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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섶에서] 버스기사의 운전 매너

    [길섶에서] 버스기사의 운전 매너

    얼마 전 시내버스를 탔다가 차내 사고를 목격했다.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을 피해 버스가 급정거한 탓에 80세가 넘는 어르신 한 분이 바닥에 넘어졌다. 이 노인은 하차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꺼내려 잠시 손잡이에서 손을 뗐는데 그때 버스가 급정차한 것이다. 바닥에 머리를 부딪힌 어르신은 의식을 잃었고 기사와 승객들은 119 구급대를 부르는 등 버스 안에 큰 소동이 일었다. 이런 사고를 볼 때마다 일본 대중교통 기사들이 ‘안전 운전 매뉴얼’을 지키는 모습이 떠오른다. 승객이 모두 자리에 앉은 것을 확인한 뒤 “이제 출발합니다. 흔들림이 있을 수 있으니 손잡이를 꽉 잡아 주세요”라고 안내방송을 한다. 앞쪽과 좌우측을 손가락으로 일일이 가리키며 입으로 ‘요시’(よし·문제없음)를 외친 뒤 출발한다. 버스가 설 때도 안내방송을 하고 정거장에 조심스럽게 진입한다. 우리나라 기사들은 “회차시간까지 종점에 도착하려면 안전 운행은 엄두도 낼 수 없다”고 반박할 수도 있다. 안전에 변명은 있을 수 없다. 일본 버스 기사들이 어떻게 운전하는지 직접 본다면 말문이 막힐 것이다. 이종락 상임고문
  • “양수 터졌는데 한다고?” 시청자도 ‘경악’…美방송서 무슨 일이

    “양수 터졌는데 한다고?” 시청자도 ‘경악’…美방송서 무슨 일이

    미국에서 한 방송국 앵커가 양수가 터져 진통을 겪으면서도 자진해 3시간 동안 아침 뉴스를 진행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앵커는 방송이 끝난 후 병원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CBS방송 계열사 WRGB에 따르면 WRGB 소속 올리비아 재키스 앵커는 이날 오전 양수가 터졌음에도 예정된 방송을 모두 마쳤다. 생방송 시작 직전인 오전 4시 15분쯤 방송국 화장실에서 양수가 터졌다고 한다. 이날은 이미 예정일이 이틀 지난 상황이었다. 공동 진행자 줄리아 던 앵커는 오전 5시 방송 시작과 함께 “오늘 아침 속보가 있다. 올리비아의 양수가 터져서 지금 진통이 시작된 상태에서 뉴스 진행을 맡고 있다”고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이에 올리비아는 “초기 진통이다. 진통이 한 번 있긴 했지만 아직은 괜찮은 상태”라고 답했다. 올리비아는 병원으로 가는 대신 방송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여기 있어서 기쁘다. 가능한 한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 있을 것”이라며 “3시간짜리 방송은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중 올리비아는 진통을 겪으면서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기상 캐스터에게 “오늘 우리 아기가 태어난다면 날씨는 어떤가”라고 물었고 커피 브레이크 대신 ‘워터 브레이크’를 제안하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기상캐스터도 방송에서 “제가 세트에서 뛰쳐나간다면 올리비아를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이 마무리되는 오전 7시 56분까지도 앵커 데스크를 지키며 3시간의 방송을 무사히 마쳤다. 줄리아 앵커는 방송 후반 “올리비아는 아직 여기 있다”면서 “쇼 전체를 진행했는데, 이것은 올리비아의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올리비아는 “병원에 있는 것보단 직장에 있는 게 낫다”며 농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이 끝난 후 올리비아는 병원으로 향했다. 올리비아는 첫 아이인 아들을 기대하고 있으며, 공동 진행자 줄리아 또한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WRGB 방송국은 화면 하단에 ‘아기 조심’과 ‘출산 예정일 2일 경과’ ‘올리비아에게 행운을 빌어요’라는 자막을 띄우며 특별한 순간을 기념했다. 방송국 동료들은 올리비아에게 이스터 에그를 선물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스톤 그리섬 WRGB 뉴스 책임자는 “올리비아는 방송에 대한 열정, 고향에 대한 사랑, 그리고 시청자에 대한 헌신을 항상 분명히 보여줬다”며 “곧 새 멤버(아기)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5일

    쥐 48년생 : 수입이 생기니 넉넉한 하루 60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72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 하겠다. 84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96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소 49년생 : 욕심부리다가 손해만 당한다. 61년생 : 수입이 생기나 잘 간직하라. 73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기대 어렵다. 85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97년생 : 매사에 신중함이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 금전 지출이 많은 날이다. 62년생 : 유연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74년생 : 지나친 욕심만 버리면 마음 편하다. 86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금물이다. 98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토끼 51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63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75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다 건강 해친다. 87년생 : 나쁜 것 사라지고 기쁜 일 넘친다. 99년생 : 즐거움이 있으니 대길한 날 용 52년생 : 웃음이 끊이지 않는구나. 64년생 : 결단을 잘 내려야 한다. 76년생 : 일이 뻗어가지 못하는구나. 88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00년생 : 주머니 사정이 넉넉해질 듯. 뱀 53년생 : 무리하면 다툼 수 생기니 조심. 65년생 :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람을 대하라. 77년생 : 행운과 명예가 함께 한다. 89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둠이 좋겠다. 01년생 : 어렵던 일 도움 받아 해결된다. 말 54년생 : 좋은 운이 들어 즐거운 분위기 된다. 66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78년생 : 웃어른에게 안부 전화를 드려라. 90년생 : 작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02년생 : 귀인을 만나게 되어 큰 도움 받는다. 양 43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5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67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79년생 : 자신을 낮추어야 도움 받는다. 91년생 : 도난에 조심하고 음주하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약속이나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56년생 : 공과 사를 구별하라. 68년생 : 주변에서 인기 얻겠다. 80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거나 재물 나간다. 92년생 : 구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닭 45년생 : 노고가 심한 만큼 큰 성과 있다. 57년생 : 계획한 대로 일이 추진된다. 69년생 : 재물이 들어와 풍요롭다. 81년생 : 너무 한 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라. 93년생 : 중요한 일은 뒤로 보류하라. 개 46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58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70년생 : 가까운 사람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라. 82년생 : 의기소침할수록 몸을 움직여라. 94년생 : 가족의 의견과 달라 고민한다. 돼지 47년생 : 자포자기하면 위험하다. 59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71년생 : 얻고자 하는 일을 얻을 수 있다. 83년생 : 귀인을 만나니 만사형통 95년생 : 자기 고집 버리고 상대에게 협조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3일

