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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에 K팝 타운 등 문화단지 조성 본격화

    제주에 세계 속의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K팝 타운 등 국제 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24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랜드 그룹 계열의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는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원 87만 5346㎡에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단계에 걸쳐 6945억원을 투자해 테마파크형 문화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계획서를 최근 제출,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앞서 제주도는 비축토지 활용을 위해 개발사업 아이디어를 공모, 애월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 계획을 선정했다. 사업 계획은 K팝 타운과 컬처 스트리트, 올리브 스튜디오, 웰커밍센터, 가든전망대, 푸드·컬처 스트리트, 스타셰프 레스토랑 등의 국제적인 공연 문화시설과 아티스트갤러리, 유러피언 테마뮤지엄, 한옥체험마을, 유럽·한국 정원 등의 휴양 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美 대중문화·정치·사회… 한인들 활약 없는 곳이 없다

    美 대중문화·정치·사회… 한인들 활약 없는 곳이 없다

    올해는 한·미 수교 132주년, 미국 이민 111주년이다. 그 사이 한국은 아시아 어딘가에 붙어 있는 작은 나라, 유일한 분단국의 이미지를 넘어 미국 내 정치, 사회, 문화 속에 한국을 심어 가고 있다. 아리랑TV는 23일 밤 11시에 미국 전역에서 활약하는 한인을 조명한 특별다큐멘터리 ‘더 리빙 브리지스’를 방송한다. 먼저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에 선 한국을 짚어 본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만난 K팝 팬들의 모습은 한국 팬들과 다르지 않다. K팝 댄스 경연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뽐내고 한류를 알리는 웹사이트를 운영한다. 한국 영화의 가능성에 주목하는 할리우드에서 한인 문화계 인사들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화 ‘올드보이’의 할리우드 리메이크판과 ‘설국열차’의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헬렌 리 킴을 만난다. 필라델피아의 유명 건축회사인 팀하스의 하형록 대표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혁신적인 건축가 중 한명이다. 그는 한인 네트워크가 일찍 발달했더라면 더 수월하게 성공할 수 있었을 거라고 아쉬워했다. 그가 차세대 한인 리더 네트워크인 넷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이유다. 찰스 랭걸 미 연방 하원의원의 보좌관인 해나 김(김한나), 공공캠페인 전문 회사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조남주 등에게서 넷캘의 비전과 한인 2세로서 꾸는 꿈을 들어본다. 미국 의료보험개혁 운동에 앞장선 의사 폴 송, 버지니아 최초의 동양인 하원의원으로서 동해 병기 법안을 추진한 마크 킴 의원,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미셸 스틸 등 정치·사회계에서도 한인의 활약은 두드러진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눈길 끄는 공약] “中 31개시와 자매결연… 관광객 50만 유치”

    [눈길 끄는 공약] “中 31개시와 자매결연… 관광객 50만 유치”

    무소속으로 충주시장에 도전하는 최영일(45) 예비후보는 중국과 관련된 다양한 공약을 제시한다. 세계의 큰손인 중국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다. 그는 “한국을 찾는 연간 중국인 관광객 500만명 중 10%인 50만명을 유치해 충주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임기 내에 중국의 31개 성마다 1개 도시씩 총 31개 도시와 자매결연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중국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전세기를 띄우기 위해 충주 19전투비행단 공군비행장을 민간공항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면서 “중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이 공항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 공항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류 드라마를 충주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고, K팝 문화제도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스스로를 “서울대 중문과 출신으로 중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중국 전문가”라면서 “중국 관광객 유치 등을 통해 충주를 한류 중심도시로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日 혐한 분위기, K팝엔 새출발하는 좋은 계기”

    “日 혐한 분위기, K팝엔 새출발하는 좋은 계기”

