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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세례, 김태희와 결혼 임박?

    비 세례, 김태희와 결혼 임박?

    배우 겸 가수 비(32)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34)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 달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사진 = YStar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 천주교 세례 ‘여친 김태희 전도?’

    비, 천주교 세례 ‘여친 김태희 전도?’

    배우 겸 가수 비(32)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34)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 달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사진 = 쿠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김태희, 결혼설 나온 이유

    비-김태희, 결혼설 나온 이유

    배우 겸 가수 비(32)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34)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 달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사진 = ystar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최근 천주교 세례 받아..

    비, 최근 천주교 세례 받아..

    배우 겸 가수 비(32)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34)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 달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사진 = ystar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의 남자’ 비, 김태희 지켜보는 가운데 천주교 세례 받아

    ‘김태희의 남자’ 비, 김태희 지켜보는 가운데 천주교 세례 받아

    배우 겸 가수 비(32)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34)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 달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사진 = 쿠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어머니까지 참석..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어머니까지 참석..

    배우 겸 가수 비(32)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34)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 달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사진 = YSTAR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오드 토머스’, “살인예언자와 죽음의 사신 맞붙으면...”

    영화 ‘오드 토머스’, “살인예언자와 죽음의 사신 맞붙으면...”

    영화 ‘미이라’ 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영화 ‘오드 토머스’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소머즈 감독이 영화 ‘지.아이.조2’의 연출도 포기하고 선택한 영화다. 영화는 살인 예언자 ‘오드 토머스’와 죽음의 냄새를 맡고 몰려 온 죽음의 사신 ‘바다흐’의 대결을 그린 SF스릴러다. ‘스타트랙 다크니스’의 안톤 옐친, 개성파 배우 윌렘 데포가 영화를 이끈다. 토머스는 죽은 자들을 볼 수 있고, 죽음도 예측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남자다. 사랑스러운 연인 스토미와 평범한 일상을 꿈꾸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이 이들을 파고든다. 죽음의 마물 ‘바다흐’가 붙어 있는 낯선 남자가 마을에 나타난 것이다. 죽음을 예측할 수 있는 토머스는 이 의문의 남자를 통해 마을에 재앙이 불어 닥칠 것을 예감, 낯선 남자를 쫓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탁월한 심리묘사와 스릴, 반전이 돋보인다.  ‘오드 토머스’는 전 세계 3억 2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화제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딘 쿤츠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했다.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와 딸의 데이트 영상 때아닌 ‘악플 논란’

    아빠와 딸의 데이트 영상 때아닌 ‘악플 논란’

    아빠와 3살 된 딸의 데이트 영상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비관론자들의 악플로 ‘때아닌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보스턴 지역방송 WCVV가 전했다. 지난달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을 기념하여 제작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을 보면, 아빠와 3살 된 딸의 데이트가 있기 전 아빠는 마치 사랑하는 이성과의 데이트를 앞둔 사람처럼 정장을 차려입는다. 그렇게 꽃단장을 마친 아빠와 딸이 만나는 순간, 딸도 신발을 자랑하더니 뛸 듯이 기뻐하며 아빠를 꼭 껴안는다. 또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딸을 대하는 아빠의 모습은 마치 연인을 대하듯 한다. 장미를 건네 주고, 의자를 당겨주며 그네를 밀어준다. 그렇게 아빠와 딸은 함께 들판에서 뛰어놀고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영상은 ‘당신은 언제나 그녀의 첫사랑이 될 것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끝난다. 그런데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드는 이 영상이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몇몇 누리꾼들이 이 영상을 보고난 후 “아빠와 딸의 데이트라니...”, “아빠와의 첫사랑이라니 소름 끼치고 구역질 난다”라는 식의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 영상이 논란이 되는 것은 데이트를 꼭 로맨스로만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며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는 아빠와 딸의 데이트는 긴밀한 유대감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영상은 지난달 13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800만 이상의 높은 조회 수와 2만 건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Becauseof Camilit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조여정 ‘로맨스의 일주일’ 이탈리아편 캐스팅 확정

