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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 해변에 밀려온 죽은 혹등고래, “사람들은 건드려보지만...”

    캘리포니아 해변에 밀려온 죽은 혹등고래, “사람들은 건드려보지만...”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Pacifica) 해변에 죽은 혹등고래(Humpback Whale)가 밀려왔다. 이 달에만 두번째다.(A wave splashes the back side of a beached humpback whale in Pacifica, California on Tuesday, May 05, 2015. This is the second dead whale that has washed ashore in Pacifica this month) 고래도 죽음에 있어서는 예외가 아니다. 생물이기 때문이다. 고래 사체가 인간에 눈에 띄였기에 다시금 자연을 되새겨볼 뿐이다. 죽은 고래를 보는 이들은 신기한 듯 발로 차도 보고,건드려본다. 하지만 고래 사체를 대할 때 자연을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공존이 필요한 까닭이다. 혹등고래는 몸길이 11∼16m, 몸무게 30∼40t 가량이다. 수염이 좌우에 350개 정도 나 있다. 머리 부분은 평평한데다 중앙과 바깥면에는 돌기가 있다. 태평양과 대서양에 분포돼 있다.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드백 보라, 단연 눈에 띄는 미모 ‘눈길’

    피드백 보라, 단연 눈에 띄는 미모 ‘눈길’

    피드백 보라, 단연 눈에 띄는 미모 ‘눈길’ ‘피드백 보라’ 씨스타의 보라, 언프리티랩스타 키썸, 릴샴, 제이스, 아둥가의 콜라보 프로젝트인 ‘FEEDBACK’(피드백)이 공개됐다. ‘FEEDBACK’(피드백)은 가요계의 중심이 된 힙합, 그중에서도 우먼파워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신예 프로듀서 리시가 콜라보로 작업한 ‘피드백’은 현대 여성들의 솔직한 사랑법을 논한 힙합곡이다. 유일한 청일점 래퍼로 참여한 아둥가는 중독성 강한 리듬을 반복하며 곡에 긴장감을 제공한다. 한편, 보라는 28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피드백’이 공개되었어요!! 저에게 피드백 좀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드백 보라 “저 피드백 좀 해주세요” 왜?

    피드백 보라 “저 피드백 좀 해주세요” 왜?

    피드백 보라 “저 피드백 좀 해주세요” 왜? ‘피드백 보라’ 씨스타의 보라, 언프리티랩스타 키썸, 릴샴, 제이스, 아둥가의 콜라보 프로젝트인 ‘FEEDBACK’(피드백)이 공개됐다. ‘FEEDBACK’(피드백)은 가요계의 중심이 된 힙합, 그중에서도 우먼파워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신예 프로듀서 리시가 콜라보로 작업한 ‘피드백’은 현대 여성들의 솔직한 사랑법을 논한 힙합곡이다. 유일한 청일점 래퍼로 참여한 아둥가는 중독성 강한 리듬을 반복하며 곡에 긴장감을 제공한다. 한편, 보라는 28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피드백’이 공개되었어요!! 저에게 피드백 좀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스턴 마라톤 테러 부상여성 ‘의족’ 달고 달리다

    보스턴 마라톤 테러 부상여성 ‘의족’ 달고 달리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13년 4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사제 폭탄 2개가 폭발해 3명이 숨지고 260명 이상이 다치는 테러가 발생했다. 바로 오는 21일 선고 공판을 앞둔 조하르 차르나예프(21)가 저지른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이다. 테러의 아픔이 채 가시지 않은 지난 20일 열린 119회 보스턴 마라톤에서 왼쪽 발에 의족을 달고 대회에 참가한 한 여성이 현지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트레이너의 손을 잡고 함께 결승선을 통과한 후 땅바닥에 엎드려 눈물을 흘렸다. 이 여성의 이름은 레베카 그레고리(27). 그녀는 바로 2년 전 보스턴 마라톤 테러로 큰 부상을 입은 사람 중 한 명이다. 당시 사고로 레베카는 무려 18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결국 왼쪽 다리까지 잘라내야 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그녀는 좌절하지 않았다. 한쪽 다리에 의족을 단 채 역시 의족을 사용하는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다시 악몽 같았던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것. 레베카는 대회 참가 전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바로 오늘이다. 내 삶을 돌려받을 날' (This is the day....I take my life back) 의사의 만류에도 고향 텍사스에서 의족을 달고 1주일에 5일씩 훈련을 한 그녀는 자신 만의 5km 마라톤을 힘차게 달렸다. 그리고 결승선을 통과해 주저앉은 그녀는 그간 겪어왔을 고통과 슬픔을 그 자리에 모두 쏟아냈다. 레베카는 "사고 순간 다시는 5살 난 아들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그간의 수많은 고통을 극복하고 이제 나의 삶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며 눈물을 떨궜다. 이어 "아직까지 나의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면서 "내년에는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열린 대회에서는 2013년 남자부 우승자인 에티오피아의 렐리사 데시사가 2시간 9분 17초의 기록으로 다시 한번 우승했다. 그는 이날 결승선을 통과하며 "보스턴은 강하다"(Strong Boston)라고 외쳤다. 이 말은 테러직후 보스턴 시민들이 아픔을 극복하자며 만든 슬로건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보스턴 테러 2년] 부상여성 ‘의족’ 달고 마라톤...”내삶이 돌아왔다”

