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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 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달콤한 키스 ‘여전한 사랑꾼’

    휴 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달콤한 키스 ‘여전한 사랑꾼’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이 13세 연상 아내와 다정하게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휴잭맨이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와 입양한 두 자녀와 함께 호주 시내로 외출에 나선 모습을 보도했다. 사진 속 휴 잭맨은 아내와 길에서 다정하게 키스를 하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그는 “나는 가장 위대한 여성과 결혼했다, 그녀는 매우 훌륭하고, 아름답다. 우리는 또 가장 친한 친구이자 연인이다.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소문난 애처가인 만큼 두 사람의 데이트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다. 2000년에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과 딸 에바를 공개 입양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범 심천우 무기징역 선고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범 심천우 무기징역 선고

    법원이 골프연습장 주차장에서 40대 주부를 납치한 후 목 졸라 죽인 혐의를 받는 심천우(31)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창원지법 형사4부(부장 장용범)는 21일 강도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천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살해현장에는 없었지만, 납치와 숨진 주부 시신을 버리는데 가담한 혐의가 있는 심천우의 연인 강정임(36·여), 심천우 6촌 동생(29)에게는 징역 15년씩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심 씨 일당이 처음부터 여성을 납치해 살해하려는 의사가 있었고 3명이 살해를 공모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경제적 이득을 목적으로 생명을 빼앗고 사체를 유기한 점은 엄벌을 피할 수 없다. 양손과 양발이 묶여 움직일 수 없는 피해자를 살해, 유기했는데도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심 씨가 범행을 주도했고 공범인 강정임과 6촌 동생에게 행위를 분담시켜 지시하는 등 주요 범죄행위를 실행했을 뿐만 아니라 피해 회복을 위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 유족들이 엄벌을 탄원한 점을 양형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강정임과 심 씨 6촌 동생에 대해서는 심천우와 범행을 상당 부분 공모했고 가담한 점이 인정되지만 초범인 점, 심천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담 정도가 가벼운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재판부는 덧붙였다. 심천우 등 3명은 지난 6월 24일 오후 8시 30분 경남 창원시에 있는 한 골프연습장 주차장에서 귀가하려던 주부(47)를 납치, 경남 고성군의 한 폐주유소에서 목졸라 죽인 후 시신을 자루에 담아 유기하고 현금 410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는다. 강정임과 6촌 동생이 자리를 비운 사이 심천우 혼자 주부를 목 졸라 살해했고 납치·시신유기는 3명이 함께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 씨 6촌 동생은 범행 3일만인 지난 6월 27일 경남 함안에서 붙잡혔다. 심천우와 그의 연인 강정임은 전남 순천시, 광주광역시, 서울 등 전국을 돌아다니다 7월 3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모텔에서 붙잡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경 서울시의원 “서울관광재단-시립교향악단 독선적 경영 벗어나야”

    이혜경 서울시의원 “서울관광재단-시립교향악단 독선적 경영 벗어나야”

    서울시의회 이혜경 의원(중구2, 자유한국당)은 지난 20일 개최된 제27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서울시 산하 2개 재단의 독선적 경영형태를 지적하고, 시민의 기관으로 거듭나길 재차 촉구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관광마케팅(주)을 ‘서울관광재단’으로 전환했다. 적자누적과 자본잠식 문제, 공공성 확보가 주된 이유다. 그간 상임위원회를 비롯 공청회와 좌담회, 준비위원회 등을 통해 성급한 재단화에 따른 우려와 철저한 준비를 요구해 온 이혜경 의원은, 이 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관광재단 고용승계 문제, 재단출범 TF팀 미구성, 편법 논란이 일고 있는 탈북 주민 임시채용 문제 등을 구체적으로 지적, 무리한 재단화의 일시중지와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혜경 의원은 또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계약과 관련,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경우, 상임작곡가는 3년 이내의 계약을 맺는 것이 일반적인데 서울시향은 지난 10년 동안 오로지 한 사람과 계약을 맺어 자칫 독주체제가 우려된다”고 일갈한 후, 상임작곡가의 대표 공연인 ‘아르스노바’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열거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아르스노바’는 시민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현대클래식만을 고집하면서 객석점유율이 30%에도 미치지 못함에도 공연비용과 예산이 천문학적으로 투입되고 있다. 많은 문제에도 불구하고 서울시향이 현 상임작곡가를 연임하는 것은 서울시향의 정상화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을 무시하는 행정이라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 의원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무리하게 상임작곡가 연임을 밀어붙이기 보다, 새롭게 다가오는 2018년을 기회의 해로 삼아 새로운 대표이사와 예술감독 체제를 갖추고 그에 걸맞는 상임작곡가, 부지휘자를 새로 선임해 줄 것을 서울시에 요구하는 것으로 이날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친과 술 마시던 30대 여성 아파트서 추락해 숨져