    조여정 ‘로맨스의 일주일’ 이탈리아편 캐스팅 확정

    대한민국 대표 러블리 우먼 조여정이 일주일이라는 정해진 기한 내에 낯선 곳, 낯선 남자와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펼칠 수 있는 신상 리얼 러브 버라이어티 ‘로맨스의 일주일’에 전격 캐스팅 됐다. ‘로맨스의 일주일’은 팬들의 시선 때문에 공개 연애는 꿈도 못 꾸고 대중의 선입견 때문에 진정한 사랑 찾기는 어렵기만 하다는 대한민국의 연인 없는 여배우들을 위한 리얼 데이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 전격 합류한 조여정은 로맨스 드라마와 파격적인 영화를 통해 남다른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공개 연애를 해 본 적 없다는 그녀의 리얼 데이트 공개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여정은 ‘로맨스의 일주일’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혼자인 것이 좋았지만 지금은 로맨스가 절실히 필요하다. 사랑하고 싶다”고 밝히며 이번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고. ‘로맨스의 일주일’의 제작을 맡은 김예린 PD는 “조여정의 연애 이력서를 철저히 검토한 결과, 외모와 성격 스타일 등이 잘 맞는 남성으로 데이트 상대를 정할 예정이며, 두 남녀는 촬영 전까지 상대에 대한 정보를 전혀 알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여정의 리얼 데이트가 고스란히 담길 ‘로맨스의 일주일’은 8월 초 이탈리아 올 로케이션 촬영 후 9월 초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 독일 우승, 결승골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앤 캐스린 비다 ‘남심 올킬’ 드락슬러 연인도..

    독일 우승, 결승골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앤 캐스린 비다 ‘남심 올킬’ 드락슬러 연인도..

    ‘독일 우승, 마리오 괴체 결승골, 앤 캐스린 비다, 드락슬러 여자친구’ 브라질월드컵 결승 독일 아르헨티나전에서 마리오 괴체(22·바이에른 뮌헨)가 결승골로 독일의 우승을 이끌었다. 마리오 괴체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독일 아르헨티나전에서 0-0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독일을 1990년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안겼다. 양 팀 모두 골문을 좀처럼 열어젖히지 못한 가운데 전·후반 90분이 다 지나갈 때쯤 요아힘 뢰브 독일 대표팀 감독이 선택한 마리오 괴체 카드가 제대로 적중했다. 후반 43분 미로슬라프 클로제(라치오)와 교체 투입된 마리오 괴체는 연장 후반 8분 안드레 쉬얼레(첼시)의 크로스를 받아 절묘한 가슴 트래핑에 이어 왼발 슈팅으로 연결, 결승골을 성공했다. 마리오 괴체가 결승골로 주목 받으면서 여자친구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마리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 앤 캐스린 비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경기장으로 달려나와 기쁨을 함께 누리는 드락슬러 여자친구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드락슬러 여자친구는 빼어난 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독일 아르헨티나전 마리오 괴체 결승골 정말 멋졌다”, “독일 아르헨티나전 마리오 괴체, 드락슬러 여자친구 모델 군단이다”, “독일 아르헨티나전 마리오 괴체 결승골 전까지 정말 팽팽했다”, “독일 아르헨티나전, 메시가 골을 못 넣다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 오세요, 아홉살 차 남녀의 음악 탐구생활

