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윤
    2026-07-21
    검색기록 지우기
  • 성남
    2026-07-21
    검색기록 지우기
  • 반지
    2026-07-21
    검색기록 지우기
  • 여유
    2026-07-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50
  • 박재정, 뮤지컬 도전...’춘향전’서 이몽룡

    박재정, 뮤지컬 도전...’춘향전’서 이몽룡

    배우 박재정이 뮤지컬에 도전한다. 13일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박재정은 이달 중순부터 뮤지컬 ‘춘향전(지독한사랑 - An awful love)’ 무대에 올라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춘향전’은 다문화, 다변화 시대에 적극적인 민간 외교차원에서 기획된 작품으로 고전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토리에 외국인들을 참여시켜 한국어와 판소리, 무용을 함께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박재정이 맡은 이몽룡 역에는 Dylan Cole(딜런), Carlos A. Olivo (카를로스), 최윤, 이해성 등이 공동 캐스팅됐다. 이야기엔터테인먼트측은 “활동 영역을 크게 넓히며 성숙해온 박재정의 크게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9일까지 실험연극 ‘콜렉션’에서 빈민가 출신의 성공한 의상 디자이너 ‘빌’을 연기했다. 또 17일부터는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박재정은 극중 강승연(함은정 분)의 주변을 맴돌며 든든한 흑기사를 자처하는 바리스타 동욱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휘문고 14년만에 대통령배 고교야구 우승

    휘문고가 제4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14년 만에 우승했다. 휘문고는 5일 서울 목동에서 열린 대회 덕수고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13회초 최윤혁의 1타점 적시 2루타에 힘입어 6-4,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1996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휘문고는 14년 만에 결승에 올라 두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반면 덕수고는 아쉬운 패배로 대회 44년 역사상 두 번째 3년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휘문고는 4-4로 팽팽하던 연장 13회초 최윤혁의 3루수 앞에 떨어지는 결승 2루타를 때려 2루주자 김민우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점수는 5-4. 이어 강양규가 우중간을 가르는 안타를 터뜨려 2루주자 최윤혁이 홈을 밟아 6-4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인사]

    ■감사원 ◇일반직고위감사공무원 전보 △자치행정감사국장 성기택 ■보건복지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대변인 전병율△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박헌열△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기획단 국장 류호영△사회복지정책실 연금정책관 이동욱△〃 사회서비스정책관 임종규△보건복지부 장재혁 양병국◇부이사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직무대리 신현두 ■소방방재청 ◇임용 △국립방재교육연구원 방재연구소장 정상만 ■SH공사 ◇팀장급 이상 전보 △집단에너지사업단 파견 신태수△청렴추진TF팀장 이은호<고객지원본부>△하자보수TF단장 조경래△하자보수TF단 하자총괄팀장 박윤신△〃 하자보수〃 문수환△노원권역통합관리센터장 김남주△강서권역통합관리〃 남순섭<사업1본부>△건축3팀장 김창율△전기통신〃 최윤식<사업2본부>△도시지원시설팀장 황준연△공급관리TF〃 김보곤△건축조경〃 김동일△건축〃 강홍극<보상본부>△보상지적3팀장 고희복<도시재생본부>△도시정비팀장 성용운△주택정비〃 장달수△기계〃 이국한<기술본부>△도시디자인팀장 최종학△기계기술TF〃 강영희△전기통신설계〃 신석하△환경에너지사업단장 권일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장 박대팔 ■한국원자력의학원 △전문위원 김홍진 ■대우증권 ◇신임 △대치지점장 최진선◇전보△WM클래스도곡 센터장 한현철 ■충북대 △산학협력단 부단장 서보석
  • 최규하 사저보관 기록물 대통령기록관 옮겨 관리

    국가기록원은 3일 최규하 전 대통령의 서교동 사저에 보관 중이던 기록물을 성남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해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유족 대표인 장남 최윤홍(65)씨의 위탁의사에 따른 것으로 전직 대통령의 사저 내 기록물이 국가기관에 자발적으로 기부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관되는 기록물은 문서류 194상자, 선물·유품류 660점, 가구·집기류 25점 등으로 5t 트럭 5대 분량에 이른다. 수집기록물은 최 전 대통령이 1946년 중앙식량행정처 기획과장으로 공직에 입문했을 때부터 1988년 국정자문회의의장으로 활동할 당시까지의 서한, 일지, 메모 등을 총망라하고 있다. 최 전 대통령이 입었던 연미복, 스크랩용 앉은뱅이 책상 등 생전의 일상이 묻어나는 유품들도 다수 포함됐다. 수집기록물은 10월까지 정리를 마친 뒤 ‘최규하 컬렉션’으로 분류돼 보관·활용된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슈만도 있습니다”

