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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경제·SF… 국산 애니메이션 온다

    미술·경제·SF… 국산 애니메이션 온다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장르의 국산 애니메이션들이 방송 채비를 하고 있다. 흥미진진한 액션과 모험을 비롯해 경제학습 애니메이션, 영·유아용 작품에 이르기까지 볼거리를 고루 갖춘 작품들이 선별됐다. 애니메이션 채널 ‘챔프’에서는 30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45분에 ‘빠삐에 친구’를 방송한다. 한국과 프랑스가 공동 제작한 미술교육 애니메이션으로 2년의 사전준비와 3년의 제작과정을 통해 탄생된 작품. ‘빠삐에’는 프랑스어로 종이를 뜻한다. 프랑스의 아동작가이자 아티스트인 밀라 보탕의 작품을 토대로 했다. 유아기 어린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쌍방향 애니메이션이다. 30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5시에는 공상과학(SF)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스캔2고’가 전파를 탄다. 미니카 레이서들의 신나는 레이싱과 우주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는 오전 시간대 미취학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대거 마련했다. 새달 6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전 7시 ‘빼꼼 스포츠’와 ‘아기고릴라 둥둥’을 연이어 방송하는 것. 두 작품은 각각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선정작과 웹애니메이션페스티벌(WAF) 공모전 수상작으로 콘텐츠 완성도가 검증된 작품이다. 한·일 합작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엘리먼트 헌터’도 오는 6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후 1시 방송된다. 위기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엘리먼트 헌터’들이 사라진 원소를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다. 9일부터는 경제대국 셈시티를 무대로 경영학 석사과정(MBA) 스쿨에 입학한 천방지축 ‘여름이’의 경제 공부 이야기를 담은 ‘렛츠고! MBA’가 방송된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10월 개최…기대만발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10월 개최…기대만발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가 10월 7일부터 4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준수’ 이름 석 자를 타이틀로 건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하이라이트 무대와 2012년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으로 채워진다. 작품성과 스타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 김준수의 활동을 고대하고 있던 팬들은 첫 뮤지컬 무대의 영광이 재연되는 것에 반가움을 표하며 벌써부터 ‘티켓예매’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공연은 그레미상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시아준수의 동방신기 그룹 활동 시절 자료들을 모두 찾아본 르베이는 직접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9월 말 한국을 찾을 계획이며, 이번 무대에서는 특별히 김준수를 위해 작곡한 신곡을 공개한다. 시아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역을 맡아 열연했다. 시아준수는 1월의 초연 당시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 섬세한 감정연기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후 아이돌 그룹 출신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실력 검증에 성공한 예로 손꼽히기도 했다. 한편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는 다음달 1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서범석 민영기 신영숙 배해선 정선아 등 한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40여명이 출연하고, 김준수가 박은태, 전동석과 함께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파리바게뜨·삼립식품, ‘제빵왕 김탁구’ 빵 9종 출시

    파리바게뜨·삼립식품, ‘제빵왕 김탁구’ 빵 9종 출시

    SPC그룹은 계열 브랜드인 파리바게뜨와 삼립식품을 통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활용한 신제품 9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파리바게뜨는 드라마에서 소개된 빵을 그대로 제품화한 ‘주종봉단팥빵’, ‘배부른보리밥빵’ 등을 오는 28일부터 선보인다.‘주종봉단팥빵’은 제빵 명장 팔봉선생의 비밀스런 레시피로 극의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봉빵’을 재현한 제품이다. 쌀막걸리를 오랜 시간 동안 자연 발효시켜 만든 주종빵에 단팥을 충분히 넣어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특히 ‘제빵왕 김탁구’ 드라마에서 팔봉선생만의 비법이던 쌀가루를 자연발효과정에 포함해 팔봉선생의 ‘봉빵’을 그대로 현실화했다. 가격은 1세트(3개) 3000원이다.‘배부른보리밥빵’은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 경합에서 김탁구가 만든 첫 빵으로 파리바게뜨는 우리밀, 옥수수, 보리밥 등 건강한 원료를 사용하여 맛과 영양을 살렸다.제품 형태 또한 드라마에 나온 빵과 똑같이 커다란 보리원맥을 형상하여 재미를 더했다. 가격 개당 1천200원이다.파리바게뜨 김탁구빵 2종은 전국의 2천400여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SPC그룹 관계자는 “그 동안 ‘제빵왕 김탁구’ 드라마의 흥미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제빵 대역 지원, 기술 및 레시피 자문을 진행해 왔는데 드라마에 나오는 빵을 직접 맛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 탁구빵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파리바게뜨는 김탁구빵 출시를 기념해 9월 6일부터 25일까지 ‘당신도 제빵왕’ 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수제햄버거 ‘미스터빅’ 민효린과 만나 서울 입성