    [보스턴 테러 2년] 부상여성 ‘의족’ 달고 마라톤...”내삶이 돌아왔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13년 4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사제 폭탄 2개가 폭발해 3명이 숨지고 260명 이상이 다치는 테러가 발생했다. 바로 오는 21일 선고 공판을 앞둔 조하르 차르나예프(21)가 저지른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이다. 테러의 아픔이 채 가시지 않은 지난 20일 열린 119회 보스턴 마라톤에서 왼쪽 발에 의족을 달고 대회에 참가한 한 여성이 현지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트레이너의 손을 잡고 함께 결승선을 통과한 후 땅바닥에 엎드려 눈물을 흘렸다. 이 여성의 이름은 레베카 그레고리(27). 그녀는 바로 2년 전 보스턴 마라톤 테러로 큰 부상을 입은 사람 중 한 명이다. 당시 사고로 레베카는 무려 18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결국 왼쪽 다리까지 잘라내야 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그녀는 좌절하지 않았다. 한쪽 다리에 의족을 단 채 역시 의족을 사용하는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다시 악몽 같았던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것. 레베카는 대회 참가 전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바로 오늘이다. 내 삶을 돌려받을 날' (This is the day....I take my life back) 의사의 만류에도 고향 텍사스에서 의족을 달고 1주일에 5일씩 훈련을 한 그녀는 자신 만의 5km 마라톤을 힘차게 달렸다. 그리고 결승선을 통과해 주저앉은 그녀는 그간 겪어왔을 고통과 슬픔을 그 자리에 모두 쏟아냈다. 레베카는 "사고 순간 다시는 5살 난 아들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그간의 수많은 고통을 극복하고 이제 나의 삶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며 눈물을 떨궜다. 이어 "아직까지 나의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면서 "내년에는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열린 대회에서는 2013년 남자부 우승자인 에티오피아의 렐리사 데시사가 2시간 9분 17초의 기록으로 다시 한번 우승했다. 그는 이날 결승선을 통과하며 "보스턴은 강하다"(Strong Boston)라고 외쳤다. 이 말은 테러직후 보스턴 시민들이 아픔을 극복하자며 만든 슬로건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등 뒤서 탕·탕”… 진실 밝혀낸 시민 동영상