    어서 오세요, 아홉살 차 남녀의 음악 탐구생활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여자들은 왜 그런 거니/ 하지만 난 좀 달라/ 근데 너라면 달라” 헤르쯔 아날로그의 EP앨범 타이틀곡 ‘연애상담인듯’은 피아노와 퍼커션의 단출한 반주 위에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살짝 떠보듯 주고받는 담백한 노래를 얹었다. 하지만 최근 가요계에 쏟아지는 ‘썸’ 타는 남녀 듀엣이라 생각된다면 음반 전체를 찬찬히 들어볼 것을 권한다. 사랑과 그리움, 공감과 위로의 정서를 남녀가 교대하듯 노래하며 전달하니 앨범 전체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원래 인디신에서 활동하던 싱어송라이터 허성준(왼쪽·28)의 1인 밴드였지만, 여성 보컬 주하(오른쪽·19)를 영입해 헤르쯔(허성준)와 주하의 2인조로 팀을 개편했다. 작곡가로서 다양한 표현 방식을 고민했던 헤르쯔는 자신의 곡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여성 보컬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제 목소리는 낮고 진지해요. 그런 색깔을 중화시킬 수 있는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가 있었으면 했는데, 회사에 도착한 데모 음원들 사이에서 주하의 꾸밈없는 목소리를 찾았죠.” 처음엔 남자 싱어송라이터와 여성 보컬로 만났지만, 생각지 못한 독특한 조합으로 변모했다.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던 주하가 고등학생 때부터 작곡을 하며 실력을 키워온 싱어송라이터였던 것. 그래서 남녀 듀엣이나 작곡가-가수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었다. 한 앨범 안에 듀엣곡과 남녀 솔로곡, 연주곡이 두루 담겼고 노래의 주제도 다채로워졌다. “제 공연장에 온 남자 관객들은 ‘끌려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음악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남녀 모두 공감하는 음악을 하게 된 것 같아요.”(헤르쯔) 이번 앨범의 제목은 ‘어서오세요 여름밤’이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 밤, 옥탑 마당과 다락방을 오가며 친구와 또는 연인과 조근조근 대화를 나누는 듯한 곡들로 채웠다.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퍼커션 정도로 소박한 사운드를 꾸렸고 기교와 고음을 배제한 ‘말하는 노래’를 추구했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홈레코딩’을 시도했다는 것도 독특하다. 헤르쯔의 집에서 녹음하면서 미세한 잡음도 있는 그대로 담았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얼마 전 일본 교토를 여행하면서 로컬 뮤지션들과 어울렸어요. 집에 모여 장난도 치고 놀면서 녹음하는데 제가 처음 음악을 할 때 모습을 떠올리게 됐죠.”(헤르쯔) “녹음실에서 노래한 경험이 없다 보니 녹음실은 불편했어요. 출출하면 맛있는 것도 먹고 강아지와 놀면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주하) 이제 막 2인조로 출발을 알린 헤르쯔 아날로그는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는 팀이다. 성악을 전공하고 댄스, 일렉트로닉, 흑인음악을 두루 섭렵한 헤르쯔와, 불과 19세에 노래와 작곡, 편곡에 능한 주하의 조합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헤르쯔는 주하에게 “재능 있는 친구를 보며 내가 굳어가는 건 아닌지 경계하게 된다”고 에둘러 치켜세웠고 주하는 “앞으로 내가 주도권을 꽉 잡을지도 모른다”며 웃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나폴레옹·조세핀 혼인증명서 佛서 9월 21일 경매 나온다

