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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추석 선물은? ‘2025 한가위 명절선물전’에서

    이번 추석 선물은? ‘2025 한가위 명절선물전’에서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한가위 명절선물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열린 이번 ‘2025 한가위 명절선물전’은 농수축산물과 전통 상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 단속보다 인프라 확충… 강남구 똑소리 나는 전동킥보드 주차 해법

    단속보다 인프라 확충… 강남구 똑소리 나는 전동킥보드 주차 해법

    서울 강남구가 공유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주차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길거리에 방치된 킥보드 문제를 단속이 아니라 인프라 확충으로 풀어보겠다는 것이다. 강남구는 지난해까지 81곳의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152개소를 추가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강남구의 개인형 이동장치·자전거 주차공간은 233곳으로 늘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평균 20곳의 약 11배에 달한다.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주차구역은 강남역, 삼성역, 코엑스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관광 거점과 주요 지하철 출구, 대형 빌딩 주변 등에 집중 배치됐다. 노면 도색과 표지판 설치로 주차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민원이 잦은 지역은 동별 환경 순찰을 통해 수시로 점검하고, ‘공유모빌리티 불법주정차 신고 시스템’을 활용해 불법 주차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하드웨어 확충과 함께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매년 ‘찾아가는 개인형 이동장치·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300시간 이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주차 인프라를 확충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성숙한 이용 문화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충북 첫 대형 컨벤션센터 오스코 다음 달 11일 공식 개관

    충북 첫 대형 컨벤션센터 오스코 다음 달 11일 공식 개관

    충북 최초의 대형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OSCO)가 다음 달 11일 공식 개관한다. 이날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선 전국 MICE(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 관계자, 언론사,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열린다. 오스코(OSCO)는 Osong Convention Center의 약자다. 개관식은 식전 공연, 경과보고, 축사, 오프닝 퍼포먼스,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오스코는 청주시와 충북도가 약 2318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복합시설로, 전체면적 3만 972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최대 600개 부스까지 가능한 1만 31㎡ 규모 전시홀과 2080석 규모 그랜드볼룸, 중·소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전시 면적 규모는 전국 17개 컨벤션센터 가운데 7번째다. 국내 최대 규모는 경기 고양 킨텍스로 전시 면적이 10만 8566㎡다. 뒤를 이어 부산 벡스코(4만 6458㎡), 서울 코엑스(3만 6007㎡) 순이다. 오스코 출발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난 6월부터 ‘코믹월드 321 청주’, ‘충청경향하우징페어’, ‘2025 더 골프쇼 & 더 캠핑쇼 in 청주’, ‘2025 케이펫페어 청주’, ‘랩타일페어’, ‘2025년 월드로봇올림피아드(WRO) 한국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돼 공식 개관 전 가동률이 40%를 기록했다. 개관 이후에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대한민국 정부박람회’, 콘서트 등이 개최된다. 오스코의 최대 장점은 접근성이다. 청주가 국토의 중심인 데다 KTX 오송역이 바로 옆에 있어 전국 어디서나 편하게 올 수 있다. 차로 25분 거리에 청주공항도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오스코는 중부권의 새로운 MICE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객 유입, 고용 창출 등을 통해 청주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공식 발족… 민·관·군 협력 가속화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공식 발족… 민·관·군 협력 가속화