    요즘 클래식 공연장을 가면 어딜 가나 쇼팽이다. 올해가 쇼팽 탄생 200주년인 까닭이다. 쇼팽 음반도 쏟아진다. 기념 앨범 하나 정도는 내야 피아니스트 체면이 서는 듯하다. 그야말로 쇼팽 일색(一色)이다. 올해는 독일의 명(名)작곡가 슈만의 탄생 200주년이기도 하다. 슈만은 유럽 음악의 한복판에서 낭만주의 경향을 진두지휘했던, 클래식 음악계에서 빠져서는 안 될 인물이다. ‘음악신보’라는 음악 잡지를 발행하면서 평론을 통해 동갑내기 쇼팽의 재능을 가장 먼저 세상에 알렸으며, 브람스 등 당시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영원한 우상이기도 했다. 탄생 200주년을 맞은 슈만의 실내악을 집중 조명하는 ‘슈만 실내악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당대 프란츠 리스트와 어깨를 견줄 만큼 능력이 뛰어났던 여성 피아니스트 클라라와의 사랑 덕분에 피아노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족적을 남겼지만 실내악 분야에서도 그의 발자취는 무시할 수 없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무대에 선다. 피아니스트 윤철희, 김정은, 피경선, 바이올리니스트 배익환, 데니스 김, 최윤제, 배상은, 임윤미, 비올리스트 홍웨이 황, 서수민, 첼리스트 박상민, 이정란, 이명진, 김규식, 클라리네티스트 채재일, 호르니스트 이석준, 테너 최승태, 소프라노 김선정 등이 슈만의 다채로운 실내악을 탐구한다. 첫 공연은 20일 오후 8시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헌정’을 부제로 열린다. 슈만이 아내 클라라에게 헌정한 가곡을 리스트가 피아노곡으로 편곡한 ‘헌정’, 슈만이 멘델스존에게 헌정한 ‘현악4중주 1번’, 슈만이 아마추어 첼리스트 빌홀스키 백작에게 바친 ‘피아노4중주 Eb장조’ 등이 연주된다. 축제는 ‘옛 이야기’(8월31일), ‘로망스’(9월10일), ‘슈만의 사랑 클라라’(10월5일·이상 세종체임버홀)라는 부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3만~7만원. (02)780-5054.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전보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위성백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파견 △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장 배용태 ◇부이사관 파견△민원서비스선진화추진단 유은숙 ◇과장급 전보△선진화담당관 양승찬△경제조직과장 최현덕△고위공무원정책과장 김찬선△시험출제과장 김하균△유비쿼터스기획과장 강유민△개인정보보호과장 강신기△중앙공무원교육원 총무과장 김성겸△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협력과장 김성중△지방행정연수원 국제교육협력과장 하태욱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이재현△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형섭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상임감사 이종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식품정책연구본부장 최지현△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장 오내원△글로벌협력연구본부장 최세균△농업관측정보센터장 박동규△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김용택△식품유통팀장 전창곤 ■춘천MBC ◇국장대우 △편성제작팀 안환웅△기술팀 이형산 ◇부국장△경영기획팀장 성백인△편성제작팀 조찬식 ◇부국장대우△광고사업팀장 최윤태△기술팀장 정능섭△기술팀 고남규△영상제작팀장 김동욱△경영기획팀 권병화 ◇부장△기술팀 김효진△영상제작팀 정규준 ◇부장대우△보도팀 박민기 ■강원대 △생명과학연구소장 한장희 ■충북대 △교무처장 김귀룡△학생처장 조완영△기획처장 이희순△산학협력단장 차은종 ■우리투자증권 ◇신규영입 <전무> △상품전략본부장 김은수 ■한맥투자증권 ◇신규영입 <부사장> △법인사업본부장 임태빈 ■한국HP ◇승진 <전무>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신종원<상무>△〃 음상진<이사>△〃 고호성 김영채 김정대 심상식 정필심△구매 김운장△인사 문제남
  • 청소년 5%만 “국회 믿어”

