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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공효진-고경표, 신혼부부 포스 ‘장보기 데이트’ 속마음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고경표, 신혼부부 포스 ‘장보기 데이트’ 속마음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중 하나인 마트 장보기에 나선다. 양다리를 걸치라는 이화신(조정석 분)과 고정원(고경표 분) 사이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같이 살아보지 않겠냐고 제안했던 표나리(공효진 분)가 고정원과 함께 장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된 것. 카트를 끌고 물건을 구경하는 두 사람은 같이 있기만 해도 설렘을 유발하는 명불허전 허니커플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표나리와 고정원은 필요한 물건을 꼼꼼하게 비교하는가 하면 이불 코너에서는 침대 위에 누워보는 등 마치 신혼부부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고정원에게 말을 놓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표나리가 반말하기 퀘스트까지 깬 만큼 더욱 친근해져 있을 두 사람의 데이트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표나리 앞에서 만큼은 한 없이 다정한 고정원과의 데이트가 표나리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질투의 화신’의 관계자는 “17, 18회에서는 나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 감정들이 조금 더 디테일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또 그녀는 포기를 모르는 화신, 정원이 때문에 양다리를 걸치게 될 상황과 마주하게 됐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도 자각하지 못 하고 불쑥 드러나는 마음들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물음표를 남겼던 표나리의 마음이 이번 주 방송에서 보는 이들에게 느낌표를 던져주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 포착 ‘당당한 미소’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 포착 ‘당당한 미소’

    할리우드 톱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시닷컴은 17일(현지시각)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새 연인 세인트 빈센트의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뉴욕에서 공항으로 하던 중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다. 다정하게 손을 잡는 것은 물론 차량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그동안 공개 연인으로 알려진 알리시아 카질과 결별하고 최근 작곡가인 세인트 빈센트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 다수의 팬을 보유한 스튜어트는 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남자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2008년부터 4년간 열애했지만,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으로 만난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이 발각돼 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 패틴슨과 결별한 스튜어트는 탐신, 알리시아 카질 등 여러 여성과 염문을 뿌려왔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와 만날 때는 평범한 것들을 숨겨야 했다. 내가 아닌 데 가십으로 얼룩지는 게 싫었다. 그런데 여자와 만나고서 달라졌다. 생각 역시 전과 다르다. 행복하다”고 동성 연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前 달샤벳 멤버 지율과 배우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젤리피쉬는 “지율이 젤리피쉬와 한 식구가 됐다. 배우로서 새롭게 활동하는 출발점을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며 “배우 지율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지율은 청초하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로 그룹 활동 당시부터 비주얼 담당으로 손꼽히던 멤버였다. 지율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함께 활동해 온 멤버들의 응원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전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지율은 데뷔 초기부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엿보였다. 그룹 포맨 신용재와 여성보컬 미(美)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2011)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애절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달샤벳의 ‘히트 유(HIT U)’(2012) 뮤직비디오에서는 연인 사이 애틋한 감정부터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응징하는 강렬한 연기까지 선보이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지율은 윤태식 감독의 단편영화 ‘그녀의 이야기’(2012), tvN판디컬 드라마 ‘환상거탑-컴퓨터 헤드(2013)’의 여주인공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데 이어 2014년에는 상업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에 출연해 배우 임원희의 상대역으로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가수 활동 중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져온 만큼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박정아, 박예진, 서인국 등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다수 소속된 젤리피쉬에서의 새 출발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지율을 새 식구로 맞이한 젤리피쉬는 중견 배우 박정수부터 주목받는 신예 백서이까지 내실 있는 배우들은 물론 성시경,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실력파 가수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타 전동석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달의 연인’ 백현·지헤라 연기에 이준기 “슬프네, 잘했어!” 호평

