덧붙였다.
  • “우정 의심하는 눈초리” 50세 의외의 ‘절친’ 공개됐다

    “우정 의심하는 눈초리” 50세 의외의 ‘절친’ 공개됐다

    코미디언 박준형과 가수 박완규가 50세 동갑 절친이라며 진한 우정을 인증했다. 8일 오후 6시10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더 프렌즈’ 특집으로 박준형과 박완규가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먼저 박준형과 박완규는 50세 동갑내기 절친이라고 고백했다. 박준형은 “박완규에게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서 양복 한 벌을 맞춰준다고 했더니 ‘나 그런거 안 입어 나 로커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두 사람은 노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열창하기 위해 무대로 나섰다. 박완규는 무대 위에서 “저희 우정을 의심하는 눈초리가 느껴진다”라며 “제가 성격이 모나고 까칠한데 그런 부분을 (박준형이) 많이 희석시켜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노래방에 와서 진한 우정으로 부른다고 생각하고 왔다”라고 각오를 밝힌 뒤 열창의 무대를 꾸몄다.
  • ‘박하선♥’ 류수영, 거실 최초 공개…이찬원 “우리집 8배”

    ‘박하선♥’ 류수영, 거실 최초 공개…이찬원 “우리집 8배”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집안 내부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방송인 강남이 요리를 배우기 위해 ‘어남선생’ 류수영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부부의 다정한 사진이 놓인 입구를 지나 방송에 자주 등장해 익숙했던 주방에 이어 거실을 본 강남이 “우리 맨날 보던 곳이 맞아? 형 주방만 나오니까. 와 넓네”라고 놀랐다. 그 동안 방송에서는 류수영이 요리를 하는 주방만 나왔고, 현관이나 거실 등 집안 내부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MC 붐이 “(집 안 내부를) 풀(전체)로는 못봤어요”라고 하자, 강남이 “한 번도 못 봤죠? 저도 가서 깜짝 놀랐어요”라고 맞장구를 쳤다. 실제로 류수영의 집을 가 본 적 있는 아나운서 김보민도 “이 집이 TV로 보는 것과 다르다. 층고도 엄청 넓다”고 덧붙였다. 강남이 류수영에게 “아니 형~ 다르다”라고 연신 말하자, 이를 보던 가수 이찬원은 “우리 집의 한 8배는 되는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류수영은 지난 2015년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소재한 고급빌라를 매매했다. 2017년 박하선과 결혼해 이곳에 신혼살림을 차렸다.
  • ‘이상화♥’ 강남, 집 밖에서 ‘탄수화물 파티’

    ‘이상화♥’ 강남, 집 밖에서 ‘탄수화물 파티’

    선수 이상화의 남편 가수 강남이 배우 류수영의 집에서 건강 때문에 먹지 못했던 탄수화물을 섭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지난 7일 10월의 메뉴 대결주제로 마늘을 정한 방송 분량을 송출했다. 이날 강남이 벨을 누르고 도착한 곳은 어남선생, 류수영의 집이었다. 강남은 이날 류수영에게 요리를 전수받기로 했다. 강남은 류수영의 집에 “와 엄청 넓다. 우린 맨날 주방만 봤다. 방송에서 보는 거랑 다르다”고 놀라워 했다. 밥을 안먹었다는 강남을 위해 류수영은 달걀덮밥을 해주겠다고 했다. 달걀 2개와 양파 1개로만 만드는 요리에 강남은 “나 지금 방송 보고 있는 것 같다”며 놀라워 했다. 류수영은 또한 ‘액젓 볶음밥’을 해주겠다며 새우를 통으로 넣지 않고 부순다며 중식 도로 새우를 누르고 다졌다. 강남은 “신기하다. 갑자기 맛있는 냄새로 변했다”고 했다. 평소 부인 이상화의 도움으로 식단을 조절하고 있는 강남은 류수영의 집에서 탄수화물 파티를 했고 행복했다. 그러나 뒤늦게 이상화의 눈치가 보이는 듯 장난스레 눈을 굴려 웃음을 자아냈다. 볶음밥을 먹던 강남은 “부인이 이 방송 안 봤으면 좋겠다. 가족들도 안 봤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 ‘마약 무혐의’ 이상보 “힘들 때 최여진이 도왔다”

    ‘마약 무혐의’ 이상보 “힘들 때 최여진이 도왔다”