    수제햄버거 ‘미스터빅’ 민효린과 만나 서울 입성

    한국산 토종 수제 햄버거 브랜드 ‘미스터빅’이 전국구 프랜차이즈로 적극 나섰다. 2008년 대구·경북지역에서 첫 선을 보여 색다른 토종 맛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빅이 서울에 입성,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미스터빅은 이름처럼 다른 수제 햄버거보다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렸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에서 17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삼성동 직영매장을 시작으로 홍대, 목동, 잠실, 여의도, 압구정, 대치동, 분당 등, 33개 매장이 오픈을 이미 했거나 준비 중에 있다. 올 연말까지 전국에 50호 지점을 낼 예정이다. 미스터빅 관계자는 “지방 수제 햄버거가 2년만에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쾌거를 올렸다”며 “미스터빅의 수제 햄버거 맛을 본 소비자들이 그 맛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미스터빅의 특징은 100% 수제로 만든 패티와 유기농 야채, 특별한 수분 함량의 빵에 있다. 특히 패티는 한우와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해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 또 기존 수제 햄버거의 시장과의 차별을 위해 한우와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한 수제 패티를 가공해 어머니가 직접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만들어 주는 햄버거의 맛을 떠올리게 했다. 아울러 롯데호텔 총셰프 출신과 요리 자문단과 함께 레시피를 개발,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미스터빅이 수제 햄버거를 출시한 이유는 한국 버거시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먹거리가 급부상 하면서 햄버거도 패스트푸트에서 웰빙 식품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미스터빅은 맛과 품질, 영업의 노하우 등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예비 창업인들에게 미스터빅을 좀 더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미스터빅은 기존의 수제 햄버거의 대중화를 위해 가장 어울리는 배우를 물색하던 중 최근 연예계에서 묵직한 작품의 주연을 꿰차면서 주목받는 배우 민효린를 전속모델로 활용, 마케팅 및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민효린은 매장에서 직접 서빙을 하는 등 스타답지 않은 그의 모습 또한 이슈가 되기도 했다. 25일 소속사인 스타폭스 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민효린이 순수 국내 브랜드 미스터빅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 임하고 있다”며”주목받는 여배우와 주목받는 수제햄버거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화제를 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1577-9662) 사진 = 미스터빅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수제햄버거 ‘미스터빅’ 민효린과 만나 서울 입성

