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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실 어머니 “스님 궁합 보니 조성민과 결혼하면 다 죽는다고 하더라” 왜?

    최진실 어머니 “스님 궁합 보니 조성민과 결혼하면 다 죽는다고 하더라” 왜?

    최진실 어머니 “스님 궁합 보니 조성민과 결혼하면 다 죽는다고 하더라” 왜?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조성민 최진실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사시길”, “조성민 최진실 정말 안타깝다”, “조성민 최진실 하늘나라에 있지만 어머니 꿋꿋하게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사망 직전 일기장 공개 “약에 취해 또 한 움큼…” 조성민 궁합 화제

    최진실 어머니, 사망 직전 일기장 공개 “약에 취해 또 한 움큼…” 조성민 궁합 화제

    최진실 어머니, 사망 직전 일기장 공개 “약에 취해 또 한 움큼…” 조성민 궁합 화제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딸의 일기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옥숙 씨는 최진실이 우울증을 겪을 당시 적었던 일기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기장에는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먹은 사실을 잊고 또 입에 한 움큼 넣고 나 죽으면 흰 천에 둘둘 말아” 등의 글이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정옥숙 씨는 “최진실은 떠나기 몇 해 전부터 집안정리를 했다. 그때 생각을 하면 ‘미리 다 준비했구나. 자기 없이도 엄마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게 한 거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몇 가지 유품들을 정리하지 못했는데 이를 사회에 환원해 최진실을 사랑하던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옥숙 씨는 과거 최진실과 결혼했던 고 조성민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너무 안타까운 죽음인 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세요”,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하늘나라에서는 더 이상 아픔이 없겠죠. 그곳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최진실 조성민 궁합 내용 보다 깜짝 놀라 정말 뒤로 넘어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 안돼. 만인의 연인 되게 해라” 조언 북한산 스님 누구?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 안돼. 만인의 연인 되게 해라” 조언 북한산 스님 누구?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 안돼. 만인의 연인 되게 해라” 조언 북한산 스님 누구?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옥숙씨는 “그래도 환희 낳고 둘째 임신할 때까지만 해도 조성민을 보고 어쩜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 최진실에게 정말 자상하고 잘해줘서 ‘부부라는 건 저렇게 사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조성민 궁합 미리 운세를 맞췄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떻게 미래를 본 것처럼 말씀하셨지”, “최진실 조성민 궁합 운을 미리 확인하다니 엄청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 북한산 스님 누구길래…

    최진실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 북한산 스님 누구길래…

    최진실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 북한산 스님 누구길래…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옥숙씨는 “그래도 환희 낳고 둘째 임신할 때까지만 해도 조성민을 보고 어쩜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 최진실에게 정말 자상하고 잘해줘서 ‘부부라는 건 저렇게 사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떻게 저렇게 잘 맞았을까”, “최진실 조성민 궁합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게 맞았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머니 힘내세요. 그래도 할머니가 있어서 아이들이 잘 자라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르투갈 호날두, “벗은 몸매 만큼...컨디션 100%”

    ‘독일 VS 포르투갈’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펼쳐진다. 호날두는 16일 독일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또 “최고의 월드컵을 만들 준비가 됐다. 하지만 한 명의 선수로는 팀을 만들 수 없다. 내 어깨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파울로 벤투 감독 역시 “호날두와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는 팀에 중요하다. 하지만 호날두가 팀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독일 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독일전에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한층 관심이 커졌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6월호 스페인판 표지에 올 누드로 다부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호날두 ‘완벽한 누드처럼’...”컨디션 100%”라고 했는데...

