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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올해는 우리가 City Of Stars! 우승이라니 너무 기뻐요!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올해는 우리가 City Of Stars! 우승이라니 너무 기뻐요!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 주최로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우승한 5인조 혼성팀 ‘더 퍼스트 바이트(The first bite)’가 우승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인 한류 5.0을 선도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 엠마스톤 처럼!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 엠마스톤 처럼!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 주최로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참가자와 관객들이 공연 전 K-POP 댄스 체험 프로그램에 맞춰 일사분란 하게 춤을 추고 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 열리는 본 행사는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지역 우승 내게로 와!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지역 우승 내게로 와!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팀이 섹시한 표정과 안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난 최선을 다했어!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난 최선을 다했어!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참가자가 혼신을 다 한 공연 후 숨을 고르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라라랜드 인트로같은 신나는 댄싱타임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라라랜드 인트로같은 신나는 댄싱타임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팀들이 공연 전 라라랜드의 인트로를 방불케하는 댄싱타임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부에나파크에서 28일(현지시간) 밤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대회가 열린 가운데 우승팀인 5인조 댄스팀 ‘퍼스트 바이트’가 한류팬 500여명 앞에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퍼스트 바이트는 오는 31일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가한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부터 7년째 열리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현지 방송도 주목한 K팝 인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현지 방송도 주목한 K팝 인기

    K팝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정열의 나라’ 멕시코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멕시코 유력 매체인 TV 아즈테카는 아침프로그램 ‘벵가 라 알레그리아’(VENGA LA ALEGRIA)를 통해 전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멕시코 현지 본선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주최로 개최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비중 있게 다루며, 날로 뜨거워지는 K팝의 인기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온라인 심사를 통과하고 현지 본선 무대에 오른 커버댄스팀의 인터뷰와 우승자 발표 등 행사 전반에 대한 내용도 전해졌다. 커버댄스는 한국 아이돌 그룹의 춤과 스타일을 팬들이 따라하는 것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인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는 상황이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 서울신문사 주최로 첫 대회를 연 뒤 매년 세계 각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리나라에서 최종 결선을 벌여 왔다. 올해 역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선발된 각국의 본선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K팝스타6 출신’ 한별, YG와 전속계약 “학업·트레이닝 병행할 것”

    ‘K팝스타6 출신’ 한별, YG와 전속계약 “학업·트레이닝 병행할 것”

    ‘K팝스타6’에 출연한 한별이 Y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일주일에 3~4번 트레이닝을 받는 ‘통학 엘리트 코스’를 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YG 측은 “한별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과 생활하고, 학교도 다니면서 트레이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BS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했던 한별은 당시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심사위원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참가자”, “1살 소녀한테 이렇게 집중하게 되는 것도 스타로서 가져야 할 매력인 것 같다” 등 칭찬을 받은 바 있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팝스타6’ 이수민,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유 후배..데뷔 형태는?’

    ‘K팝스타6’ 이수민,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유 후배..데뷔 형태는?’

    ‘K팝스타6’ 이수민이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됐다. 26일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BS ‘K팝스타6’ 참가자 이수민이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정확한 데뷔 형태와 시기 등을 언급하기엔 이른 감이 있다. 계약을 맺은 후 트레이닝은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민은 최근 종영한 ‘K팝스타6’에서 남다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수민은 이후 생방송 무대에도 진출해 실력을 뽐냈으며 전민주 고아라와 함께 ‘민아리’란 팀의 걸그룹을 결성, 준결승 무대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이수민은 지난해에는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민주 이수현 포함 ‘데이데이’ 프로필 공개 ‘상큼 발랄’

    전민주 이수현 포함 ‘데이데이’ 프로필 공개 ‘상큼 발랄’

    전민주, 이수현이 속한 걸그룹 ‘데이데이’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HYWY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HYWY_GIRLS 팀명&로고&추가멤버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민주, 이수현, 김은비, 신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공개된 3인에 이어 신설아가 추가 멤버로 공개됐으며, 신설아에 대해서는 추가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될 것이 예고된 가운데 마지막 멤버가 공개되지 않은 만큼 마지막 멤버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팀명 ‘데이데이’는 하나는 태양으로, 하나는 달로 표현해 낮과 밤, 매일매일 함꼐 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프로듀스 101’ 출신 이수현과 ‘K팝스타6’ 출신 전민주가 속하면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HYWY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보이프렌드 박현진 김종섭 “과학자-경찰관 꿈꾸다 9살 때 가수 결심”

    컬투쇼 보이프렌드 박현진 김종섭 “과학자-경찰관 꿈꾸다 9살 때 가수 결심”