    “최근의 혐한 분위기가 오히려 K팝에는 잘된 일이다. 원점으로 돌아가 일본 내 서브컬처(하위 문화)로서의 좋은 부분을 어필할 수 있게 됐다.” 동방신기를 일본에 맨 처음 소개한 것으로 유명한 K팝 평론가 후루야 마사유키(40) 홋카이도과학대 객원 부교수가 지난 17일 저녁 도쿄 와세다대에서 이 대학 한국학연구소(소장 이종원 교수)가 기획한 연속 강좌의 첫 연사로 나서 ‘K팝은 일본인의 한국관을 어떻게 바꿨는가?’란 주제로 강연했다. 후루야 부교수는 최근 혐한 분위기가 과도한 K팝의 마케팅 전략과 연관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2012년에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아이돌은 40개에 달했다. 한류 드라마가 10년에 걸쳐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것과는 달리, K팝은 3~4년 만에 그런 위치에 오르려고 했다”면서 “서브컬처로서 사랑받던 한류가 메이저급으로 올라가기 위해 무리를 하면서 혐한 분위기가 일어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나치게 비싼 공연 입장료 등 K팝의 문제로 지적됐던 사항들이 최근 혐한 분위기 때문에 개선되고 있다. 지금 K팝의 위상은 2010년 카라가 등장하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K팝을 잘 모르던 때로 돌아간 듯하다”고 지적한 뒤 “이제야말로 한국 엔터테인먼트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됐다. K팝의 좋은 점을 보고 많이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 와세다대는 오는 5월 15일 요모타 이누히코 전 메이지가쿠인대 교수의 ‘한국 영화와 신파의 전통’, 6월 12일에는 아사쿠라 도시오 국립민족학박물관 교수의 ‘음식으로 본 한국 문화’, 7월 10일에는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한국의 현대 문학을 읽자’ 등 매달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 사진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YG 이채영 영입, 깜찍 미모에 놀라운 춤실력 ‘제2의 보아’ 기대↑

    YG 이채영 영입, 깜찍 미모에 놀라운 춤실력 ‘제2의 보아’ 기대↑

    ‘YG 이채영 영입’ YG 이채영 영입 소식이 전해졌다.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준 이채영이 YG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YG 엔터테인먼트에 영입됐다. YG 관계자는 16일 “YG 이채영 영입이 확정됐다. 양현석 프로듀서가 직접 방송사 쪽에 영입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2011년 12월 방송된 ‘K팝스타 시즌 1’에서 10세답지 않은 파워풀한 댄스와 노래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양현석은 “오늘 출연자 중 춤 가장 잘 췄다. 힘과 열정 모두 못 꺾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양현석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이채영은 ‘K팝스타1’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K팝스타3’에 재도전했다. 이채영은 노래와 춤 기량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이채영 영입에 성공한 YG 엔터테인먼트는 이채영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당장 데뷔를 시키기보다는 오랜 시간 트레이닝을 거쳐 가수로 육성할 계획이다. 실제 YG는 지드래곤, 태양 등도 어린 시절 발탁해 트레이닝을 거쳐 빅뱅의 멤버로 데뷔시켰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에 ‘제2의 보아’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YG 이채영 영입, 잘 했네”, “YG 이채영 영입, 양현석 이채영을 점찍어 놨구나”, “YG 이채영 영입, 기대된다”, “YG 이채영 영입, 빨리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YG 이채영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주도?…알고보니 ‘K팝스타 1’에서는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주도?…알고보니 ‘K팝스타 1’에서는

    이채영 YG 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 이채영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채영의 영입을 확정 지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방송사 쪽에 영입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채영이 평소 YG 소속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한 것을 양현석 대표가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채영은 시즌1에 출연한 이후 몰라보게 늘어난 노래 실력으로 다시 시즌3을 찾아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양현석은 ‘K팝스타3’에서 이채영의 무대에 꾸준히 호감을 표현했었다. 이채영은 ‘K팝스타3’에서 ‘포겟 유(Forget You)’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든 바 있다. 이채영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의해 먼저 캐스팅됐지만 양현석이 우선권을 사용하면서 당시 방송에서 YG엔터테인먼트행을 확정하기도 했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채영, YG가 밀어준다니 기대된다”, “이채영, 또 하나의 대형 신인 탄생인가”, “이채영,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석, 이채영 영입 직접 나섰다

