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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앞둔 B1A4, 미니 6집 ‘스윗걸’(Sweet Girl), 미리 들어보니…

    컴백 앞둔 B1A4, 미니 6집 ‘스윗걸’(Sweet Girl), 미리 들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새 앨범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0일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미니 6집 ‘스윗걸’(Sweet Girl)의 전곡 미리 듣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앨범 ‘스윗걸’(Sweet Girl)에 수록된 전곡 하이라이트 음원과 함께 B1A4 멤버들의 모습과 노래 가사를 타이포 모션으로 표현해 내 이목을 끈다. B1A4의 미니 6집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스윗걸’(Sweet Girl)을 비롯 수록곡 ‘유아걸’(You Are a Girl), ‘아임 어 보이’(I Am a Boy), ’십년 후’, ’웨이트’(Wait), ‘러브 이즈 매직’(Love is magic) 등 5곡이 담겼다. 음원들은 아티스트로 성장한 B1A4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특히 타이틀곡 ‘스윗걸’(Sweet Girl)은 첫눈에 반한 운명적 상대를 쫓아 사랑을 고백하는 달콤하면서도 강렬한 펑크 리듬의 세레나데로, 리얼 밴드와 오케스트레이션의 풍부한 사운드가 B1A4의 다채로운 보컬과 함께 극적이게 펼쳐져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B1A4의 새 앨범 미니 6집 ‘스윗걸’(Sweet Girl)은 오는 1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비원에이포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스윗걸 미리듣기(B1A4 6TH ALBUM ‘Sweet Girl’ Pre-listening)/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
  • [한줄 영상] 사람들 따라 절벽 다이빙하는 강아지

    [한줄 영상] 사람들 따라 절벽 다이빙하는 강아지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해 사람들이 절벽 다이빙을 즐기고 있습니다. 묘기에 가까운 다이빙으로 물속에 몸을 던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참 시원해 보이는데요. 이 모습을 뚫어질세라 지켜보던 강아지 한 마리. 사람들을 따라 용감하게 입수합니다.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에 사람들은 웃음보를 터뜨립니다. 사진·영상=DailyPicksandFlick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돌고래와 수영하는 견공 포착

    [한줄 영상] 돌고래와 수영하는 견공 포착

    개 한 마리가 돌고래 떼와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호주의 한 해안에서 루이라는 개가 바다로 뛰어들어 돌고래 떼와 함께 편안하게 수영을 즐기는 흥미로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모성은 위대해’ 아이 살리고 죽은 엄마

    ‘모성은 위대해’ 아이 살리고 죽은 엄마

    중국의 한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두 살배기 아들을 살리고 자신의 목숨을 잃은 어머니의 모습이 포착돼 중국인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상하이이스트(Shanghaiist)를 인용해 지난 26일 중국 후베이성 징저우시의 안량 쇼핑몰 7층의 에스컬레이터 금속 발판이 꺼져 30대 여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한 여성은 30세 아기 엄마 샹 리우주안. 사고는 그녀가 두 살 아들과 함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 막 내리려는 순간 발생했다. 7층 에스컬레이터 발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모자가 그 사이로 빠진 것.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여성은 모성을 발휘해 본능적으로 아들을 밀어 올려 살린 후, 자신은 에스컬레이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녀의 아들은 에스컬레이터 앞 쇼핑 도우미들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지만 여성은 에스컬레이터의 해체작업을 통해 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당시 여성의 남편은 쇼핑몰 내 다른 곳에서 쇼핑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후베이성 징저우시 안전생산감독관리국 측은 “사고 발생 5분 전에 백화점 직원이 에스컬레이터 발판 덮개 일부가 느슨해져 뒤틀리는 현상을 발견했지만, 에스컬레이터 운행을 중단하고 점검·수리하는 등의 응급조치를 아무것도 취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연결고리가 느슨해진 원인에 대해서는 덮개의 자재와 유지보수 상황 등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쇼핑몰 측과 에스컬레이터 시공사, 유지·보수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책임을 가리는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지 언론들은 “사고 당시 쇼핑몰 직원 중 한 명이라도 에스컬레이터 비상 정지버튼을 눌렀다면 목숨을 잃는 비극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중국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 사고의 60% 이상은 관리 및 보수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영상= Truth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 단체 티저…핑클·카라 명성 이을까?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 단체 티저…핑클·카라 명성 이을까?