    ‘독일 VS 포르투갈’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펼쳐진다. 호날두는 16일 독일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또 “최고의 월드컵을 만들 준비가 됐다. 하지만 한 명의 선수로는 팀을 만들 수 없다. 내 어깨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파울로 벤투 감독 역시 “호날두와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는 팀에 중요하다. 하지만 호날두가 팀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독일 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독일전에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한층 관심이 커졌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6월호 스페인판 표지에 올 누드로 다부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새 영화] ‘경주’

    [새 영화] ‘경주’

    지난해 4월 전주영화제에서 인터뷰한 재중 동포 장률 감독에게 차기작으로 경주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를 준비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의아함과 기대감이 교차했다. 그동안 ‘망종’, ‘경계’ 등에서 소외된 경계인들의 목소리를 현실적으로 그려 온 그와 말랑말랑한 로맨틱 코미디를 연결시키는 게 쉽지 않았다. 그때 장 감독은 “알고 보면 나도 좀 재미있는 사람”이라면서 겸연쩍게 웃었다. 그의 말처럼 12일 개봉한 ‘경주’는 장 감독의 장기인 리얼리즘 화법에 소소한 유머를 더한 ‘장률식’ 로맨틱 코미디다. 화려하고 톡톡 튀는 상업영화와는 거리가 있지만 사색적이고 여백이 많은 예술영화로 그만의 향기를 풍긴다. 언뜻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떠올리게도 한다. 감독은 천년 고도인 경주를 영화의 소재이자 배경으로 선택했다. “어느 곳에서도 능을 보지 않고는 살기 힘들다”는 대사가 나올 정도로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도시, 경주. 친한 형의 부고를 듣고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베이징대 교수인 최현(박해일)은 7년 전 고인과 함께 경주의 한 찻집에서 봤던 춘화를 떠올리고 경주행을 결심한다. 옛 연인 여정(윤진서)에게 경주에 와 달라고 부탁한 뒤 찻집 아리솔을 다시 찾은 최현은 당시 춘화가 사라지고 없다는 사실에 실망하고, 다른 남자와 결혼한 여정 역시 그에게 냉랭한 태도를 보인다. 허탈한 마음을 안은 최현의 발길은 다시 아리솔로 향하고 그곳에서 찻집 주인 공윤희(신민아)와 재차 마주한다. 처음에 뜬금없이 춘화를 찾는 그를 변태로 취급했던 윤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닫혔던 마음을 연다. 이야기는 감독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됐다. 1995년 경주로 여행을 왔던 장 감독은 경주의 전통 찻집 아리솔에 그려진 춘화를 보고 다시 그곳을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나중에 ‘십장생 화가’로 유명한 김호연 동국대 미술학부 교수의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김 교수는 영화를 위해 ‘경주’라는 제목의 그림을 새로 그렸다. 감독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며,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도시의 이미지를 두 남녀 주인공을 통해 전달한다. 충동적으로 찾은 경주에서 윤희에게 신비로움을 느끼는 최현, 죽은 전남편과 닮은 최현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윤희. 두 사람의 만남은 달달한 로맨스는 아니지만 각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깨닫는 계기가 된다. 롱테이크와 느릿한 호흡은 빠른 속도에 익숙해진 관객들에겐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최고 지식인 캐릭터인 최현의 엉뚱한 행동, 그에 따른 지식인에 대한 풍자 등 순간순간 웃음을 자아내는 요소가 극의 윤활유가 된다. 배우들의 연기도 볼만하다. 나른한 지식인을 표현한 박해일은 극 중 캐릭터에 제대로 몰입했다. 지금껏 들뜨고 불안한 연기로 기억됐던 신민아도 많이 정돈되고 안정됐다는 평가들이다. 영화 ‘베를린’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엉뚱한 매력의 플로리스트로 등장해 웃음을 선사한다. 15세 이상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여성에 남성기 모형 보여주며 선호도 묻자