    수제햄버거 ‘미스터빅’ 민효린과 만나 서울 입성

    한국산 토종 수제 햄버거 브랜드 ‘미스터빅’이 전국구 프랜차이즈로 적극 나섰다. 2008년 대구·경북지역에서 첫 선을 보여 색다른 토종 맛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빅이 서울에 입성,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미스터빅은 이름처럼 다른 수제 햄버거보다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렸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에서 17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삼성동 직영매장을 시작으로 홍대, 목동, 잠실, 여의도, 압구정, 대치동, 분당 등, 33개 매장이 오픈을 이미 했거나 준비 중에 있다. 올 연말까지 전국에 50호 지점을 낼 예정이다. 미스터빅 관계자는 "지방 수제 햄버거가 2년만에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쾌거를 올렸다"며 "미스터빅의 수제 햄버거 맛을 본 소비자들이 그 맛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미스터빅의 특징은 100% 수제로 만든 패티와 유기농 야채, 특별한 수분 함량의 빵에 있다. 특히 패티는 한우와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해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 또 기존 수제 햄버거의 시장과의 차별을 위해 한우와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한 수제 패티를 가공해 어머니가 직접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만들어 주는 햄버거의 맛을 떠올리게 했다. 아울러 롯데호텔 총셰프 출신과 요리 자문단과 함께 레시피를 개발,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미스터빅이 수제 햄버거를 출시한 이유는 한국 버거시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먹거리가 급부상 하면서 햄버거도 패스트푸트에서 웰빙 식품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미스터빅은 맛과 품질, 영업의 노하우 등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예비 창업인들에게 미스터빅을 좀 더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미스터빅은 기존의 수제 햄버거의 대중화를 위해 가장 어울리는 배우를 물색하던 중 최근 연예계에서 묵직한 작품의 주연을 꿰차면서 주목받는 배우 민효린를 전속모델로 활용, 마케팅 및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민효린은 매장에서 직접 서빙을 하는 등 스타답지 않은 그의 모습 또한 이슈가 되기도 했다. 25일 소속사인 스타폭스 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민효린이 순수 국내 브랜드 미스터빅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 임하고 있다"며"주목받는 여배우와 주목받는 수제햄버거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화제를 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미스터빅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개그맨 김경진이 그룹 ‘씨스타’(SISTAR)의 두 번째 싱글앨범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이미 김희철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뮤직비디오 본편에는 김경진이 나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씨스타의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그래미 수상자 엘리어트 케네디가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시스타의 타이틀곡 ‘가식걸’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슬픈 팝 댄스 장르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 발매와 동시에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첫번째 슈퍼 쇼케이스’(1ST SUPER SHOWCASE)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정계 뛰어든 여군 중대장 윤혜연 선진당 부대변인

    정계 뛰어든 여군 중대장 윤혜연 선진당 부대변인

    여군 중대장이 여의도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공개채용에서 40대1의 경쟁률을 뚫은 윤혜연(31)씨가 주인공이다. 2002년 여군 사관(학사장교) 47기로 임관해 지난해 6월 말 전역한 윤 부대변인은 자유선진당의 ‘입’이라는 새 역할로 정치권에 첫발을 내디디게 됐다. ●무남독녀지만 강하게 자란 ‘무술 고수’ 지난 21일 만난 그는 약간 들뜬 목소리로 “여군 입대, 자유선진당 입당 모두 새로운 도전의 연장선”이라며 새 도전길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여군 사관에 지원할 때도 주변에서 의아해하는 시선이 많았다.”면서 “정치를 잘 모르지만 그렇다고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열정이 없는 게 아니다. 새로운 일을 즐기는 편인데 즐기며 도전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여군으로 입대했던 이유부터 물어봤다.