    배우 이상보가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후 동료배우 최여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상보는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 출연해 “3주 동안 오히려 몸도 마음도 지치고 더 혼란스러웠고 집 앞에 나가는 것조차 힘들어서 앞으로도 상당 시간은 괴로운 시간을 보낼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마약을 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고, ‘이상보가 마약을 했다, 시인했다, 인정했다’라는 기사나 방송 보도가 되면서 갑자기 ‘마약 배우’가 됐다. 진행하려던 프로그램이나 작품들도 다 출연 중단 상태가 됐다”면서 “한순간에 제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게 된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이상보는 진단키트 검사에 대해 “건국 이래 진단키트 오류가 난 것은 제가 처음이라더라”면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니 더 검사를 해야할 것 같다고 형사분들이 저를 종합병원에 데리고 가서 24시간 이상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사를 받았고, 그때 계속 수갑이 채워진 상태였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수갑을 차고 있었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당시 (검사비를) 결제하려는데 수중에 돈이 20만원가량 있어서 120만원 검사비 중에서 20만원 먼저 결제하고, 나머지 99만원 정도에 대해서는 9월 30일까지 납부하라는 각서 아닌 각서를 쓰고 서명하고 병원을 나올 수 있었다”면서 “병원에서 음성이라고 나왔으면 바로 귀가할 줄 알았는데 바로 강남경찰서 유치장에 가서 48시간 이상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이에 대해 앞서 강남경찰서는 “마약검사 의뢰를 하러 병원에 간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강남경찰서 측은 “이상보씨 상태가 좋지 않아서 마약혐의와 별개로 119를 불렀다”면서 “119 측에서 응급실에 가야한다고 해서 병원에 데려가 검사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마약검사를 받은 게 아니기 때문에 경찰은 그가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 모른다”고 덧붙였다.트라우마가 생겼다는 이상보는 “목이 안 좋아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약 처방을 받고 카페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주변 사람들과 시선이 마주쳤다”면서 “다른 사람들이 볼 때 그 약(마약)이라고 생각할까 싶었다. 그래서 약을 복용하지 못하고 나왔다”고 토로했다. 이후 가평으로 거처를 옮겼는데 이는 동료배우 최여진의 조언이었다고 한다. 이상보는 “그때 여진이가 연락이 왔다”면서 “여진이는 ‘혐의가 있든 없든 여기 와서 결과를 듣자. 혼자 있으면 오빠가 또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니 무조건 들어와라’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일 터지고 나서 제일 먼저 손길을 뻗어준 것도, 아무 대가성 없이 그랬다는 것이 그 친구(최여진)에게 너무 많이 고맙다”고 덧붙였다.이상보는 최여진과 2006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상보는 “정확한 팩트체크 없이 (기사가) 나가서 사람을 혼란에 빠뜨리고 숨을 쉴 수도 없을 만큼 만들어버리는 일들이 이후에는 없었으면 좋겠다”면서 “많은 격려와 응원, 용기를 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잘 극복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더 열심히 해서 꼭 좋은 모습으로 다시 한번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1981년생 배우인 이상보는 지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았다. 당시 그는 마약을 투약한 채 거리를 돌아다녔다는 의심을 받았다. 이후 자신의 신상이 알려지자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했다. 2009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후 누나와 어머니까지 사고로 숨지는 슬픔을 겪었던 그는 “올해처럼 힘들고 외로울 때는 가족의 빈 자리가 더욱 크게만 느껴진다”라면서 “그래서 신경안정제에 더 의존했고 이제는 안정제가 없이는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나약한 인간이 됐다”고 털어놨다. 체포 당시 경찰의 간이시약 검사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이후 병원에서 진행한 추가 검사에서 마약류 반응은 나오지 않았고 평소 복용 중이던 신경안정제 성분만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경찰은 이상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 “첫 녹화는 우리인데”…대구시민, 전국노래자랑에 뿔난 이유

