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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났어?” 광주 시민들의 사랑 고백법, 그리고 반응?

    “바람났어?” 광주 시민들의 사랑 고백법, 그리고 반응?

    ‘사랑해’라는 말을 듣게 된 전라도 광주 사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사랑해 프로젝트 4탄’ 광주편 영상이 올라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 강원, 충남에 이어 네 번째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찰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자신의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고 말한 후, 상대의 반응을 듣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 고백(?)을 받은 이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경찰 아들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들은 어머니는 “뭔 일일까? 오늘 어버이날도 아닌데…”라며 의아해하고, 그런 아들 역시 “미리 당겨서 하는 것”이라며 어색하게 답한다. 이 밖에도 사랑하는 딸과 아들, 남편과 부인, 혹은 연인에게 갑작스러운 ‘사랑’ 고백을 들은 사람들의 흥미로운 반응이 담겨 있다. “아이고. 웬일이셔?”, “뭐냐고. (필요한 게 있으면) 빨리 얘기해!”, “(혹시) 바람났어?”, “돈 필요하냐?”라는 다양한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가족들에게 늘 하고 싶지만, 쉽게 하지 못한 말을 촬영을 핑계(?)로 전한 이 영상은 공개 후 1만 4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며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세 남자를 사랑한 여자의 불편한 사랑이야기…‘이름없는 새’ 티저 예고편

    세 남자를 사랑한 여자의 불편한 사랑이야기…‘이름없는 새’ 티저 예고편

    지리멸렬한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로맨스 스릴러 ‘이름없는 새’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름없는 새’는 상처받았음에도 끊임없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 헤매는 한 여자의 세 가지 사랑과 그 안에 숨겨진 비밀을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아오이 유우가 맡은 ‘토와코’가 ‘극혐’인 순정남 ‘진지’와 살면서, 미남이지만 말만 앞세우는 유부남 ‘미즈시마’를 만나고, 옛 연인 ‘쿠로사키’를 그리워하는 기이하고 엉뚱한 사랑이 담겨 있다. ‘로맨스’ 영화라고 해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이 작품은 이렇게 ‘토와코’를 사랑하는 세 남자가 감추고 있는 사랑의 실체를 궁금케 한다. ‘이름없는 새’는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37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제18회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 제12회 로마 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받았다.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는 한 여자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영화 ‘이름없는 새’는 오는 6월 개봉한다. 124분. 청소년 관람불가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나라 “20년째 열애 중” 연인 김도훈 누구? 이영자 “나한테 넘겨”

    오나라 “20년째 열애 중” 연인 김도훈 누구? 이영자 “나한테 넘겨”

    배우 오나라가 20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며 남자친구인 김도훈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오나라는 지난 2017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자친구 김도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오나라는 “한 사람과 18년 만났다”며 “사람들을 만나면 ‘아직도 만나냐’ ‘왜 결혼 안 하냐’고 물어본다. 무슨 사연이 있어서 결혼을 안 한 건 아니고 서로 너무 바빴다. 결혼식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밝혔다. 남자친구 김도훈의 사진을 확인한 MC 이영자는 훈훈한 외모에 감탄하며 “그렇게 18년을 만났는데도 확신이 없으면 나한테 넘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사이가 좋다”며 “남자친구가 배우 출신이다.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처음 만났는데 너무 재밌고 센스 있고 다정다감해서 빠져들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라 남자친구 김도훈은 현재 YG케이플러스 아카데미 연기반 강사로 소속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나라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정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영환이 이재명에게 따져 물은 ‘김부선 스캔들’의 전말