    ‘달의 연인’ 백현·지헤라 연기에 이준기 “슬프네, 잘했어!” 호평

    ‘달의 연인’ 이준기가 백현, 지헤라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백현과 지헤라가 홍종현과 이준기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종(홍종현)은 병사를 시켜 박순덕(지헤라)를 칼로 죽이는가 하면, 자신의 동생인 10황자 왕은(백현)에게도 화살을 쏘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이는 누군가 자신의 황위를 위협한다는 생각에 정신에 문제가 생겨 점점 더 포악해졌기 때문이다. 이날 4황자 왕소(이준기)는 눈물을 머금고 왕은을 죽였다. 왕은이 왕소에게 “차라리 형님이 저를... (죽여주십시오)”라고 부탁했기 때문이다. 이날 이준기는 방송을 본 뒤 자신의 SNS에 이 장면의 영상과 함께 “슬프네. 잘했어! 백현이 헤라~”라는 글로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 또한 “와 오늘 백현 지헤라 연기력 증명한 듯”, “울면서 TV 속으로 들어갈 뻔 했다 너무 슬퍼”, “두 사람 모두 너무 수고했어요” 등 호평을 남겼다. 한편 SBS 드라마 ‘달의 연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수지, 김국진 남사스러운 고백 폭로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라디오스타 강수지, 김국진 남사스러운 고백 폭로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수지가 연인 김국진과의 러브스토리를 대 방출한다. 그는 부끄러움에 편집을 요청하는 김국진을 대신해 그가 했던 남사스러운 애정 멘트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불타는 라스’ 특집으로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수지는 “김국진 씨는 죽어도 얘기 안 할 사람이라 제가 몇 가지는 얘기해야, 여기 나온 이유가 있다”며 김국진을 대신해 연애담을 모두 공개했다. 특히 강수지는 김국진이 자신에게 애정을 담은 남사스러운(?) 얘기도 했다며 스스로 에피소드를 술술 털어놨다. 강수지는 가장 약한 애정 멘트의 일례로 “김국진이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라고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과 게스트들은 핑크빛 함성을 질렀고, 김국진은 스튜디오를 돌며 연신 편집을 요청했다고 전해져 이후 어떤 얘기들이 오갔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강수지는 토크 중간중간 김국진과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거나 은근한 스킨십을 보이는 등 김국진과의 풋풋한 중년 로맨스로 보여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꿈틀거리게 할 예정이다. 강수지 김국진 커플의 모습을 지켜보던 규현은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연신 물개박수와 설렘을 가득 담은 미소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최고치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까지 두근거리게 할 강수지와 김국진의 러브스토리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불타는 라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달의 연인’ 백현, ‘강렬 인상’ 남긴 채 안타까운 하차 “행복한 시간이었다”

    ‘달의 연인’ 백현, ‘강렬 인상’ 남긴 채 안타까운 하차 “행복한 시간이었다”

    엑소 백현이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안타까운 죽음을 맞으며 하차했다. 백현은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10황자 왕은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앞서 엑소 멤버들과 함께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도 출연한 바 있지만, 정극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백현이 연기한 왕은 역은 다른 황자들과 달리 왕위를 욕심내지 않고 오로지 놀기만을 좋아하는 인물로, 등장할 때마다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깜찍함과 유쾌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하지만 왕은의 외조부인 왕규의 난으로 이후 정조가 된 왕요(홍종현 분)와 왕소(이준기 분)가 갈등을 벌이기 시작, 왕은의 목숨 역시 위태로워졌고 이를 연기하는 백현의 분위기 역시 급변했다. 이전에는 그저 발랄하고 해맑은 매력을 보여줬다면 죽음을 앞두고 아내 순덕(지헤라 분)을 지키려는 남자로 거듭난 것. 그리고 지난 17일 방송된 16회에서는 마침내 순덕(지헤라 분)과 함께 죽음을 맞이한 왕은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왕은은 반역의 뿌리를 뽑겠다는 왕요(홍종현 분)에게 화살을 맞은 후 순덕과 함께 가겠다며 왕소(이준기 분)의 칼에 맞아 숨을 거뒀다. 이로써 16회 만에 죽음으로 하차하게 된 백현은 “‘달의 연인’을 촬영하며 많은 것을 느꼈고, 같이 출연한 배우 선배님들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쭉 ‘달의연인’에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은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달의 연인’을 통해 성공적으로 연기 데뷔를 마친 백현은 다시 엑소의 멤버로 돌아가 그룹 활동을 비롯해 10월 말 출격 예정인 첸백시 유닛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달의 연인’ 홍종현, 백현에 화살..죽음으로 몰아 “악의 끝”