    K방산의 해외 진출과 국제협력의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 목표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발대식 개최… 각계 전문가들 조직위원으로 합류역대 최대 규모 전시회 준비 본격화… 국내외 방산 700여개사 참가 최근 한국 방위산업의 수출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 방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첨단 기술력, 가격 경쟁력, 국제 정세 변화 등이 맞물리며 한국산 무기의 경쟁력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K방산의 해외 진출과 국제협력의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을 목표로 출범한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오크우드 호텔)에서 내년 9월 16일 킨텍스(KINTEX)에서 4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6) 발대식을 21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된 권평오 전 코트라(KOTRA) 사장과 박한기 전 합참의장(예 육군대장)을 비롯해 (사)한국방위산업MICE협회 김영후 이사장과 각계 전문가들이 조직위원으로 합류해 결의를 다졌다. 제7회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은 50개국 VIP 및 바이어(Buyer)가 초청되고, 전시장 면적도 전년 대비 5만 2000㎥으로 200% 이상 확대 개최한다. 특히 국내는 물론 해외 방산 기업을 포함한 700여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권평오 공동 조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DX KOREA를 명실상부한 동북아 최대의 글로벌 방산 전시회로 발전시키기 위한 해외 주최기관들과의 협력기반을 다지는 등 K방산의 해외 진출과 국제협력의 확실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면서 “오늘 발대식은 K방산의 세계화를 위한 원대한 여정”이라고 밝혔다. 박한기 공동 조직위원장은 “참가기업이 주인공이 되는 글로벌 방산 전시회로, K방산의 호조세를 더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군이 첨단과학기술군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첨단 국방과학 기술의 학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행사 슬로건을 ‘평화와 미래, 그 약속의 시간’(The Time to Promise a Peaceful Tomorrow for Next Generation)으로 정하고 제7회 대한민국 방위산업전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비즈니스 상담회 ▲정부 정책 설명회 ▲글로벌 포럼 및 세미나 ▲AI 기반 비즈 매칭 시스템 등이 마련된다. 전시 규모도 전년 대비 200% 확대된 오프라인 전시행사는 물론 수출상담회, 정부 정책 설명회도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린다. 또, 비즈니스 데이(Business Day)는 3일간 참가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VIP 및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접점이 될 수 있도록 환영 오찬과 만찬은 물론 AI 프로그램을 활용한 매칭 시스템을 운영하며 현장에서는 월드 디펜스포럼 및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마지막 날인 내년 9월 19일에는 퍼블릭 데이를 운영해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관람·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오프라인 종료 이후에도 참가기업을 위한 온라인 전시와 365일 비즈 매칭 프로그램을 제공, 국내 방산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사무국 류준형 MICE·홍보 총괄디렉터는 발대식에서 “내년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글로벌 방산 전시회의 표준이 될 것”이라면서 “참가 기업이 새로운 구매처를 발굴하고 교류하는 K방산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최고의 방산 전시회로 준비되고 있는 만큼 방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신현송 “원화 스테이블코인, 외환거래 규정 무력화 지름길”

    신현송 “원화 스테이블코인, 외환거래 규정 무력화 지름길”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은 21일 우리나라의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움직임과 관련해 “기존의 외환 거래 규정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지름길”이라고 우려했다. 신 국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ESWC) 발표 전 공개한 발제문에서 “블록체인을 통해 달러 표시 가상자산과 맞교환함으로써 자본 유출의 통로를 터주게 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신 국장은 “자국 통화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되더라도 달러 스테이블코인 수요는 여전히 지속될 것”이라며 “세계 경제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지배적인 역할과 네트워크 효과 때문”이라고 전제했다. 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으로 지배적인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통화정책 유효성 저해나 통화 주권 침해를 상쇄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정면 반박한 셈이다. 현재 미국 달러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은 세계에서 유통되는 스테이블코인의 99%를 차지한다. 신 국장은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범죄, 사기, 자금세탁 등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미 가상자산 활용 범죄의 63%가 스테이블코인을 매개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블록체인 개인 지갑을 통해 익명으로 거래하면서 자유롭게 국정을 넘나들 수 있는 특성 때문에 금융 범죄와 자본 유출입 통제를 우회하는 수단으로 널리 사용된다”고 짚었다. 특히 “환율 변동성이 높고 자본 유출에 취약한 나라에서는 자본 유출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어 통화 주권과 금융질서에 위험 요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금융당국의 규제도 무용지물로 봤다. 신 국장은 “외환거래법이나 해당 규정에 근거한 제도적 장치가 있는 나라에서도 불법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차단하기는 역부족”이라며 “간혹 동결 조치가 이뤄지지만 수십억건에 달하는 일상 거래를 감시 통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말했다. 신 국장은 제도적 대안으로 ‘맞춤형 규제’를 제시했다. 코인이 얼마나 합법적으로 사용됐는지 점수를 매기고 꼬리표를 달자는 제안이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통과한 지갑의 이력을 추적해 ‘합법적 사용 점수’를 계산할 수 있다”며 “코인을 처분해 자금을 기존 은행 제도로 이동하는 지점(off-ramp)에서 이를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불법 거래 오점이 있는 지갑에서 나온 코인은 다른 코인보다 헐값에 거래될 것”이라며 “사용자가 서로를 견제함으로써 불법 거래에 과한 주의 의무가 발생한다”고 부연했다. 한국은행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의 ‘리더십’을 촉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화폐의 단일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통 인식을 기반으로 경제활동을 뒷받침한다는 통화제도의 원칙에 위배된다”며 “기술이 발전해도 경제가 원활히 작동하기 위해서는 화폐 신뢰가 여전히 핵심”이라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통화제도의 핵심인 중앙은행이 통화금융 제도 발전의 촉매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 제도는 사적 이익을 초월한 공공의 이익 추구가 원칙이 돼야 하고, 중앙은행을 비롯한 정부와 공공기관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세션에서 윤성관 한은 디지털화폐실장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 실험인 ‘프로젝트 한강’을 소개했다. 그는 CBDC의 가치와 관련, “더 투명하고 효율적인 금융 생태계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더 포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글로벌 아트 허브’ 거듭난 서울… K미술 진수 선보인다