    김영환이 이재명에게 따져 물은 ‘김부선 스캔들’의 전말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경기도지사 후보들의 TV토론회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형수 욕설 논란,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회원 가입 등을 거론하며 자질론 공방을 주도했다.이 가운데 이재명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6년 1월 이 후보와 여배우 김부선씨의 SNS 설전에서 비롯된 사건이다. 김영환 후보는 이 후보가 김씨와 부적절한 관계가 아니었냐는 취지로 캐물었지만 이 후보는 “여기 청문회장 아니다”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 후보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 등을 통해 김씨가 이혼한 남편에게 딸 양육비를 받는 문제를 상담해 준 적은 있으나 부적절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김씨는 2013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변호사님, 내 아이 아빠 상대로 위자료, 유산, 양육비 모두 받아준다고 하시더니 어느날 행방불명되셨다. 덕분에 쫄쫄 굶고 있다. 왜 거짓 약속을 했나. 당신은 아주 무책임한 변호사가 맞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또 이 후보를 겨냥한 듯 “성남 사는 가짜 총각, 거짓으로 사는 거 좋아?”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에 대해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 후보는 “이분 대마 좋아하시지 아마.. 요즘도 많이 하시나”라며 받아치기도 했다.그 뒤 이 후보는 ‘김부선 스캔들’에 대한 장문의 입장문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후보는 “나는 김부선씨와는 동갑내기도, 인천에서 연인사진을 찍은 일도, 특별한 관계도, 1년간 오피스텔 월세 얻어 밀회를 즐긴 일도 없다”고 부인했다. 이 후보는 “2007년 대선 당시 유세 후 단체 식사자리에서 소개받아 알게 된 그녀는 ‘총각이라 속인 유부남에 속아 사생아를 낳은 후 버림받고, 그 고통을 대마로 이겨내 온’ 사람이라는 것이었고 나는 그녀의 힘겨운 삶에 공감하며 이후 유세현장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설명했다.이 후보는 “김씨가 양육비를 못 받았다며 도움을 요청했는데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에게 상담하도록 했더니 이미 양육비를 받은 것이 밝혀져 더 이상 양육비를 청구할 수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면서 “그럼에도 그녀는 소송해주길 바랐지만 시간도 없고 패소할 소송이라 거절했는데 그게 매우 섭섭했던 모양”이라고 짐작했다. 이 후보는 김씨가 대마합법화 입법이나 특정단체 법적조치도 요구했으나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커지자 김씨는 재차 페이스북에 “소란이 일어나 당혹스럽다”며 이 후보에게 사과했다. 여기에 이 후보도 사과하면서 스캔들 논란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김영환 후보는 이 후보와 김씨의 스캔들을 무마하는 과정에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3월 베타뉴스라는 인터넷 매체는 김씨가 전화인터뷰에서 “이재명 시장과의 일에 대해 기존 주장을 번복한 것이 주진우 기자의 설득에 못이겨 한 행동”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후보는 토론회에서 이런 논란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준호 재혼, 상대는 과거 연인? 소속사 측 “확인 어렵다”

    허준호 재혼, 상대는 과거 연인? 소속사 측 “확인 어렵다”

    배우 허준호의 재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재혼 상대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29일 한 매체는 허준호의 재혼 상대가 과거 연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그 부분은 확인하기가 어렵다. 배우 본인이 사생활과 관련해 얘기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더구나 상대는 일반인이라 더욱 조심스러워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허준호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허준호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무렵, 곁에 다가와 준 따뜻한 분과 어렵게 인연을 맺었다”며 재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조심스러운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어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준호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희대의 연쇄살인범이자 사이코패스인 윤희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정해인과 함께 한 모든 장면 기억에 남아” (인터뷰 ①)

    손예진 “정해인과 함께 한 모든 장면 기억에 남아” (인터뷰 ①)