    데뷔를 앞둔 DSP미디어 소속 6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의 단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자정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에이프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녹음이 우거진 숲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강아지와 어울려 노는 모습으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다. 앞서 DSP미디어는 지난 20일부터 소민, 진솔, 나은, 채원, 예나, 현주 순으로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슈퍼 신인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1세대 걸그룹의 대표주자였던 핑클(Fin.K.L)과 2세대 걸그룹 카라(KARA), 레인보우(RAINBOW)를 배출한 DSP미디어의 3세대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은 완벽한 비주얼과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춘 기대주로 구성돼 데뷔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에이프릴은 최상을 의미하는 ‘에이(A)’와 사랑스러운 여성을 뜻하는 ‘프릴(Pril)’을 합친 이름으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성’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에이프릴은 오는 8월 중 데뷔한다. 사진·영상=[Teaser] all members of APRIL(에이프릴 단체 티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자전거 타던 비키니女 꽈당 굴욕 外

    [한줄 영상] 자전거 타던 비키니女 꽈당 굴욕 外

    비키니를 입고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는 여성, 마음과 달리 몸이 움직이지 않는 훌라후프 여자아이, 자전거 타고 도로를 달리다가 좌회전 차량과 충돌하는 남성의 사고 순간까지 아찔한 실수장면들을 한데 엮어놓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조회 수 344만, 추천 수 52만을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렇게 따라 해봐요!’ 아이와 놀아주는 동물원 암사자

    ‘요렇게 따라 해봐요!’ 아이와 놀아주는 동물원 암사자

    어린 소년과 놀아주는 사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동물원에서 유리로된 우리 너머 암사자가 어린 소년의 행동을 따라 하며 함께 노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소개했다. 동물원을 함께 방문한 소년 엄마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우리 앞 사자처럼 드러누워 있는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소년은 자리에서 일어나 양손으로 유리창을 때리기 시작한다. 놀랍게도 암사자는 소년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한다. 곧이어 사자가 큰 입을 벌리며 유리창에 갖다 대자 소년도 사자의 행동을 고스란히 따라 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미네소타대학 사자연구센터 크레이그 팩커(Craig Packer)는 어린소년과 노는 사자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그는 “사자가 어린 소년과 놀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때때로 맹수들은 자신의 먹잇감을 먹기 전 사냥감과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며 “사자들은 어른과 달리 사냥하기 쉬운 송아지나 새끼 사슴, 아기들을 그렇게 대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Robbie Nher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신한 여성 배에 입맞춤하는 오랑우탄

    임신한 여성 배에 입맞춤하는 오랑우탄

    ‘저도 아기 좋아해요~!’ 26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잉글랜드 콜체스터 동물원(Colchester Zoo)의 최고 인기 동물인 오랑우탄 라장(Rajang)이 유리 우리 너머 임산부의 배에 뽀뽀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놀라운 광경은 37주차 임산부 메이지 나이트(Maisie Knight)와 남자친구 제이 클라크(Jay Clarke)가 콜체스터의 터줏대감인 라장의 우리를 찾았을 때 일어난다. 그녀가 오랑우탄 유리에 만삭의 배를 갖다 대자 놀랍게도 라장이 그녀의 배에 입맞춤을 한다. 예상치 못한 라장의 모습에 메이지와 클라크의 웃음이 터진다. 한편 라장은 1968년 6월 14일에 태어난 47세 오랑우탄으로 1980년부터 콜체스터 동물원에 살기 시작했다. 라장의 엄마는 그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사망했으며 이후 체스터 동물원의 사육사에 의해 길러졌다. 동물원 방문객들에게도 항상 친절한 라장은 콜체스터에서 최고 인기 있는 동물 중 하나다. 사진·영상= Jay Clark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쿠웨이트 기장, 탑승 여배우와 조종석 ‘파티’ 파문