    ‘글로벌 아트 허브’ 거듭난 서울… K미술 진수 선보인다

    다음달 세계 미술계 시선이 대한민국 서울로 쏠린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9월 3~6일)과 국내 최대 규모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9월 3~7일)의 동시 개최를 앞두고 1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하이라이트가 공개됐다. 먼저 올해 4회를 맞은 프리즈 서울에는 전 세계 28개국 120여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이번 프리즈 서울은 한국과 아시아 전역의 목소리를 확장하는 특별 프로젝트, 기관 협업, 큐레이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생태계와의 연계를 심화한다. LG OLED는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해 한국 현대미술의 토대를 형성하는 데 이바지한 선구적인 작가 박서보(1931~2023)를 기리는 전용 라운지를 선보인다. 미술사적 깊이와 동시대의 새로운 흐름을 아우르는 두 개의 특별 섹션 ‘프리즈 마스터스’와 ‘포커스 아시아’가 올해도 이어진다. 프리즈 마스터스는 전후, 근대 미술을 집중 조명하는 섹션으로 돌아온다. 포커스 아시아 섹션에서는 신진 작가 10인을 조명한다. 국제 갤러리는 로터스 강, 갈라 포라스 김 등 디아스포라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한국 미술의 세계적 확장성과 생동감을 보여 준다. 가고시안은 걸그룹 뉴진스와의 협업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일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 현대는 단색화 거장 정상화, 존 배 등 회화, 조각, 추상을 넘나들며 오랜 시간 자연과의 관계를 탐색해 온 작가들을 소개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프리즈 서울에 참여하는 홍콩의 블라인드스폿 갤러리는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양유연의 한지 수묵화를 소개한다. 화이트 큐브는 타데우스 로팍과 함께 진행하는 앤터니 곰리의 서울 첫 개인전과 연계해 부스를 마련한다. 리안갤러리는 한국 아방가르드 미술 선구자인 이건용, 이강소 등의 주요 작업을 선보인다. 한국화랑협회가 운영하는 키아프 서울에는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175개의 국내외 갤러리가 참여한다. 24회를 맞은 올해 처음으로 주제를 내세웠다. ‘공진’이라는 주제 아래 예술이 만들어 내는 깊이 있는 연결과 회복력에 주목한다. 계약 기간 5년 만료가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프리즈 서울이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프리즈는 올해 행사 개막에 맞춰 첫 상설 공간인 ‘프리즈 하우스 서울’을 약수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예고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은 “아직 결정이 안 됐지만 긍정적인 입장에서 (프리즈 측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 역시 “한국은 정말로 역동적인 문화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며 “서울이 글로벌 아트의 허브로서 자리잡는 데 프리즈 서울이 함께했다는 것에 감사하다. 프리즈와 키아프는 서로 ‘부부와 같은 관계’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임팩티브AI, 세계적 권위 학술대회 CIKM 2025 논문 채택… 양자머신러닝 예측기술로 글로벌 기술력 입증