    여성에 남성기 모형 보여주며 선호도 묻자

    여성은 하룻밤 상대로 남성의 성기가 굵은 것을, 오랜 기간 교제할 연인이라면 그보다 작은 것을 선호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생물학과 학생인 섀넌 륭이 이끄는 연구팀이 여성 41명에게 3D 프린터로 만든 다양한 크기의 성기 모형을 보여주고 취향을 조사한 결과, 위와 같은 결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길이 4인치(10.16cm)에 둘레 2.5인치(6.35cm) 모형 부터 길이 8.5인치(21.59cm)에 둘레 7인치(17.78cm)인 것까지 여러 크기의 성기 모형을 조사 대상자들에게 보여주고 만져보게 한 뒤 잠시 만날 경우와 길게 교제할 경우 어느 것이 좋느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 결과, 상대가 하룻밤만 만날 경우라면 여성들은 그리 길지 않지만 더 굵은 성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년 륭은 “이는 인간의 성기가 다른 영장류보다 비정상적으로 두꺼운 이유”라고 분석하고있다. 또한 여성은 남성과 어떤 관계이든 상관없이 평균 길이 6.5인치(16.51cm)짜리 성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33개의 표본 중에서 하나를 30초간 보여주고 10분 뒤 방금 전에 봤던 것을 보여주고 평가하는 실험에서는 참가 여성들은 일관되게 그 성기를 크게 인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섀년 륭은 “여성이 실제보다 크다고 여기고 있다면 남성은 성기 확대 수술 등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심리과학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으며 아직 피어리뷰 저널에 게재되지는 않았다. 사진=실제 실험에 쓰인 모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문창극 총리 후보 칼럼 분석…DJ·盧는 물론 朴대통령·안철수 대표도 비판

    문창극 총리 후보 칼럼 분석…DJ·盧는 물론 朴대통령·안철수 대표도 비판

    문창극 총리 후보 칼럼 분석…DJ·盧는 물론 朴대통령·안철수 대표도 비판 10일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은 과거 보수성향 일간지에 몸을 담으면서 논설위원, 대기자 신분으로 칼럼을 발표해왔다. 문창극 후보자가 쓴 칼럼의 특징은 크게 ▲고(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시각 ▲이명박 정부 당시 박근혜 대통령 등 유력 대권후보들에 대한 견제 ▲각 분야에 대한 보수적인 색체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문창극 후보자는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던 2007년 6월11일 ‘정치도 성품이 먼저다’라는 칼럼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그의 언어는 왜 그렇게 상스러운가. 그의 말로 인해 나라 전체의 품격은 무너지고 있다”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09년 5월 26일에는 문 후보자는 2009년 5월26일 ‘공인의 죽음’이라는 칼럼에서 노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자연인으로서 가슴아프고 안타깝지만 공인으로서 그의 행동은 적절치 못했다. 그 점이 그의 장례절차나 사후 문제에도 반영돼야 했다”며 국민장 논의를 반대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2007년 8월 3일 ‘마지막 남은 일’이라는 칼럼에서는 병세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진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향해 “비자금 조성과 재산 해외도피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많은 의혹제기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물론 당사자 쪽에서도 일절 반응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사경을 헤매는 당사자에게 이를 밝히라고 요구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면서도 “그렇다고 이런 제기된 의혹들을 그대로 덮어 두기로 할 것인가. 바로 이 점이 안타까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을 총리 후보로 지목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2011년 2월22일 ‘복있는 나라Ⅱ’라는 칼럼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겨냥, “행정수도 고집이나 과학벨트 언급은 단지 약속을 지킨다는 이유 때문일까. 국가 안보가 어려울 때는 한마디도 안 하다가 불쑥 복지정책을 꺼내든 이유가 무엇인가. 국가의 미래보다 선거의 표 때문은 아닐까”라고 비판했다. 같은 해 4월 4일 ‘박근혜 현상’이라는 칼럼에서도 “우리가 뽑지도 않았고 권한을 위임하지도 않았는데 권력이 한쪽으로 몰려가고 있다”면서 “5년은 국민이 그(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나라를 다스릴 권한을 위임한 불가침의 기간인데 왜 앞질러서 그의 권력을 훼손하려 드는가”라고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어 “그녀는 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자세히 설명하지도, 발표하지도 않는다. 그저 몇 마디 하면 주변의 참모가 해석하고, 언론은 대서특필한다”라며 “자유인인 지금도 이럴진대 만약 실제 권력의 자리에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 국민의 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휘장 속에서 걸어 나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2012년 대선 정국에서는 안철수 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언행을 비판했었다. 문창극 후보자는 2012년 10월 30일자 칼럼에서 “그가 현실을 쫓아간다면 그는 과거 모든 제3의 인물들처럼 역사의 한 포말이 되어 흩어질 뿐이리라”고 적었다. 문창극 후보자는 사회, 북한, 경제 등의 각종 분야에서도 보수적인 입장을 보였다. 2010년 3월 당시 지방선거의 주요 쟁점이던 무상급식과 관련, ‘공짜 점심은 싫다’라는 칼럼에서 “무료 급식은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2012년 2월 28일 칼럼에서는 “천안함이 공격을 당해도 우리는 그 분노조차 집약시키지 못하는 나라로 변해버렸다. 지금 모두의 관심은 복지에 쏠려 있다”라며 “문제는 안보다, 이 바보야!”라고 일갈했었다. 앞서 2010년 12월27일에는 “이제는 햇볕정책의 실패를 선언해야 한다”고 평가했고, 2011년 8월9일에는 한진중공업 농성과 제주도 해군기지 시위 등을 가리켜 “불법에 대해서는 단호해야 한다”며 어느 사회든 곰팡이는 있게 마련이지만 특히 우리는 북쪽에서 그 균이 날아오고 있다. 6·25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창극 노무현 서거 비판, “행동 적절치 못해”…DJ도 비난, 칼럼 보니