    300여명의 승객들을 싣고 비행 중인 여객기 안에서 조종사가 포르노 출신 여배우를 조종석으로 초청해 '파티'를 연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영국매체 데일리스타 등 현지매체들은 쿠웨이트 항공기(Kuwait Airways) 안에서 일어난 믿지못할 사건을 보도했다. 해당 여배우의 입을 통해 폭로된 이번 사건은 과거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출발해 미국 뉴욕 JFK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벌어졌으며 정확한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의 주인공은 문제의 여객기 비즈니스석에 동료 여배우와 함께 탑승했던 클로에 마피아(24). 과거 성인영화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그녀는 이날 이륙 직후 안전벨트 해제 신호가 켜지자마자 한 스튜어디스의 말을 전해들었다. 조종사가 조종석으로 자신을 초대했다는 것. 이에 동료와 함께 조종석에 들어간 그녀는 도를 넘어선 조종사의 행동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조종사는 자신을 '음탕한 파일럿' 이라고 소개했으며 스튜어디스 절반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떠벌리기도 했다. 특히 샴페인을 주문해 두 여성에게 제공한 것은 물론 계속 줄담배를 피웠다는 믿기지 않는 사실도 폭로됐다. 클로에는 "조종사가 자신을 무릎에 앉히고 이것저것 기기의 버튼을 눌러보게 했다" 면서 "나에게 수술한 가슴을 보여달라고도 말했다" 고 주장했다. 이어 "동료 조종사는 담배를 피지는 않았으나 말은 더 많았다" 면서 "비행 내내 자신을 포함한 승객들의 안전이 우려됐다"고 덧붙였다. 현지언론은 항공법상 조종석에 허가받지 않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은 불법으로 문제의 조종사들이 위험천만한 행동을 벌였다고 비판했다. 이에대해 쿠웨이트 항공 측은 아직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으나 당시 상황을 담은 문제의 사진과 영상이 함께 공개돼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한줄영상]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한줄영상]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놀이 기구 탄 어린 여동생의 반응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네요. 영상에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테마파트 어드벤처 시티 드롭 존(Drop Zone: 수 미터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놀이기구)을 타고 있는 미아(Mia)의 어린 여동생 마케일라(Makayla)양의 모습이 보이네요. 과연 난생 처음 ‘드롭 존’을 탄 마케일라의 반응은 어떨까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주통신] 앞 못보는 애완견 위한 주인의 배려 감동

    [미주통신] 앞 못보는 애완견 위한 주인의 배려 감동

    질병으로 인해 앞을 보지 못하는 애완견을 배려하기 위해 주인이 고안한 작은 장치가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와 함께 감동을 주고 있다고 24일(현지 시간) 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을 보면 앞을 보지 못하는 애완견 한 마리가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주인이 설치해 준 철제 링을 장착한 채 집안을 배회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애완견은 앞을 보지 못해 때론 벽에 부딪혔지만, 주인이 설치해 준 철제 링 덕분에 머리를 벽에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집안 내부를 활보하고 있다. '부디'라고 이름이 알려진 이 애완견의 동영상을 올린 주인은 "부디가 백내장으로 인해 앞을 못 보게 됐지만, 남편이 이 장치를 만들어 줘 이제 다치지 않고 마음껏 집안을 걸어 다니게 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동영상이 올라오자 현지 언론들은 "앞 못 보는 애완견을 위한 창조적인 노력이 행복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며 애완견에 쏟은 주인의 배려가 감동이라고 보도했다. 한 네티즌은 해당 동영상에 "정말 필요하고도 중요한 장치를 고안했다"며 "다른 앞 못보는 애완견에게도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댓글에 남겼다. 사진=앞 못 보는 애완견의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장치를 달고 있는 부디 (해당 동영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벌거벗고 나무에 매달리던 女 행위 예술가, 결국…