    “첫 녹화는 우리인데”…대구시민, 전국노래자랑에 뿔난 이유

    고(故) 송해 선생을 이어 코미디언 김신영이 진행을 맡은 KBS ‘전국노래자랑’의 방송 순서가 대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진행자가 바뀐 후 첫 녹화는 대구 달서구에서 진행을 했는데, 정작 실제 방송은 뒤늦게 녹화한 하남시 편부터 편성됐기 때문이다. 하남시 편은 16일 먼저 방송되며, 대구 편은 23일 방송된다. ● 김신영 고향 대구서 ‘전국노래자랑’ 첫 마이크 지난달 3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는 전국노래자랑 대구 달서구편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는 김신영의 ‘데뷔전’이었다. 고인이 된 송해 선생에 이어 김신영이 새로 진행을 맡아 무대에 오르는 날이었다. 녹화 현장에는 3만여명의 시민이 몰려들었다. 시민들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김신영의 ‘전국노래자랑’ MC 데뷔 무대와 참가자들의 공연을 즐겼다. 대구가 고향인 김신영은 “7살 때 아버지와 전국노래자랑에 나갔었는데 이제는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금의환향한 기분이 든다”며 “송해 선생님의 뜻을 본받아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뒤늦게 녹화한 하남시 편 ‘첫 방송’으로 그러나 전국노래자랑 첫 방송은 대구 달서구 편이 아니라 경기도 하남시 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남시 편은 지난달 17일 녹화가 이뤄졌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구 일부 시민들은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7일 자신을 대구 달서구 주민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KBS 전국노래자랑 시청자 게시판에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적는다”면서 “김신영님 첫방송이 대구 달서구편이 아니라 나중에 녹화했던 경기도 하남시편이 첫방송으로 나간다니”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A씨는 “수도권이라서 먼저 나가고 지방도시 차별 하는 겁니까”라며 “지방사는 사람으로써 너무 서럽네요”라고 덧붙였다. 다만 KBS는 달서구 편 녹화를 진행할 때부터 뒤늦게 녹화하는 하남시 편을 먼저 방송하기로 계획했고, 이를 언론에도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는 “달서구 편보다 하남시 편 녹화분을 먼저 방송하기로 이미 확정한 상태였다”며 “이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달서구 측도 녹화 당시 이미 10월 23일에 방영된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입장이다.
  • 정일우 “27살에 뇌동맥류 진단…인생 바뀌어”

    정일우 “27살에 뇌동맥류 진단…인생 바뀌어”

    배우 정일우가 뇌동맥류 진단 후 인생이 좋은 쪽으로 바뀌었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풍겼다. 지난 6일 방송 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배우 정일우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27살에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던 정일우는 “저는 뇌동맥류라는 질병을 앓고 나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바뀐 것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현재를 즐기고. 그 병 때문에 제 인생이 좋은 쪽으로 많이 바뀌지 않았나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뇌동맥류 진단 후 하고 싶은건 다 해보자, 하고 버킷 리스트를 채우기 위해 산티아고 순례길도 가고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비우려고 갔는데 많은 것을 얻어왔다. 인생 가장 행복했던 시기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굿 잡’에 출연했다.
  • “진짜 헤이즈 맞아?”…호텔 수영장 포착

    “진짜 헤이즈 맞아?”…호텔 수영장 포착

    가수 헤이즈가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가수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좋았다. 잠수 도전했는데 맨 처음 8초에서 33초까지 늘렸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수영장에서 섹시한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동안 몰라봤던 우월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헤이즈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그동안 몸매 몰라봐서 미안해”, “반전 몸매”, “깜짝 놀랐다”, “헤이즈 맞아?”,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헤이즈의 최근 두 번째 정규앨범 ‘Undo’를 발매한 바 있다. 또 현재 KBS CoolFM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최희 “대상포진 후 둘째 임신…안면마비 재발 걱정”

    최희 “대상포진 후 둘째 임신…안면마비 재발 걱정”

    방송인 최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6일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 서후에게 동생이 생겼다. 3개월 차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최희는 최근 좋지 않았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임신과 출산에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조심해야 되는 부분도 있다. 그렇지만 건강한 엄마로 잘 이겨내고 헤쳐나갈 거라 생각하고 좋은 생각만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희는 최근 대상포진에 걸린 뒤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최희는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증진과 건강회복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대상포진은 완치됐고, 후유증 역시 거의 완치 단계에 있다. 임신하면 안면마비 등이 재발할 확률이 높다고 해서 걱정이 있었다”면서 “현재는 치료를 잘 받아 건강 상태가 완전히 좋아졌다. 앞으로도 건강을 잘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최희는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11월 결혼’ 김수영, 8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