    “사랑이 뭔지 좀 가르쳐 줘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속 손예진은 정해인과의 극 중 연애를 반대하는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다. 윤진아(손예진 분)의 대사는 그가 아버지에게 묻는 질문인 동시에 자신에게 던지는 과제와 같은 질문이었다. 지난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예쁜 누나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 손예진은 또 한 번 ‘멜로 퀸’ 자리에 올랐다. Q. 드라마 종영 이후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다. 이것저것 하느라 사실 쉬었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마지막 방송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인터뷰를 하면서 드라마 얘기를 계속 하다 보니까 아직도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Q. 아직 ‘예쁜 누나’를 보내지 못한 것 같다. 어떻게 쉽게 보내겠어요. 여운이 오래 갈 것 같아요. 사실 너무 많은 감정이 있어서 어떤 여운이 남아있는 건지는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사실 드라마 현장이 워낙 힘들어서 보통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작품이 끝나고도 에너지가 남아있다는 게 놀라웠죠. 이런 감정이 왜 드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Q. 드라마가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어떤 부분에서 큰 공감을 얻었다고 생각하는지? 보통의 드라마나 영화처럼 멋있는 장소에서 멋있는 말을 하고 멋있는 키스를 하지 않고, 집 앞 놀이터에서 만나고 같은 장소에서 밥을 먹는 그런 일상 속 현실 멜로를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독특한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연애에서 나오는 대화나 스킨십을 보면서 ‘나도 저랬는데’ 하고 공감해주신 것 같아요. Q. 캐릭터를 위해 헤어 스타일링을 직접 하고, 옷 스타일에도 신경을 쓴 것으로 알고 있다.아무래도 부잣집 딸 역할이 아니니까요. 헤어나 옷 스타일에 따라 캐릭터가 설명되거든요. 진아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모습으로 보이는 게 가짜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어떨 땐 머리를 막 묶은 것이 훨씬 자연스러울 때가 있거든요. 최대한 자연스러운 윤진아를 보여드리고 싶었던 것 같아요. Q. 상대 배우 정해인과 연인 케미를 발산했다. 비결이 있다면? 그런 얘기를 하도 들어서 드라마 스틸, 영상을 유심히 봤어요. 많은 사람들이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게 된 건지 궁금했어요. 이전에도 멜로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찍었고, 그 때도 상대 배우와 좋은 케미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정도의 반응은 처음이었거든요. (정해인과) 닮은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람이 몇 개의 이미지로 나눠진다면, 비슷한 그룹의 사람인 것 같아요. 그만큼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닮은 부분들을 보시고 (실제 연인 같다고) 생각해주시는 것 같아요. Q. 많은 남자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정해인의 장점은? 일단 센스가 뛰어나요. 집에서 대본을 보고 열심히 준비를 해 왔을 텐데, 현장에서 감독님이나 제가 ‘해인아 이렇게 하면 어떨까?’라고 했을 때 소화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이해력이) 빠르더라고요. 무엇을 얘기하는지 바로 알아 듣는 거죠. 감성도 진짜 풍부해서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돼요. Q. 정해인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영화 ‘클래식’,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찍었던 제 모습이 생각났던 것 같아요. 제가 데뷔한 지 3~4년쯤 됐을 때 그 영화들을 찍었거든요. ‘준희’에 온전히 빠진 해인 씨의 모습을 보면서 예전의 제 모습이 떠올랐어요. Q.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 장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지 궁금하다.마지막 엔딩신을 잊을 수가 없어요. 엔딩신은 제가 진아로 살 수 있는 마지막 장면인 거잖아요. (준희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거기에서 주는 의미가 큰 것 같아요. 자작나무 숲에서 촬영한 것도 기억에 남아요. 비 올 때 빨간 우산을 쓰고 걸었던 장면, 준희의 집에서 처음으로 와인을 마셨던 장면, 진아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고 방으로 들어갔던 장면 하나하나 다 애정이 있어요. 다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기사 ②에서 이어집니다. ▶손예진 “결혼이 쉬운 일인가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결별 통보 연인 찾아가 입맞춤 했다가는

    결별 통보 연인 찾아가 입맞춤 했다가는

    대법 “저지 안했어도 그 자체로 추행” 결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찾아가 억지로 포옹하고 입맞춘 것은 강제추행이라는 대법원이 판단했다.대법원 1부(주심 박상옥)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유죄 취지로 부산지법 형사항소부에 돌려보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8월 초 자신과 헤어진 B씨와 술자리를 함께 한 뒤 바래다주다가 B씨 집앞에서 강제로 껴안고 키스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를 빨리 보내기 위해 저항하지 않고 A씨의 어깨를 토닥이는 등 달래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집으로 돌아가려다 B씨의 새 남자친구 C씨와 마주쳐 시비가 붙었고 코뼈가 부러지는 폭행을 당했다. A씨는 ‘합의해달라’는 B씨의 부탁을 거절하고 C씨를 고소했고, 이에 B씨는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맞고소했다. 1·2심은 ”피해자가 특별한 저항을 하지 않았고, 고소 경위 등을 고려할 때 사건 당시 항거하기 곤란한 상태였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피해자를 끌어안고 얼굴에 키스한 행위는 그 자체로 추행행위로 인정된다”며 “그로 인해 피해자의 성적 자유를 침해했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또 “강제추행의 폭행은 반드시 상대방 의사를 억압할 정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덧붙엿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X조보아 첫 만남, 섬뜩 연기 “예쁘네”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X조보아 첫 만남, 섬뜩 연기 “예쁘네”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조보아의 악연이 시작됐다.26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는 이상한 인연으로 마주하게 되는 서영희(채시라 분)와 정효(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자다가 인터폰 벨소리에 일어났다. 그는 인터폰 너머에 서있는 정효를 보며 묘한 표정으로 “예쁘네”라고 말했다. 서영희는 이어 자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우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세영(정혜영 분)과 통화했다. 김세영은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지 말고 이혼해”라고 소리쳤고, 서영희는 “이혼? 글쎄. 이혼보다 네 딸을 내 호적에 올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남의 남자와 바람핀 네가 더 제정신이 아니겠지”라고 다그쳤다. 이어 “이혼 안 해. 평생 남의 남자 첩으로 살아. 너에게 내 남편 월급 10원 한 장도 줄 수 없어. 그냥 양육비로 만족하며 죽을 때까지 헤어지지 말고 그렇게 살아”라고 경고했다. 한편 정효는 한상진의 아들 한민수(이준영 분) 연인으로 평범한 20대였지만, 서영희 집 인터폰 너머로 보인 모습은 생기를 완전히 잃은 모습으로 그동안의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덕천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