    “등 뒤서 탕·탕”… 진실 밝혀낸 시민 동영상

    “손 들었으니 쏘지 마.”(Hands Up. Don´t Shoot) 지난해 8월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비무장 흑인 청년이 손을 들며 항복 표시를 했음에도 백인 경관이 총을 쏴 숨지게 했을 때 항의하던 시위대의 외침이었다. 그러나 청년이 실제 손을 올렸는지 규명되지 않은 채 미궁이란 이유로 미국 법무부는 경관을 기소하지 않았다. “등 돌렸으니 쏘지 마.”(Back Turned. Don´t Shoot)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에서 백인 경찰이 등을 보이며 달아나는 흑인에게 총을 8발 발사, 살해한 사건은 미궁에 빠지지 않았다. 지난 7일 공개된 4분 길이 동영상에는 교통위반 단속에 걸린 뒤 전기 충격기 폭행을 당하자 도망치는 흑인 월터 라머 스콧(50)의 등에 조준 사격을 가하는 백인 경관 마이클 토머스 슬레이저(33)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의 파괴력은 컸다. 슬레이저는 즉각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에디 드리거스 노스찰스턴 경찰서장은 “동영상이 역겨웠다”며 슬레이저를 해임했다. 당초 슬레이저는 “몸싸움을 했고, 스콧이 전기충격기인 테이저건을 빼앗아 생명을 위협받았다”고 정당방위를 주장하며 상부 보고를 마친 상태였다. 동영상은 스콧의 허위 진술뿐 아니라, 쓰러진 스콧 옆에 테이저건을 놓아두는 슬레이저의 파렴치한 행동까지 만천하에 드러냈다. 수백명의 시위대가 시청 앞에서 ‘우리는 모두 인간이다’라거나 ‘얼마나 더 많이 희생돼야 하는가’란 플래카드를 내걸고 “쏘지마”를 외쳤다. 스콧의 가족들은 “교통 단속에 걸려 어떻게 목숨을 잃느냐”고 부르짖었다. 영상을 최초 공개한 뉴욕타임스(NYT)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백인 경관이 흑인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을 16건으로 집계했다. 영상과 같은 증거가 없으면 백인 경관들은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처벌을 피하기 일쑤였다. 영상 공개 뒤 기류는 변하고 있다. NYT는 미국 경찰의 정당한 살인 사건이 2013년 461건이라는 FBI 범죄보고서 내용을 전하며 경관 연루 총격 사건이 법무부에 의무적으로 보고되지 않는 현행 제도에 의문을 표시했다. 경관의 몸에 카메라를 부착하는 정책(보디캠), 아이콘만 누르면 부적절한 공권력 행사 장면을 자동으로 녹화해 유튜브로 전송하는 아이폰 앱(콥 와치) 보급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편 결정적 증거가 된 동영상을 휴대전화로 찍은 페이딘 산타나(23)는 8일 NBC방송 인터뷰에서 “근처를 지나다 테이저건 소리를 듣고 휴대전화로 상황을 녹화했다”면서 “신변에 위협이 가해질까 두려워 삭제를 고민했지만, 스콧이 이렇게 희생돼선 안 된다고 판단해 가족에게 영상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스콧의 가족을 대변하는 크리스 스튜어트 변호사는 산타나를 “영웅”이라고 불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무대 결과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무대 결과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표정보니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의 ‘대낮에 한 이별’ 무대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대낮에 한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한 ‘Back to satge’에 수록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이미 우승했다”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이미 우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대낮에 한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한 ‘Back to satge’에 수록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이란, 합의안 놓고 미묘한 해석차

    美-이란, 합의안 놓고 미묘한 해석차

    미국 등 서방과 이란의 극적 핵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해석 차이가 여전히 긴장감을 키우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지난 2일 발표된 이란 핵 협상 합의안은 큰 틀에서 이뤄진 잠정안에 불과해 양측 모두 아전인수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자국의 강경파를 의식한 미국과 이란 정부가 각기 양보한 내용은 모호하게 해석하고, 양보를 얻어낸 부분은 의미를 키우면서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질 기술 협상 등 최종 합의에 장애가 될 것이라고 신문은 내다봤다. 가장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는 부분은 대이란 제재 완화와 10년 후 우라늄 농축 여부다. 미 국무부가 공개한 팩트시트와 이란 외무부의 발표문을 비교하면 제재 완화와 관련해 미국은 ‘유예’, 이란은 ‘철회’에 방점을 찍었다. 미국은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 등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즉시 제재가 복원된다는 ‘스냅백’(snapback)을 부각시켰고, 이란은 잠정합의안 실행에 따른 유엔 제재 철회와 유럽연합(EU)과 미국의 제재 무효화를 주장했다. 이란 외무부는 발표문에서 합의 불이행에 따른 제재 복원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제재 해제 시점도 갈등의 씨앗이 될 전망이다. 미국은 대이란 제재를 향후 6개월에서 1년가량 유지하면서 합의 이행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이란은 오는 6월 말 최종 합의 이튿날부터 모든 제재가 풀릴 것으로 보고 있다. 핵 협상 실무를 맡은 아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차관은 이날 국영방송에서 “미 국무부가 오역한 팩트시트는 신뢰할 수 없다”며 미국에 칼끝을 겨눴다. 이는 제재 해제의 전제 조건인 이란의 ‘의무 이행’을 미국은 IAEA의 검증 완료 시점으로, 이란은 합의안 이행 시작 시점으로 달리 해석했기 때문이라고 WSJ는 덧붙였다.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우라늄 농축 제한도 10년 후 자율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은 이란이 최소 15년간 3.67%를 넘는 농도로 우라늄을 농축하지 못한다고 못박았지만, 이란은 이를 2곳의 농축시설 중 나탄즈에만 한정되는 합의로 해석하고 있다. WSJ는 이란이 합의 뒤 11~15년 사이에 나탄즈 이외의 핵시설에서 연구를 명분으로 3.67% 이상의 우라늄 농축 재개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IAEA의 검증 대상이 핵시설과 관련된 채광부터 정련, 농축에 이르는 전 과정이지만 ‘자발적’이고 ‘임의적’으로 검증받겠다는 이란의 태도가 향후 갈등을 키울 수 있다고 WSJ는 전망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동료에 손가락 욕 하는 고릴라 포착…