    임팩티브AI, 세계적 권위 학술대회 CIKM 2025 논문 채택… 양자머신러닝 예측기술로 글로벌 기술력 입증

    AI 기반 수요예측 전문기업 임팩티브에이아이(대표 정두희)는 자사 연구팀의 논문이 컴퓨터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 학술대회인 ‘정보 및 지식관리 학회(CIKM 2025, Conference on Information and Knowledge Management)’에 최종 채택됐다고 밝혔다. CIKM은 컴퓨팅 기계 협회(ACM)가 주관하고 아마존, 구글, 바이두 등 글로벌 IT 기업이 후원하는 학회로,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엄선된 최신 연구만이 발표된다. 학술지 게재보다 높은 난이도로 평가받으며, 올해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이때 채택 논문 발표를 한다. 이번에 채택된 논문은 ‘Quantum Deepflow: A Quantum-Enhanced Forecasting System for Raw Material Procurement Optimization’으로, 양자 컴퓨팅 기반의 딥러닝 예측모델(Quantum LSTM)을 핵심에 두고 이를 산업 환경에 최적화해 실제 의사결정 시스템에 적용한 연구다. 해당 시스템은 양자회로 방식의 딥러닝 모델을 통해 시계열 예측 정확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디노이징 오토인코더를 활용한 데이터 전처리, 구매관리 담당자의 KPI에 연동된 의사결정 모듈, 그리고 직관적인 UI 시각화 레이어를 통합했다. 특히 금속과 원자재의 가격과 소요량을 동시에 예측함으로써 제조업에서 원재료 발주와 재고 관리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논문은 세계 최초로 산업 적용형 QLSTM 구조를 제안해 양자머신러닝을 실제 제조·구매 환경에 구현한 상용 수준의 AI 모델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혁신적인 전처리 방법과, 양자 회로 기반 예측, KPI 의사결정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완전 자동화 하이브리드 예측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으며, LME·CME 금속 원자재 선물 데이터를 통해 그 성능을 실데이터로 검증했다. 임팩티브AI는 이번 성과를 통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독일 프라운호퍼 IWU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제조기술 연구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독일 드라이버리 베를린 대회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또한 61건의 특허를 출원·등록하며 독자 기술을 확보했고, 에이벤처스, 현대투자파트너스, 롯데벤처스, CJ인베스트먼트, IBK벤처투자 등 주요 투자사로부터 누적 108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시장 신뢰를 공고히 했다. 현재 회사에는 박사급 AI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해 있으며, 제조, 유통, 식품, 철강 등 다양한 산업군에 SaaS형 AI 예측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학술적으로 검증된 고도화된 양자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은 임팩티브AI의 SaaS 솔루션 ‘딥플로우(Deepflow)’에 적용되어, 고객사가 실시간으로 수요·가격 변동을 예측하고 최적의 발주·재고 전략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원가 절감과 재고 리스크 감소, 의사결정 속도 향상 등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연구를 이끈 홍참길 이사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우리가 추진해온 사업의 방향성과 기술적 기여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변동성 높은 원자재 조달 시장을 타겟으로, 양자 기반 예측 기술을 온라인 서비스로 구현한 이번 데모는 실제 비즈니스 현장으로 도입 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의 대표 사례로 볼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사업성과와 연구성과를 병행해 나가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적 우위를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 린클,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서 음식물처리기 완판…방송 60분 만에 1100대 매진

    린클,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서 음식물처리기 완판…방송 60분 만에 1100대 매진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유명한 린클이 8월 14일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된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자사의 최신 음식물처리기 모델 ‘그래비티W’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방송은 린클 제품이 ‘최유라쇼’에 처음으로 소개된 자리로, 60여 분 만에 준비된 1100대가 모두 판매되며 매진을 기록했다. 당초 목표였던 1100대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롯데홈쇼핑은 이날 방송을 통해 주문액이 약 8.6억 원에 가깝다고 밝혔다. 이는 ‘최유라쇼’ 사상 첫 음식물처리기 단독 방송이자, 해당 카테고리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이다. 방송을 진행한 김민서 롯데홈쇼핑 MD는 “방송 시작과 동시에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주문이 몰려 놀랐다”며 “준비된 수량보다 더 많은 고객님들이 구매를 원하셨지만, 매진으로 인해 아쉽게 구매하지 못한 점이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린클 브랜드의 높은 신뢰도가 큰 역할을 했다. 린클은 ‘2025 한국의 소비자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으며,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도 2년 연속 수상하며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해왔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그래비티W’ 모델은 스마트폰 원격 제어 및 IoT 기반 자동 기록 기능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자동 측정 및 기록해 사용자가 자신의 음식물 감량 실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외출 중에도 간편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린클 관계자는 “이번 방송은 최유라 씨가 직접 선택하고 사용하는 제품으로 소개되어, 제품의 성능과 신뢰도가 소비자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린클은 오는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도 ‘그래비티W’ 제품을 전시하고, 현장 구매가 가능한 부스를 운영하고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도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므로 린클이 궁금하다면 17일까지 코엑스로 달려가면 된다.
  • 어떤 유모차가 좋을까