    남친과 술 마시던 30대 여성 아파트서 추락해 숨져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던 30대 여성이 5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20일 오후 11시 38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5층에 살던 A(33·여)씨가 베란다에서 추락했다. A씨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날 A씨는 연인 B(35)씨와 함께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술을 마셨다. B씨는 경찰에서 “A씨가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베란다로 가서 뛰어내렸다”면서 “장난치는 줄 알았기 때문에 미처 말리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각역 수놓는 청년들의 크리스마스 마켓

    서울 종로구는 오는 23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3일간 종각역 종로서적 지하광장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지하우주마켓’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월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지역의 대학생 및 청년들이 일자리 고민과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던 ‘톡톡 청년콘서트’의 하나로 서울시와 함께 청년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하우주마켓은 3일간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된다. 30여개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된다. 4개 체험부스를 열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청년 공연무대도 있다. 참가마켓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한 청년과 종로의 사회적기업 대상으로 사전에 공개모집해 선정했다. 빌리유, 몽실공장, 그린트리, 칼의노래 수제도장, 오블리클, 폴레폴레 등에서 액세서리, 돌도장, 크리스마스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4개의 체험부스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미니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케이크 관련 소품 만들기, 산타 옷 입고 추억의 즉석사진 찍기 등으로 이뤄진다. 김 구청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연말, 종각역 크리스마스 행사에 함께 오신 가족, 연인,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내년에도 청년들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내실 있는 사업들을 많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모바일픽!] 아빠와 아이의 충격적인 페이스오프

    [모바일픽!] 아빠와 아이의 충격적인 페이스오프

    ‘페이스오프’란 단어는 10여 년 전 FBI 요원과 잔혹한 범죄자의 얼굴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제목을 통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졌다. 반면 지난해부터 서로의 얼굴을 바꿔주는 ‘얼굴 전환’(Face swap)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SNS에서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페이스오프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유명 인사의 얼굴을 이용하거나 가족이나 친구, 연인 심지어 애완동물이나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과 얼굴을 바꾸는 시도까지 나타났다. 이 앱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가상으로 페이스오프를 경험함으로써 서먹한 사이였던 관계도 더욱 가까워질 수 있고, 무료한 일상을 재밌게 보낼 수 있어서다. 특히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홀로 아이를 돌봐야 하는 아빠에겐 그만큼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최근 영국 일간 더선은 다소 충격적인 아빠와 아이의 얼굴 바꾸기 사진 모음을 공개했다. 여자아이의 얼굴에 덥수룩한 콧수염이 난 모습, 안경 낀 아빠와 뒤바뀐 아기, 함께 비명을 지르는 부자 등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보며 단순히 재미를 위해 한 번쯤 따라 해 보길 권한다. 사진=더선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배우 신세경, 故 종현 빈소 조문...“이제 좀 쉬고 싶다” 무슨 말?

    배우 신세경, 故 종현 빈소 조문...“이제 좀 쉬고 싶다” 무슨 말?