    동료에 손가락 욕 하는 고릴라 포착…

    사람처럼 욕을 행(?)하는 고릴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부시가든의 고릴라 한 마리가 동료 고릴라에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젊은 수컷인 블랙백(blackback) 고릴라가 수컷 고릴라 중 우두머리인 실버백(Silverback) 고릴라 머리에 장난감을 던지며 장난을 친다. 이에 실버백 고릴라가 마치 인간처럼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동료 고릴라에게 욕을 한다. 이를 지켜보던 관광객들이 고릴라의 욕하는 모습에 놀라 웃음을 터트린다. 실버백 고릴라의 욕 하는 행동이 우연임이 아님을 다음 장면이 보여준다. 동료 고릴라의 장난이 계속되자 실버백 고릴라는 ‘썩소’를 지으며 또 다시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인다. 고릴라의 이러한 행동은 결코 놀라운 일은 아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의 1972년생 암컷 고릴라 ‘코코’는 인간의 2000개 단어를 알아들을 수 있으며 1000개 이상의 단어를 수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코코는 친구인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을 슬퍼한 고릴라로 널리 알려졌다. 한편 수컷 고릴라는 외모의 변화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있다. ‘실버백’(silverback)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등에 은백색 털이 나 붙여진 이름으로, 강한 우두머리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반면 ‘블랙백’(blackback)은 약 8세에서 11세 정도의 검은색 등털을 가진 젊은 수컷을 칭한다. 사진·영상= Newsflare / Bop Bing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00여 차례 점프 선보인 혹등고래…숨은 사연은?

    100여 차례 점프 선보인 혹등고래…숨은 사연은?

    100여 차례 점프를 선보인 혹등고래(humpback whale)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8일 온라인에 게재되며 알려진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해안에서 촬영됐다. 이 영상은 야생동물 전문가 라이너 쉼프(Rainer Schimpf)와 그의 일행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편집된 영상을 보면 쉼프 일행이 탄 보트에서 조금 떨어진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수면 위로 고래가 튀어 오른다. 이어 고래는 그들 보트 바로 옆에서 헤엄을 치고 물 위로 튀어오르는 등 장관을 연출한다. 계속해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고래의 움직임은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특히 영상의 2분 31초 지점에는 고래가 완전히 몸을 드러내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이 혹등고래는 1살 정도의 새끼 고래다. 우리는 약 2시간 가까이 녀석을 따라 다녔다. 녀석은 잃어버린 어미를 찾기 위해 100여 번의 점프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혹등고래는 대형 고래류 가운데 가장 운동성이 강하며 온 몸을 수면 위로 노출시켜 점프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주로 몸에 붙어있는 기생충을 제거하려는 목적으로 강하게 뛰어오르는 것이 대부분이다. 녀석의 얼굴과 몸 등에는 골프공만한 따개비가 수십 개씩 붙어 있어 험상궂게 보이지만 사람에게 매우 친숙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MaxAnim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끼 독사 잡는 거대 독거미 포착