    나폴레옹·조세핀 혼인증명서 佛서 9월 21일 경매 나온다

    ‘세기의 사랑’으로 불렸던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부인 조세핀의 혼인증명서가 9월 프랑스에서 경매에 나온다. 프랑스 경매업체 오세나트는 9일(현지시간) 이들이 결혼 전날인 1796년 3월 8일에 서약한 혼인증명서를 9월 21일 경매에 부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경매가는 10만 유로(약 1억 3800만원)를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역사 속에서 둘은 열정적 연인으로 기록돼 있지만, 이 문서에선 젊은 연인들의 실용적인 면이 엿보인다. 문서에는 두 사람이 “상대방의 부채와 담보에 대해 절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서로의 재산은 공유하지 않는다”는 등의 결혼 후 재산 관리에 관한 사항들이 적혀있다. 이에 앞서 2007년에는 나폴레옹이 결혼 전 조세핀에게 쓴 연애 편지가 경매에 나와 예상가의 5배를 뛰어넘는 27만 6000파운드(약 4억 790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이 연서에 실린 “당신에게 세 번의 키스를 보냅니다. 하나는 당신 가슴에, 하나는 입에, 하나는 눈에”라는 애틋한 문구가 유명하다. 그러나 영원할 것만 같던 둘의 사랑은 조세핀이 황후가 된 뒤 아이를 갖지 못하자 1810년 파경으로 끝났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미니홈피에 성지그림 있었다?”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미니홈피에 성지그림 있었다?”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미니홈피에 성지사진 있었다?” 배우 황보라(31)와 차현우(34) 측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1일 두 사람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황보라와 차현우가 1년째 좋은 만남으로 핑크빛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인연을 이어갈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만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황보라는 지난달 말 차현우가 있는 판타지오로 소속사를 옮겼고, 두 사람은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 사랑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앞서 황보라와 차현우는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지만, 당시엔 얼굴만 아는 정도의 친분을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마이걸’, ‘웃어요 엄마’, 영화 ‘좋지 아니한가’,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배우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허삼관매혈기’ 촬영을 마쳤다.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는 2000년대 초 극단 ‘유’에서 배우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대풍수’, 영화 ‘퍼펙트 게임’, ‘이웃사람’, ‘577 프로젝트’ 등에 출연했다. 한편 황보라 미니홈피에 공개된 이른바 ‘성지그림’도 화제다. 황보라는 지난 해 5월 6일 해당 그림을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약 1년여 전부터 두 사람이 사귄 사실을 감안하면 그림의 의미가 두 사람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네티즌들은 추측하고 있다. 그림은 손과 손이 서로를 맞잡은 ‘손깍지’ 이미지로, 연인을 의미한다. 네티즌들은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성지그림 재밌네”,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앞으로 재미나게 연애하세요”,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난 질투가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포수는 베개삼고… 별님으로 이불덮어… 중문, 맨몸 글램핑