    ‘달의 연인’ 홍종현, 백현에 화살..죽음으로 몰아 “악의 끝”

    ‘달의 연인’ 홍종현이 백현을 죽음으로 몰며 악의 끝을 보여줬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는 홍종현이 황제가 되면서 백현을 역모로 몰아 죽이려하는 등 자신의 야욕을 위해 형제간 살해도 불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종(홍종현)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10황자 왕은(백현)을 화살로 쏘고, 14황자 왕정(지수)에게도 동복이라고 봐주지 않겠다며 협박하는 모습으로 악랄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또한, 정종(홍종현)은 자신이 죽인 왕은(백현)과 전 황제(김산호)의 환청이 들리고 누군가 자신의 황위를 위협한다는 생각에 정신에 문제가 생겨 점점 더 포악해 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홍종현은 매회 점점 더 악랄해지는 모습으로 인물들 간의 갈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첫 악역이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로 완벽한 악역 연기를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SBS ‘달의 연인’ 캡쳐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스코 키즈콘서트 ‘또봇’ 선봬

    포스코 키즈콘서트 ‘또봇’ 선봬

    포스코가 지난 주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센터에서 ‘2016 포스코 키즈콘서트’ 다섯 번째 공연인 ‘또봇-미션게임’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관람객 520여명이 공연장을 찾았다. 포스코는 1999년부터 2014년까지 포스코센터에서 진행해 온 ‘포스코 음악회’를 지난해부터 ‘포스코 키즈콘서트’로 이름을 바꿔 짝수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에는 최현우 매직쇼, 종이아빠, 피터와 늑대, 시크릿 쥬쥬 등의 공연을 개최했다. 다음 공연일인 12월 17일에는 ‘호두까기 인형’ 발레를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권장 관람 연령은 7~15세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포스코 홈페이지에서 1인 최대 4매까지 표를 신청할 수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정려원 남태현, SNS 비교 글에도 열애설 부인 “사귀는 것 아냐”

    정려원 남태현, SNS 비교 글에도 열애설 부인 “사귀는 것 아냐”

    정려원 남태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18일 한 매체는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22)과 배우 정려원(35)이 1년 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태현과 정려원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비슷한 관심사 덕분에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알려졌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이날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몇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정도”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남태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까지 ‘묵묵부답’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두 사람은 보도에 앞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는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올라 온 게시물들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는 네티즌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비교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문구, 혹은 같은 사진을 올린 두 사람은 열애설을 의심받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날 공식적인 ‘열애설 부인’으로 의혹은 잠식됐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허경환 오나미 ‘님과 함께2’ 하차 “실제 8년 짝사랑” 마지막 데이트 어땠나