    ‘컬투쇼’에 ‘K팝스타6’ 우승 그룹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25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K팝스타6’ 출신 보이그룹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와 걸그룹 민아리(전민주, 고아라, 이수민),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가 출연했다. 이날 보이프렌드 김종섭은 “9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가수가 되겠다고 결심했다”며 “4살 때 과학자, 5살 때 경찰관, 6살 때는 의사였다”고 밝혔다. 박현진도 “5살 때는 경찰관하고 소방관이었다. 7살 때는 트로트가수였고, 9살 10살 때 비로소 가수가 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컬투는 “트로트가수도 가수”라며 트로트를 불러볼 것을 권했다. 박현진은 쑥스럽게 “오빠 한번 믿어봐~”를 부른 뒤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파워FM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동작과 각도 맞춤은 기본이죠’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동작과 각도 맞춤은 기본이죠’

    지난 23일 오후 2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블랙베리(Auditorio Blackberry) 공연장에서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에 참가한 팀이 절도 있는 동작 대형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전세계 각국 본선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귀엽고 섹시하게’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귀엽고 섹시하게’

    지난 23일 오후 2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블랙베리(Auditorio Blackberry) 공연장에서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에 참가한 한 팀이 혼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며,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여자친구 팬이랍니다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여자친구 팬이랍니다

    지난 23일 오후 2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블랙베리(Auditorio Blackberry) 공연장에서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에 참가한 팀이 걸그룹 ‘여자친구’의 스타일링과 안무를 완벽하게 커버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특별하게 인트로를 부채춤으로 접목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특별하게 인트로를 부채춤으로 접목

    지난 23일 오후 2시(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블랙베리(Auditorio Blackberry) 공연장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에 참가한 팀이 독특하게 K팝과 한국 전통 부채춤을 콜라보레이션한 인트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는 그야말로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로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열의 나라 멕시코 달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정열의 나라 멕시코 달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바모스(Vamos)! 바모스(Vamos)! 바모스(Vamos)!” K팝 팬들이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며 내뱉는 힘찬 구호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23일 오후 2시(현지시각)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블랙베리 공연장에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던 팬들이 공연장에 입장하자 무대 화면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원하고 서울의 관광활성화를 주제로 한 홍보 영상이 상영됐다. 한국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화면에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로 답했다. 사회를 맡은 멕시코 현지 방송인 겸 팝 피아니스트 케이엘 준(신현준)은 스페인어와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등 매끄러운 진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에 앞서 10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이중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14개의 커버댄스팀이 멕시코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들은 푸에불라, 케레타로, 과달라하라, 토레온, 몬테레이 등 멕시코 전역을 불문하고 본선이 열린 멕시코시티를 찾아 열정을 증명했다.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는 그야말로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였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커버댄스 팀들이 대거 등장해 즉석에서 댄스 배틀을 벌였고 팬들과의 소통에 주력하는 무대들로 꾸며졌다. 이날 축사를 전한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한병진 공사참사관은 “한국과 거리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멕시코 청소년들이 이렇게 우리 음악에 관심을 갖는 것이 인상적”이라면서 “우리 음악이 더욱 전파될 수 있도록 공관차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1500여명의 K팝 팬들과 함께 후끈 달아오른 본 무대의 우승은 그룹 ‘세븐틴’의 ‘붐붐’(BOOM BOOM)을 완벽히 커버한 케레타로 출신의 5인조 남성 커버댄스팀 ‘클루‘(CLUE)가 가져갔다. 케레타로 자치대학(UAQ)에 재학중인 클루팀의 리더 디에고(21)는 “우승팀 이름을 불렀을 때 너무 놀라서 끝까지 우리 팀 이름이라고 믿기 어려웠다”면서 “큰 충격과 함께 영광스러움을 함께 느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멕시코 현지 유력 매체인 TV 아즈테카(Azteca), 밀레니오(Milenio), 비브 라 무지카 (Vive la Musica) 등이 참석해 열띤 취재 열기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K팝스타6 출신’ 김소희 솔로 데뷔 “5월 데뷔 목표, 현재 작업 중”

    ‘K팝스타6 출신’ 김소희 솔로 데뷔 “5월 데뷔 목표, 현재 작업 중”

    ‘K팝스타6’ 출신 김소희가 솔로로 데뷔한다. 25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김소희가 솔로 데뷔는 물론, 걸그룹 데뷔도 준비 중”이라며 “오는 5월 중 솔로곡을 선보이기 위해 작업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날짜나 콘셉트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소희는 지난 9일 종영한 SBS 서바이벌 음악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해 유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이후 연습생 크리샤 츄, 김혜림과 프로젝트 그룹 ‘퀸즈’를 결성해 결승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 최종 우승에는 실패했다. 한편, 김소희와 ‘퀸즈’로 활약했던 크리샤 츄 또한 5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 성황리 개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 성황리 개최