    폭포수는 베개삼고… 별님으로 이불덮어… 중문, 맨몸 글램핑

    캠핑은 즐겁다. 무엇보다 자연과 직접 교감할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여기에 가족이나 연인, 친구끼리 좁은 텐트 속에 함께 머리를 누이면 정은 더욱 도타워진다. 아마 없던 정도 생길 게다. 문제는 갖춰야 할 장비가 많다는 것. 더구나 제주에서 캠핑을 즐기려면 장비가 보통 큰 짐이 아니다. 그래서 서귀포 중문마을 사람들과 한국관광공사가 묘안을 냈다. ‘마을 글램핑’이다. 이 마을 캠핑장에선 장비가 필요 없다. 달랑 몸만 가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요즘 주목받는 제주의 나들이 트렌드 가운데 하나가 글램핑이다. 시발지는 제주의 특급호텔들. 한두 해 전부터 열풍이 불기 시작해 여전히 인기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글램핑은 ‘호화로운’(Glamorous)과 ‘캠핑’(Camping)의 합성어다. 화려한 텐트에 머물며 고급 레저활동을 즐기는 걸 일컫는다. 아쉬운 건 텐트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없다는 것. 이를 보완한 게 서귀포 중문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중문진실캠핑장’이다. # 관광공사가 터 파고 밀레가 텐트 협찬 중문진실캠핑장은 한국관광공사와 아웃도어 기업 밀레가 함께 조성하고, 주민들이 운영을 맡는 형태다. 밀레는 텐트와 침낭 등 현물을 제공했고, 관광공사는 부지와 데크, 공동 취수장 및 샤워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했다. 중문진실캠핑장이 갖는 의미에 대해 관광공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지역 주민과 관광공사, 그리고 기업이 참여하는 관광두레 대표사업인 ‘중문진실캠핑장‘ 조성사업이 중문관광단지와 연계한 지역전통문화체험 관광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제시됨으로써 기업과 주민의 상생적 가치창출(CSV)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이다. 말이 좀 어렵다. 쉽게 말해 장비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고 중문마을 주민들이 살뜰하게 돌봐주는 캠핑장에서 편히 캠핑을 즐기시라, 그러면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좋다, 이런 뜻이다. # 무거운 장비 안 챙겨가고 하룻밤 호젓한 호사 중문진실캠핑장에는 총 24동의 텐트가 설치돼 있다. 텐트 바닥엔 매트리스가 깔렸고, 가스레인지와 코펠 등 주방용품 일체와 타프, 의자, 간이침대, 침낭 등도 빠짐없이 갖췄다. 가족단위 초보 캠퍼들을 위해 온수 사용이 가능한 샤워장과 화장실을 비롯해 야외 공연장 등의 부대시설도 갖췄다. 관광객들이 준비해가야 할 건 먹거리와 칫솔 등 개인 위생용품 등이다. ‘호화’(Glamorous)롭지는 못해도 자연의 질감을 만끽할 수 있는 ‘캠핑’의 본질에는 더없이 충실한 캠핑장인 셈이다. ‘숙박예약’이 끝났으면 주변을 살펴보자. 중문진실캠핑장이 들어선 곳은 천제연 난대림 안이다. 원래 천제연 공원이었던 곳을 캠핑장으로 바꿨다. 중문동 계곡을 따라 형성된 천제연 난대림은 자체가 천연기념물(제378호)이다. 좁은 산책로가 조성된 것 외에는 인공의 손길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원시의 숲이다. 숲에선 330여종의 식물들이 자란다. 특히 제주도 희귀 특정동식물로 지정된 솔잎란과 백량금이 절벽 틈에 자생하고 있고, 담팔수 등 제주 특산 식물들이 가득하다. # 칠선녀 노닐던 천제연 폭포 나홀로 만끽 숲 중앙은 천제연 폭포다. 옥황상제의 칠선녀가 밤중에 물이 맑고 조용한 이 연못에 내려와 목욕과 빨래를 했다 하여 불리게 된 이름이다. 천제연 폭포는 3단 폭포로 이뤄졌다. 위로부터 제1폭포는 ‘웃소’, 70여m 아래의 제2폭포는 ‘알소’, 다시 150m 정도 내려간 곳의 제3폭포는 ‘고래소’를 만들었다. 천제연 입구엔 채구석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채구석은 1901년 이재수난에 연루돼 관직에서 물러난 대정현감이다. 천제연 물을 베릿내 오름 앞까지 끌어내는 관개(灌漑)공사를 주도해 5만여 평의 논을 조성하고 논농사를 짓게 한 이다. 지금도 당시 조성한 관개수로의 흔적이 남아 있다. 성천봉(101m)의 중턱인 이른바 ‘불근덕 기정’ 절벽 지대엔 베릿내(별이 냇물처럼 흐른다는 뜻) 폭포가 흐른다. 성천(星川) 폭포로도 불리는데, 천제연에서 끌어온 물줄기를 밑으로 떨어뜨려 조성했다. 높이 59.6m로 제주지역 폭포 중 낙차가 가장 높다. 천제연 난대림의 진가는 새벽에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새벽을 여는 건 새소리다. 텐트 바로 위 먼나무 가지에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날아와 다양한 높낮이로 울어댄다. 잠 깨우는 능력으로 보자면 뻐꾸기 자명종쯤은 댈 게 못 된다. 옅은 아침 안개가 감싼 숲은 무서울 만큼 깊고 조용하다. 공기는 청량하고 차갑다. 전날의 퀴퀴했던 기운은 저만치 사라지고 없다. 현지 주민들이 한여름 무더위에도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하다며 자신했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숲엔 인적이 드물다. 의자에 홀로 앉아 천제연 폭포를 완상하는 맛이 각별하다. 제주 3대 폭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천제연 폭포를 독차지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폭포 아래쪽, 그러니까 천제연의 2단과 3단 폭포 중간쯤엔 선임교가 세워져 있다. 칠선녀 다리로도 불리는 아치형 철제다리다. 폭포와 중문관광단지를 잇고 있다. 선임교 위에 서면 한라산이 잘 보인다. 동틀 무렵이면 한라산 뒤쪽이 주황빛으로 물든다. 한라산 부악 언저리에 실 같은 구름 한 자락 걸치면 딱 그림이다. 다리 높이는 하천에서 50m. 굽어보면 아찔할 정도의 높이다. 그 아래로 난대림 숲이 물처럼 흐른다. 숲엔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천제교∼성천포 제2천제교까지 1㎞ 남짓한 구간에 나무 데크를 깔았다. 천제연 폭포와 성천봉을 오가는 데 1시간 30분이면 충분하다. # 달빛걷기·오름트레킹·승마 등 프로그램도 캠핑장 외에 중문단지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른바 ‘챌린지 캠프’다. 캠핑객을 대상으로 중문단지와 인근마을 관광자원을 활용한 걷기프로그램(중문골프장 달빛걷기, 올레길걷기, 계곡·오름트레킹 등), 중문단지 100%즐기기(박물관투어, 요트투어, 승마, 중문오일장 투어 등), 체험프로그램(옹기만들기, 커피농장, 전통차, 쉰다리, 빙떡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캠핑객들이 몰리기 시작하는 15일께 프로그램이 시작될 예정이다. 캠핑장 주변에 돌아볼 만한 곳이 꽤 많다. 해수욕을 즐기려면 중문색달해변이 좋다. 특급호텔들이 몰린 중문관광단지 앞에 있어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해변 뒤쪽의 웅장한 해안절벽도 볼거리다. 낚시를 즐기는 캠핑객이라면 대포포구를 권한다. 방파제가 깔끔하게 조성돼 편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인근 낚시가게 주인은 이른 새벽에 독가시치가 잘 나온다고 귀띔했다. 글 사진 제주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64) 가는 길 제주공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여미지 식물원 앞에 내리면 도보로 10분 남짓 걸린다. 승용차로는 중문관광단지 입구에서 천제교를 지나자마자 우회전 해 곧장 가면 된다. 중문진실캠핑장 이용료는 텐트 한 동당 주말 기준 1박에 9만 9000원이다. 주중은 6만 9000원. 예약은 홈페이지(www.jungmuncamp.com)에서 받는다. 738-1011. 바비큐 등 먹거리 재료는 중문시장에서 사면 된다. 천제연 폭포 입구에서 차로 5분 거리다. 캠핑장 안에도 과자류 등 간단한 먹거리를 파는 매점이 있다. 맛집 명진전복은 전복돌솥밥으로 이름난 집이다. 점심시간 무렵에는 줄을 서야 할 정도다. 세화항 옆에 있다. 782-9944. 구좌읍 좀녀네집(782-8884)은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을 낸다. 1만~2만원 선에 해삼, 문어 등을 맛볼 수 있다. 전복죽(1만원, 2인 이상)은 30분 전에 예약해야 제때 맛볼 수 있다.
  • 라떼보다 부드러운 남자 이민호, 초특급 매력 발산 팬심 흔들어…