    문창극 노무현 서거 비판, “행동 적절치 못해”…DJ도 비난, 칼럼 보니

    문창극 노무현 서거 비판, “행동 적절치 못해”…DJ도 비난, 칼럼 보니 10일 새 총리 후보로 지명된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과거에 쓴 칼럼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야권에서는 문창극 총리 후보의 칼럼 속에 드러난 ‘반공 우파’ 성향을 들어 통합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지난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 중앙일보 기명칼럼에서 “자연인으로서 가슴 아프고 안타깝지만 공인으로서 그의 행동은 적절치 못했다”며 “그 점이 그의 장례절차나 사후 문제에도 반영되어야 했다”고 국민장을 반대하는듯한 자세를 취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대의 자살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 나라에서대통령을 지낸 사람까지 이런 식으로 생을 마감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는가”라면서 “백번 양보해 자연인으로서의 그의 선택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해도 국가의 지도자였던 그가 택한 길로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죽음의 의미는 죽은 당사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그런 점에서 나는 그의 죽음으로 우리의 분열을 끝내자고 제안한다. 이제 서로의 미움을 털어내자. 지난 10년의 갈등을 그의죽음으로써 종지부를 찍자”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책임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분열을 끝내자는 내용의 이 칼럼을 놓고 당시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에도 “비자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사망해 안타깝다”는 글로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핵심 정책이었던 ‘햇볕정책’에 대해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는 “평화는 햇볕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바탕으로지켜진다”는 반대 논리를 내세워 비판하기도 했다. 야권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던 문창극 총리 후보의 보수적인 성향에 칼끝을 맞출 기세다. 때문에 향후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의 정치적 성향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문창극 내정자와 관련해 “국민 통합과는 거리가 먼 인사”라고 했다. 한정애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문 전 주필은 복지확대를반대하고 햇볕정책을 대놓고 적대시했던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이전과는 다른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했는데 이에 적합한 인물인지 우려스럽다”면서 “이번 인사 역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위한 인사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창극 ‘노무현 서거’ 칼럼에 野 반발…서울대생 문창극 강의평가 내용도 눈길