    ‘11월 결혼’ 김수영, 8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

    코미디언 김수영이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6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김수영이 8살 연하의 예비 신부와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화보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예비 신부와 행복한 김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단체 화보에서는 KBS 2TV ‘개그콘서트’ 선·후배, 동기, 지인들이 함께해 김수영의 인생 2막을 축복하고 있다.김수영은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을 통해 예비 신부에 대해 “철없는 저를 어른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며 “첫 만남부터 (결혼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결혼 덕분에 마음의 덕을 한층 깊이 쌓아 올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결혼 이후 활동 계획을 묻는 말에는 “우리 가정에 평안함이 가득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발로 뛸 것”이라며 “예쁘게 잘 살 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답했다. 김수영의 예비 신부도 “제가 (예비 신랑보다) 8살이나 어리고 일반인이어서 세상의 주목을 받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제 남편이 되는 이 사람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남편을 위한 일이라면 돕고 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수영은 오는 11월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주례 없이 KBS 26기 개그맨 동기 서태훈과 임우일이 사회를, 가수 허공이 축가를 맡는다.
  • ‘학폭의혹’ 진해성 “법원, 게시글 삭제 결정…손배소 진행”

    ‘학폭의혹’ 진해성 “법원, 게시글 삭제 결정…손배소 진행”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학폭’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6일 진해성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백송을 통해 “진해성이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지난해 2월 일부 네티즌이 온-오프라인에서 ‘진해성이 중학생 시절 학교 폭력을 저질렀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진해성의 명예를 훼손하고 연예활동을 방해한 사실이 있다”며 이 같이 알렸다. 백송은 “이에 우리는 진해성과 KDH의 위임을 받아 가장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대하여 다수의 민·형사상 조치를 꾸준히 취해 오고 있는 바, 현재까지의 경과를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백송은 “우리 법무법인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 네티즌을 상대로 게시물 삭제를 구하는 취지의 가처분을 신청했고, 지난해 10월 법원은 이 네티즌의 표현이 진해성 및 소속사의 인격권과 영업권을 중대하고 현저하게 침해하는 위법한 표현행위에 해당한다고 보아 게시물을 삭제하고 동일한 표현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법원의 결정도 불구하고 해당 네티즌이 일부 게시물을 삭제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다시 간접강제 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은 해당 네티즌이 3일 내에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으면 1일당 300만원, 3일 이후에는 1건당 100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며 “위 간접강제 명령에 기초하여 해당 네티즌에 대한 급여채권 압류를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네티즌에 대한 손해배상금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위 가처분 외에도 해당 네티즌에 대한 형사 고소도 진행하였는바, 담당 경찰서는 지난 8월 해당 네티즌의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하여 검찰에 송치했다”며 “진해성과 KDH는 앞으로도 진해성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대하여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금청구 소송제기 등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해 나갈 입장이다”라고 했다. 지난해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KBS 트롯전국체전 우승자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학창시절 진해성이 같은 학교 학생인 B씨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구타했다고 주장했으나, 진해성 본인은 결백을 내세웠다. 진해성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지금까지는 악플이 달려도 그러려니 하고 참아왔다. 공인이다 보니 감수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도가 지나친 글들이 있었고 이로 인해 손해보고 피해 입은 것들이 많았다, 소문이 소문을 낳아서 이래선 안 되겠다 싶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 진해성 법률대리인 백송 입장 전문 트로트 가수 진해성과 그 소속사인 KDH엔터테인먼트에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 백송입니다. 진해성이 2021. 2.경 KBS 2TV에서 방송된 “트롯 전국체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진해성이 중학생 시절 학교 폭력을 저질렀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진해성의 명예를 훼손하고 연예활동을 방해한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 법무법인은 진해성과 KDH의 위임을 받아 가장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대하여 다수의 민·형사상 조치를 꾸준히 취해 오고 있는바, 현재까지의 경과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법무법인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해당 네티즌을 상대로 게시물 삭제를 구하는 취지의 가처분을 신청하였는바, 위 법원은 2021. 10.경 해당 네티즌의 표현이 진해성 및 소속사의 인격권과 영업권을 중대하고 현저하게 침해하는 위법한 표현행위에 해당한다고 보아 게시물을 삭제하고 동일한 표현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같은 법원의 결정도 불구하고 해당 네티즌이 일부 게시물을 삭제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우리 법무법인은 다시 간접강제 명령을 신청하였는데, 법원은 해당 네티즌이 3일 내에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으면 1일 당 300만 원, 3일 이후에는 1건당 100만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우리 법무법인은 위 간접강제 명령에 기초하여 해당 네티즌에 대한 급여채권 압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해당 네티즌에 대한 손해배상금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우리 법무법인은 위 가처분 외에도 해당 네티즌에 대한 형사 고소도 진행하였는바, 담당 경찰서는 2022. 8.경 해당 네티즌의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하여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진해성과 KDH는 앞으로도 진해성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대하여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금청구 소송제기 등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해 나갈 입장임을 알려드립니다.
  • 산다라박, 300억 보유설에 “벌긴 했지만 건물 못 사”