    라떼보다 부드러운 남자 이민호, 초특급 매력 발산 팬심 흔들어…

    배우 이민호가 투썸플레이스 고객과 약속한 데이트를 멋지게 소화해 냈다. 이민호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CGV 청담 씨네시티 3층 M-Cube에서 ‘투썸 페어링과 함께하는 이민호 팬미팅’에 참석,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은 이민호가 투썸플레이스 페이스북에 선보인 영상을 보고, 데이트 신청 이벤트에 참가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초청해 진행됐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이민호가 SBS ‘상속자들’로 전 세계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으며, 차기작인 영화 ‘강남블루스’ 개봉도 앞두고 있어 평소보다 응모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민호는 투썸플레이스 데이트 신청 영상에서 다수의 팬이 선택한 음악과 함께, 역시 팬들이 선택한 옷을 입고 깜짝 등장했다. 또한 투썸플레이스의 신메뉴인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를 직접 만드는 퍼포먼스를 능숙하게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서 최근 ‘마셰코 페어링’으로 출시된 ‘너티 카라멜 타르트’와 함께 한 명의 팬에게 직접 선물 하기도 했다. 또한 이민호는 “그동안 함께 연기했던 여성 연기자 중 가장 편하고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던 파트너는 김희선”이라며, 김희선에게 어울리는 디저트로 최근 ‘마셰코 페어링’ 신제품인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를 추천했다. 추천 이유에 대해 이민호는 “빨간 라즈베리 컬러와 새콤한 맛이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김희선씨와 잘 어울릴 듯 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날 시종일관 유머가 섞인 대화로 팬심을 사로잡던 이민호는 팬들을 향해 사뭇 진지하게 본인의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이민호는 팬들에게 “20대가 가기 전 더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안타깝게 올해도 한 작품밖에 하지 못할 것 같다”며 “물론 연애도 하고 싶다. 꼭 연인이 아니어도 누군가와 소통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것은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평소 이미지대로 사려 깊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서 이민호는 “나에게 팬이란 배우로서 존재 이유”라며 팬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특히 팬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에서 평소 팬미팅에서만 부르는 것으로 알려진 본인의 미발표곡 ‘Say Yes’ 한소절을 간단한 안무와 함께 수줍게 선보이며 “모든 팬들께 감사드리며, 곧 강남블루스를 통해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이민호의 팬미팅을 진행한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평소 인성이 바르고 유머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스타답게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심이 담긴 태도와 함께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줘 그가 정말 좋은 배우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극찬했다. ‘투썸페어링과 함께하는 이민호 팬미팅’ 미공개 영상과 사진은 뚜레쥬르 페이스북 (facebook.com/ATWOSOMEPLACE)을 통해 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전역 현장에 여친 ‘윤승아’ 불참…소속사 공식 입장은 무엇?