    쥐 48년생 : 어려운 일 있으니 주변 도움 청하라. 60년생 :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마라. 72년생 :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 가져라. 84년생 : 집안일이 잘되고 운이 좋아진다. 96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소 49년생 : 일이 성사되며 재물 들어온다. 61년생 : 일을 늦추는 것도 좋겠다. 73년생 : 개인적으로 축하 받을 일 생긴다. 85년생 : 큰일의 추진은 미루어라. 97년생 : 여행, 이동수가 있겠다. 호랑이 50년생 : 오랜 사이일수록 신중하라. 62년생 : 가정 화목에 힘쓰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자신을 속이지 마라. 86년생 : 경쟁을 피하고 대인 관계에 힘써라. 98년생 : 재물 운이 있다. 토끼 51년생 : 가족에게 애정을 표시하라. 63년생 : 대인 관계에 힘써라. 75년생 : 과거는 잊고 새로 시작하라. 87년생 : 안정이 제일이니 건강에 유의. 99년생 : 친구 말에 현혹되지 마라. 용 52년생 : 잃는 것 많지만 얻음도 있다. 64년생 : 가족의 의견과 달라 고민한다. 76년생 : 사소한 일이라도 성심성의 다해라. 88년생 : 평가가 좋아져 지위가 오른다. 00년생 : 솔직하게 처신하면 좋은 결과 있다. 뱀 53년생 : 남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라. 65년생 : 가족들의 뜻에 따르면 길하다. 77년생 : 사람과의 유대 관계에 힘써라. 89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01년생 : 경솔하게 행동하면 구설수. 말 54년생 : 어려움이 있으나 쉽게 해결될 듯. 66년생 : 분수를 지키면 길하다. 78년생 : 정신을 바짝 차리면 된다. 90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02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다. 양 43년생 : 분수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55년생 : 마음이 급해도 서두르지 마라. 67년생 : 허전한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79년생 : 여러 명이 함께 하면 성공. 91년생 : 결과는 좋으니 걱정 마라. 원숭이 44년생 : 많은 사람에게 주변의 신망을 얻는다. 56년생 : 금전 거래는 철저히 하라 68년생 : 문서, 금전 잃어버리기 쉽다. 80년생 : 인생은 “새옹지마”라. 92년생 : 뒤늦게 안정을 찾는구나. 닭 45년생 :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야. 57년생 : 다음 기회로 미루어진다. 69년생 : 운이 좋아지니 현상 유지는 되겠다. 81년생 : 무리하게 행동 하지 마라. 93년생 : 복이 들어온다. 개 46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58년생 : 생활에 여유를 가져라. 70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 넘친다. 82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94년생 :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돼지 47년생 : 아랫사람으로 인한 어려움 있다. 59년생 : 지나친 기대는 어려움 가중한다. 71년생 : 도와줄 사람이 많이 나타난다. 83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95년생 : 말조심 몸조심해야 하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4일

    쥐 48년생 : 일이 그런대로 진행되어 간다. 60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72년생 : 이득이 많지 않아 성취감 없다. 84년생 : 일을 벌이면 길하나 중단하면 손해 96년생 : 생활의 변화가 필요하다. 소 4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주겠다. 61년생 :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73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 있으니 조심 85년생 : 남 탓하지 마라. 97년생 : 망설이지 말고 일을 시작해라. 호랑이 50년생 : 변덕이 크면 신뢰를 잃는다. 62년생 : 허황된 착각에 빠지지 마라. 74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86년생 : 안정이 되고 화기애애하다. 98년생 : 순수함을 지켜야 하겠다. 토끼 51년생 : 많은 사람과 만나니 조심하라. 63년생 : 건강으로 인한 문제 있다. 75년생 : 바쁜 만큼 실속도 있구나. 87년생 : 자신의 뜻을 펴겠다. 99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다가온다. 용 52년생 : 타인의 도움을 받아 일이 해결된다. 64년생 : 정신을 바짝 차리면 길운 넘친다. 76년생 : 뜻하지 않은 데서 이득을 얻게 된다. 88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00년생 : 꾀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된다. 뱀 53년생 :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 65년생 : 동업은 불리하니 신중하게 대처하라. 7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89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다가온다. 01년생 : 새로운 경지로 도약하라. 말 54년생 : 거동을 신중히 해야 큰 이득 6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 78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90년생 : 외출을 삼가고 근신하라 02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양 43년생 : 감상에 젖어 있다가 실수 생긴다. 55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67년생 :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79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 91년생 : 좋은 일이 서서히 시작된다. 원숭이 44년생 : 일신이 고단하니 일단 쉬어라. 56년생 : 융통성을 발휘하라. 68년생 : 부주의로 잃는 것 많겠다. 80년생 : 모든 일이 원만하게 될 것이다. 92년생 :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극복하라. 닭 45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57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이 있다. 69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있다. 81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93년생 : 금전 융통이 힘들겠다. 개 46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58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70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는다. 82년생 : 바쁜 만큼 실속도 있다. 94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돼지 47년생 : 조용하게 근신함이 좋겠다. 59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기쁨 있겠다. 71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 잘 지켜라. 83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95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 박보미, 아들 하늘나라 보낸 지 2년만에…“정말 기쁜 소식”

    박보미, 아들 하늘나라 보낸 지 2년만에…“정말 기쁜 소식”