    산다라박, 300억 보유설에 “벌긴 했지만 건물 못 사”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300억원 보유설을 직접 언급했다. 지난 5일 KBS2 예능‘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최근 아이유, 이효리에 이어 K팝 여가수 재산 순위 3위로 꼽힌 데 대해 “내가 300억원이 있다고 기사가 나 너무 속상했다. 300억원 없다”고 억울해했다. 그는 “억울해서 종이에 그간 수익을 적어봤다. 생각해보니 300억원 정도 벌긴 한 거 같다. 하지만 회사랑 나누고 멤버랑 나누고 세금 내고 했다”며 “쇼핑을 미친 듯이 해서 건물을 못 샀다. 결론은 없다. 300억원은 없고 300만원만 있다”고 설명했다.
  • ‘유퀴즈’ 나왔던 前 ‘그알’ PD, ‘주가조작’ 구속영장 청구

    ‘유퀴즈’ 나왔던 前 ‘그알’ PD, ‘주가조작’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쌍용자동차를 인수하겠다며 허위 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단성한)은 강 회장 등 에디슨모터스 관계자 3명에 대해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5일 밝혔다. 강 회장 등은 지난해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에디슨모터스가 인수대금을 내지 못해 인수가 무산되는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공시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띄운 혐의를 받는다.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 인수 자금 창구로 에디슨EV를 활용했다. 에디슨EV는 에디슨모터스의 최대주주인 에너지솔루션즈와 투자조합 5곳이 지난해 6월 인수한 코스닥 상장사다.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 계획이 알려지자 에디슨EV의 주가는 지난해 5월 6000원대에서 같은 해 11월 8만 2400원까지 치솟은 바 있다.이 과정에서 투자조합들의 주식 처분이 이어지면서 ‘먹튀’ 논란이 일었다. 이후 쌍용차 인수 무산으로 주가는 폭락했고, 이후 회계감사법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으며 지난 3월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강 회장은 1985년 KBS PD가 된 후 ‘비바청춘’ 등을 제작했다. 1991년 SBS로 이직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3년 폐기물업체 CEO가 됐고, 2017년 에디슨모터스를 인수했다. 2020년 10월엔 tvN 인기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강 회장은 방송에서 “큰맘 먹고 내 전 재산을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일조하겠다는 생각으로 전기차 회사를 인수했는데, 첫 번째 해보다 두 번째 해에 매출이 오히려 줄어들고 적자 폭도 커졌다. 그럴 땐 두렵더라”며 “흑자 부도가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매출이 많아질수록 계속 더 돈이 들어간다. 늘 허덕이는 거다”라고 말했다.
  • 김영민, 윤형빈과 갈등 고백 “날 죽이려 했던 개그맨”

    김영민, 윤형빈과 갈등 고백 “날 죽이려 했던 개그맨”

    개그맨 김영민과 윤형빈이 해묵은 갈등을 고백한다. 7일 공개되는 웹 예능 ‘구라철’에는 김영민과 윤형빈이 출연해 갈등을 빚게 된 배경 등을 털어놓는다. 예고편부터 둘은 치고받았다. 김영민은 “제가 (갈등을) 푸는 것을 거부하고 아예 업계 전체를 등져버렸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계속되는 말싸움에 지친 듯 “그래 그러면 어쩔 수 없다. 우린 헤어지자”고 통보했다. 김영민은 또 “제가 형한테 뭘 잘못했냐”고 했고, 윤형빈 역시 “내가 물어보고 싶다. 내가 너한테 뭘 잘못했는데 나한테 자꾸 그러는 것이냐”며 김영민이 유튜브로 자신을 저격한 사건을 언급했다. 김영민은 앞서 ‘내가 개그맨 선배를 미워하는 방법’, ‘나를 죽이려 했던 개그맨에게’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윤형빈을 저격한 바 있다. 윤형빈은 또 “영민아 너는 그냥 그거 하면서 잘 살아라. 내가 너처럼 짜치는 사람인 줄 아냐. 나는 (네가 주장하는) 그런 짓 안 한다”고 말했다.앞서 김영민은 지난달 30일 공개된 ‘구라철’에서도 윤형빈과 절연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는 사실 건널 수 없는 강을 여러 번 건넜다. 그리고 또 윤형빈 핵심 관계자들까지 나를 많이 공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윤형빈이 있으면) 경조사도 안 가고 돈을 두 배로 보냈다. 그분을 마주칠 것 같으면 10년 동안 아무 데도 안 갔다”고 토로했다. 한편 김영민은 KBS 23기 코미디언이다. 개그콘서트에서 ‘내시’ 역을 주로 맡아 얼굴을 알렸다. 윤형빈은 KBS 20기로, 김영민보다 세 기수 선배다.
  • “네? 올 겨울 코로나19 재유행 한다고요?”