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강하고 멋있는 이미지 때문”이란다. 윤 부대변인은 “아버지가 부사관 출신인데 아들을 낳으면 꼭 장교를 시킬 계획이셨다. 그 소원을 풀어 드리고 싶었던 마음도 컸다.”고 강조했다. 무남독녀 외동딸이지만 공주보다는 한 인간이 되도록 가정 교육을 받았다는 그는 “아버지가 어려서부터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며 합기도 도장, 태권도 도장을 보내셨다. 또 자기의 생각을 뚜렷하게 표현해야 할 줄 알아야 한다며 웅변도 배우게 하셨다.”면서 “지금 생각하면 아버지의 선택이 참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합기도 공인 3단, 태권도 1단의 ‘고수’다. ●군 전역후 퇴직금 몽땅 털어 해외여행 윤 부대변인은 전역과 자유선진당 입당 사이 1년 공백기에 대해서는“대학 졸업과 동시에 바로 군에 입대하면서 한번도 여행을 해본 적이 없어서 ‘전역하면 무조건 6개월간은 여행을 해보겠다.’고 마음먹었다.”면서 “전역하자마자 퇴직금을 몽땅 털어서 유럽과 미국을 둘러보고 전국 일주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 때 만난 외국인 친구들도 여군 출신이라고 말하면 굉장히 신기해했다.”면서 “그런데 남한과 북한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외국 친구들이 많아 일일이 가르쳐 주느라 꽤 고생했다. 한국 기업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한국이나 한국의 정치 현실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마음 아팠다.”고 덧붙였다. ●화장 기술 없어 맨 얼굴로 면접시험 윤 부대변인은 이회창 대표의 열혈 팬이라고 자처했다. “2002년 임관한 뒤 낯선 환경, 고된 훈련 때문에 굉장히 힘들었다.”면서 “그해 9월 이 대표가 쓴 ‘아름다운 원칙’이라는 책을 접하게 됐는데, 원리원칙을 강조해온 정치인이지만 인간적인 따스한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적 목표점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겸손한 대응으로 일관했다. 나름의 계획은 있지만 부대변인 역할에 흠이 없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게 눈앞의 최우선 과제라며 비켜 갔다. 대신 “부대변인 선발 면접 때 화장 기술이 없어서 거의 맨 얼굴로 시험을 봤는데 그런 솔직한 면모, 당당한 기백이 살아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글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사진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배우 소유진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탈주’가 예산 문제로 촬영이 중단되자 사비로 제작비를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유진은 내달 2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탈주’ 시사회에서 “예산부족으로 중간에 영화 촬영이 중단돼 어떻게 될지 불안했다”며 “끝까지 작품을 완성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커서 메가폰을 잡은 이송희일 감독께 제작비를 빌려드렸다”고 전했다. 이처럼 투자 기근에 시달리는 ‘작은 영화’들을 위해 배우들이 발 벗고 나서는 일은 소유진만이 아니다. 일부 배우들은 높은 출연료보다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제작비를 지원하거나 출연료 자체를 받지 않는 일에 앞장서기도 한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의 대상작이자 지난 5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는 배우 유준상·김상경·문소리·예지원·김강우·김민선·윤여정·기주봉·김영호 등이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작은 연못’은 문성근, 송강호, 문소리, 유해진, 고(故) 박광정 등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미군의 양민 학살 사건인 노근리 사건을 영화화 하는데 힘을 모았다. 특별 출연한 송강호와 문소리는 노개런티로 출연했고, 문성근 등 나머지 배우들은 자신의 출연료 전액을 영화에 투자해 영화 제작을 도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에는 고현정을 비롯, 최지우·이미숙·윤여정· 김민희·김옥빈 등이 무보수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고현정은 연기 복귀작 ‘해변의 여인’과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이어 연속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토끼와 리저드’ 역시 주연배우 성유리와 장혁이 출연료 전액을 제작비에 투자했다. 이에 특별 출연한 차태현까지 노개런티로 열연을 펼쳤다. 같은 달 개봉한 ‘하늘과 바다’는 주연배우 장나라의 부친인 주호성 씨가 직접 제작사를 차려 영화 제작비를 지원한 케이스다. 장나라의 중국 활동 수입의 일부도 영화에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정우성은 지난해 9월 개봉한 한국과 중국의 합작영화 ‘호우시절’에 주연배우이자 제작 투자자로 참여했다. 당시 정우성은 자신의 제작사인 토러스필름을 통해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구청장 온·오프라인 스킨십… “주민과 通하였는가”