    배우 신세경이 전 연인 故 샤이니 종현 조문을 다녀온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주목을 받고 있다.19일 배우 신세경(28)은 전 연인이었던 故 종현(28·김종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그는 이날 2시간 정도 머무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이 가운데 신세경이 과거 한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세경은 지난 2012년 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지난 3년 반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작품을 계속했다”며 “이제 좀 쉬고싶다”고 말했다. 그는 “매니저 오빠가 장난으로 ‘신세경 잠정적 활동 중단’이라고 말하기도 했다”며 “지금 굉장히 많이 지쳤다. 최근에서야 내 자신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많이 느꼈다”고 털어놨다. 신세경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배우 신세경이 아닌 평범한 신세경으로 돌아가 여유를 찾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과 故 종현은 지난 2010년 故 종현과 연애 사실을 밝히며, 1년 여 동안 연인 사이로 지냈다. 이후 2011년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사실을 알렸다.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여름의 추억’ 이준혁, 뇌섹美 팝 칼럼니스트 변신 ‘어른 남자의 매력’

    ‘한여름의 추억’ 이준혁, 뇌섹美 팝 칼럼니스트 변신 ‘어른 남자의 매력’

    ‘한여름의 추억’ 이준혁이 냉철하지만 따뜻한 어른 남자의 깊은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오는 31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연출 심나연, 극본 한가람, 제작 씨그널 엔터테인먼트, AM스튜디오) 측은 20일 극 중 팝 칼럼니스트 박해준으로 분하는 이준혁의 첫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여름의 추억’은 참신한 소재와 발칙한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은 JTBC ‘드라마페스타’의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한다. 여전히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서른일곱 라디오 작가 한여름(최강희 분)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고 가슴 시리게 아팠던 사랑의 연대기를 섬세하게 그린 작품. 한가람 작가가 집필을 맡고 드라마페스타 ‘힙한 선생’으로 톡톡 튀면서도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심나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최강희와 이준혁의 캐스팅 소식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한겨울에 찾아가는 따뜻하고 아련한 한여름의 감성이 시청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높였다. ‘비밀의 숲’에서 대체불가 매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이준혁이 박해준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박해준은 이성적이고 차가운 듯 보이지만 순수한 사랑을 간직한 팝 칼럼니스트이자 한여름에게 가장 빛나는 순간을 선사했던 옛 연인. 6년 전 한여름을 만나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이별한 후 사랑을 믿지 않게 됐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그의 삶에 짙게 남은 한여름의 그림자만큼, 한여름의 추억 속에도 가장 진한 흔적을 남긴 남자이기도 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혁은 따뜻하게 머금은 미소와 다정한 눈빛을 장착한 달달한 분위기로 설렘을 자극한다. 안경을 끼고 책상에 앉은 모습 역시 이지적이고 냉철한 팝 칼럼니스트로의 변신에 기대를 높인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극을 이끌어가는 탄탄한 힘을 보여준 이준혁은 무게감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으며 존재감을 선보인다. 공감을 자극하는 디테일 다른 최강희와 다정하고 사려 깊은 어른 남자의 매력을 발산할 이준혁의 케미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부분. 두 사람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연애의 단면을 보여주며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페스타’는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힙한 선생’, ‘어쩌다 18’, ‘마술 학교’까지 독특한 콘셉트와 발칙한 소재로 중무장한 드라마를 선보이며 JTBC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다. ‘드라마페스타’의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할 ‘한여름의 추억’은 오는 31일(일) 저녁 8시 4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로구, 23일부터 종각 지하서 청년창업 지원 시장 운영

    서울 종로구는 오는 23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3일간 종각역 종로서적 지하광장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지하우주마켓’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월 종로구청장과 종로구 내 대학생 및 청년들이 일자리에 대한 고민과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던 ‘톡톡 청년콘서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함께 청년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일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된다. 30여 개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된다. 4개 체험부스를 열고, 청년 공연무대(13:00~17:00)도 진행한다. 참가마켓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한 청년과 종로의 사회적기업 대상으로 사전에 공개모집하여 선정했다. 빌리유, 몽실공장, 그린트리, 칼의노래 수제도장, 오블리클, 폴레폴레 등에서 액세서리, 돌도장, 크리스마스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4개의 체험부스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케이크 관련 소품 만들기, 산타 옷 입고 추억의 즉석사진 찍기 등으로 이뤄진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연말, 종각역 크리스마스 행사에 함께 오신 가족, 연인,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내년에도 청년들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내실있는 사업들을 많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배우 신세경, 전 연인 故 종현 빈소 찾아 2시간 동안 하염없이 눈물