    허경환 오나미 ‘님과 함께2’ 하차 “실제 8년 짝사랑” 마지막 데이트 어땠나

    허경환 오나미 커플이 ‘님과 함께2’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했던 허경환 오나미 커플이 10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친다. 지난 1월 ‘최고의 사랑’에 합류한 허경환 오나미 커플은 서로의 애칭을 ‘허봉’과 ‘오봉’이라 지으며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실제로 오나미가 8년여 기간에 걸쳐 허경환을 짝사랑했다는 사실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가상 결혼 초반,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던 오나미와 달리 철벽을 치기 바빴던 허경환도 중반 이후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허바라기’ ‘허옹성’ ‘허데레’ 등 많은 애칭과 함께 고정 팬층을 확보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수많은 추억을 뒤로하고 마지막 촬영에 임하게 된 허경환 오나미는 연인과 함께 꼭 하고 싶었던 데이트 로망 실현에 나섰다. 어느 때보다 밝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면서도 아쉬워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허경환 오나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 한 발 떨어져 서로를 생각해볼 때인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허봉-오봉 부부’가 아닌 선후배 사이로 되돌아가게 된 허경환 오나미의 마지막 방송은 오는 25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 위해 홍종현에 무릎 꿇어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 위해 홍종현에 무릎 꿇어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달의 연인’ 영상이 선공개돼 눈길을 끈다. 18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은 방송에 앞서 이준기, 이지은, 홍종현 등이 등장하는 영상 한 개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종현(3황자 왕요, 고려 3대 황제 정종)이 이준기(4황자 왕소), 강하늘(8황자 왕욱), 지수(14황자 왕정) 등 황자들을 불러 모은 모습이 담겼다. 정종은 “노비 몇 깔려 죽은 게 뭐라고 공사를 또 중단해?”라며 화를 냈고, 왕소는 “인력이 부족합니다. 하루 짓고 하루 놀 만큼 물자 수급도 수월하지 않습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왕소에게 악의를 품은 정종은 컵을 던지며 “인력이 부족하면 잠을 재우지 마. 부족한 건 훔쳐서라도 장만해. 짜내고 짜내고 또 짜내서라도 길일에 맞추란 말이다”라며 왕소를 압박했다. 정종은 옆에서 차를 따르던 해수(이지은 분)의 손목을 있는 힘껏 잡으며 해수를 인질로 삼아 왕소를 협박했다. 이를 눈치 챈 왕소는 망설임 없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폐하”라며 무릎을 꿇었다. 옆에 있던 왕욱 또한 “우선 주변을 물리시고 더 말씀하시지요”라며 해수를 지키는 데 나섰다. 한편, 지난 17일 결방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이날 오후 10시 정상 방송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1차 티저 보니...‘한석규·유연석·서현진’ 믿고 보는 배우들

    ‘낭만닥터 김사부’ 1차 티저 보니...‘한석규·유연석·서현진’ 믿고 보는 배우들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17일 공개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티저에는 배우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석규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김사부’ 역을 맡은 한석규는 “내 구역에서는 오로지 하나 밖에 없어. ‘살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 다른 거 다 엿먹으라고 해”라며 다소 센 캐릭터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유연석이 “당신 뭡니까? 조폭입니까? 카지노 죽돌이입니까, 아니면 응급실 전문의입니까?”라며 다그치는 목소리가 들린다. 이후 화면에는 ‘트리플 보드’라는 말이 나온다. ‘트리플 보드’란 3가지 각기 다른 과의 전문의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을 의미하는 용어로 ‘김사부’를 설명하는 단어다. 이후 극 중 의사로 등장하는 서현진과 유연석의 모습도 보였다. 두 사람이 은밀한 곳에서 키스하는 장면으로 이어지면서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될 에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남태현과 열애설’ 정려원, “연하 귀여워” 권상우보다 민호?

    ‘남태현과 열애설’ 정려원, “연하 귀여워” 권상우보다 민호?

    정려원 남태현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18일 위너 남태현과 배우 정려원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남태현은 Mnet ‘위너TV’에서 여장에 도전하며 “첫 연기가 여자 연기”라며 말문을 연 바 있다. 당시 그는 “사실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설렜다. 내 이상형이 나 같은 여자다. 내 안의 여자를 보니 예쁘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남태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정려원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권상우, 주지훈, 김대호 MBC 아나운서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려원은 ”난 (샤이니)민호“라며 ”요즘 연하 동생이 귀엽다. 애교도 많이 부린다“고 답했다. 한편 18일 오전 한 매체는 정려원 남태현이 1년 간 사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람은 관심사가 비슷해 급격히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울 신사동의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정도의 친분은 있지만 열애는 전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려원과 열애설’ 남태현 “이상형? 새끼 발톱 있는 여자” 발언 재조명