    구청장 온·오프라인 스킨십… “주민과 通하였는가”

    민선 5기 서울 자치구의 화두는 ‘소통’이다. 소통이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들은 다양한 소통방식으로 지역 현안을 챙기며 구정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 주민이나 직원들과 정기적인 대화의 날을 운영하는 것은 기본이고 내부 전산망을 이용한 1대1 대화, 트워터, 정책간담회, 점심미팅 등 형식도 다양하다. 공통점은 ‘직접 듣고 답한다.’는 것이다. ●내부 메신저·트위터 등 첨단 기술 이용 ‘띵동~ 띵동~ 구청장에게서 답변이 도착했습니다.’ 도봉구청 김모씨의 컴퓨터에서 낯선 소리가 들린다. 이동진 구청장이 김씨 질문에 대해 보낸 답변이 도착했다는 알림 메시지다. 도봉구는 지난 16일부터 ‘구청장과 직원의 원활한 소통’의 한 방법으로 내부 전산망을 이용, 1대1 비공개 소통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평소에 일하면서 느낀 애로 사항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창의제안 등 자신의 생각을 바로 구청장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와 철저한 비밀보장을 위해 구청장 이외에 다른 직원들은 절대 볼 수 없도록 보안등급을 최고로 높였다. 또 신상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별도로 직원 인증제도 도입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주민과 직원에게 군림하던 구청장의 시대는 끝났다.”면서 “직원 누구나 편하게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새로운 것을 제안할 수 있도록 눈과 귀를 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메일로 재미(?)를 본 구청장도 있다. 이제학 양천구청장은 직원들이 낸 255건의 정책제안 이메일을 가지고 이틀 동안 토론회를 가졌다. 제안자의 제안 이유와 담당부서의 입장 등을 들으며 서로의 입장을 좁혔다. 이 구청장은 “정기적인 토론회를 통해 직원들의 많은 아이디어가 구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등은 트위터를 즐긴다. 주민들이 구청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나 민원사항을 트위터로 전하면 구청장이 담당 부서를 통해 개선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린 끝장 토론파 주민이나 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만남이 이뤄지고 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간부회의를 대부분 없애고 민원해결 방안이나 직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직원 간 토론회를 활용한다. 김 구청장은 “형식적인 보고는 이메일이나 내부 전산망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면서 “시간을 아껴 직원들의 생각을 듣고 주민에게 다가서는 행정을 하고자 간부회의를 대폭 줄였다.”고 말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도 직원들과 정책토론회를 수시로 벌인다. 결재에 소요되는 시간낭비를 줄이고 수평적인 의사결정으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자는 취지다. 30~40대 직장인들을 위한 ‘만남’의 자리도 눈길을 끌었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직장 생활을 하는 30~40대 주민들이 지역의 버팀목”이라면서 “구청장이 직접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금천구는 지난달 15일 오후 7시에 가졌던 ‘주민과의 야담(夜談)’을 분기별로 정례화기로 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하루 종일 주민을 만나는 성장현 용산구청장도 있다. 성 구청장은 “바쁘다는 핑계로 주민과 직원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올바른 구정을 펼 수 없다.”면서 “임기 마지막 주말까지 목요 끝장 토론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현장을 누비는 현장 확인파 대표적인 현장 확인파는 진익철 서초구청장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다. 진 구청장은 ‘어제 워킹슈즈를 장만했습니다. 새 신을 신고 앞으로도 현장에서 열심히 뛰어 보렵니다. 많이 걸어도 덜 피곤하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더 기운차게 다닐 수 있겠습니다.’라고 지난달 말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그는 민원이 있는 곳이면 관련 직원들과 함께 현장으로 이동, 눈으로 확인하고 주민에게 처리상황을 알려 준다. 문 구청장은 매주 수요일을 ‘현장 방문의 날’로 정했다. 지역의 각종 재건축·재개발 현장에서 대립하는 각종 단체의 목소리를 듣고 중재에 나서기 위해서다. 문 구청장은 “주민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지역 개발이 늦어지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면서 “구청장이 직접 나서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지프, 완성도 높인 ‘2011년형 랭글러’ 공개

    지프, 완성도 높인 ‘2011년형 랭글러’ 공개

    사륜구동차의 대명사 ‘지프’가 ‘2011년형 랭글러’(Wrangler)를 공개했다. 부분변경 모델인 2011년형 랭글러는 내외관의 큰 변화보다는 차량의 완성도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뒤쪽 유리창의 크기를 키워 실용성을 높였으며 고급형인 사하라 트림에 바디컬러 하드탑을 새롭게 장착했다. 또 데토네이터 엘로우, 딥 체리 레드 등 4가지 외장 색상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과 계기판을 비롯한 대시보드의 소재를 고급화했으며 실버 트림 장식과 도어 암레스트를 새롭게 적용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신규 선택사양으로는 열선내장 전동식 미러와 110V 아울렛, USB와 블루투스 단자 등이 제공된다. 이번 주부터 생산에 돌입한 2011년형 랭글러는 8월말부터 미국 시장에 판매된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기존과 비슷한 수준(2만1165달러~2만8775달러, 약 2500~3400만원)에 책정될 계획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나르샤, ‘맘마미마’ 티저공개…수위높은 키스신 ‘야릇’

    나르샤, ‘맘마미마’ 티저공개…수위높은 키스신 ‘야릇’