    배우 신세경, 전 연인 故 종현 빈소 찾아 2시간 동안 하염없이 눈물

    배우 신세경이 전 연인이었던 故 샤이니 종현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19일 오후 배우 신세경(28)은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샤이니 종현(28·김종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이날 신세경은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와 함께했다. 故 종현의 빈소를 찾은 신세경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조금은 수척해진 모습으로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약 2시간 정도 머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010년 故 종현과 연애 사실을 밝히며, 1년 여 동안 연인 사이로 지냈다. 이후 2011년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사실을 알린 바 있다. 故 종현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예정, 신세경이 참석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나무엑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효린과 결혼’ 태양, 남다른 사랑꾼 면모 “싸우면 하루종일 한숨”

    ‘민효린과 결혼’ 태양, 남다른 사랑꾼 면모 “싸우면 하루종일 한숨”

    태양, 민효린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태양이 민효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태양은 솔로곡 ‘눈 코 입’에 대해 “실제로 민효린 씨를 생각하며 쓴 노래가 맞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 김국진은 “태양이 민효린과 잠깐 헤어졌을 때 나라 잃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태양은 얼굴에 감정이 많이 티난다. 모든 연인들이 그렇겠지만 태양은 유독 그렇다. 그런 친구가 하루종일 시무룩해하고, 한숨만 쉬고 있는 날이면 물어보지 않아도 (민효린과)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구나 생각한다”며 목격담을 말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가 “민효린 씨가 감정을 좌우하냐”고 묻자, 그는 “그렇진 않은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옆에 있던 빅뱅 멤버 승리는 “거의 그렇다 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4년 열애 끝에 오는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효린 태양 결혼, 뮤직비디오 속 강렬 키스신 보니...

    민효린 태양 결혼, 뮤직비디오 속 강렬 키스신 보니...

    태양, 민효린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인연을 맺은 뮤직비디오가 재조명되고 있다.민효린은 지난 2014년 6월 발매된 태양의 솔로 2집 ‘RISE’의 수록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한 태양과 민효린은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태양과 민효린은 열애설에 휩싸였고,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잡았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태양과 민효린이 오는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태양과 민효린이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맞다”며 “속도 위반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북촌 한옥마을 이색 만화방으로 탈바꿈

    서울 북촌 한옥마을 이색 만화방으로 탈바꿈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만화전시가 열린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오는 20~26일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 ‘우당’에서 우리동네 만화방 ‘숨바꼭질’전이 개최된다. 문화기획사 ‘사람 잇’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기존의 정형화된 전시 형식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자유롭고 친근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한옥 게스트하우스 ‘우당’의 안방과 건넌방·마당 등 크고 작은 공간들을 모두 전시 공간으로 활용했다. 일상 공간에서 숨바꼭질하듯 상상하며 곳곳에 숨어있는 전시물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이번 전시의 묘미다. 이번 ‘숨바꼭질’전은 20년 경력이 넘은 이향우·신명환·최인선·변병준 4인의 중견 만화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공간이다. 대표작 ‘우주인’으로 알려진 만화가 이향우는 이번에 신작 ‘모니와 친구들’로 오랜만에 관람객과 만난다. 설치미술가이자 만화전시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카투니스트 신명환은 자신의 캐릭터 ‘당당토끼’를 주제로 한 설치만화를 선보인다. 또 1995년 데뷔해 주목 받는 만화가 최인선은 ‘일상일상(日常一像)’ 시리즈를 선보인다. 만화가 겸 ‘피쉬(2008)’을 연출한 영화감독 변병준은 영화와 함께 2015년 강원도 횡성으로 귀촌한 이후 작업한 새로운 신작 만화 일러스트들을 선보인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정우성, 이지아 지적인 모습에 반한 것으로 알려져”

    “정우성, 이지아 지적인 모습에 반한 것으로 알려져”