    국회, 정당 등 정치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신뢰 수준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청소년 핵심역량 진단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5.1%만이 국회를 신뢰한다고 답했다. 정당 신뢰도 역시 5.9%에 불과했다. 미래의 유권자인 청소년들이 우리 정치에 대한 불신을 보여주는 결과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중학생에 비해 고등학생의 신뢰도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공기관을 믿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의원에 대한 신뢰정도’에 대해 ‘전혀 믿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중학교 1학년이 19.3%, 고등학교 1학년 29.3%, 고등학교 3학년이 37.9%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은 또 정치분야 공공기관보다 사법기관·경찰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법기관을 신뢰한다는 청소년은 전체의 25.5%, 경찰서는 30.8%였다. 특히 국제연합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눈길을 끌었다. 전체 청소년 중 국제연합을 신뢰한다고 답한 비율은 47.1%를 기록했다. 최윤진 중앙대 청소년학과 교수는 “우리 사회에 보편적으로 자리 잡은 정치 불신이 청소년들의 인식에도 반영된 것”이라며 “청소년들은 공부하느라 사회생활과 격리돼 있고, 정치가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불신, 냉소적 태도를 가질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2010학년도 수능점수 발표] ‘1등급 평균비율’ 서울·광주·제주 높고 인천·울산·경남 낮아

    [2010학년도 수능점수 발표] ‘1등급 평균비율’ 서울·광주·제주 높고 인천·울산·경남 낮아

    지난해 11월 실시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상위권인 1등급 평균 비율을 웃돈 시·도는 서울·광주·제주로 나타났다. 반면 인천·울산·경남은 1등급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전체 학생의 학력 수준을 보여 주는 표준점수(200점 만점으로 환산) 평균에서는 제주와 광주가 전 영역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4일 공개한 2010학년도 수능 영역별·지역별 등급·표준점수 평균 비율에서는 이처럼 지역별 격차가 확연히 드러났다. 평가원은 이날 학교별 성적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학교 간 평균 표준점수 편차가 언어영역에서 최대 73.4점에 달했다고 밝혔다. 편차는 수리-가에서 61.4점, 수리-나에서 59.6점, 외국어(영어)에서 69.2점이었다. 지역적으로 편차를 비교하면 시도 간 최대 13점, 시·군·구 간 최대 44점의 편차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2009학년도 수능에서 나타난 지역별·학교별 평균 표준점수 편차와 비슷한 수준으로, 1년 동안 학교별·지역별 격차가 해소되지는 않았음을 확인시키는 대목이다. 모든 영역에서 수능 1등급(상위 4%) 비율이 상위 30곳에 포함되는 시·군·구는 13곳으로 나타났다. 특별·광역시 지역이 8곳, 시 지역이 3곳, 군 지역이 2곳씩 포함됐다. 서울 서초·강남·강동·강서구, 부산 연제·해운대구, 대구 수성구, 광주 남구, 경기 의왕·과천시, 충남 공주시, 경기 양평군, 전남 장성군 등이 포함됐다. 전 영역 표준점수 평균이 상위 30곳에 포함된 곳은 서울 서초·강남구, 부산 연제·남구, 대구 수성구, 광주 서·남·북구, 경기 과천·의왕시, 충남 공주시, 제주시, 전남 장성군, 경남 거창군 등 14곳이다. 성적이 우수한 지역 대부분에는 전국 단위로 우수한 학생을 모집하는 자립형사립고와 특수목적고, 자율학교 등이 포함돼 있다. 평준화 지역에서 일반고가 주류를 이루는 서울시에서는 사교육 열기가 센 서초·강남지역 등에서 우수한 수능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상위 30곳에 포함되는 시·군·구에는 평준화 지역과 비평준화 지역이 혼재돼 있었다. 수리 과목과 외국어 과목에서는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다시 읍·면 지역으로 갈수록 수능 표준점수 평균과 1등급 비율이 낮아지는 현상도 나타났다. 수리-가의 경우 표준점수 평균은 대도시 101.9, 중소도시 100.8, 읍·면 지역 89.1로 나타났다. 수리-나의 경우에는 대도시 100.8, 중소도시 100.3, 읍·면 지역 93.3이었다. 외국어영역에서는 대도시 101.4, 중소도시 101.0, 읍·면 지역 91.8로 나타났다. 다만 언어 표준점수 평균은 대도시 101.5, 중소도시 102.0, 읍·면 지역 92.7로 집계됐다. 이처럼 언어에서는 중소도시 평균이 대도시 평균을 앞질렀다. 지난해에 이어 두 해째 수능 성적이 공개되면서 성적이 향상된 시·도도 눈에 띄었다. 제주·대구의 경우 대부분의 영역에서 1~2등급(상위 11%)이 증가한 반면 강원에서는 1~2등급이 감소했다. 8~9등급(하위 11%) 비율을 가장 많이 낮춘 지역은 과목별로 언어에서 충남, 수리-가에서 대전, 수리-나와 외국어에서 경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북은 언어·수리-나·외국어에서 8~9등급을 가장 많이 늘렸고, 전남은 수리 8~9등급이 지난해보다 5.2% 포인트 늘었다. 이 같은 결과가 발표되자 시·도 교육청에서는 자체적으로 원인 파악에 나서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성적이 좋은 광주교육청 최윤길 장학진흥과장은 “6년 연속 전국 최우수 실력을 보인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반겼다. 제주교육청 고광옥 장학관도 “외국어 영역의 경우 원어민 교사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고, 고교 입시에서 외국어 문항 비율을 높이는 등 외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어 앞으로 학생들의 실력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반면 도 단위 교육청에서는 자립고와 특목고 등이 있는 특정 시·군에만 우수 학생들이 쏠리는 현상에 대해 우려하는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홍희경 최재헌기자 saloo@seoul.co.kr
  • [NTN포토] 조안, ‘보일듯 말듯’ 시스룩 아찔 패션