    어떤 유모차가 좋을까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유모차와 유아용 카시트를 고르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전시회로 임신과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시스
  • 댕댕이, 뭘 먹을까… ‘케이펫 페어 서울’ 개막

    댕댕이, 뭘 먹을까… ‘케이펫 페어 서울’ 개막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케이펫 페어 서울’의 한 부스에서 반려견이 간식을 바라보고 있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185개 업체와 브랜드가 참여해 사료, 간식, 영양제, 의류 등 다양한 펫용품을 선보인다. 뉴시스
  • ‘SOVAC 2025’ 25일 코엑스 개최…사회문제 해결에 머리 맞댄다

    ‘SOVAC 2025’ 25일 코엑스 개최…사회문제 해결에 머리 맞댄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사회적 가치 플랫폼 ‘SOVAC(Social Value Connect) 2025’가 오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다고 SOVAC 사무국이 12일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2019년 출범한 SOVAC은 사회 문제 해결을 업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소셜벤처·비영리조직 등 180여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교류·소통 행사다. 올해는 시니어 자립, 청년·로컬 동반성장, 사회적 금융 등 14개 세션과 생태계 미래를 논의하는 핵심 세션이 마련됐다. 대학생 66명이 인공지능(AI)으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SKT 플라이 AI X SOVAC 챌린저’와 한일 사회적 가치 생태계 협력 세션도 열린다.
  • ‘통합 매입’ 본업 경쟁력 덕에…이마트 2분기 흑자 전환

    ‘통합 매입’ 본업 경쟁력 덕에…이마트 2분기 흑자 전환

    이마트가 4년 만에 2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12일 이마트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6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346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7조 390억원으로 전년 2분기(7조 560억원)보다 170억원(-0.2%) 소폭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314억원으로 전년 동기(-1119억원)에 비해 적자 폭을 축소했다. 상반기로 확대해보면 영업이익은 1809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125억원)보다 1351.4% 증가했다. 이마트 별도기준으로는 총 매출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4조 2906억원을, 영업이익은 15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210억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부터 이마트에브리데이와 통합 매입을 한 지 1년이 되면서 원가를 절감했고, 이를 통해 가격 혜택 확대 등으로 고객 수를 확대한 것이 실적 개선의 선순환 구조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올해 초부터 대규모 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한우, 수박, 삼겹살를 비롯한 식품, 일상용품 등을 대대적으로 할인 판매했다. 지난 6월 고래잇 페스타 기간의 매출과 객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해 각 33%, 18% 증가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스타필드 마켓’ 등 미래형 점포, 트레이더스 신규 출점 등 본업 경쟁력 강화 전략도 성과에 도움이 됐다. 주요 자회사들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는 고양, 코엑스 등 주요 점포의 선전에 힘입어 2분기 전년 대비 45억원 늘어난 5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신세계푸드 역시 원가개선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39% 신장한 13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다만 SSG닷컴과 G마켓 등 이커머스 계열사는 2분기 영업손실이 각각 310억원, 29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 폭이 늘었다.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스타벅스코리아(SCK컴퍼니)도 영업이익(403억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431억원)보다 다소 줄었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해 온 상품·가격·공간 혁신을 통한 본업 경쟁력 강화 전략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가격 투자 및 구조 혁신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초격차 전략을 통해 성장과 수익 개선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갤럭시 Z 플립7·폴드7 체험존 10만여명 러시