    양현석, 이채영 영입 직접 나섰다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준 이채영이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YG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다. 기획사 관계자는 16일 “양현석 프로듀서가 직접 방송사 쪽에 제안을 해 이채영과의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2011년 ‘K팝스타1’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K팝스타3’에 재도전했다. 이채영은 노래와 춤 기량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YG 측은 오랜 시간 트레이닝을 거쳐 가수로 육성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적극 추천?…대형신인 탄생에 기대

    이채영 YG 영입, 양현석 적극 추천?…대형신인 탄생에 기대

    ‘YG 이채영 영입’ YG 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 이채영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출신 이채영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채영의 영입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K팝스타3’의 심사위원이었던 양현석이 크게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양현석은 ‘K팝스타3’에서 이채영의 무대에 꾸준히 호감을 표현했었다. 이채영은 ‘K팝스타3’에서 ‘포겟 유(Forget You)’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든 바 있다. 이채영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의해 먼저 캐스팅됐지만 양현석이 우선권을 사용하면서 당시 방송에서 YG엔터테인먼트행을 확정하기도 했다. ‘YG 이채영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채영, YG가 밀어준다니 기대된다”, “이채영, 또 하나의 대형 신인 탄생인가”, “이채영,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 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3’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으로 심사위원 총점 278점을 받았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 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 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 박이 ‘K팝스타3’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 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샘김 우승 보다 빛난 준우승이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 드박, 우승 준우승이 의미 없는 무대였다”, “K팝스타3 샘김, 자신이 우승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완전 감동했다. 팬 됐다”,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예상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정 훈훈했다. 계속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나드 박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21)이 ‘K팝스타’ 시즌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 프로그램 최초의 남성 우승자가 됐다. 재미교포 출신인 버나드 박은 1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 3’에서 경쟁자 샘김(16)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버나드 박은 우승 직후 “너무 감사하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 열심히 지켜봐 달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승 상금으로 3억원을 받고, 기획사 선택 기회에서 “박진영 심사위원이 저를 가장 잘 가르쳐 주실 수 있을 것 같다”며 JYP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미션 곡을 부르는 1라운드에서 버나드 박은 서툰 한국말에도 불구하고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감미롭게 불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2라운드 자유곡 대결에서는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를 열창했다. 샘김 역시 서정적으로 편곡한 빅뱅의 ‘거짓말’에 이어 스팅의 ‘잉글리쉬 맨 인 더 뉴욕’을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버나드 박은 심사위원 총점에서는 573점을 얻어 577점을 챙긴 샘김에 뒤졌지만 시청자 문자투표에서 역전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버나드박, K팝스타3 우승

    버나드박, K팝스타3 우승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3’에서는 버나드박이 샘김을 꺾고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날 버나드박은 1라운드에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렀다. 빅뱅 ‘거짓말’을 불렀던 샘김의 총점 278점 보다 8점 높은 총점 286점을 얻었다. 이어 2라운드에서는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 캔 플라이’를 불러 287점을 받았다. 심사위원 총점(60%)은 573점. 샘김(577점)보다 4점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K팝스타3’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우승 버나드박, 박진영 소속사 간다