    개그맨 출신 배우 박보미(36)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22일 박보미는 소셜미디어(SNS) 게시글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소중하고 귀한 새 생명을 선물로 허락하셨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새 아이가 “눈이 펑펑 내리던 설 명절에 찾아온 복덩이”라며 아이의 태명을 ‘설복이’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보미는 지난 2023년 참척의 고통을 겪은 후 2년 만에 새 아이를 얻게 됐다. 앞서 그는 2022년 장남 시몬 군을 낳았다. 그러나 이듬해 시몬 군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박보미는 이날 게시글에서 “사랑하는 시몬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후 2번의 유산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결국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며 “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당연하거나 쉬운 일이 아니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박보미는 “첫째 때는 경험하지 못했던 입덧 탓에 하루하루 조심스러웠다”며 “불안했다가, 괜찮았다가, 마음이 오락가락했지만 어느덧 임신 19주 차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제 몸은 사랑과 호르몬으로 빚어진 ‘뚱뚱보’”라면서도 “여러분께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정말, 정말 기쁘다”고 했다. 끝으로 박보미는 “그간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며 좋은 소식 기다려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말을 맺었다. 동료 연예인들은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개그맨 이수지는 “10월에 만나자”라며 새 생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개그맨 박준형과 박슬기도 “만세” “감사합니다, 주님”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박보미는 지난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힙합의 신’, ‘은밀하게 연애하게’ 등 코너를 맡아 인기를 끌었다. 2017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JTBC ‘힘쎈여자 도봉순’(2017), tvN ‘미스터 션샤인’(2018) 등 드라마에서 열연했다. 2020년에는 전 축구 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2일

    쥐 48년생 : 물러나서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60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72년생 : 운이 상승하니 일이 잘 풀린다. 84년생 : 경영하는 일이 무리 없이 진행된다. 96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소 49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 필요하다. 61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 가져라. 73년생 : 있는 그대로 보여 주라. 85년생 : 다툼에 주의가 필요하다. 97년생 : 사람을 대하는 일에 성의껏 하라. 호랑이 50년생 : 분실물에 주의함이 좋겠다. 62년생 : 근심거리 생기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74년생 : 지금은 순리에 따르는 것이 좋다. 86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나겠구나. 98년생 : 일 뒤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 토끼 51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조심하라. 63년생 : 가족이 화합하니 즐겁구나. 75년생 :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는 드러내지 마라. 87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길한 날이다. 99년생 : 자신 있게 일 추진해도 좋다. 용 52년생 : 새로운 사람만 조심하면 행운 수 64년생 : 순서 있는 계획에 밝은 미래 보인다. 76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88년생 : 노력하면 반드시 소득 있겠다. 00년생 : 친인척으로 인한 고민 있겠다. 뱀 53년생 : 불필요한 말은 삼가라. 65년생 : 휴식이 필요하니 일찍 귀가하라. 77년생 :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하라. 89년생 :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는구나. 01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말 54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66년생 :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생긴다. 78년생 : 고집부리지 말고 융화에 신경 써라. 90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02년생 : 너무 귀를 솔깃하지 마라. 양 43년생 :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55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겠다. 67년생 : 당장은 어려우나 곧 풀린다. 79년생 : 힘들면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 청하라. 91년생 : 착한 일 하는 것이 대길. 원숭이 44년생 : 서서히 풀려 가는 하루가 된다. 56년생 : 어려울 때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68년생 :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80년생 : 뜻밖의 방문이 있다. 92년생 : 현상 유지에 힘써라. 닭 45년생 : 여유를 가지고 건강 유지에 힘써라. 57년생 :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 69년생 : 소득이 크지만, 그로 인해 문제 발생. 81년생 : 나쁜 기운이 있으니, 이동을 자제하라. 93년생 : 인정도 받고 즐거움도 크다. 개 46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58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70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82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94년생 : 좋은 일이 거듭되겠구나. 돼지 47년생 : 따뜻한 대화로 풀어 나가라. 59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날 운이다. 71년생 : 하는 일마다 만사형통. 83년생 : 고민 있으면 친구에게 털어놓아라. 95년생 :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 “귀엽다고 만졌다가 큰일”…서울 도심서 출몰하는 ‘이것’ 조심해야

    “귀엽다고 만졌다가 큰일”…서울 도심서 출몰하는 ‘이것’ 조심해야

    서울 도심에서 종종 마주칠 수 있는 너구리에게서 사람과 동물 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 병원체가 검출됐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감염 위험성을 확인함에 따라 도심에 출몰하는 너구리를 대상으로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초까지 서울 도심에서 구조한 너구리로부터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체가 검출됐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의 인수공통감염병 병원체와 개허피스바이러스 등의 동물 관련 병원체가 확인된 것이다. 서울시는 야생동물구조센터와 협력해 도심에서 구조된 너구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광견병, 렙토스피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인수공통감염병 10종과 파보바이러스, 디스템퍼바이러스, 개허피스바이러스 등 개과 동물 질병 13종에 대해서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원, 주택가, 아파트 단지 등의 서울 도심에서 야생 너구리가 출몰하는 일도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면적의 약 32%가 너구리 서식 가능 지역이고, 25개 자치구 중 24곳에서 너구리가 관찰됐다. 너구리 구조 건수도 2022년 63건, 2023년 78건, 2024년 117건으로 매해 늘고 있다. 서울시는 야생 너구리를 마주치더라도 ▲먹이주지 않기 ▲먼저 다가가지 않기 ▲자극 주지 않기 등의 긍정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주성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및 보건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평생 효도 다했네”…쓰러진 父 살린 2살 딸 ‘이것’ 찾아 먹였다(영상)

    “평생 효도 다했네”…쓰러진 父 살린 2살 딸 ‘이것’ 찾아 먹였다(영상)