    새끼 독사 잡는 거대 독거미 포착

    독사 잡는 거대 독거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구록(Gooroc)의 농가에서 독사 잡는 거대 독거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년간 농부로 지내온 닐 포슬스웨이트가 촬영한 영상에는 아내의 차 밑에서 발견한 호주의 독사 동부갈색뱀(eastern brown snake)이 거대한 붉은등거미(red-back spider)의 거미줄에 걸려있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거미줄에 엉켜 매달려 있는 뱀의 꼬리 쪽엔 거미가 올라타 있으며 닐이 막대기로 뱀의 머리를 건드린다. 놀란 뱀이 머리를 치켜들지만 동부갈색뱀은 이미 거미 독에 당한 듯 힘이 없어 보인다. 독사 대 독거미의 결투를 목격한 닐에 의하면 이날 땅에 떨어져 있는 새끼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를 거대한 붉은등거미가 거미줄을 이용해 차 밑 둥지로 끌어올리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닐은 “새끼 뱀은 하룻밤이 지나고서야 죽었다”며 “죽은 뱀은 개미에 의해 흔적없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 독거미는 아내의 차량 밑에서 살고 있다”며 “아내가 ‘하부 세차를 하기 전까진 차를 운전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죽음을 맞은 동부갈색뱀은 혈액을 빠르게 응고시킬 수 있는 신경독을 지닌 세계에서 두 번째 강한 독을 가진 뱀이다. 또한 독거미 붉은등거미는 호주 전체에 걸쳐 서식하며 매년 250명 이상의 사람들이 붉은등 거미에게 물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eale Postlethwait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2] 전설적인 보컬 아바((ABBA), “Back To The Future”

    [포토+2] 전설적인 보컬 아바((ABBA), “Back To The Future”

    스웨덴이 낳은 세계적인 보컬 아바(ABBA)가 다시 뭉쳤다. 그런데 1974년 유로비전 송콘테스트에서 ‘Waterloo’로 그랑프리를 차지했을 때 베니 앤더슨, 애니프리드 린스태드, 아그네사 팰트스코그, 비요론 울바에우스(오른 쪽부터)그대로다. 사실은 3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아바 뮤지엄(the ABBA museum)에서 처음 공개한 아바의 밀랍 인형이다. 아바는 영화 ‘맘마미아’를 통해 새롭게 부각됐지만 ‘Dancing Queen’, ‘Honey Honey’ , ‘Gimme Gimme Gimme’, ‘Chiquitita’, ‘Knowing me, Knowing me’ 등 주옥같은 노래는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영턱스클럽으로 돌아온다?

    영턱스클럽 임성은, 영턱스클럽으로 돌아온다?

    ’영턱스클럽 임성은’ 4일 임성은 측 관계자는 “임성은이 컴백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 지난해부터 앨범 발매에 대한 뜻을 밝혀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앨범의 장르나 발매일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 ‘무한도전-토토가’ 열풍 이전부터 컴백을 계획해왔고, 열풍에 힘입어 좀 더 강한 결심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임성은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 to the 90’s 빅쑈’에 영턱스클럽으로 합류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美 유명배우, 아내에 복수 대상 가면 씌워 성행위 퍼포먼스

    美 유명배우, 아내에 복수 대상 가면 씌워 성행위 퍼포먼스

    미국 영화배우 랜디 퀘이드가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을 겨냥한 복수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랜디 퀘이드가 아내에게 루퍼트 머독의 가면을 씌워놓고 성행위를 하는 퍼포먼스 영상을 찍어 지난 3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의 배우로 알려진 랜디 퀘이드는 뉴욕포스트, 타임스, 20세기 폭스, LA다저스 등 52개국에서 780여 종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뉴스코퍼레이션의 대표 루퍼트 머독에 대한 복수심에 해당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턱수염이 많이 자란 채 모습을 드러낸 랜디 퀘이드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나 ‘크리스마스 대소동2’을 통해 10억 달러를 벌게 해줬지만, 머독은 자신의 업적을 인정해주지 않았다며 불평했다. 이어 그는 “내게 돌아오는 대가가 뭐였나? 워너 브라더스의 브루스 머만은 내 집을 빼앗고 뉴스 코퍼레이션은 뉴욕포스트를 통해 나를 모함했다”며 “특히 워너 브라더스는 나와 아내를 연예매체 ‘TMZ’를 통해 부당하게 6번이나 체포되게 했다. 그러나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경찰과 미디어의 유착이다”고 주장했다. 랜디 퀘이드와 그의 아내 에비는 루퍼트 머독에게 복수하고 싶다며 성경에서 말하는 ‘생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랜디 퀘이드가 공개한 원본 영상에는 “루퍼트 머독. 내가 지금 널 강간하겠다”라는 등의 자극적인 말과 함께 속옷만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앉아 있는 아내에게 루퍼트 머독의 가면을 씌우고는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랜디 퀘이드는 효과음으로 개 짖는 소리를 넣어 루퍼트 머독을 조롱하기도 했다. 영상은 랜디 퀘이드의 “다시 돌아올 거야”라는 울부짖는 소리로 끝이 난다. 랜디 퀘이드와 그의 아내는 4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임대한 집과 관련해 절도 및 사기 혐의를 받다가 캐나다로 도주한 상태. 미국 당국은 퀘이드 부부에 대해 송환을 시도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퀘이드 부부는 미국 땅을 밟는 즉시 구속을 피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랜디 퀘이드는 영화배우 데니스 퀘이드의 친형으로 과거 할리우드에서 꽤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영화 ‘마지막 지령(The Last Detail, 1973)’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 2005)’, ‘킹핀 (Kingpin, 1996)’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다. 사진·영상=E Quai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대박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대박