    [NTN포토] 조안, ‘보일듯 말듯’ 시스룩 아찔 패션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안이 입장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김영재·명세빈 “우리 부부 잘어울리죠?”

    [NTN포토] ‘세자매’ 김영재·명세빈 “우리 부부 잘어울리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영재와 명세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NTN포토] ‘세자매’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안 “포토타임 어색해요”

    [NTN포토] 조안 “포토타임 어색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안과 송종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의 연인, 심형탁·김영재·송종호

    [NTN포토] ‘세자매’의 연인, 심형탁·김영재·송종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심형탁(왼쪽부터), 김영재, 송종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일일극 ‘세자매’, 감동+웃음 있는 착한드라마

    SBS 일일극 ‘세자매’, 감동+웃음 있는 착한드라마

    SBS가 감동과 웃음을 주는 착한 드라마 ‘세자매’로 시청자를 찾는다. 12일 오후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명세빈, 양미라,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이 드라마는 윗세대 세 자매와 아랫세대 세 자매가 주요인물로 등장한다. 먼저 보쌈집을 운영하며 65세지만 결혼하지 못한 노처녀 장장애(정재순 분), 61세로 1남 3녀를 둔 장순애(박원숙 분), 그리고 49세로 결혼 두 번을 한 막내 장지애(견미리 분)가 가슴 찡한 우애와 갈등을 엮어 나간다. 여기에 장순애의 세 딸이 아랫세대 세 자매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남편의 외도로 이혼 위기에 처한 맏딸 김은영(명세빈 분), 딸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 이혼녀인 둘째딸 김은실(양미라 분), 남편을 사별하고 쉽지 않은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나선 막내딸 김은주(조안 분)가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을 선보인다. 한편 ‘세자매’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양미라, 미끈한 섹시 바디라인 과시

    [NTN포토] ‘세자매’ 양미라, 미끈한 섹시 바디라인 과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명세빈·양미라·조안

    [NTN포토] ‘세자매’ 명세빈·양미라·조안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명세빈(왼쪽부터), 양미라, 조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세빈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설렌다.”

    명세빈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설렌다.”

    3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배우 명세빈이 설렌다며 들뜬 목소리를 냈다. 명세빈은 12일 오후 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명세빈을 비롯해 양미라,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명세빈은 “3년만이다. 정말 반갑다.”고 입을 연 후 “쉬는동안에도 연기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했다. 밝고 건강한 가족 드라마로 복귀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무렵 ‘세자매’와 만났다.”고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명세빈은 힘들었던 지난 세월도 돌아봤다. 그녀는 “다시 연기 생활을 할 수 있는 체력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고 틈틈이 운동도 해서 점점 회복했다. 특히 곁에 있었던 언니가 가장 많은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극중 명세빈은 세 자매 중 맏딸인 은영역을 맡았다. 이 인물은 속이 깊고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던 효녀다. 직장동료 영호(김영재 분)와 결혼해 15년을 헌신하며 살지만 남편의 외도로 이혼 위기를 맞는다. 한편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5년만의 복귀’ 양미라 “살아있다는거 보여줄게요”

    [NTN포토] ‘5년만의 복귀’ 양미라 “살아있다는거 보여줄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신수정·현우성 “신인배우 인사드립니다”

    [NTN포토] 신수정·현우성 “신인배우 인사드립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신수정과 현우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안, ‘웃음보 터져’

    [NTN포토] 조안, ‘웃음보 터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안이 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