    장덕천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

    장덕천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장 후보의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25일 부천소풍터미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클래스업 부천’ 시민만족도 1위를 위한 첫 걸음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장 후보는 부천의 다음세대를 위한 미래성장 플랫폼을 구축해 한 차원 높은 부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특히 개소식에는 드림조직본부장 류재구 전 도의원을 비롯해 일자리드림본부장 나득수 전 도의원, 보배드림본부장 서진웅 전 도의원, 도움드림본부장 김문호 전 시의장, 행복드림본부장 한선재 전 시의장, 믿음드림본부장 조용익 변호사, 먼저드림본부장 김종석 전 도의원 등 경선 예비후들이 전원 참석했다. 또 전략기획 담당인 드림기획본부장 강동구 시의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민주당에서 이석현·김진표·이종걸·송영길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당 위원장인 박광온 국회의원이 장 후보 개소식을 축하했다. 부천에서는 원혜영·설훈·김상희·김경협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손주명 경기도 교육감 후보, 부천시민 등 300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THE·DREAM 선대위는 중앙당과 이재명 캠프·지역위원회와 정책과 공약을 조율해 최종 확정했다. 특히 서울시 박원순 캠프와도 공약을 공유하고 정책협약식도 가질 예정이다. 장 후보 측은 “선거기간 시민을 두루 만나는 선거운동에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와 언론사 인터뷰 등을 지양할 예정”이라는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 오늘(25일) 첫 방송, 관전 포인트는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 오늘(25일) 첫 방송, 관전 포인트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 드디어 첫 방송한다.25일 JTBC 새 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가 시청자 기대 속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스케치’는 배우 이동건, 정지훈, 이선빈, 정진영 등이 출연, 차별화된 장르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직접 드라마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 정지훈, “거듭되는 반전의 반전” 24일 진행된 ‘스케치’ 제작발표회에서 정지훈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첫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금세 빠져들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정해진 미래를 마주하는 네 사람의 각기 다른 행보에 주목해 달라”면서 “수중부터 맨손 리얼 액션까지, 매회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해 드리겠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이동건, “장르물을 좋아한다면 꼭!” 이동건은 “김도진이란 캐릭터가 굉장히 탐났고, 대본을 읽으면서 소름끼쳤다”라며 “장르물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 하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 동료 배우 분들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분명 볼만한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이선빈, “긴장감과 쫄깃함 넘치는 사건의 연속” 그간 이선빈은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오늘 밤 누군가 죽을거에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긴장감을 이끌었다. 이와 관련 이선빈은 “‘스케치’는 긴장감과 쫄깃함이 엄청난 작품”이라며 “연이어 장르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전 작품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통쾌하고 화끈한 드라마와 함께 찾아뵙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정진영, “각 인물들의 사연에 집중하라!” “수사 액션 장르물이기 때문에 사건과 화려한 액션으로 화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스케치’는 굉장히 슬픈 드라마다” 정진영은 “각 인물들의 사연에 주목해 달라. 화려한 액션, 촘촘한 추리를 넘어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디테일 하나하나가 끊임없이 정교하게 변화한다. 그런 부분을 중점으로 보시면 재밌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케치’는 ‘유나의 거리’ 임태우 감독 작품으로,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다. 연인을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할 수 있는 여형사가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다. 이날(25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별톡쇼’ 나한일♥정은숙 동반출연, 40년 전 연인→부부 ‘러브스토리’ 공개