    영턱스클럽 임성은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대박 영턱스클럽 멤버였던 임성은(42)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 말을 빌려 임성은이 가수로 컴백하기 위해 앨범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기획·준비 단계여서 구체적인 콘셉트나 장르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임성은은 가수 복귀의 일환으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tothe 90‘s 빅쑈’에 영턱스 클럽으로 합류, 팬들을 만난다. 199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임성은은 1995년 투투의 객원 멤버를 거쳐 1996년 영턱스클럽 리드보컬로 합류했고, ‘정’이 히트 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1998년 다시 솔로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임성은은 ‘MyLove’, ‘마지막 배려’, ‘SetMeFree’ 등을 발표했으며, 2002년 미즈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Brand-New’ 앨범을 끝으로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임성은은 2006년 사업가 송진우 씨와 결혼,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거주하며 스파CEO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영턱스클럽 임성은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도대체 왜? 영턱스클럽 멤버였던 임성은(42)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 말을 빌려 임성은이 가수로 컴백하기 위해 앨범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기획·준비 단계여서 구체적인 콘셉트나 장르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임성은은 가수 복귀의 일환으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tothe 90‘s 빅쑈’에 영턱스 클럽으로 합류, 팬들을 만난다. 199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임성은은 1995년 투투의 객원 멤버를 거쳐 1996년 영턱스클럽 리드보컬로 합류했고, ‘정’이 히트 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1998년 다시 솔로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임성은은 ‘MyLove’, ‘마지막 배려’, ‘SetMeFree’ 등을 발표했으며, 2002년 미즈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Brand-New’ 앨범을 끝으로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임성은은 2006년 사업가 송진우 씨와 결혼,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거주하며 스파CEO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왜?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왜?

    영턱스클럽 임성은 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필리핀에서 ‘스파CEO’ 도대체 왜? 영턱스클럽 멤버였던 임성은(42)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 말을 빌려 임성은이 가수로 컴백하기 위해 앨범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기획·준비 단계여서 구체적인 콘셉트나 장르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임성은은 가수 복귀의 일환으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tothe 90‘s 빅쑈’에 영턱스 클럽으로 합류, 팬들을 만난다. 199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임성은은 1995년 투투의 객원 멤버를 거쳐 1996년 영턱스클럽 리드보컬로 합류했고, ‘정’이 히트 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1998년 다시 솔로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임성은은 ‘MyLove’, ‘마지막 배려’, ‘SetMeFree’ 등을 발표했으며, 2002년 미즈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Brand-New’ 앨범을 끝으로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임성은은 2006년 사업가 송진우 씨와 결혼,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거주하며 스파CEO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보라카이 대저택+남편 봤더니..

    영턱스클럽 임성은, 보라카이 대저택+남편 봤더니..

    ’영턱스클럽 임성은’ 4일 임성은 측 관계자는 “임성은이 컴백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 지난해부터 앨범 발매에 대한 뜻을 밝혀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앨범의 장르나 발매일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 ‘무한도전-토토가’ 열풍 이전부터 컴백을 계획해왔고, 열풍에 힘입어 좀 더 강한 결심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임성은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 to the 90’s 빅쑈’에 영턱스클럽으로 합류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2015 영턱스클럽으로 합류

    영턱스클럽 임성은, 2015 영턱스클럽으로 합류

    ’영턱스클럽 임성은’ 4일 임성은 측 관계자는 “임성은이 컴백을 위한 준비 중에 있다. 지난해부터 앨범 발매에 대한 뜻을 밝혀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앨범의 장르나 발매일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 ‘무한도전-토토가’ 열풍 이전부터 컴백을 계획해왔고, 열풍에 힘입어 좀 더 강한 결심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임성은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 to the 90’s 빅쑈’에 영턱스클럽으로 합류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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