    벌거벗고 나무에 매달리던 女 행위 예술가, 결국…

    한 여성 행위 예술가가 벌거벗은 채 나무에 매달려 있는 독특한 퍼포먼스를 펼치다가 난처한 상황을 경험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의 명문 미술대학 슬레이드예술학교(Slade School of Art) 출신 행위 예술가인 ‘힐데 크론 휴즈’(Hilde Krohn Huse·26)는 최근 노르웨이 오크라 인근의 숲에 들어가 밧줄을 이용한 행위 예술을 펼쳤다. 행위 예술의 내용은 아담을 찾는 이브를 주제로 벌거벗은 채 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퍼포먼스를 펼치는 과정에서 그녀의 다리가 밧줄에 걸려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상태가 된 것. 이에 휴즈는 내려오고자 안간힘을 써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벌거벗은 채 매달려 있기를 3시간 반. 휴즈는 도와달라고 한참을 소리치고 나서야 친구의 도움을 받아 나무에서 내려올 수 있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했던가. 휴즈의 드라마틱한 실수가 담긴 해당 영상은 의도치 않게 영국 현대 미술을 이끄는 젊은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요 공모전인 블룸버그 뉴 컨템포러리스(Bloomberg New Contemporary exhibition)에 선정, 현재 영국 노팅엄에서 전시되고 있다. 사진·영상=Hilde Krohn Huse_NEWS Daily JGMS(편집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한줄영상]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당신은 아직도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십니까? 여기 주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를 경고하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그것은 바로 최근 AT&T가 제작한 ‘나중에 해도 됩니다’(It Can Wait) 캠페인 영상. 캠페인 영상은 4분여 동안 미국 교외의 평화로운 일상들을 보여 주는 가운데 끝 부분에서 딸을 태우고 가던 한 여성 운전자가 SNS에 올린 딸 사진에 달린 댓글들을 확인하다가 마주 오던 반대 차선의 차량과 끔찍한 충돌사고가 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은 목숨을 걸 정도의 중요한 일은 휴대전화에 뜨지 않으며 단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만든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영상을 보고도 주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진·영상= AT&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주통신] ‘반자동 총 장착한 드론’ 동영상...당국 조사 착수

    [미주통신] ‘반자동 총 장착한 드론’ 동영상...당국 조사 착수

    반자동 총을 장착한 무인기(드론)가 실제 사격을 가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를 몰고 오자, 미국 사법 당국이 즉각 조사에 착수하는 등 파문이 확대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 7월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14초짜리 이 동영상을 보면, 반자동 권총을 장착한 드론이 목표물을 향해 4발의 총알을 발사하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이 드론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코네티컷주(州) 클린턴 지역에 거주하는 오스틴 호부트(18)의 아버지는 아들이 주립대학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당 교수와 함께 이 드론을 제작했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오스틴은 관련 법령을 검토한 결과, "이러한 드론 제작이 법에 위반되지 않아 드론을 제작해 실험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도 인근 비치에서 드론을 연습하다가 주변에 있던 여성과 시비가 붙는 장면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현지 경찰과 미 연방항공청(FAA)을 비롯한 연방 사법 기관은 "이러한 위험한 드론의 제작을 연방 법규가 허락하고 있지 않다"며 즉각 수사에 착수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동영상은 22일 현재 2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의 댓글을 통해 논쟁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사법 당국의 한 관계자는 "누구나 이런 드론을 제작해 그것도 총기를 사용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불법임을 강조하며 현재 이에 관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반자동 총을 장착한 드론에서 총알이 발사되고 있는 장면 (해당 동영상 캡처) (동영상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xqHrTtvFFIs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160억원 로또 당첨 조작’ 간큰 직원 ‘징역 10년’ 위기