    “네? 올 겨울 코로나19 재유행 한다고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642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집계된 1만2150명보다 4273명 늘어난 수치다. 누적 확진자는 2484만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353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528명(치명률 0.11%)이다. 이런 가운데 올 가을과 겨울, 북반구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차 재유행을 불렀던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5 수준으로 급증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이날 국제학술지 네이처 보도에 따르면 톰 벤셀리스 벨기에 루벤가톨릭대 생물학과 교수는 “올 가을과 겨울 감염자가 BA.5 재유행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위중증 환자가 얼마나 늘어날 지는 미지수다. 그는 “예방 접종과 감염으로 인한 항체 보유자가 많아지면서 위중증 비율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 수는 증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백신 접종 이후 시간 흘러...항체 수준 낮아져” 벤셀리스 교수는 재유행 이유로 백신 접종 이후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의 항체 수준이 낮아진 점이 꼽았다. 벤셀리스 교수는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현상은 사람들의 면역 약화에 따른 것으로 예측된다”며 “확진자 수가 늘어난다고 꼭 새로운 변종이 등장한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새로운 변이에 대한 경계를 늦출 수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미 새로운 변이는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영국과 일부 유럽 국가에서 BA.5에서 변형이 생긴 BQ.1.1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의 켄타우로스 변이(BA.2.75)나 싱가포르와 덴마크, 호주에서 발생하고 있는 BA.2 하위변이인 BA.2.3.20도 있다. 벤셀리스 교수는 “다양한 변이 중 하나 혹은 이들의 조합이 새로운 유행을 부를 수 있다”며 “대부분 변이들이 비슷한 특성을 갖고 있어 어떤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잡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이기일 “내년 3월 마스크 다 벗을 수 있어” 다만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재유행이 잦아들었다고 평가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지난 2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관련 “내년 3월쯤 유행이 거의 끝날 수 있어 그때 충분히 벗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KBS 뉴스9’에 출연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내년 봄엔 마스크를 벗는 일상이 찾아올 수 있다. 지금 (유행이) 거의 막바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코로나19과 계절독감(인플루엔자)이 동시 유행할 올해 겨울이 고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스크가 호흡기 질환의 가장 큰 수단이라 (현재는) 갖고 있어야 한다”며 “실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한 다른 나라들도 병원, 대중교통 등 일부에서는 의무를 남겨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실내 마스크 의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는 만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민아, 9살 연상 미디어사업가와 “진지한” 열애 중

    김민아, 9살 연상 미디어사업가와 “진지한” 열애 중

    방송인 김민아(31)가 9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4일 스포티비는 김민아가 9살 연상의 미디어 관련 사업가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아 남자친구는 유명 연예인의 개인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사 대표다. 스포티비는 두 사람은 주변에 열애 사실을 스스럼 없이 공개하거나, 시선을 의식하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뜨거운 관계를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그야말로 ‘진지한 교제 중’이란 전언이다. JTBC 기상캐스터 출신인 김민아는 선을 넘나드는 입담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KBS조이 ‘이십세기 힛트-쏭’, 디스커버리 코리아 ‘풀어파일러’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 “한국 인삼 먹어봐” K드라마 열풍에 한식품 수출 껑충