    ‘별별톡쇼’ 나한일♥정은숙 동반출연, 40년 전 연인→부부 ‘러브스토리’ 공개

    배우 나한일과 정은숙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이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야기를 털어놓는다.25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별별톡쇼’ 배우 나한일, 정은숙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22일 극비리에 녹화에 참여, 이날 옛 연인과 결혼하게 된 운명적인 이야기를 모두 공개했다. 나한일은 “2016년 옥중에 있을 때 삶을 돌아보게 됐다. 그때 40년 전 쯤 4년 동안 열애를 한 정은숙에 대한 그리움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은숙은 “나한일 측으로부터 만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한 달 동안 고민을 하다가 옥중면회를 가게 됐고, 그 이후 사랑에 빠졌다”고 밝혔다. 옥중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다. 한편 나한일은 해외부동산 투자금 명목으로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나한일-정은숙의 운명같은 이야기는 이날(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별별톡쇼’에서 공개된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숙 나한일 결혼, 40년 전 연인..옥중 재회→혼인신고 “운명”

    정은숙 나한일 결혼, 40년 전 연인..옥중 재회→혼인신고 “운명”

    배우 나한일(62) 정은숙(57)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끈다.나한일과 정은숙은 서울 강남의 모 호텔에서 오는 5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은숙은 지난 2016년 나한일이 해외부동산 투자금 명목으로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수감된 시기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40년 전 연인 사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은숙은 “나한일은 내 첫사랑이자, 운명 같은 사람”이라며 “어린 시절 연기자 생활을 할 때 나한일을 만나 4년 정도 교제하다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이후 나한일 씨도 결혼을 하고 나 역시 결혼을 했지만 각각 이혼하게 됐다. 나는 행방불명된 오빠의 두 아이를 자식처럼 키우며 사업을 하면서 모진 풍파와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2년간 불가에 귀의하기도 했다고. 이후 정은숙은 옥중에 있던 나한일이 자신을 보고 싶어한다는 연락을 받았고 오랜시간 고민하다가 면회를 갔다. 나한일은 지난 세월을 반성하며 그녀와 다시 살고 싶다고 했고 정은숙은 “구치소를 나와서 한 달간 고민했는데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내가 혼자 살 것을 염려해 주신 선물이라고 여겨졌다”면서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나한일은 1985년 MBC 특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무풍지대’ ‘용의 눈물’ ‘야인시대’ ‘토지’ 등에 출연했다. MBC 14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정은숙은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수사반장’ ‘암행어사’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케치’ 정지훈 “이동건과 15년 만 재회, 친정 온 느낌”

    ‘스케치’ 정지훈 “이동건과 15년 만 재회, 친정 온 느낌”

    ‘스케치’ 정지훈과 이동건이 15년 만에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2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극본 강현성/연출 임태우/이하 ‘스케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임태우 PD, 배우 정지훈, 이동건, 이선빈, 정진영이 참석했다. 정지훈과 이동건은 과거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JTBC 새 드라마 ‘스케치’를 통해 15년 만에 재회했다. 이날 정지훈은 “옆에 계신 이동건 배우와 15년 만에 만나서 감회가 새롭다. ‘상두야 학교가자’ 이후로 오랜만에 뵙는다. 친정에 온 듯한 느낌이다.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건 또한 “대본을 보자마자 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다. 현장에서 정지훈처럼 친구같은 큰 존재가 항상 같이 있고,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말해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는 연인을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 할 수 있는 여형사가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 수사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나한일♥정은숙 27일 결혼, 누구길래?

    배우 나한일♥정은숙 27일 결혼, 누구길래?

    배우 나한일과 정은숙이 결혼한다.24일 한 매체는 배우 나한일과 정은숙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나한일이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복역 중인 시기부터 면회를 하며 정식으로 만남을 가져왔다. 오는 2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나한일은 지난 1985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 ‘왕초’, ‘야인시대’, ‘영웅시대’, ‘연개소문’ 등에 출연했다. 정은숙은 1981년 MBC 14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정하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수사반장’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두 사람은 40여년 전 연인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각자 다른 사람과 결혼해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나한일은 1989년 동료 배우 유혜영과 결혼했다가 이혼, 재결합했지만 결국 이혼했다. 정은숙 또한 이혼의 아픔이 있다. 사진=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국-박보람 결별, 2년 만에 헤어진 이유 들어보니...