    영국에서 두 살배기 딸이 저혈당 발작으로 쓰러진 아빠를 발견한 뒤 직접 선반에 있던 약을 찾아와 아빠에게 먹여 살린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 연예 매체 피플지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영국 버크셔주 슬라우에 사는 2세 딸이 저혈당 발작으로 쓰러진 아빠를 살리는 일이 일어났다. 저혈당은 혈당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로 신체 기관에 공급되는 포도당의 양이 감소하는 현상이다. 뇌로 공급돼야 할 포도당이 부족해지면 뇌 기능이 일시 정지해 저혈당 쇼크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럴 경우 혼수에 빠지거나 심각하면 사망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기운이 없고 식은땀이 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저혈당이 더 진행되기 전에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주스, 사탕, 설탕 등)을 섭취해야 한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딸은 침대에 누워 미동도 없는 아빠를 이상하게 여기고 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딸은 “아빠”라고 외쳤으나, 아빠는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당뇨병이 있던 아빠는 당시 저혈당 발작을 겪고 있었다. 깨어나지 않는 아빠를 본 딸은 무언가 결심한 듯 거실로 걸어 나갔다. 이어 각종 물건이 놓여있는 선반을 뒤적거리며 약통을 찾은 뒤 아빠에게 달려갔다. 약통을 열어 포도당 알약을 꺼낸 딸은 아빠에게 다가가 입에 넣어주고 씹도록 도왔으며, 아빠 옆에서 상태를 지켜봤다. 이후 아빠는 고개를 돌리며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딸아이의 발 빠른 대처로 다행히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다. 이 일을 겪은 후 딸의 엄마는 소셜미디어(SNS)을 통해 “딸은 겨우 두 살이지만, 저혈당이 왔을 때 아빠를 돕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었다”며 “딸은 아마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들을 겪으면서 대비를 해 온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슴 아프면서도 동시에 따뜻하다. 이런 순간들은 우리에게 ‘아이들은 항상 지켜보고, 배우고, 때로는 우리의 작은 영웅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며 “이 딸을 선물로 주셔서 신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가 정말 똑똑하다”, “평생 할 효도를 2살 때 다 했다”, “어떻게 저렇게 침착하게 대처하는지 신기하다”, “어른보다 낫다. 너무 기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1일

    쥐 48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60년생 : 부당한 일은 쳐다보지도 마라. 72년생 :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극복하라. 84년생 :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96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소 49년생 : 기쁜 소식 듣는다. 61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73년생 :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 가져라. 85년생 : 기대하던 일 큰 성과 보겠다. 97년생 : 움직이지 않아도 저절로 복이 들어온다. 호랑이 50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62년생 : 이득 때문에 다툼 있겠다. 74년생 :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하라. 86년생 : 친구 사이에 화합의 기운이 생겨난다. 98년생 : 마음에 번민이 생기겠다. 토끼 51년생 : 소리 소문 없이 행운이 들어온다. 63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5년생 : 때를 잘 활용하라. 87년생 : 대길한 운이니 일의 성과 크겠다. 99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에 주의하라. 용 52년생 : 지금은 절약이 최선이다. 64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76년생 : 현실에 더욱더 열중하라. 88년생 : 먼 곳으로부터 전화나 편지 받는다. 00년생 :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다. 뱀 53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65년생 :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77년생 :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대길. 89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01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말 54년생 : 필요 없는 지출에 조심하라. 66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78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90년생 : 계획대로 일이 풀려나간다. 02년생 : 베푸는 만큼 이득이 있음을 명심하라. 양 43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55년생 :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67년생 : 약속을 어기면 큰 손실 있겠다. 79년생 : 새로운 것을 찾아 움직이면 행운 있다. 91년생 : 욕심부리다 망신당한다. 원숭이 44년생 : 기쁨이 넘쳐난다. 56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68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80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92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닭 45년생 : 무리하면 다툼 수 생기니 주의하라. 57년생 : 몸은 피곤해도 이득이 크다. 69년생 : 우려했던 일이 발생하는구나. 81년생 : 친구에게 마음을 써야 하겠다. 93년생 :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일 많다. 개 46년생 :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된다. 58년생 : 생각지 않은 좋은 일 생긴다. 70년생 : 약속 미루어지거나 재물이 나간다. 82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할 때 오히려 기쁨이 있겠다. 94년생 : 친구들과 어울려 기쁜 하루가 되겠다. 돼지 47년생 : 작은 사고에 주의하라. 59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71년생 : 침착하게 행동하면 운수 대통 83년생 : 집안에 경사 생기겠구나. 95년생 : 여기저기서 이익이 생긴다.
  • “몰래 시킨 ‘XX’, 고양이가 배달하러 왔다”…코스타리카 발칵 (영상)

    “몰래 시킨 ‘XX’, 고양이가 배달하러 왔다”…코스타리카 발칵 (영상)

    교도소 재소자들이 몰래 들이려 한 것으로 추정되는 마약의 운반책은 다름 아닌 고양이였다. 9일(현지시간) 남미 코스타리카 법무부는 리몬 지역 포코치주 교도소에 마약을 밀반입하려던 고양이가 붙잡혔다고 밝혔다. 현지 법무부에 따르면 포코치주 교도소의 교정 경찰관들은 지난 6일 밤 철조망으로 칭칭 감긴 교도소 담장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포착했다. 경찰은 즉시 경보를 울린 뒤 신속하게 고양이를 구출했다. 그런데 구출한 새끼 고양이 몸에 웬 비닐꾸러미가 칭칭 감겨 있었다. 꾸러미를 조심스레 갈라보니 그 안에는 235.65g 분량의 마리화나와 중독성 강한 흡연용 크랙 코카인 67.76g이 들어 있었다. 마약상이 고양이를 ‘운반책’ 삼아 재소자들에게 마약을 배달하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 교정 경찰관들은 적발한 약물을 압수하고, 구출한 고양이는 치료를 위해 국립동물보건국(SENASA)으로 인계했다. 코스타리카는 미국과 유럽 시장을 노리는 콜롬비아와 파나마 마약상의 물류 허브다. 마약상들은 코스타리카 갱단과 공모해 미국과 유럽으로 마약을 밀반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이 벌어진 리몬 지역 항구는 마약 밀매의 주요 거점으로, 이곳을 거쳐 유럽으로 향하는 규모가 상당하다. 항구에서는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과일 수출 컨테이너에 몰래 실린 마약도 수시로 적발되고 있다. 한편 고양이를 동원한 코스타리카 교도소 내 마약 밀반입 시도와 유사하게 영국에서는 무인기(드론)를 활용한 마약 밀반입 시도가 계속돼 논란이 인 바 있다.
  • “빽다방 이 메뉴 조심해야”…이번엔 디저트서 곰팡이 나왔다