    ‘160억원 로또 당첨 조작’ 간큰 직원 ‘징역 10년’ 위기

    미국의 로또 관리 회사에서 내부 보안을 담당하는 직원이 컴퓨터 시스템을 조작해 무려 1,400만 달러(약 161억원 상당)애 달하는 당첨금을 빼돌리려 한 사실이 드러나 징역 10년형에 처할 위기에 봉착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아이오와주(州) 데스 모이네스 지역에 거주하는 에디 팁톤(52)은 지난 2003년부터 이 지역에 있는 '로또 관리 협회'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2013년에는 보안 분야 최고 책임자로 승진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미국 37개 주에서 판매되는 각종 복권과 로또의 당첨 번호를 결정하고 이를 관리하는 업무를 대행하는 곳이다. 당연히 해당 직원들은 보안상의 이유로 로또를 구매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지만, 팁톤은 지난 2010년 12월 자신이 정한 번호로 로또를 구입한 다음, 해당 번호가 잭팟 번호가 되게끔 조작해 1,400만 달러의 상금에 당첨되게 했다. 검찰이 입수한 당시 편의점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영상에 의하면, 복권을 구입할 당시 팁톤은 자신의 얼굴이 드러나 신분이 노출될 것을 우려해 긴 후드티를 입고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게 감춘 것으로 드러났다. 팁톤은 마침내 해당 로또 번호가 잭팟에 당첨되자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고 당첨금을 받기 위해 친구를 동원해 대신 수령하게 했다. 하지만 해당 친구가 로또의 구입 장소 등을 제대로 진술하지 못하는 등 신분 확인에 실패했고 해당 당첨금은 지급이 정지됐다. 또한, 이러한 상황이 불거지면서 수사에 착수한 현지 검찰에 의해 팁톤의 범행이 드러나면서 그는 지난 1월에 현지 경찰에 의해 체포되고 말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팁톤의 회사 동료들은 감시카메라에 등장한 인물이 팁톤이 맞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열린 배심원 재판에서 유죄 혐의로 결론이 내려지자, 팁톤의 변호사는 "배심원들이 사실관계가 맞지 않는 정황을 가지고 추측으로 판결을 했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보석 상태로 풀려나 있는 팁톤은 오는 9월 9일 예정된 최종심에서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대 10년형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로또 시스템을 조작해 160억 원 상당의 당첨금을 훔치려한 혐의로 체포된 팁톤 (현지 사법 당국 제공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옆에 누구야?’ 프랑스 배구팀과 기념촬영한 악동男 ‘황당 몰카’

    ‘옆에 누구야?’ 프랑스 배구팀과 기념촬영한 악동男 ‘황당 몰카’

    프랑스 몰래카메라 악동 유튜버 ‘레미 겔라드’가 이번에는 배구 국가대표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19일 레미 겔라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프랑스 남자배구 국가대표팀과 기념촬영에 성공하는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모습도 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레미 겔라드는 지난 2일(현지시간) 2015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D조 예선, 한국과 프랑스의 경기가 열리던 프랑스 카스텔노 르 레즈의 샤방 델마스 실내경기장을 찾았다. 그는 경기 전 기념촬영을 하던 프랑스 선수들 사이에 슬쩍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나오는 황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념촬영을 위해 배구코트 중앙에 모여 있는 프랑스 선수들을 볼 수 있다. 이때, 관중석에 있던 프랑스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한 남성이 코트를 향해 내려온다. 바로 레미 겔라드다. 그는 태연하게 원래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 선수들 사이로 들어가 포즈를 취한다. 자연스럽고 당당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에 임한 레미 겔라드는 그렇게 촬영을 마친다. 또 그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까지 하면서 퇴장하는 능청을 떤다. 레미 겔라드는 과거 자신이 일하던 직장에서 해고된 후 ‘슈퍼마리오 카트 게임’을 재현하는가 하면, 캥거루 분장을 한 채 짓궂은 장난을 일삼는 등 지금까지 수많은 몰래카메라 영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현재 그는 500만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영상=Remi Gaillard(페이스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병원가던 산모의 ‘자동차 출산 동영상’ 화제