    문창극 ‘노무현 서거’ 칼럼에 野 반발…서울대생 문창극 강의평가 내용도 눈길

    ‘문창극 노무현’ ‘국무총리 후보’ 문창극 ‘노무현 서거’ 칼럼 내용이 야권의 반발을 사고 있다.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10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가운데 문창극 후보자가 과거에 쓴 칼럼 내용에 야권이 반발하고 나섰다. 야권에서는 문창극 총리 후보의 칼럼 속에 드러난 ‘반공 우파’ 성향을 들어 통합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지난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 중앙일보 기명칼럼에서 “자연인으로서 가슴 아프고 안타깝지만 공인으로서 그의 행동은 적절치 못했다”면서 “그 점이 그의 장례절차나 사후 문제에도 반영되어야 했다”고 국민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대의 자살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 나라에서 대통령을 지낸 사람까지 이런 식으로 생을 마감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는가”라면서 “백번 양보해 자연인으로서의 그의 선택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해도 국가의 지도자였던 그가 택한 길로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죽음의 의미는 죽은 당사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그런 점에서 나는 그의 죽음으로 우리의 분열을 끝내자고 제안한다. 이제 서로의 미움을 털어내자. 지난 10년의 갈등을 그의 죽음으로써 종지부를 찍자”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책임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분열을 끝내자는 이 칼럼은 당시에도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에도 “비자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사망해 안타깝다”는 글로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정책이었던 ‘햇볕정책’에 대해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는 “평화는 햇볕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바탕으로 지켜진다”는 반대 논리를 내세워 비판하기도 했다. 야권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던 문창극 총리 후보의 보수적인 성향에 칼끝을 맞출 기세다. 때문에 향후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의 정치적 성향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정애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문창극 전 주필은 복지 확대를 반대하고 햇볕정책을 대놓고 적대시했던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이전과는 다른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했는데 이에 적합한 인물인지 우려스럽다”면서 “이번 인사 역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위한 인사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서울대 초빙교수인 문창극 후보자 수업을 받았던 서울대 학생들의 강의 평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학생은 2010년 3월 문창극 후보자가 ‘저널리즘의 이해’ 강의에서 무상급식과 관련해 작성한 ‘문창극 칼럼’이 사회적·정치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도 수업 자료로 썼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문 후보자는 2010년 6월 지방선거의 주요 쟁점이었던 무상급식과 관련해 ‘공짜 점심은 싫다’라는 제목의 3월 16일자 칼럼에서 “무료 급식은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 싶다”고 주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창극 ‘노무현 서거’ 칼럼에 野 반발 “김기춘 위한 인사”…서울대 강의평가 눈길

    문창극 ‘노무현 서거’ 칼럼에 野 반발 “김기춘 위한 인사”…서울대 강의평가 눈길

    ‘문창극 노무현’ ‘국무총리 후보’ 문창극 ‘노무현 서거’ 칼럼 내용이 야권의 반발을 사고 있다.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10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가운데 문창극 후보자가 과거에 쓴 칼럼 내용에 야권이 반발하고 나섰다. 야권에서는 문창극 총리 후보의 칼럼 속에 드러난 ‘반공 우파’ 성향을 들어 통합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지난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 중앙일보 기명칼럼에서 “자연인으로서 가슴 아프고 안타깝지만 공인으로서 그의 행동은 적절치 못했다”면서 “그 점이 그의 장례절차나 사후 문제에도 반영되어야 했다”고 국민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대의 자살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 나라에서 대통령을 지낸 사람까지 이런 식으로 생을 마감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는가”라면서 “백번 양보해 자연인으로서의 그의 선택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해도 국가의 지도자였던 그가 택한 길로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죽음의 의미는 죽은 당사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그런 점에서 나는 그의 죽음으로 우리의 분열을 끝내자고 제안한다. 이제 서로의 미움을 털어내자. 지난 10년의 갈등을 그의 죽음으로써 종지부를 찍자”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책임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분열을 끝내자는 이 칼럼은 당시에도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에도 “비자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사망해 안타깝다”는 글로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정책이었던 ‘햇볕정책’에 대해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는 “평화는 햇볕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바탕으로 지켜진다”는 반대 논리를 내세워 비판하기도 했다. 야권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던 문창극 총리 후보의 보수적인 성향에 칼끝을 맞출 기세다. 때문에 향후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의 정치적 성향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정애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문창극 전 주필은 복지 확대를 반대하고 햇볕정책을 대놓고 적대시했던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이전과는 다른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했는데 이에 적합한 인물인지 우려스럽다”면서 “이번 인사 역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위한 인사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서울대 초빙교수인 문창극 후보자 수업을 받았던 서울대 학생들의 강의 평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학생은 2010년 3월 문창극 후보자가 ‘저널리즘의 이해’ 강의에서 무상급식과 관련해 작성한 ‘문창극 칼럼’이 사회적·정치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도 수업 자료로 썼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무총리 후보 문창극, 노무현 서거 당시 칼럼 내용 보니…새정치 “김기춘 위한 인사” 강한 비판