    배우 정우성이 과거 배우 이지아에게 반했던 이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배우 정우성의 과거 연인 이지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우성과 이지아는 지난 2011년 초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그러나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정선희는 “정우성이 고등학교를 자퇴해서 학교에 대한 갈증이 있다. 그래서 지적인 허기가 있다고 들었다. 그걸 채워준 분이 아마도 이지아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 그런 얘기를 들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TV조선 기상캐스터 이진희는 “그렇다”며 “정우성은 이지아의 아름다운 외모도 외모지만 지적인 모습에 반했다고 하는데, 이지아가 독서를 하면 책에 대한 요점 정리를 해서 다시 공부를 한다고 한다. 학교를 일찍 그만둬서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던 정우성 눈에는 그 모습이 상당히 신기하게 보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지아가 와인, 미술, 음악, 패션 등에 대한 지식과 재능이 많다. 그래서 대화를 하면서 많이 끌렸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정준하 ‘코미디 빅리그’ 출연, 네티즌 반응 보니...

    박명수 정준하 ‘코미디 빅리그’ 출연, 네티즌 반응 보니...

    박명수, 정준하가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마지막 코너로 박명수, 정준하가 꾸민 ‘자연인 하와 수’ 코너가 공개됐다. 앞서 지난 16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코미디 빅리그’ 출연을 위해 코너를 짜고 연습하는 등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주가 넘는 시간 동안 여러 번의 수정 작업을 거쳐 코너를 완성했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자연인이 산에서 내려와 편의점 아르바이트 면접을 본다는 콘셉트로 코너를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개그는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이에 코너에 함께 출연한 개그맨 최성민은 “개그가 쉽지 않지?”라고 애드리브를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준비는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재미는 없네요”, “도전정신에는 박수를 쳐 주고 싶다”, “중간중간 재밌었는데”, “보는 내가 다 민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인영 “김지석, 내 연애 다 알아채” 우정 아닌 썸?

    유인영 “김지석, 내 연애 다 알아채” 우정 아닌 썸?

    유인영이 김지석의 남다른 촉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유인영이 김지석의 절친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전현무는 “유인영 씨는 김지석 씨가 뇌섹남이라는 걸 평소에도 느끼냐”고 물었다. 이에 고개를 갸우뚱한 유인영은 “(김지석이) 평상시에는 뇌섹남이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다만 눈치가 정말 빠르다. 제가 연애를 하면 다 걸린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지석은 “(유인영이) 얼굴부터가 다르더라. 말투도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그 때 서운했냐”고 몰아갔고, 김지석은 “늘 관심 있으니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생이니까”라며 애매하게 답했다. 그러자 패널들은 “두 사람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에 김지석은 “왜 이렇게 몰아가냐. 유인영은 제가 제일 모시는 여배우이자 동생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해줬으니까 잘해주고 싶어서 그런다”고 해명했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故김주혁 오늘 17일 49재, 연인 이유영-‘1박2일’ 멤버들-팬 추모미사 참석

    故김주혁 오늘 17일 49재, 연인 이유영-‘1박2일’ 멤버들-팬 추모미사 참석

    배우 故 김주혁의 49재 미사가 집전된다.오늘 17일 오후 서울 천주교 청담동 성당에서는 故 김주혁의 49재 미사가 비공개로 진행된다. 따라서 별도의 촬영이나 취재도 없다. 이날 미사는 故 김주혁의 가족, 친지, 친구, 동료들이 故 김주혁의 영면을 비는 자리. 사전에 미사 참석을 신청한 팬들 역시 미사에 함께 참석해 故 김주혁의 영면을 기원할 예정이다. 또한 故 김주혁의 마지막 가는 길까지 지켰던 ‘1박 2일’ 멤버들, 그리고 故 김주혁의 오랜 연인이었던 배우 이유영도 49재 미사에 참여한다.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김주혁과 함께 했던 날들을 추억하며 편안한 안식을 기원하는 시간을 차분히 가지려고 한다”며 “김주혁 배우의 가족, 친지, 동료 그리고 사전에 참석 신청해주신 팬들이 추모 미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비공개로 집전된다”고 밝혔다. 한편 김주혁은 지난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인에 대해 심각한 머리손상(두부손상)이라고 밝혔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황. 경찰은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차량 결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차량 조사를 의뢰했다. 故김주혁은 지난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아버지인 故 김무생과 함께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자(父子)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배역을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코빅 도전기, 박명수X정준하 몸개그에 양세형 ‘돌직구’