    ‘정려원과 열애설’ 남태현 “이상형? 새끼 발톱 있는 여자” 발언 재조명

    남태현 정려원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8일 엑스포츠뉴스는 “그룹 위너 남태현(22)과 배우 정려원(35)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남태현 정려원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졌으며 예술 등 전반적으로 관심사가 비슷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 약 1년여 간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태현 정려원은 위너 활동 중단 발표가 나기 며칠 전에도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고도 전해졌다. 이에 과거 남태현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올 2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위너 멤버들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때 당시 남태현은 “새끼 발톱이 있는 여자”라고 말해 다소 특이하다는 반응을 들었다. 하지만 이내 “손과 발이 예쁜 여자”로 정정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에 SNS에 열애 암시하는 글 올리더니 맞았나보네”, “헐 13살 연상연하 커플이네 대박”, “우와 대박”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질투 유발에 ‘혼춤’ 도전 “고퀄리티 연애하자더니?”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질투 유발에 ‘혼춤’ 도전 “고퀄리티 연애하자더니?”

    ‘혼술남녀’ 에서 하석진과 박하선이 알콩달콩한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연출 최규식, 극본 명수현) 13회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4.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최고 4.9%를 기록했다. 타깃시청률(남녀20-49세) 역시 평균 3.0%, 최고 3.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하는 진정석(하석진 분)과 박하나(박하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정석은 박하나에게 연애 사실을 들키면 자신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에게 표적이 될 것이라며 연애를 비밀로 하자고 말한다. 하지만 말과 달리 진정석은 원장(김원해 분)이 박하나를 구박할 때마다 나서서 변호함은 물론, 항상 박하나의 의견에 동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진정석은 박하나에게 “고퀄리티 연애를 지향하자”며 서로를 구속하지 말자고 선언했다. 하지만 박하나가 클럽에 가게 되자 혼술에도 집중하지 못해 결국 클럽으로 따라가 “혼춤을 즐긴다”고 변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진정석과 박하나의 달달한 연애가 지속되던 중, 극 말미에는 포옹하고 있는 진정석과 박하나의 모습을 보게 된 공명(공명 분)의 모습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기범(키 분)은 지난 밤 채연(정채연 분)이 자신을 공명으로 착각해 했던 말을 자신에게 한 것이라 생각, 채연을 좋아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이미 채연이 공명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는 동영(김동영 분)은 절대 고백은 하지 말라고 조언했고, 빈정이 상한 기범은 동영의 헤어진 연인인 주연(하연수 분)의 SNS를 분석하며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는 것을 알렸다. 하지만 이내 모든 것은 착각이었다는 것이 드러났고 주연은 “실망이다. 정말 끝”이라고 선언했다. 홧김에 동영은 기범에게 채연이 공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오늘(18일) 방송되는 ‘혼술남녀’ 14회에서는 다함께 등산을 떠난 노량진 강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과연 진정석과 박하나의 비밀연애가 이들에게 들키지 않고 순탄하게 지속될 지가 관심사. 처음으로 함께 강사들과 회식에 참여한 진정석의 모습도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tvN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다. 더불어 극심한 취업난으로 대한민국의 고시 준비생이 30만명에 육박하는 이 시대상과 공시생들의 일상과 애환을 현실감있게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 라이프,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이준기 “수도 소도” 행복한 눈웃음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이준기 “수도 소도” 행복한 눈웃음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가 이준기와 해맑게 웃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도 소도”라는 글과 함께 웃음 이모티콘을 남겼다. ‘해수도 왕소도 웃는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아이유(해수)와 이준기(왕소)가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마냥 편하게 웃을 수도 없는 두 사람의 상황에서 모처럼 행복한 미소가 피어나 눈길을 끈다. 한편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16회는 17일 결방했으며, 오늘(18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결국 결방...이준기·이지은 ‘눕방 로맨스’ 못 본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결국 결방...이준기·이지은 ‘눕방 로맨스’ 못 본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엘지 넥센 준플레이오프 경기로 결국 결방을 확정했다. 17일 SBS 측은 “프로 야구 경기 중계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결방을 확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SBS 측은 넥센 히어로즈와 엘지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 때문에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결방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원 편성을 했다. 9시 30분 이전으로 경기가 종료되면 드라마가 방영될 가능성이 있었지만 경기가 결국 10시까지 진행되면서 드라마는 결방을 확정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 제발 ‘달의 연인’ 연속방송”,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아쉽다”, “늦게라도 해주지 아쉽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 제공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이준기 이지은, 눕방 로맨스 ‘꿀 떨어지는 눈빛’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이준기 이지은, 눕방 로맨스 ‘꿀 떨어지는 눈빛’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이준기 이지은의 꿈 같은 눕방 로맨스가 예고돼 네티즌의 격한 환영을 받고 있다. 한 방에서 서로를 마주보는 두 사람은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서로를 신뢰하는 연인의 손잡기와 눈맞춤, 그리고 격한 포옹까지 이어져 모두를 흥분케 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조윤영 극본, 김규태 연출) 측은 오늘(17일) 방송되는 16회 방송에 앞서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다미원 최고상궁 해수(이지은 분)가 황궁에서 벗어나 서로를 올곧게 마주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동안 4황자 왕소의 해수를 향한 올곧은 직진은 많은 시청자들 뿐 아니라 해수까지 돌이켜 세우며 그의 사랑을 응원케 했다. 그런 가운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새 황제 정종(홍종현 분) 즉위와 함께 또 다시 위기를 맞은 4황자 왕소와 해수가 대놓고 쌍방향 로맨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4황자 왕소와 해수는 황궁을 벗어나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올곧게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4황자 왕소에게 팔짱을 끼고 어깨에 고개를 기댄 해수는 올곧게 사랑을 받는 행복한 여인의 모습으로 행복감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이어진 스틸에서 격한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은 한 방에 누워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데, 마치 꿈인 듯한 순간에 해수의 뺨을 살포시 어루만지는 4황자 왕소의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손길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또한 이러한 4황자의 손길을 피하지 않고 손이 잡혀진 해수 역시 그의 눈을 올곧게 쳐다봐 시선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4황자 왕소가 정종으로 인해 위기를 겪는 가운데, 해수는 목숨을 걸고 황궁을 빠져나와 그를 만난다. 두 사람은 위기 속에서 애틋함을 폭발 시키며, 한 층 진화된 로맨스를 펼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설명. 위기 속에서 꽃피울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는 오늘(17일) 밤 10시 긴장감 백배의 전개로 휘몰아칠 ‘달의 연인’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달의 연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컴백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컴백 쇼케이스 무대