    지난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파시그 시티의 탕하랑 파시그에뇨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이 약 3천여 명의 관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총 127개의 팀이 접수, 5.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한 이번 필리핀 본선에서는 7인조 여성 그룹 ‘와이오유’(Y.O.U)가 아이오아이(I.O.I)의 ‘Whatta man’을 완벽히 커버하며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한편 전세계 본선의 우승자들은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초청받아,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를 한가득 체험하며 살아있는 한류를 몸소 즐길 기회를 얻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김은강 개인전(작품) 생명의 아름다움을 흙으로 빚어 온 작가는 오랜 공백 끝에 갖는 이번 개인전에서 ‘트레이스’라는 주제로 반구상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사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 도스. (02)737-4678. ●우도 라인 개인전 독일의 팝아트 작가 우도 라인(57)은 급격히 산업화되고 버려진 도시들을 여행하며 현대인의 실상을 꼬집는다.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한국과 서울의 모습을 회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보여 준다.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박영덕화랑. (02)544-8481. 대중음악●현대카드 큐레이티드 33 김반장과 윈디시티 레게, 덥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통 장단, 아프리카 음악을 비롯해 솔, 펑크, 살사, 라틴 등에 뿌리를 둔 음악을 들려주는 레게·솔&훵크 밴드 김반장과 윈디시티가 K팝스타 출신 여성 보컬리스트 백예린, 래퍼 넉살과 함께 꾸미는 무대다. 28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5만 5000원. (02)3444-9989. ●빌리카터 2017 단독콘서트 ‘위 캔 파이트’ 베이스가 없는 3인조 밴드로 록, 블루스, 팝, 사이키델릭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댄서블한 리듬과 에너지를 내뿜고 있는 빌리카터의 단독 공연이다. 갤럭시익스프레스와 스트릿건즈가 게스트로 나온다. 29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2만 5000원. (02)325-1731. 클래식·무용●연극 ‘가해자 탐구-부록:사과문작성가이드’ 지난해 불거진 문단, 미술 등 예술계 성폭력 문제 가운데 위계에 의한 성폭력 문제를 다룬다. 예술가라고 불리는 자들의 자기도취에 의한 성폭력과 피해자들이 이 문제에 대해 고발할 경우 창작의 기회를 얻을 수 없다는 공포를 조장하는 부조리에 집중한다. 30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3만원. (02)758-2150. ●뮤지컬 ‘비스티’ 호스트 클럽 ‘개츠비’에서 살아가는 다섯 남자의 화려하지만 처절한 인생을 들여다본다. 술과 노래에 취해 여자들의 마음을 빼앗는 이들의 웃음 뒤에 숨겨진 탐욕이 서로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5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4만 4000~6만 6000원. (02)766-7667. 연극·뮤지컬●수지오페라단 ‘나비부인’ 현대적이면서도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탈리아 푸치니 페스티벌의 2000년 프로덕션을 공수했다. 아르메니아 출신 스타 소프라노 리아나 알렉산얀이 초초상 역을 맡는다. 28~29일 오후 7시 30분, 30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5만~38만원. (02)542-0530.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제47회 정기연주회 ‘꿈꾸는 세종’ 창작 국악 연주와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상물의 조화를 통해 세종대왕이 음악사에 남긴 업적을 조명한다. 28~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2만~3만원. (02)399-1181.
  • ‘K팝스타6’ 크리샤 츄, 데뷔하는 첫 번째 멤버 ‘걸그룹 아냐?’

    ‘K팝스타6’ 크리샤 츄, 데뷔하는 첫 번째 멤버 ‘걸그룹 아냐?’

    ‘K팝스타6’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크리샤 츄(18)가 오는 5월 정식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종영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걸그룹 퀸즈로 준우승을 차지한 크리샤 츄가 오는 5월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크리샤 츄는 ‘K팝스타6’ 종영 이후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으며 곡 작업에 열중했고, 최근 찍은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크리샤 츄는 ‘K팝스타6’ 참가자 중 데뷔가 가장 기대되는 인물로 꼽힌 바 있다. 예쁜 외모는 물론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현역 아이돌 뺨치는 무대매너를 통해 큰 팬덤을 형성했다. 한편 크리샤 츄는 오는 6월 열리는 ‘K팝스타’ 라이브 콘서트에 걸그룹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 이수민, 전민주, 고아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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