    ‘무한도전’ 코빅 도전기, 박명수X정준하 몸개그에 양세형 ‘돌직구’

    ‘무한도전’ 박명수 정준하의 콩트를 ‘코빅’에서 볼 수 있게 됐다.16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tvN ‘코미디 빅리그(코빅)’ 막내로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이 관객 투표에서 50% 이상을 받아야 ‘코빅’에서 방송이 되며, 만약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무한도전’에서만 방송이 된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코빅’에 출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명수는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옛날 몸개그를 선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지금 ‘코빅’에서 그렇게 하면 관객들 웃음은 커녕, 환풍기 소리만 듣다 갈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정준하 역시 “요즘 트렌드를 파악해서 코너를 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2주간의 연습 기간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코빅’ 회의실을 찾았다. 개그맨 후배들은 유재석과 악수를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어 박명수가 이야기를 시작했고 분위기는 급속으로 냉각됐다. 이를 보던 이국주는 “개그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25년됐다”고 답했다. 이국주는 “25년인데 이 정도면 기술 배워야 한다”고 독설했고 박명수는 크게 충격을 받았다. 이국주는 “박명수 선배님이 옛날에 내가 3년차일때 ‘3년인데 싹이 안보이면 기술 배우라’고 말했었다”고 털어놨다. 박명수과 정준하는 2주간 ‘코빅’ 회의실을 드나들며 열심히 코너를 짰다. 큰 틀을 먼저 짜는 정준하와 키워드 위주로 에피소드를 먼저 짜는 박명수는 초반부터 삐걱거렸다. 상반된 스타일로 하나의 코너를 만드는 일은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했으나 2주간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조율해나갔다. 결국 두 사람은 ‘무한도전’에서 보여줬던 ‘하와수’ 캐릭터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자연인 콘셉트인 두 사람이 30년만에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위해 도시로 갔다는 설정. 두 사람은 관객들의 열광 속에 무대에 올랐지만, 박명수의 마이크가 고장나 초반부터 삐걱거렸다. 이후 두 사람의 설정 개그가 나왔으나 관객의 웃음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 무대를 끝낸 박명수는 대기실로 돌아오며 자책했고, 정준하와 투닥댔다. 그러나 투표 결과 50% 이상의 지지를 받아 두 사람의 콩트를 ‘코빅’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너 강승윤, ‘믹스나인’ 스페셜 심사위원 ‘매의 눈’ 포착

    위너 강승윤, ‘믹스나인’ 스페셜 심사위원 ‘매의 눈’ 포착

    위너 강승윤이 ‘믹스나인’에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강승윤은 오는 17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 씨엘, 자이언티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믹스나인’ 두 번째 경연인 ‘포메이션 배틀’ 심사를 맡은 강승윤은 대결 무대를 지켜보며 매의 눈으로 실력자를 살폈다. 그는 가수로서 해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조언부터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진정성 있는 심사평을 건넸다. 특히 이날 강승윤은 위너 곡 ‘Really Really’를 경연 노래로 선정한 소녀팀의 무대를 직접 심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서 그는 포메이션 배틀을 위해 새롭게 편곡한 ‘Really Really’의 MR 작업을 위해 녹음실을 찾아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는 후문. ‘믹스나인’ 제작진은 “강승윤은 진심 가득한 감상평과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심사위원으로서 자질을 충족시켰다. 소년, 소녀들의 무대를 진지하게 보며 그들의 도전과 열정을 뜨겁게 응원했다”라고 귀띔했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전국 70여 기획사를 찾아 새로운 스타 발굴에 나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총 71명의 탈락자가 발생한 ‘믹스나인’은 2차 경연 결과와 현재 진행중인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두 번째 탈락자를 발생시킨다. 화려한 대결 무대의 향연이 펼쳐질 두 번째 경연 ‘포메이션 배틀’ 현장은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믹스나인’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소라, 현빈과 결별 인정 후 포착된 근황 ‘밝은 미소’ 눈길

    강소라, 현빈과 결별 인정 후 포착된 근황 ‘밝은 미소’ 눈길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8일 배우 현빈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강소라와 현빈은 지난해 10월 첫 만남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해 12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1년여 동안 공개 연애를 해 온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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