    “빽다방 이 메뉴 조심해야”…이번엔 디저트서 곰팡이 나왔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이 판매하는 디저트에서 곰팡이가 발견돼 논란이다. 지난 17일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빽다방 가바밥알떡 조심하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오늘 서울 XX구에 있는 빽다방에서 가바밥알떡 배달시켰는데 받아보니 곰팡이가 나 있다”고 했다. 그는 “매장에 전화하니 냉동으로 보관한다는데 배달 자주 시켜 먹으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이 메뉴 시키실 때 조심하시라”고 했다. 지난 8일 다른 커뮤니티에서 B씨가 올린 글을 보면 “5월 3일에 커피 한잔 마시려고 배달 주문하면서 가바밥알떡이라는 디저트도 시켰는데 포장돼 있는 상태로 오고 유통기한이 9월까지길래 한입 먹었더니 옆에 딱 곰팡이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빽다방의 신제품 ‘가바밥알떡’이 있었다. 작성자가 한 입 베어먹은 것으로 보이는데 내용물 중간에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보인다. B씨는 “더본에서는 제조사 잘못이라고 한다”며 “제조사인 정인에서는 도의적 책임으로 10만원으로 합의서 작성까지 해달라는데 그렇게 하는 게 맞냐”고 했다. 그러면서 “제조사에서는 보험 들어놔서 그걸로 한다고 하는데 바로 병원을 못 가서 해당이 안 된다고 보상은 하나도 못 받고”라며 “2300원 환급은 받았다”고 했다. 한편 빽다방은 원재료 가격 인상과 고환율 영향 등을 이유로 오는 22일부터 아메리카노 가격을 200원 올려 1700원에 판매하기로 하는 등 일부 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0일

    쥐 48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60년생 : 우연히 돕는 자 생긴다. 72년생 : 시간의 여유가 필요. 84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겠다. 96년생 : 기회와 유혹이 동시에 찾아온다. 소 49년생 : 생각대로 잘 안 풀린다. 61년생 : 오해가 생길 수 있다. 73년생 : 자기 관리에 신중하라. 85년생 : 친구 간의 갈등을 해소하라. 97년생 :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 받는다. 호랑이 50년생 : 뒤늦게 안정을 찾는구나. 62년생 : 주위 사람과 화합하라. 74년생 : 남의 시샘을 잊지 마라. 86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98년생 : 절도 있는 행위가 필요한 듯. 토끼 51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가 오겠다. 63년생 : 매사 냉정하게 판단할 것. 75년생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7년생 : 막힘이 크니 조심하라. 99년생 : 마음을 나누어라. 용 52년생 : 하던 일 그대로 유지하라. 64년생 : 끝마무리에 최선을 다하라. 76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88년생 : 운기가 저조하니 돈 거래 마라. 00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뱀 53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65년생 : 좋은 일과 궂은일 교차한다. 77년생 : 이제야 대가를 얻는구나. 89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01년생 : 투자계획은 내일로 미루어라. 말 54년생 : 함부로 행동하다 손해만 본다. 66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78년생 : 지나친 걱정은 몸의 병을 부른다. 90년생 :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02년생 : 집안이 태평하니 기쁘다. 양 43년생 :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정리하라. 55년생 : 한곳에 오래 머물지 마라. 67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79년생 : 과거보다 현실이 중요하다. 91년생 : 잘 되어 가던 일 꼬인다. 원숭이 44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56년생 : 한 타임 늦게 생각하라. 68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80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 92년생 : 항상 겸손한 태도로 임하라. 닭 45년생 :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라. 57년생 : 사방에서 도움 주니 행운이 넘친다. 69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라. 81년생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93년생 : 작은 희생이 따르지만, 복이 넘친다. 개 46년생 : 허황된 일을 당해도 차분해라. 58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70년생 : 활력이 넘치는 하루. 82년생 : 다른 사람과 금전 관계 삼가라. 94년생 : 어려운 일 생기나 해결된다. 돼지 47년생 : 재물운이 따르는구나. 59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을 하라. 71년생 : 하던 일을 계속하라. 83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때. 95년생 : 계획에 밝은 미래 보인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9일

    쥐 48년생 : 먼 외출은 삼가라. 60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72년생 : 지출이 많다. 조심하라. 84년생 :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라. 96년생 : 큰 욕심은 금물이다. 소 49년생 : 순리에 따라야 좋겠다. 61년생 : 집안에 경사가 생기겠다. 73년생 : 동업을 불리하니 신중하게 대처하라. 85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97년생 :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 호랑이 50년생 :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62년생 : 시비가 있으니 언행 조심. 74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86년생 : 일이 순조롭다. 98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야 좋겠다. 토끼 51년생 : 대인 관계가 순조롭다. 63년생 :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 75년생 : 시작하기 전에 사전 검토. 87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99년생 : 방심은 금물임을 명심하라. 용 52년생 : 복권을 사보는 것도 괜찮다. 64년생 : 욕심 때문에 큰 낭패 있다. 76년생 : 가족이 화합하니 즐겁구나. 88년생 :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많다. 00년생 : 의욕이 너무 왕성하면 일을 그르칠 수 있다. 뱀 53년생 : 안정된 생활이 좋다. 65년생 : 순리에 따르면 큰 위험 없다. 77년생 :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니 조금만 참아라. 89년생 : 이동이나 변동 있을 듯. 01년생 : 맞상대하지 말고 자리를 피하라. 말 54년생 : 남과의 충돌을 피하라. 66년생 : 관망하면 유리하다. 78년생 : 많은 사람 모인 곳 피하라. 90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02년생 : 겸손한 마음을 지녀라. 양 43년생 : 이웃이나 가족과 함께 하라. 55년생 : 마음이 굳세어져야 하겠다. 67년생 : 일의 성과가 좋으니 힘이 절로 난다. 79년생 : 한눈팔지 않으면 구설수 없다. 91년생 : 희망찬 결과가 곧 나타난다. 원숭이 44년생 : 일신이 고단하니 일단 쉬어라. 56년생 : 어려움이 곧 사라진다. 68년생 : 투자에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80년생 : 새로운 일 시작해도 좋겠다. 92년생 : 허세만 버리면 재물 넘친다. 닭 45년생 : 근심이 사라진다. 57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기쁜 일 생긴다. 69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81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친다. 93년생 : 기분이 우울한 날. 개 46년생 : 작지만 기쁜 일이 생기겠다. 58년생 : 어려울 때 이웃이 큰 도움. 70년생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82년생 : 구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94년생 : 웃어른께 조언을 청하라. 돼지 47년생 : 작은 소망은 이루겠다. 59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 71년생 : 무리한 확장은 오히려 해가 된다. 83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95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다.
  • “7월 진짜 대재난 온다”… ‘만화發 괴담’ 덮친 日