    국무총리 후보 문창극, 노무현 서거 당시 칼럼 내용 보니…새정치 “김기춘 위한 인사” 강한 비판

    ‘문창극 노무현’ ‘국무총리 후보’ 문창극 ‘노무현 서거’ 칼럼 내용이 야권의 반발을 사고 있다.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10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가운데 문창극 후보자가 과거에 쓴 칼럼 내용에 야권이 반발하고 나섰다. 야권에서는 문창극 총리 후보의 칼럼 속에 드러난 ‘반공 우파’ 성향을 들어 통합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지난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 중앙일보 기명칼럼에서 “자연인으로서 가슴 아프고 안타깝지만 공인으로서 그의 행동은 적절치 못했다”면서 “그 점이 그의 장례절차나 사후 문제에도 반영되어야 했다”고 국민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대의 자살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 나라에서 대통령을 지낸 사람까지 이런 식으로 생을 마감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는가”라면서 “백번 양보해 자연인으로서의 그의 선택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해도 국가의 지도자였던 그가 택한 길로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죽음의 의미는 죽은 당사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그런 점에서 나는 그의 죽음으로 우리의 분열을 끝내자고 제안한다. 이제 서로의 미움을 털어내자. 지난 10년의 갈등을 그의 죽음으로써 종지부를 찍자”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책임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분열을 끝내자는 이 칼럼은 당시에도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에도 “비자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사망해 안타깝다”는 글로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정책이었던 ‘햇볕정책’에 대해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는 “평화는 햇볕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바탕으로 지켜진다”는 반대 논리를 내세워 비판하기도 했다. 야권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던 문창극 총리 후보의 보수적인 성향에 칼끝을 맞출 기세다. 때문에 향후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의 정치적 성향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정애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문창극 전 주필은 복지 확대를 반대하고 햇볕정책을 대놓고 적대시했던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이전과는 다른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했는데 이에 적합한 인물인지 우려스럽다”면서 “이번 인사 역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위한 인사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리 미모 깜짝 “아직 연락은 한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리 미모 깜짝 “아직 연락은 한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한국명 이경희)와 필리핀 대통령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의 필리핀 TV5 방송국의 메인 뉴스와 한류 소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는 모습을 소개됐다. 방송에 포착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는 늘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모았고, 한국어, 영어, 타갈로드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하는 등 현재 필리핀의 공중파 TV5의 간판뉴스 앵커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전 연인이라는 소문으로 유명세를 치렀으며 2012년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이 보도돼 현지의 집중관심을 받아 혹독한 악성 댓글로 마음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필리핀 대통령과 “서로 좋은 만남으로 데이트를 가졌다”며 “진지한 관계에 접어들기 전 열애설 보도로 오히려 멀어졌다”고 해명하고 “지금도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연락하고 있다”고 답했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인터뷰..악성댓글 때문이라니 안타깝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인터뷰..두 사람 아직도 연락하나?”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대통령이 반할만 하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인터뷰..매력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인터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평균 나이 45세로 20대보다 더 예쁜,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이 방송된다. 현빈, 이민호, 장근석의 엄마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 젊고 예쁜 배우 김성령,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으로 돌아온 발레리나 강수진, 9세 연하 남편을 둔 가수 백지영이 한자리에 모였다. 만인의 연인이었던 이들이 거침없이 수다 한판을 펼쳐낸다. ■도시의 법칙(SBS 밤 11시 15분) 전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 뉴욕. 그러나 뉴욕에 떨어지는 순간부터 빈털터리로 시작하게 된 ‘도시의 법칙’ 멤버들 모두가 공황 상태에 빠진다. 이들은 콘크리트 정글에서 펼쳐지는 생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숨 가쁘게 뛰는 방법밖엔 없다. 돈도 없고 집도 없는 이들에게 믿을 건 오직 몸 하나뿐. 신토불이 연예인들의 처절한 뉴욕 입성기가 펼쳐진다. ■고성국의 빨간의자(tvN 오후 6시 50분) 세계적인 음악가이자, 클래식 한류의 주역으로 반세기 정상을 지켜온 첼리스트 정명화가 걸어온 ‘음악의 길’을 되짚어 본다. 북한산 자락에 자리 잡은 자택에서 센스 넘치는 그녀만의 비밀 아지트를 공개한다. 또한 전 세계에서 60대밖에 없는 명기인 1731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와 특별한 인연에서 첼로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등을 밝힌다.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22세 연상 대통령 사로잡은 미모 ‘올킬’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22세 연상 대통령 사로잡은 미모 ‘올킬’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그레이스 리가 화제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는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으로 유명한 한국계 필리핀 방송인 그레이스 리가 출연했다. 10살 때 부모를 따라 필리핀으로 건너온 그레이스 리는 2012년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과의 열애설로 유명세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는 “대통령과 열애설이 터진 후 댓글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의 필리핀 방문 당시 스피치를 맡아 달라고 해서 아키노 대통령과 처음 만났다”며 “대통령궁 크리스마스 파티에 다시 초대받았다. 그 파티에서 나를 향한 마음을 눈치챘다”고 고백했다.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대통령과 데이트는 몇 번 했는데 열애설이 너무 크게 터지는 바람에 연인 사이로는 발전하지 못했다”며 “나중에 다시 만날 생각이 있다. 지금도 연락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대단하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나이차가 22살인데”,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아직도 연락 하는구나”, “그레이스 리 대통령과 데이트를 하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많은 땀·눈물의 50여일 그래도 아직은 살 만한 세상”