    서인국-박보람 결별, 2년 만에 헤어진 이유 들어보니...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박보람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24일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 가수 박보람(25)과 서인국(32)이 열애 2년 만에 결별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 측은 “1년 6개월째 열애 중이다”, “서로 힘든 시기에 의지하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열애 사실이 공개된지 6개월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인국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그동안 좋은 만남을 이어왔던 서인국과 박보람이 각자 활동과 일정으로 인해 한 달 전 결별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인 일인만큼 자세한 사정을 알려드릴 순 없다”며 “앞으로 각자 위치에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는 좋은 모습의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잘 만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결별이라니”, “맘 고생 심하겠다. 박보람 파이팅”, “힘내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4월 새 싱글 ‘말려줘’에 이어 길구봉구와 협업한 곡 ‘#결별’을 발표했다. 서인국은 지난해 3월 군에 입대했다가 4일 만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 사유로 귀가 명령을 받았다. 이후 재신체검사를 받고 5급(전시근로역) 병역 처분을 받아 군면제됐다.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애린♥’ 사랑꾼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서 한 말

    ‘이유애린♥’ 사랑꾼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서 한 말

    ‘라디오스타’ 배우 이정진이 연인 이유애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정진, 김성령, 가수 이상민, 래퍼 마이크로닷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 열애 중인 이정진(41)은 연인 이유애린(31·이혜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이 이정진에게 “연애하더니 얼굴이 화사해보인다”고 하자, 이정진은 “데뷔하고 처음으로 (열애 사실이)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터트린 거냐, 걸린 거냐”라는 질문에 그는 “걸렸다. 솔직해야 하지 않나 해서 곧바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포토그래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정진은 “이유애린 사진도 찍어준 적 있다. 사진은 사심이 있어야 잘 나온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남자는 안 찍는다. (모델 사진은)여자만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올해 초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 측은 당시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골프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으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정진보다 10세 연하인 이유애린은 2008년 SBS 슈퍼모델 TOP 11 출신으로, 연습생을 거쳐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6년, 6년 만에 팀을 탈퇴하고 현재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랑, 예비부부·연인 교실 운영

    서울 중랑구가 다음달 9일과 16일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예비부부 및 연인을 대상으로 ‘2018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8일까지 15쌍을 선착순 모집한다. 바람직한 커플 대화법 등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예비부부 혹은 연인 중 한 명의 거주지가 서울이거나 직장·학교 등 기관 소재지가 서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서인국 박보람 결별, 양측 “한 달 전 결별..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서인국 박보람 결별, 양측 “한 달 전 결별..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가수 서인국, 박보람이 결별했다.23일 가수 서인국, 박보람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약 한 달 전 헤어졌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아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서인국과 박보람의 만남은 Mnet ‘슈퍼스타K’ 출신이라는 공통점에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인국은 ‘슈퍼스타K’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박보람은 시즌2에서 TOP8까지 진출했다. 서인국과 박보람은 지난 2016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해 말 열애설이 보도되자 소속사 측을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이날 결별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X한혜진 ‘나 혼자 산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연속 1위’

    전현무X한혜진 ‘나 혼자 산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연속 1위’

    MBC ‘나 혼자 산다’가 4월에 이어 5월에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위에 선정됐다.한국갤럽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MBC ‘나 혼자 산다’가 선호도 5.4%로,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작년 8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5위로 순위권 첫 진입 후 연말부터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4월에 이어 5월에도 1위를 차지하며 MBC 간판 예능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2013년 3월 시작한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현무, 기안84,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헨리 등이 출연해 다채롭고 유기적인 에피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전현무 한혜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언니네’ 한혜진, 전현무 언급 “의외로 입 짧아..내가 다 먹는다”

    ‘언니네’ 한혜진, 전현무 언급 “의외로 입 짧아..내가 다 먹는다”

    모델 한혜진이 남자친구인 방송인 전현무를 언급해 화제다.23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사랑방데이’ 코너에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송은이와 김숙이 “아까 같이 밥을 먹는데 전혀 안 먹더라”고 말하자 한혜진은 “속옷 광고가 잡혀있다”고 답했다. 이어 한혜진은 “저는 한 번 먹으면 못 참는 스타일이다. 현무 오빠도 되게 놀란다”며 “현무 오빠는 의외로 입이 짧은 스타일이다. 밥을 같이 먹으면 금방 수저랑 젓가락을 놓는다. 그러면 내가 끝까지 다 먹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지난해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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