    “7월 진짜 대재난 온다”… ‘만화發 괴담’ 덮친 日

    동일본대지진·코로나 맞힌 작가또 재해 언급해 일본 여행 수요 뚝정부·전문가 허위 정보 확산 경계 “진짜 대재난이 올해 7월에 찾아온다.” 일본을 뒤흔든 예언 만화 ‘내가 본 미래’ 완전판의 띠지 문구다. 작가의 예지몽(미래의 상황을 꿈으로 보는 것)을 그린 이 만화는 최근 아시아 국가들에 확산 중인 ‘7월 일본 대재앙설’의 발단이 된 책이다. 18일 도쿄 신주쿠의 한 대형 서점에서 만난 일본인 니시노씨는“재난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지만 무섭고 이상한 기분이 들어 책을 샀다”고 했다. 작가 다쓰키 료는 1999년 출간한 만화에서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코로나19 팬데믹을 예언해 화제를 모았다. 문제는 작가가 2021년 ‘완전판’으로 복간한 만화에서 올해 7월 5일 대재난이 일어나는 꿈을 반복해서 꿨다고 언급한 데서 출발했다. 그는 “필리핀해 가운데에 있는 해저가 분화했고, 태평양 주변 국가에 대규모 쓰나미가 발생했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책에 그렸다.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정보지만 이 만화가의 ‘예언’은 일본을 넘어 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 국가들로 급속히 퍼졌다. 특히 도시전설계 유튜버들이 이를 앞다퉈 소개하며 괴담 확산에 불을 지폈다. 이날 기준 유튜브에는 관련 콘텐츠가 1000건 이상 올라와 있다. 일본 최대 포털 야후재팬의 검색창에는 숫자 ‘7’만 쳐도 ‘7월 5일 예언’이 자동완성될 정도다. 급기야 6월에는 이 만화를 모티브로 한 공포 영화 ‘2025년 7월 5일 오전 4시 18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당 만화의 영향으로 일본 여행을 취소하거나 미루는 움직임도 잇따르고 있다. 마이니치신문 보도에 따르면 홍콩 저비용항공사인 그레이터베이항공은 지난 12일부터 일본 노선을 일부 감편했다. 센다이 노선은 주 4회에서 3회로, 도쿠시마 노선은 3회에서 2회로 줄었다. 항공사 측은 “홍콩에는 예언이나 풍수를 믿는 문화가 강하다”며 일본 여행 수요 급감에 대응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주일 중국대사관은 지난달 14일 홈페이지에 “일본 여행이나 유학을 계획 중이라면 신중하게 판단하고 부동산 구입도 조심하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다만 일본 정부와 방재 전문가들은 “지진이나 해일이 특정 날짜에 발생할지를 과학적으로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허위 정보의 확산을 경계하고 있다. 작가 다쓰키 역시 최근 마이니치와의 인터뷰에서 “이 책이 주목받는 건 사람들의 재난 대비 의식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며 “너무 휘둘리지 말고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마약류 사범 2만명 훌쩍 넘어 한국도 더는 안전지대 아냐… 수사 인력 확충·예방책 절실”[월요인터뷰]

    “마약류 사범 2만명 훌쩍 넘어 한국도 더는 안전지대 아냐… 수사 인력 확충·예방책 절실”[월요인터뷰]