    “수많은 땀·눈물의 50여일 그래도 아직은 살 만한 세상”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디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이 소중한 사람들을 꼭 찾기를 바랍니다.” 전남도 자원봉사 담당 임현근(53) 사무관은 진도 팽목항과 실내체육관에서 실종자 유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의 행정적 뒷바라지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 첫날인 4월 16일부터 지금까지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 울고, 시신이 발견될 때는 같이 안타까워 하는 생활을 50일 넘게 하고 있다.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향상과정이라는 전문교육을 받던 중 사고 소식에 교육 일정을 취소하고 진도실내체육관으로 곧바로 달려왔다. 사고 첫날 23개 단체 4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실내체육관과 팽목항을 찾았고, 둘째 날에는 1300여명이 찾아와 우왕좌왕하고 혼란스러울 때 J(진도)수칙을 만들어 실종자 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자원봉사자를 위한 J수칙은 가족의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한다는 11가지 내용으로 ‘우리는 가족입니다’라는 동질감을 실종자 가족들에게 심어 주는 역할을 했다. 사고 후 첫째 일요일 무려 23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몰리는 등 지금껏 연인원 3만 8000여명 이상이 찾아왔지만 질서 정연하게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임씨는 “휴가를 내고, 가게 문을 닫고, 수업을 포기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곤 했다”고 말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증상을 겪고 있는 임씨는 “사고 초기에는 너무나 많은 분이 자원봉사를 신청해 오히려 자제를 부탁드렸다”며 “지금은 그렇게 많았던 구호물품도 자원봉사 문의도 줄어들면서 실내체육관과 팽목항이 한산해져 잊혀 가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된다”고 우려했다. 임씨는 “세월호 참사는 사상 최악의 인재(人災)였지만 이름 없는 수많은 자원봉사자가 흘린 땀과 눈물의 의미를 생각할 때 그래도 사람만이 희망이고 아직은 살 만한 세상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합동수색팀은 잠수사 44명을 투입해 장애물을 제거하고 정밀 수색을 했지만 전날부터 유속이 빨라지는 중조기가 시작되면서 이틀째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현재 세월호 희생자는 292명, 실종자는 12명이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문창극, “노무현 죽음 적절치 못했다” 논란