    병원가던 산모의 ‘자동차 출산 동영상’ 화제

    출산이 임박해 진통을 느낀 여성이 남편과 병원으로 급히 이동하던 중 차 안에서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폭발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을 보면, 미국 텍사스주(州) 페사데나 지역에 거주하는 만삭의 레시아 페티존은 갑자기 진통을 느껴 남편이 모는 차를 타고 급히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남편은 혹시나 아내가 차에서 출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차를 몰기 직전 자신의 무릎 옆에 작은 동영상 카메라를 창작해 이 과정을 녹화했고 그의 예상은 그대로 적중했다. 차량 정체로 병원 도착이 늦어졌고 레시아는 병원에 도착하기 10여 분 전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이내 "아기가 밖으로 나온다"며 비명을 질렀다. 잠시 후 레시아의 비명이 이어지자 몸무게 약 4.5kg의 건강한 남자아기가 곧바로 엄마의 뱃속에서 나왔고, 이내 울음을 터트리며 자신이 세상에 태어났음을 알렸다. 레시아의 남편은 아기가 태어나자 레시아에게 아기가 편히 숨을 쉴 수 있게 고개를 편히 해주고 등을 두드려 주라고 말했고, 레시아는 태어난 아기를 쓰다듬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레시아의 남편은 이내 "우리가 해냈다"며 아내 레시아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딸 둘을 가진 이들 부부는 병원으로 가는 차 안에서 아들을 순산했으며, 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직후 레시아가 차에서 낳은 아기를 안고 내리자 병원 관계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이들 부부가 유튜브에 올린 당시 출산 장면을 담은 동영상은 19일 현재 약 35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산모 레시아와 차 안에서 출생한 '조시아'로 이름이 지어진 남자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WXEZ6g2WLoM 사진=병원으로 가던 차 안에서 남자아기가 출산한 직후의 산모 모습 (해당 유튜브 동영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美 경찰, 샤워중 나체 상태 여성 무단체포 논란

    美 경찰, 샤워중 나체 상태 여성 무단체포 논란

    미국 애리조나주(州)에 있는 한 지역 경찰관이 무단으로 가정집에 침입해 막 샤워를 하고 있던 나체 상태의 여성을 체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를 당한 에스메랄다 로시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성은 당시 촬영한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며 해당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리조나주 챈들러 지역에 거주하는 로시는 별거 중인 남편과 집에서 다툼을 벌이자, 이후 이웃 주민의 신고로 현지 경찰관 2명이 출동했고 경찰이 로시의 집을 방문했을 때는 샤워 중이어서 딸이 대신 문을 열어줬다고 밝혔다. 이에 로시는 샤워를 중단하고 타월로 몸을 감싼 채 밖으로 나왔으며, 이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인 도그 로즈와 약간의 시비가 붙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관 로즈가 갑자기 로시를 체포했고, 이 과정에서 로시는 자신의 알몸이 노출되는 등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당시 지켜보던 딸이 촬영한 동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과거 전과 사실도 없었던 로시는 "당시 상황은 너무도 수치스럽고 폭력적이었으며 성희롱을 당한 기분이었다"고 현지 방송에 출연해서 분노를 표시했다. 하지만 당시 출동한 경찰은 체포 직후 로시를 풀어주면서 해당 체포 사실이나 일체의 경찰 리포트도 작성하지 않는 등 사건 자체를 은폐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당시 출동한 경찰관인 로즈는 현재 은퇴하여 연금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파문이 확대하자, 당시 출동한 동료 경찰관의 바디캠이 촬영한 동영상도 분석하는 등 현재 자세한 사항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송을 낸 로시 측 변호사는 "집 주인의 허락도 없이 주택에 들어간 것은 불법적인 침입에 해당한다"며 "그것도 나체 상태의 여성을 무단으로 체포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출동한 경찰관이 샤워 중에 밖으로 나온 나체 상태의 여성을 체포하는 장면 (해당 동영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개나 주인이나’ 반려견이 죽인 고양이 발로 차는 주인