    가수 나르샤가 외국인 남성과 수위 높은 키스신을 선보였다. 후속 활동에 앞서 그룹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을 결성한 나르샤는 20일 오전 후속곡 ‘맘마미아’ 티저 영상을 공개해 본격적인 ‘성인돌’ 신드롬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나르샤는 외국인 남성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연출하고 있다. 맞닿은 입술과 반복되는 애정신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티저영상의 마지막 습기 찬 창문을 쓸어내리는 나르샤의 손길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며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영상 사이사이 등장하는 써니힐 멤버들은 복고스타일의 콘셉트로 펑키한 ‘맘마미아’ 멜로디를 소화해 완성도를 높였다. 후속곡 ‘맘마미아’는 국내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인 이민수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 콤비의 곡이다. 빠른 멜로디와 화사한 신디사이저 음색이 나르샤 특유의 풍부한 섹시미를 표현하고 있다. 한편 ‘맘마미아’의 뮤직비디오는 ‘삐리빠빠’에서 독특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황수아 감독이 맡았다. 황수가 감독 특유의 생동감 있는 영상미로 완성된 ‘맘마미아’ 뮤직비디오는 오는 24일 온라인 공개된다. 사진 = ‘맘마미아’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NHN,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서 5개 부문 석권

    NHN,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서 5개 부문 석권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HN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2010 communication design)에서 모두 5개 부문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NHN은 이번 공모전에서 ▲기업지다인-NHN CI ▲이벤트 디자인-2010 네이버 쉬프트(Naver Shift) 행사 ▲온라인 커뮤니케이션-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연차보고서-NHN 연차보고서(Annual Report) ▲편집, 출판-그린팩토리 스토리북 부문에서 레드닷(red dot) 본상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기업디자인(corporate design)-NHN CI는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 과거와 미래의 연결을 의미하는 ‘연결(CONNECT)’의 철학을 담아 제작된 것으로 붓글씨의 아날로그적인 느낌과 디지털의 느낌이 잘 조화를 이뤘다는 평을 받았다. 또 NHN CI의 컨셉은 이번에 함께 본상을 수상한 연차보고서에서도 일관되게 녹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수상작인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는 과거의 모든 신문 기사를 인터넷 검색을 통해 볼 수 있게 한 서비스며, 종이 신문 그대로를 웹 상에 구현한 완성도 높은 UI(User Interface) 디자인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1955년 시작된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는 독일의 ‘iF디자인상’, 미국의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게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세분야로 나눠 평가가 이뤄지며 올해 44개국 6,300여개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한편 NHN은 레드닷 어워드 이외에도 iF 어워드(iF communication award)에서 ▲NAVER 그린윈도우 브랜드 경험 디자인 ▲네이버 스토리 사이트 ▲어둠 속의 대화 소개영상 ▲네이버 트랜드 연감2009 ▲UXDP 포스터 ▲해피에너지 극장용 소개영상 ▲신사옥 미디어월 ▲그린팩토리 사이니즈(Signage)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등 모두 9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NHN 관계자는 “잇따른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NHN의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에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통합적인 디자인 경영에 주력해 사용자들에게 만족을 주고 대한민국 디자인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시크릿 ‘음악중심’서 마돈나 섹시 안무 눈길

    걸그룹 시크릿이 ‘마돈나’로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마쳤다. 시크릿은 1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시크릿은 여성미를 강조한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동작과 웨이브를 이용한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히트작곡가 강지원-김기범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마돈나’는 앨범 발표 당일인 12일 각종 음원차트 실시간 순위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이미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마돈나’와 ‘랄랄라’,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자리 비움’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제빵왕 김탁구’에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스티커 사진기가 등장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19회에서는 설렘 속에 첫 데이트를 즐기는 탁구와 유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좁은 공간 안에 들어선 탁구는 용기를 내 유경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어색한 애정표현을 시도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풋풋함에 애정을 표했다. 반면 국내 스티커 사진기가 처음 도입된 시기는 1990년대 중반으로 1980년대로 설정된 극중 배경과는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극중 등장한 스티커 사진기가 90년대 중반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기종으로 배경과 프레임 갯수를 선택 할 수 있기 때문. 논란이 불거지자 관련 게시판에는 스티커사진기 도입 시기를 묻는 질문들이 속출했다. 기종에 대한 지적은 옳지만 탁구와 유경이 찍은 사진은 속에는 합성된 배경이 없다. 결과물은 스티커 사진보다는 1980년대 도입된 즉석 증명사진에 가까운 것. 논란이 ‘스티커 사진기’ 시대 배경을 중점으로 불거진 만큼, 증명사진기로 대체했을 경우 어긋남 없는 설정으로 극의 완성도를 더할 수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시청자들은 시대 흐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극의 구성속에서 유경의 ‘학생운동’과 더불어 포인트가 될 수 있었던 장면이 ‘옥의 티’로 남은데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전도연·윤정희, 칸 이어 美아카데미 갈까