    갤럭시 Z 플립7·폴드7 체험존 10만여명 러시

    10일 서울 코엑스 ‘더 갤럭시 언폴더스’ 체험존에서 방문객들이 ‘장 줄리앙’ 캐릭터가 들어간 ‘갤럭시 Z 플립7’의 커버 화면과 ‘갤럭시 Z 폴드7’의 대화면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운영 중인 체험존에 10만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2025 AI·디지털 러닝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2025 AI·디지털 러닝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구 제1선거구)은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AI·디지털 러닝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교육의 미래를 향한 제도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업 사례를 현직 교사들의 수업 사례 발표와 시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초중등 교원, 학부모, 교대 및 사범대 재학생 등 다양한 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하는 자리였다. 특히 행사장에는 총 95개의 운영 부스와 30개의 실습 연수 과정이 마련되었는데, 이를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 수업, VR·AR 기반 실감형 콘텐츠, 음악·미술 등 예술 교과와의 디지털 융합 수업 등 AI를 활용한 여러 창의적인 교육방법들이 제시됐다. 박 위원장은 축사에서 “현재 교육현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인 교육의 흐름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AI와 디지털 환경에 종속되지 않고, 이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교육의 가치를 전달하는 분들은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선생님들”이라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교육의 본질은 선생님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창의성 그리고 아이들과 따뜻한 교감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지난 5월 서울시의회에 공식 출범한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활동과, AI 기반 교육 혁신 및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개정 등을 언급하며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서울교육 발전의 상징으로 만들기 위해 서울시의회는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적 지원을 충실하게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서울 교육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AI와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이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쓴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들과 참여 교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꽃처럼 피어난 퀼트

    꽃처럼 피어난 퀼트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수공예 전시회 ‘2025 핸드아티코리아’를 찾은 관람객들이 퀼트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수공예 예술가 900명과 브랜드 600여개가 참여한 가운데 가죽·도예·니팅·퀼트·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분야의 수공예 작품이 전시됐다. 뉴시스
  • ‘K-디스플레이 2025’ 개막… 삼성D·LGD, 첨단 기술 총출동

    ‘K-디스플레이 2025’ 개막… 삼성D·LGD, 첨단 기술 총출동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산업 전시회인 ‘K-디스플레이 2025’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한 143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혁신과 함께하는 미래 라이프스타일 탐험’을 주제로 초고해상도 확장현실(XR) 기기용 올레도스(OLEDoS), 6000니트(1니트=촛불 한 개 밝기) 밝기의 마이크로 LED 등 차세대 제품을 공개했다. 차세대 스마트워치용으로 개발된 마이크로 LED는 지금까지 공개된 워치형 디스플레이 중 최고 수준의 밝기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 프로그램 OLED 갤러리, 게이밍룸 등도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는 4세대 OLED 기술이 적용된 83인치 대형 패널을 중심으로 노트북·모니터·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전방위 기술을 공개했다. 특히 최대 720헤르츠(㎐) 주사율의 OLED 모니터 패널과 자율주행 콘셉트카 내 차량용 디스플레이, 제로 베젤 마이크로 LED도 관심을 끌었다. 행사는 9일까지 진행되며 채용박람회와 무역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 AI 기술·도시의 미래상 새달 서울서 본다

    AI 기술·도시의 미래상 새달 서울서 본다

    국내 혁신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고 스마트 도시 모델 실현 방안을 공유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SLW 슬로건은 ‘사람을 위한 AI(인공지능), 미래를 여는 스마트 시티’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시가 추구하는 포용적 기술과 도시의 미래상을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 규모도 한층 커졌다. 지난해에는 109개 도시와 147개 기업에서 3만여명이 참여했지만, 올해에는 200개 도시와 300개 기업에서 6만여명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 전시장 면적도 지난해 대비 1.7배 늘어났다. 행사는 전시관과 콘퍼런스, 서울 스마트 도시상 시상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시관 부문에서는 ‘하루를 통해 미래를 걷는다’를 주제로 한 SLW 쇼룸과 서울 AI 로봇쇼 등 AI를 활용해 도시를 체험하는 공간이 마련된다. 콘퍼런스에서는 세계 유수 기업과 학계 리더들이 참여해 스마트 도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IBM 총괄임원 페트라 플로리존느, 팔란티어 최고설계책임자 악샤이 크리슈나스와미 등이 연단에 오른다. 서울 스마트 도시상은 전 세계 정부와 기업, 개인 등을 대상으로 최고의 스마트 도시 혁신정책을 평가한 후 시상한다. 올해에는 총 220건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강옥현 시 디지털도시국장은 “SLW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 서울의 철학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AI가 미래를 연다…‘제2회 서울 스마트라이프위크’ 9월 30일 개막