    ‘프로듀스101’로 결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미?’(Miss Me?)를 들고 11인 완전체로 돌아왔다. 17일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아이오아이의 모습은 불과 다섯 달 전 데뷔 쇼케이스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가창력과 안무는 물론이고 무대에 임하는 태도 면에서도 한층 성장했고, 여유로워졌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더블 타이틀곡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너무너무너무’가 형형색색의 의상, 상큼발랄한 안무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낸 데 이어, B1A4의 진영이 작사·작곡한 감성 발라드곡 ‘잠깐만’은 감성적이고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이오아이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미스 미?’(Miss Me?)에는 ‘너무너무너무’와 ‘잠깐만’ 이외에도 친구에서 연인으로 더 가까워지길 희망하는 소녀들의 풋풋한 고백이 담긴 ‘내 말대로 해줘’, 남녀사이의 밀고 당기는 ‘썸’을 탁구에 빗댄 곡 ‘핑 퐁’(PING PONG),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중 ‘음 어쩌면’(M-Maybe)이라는 그림의 제목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트랩팝 장르의 곡 ‘음 어쩌면’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리키 마틴, 동성 연인과 데이트...함께 차에 탄 모습 ‘어디 가는 중?’

    리키 마틴, 동성 연인과 데이트...함께 차에 탄 모습 ‘어디 가는 중?’

    미국 팝가수 리키 마틴이 동성 연인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리키 마틴과 그의 동성 연인과 웨스트할리우드의 맥스필드를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자동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이었다. ‘Livin’ La Vida Loca’라는 곡으로 유명한 리키 마틴은 앞서 지난 2010년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커밍아웃을 선언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동성애혐오증대책회의 연설을 통해 동성애자임을 공식 인정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지난 2008년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 형제 발렌티노 마틴, 마테오 마틴을 키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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