    ‘K팝스타3’ 우승 버나드박, 박진영 소속사 간다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3’에서는 버나드박이 샘김을 꺾고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날 버나드박은 1라운드에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렀다. 빅뱅 ‘거짓말’을 불렀던 샘김의 총점 278점 보다 8점 높은 총점 286점을 얻었다. 이어 2라운드에서는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 캔 플라이’를 불러 287점을 받았다. 심사위원 총점(60%)은 573점. 샘김(577점)보다 4점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K팝스타3’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 JYP 선택 “힘들었지만..” 결정 이유는?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 JYP 선택 “힘들었지만..” 결정 이유는?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 JYP 선택’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한 버나드박이 소속사로 JYP를 선택했다.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팝스타3’에서는 버나드박이 샘김을 꺾고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날 버나드 박은 1라운드에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렀다. 빅뱅 ‘거짓말’을 불렀던 샘김의 총점 278점 보다 8점 높은 총점 286점을 얻었다. 이어 2라운드에서는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 캔 플라이’를 불러 287점을 받았다. 심사위원 총점(60%)은 573점. 샘김(577점)보다 4점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최초로 우승자에게 직접 소속사를 선택하는 기회를 준 ‘K팝스타3’에서 버나드박은 박진영의 JYP를 선택했다. 버나드박은 “힘들었지만 결정했다. 배워야 할 게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박진영 심사위원이 제일 잘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JYP 선택 이유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버나드박 JYP 선택, 당연하다”, “버나드박 JYP 선택, 박진영 ‘버빠가 대표로 있다’고 어필하더니 통했네”, “버나드박 JYP 선택, 정말 멋진 가수로 성장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버나드박 JYP 선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버나드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 거짓말에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SBS(샘김 거짓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저작권 수입 가장 높은 작곡가 ‘3년째’

    박진영, 저작권 수입 가장 높은 작곡가 ‘3년째’

    8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윤명선 회장)가 발표한 ‘2013 음악 저작권 수입 집계’에 따르면 박진영은 2011년,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음악 저작권 수입이 가장 높은 작곡가로 선정됐다. 협회 측은 “2013년은 K팝이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위상을 떨친 해로 박진영은 수많은 히트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도전 속에 저작권 수입 1위를 지켜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3년 연속 정상 ‘아시아 넘어 세계시장’ 입이 떡..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3년 연속 정상 ‘아시아 넘어 세계시장’ 입이 떡..

    ‘저작권 수입 1위’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3년째 저작권 수입 1위를 차지했다. 8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윤명선 회장)가 발표한 ‘2013 음악 저작권 수입 집계’에 따르면 박진영은 해당 연도 음악 저작권 수입 1위 작곡가로 선정됐다. 박진영은 2011년,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저작권 수입 1위에 올랐다. 협회 측은 “2013년은 K팝이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위상을 떨친 해로 박진영은 수많은 히트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도전 속에 저작권 수입 1위를 지켜냈다”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그동안 비, 원더걸스, 2PM, 2AM, 미쓰에이, 갓세븐 등의 가수를 발굴해 지금까지 아시아에서 약 50곡의 1위곡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일본의 스마프, 중국어권의 F4· 잭키청, 미국의 윌 스미스· 메이스· 캐시 등 해외 가수들의 앨범에도 참여했다. 네티즌들은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대박이다”,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달리 보이네”,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저작권 수입 1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男心 녹이는 글래머러스 완벽 몸매 공개

    나나, 男心 녹이는 글래머러스 완벽 몸매 공개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가 아름다운 미모와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나나의 레깅스 스타일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스케쳐스 레깅스 화보에서 나나는 보정이 필요없는 아찔한 각선미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주었으며,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서 손색이 없는 완벽한 명품몸매를 자랑했다. 몸에 밀착되는 스키니한 레깅스에 브라탑, 슬리브리스, 심리스 티셔츠 등을 코디하여 아름답고 섹시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으며, 탄력있는 허벅지와 애플힙 라인,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압도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레깅스는 스키니진 등 일반 바지에 비해 활동성과 신축성이 우수하며, 바디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어 스타일까지 한껏 살릴 수 있는 여성들의 완소아이템”이라며, “스케쳐스 모델 나나는 완벽한 8등신 몸매와 보정이 필요없는 섹시한 각선미로 레깅스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나나 레깅스’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 번째 싱글앨범 ‘까탈레나’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나나는 오는 20일부터 SBS ‘K팝스타3’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하며, 음악프로그램과 광고촬영 및 행사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대세 섹시스타임을 입증했다. 앞으로 나나는 스케쳐스의 모델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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