    AI가 미래를 연다…‘제2회 서울 스마트라이프위크’ 9월 30일 개막

    국내 혁신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고 스마트 도시 모델 실현 방안을 공유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SLW 슬로건은 ‘사람을 위한 AI(인공지능),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시가 추구하는 포용적 기술과 도시의 미래상을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 규모도 한층 커졌다. 지난해에는 109개 도시와 147개 기업에서 3만여명이 참여했지만, 올해는 200개 도시와 300개 기업에서 6만여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전시장 면적도 지난해 대비 1.7배 늘어난 1만 2572㎡ 규모다. 행사는 크게 전시관과 콘퍼런스, 서울 스마트 도시상 시상식으로 나눠 진행한다. 전시관 부문에선 ‘하루를 통해 미래를 걷는다’를 주제로 한 SLW 쇼룸과 서울 AI 로봇쇼 등 일상 속에 스며든 AI를 통해 도시의 모습을 체험하는 공간이 마련된다. 콘퍼런스에선 세계 유수 기업과 학계 리더들이 참여해 스마트 도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IBM 총괄임원 페트라 플로리존느, 팔란티어 최고 설계책임자 악샤이 크리슈나스와미 등이 연단에 오른다. 서울 스마트 도시상은 전 세계 정부와 기업, 개인 등을 대상으로 최고의 스마트 도시 혁신 정책을 평가한 후 시상한다. 올해는 총 220건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강옥현 시 디지털도시국장은 “SLW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 서울의 철학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HDC랩스, 스마트 홈 브랜드 ‘베스틴(BESTIN)’ 코엑스 2025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HDC랩스, 스마트 홈 브랜드 ‘베스틴(BESTIN)’ 코엑스 2025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 지문에서 얼굴까지… ‘베스틴’, 스마트 보안 기술 코리아빌드위크서 체험- 다양한 지문인식과 얼굴인식 도어락으로 브랜드 기술력 선봬 HDC랩스(대표 김성은)는 2025년 7월 30일 수요일부터 8월 2일 토요일까지 삼성역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중심으로, 설계부터 시공, 디자인 등 전 과정을 아우르며 대한민국 건설·건축·인테리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다. HDC랩스는 수도권 총판 (주)엘비에스와 함께 자사의 스마트홈 브랜드 ‘bestin(베스틴)’의 대표 제품인 ‘얼굴인식 도어락’과 ‘지문인식 도어락’을 선보인다. 현장 부스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베스틴의 뛰어난 보안성과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3월 출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IDL-400M’은 히든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0.5초 만에 지문을 인식하는 빠른 속도로 쾌적하고 즉각적인 출입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전시 부스에서 실제 인식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얼굴인식 도어락 IDL-401R, 베스틴 시그니처 도어락 IDL-312R, 지문인식 도어락 IDL-401F 등 베스틴의 주요 제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HDC랩스 미래성장본부 B2C팀 서정한 팀장은 “베스틴은 뛰어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 도어락 브랜드로, 일상 속 보안과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며 “이번 코리아빌드위크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베스틴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이어뱅크, 삼성동에 창립 최초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타이어뱅크, 삼성동에 창립 최초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 타이어뱅크 창립 이래 최초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으로 서비스 만족도 강화 노력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창립 이래 최초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근에 신규 매장‘타이어뱅크 프리미엄 강남점’을 25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뱅크 강남점은 지난 1991년 대전에서 시작한 타이어뱅크가 창립 이래 최초로 프리미엄 수식어를 붙여 타이어뱅크가 업계 최초로 시도했던 안심보상서비스, 진료기록부, 4대 무상 점검 서비스는 물론이고 프리미엄 차량 등에 특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4시간 응급실 서비스를 운영해 시간 구애 없이 타이어 점검부터 펑크 수리, 교체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해 365일 언제나 고객의 타이어 문제 해결을 통해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타이어뱅크 강남점은 코엑스와 올림픽대로 진출입로 등 평일 출퇴근 시간은 물론이고 주말, 야간에도 차량 이동량이 많은 상습 정체 구간에 매장이 위치한 만큼 인근에서 타이어 문제가 생겼을 경우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타이어뱅크 프리미엄 강남점은 고급화 전략을 시도하는 창립 이래 최초의 매장”이라며 “34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동안 업계에서 본 적 없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높아진 눈높이 충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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