    “한국 인삼 먹어봐” K드라마 열풍에 한식품 수출 껑충

    3년 만에 韓 식료품 수출액 50% 넘게 올라2018년 9700억→2021년 1조 5000억넷플릭스·뷰 드라마서 김치·장류조리법 홍보딸기, 포도, 배, 키위, 파프리카, 막걸리 등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비롯해 한국 콘텐츠 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한국 식품 수출이 3년 만에 50% 이상 껑충 뛴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이를 기회로 인삼, 김치, 장류, 막걸리, 딸기, 포도, 배, 키위, 파프리카 등 국내 신선 농산물과 전통식품을 한류 콘텐츠를 통해 대대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케이(K)팝, K드라마 등 K콘텐츠를 기반으로 한류 확산세가 높아짐에 따라 한국 농식품과 식문화에 대한 호감도와 구매 의향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면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해 이런 한류 콘텐츠를 한국 농산물 프리미엄 이미지를 공고히 해 우리 농식품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실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 따르면 한류로 인한 식료품 수출액은 2018년 6억 8000만 달러(한화 약 9754억원)에서 2019년 7억 8000만 달러, 2020년 9억 5000만원 등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에는 10억 5000만 달러(약 1조 5071억원)로 3년 만에 54.4%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당장 4일 방영되는 KBS2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인삼(홍삼)을 홍보하고 절화류(자른 꽃)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 넷플릭스, 뷰 등 OTT에 방영될 한류 드라마를 통해 김치와 장류 조리법 등도 홍보하고 인플루언서와 함께 농식품 영상과 품목별 이미지 사진 등을 제작해 마케팅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 산다라박, 아이유-이효리 이어 재산 3위…‘300억 보유설’

    산다라박, 아이유-이효리 이어 재산 3위…‘300억 보유설’

    ‘소식좌’ 먹방 콘텐츠로 소식 열풍을 불러일으킨 박소현과 산다라박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박소현은 김종국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이목을 집중시다. 그는 “술, 담배를 안 하고 건강한 사람이 이상형이다. 이런 사람이 많을 것 같지만 많이 없더라”라며 “운동 잘하는 사람도 좋다”라고 말해 뜻밖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에 김종국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알게 된 박소현의 깜짝 고백에 당황해하면서도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한편 산다라박은 자신이 ‘비대면 연애’ 전문가라고 언급되자 “코로나 시국 이전에도 연애 금지령을 철저히 지켰기 때문에 비대면 연애를 해왔었다. 하지만 아무도 나한테 신경 안 쓴다는 말을 듣고부터는 대면 연애를 했는데 다들 안 믿더라”라고 솔직한 속내를 터놓아 이목을 끌었다. 이에 정형돈이 “열애설 사진이 한 번도 안 찍히지 않았냐”라고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이자, 그는 “사진 찍히기 전에 늘 헤어진다”라고 열애설이 나지 않았던 뜻밖의 꿀팁을 전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가수 치타에게 연애가 발각될 뻔했던 일화를 공개해 본방사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고. 또한 산다라박은 K팝 여가수 중 재산 순위가 아이유와 이효리에 이어 3위라는 기사에 대한 진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내가 300억이 있다고 기사가 났더라. 주변에서 축하 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실제로는 300억이 없어서 속상했다”라며 “생각해보면 300억 정도 벌었을 것 같다. 쇼핑 안 했으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었을 것 같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이어 산다라박은 평소 신발을 수집해 운동화를 1000켤레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그는 “가장 비싼 신발은 2000만원 정도 된다. 정말 가끔 신는데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 집에서 신고 돌아다닌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이야기들은 5일 오후 8시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글날 유공자 13명 포상

    한글날 유공자 13명 포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 발전 유공자와 세종문화상 수상자 13명을 선정해 3일 발표했다. 한글 발전 유공자로는 화관문화훈장에 이효상 미국 인디애나대 교수, 문화포장에 이세희 KBS 책임프로듀서를 포함해 대통령 표창에 이경아 법제처 공무원, 파라즈아티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종학당장,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국무총리 표창에 허철호 경남신문 기자, 이정훈 제주영지학교 교사, 디아나 육셀 부카레스트대 교수이다. 한글 발전 유공자 포상은 한글 및 한국어 발전과 보급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에 대한 포상은 오는 9일 열리는 제576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수여한다.또 올해 제41회 세종문화상 수상자로는 한국문화 부문에 한국방송공사(KBS) 한국어 연구부, 예술 부문에 현병찬 제주도한글서예사랑모임 이사장, 학술 부문에 권재일 서울대 명예교수, 국제문화교류 부문에 세종문화회, 문화다양성 부문에 김발레리아 최재형고려인민족학교장이 선정됐다. 1982년 제정한 세종문화상은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과 상금 각 3000만원을 준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2022 한글주간’ 전야제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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