    김무열 전역 현장에 여친 ‘윤승아’ 불참…소속사 공식 입장은 무엇?

    김무열 전역 현장에 여친 ‘윤승아’ 불참…소속사 공식 입장은 무엇? 배우 윤승아가 남자친구 김무열의 전역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무열은 8일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1년 9개월간의 군 복무 기간을 마치고 전역 신고를 한 뒤 위병소를 나섰다. 전역 신고를 한 김무열은 자신을 찾아온 팬과 취재진에게 짧은 인사를 전한 뒤 빠져나갔다. 이날 김무열의 전역 현장에는 연인 윤승아가 나타날 것인지 관심이 쏠렸지만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무열 또한 윤승아에 대한 언급이 없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윤승아 측은 “두 사람은 현재도 잘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따로 만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2년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김무열은 같은 해 10월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군에 입대했다. 김무열은 국방홍보지원대 소속이었지만 지난해 연예병사가 폐지되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됐다. 그러나 군 복무 중인 지난 4월 ‘좌측 슬관절 내측 연골판 파열’ 진단을 받고 수도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다. 김무열은 군으로부터 의가사 제대 판정을 받았지만 만기제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부동의확인서’를 군에 제출해 만기 복무했다.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 두 사람 무슨 일 있는 거지”, “김무열 전역, 팬들도 많고 부담스러울 수 있지”, “김무열 전역, 군 생활 끝내고 나오니 이제 살 것 같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전역, 윤승아 불참 ‘운동화 신고 어디 놀러가고 싶냐는 질문에..’

    김무열 전역, 윤승아 불참 ‘운동화 신고 어디 놀러가고 싶냐는 질문에..’

    ‘김무열 전역’ 배우 김무열의 만기 전역식에 연인 배우 윤승아가 불참했음에도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김무열은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1년 9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제대했다. 이날 김무열은 전역식에서 “건강히 잘 전역했다. 앞으로 좋은 활동으로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드리겠다”며 “군 생활 동안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을 겪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 이 시간을 토대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공개연인인 배우 윤승아의 전역식 참여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으나, 취재진과 팬들만 자리했을 뿐 윤승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며 김무열도 별다른 언급 없이 자리를 떠났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윤승아 측은 “두 사람은 현재도 잘 만나고 있다. 전역장으로 마중 나가진 않을 것이다. 두 사람이 따로 만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윤승아는 당시 군 복무 중이던 남자친구 김무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운동화 광고 촬영 중이던 윤승아는 “운동화를 신고 어디로 놀러가고 싶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남자친구(김무열)와 함께 따뜻한 나라로 놀러가고 싶다”라고 넌지시 언급했으며,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추천하는 리포터의 말에 “전 남자친구가 있어서 힘들 것 같다”고 답하는 등 김무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무열 전역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 윤승아와 변함없는 애정 과시할 것”, “김무열 전역 윤승아가 제일 반갑겠다”, “김무열 전역..내가 여자친구라도 전역식엔 안갈 듯”, “김무열 전역..윤승아 대단하네”, “김무열 전역 앞으로 활동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 2012년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육군으로 입대, 국방홍보지원대가 폐지로 지난해 8월 육군 12사단으로 재배치됐다. 사진 = 방송 캡처 (김무열 전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무열 전역 현장에 여친 윤승아 불참 “도대체 무슨 일?”