    문창극, “노무현 죽음 적절치 못했다” 논란

    문창극 칼럼 논란, 盧 전 대통령 ‘국민장’ 반대…DJ도 계속 비판, 무슨 내용? 10일 새 총리 후보로 지명된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과거에 쓴 칼럼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야권에서는 문창극 총리 후보의 ‘반공 우파’ 성향을 들어 통합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지난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 중앙일보 기명칼럼에서 “자연인으로서 가슴 아프고 안타깝지만 공인으로서 그의 행동은 적절치 못했다”며 “그 점이 그의 장례절차나 사후 문제에도 반영되어야 했다”고 국민장을 반대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대의 자살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 나라에서 대통령을 지낸 사람까지 이런 식으로 생을 마감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는가”라면서 “백번 양보해 자연인으로서의 그의 선택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해도 국가의 지도자였던 그가 택한 길로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죽음의 의미는 죽은 당사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그런 점에서 나는 그의 죽음으로 우리의 분열을 끝내자고 제안한다. 이제 서로의 미움을 털어내자. 지난 10년의 갈등을 그의 죽음으로써 종지부를 찍자”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책임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분열을 끝내자는 내용의 이 칼럼을 놓고 당시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에도 “비자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사망해 안타깝다”는 글로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정책이었던 ‘햇볕정책’에 대해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는 “평화는 햇볕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바탕으로 지켜진다”는 반대 논리를 내세워 비판하기도 했다. 야권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던 문창극 총리 후보의 보수적인 성향에 칼끝을 맞출 기세다. 때문에 향후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도 문창극 총리 후보의 정치적 성향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문창극 내정자와 관련해 “국민 통합과는 거리가 먼 인사”라고 했다. 한정애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문 전 주필은 복지확대를 반대하고 햇볕정책을 대놓고 적대시했던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이전과는 다른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했는데 이에 적합한 인물인지 우려스럽다”면서 “이번 인사 역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위한 인사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레이스 리 “아키노 대통령과 데이트는 했지만”…싱가포르 도망 이유는?

    그레이스 리 “아키노 대통령과 데이트는 했지만”…싱가포르 도망 이유는?

    그레이스 리 ”아키노 대통령과 데이트는 했지만”…싱가포르 도망 이유는?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인 그레이스 리가 한국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레이스 리는 1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을 통해 필리핀 TV5 방송국의 메인 뉴스와 한류 소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레이스 리는 필리핀 지상파 뉴스 리포터로 활동하다가 2년 전부터 간판 뉴스 앵커로 활동 중이다. 그레이스 리는 타갈로그어와 영어, 한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스 리는 2012년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이 터진 후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았지만 혹독한 악성 댓글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대통령과의 염문설에 대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필리핀을 방문했을 때 스피치를 해달라고 해서 아키노 대통령과 처음 만나게 됐다”면서 “아키토 대통령과 데이트를 몇 번 했는데 연인이 되기 전에 일이 너무 크게 터져버려서 연인으로까지 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그레이스 리는 3개월간 신문 앞면을 장식한 온갖 추측성 기사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레이스 리는 “2박3일 동안 여동생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주했었다”고 말했다. 그레이스 리는 현지를 찾은 조영구 리포터와 만나 방송인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또 10살 때 아버지를 따라 필리핀으로 이주한 이민자 2세로 필리핀 방송가를 주름잡은 과정도 되짚었다. 그레이스 리는 이날 방송을 통해 여전히 한국 국적을 고수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어린 시절 한국을 떠났지만 오히려 그 점이 고국에 대한 애틋함을 키웠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169cm 늘씬한 몸매 화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169cm 늘씬한 몸매 화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169cm 늘씬한 몸매 화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으로 현지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방송인 그레이스리(32·한국명 이경희)가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여유만만에는 필리핀 TV5 방송국의 메인 뉴스와 한류 소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는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리가 출연해 소감을 밝혔다. 그레이스리는 169cm 큰 키에 늘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수려한 외모로 필리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레이스 리는 한국어, 영어, 타갈로드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하다. 그레이스리는 특히 2012년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대통령과 열애설이 보도된 후 악성댓글로 고생이 심했다”면서 “충격을 받고 여동생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주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레이스리는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에 터지게된 계기에 대해 “크리스마스 파티에 다시 초대받은 후 서로 좋은 마음을 갖고 데이트를 하게 됐고, 진지한 관계에 접어들기 전에 쏟아진 큰 관심이 상처를 남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필리핀 대통령과는 완전히 헤어진 건가?”라는 질문에 그레이스리는 “대통령으로 있을때는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다시 만날 생각이 있다. 지금도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네티즌들은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키가 크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악플 때문에 고생 많이 한 듯”,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대통령과 연인이라니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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