    마약 청정국서 신흥시장 타깃100g만 압류해도 대규모였는데2022년부터 ‘kg 단위’ 적발 늘어10대까지도 밀수·유통 ‘검은 손길’SNS·암호화폐 통해 손쉽게 거래수사팀 車번호까지 꿰차 ‘역감시’금녀 구역, 여성 강력부장 3호 중앙지검 2017년 다크웹팀 신설FBI·美법무 단속 작전 ‘랩토’ 참여10개국 중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솜방망이 처벌은 ‘잘못된 시그널’중장기적 관점서 예방에 힘써야 관절이 비틀린 듯한 사람 하나가 ‘좀비’를 연상시키는 기괴한 걸음걸이로 비틀거리며 걷는다. 눈동자에는 초점이 없다. 또 다른 누군가는 집에서 막 나온 듯한 잠옷 차림으로 오물이 뒤섞인 바닥에 주저앉아 주사기를 팔에 꽂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켄싱턴 거리. 이곳은 일명 ‘좀비 마약’이라 불리는 펜타닐 중독자들이 모여드는 장소다. 몇 해 전 이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 세계로 퍼졌을 때 사람들은 충격적인 모습에 말을 잃었다. ‘마약 청정국’이라 자부하던 한국도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국제 마약 조직은 포화 상태에 이른 기존 시장 대신 한국으로 눈을 돌렸다. 그 결과 2023년 기준 한국의 마약류 사범은 무려 2만 7611명으로 전년보다 50% 넘게 폭증했다. 최근에는 서울·수원·대전 아파트 단지 화단에 숨겨 놓은 대량의 필로폰이 검찰 수사 결과 발견되기도 했다. 그만큼 마약이 우리 일상생활 근처까지 스며들었다는 얘기다. 김보성(46·사법연수원 35기)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장(강력범죄수사 부장, 이하 부장검사)은 우리나라 마약 범죄 최일선에서 마약 수사를 맡고 있다. 강력부는 주로 조직폭력배와 마약 범죄를 다루는 탓에 ‘금녀 구역’으로 여겨졌는데, 이를 깨고 2020년 첫 여성 강력부장이 탄생한 이후 세 번째 여성 부장이다. 김 부장검사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사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마약 범죄 확산세를 막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도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차 조심해’라는 말 대신 ‘마약 투약자들을 조심해’라는 말을 하게 될 수 있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마약 수사 인력 확충과 예방 정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우리나라 마약 범죄가 그렇게 심각한 상황인가. “마약 사범이 통계상 급증한 것도 문제이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범죄 규모와 수준이 훨씬 더 심각해졌다. 2017~2018년 중앙지검 강력부에서 평검사로 마약 수사를 할 때는 100g 정도 마약류만 압수해도 대규모 마약 범죄라고 했다. 2022년부터는 kg 단위의 마약류가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적발되고 있다. 불과 5년 만에 급속히 악화한 것이다. 마약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검사로서 참담함을 느낄 정도다.” -마약 사범 중 특히 청소년 비율이 늘고 있는데. “19세 이하 청소년 마약 사범이 2013년 58명에서 2023년 1477명으로 폭발적으로 늘었다. 단순히 마약을 사거나 투약하는 게 아니다. 청소년이 전문 조직처럼 해외에서 마약을 밀수하고 성인 드로퍼(Dropper, 마약 은닉·배송자)까지 고용해 국내에서 마약을 유통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청소년기에 마약을 하면 뇌가 더 많이 손상된다. 마약 중독도 더 심해질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가 왜 이 지경이 된 건가. “과거에는 국내 마약 밀매 조직이 국제 조직과의 거래를 통해 마약을 수입해 왔다. 지금은 SNS와 암호화폐 등을 통하기 때문에 마약 유통이 쉬워졌다. 고3 학생들이 공부방에 모여 SNS로 마약류를 수입한 사건도 있었다. 특히 미국, 동남아 등 다른 마약 소비국들과 비교해 우리나라에서는 마약이 5~10배 비싸게 팔린다. 이런 탓에 우리나라가 신흥 시장으로 국제 마약 조직의 새로운 타깃이 됐다.”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마약 수사가 약화됐다는 지적은. “당시 검찰의 마약 직접 수사 범위가 500만원 이상의 마약, 향정 수출입 범죄로만 축소됐다. 2022년 9월 단순 투약・소지를 제외하고 일부 회복됐다. 마약 범죄는 7~8년 사이 2배 넘게 증가했는데, 마약 전담 검사 수는 늘어나지 않았다. 수사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 -온라인상 추적이 어려운 다크 웹도 마약 거래의 온상이 되고 있는데. “중앙지검 강력부는 2017년 다크 웹 수사팀을 신설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미 법무부가 주도하는 글로벌 다크 웹 불법 마약 유통 단속 프로젝트인 ‘랩토 작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10개국 중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서울중앙지검이 포함됐다. 2023년 10월부터 지난 2월까지 다크 웹 판매상만 총 19명을 입건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마약 밀반입 일당 26명을 구속 기소했다.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마약류 밀수와 유통 전담 수사팀을 운영한 결과다. 필로폰, 엑스터시, 케타민 등 소매가 기준 8억 3000만원 상당을 압수했다. 해외 수사기관과 공조해 전방위적인 수사를 했다.” -마약 수사를 하면서 어려운 점은. “지난해 총 417회에 걸쳐 14억 5800만원 상당의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투약한 의원을 적발했다. ‘서울 특정 구에서 마약 장사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토대로 수개월 동안 잠복 수사한 결과다. 사람과 시간이 투입되면 비용이 수반될 수밖에 없다. 최근 국회에서 검찰 수사 경비인 특정업무 경비 507억원을 전액 삭감했다가 복원한 건 다행이지만, 여전히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보완되면 좋을까. “시날로아 등 국제 유명 마약 조직은 마약을 판 대금으로 수사기관을 역감시하려고 도·감청 장치 등 최첨단 장비까지 동원한다. 국내 마약 조직도 만만치 않다. 특히 현장에 반복 출동한 강력부 수사 차량의 차종과 색깔, 차량 번호까지 마약 사범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는 실정이다. 검찰 차량이라는 사실을 숨기려고 위장하거나 렌탈하려고 해도 예산이 부족하다. 국제 마약 조직이 제트기를 타고 날아간다면, 국내 수사기관은 마치 네 바퀴 달린 어린이 자전거로 그 뒤를 쫓고 있는 형국이다.” -마약 사건을 수사하면서 기억에 남는 사례는. “2018년 강남 한복판에서 프로포폴을 전문적으로 판매한 성형외과를 적발한 적이 있다. 6년이 지나 중앙지검 강력부에서 다시 프로포폴 관련 수사를 했는데, 그 당시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했던 피의자가 결국 사망했다는 걸 알게 됐다. 처벌을 받은 후에도 끊지 못한 것이다. 사채까지 끌어다 쓰며 다른 약물에까지 손을 대다가 끝내 생을 달리했다.” -일각에서는 마약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자고 한다. “1년 넘게 마약류를 장기 투약한 사실이 모발 검사를 통해 확인돼도 수사기관에 처음 적발됐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기각되거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처벌이 약하면 국민들, 특히 청소년들에게 ‘잡혀도 풀려날 수 있다’는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다.” -마약 중독이 음주·흡연과 같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은. “마약 중독 치료를 하려면 의료와 각종 보건복지 비용이 들어간다. 마약 중독자의 2차 범죄로 인한 피해도 발생할 수 있다. 2016년 기준 마약 범죄로 인한 사회적 비용 손실을 최소 2조원 이상으로 추정한 연구 결과도 있다. 개인의 일이 아니다.” -강력부 하면 여전히 남성 검사를 떠올리는 이들도 있다. “처음 검사 일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마약과 폭력조직을 수사하는 강력부에서는 여성 검사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현재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검사 6명 중 4명이 여성이다. 최근엔 성별을 떠나 검사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수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마약 수사 전문 검사로서 남기고 싶은 말은. “마약 범죄는 사람이 어찌할 수 없는 천재지변이 아니다. 마약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지금의 현실은 우리가 노력한다면 반드시 막을 수 있다.” ■김보성 부장검사는 서울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에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6년 수원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 부산지검 등을 거쳐 법무부 인권구조과 검사 등을 지냈다. 특히 국내 마약 범죄 수사의 핵심 부서인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과장, 대검 마약과장 등을 거치며 마약 수사 전문 검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마약범죄 특별수사팀장이다. 수사팀 내 다크웹 수사팀, 의료용 수사팀, 밀수유통팀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강원 2년 연속 봄철 대형 산불 ‘0’ 건…산불 헬기 6월 말까지 운영