    김무열 전역 현장에 여친 윤승아 불참 “도대체 무슨 일?”

    김무열 전역 현장에 여친 윤승아 불참 “도대체 무슨 일?” 배우 윤승아가 남자친구 김무열의 전역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무열은 8일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1년 9개월간의 군 복무 기간을 마치고 전역 신고를 한 뒤 위병소를 나섰다. 전역 신고를 한 김무열은 자신을 찾아온 팬과 취재진에게 짧은 인사를 전한 뒤 빠져나갔다. 이날 김무열의 전역 현장에는 연인 윤승아가 나타날 것인지 관심이 쏠렸지만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무열 또한 윤승아에 대한 언급이 없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윤승아 측은 “두 사람은 현재도 잘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따로 만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2년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김무열은 같은 해 10월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군에 입대했다. 김무열은 국방홍보지원대 소속이었지만 지난해 연예병사가 폐지되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됐다. 그러나 군 복무 중인 지난 4월 ‘좌측 슬관절 내측 연골판 파열’ 진단을 받고 수도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다. 김무열은 군으로부터 의가사 제대 판정을 받았지만 만기제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부동의확인서’를 군에 제출해 만기 복무했다.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 축하합니다”, “김무열 전역, 이제 드디어 나왔네”, “김무열 전역, 고생하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날 위해 울지 말아요’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폭풍 가창력…시청자도 감동의 도가니

    ‘날 위해 울지 말아요’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폭풍 가창력…시청자도 감동의 도가니

    ’날 위해 울지 말아요’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폭풍 가창력…시청자도 감동의 도가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의 ‘날 위해 울지 말아요’가 화제다. 지난 7일 KBS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박수인(이세영)과 최춘희(정은지)가 서바이벌 명곡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경쟁을 펼쳐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왕 상무는 춘희가 악보를 볼 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 갑자기 춘희의 노래를 바꿨다. 이를 눈치 챈 장준현(지현우)은 춘희의 손을 잡고 노래의 선율을 알려주며 “노래는 음정과 가사가 아닌 진심으로 부르는 것”이라고 설명해줬다. 이후 그는 ‘날 위해 울지 말아요’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고 현장평가에서 박수인을 이겼다. 하지만 최종평가 결과는 패배. 수인의 엄마 주희는 방송국 국장과 짜고 네티즌 평가를 조작해 수인을 우승자로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정말 노래 잘하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드라마에 딱 맞게 분위기 정말 좋아”,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폭풍 가창력에도 결과는 패배 왜?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폭풍 가창력에도 결과는 패배 왜?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폭풍 가창력에도 결과는 패배 왜?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의 ‘날 위해 울지 말아요’가 화제다. 지난 7일 KBS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박수인(이세영)과 최춘희(정은지)가 서바이벌 명곡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경쟁을 펼쳐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왕 상무는 춘희가 악보를 볼 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 갑자기 춘희의 노래를 바꿨다. 이를 눈치 챈 장준현(지현우)은 춘희의 손을 잡고 노래의 선율을 알려주며 “노래는 음정과 가사가 아닌 진심으로 부르는 것”이라고 설명해줬다. 이후 그는 ‘날 위해 울지 말아요’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고 현장평가에서 박수인을 이겼다. 하지만 최종평가 결과는 패배. 수인의 엄마 주희는 방송국 국장과 짜고 네티즌 평가를 조작해 수인을 우승자로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노래 정말 좋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왠지 내가 다 슬퍼지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앞으로 잘될 거라 믿어요. 최춘희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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