    ‘개나 주인이나’ 반려견이 죽인 고양이 발로 차는 주인

    자신의 애완견이 물어뜯은 고양이를 또다시 발로 차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영국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 버밍엄 스몰 히스의 한 거리에서 대형견 두 마리에 의해 공격당해 죽어가는 고양이를 발로 걷어차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촬영된 영상에는 남성의 대형 애완견 두 마리가 길에서 잡은 검은 고양이를 서로 물어뜯으며 놀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잠시 뒤, 개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등장해 목줄을 묶는다. 놀라운 장면은 곧이어 또 발생했다. 자신의 개들에게 공격당해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고양이를 남성이 갓길쪽으로 발로 걷어찬 후, 개들을 이끌고 사라졌다. 이 극악무도한 장면은 당시 정차된 차 안에 있던 파이자 마리암 커드허리 수반(Faija Mariam Choudhury Subhan)이 촬영해 소셜 미디어에 공유됐으며 20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국 동물 애호 협회(RSPCA: Royal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측은 이 장면을 직접 목격했거나 해당 남성에 관해 알고 있는 사람의 제보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웨스트미들랜즈 경찰 대변인에 따르면 영상에 대해선 알고 있지만 이 사건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인 신고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ailOnl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백악관도 감동…11세 소년의 “사이버왕따 이제 그만!”

    백악관도 감동…11세 소년의 “사이버왕따 이제 그만!”

    왕따를 하지 말자는 11살 소년의 온라인 동영상에 감동받은 백악관이 소년을 초대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7일, 미국 미시간주(州)에 거주하는 로건 페어뱅크(11)는 유튜브에 자신이 직접 경험한 온라인상의 왕따(bulling) 문제를 언급하며 이러한 왕따를 하지 말 것을 강조하는 동영상을 올렸다. 로건은 "온라인상에서 남에게 수치심을 주고 왕따시키는 댓글 등을 달지 말 것" 과 "그러한 왕따를 당한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이 동영상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로건은 주로 인터넷에서 왕따 행위로 사용되는 "뚱뚱한 놈" "죽어버려라" "게이 같은 놈" 등의 용어를 일일이 언급하고 "이러한 말들을 하기 전에 두 번 더 생각해 보라"고 지적했다. 로건은 "이러한 말들이 상대방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하지만 "이러한 말은 들은 피해자들도 더 이상 자신에게 상처로 남지 않게 용기를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로건의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후 현재까지 약 67만여 회가 넘어가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화제에 올랐다. 백악관의 발레리 자렛 대통령 특보도 로건의 동영상에 "워싱턴 D.C.에 오면 언제든지 백악관을 방문해 달라"고 백악관 초대 의사를 전하며 "로건은 미래의 승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는 로건과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용기를 가지고 발언에 나설 때 일어난다"며 로건의 용기를 칭찬했다. 한편, 백악관의 이러한 초대 의사에 네티즌들이 로건의 백악관 방문을 위한 비용 모금 사이트를 개설하자마자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로건의 아버지는 "처음에는 왕따당한 경험이 있는 아들이 이러한 동영상을 올린다는 것에 대해 꺼렸지만, 로건은 이 동영상이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며 오히려 자신을 설득했다고 밝혔다. 사진=왕따를 하지 말것을 강조하고 있는 로건과 그의 백악관 초대 비용 모금 사이트 (유튜브, 해당 사이트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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