    강원 2년 연속 봄철 대형 산불 ‘0’ 건…산불 헬기 6월 말까지 운영

    산불 화약고인 강원지역에서 2년 연속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 강원도는 18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형 산불(피해 면적 100㏊ 이상) 발생 없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영동 지역은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 불과해 산불 위험지수가 높았으나 관계 기관과 공조 체계를 가동하고 예방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면서 2016년 이후 매년 반복됐던 대형 산불을 2년 연속 차단할 수 있게 됐다. 이 기간 산불 감시원과 진화대, 의용소방대 등 1만 5000여명이 투입됐다. 강원지역에서는 올봄 산불 39건이 발생해 산림 113.7㏊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달 26일 인제 산불로 73㏊의 산림이 탔고, 지난 2월 정선 산불로 24㏊의 피해가 발생했을 뿐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도는 산불 조심 기간은 끝났으나 기상특보에 대비해 산불 대비 임차 헬기(7대)를 6월 27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 尹계엄령 저항 ‘국힘 이단아’ 김상욱…5·18 묘역서 민주당 입당

    尹계엄령 저항 ‘국힘 이단아’ 김상욱…5·18 묘역서 민주당 입당

    국민의힘 내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계엄령의 부당성을 강하게 비판하다가 당내 압박으로 탈당한 무소속 김상욱 의원이 “현재 국민의힘은 기능이 거의 마비돼 야당이 되더라도 본연의 견제 역할조차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18일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탈당 이후 정치적 행보를 고심한 끝에 더불어민주당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야당이 제 역할을 못 하는 상황에서는 해결책이 하나뿐이다. 거대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더욱 건강해지고 스스로 내부적 견제와 균형을 찾아가야 한다”며 “그래서 민주당이 더 건강한 정당으로 발전해 모든 국민을 위해 성공하는 길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민주당에 입당해 처음부터, 바닥에서부터 배우며 더욱 건강한 민주당을 만들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민주당에서 권력 남용이 있다면 과감히 직언하고, 올바른 일에 앞장서는 국민 중심의 정치를 펼치고 싶다”며 “민주당 내에서 보수와 진보의 기능이 함께 작동하고,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가 지지하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권력은 항상 조심히 사용해야 하고 내부적으로 견제·균형을 찾아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 입당 장소로 5·18 묘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민주주의의 의미와 정치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입당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며 민주주의 수호의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지역구(울산 남구갑) 민심과 관련해서는 “정치적으로 조직화된 일부 시민들은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지만, 소리는 작아도 합리적인 다수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침묵하는 일반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청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 대구시, 17일부터 산불 예방 입산통제 전면 해제

    대구시, 17일부터 산불 예방 입산통제 전면 해제

    대구시가 17일 0시부터 산불예방 입산 금지 긴급행정명령을 해제한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입산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긴급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9개 구·군 공무원을 동원해 입산 통제, 등산로 폐쇄 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왔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북부권 전체를 강타하자, 산불 발생을 우려해 내린 조치였다. 그러나 긴급명령을 내린 뒤 대구에서는 함지산 산불 등 모두 4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후 봄철 산불 조심 기간(3월 1일~ 5월 15일)이 종료된 데다, 지난 1일 산불 재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로 하향 조정되면서 해제하기로 했다. 또 이달 들어 누적 강수량도 58.2㎜를 기록하면서 산불 발생 여건이 완화하기도 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입산 통제가 해제됐다고 해서 산불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며 “시민 모두가 감시자라는 인식으로 산불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6일

    쥐 48년생 :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라 60년생 : 매사가 뜻대로 잘되지 않는다. 72년생 : 재물을 잘 지켜라. 84년생 : 개인적으로 축하 받을 일 생긴다. 96년생 : 지난 시절 알고 지내던 사람과 급진전 된다. 소 49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61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73년생 : 잘못 일을 꾀하다가 위축되기 쉽다. 85년생 : 오랜 인연을 소중히 여겨라. 97년생 : 어려움에 닥쳐도 헤쳐 나갈 방도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 서둘다가 뜻밖의 어려움 있겠다. 62년생 : 사소한 일이라도 성심성의껏 다하라. 74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능력을 마음껏 펼치겠다. 98년생 : 친인척으로 인한 고민 있다. 토끼 51년생 : 활기가 넘치니 여유롭구나. 63년생 : 기다려라. 행운이 온다. 75년생 : 너무 큰 것에 욕심부리지 마라. 87년생 : 활력이 넘치나 먼 외출은 삼가라. 99년생 : 좋은 기회가 연달아 오니 놓치지 마라. 용 52년생 : 큰일은 꿈꾸지 마라 64년생 : 친한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76년생 : 크게 걱정할 일 없다. 88년생 : 많은 사람을 만나니 즐거운 하루가 되겠구나. 00년생 : 계획한 바대로 추진하라. 뱀 53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 65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77년생 : 노력의 성과가 있다. 89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 있다. 01년생 : 망설이지 말고 밀고 나가라. 말 54년생 : 심신의 안정에 신경 써라. 66년생 : 자신이 생각한 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 78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90년생 : 겉치레에 너무 신경 쓰면 금전 손실 크겠다. 02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양 43년생 : 하루를 허황되게 보내겠구나. 55년생 : 먼 곳 여행은 삼가는 게 좋겠다. 67년생 : 뜻밖의 횡재 있다. 79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을 피하라. 91년생 : 생각지도 않았던 행운이 찾아드니 기쁘구나. 원숭이 44년생 : 분수를 지키고 경거망동하지 마라. 56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68년생 :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80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92년생 : 외출을 삼가고 안정에 힘써라. 닭 45년생 : 충돌이 있어 일의 성취가 없다. 57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69년생 : 윗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심신이 피곤하니 건강에 주의하라. 93년생 : 현재의 이익에 급급하지 마라. 개 46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한다. 58년생 : 작은 것 하나도 실수 없이 확인하라. 70년생 : 지난 일에 얽매여서 손실이 크겠구나. 82년생 : 지나치게 내세우면 반감이 크다. 94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돼지 47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59년생 : 과도하게 이동하다 큰 손실. 71년생 : 순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행운을 부른다. 83년생 : 자기의 소신을 뚜렷하게 밝혀라. 95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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