    전도연·윤정희, 칸 이어 美아카데미 갈까

    배우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와 윤정희의 ‘시’가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 이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2일 “‘하녀’(감독 임상수)와 ‘시’(감독 이창동)를 비롯,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 ‘감자심포니’(감독 전용택) 등을 제83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작의 출품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하녀’와 ‘시’가 아카데미영화상에도 후보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하녀’는 내달 토론토영화제 초청된 데 이어 올 연말이나 내년 초 미국 전역 개봉을 추진하며 골든글러브와 오스카상의 출품 계획을 갖고 있었다. 또한 지난달부터 미국 14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 상영에 돌입한 ‘포화 속으로’는 스탠포드대학 상영회 초청과 하와이 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 등으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대한 기대를 더한 바 있다. 위의 6개 작품들은 최종 출품작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영진위는 영화감독, 영화 제작자, 촬영감독, 기자, 평론가, 영화학자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심사위원단을 꾸려 최종 출품작을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출품작의 선정 기준은 작품의 완성도와 미국 배급능력, 감독과 출품작의 인지도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83회 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은 내년 2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 LA 코닥 극장에서 개최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배우 김사랑이 가수 박재범을 유혹하는 팜므파탈로 분한다. 김사랑은 한미 합작 3D영화 ‘하이프네이션’(Hype Nation) OST 중 박재범이 직접 부른 ‘데몬’(Demon)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극중 김사랑은 박재범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악마로 변신해 강렬하고 몽환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김사랑은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와이어 연기를 감행하며 몸을 아끼지 않은 연기 투혼을 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 제작 관계자는 “김사랑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악마를 매혹적으로 연기했다”며 “스태프들이 모두 넋을 잃을 정도로 열연한 김사랑 덕분에 200% 만족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데몬’은 고(故)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Dangerous)를 만든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알앤비 팝(R&B Pop) 장르로, 박재범은 자신이 직접 작사한 랩을 통해 파워풀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8월 중 공개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SKT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악마를 보았다’, 12일 간신히 개봉…“냉혹과 잔혹 사이”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걸그룹 레인보우가 새 앨범 타이틀곡 ‘A’ 티저 영상을 10일 공개했다.티저 영상에서 레인보우는 화려한 무대와 조명 아래 시스루룩 의상을 입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데뷔 당시 때의 상큼함과 발랄함을 벗어 던지고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수록곡 ‘A’는 걸그룹 카라의 ‘락 유’(Rock U)와 ‘프리티걸’(Pretty Girl), ‘허니’(Honey), ‘워나’(Wanna), ‘미스터’, ‘루팡’ 등의 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한재호, 김승수 콤비 작품으로 힙합비트에 록적인 느낌을 융합해 현대적으로 풀어낸 강력한 댄스곡이다.레인보우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곡의 완성도를 위해 사전기획 단게부터 DSP와 Sweetune 멤버들이 총 동원돼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시킨 역작의 곡으로 크게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레인보우의 ‘A’는 오는 12일 자정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 타블로, 고소장 작성 완료 "고소인 기재만 남았다"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빅뱅 태양이 트위터를 오픈하고 신곡 뮤직비디오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오는 19일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International release album)을 발표하는 태양은 9일 트위터(http://twitter.com/Realtaeyang)를 공식 오픈하고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의 강렬한 뮤직비디오 사진을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태양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PHOTO FROM MY NEW MUSIC VIDEO SET’라는 짧은 소개와 함께 여러 장의 뮤직비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강렬하고 독특한 색감의 배경 속 태양과 댄서들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상처받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태양의 팔로워들은 “전혀 예상 못했던 콘셉트라 놀랍다” “굉장하다. 빨리 뮤직비디오를 보고 싶다” “어떤 뮤직비디오일지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하고 빠른 비트의 힙합 R&B 곡이라고만 알려진 ‘I’ll be there’는 그동안 ‘기도’ ‘나만 바라봐’ ‘I need a girl’ 등 태양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개성강하고 완성도 높은 안무를 담당해 온 션 에바리스토가 안무를 맡았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사장은 “지난 몇 년 간 내가 본 안무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을 만큼 매우 독특한 안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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