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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우의원 벌금형/검찰측서 불복 항소

    【안동】 대구지검 안동지청 이승관검사는 1일 국회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민자당 김찬우의원(청송·영덕)에 대해 대구지법 안동지원이 벌금 80만원을 선고하자 이에 불복,대구고법에 항소했다. 검찰은 『김의원이 지난 14대 총선때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돈을 돌린 사실이 명백한데도 재판부에서 구형량 1년6월에 비해 크게 낮은 벌금 80만원을 선고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항소이유를 밝혔다.
  • 금품살포 김찬우의원/징역1년6월 구형

    【안동】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11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린 김찬우의원(민자당)의 국회의원선거법 위반 사건 구형공판에서 김의원에게 징역1년6월을 구형했다. 김의원은 지난번 14대 총선에서 국민당후보로 출마,선거운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10만원에서 1백만원까지 모두 2백60만원을 나눠준 혐의로 기소됐었다.
  • 개표방해·소란 행위/오한구씨등 둘 입건

    【안동】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31일 봉화·영양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낙선한 오한구씨(58)와 선거운동원 유영묵씨(47·봉화군 봉화읍 포저리 삼영주택 A동 210호)가 개표장에서 소란을 피우고 개표를 방해하는 등 국회의원선거법을 위반했다는 봉화군선관위의 고발에 따라 입건,조사하고 있다. 선관위의 고발장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25일 상오2시부터 봉화군청에 마련된 개표장밖에서 주민 3백여명을 상대로 부정선거라는 등의 허위내용을 연설하면서 운동원을 선동,징을 치는 등 소란을 피워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또 유씨는 지난 24일 하오11시40분쯤 개표장에서 소란을 피우며 개표를 방해해 25일 상오5시까지 5시간20분동안 개표가 중단됐다는 것이다.
  • 정호용후보 고발/의성·영양 선관위

    【의성·영양=김동진기자】 경북 의성군선관위와 영양·봉화선관위는 이날 대구서갑 선거구 무소속 출마자인 정호용후보를 선거관리법위반혐의로 대구지검 의성지청과 안동지청에 각각 고발했다. 양 선관위에 따르면 정후보는 지난17일 의성군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창화후보를 지원하기위해 정후보와 함께 의성읍 시장입구등을 돌며 「정창화」를 연호하는등 정후보 선거운동을 벌였으며 이어 영양·봉화선거구 합동연설회장인 봉화체육관으로 정후보와 동행,이 선거구 오한구후보와 함께 연설회장 주변을 돌며 지지를 부탁했다는 것이다.
  • 무등록 운동원,현금봉투 배포/창녕 2명 영장

    ◎가택 수색,주민명단 적힌 명부 발견/유세 청중 6백60명에 식사 제공/국민당 봉화 국회의원선거법 위반사례가 17일에도 전국곳곳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경남 창녕경찰서는 이날 이 지역 무소속 출마자 하종만후보를 지지해달라며 돈봉투를 전달한 이몽호씨(55·창녕군 창녕읍 말흘리 193)와 하이근씨(66·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758)등 2명에 대해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건웅씨(52·노동·남흘리 571)를 수배했다. 경찰은 이에 앞서 16일 밤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이씨와 하씨 집을 수색,하씨의 집에서 돈을 나누어 줄 대상이거나 돈을 타오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주민 33명의 이름이 적힌 명단을 찾아냈다. 하씨는 선거운동원 등록을 하지 않은채 지난 15일 상오 7시50분쯤 같은 마을 주민 신모씨(38)등 2명에게 하후보를 지지해달라며 5만원이 든 봉투를 전달한 혐의를,이씨는 지난 14일 상오7시쯤 같은 마을 차모씨(58)에게 5만원이 든 돈봉투를 전달한 혐의를 각각 받고 있다. 경북도선관위는 이날 정당연설회를 개최하면서 참석한 주민 6백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통일국민당 영양·봉화지구당(위원장 이철희)에 대해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도선관위에 따르면 국민당 영양·봉화지구당은 지난 13일 봉화읍 내성천변에서 정당연설회를 개최하면서 연설회 직전 연설회장에 참석한 유권자 6백60명에게 1인당 3천원짜리 식사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 “수업중 성인만화 본 학생/체벌은 정당한 교육행위”(조약돌)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5일 수업시간에 성인만화를 보던 학생을 나무막대기로 때려 학부모로부터 고발당한 안동시 K중학교 권모교사(30)를 불기소처분. 검찰은 『권교사가 수업시간에 성인만화를 보고 있는 제자에게 체벌을 가한 것은 교육에 따른 정당한 징계행위이기 때문에 상해로 볼수 없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것.
  • 검사 1백70명 이동

    법무부는 31일 서울지검 동부지청장에 김종구 서울지검 제1차장검사를 전보하는 등 고등검찰관 1백66명과 검찰관 4명 등 모두 1백70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5일자로 단행했다. 이날 서울지검 북부지청장에는 신창언 제2차장검사,서부지청장은 김점길 제3차장검사,남부지청장은 최명선 서부지청장,부산지검 동부지청장에는 신상두 서울지검 북부지청장이 각각 전보됐다. 한편 서울지검 이영학 동부지청장과 조재석 남부지청장,수원지검 박은 성남지청장 등 3명은 의원면직됐다. △법무심의관 박현근 △송무심의관 신광옥 △국제법무심의관 유제인 △법무과장 명노승 △인권과장 유국현 △보호과장 노옥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재술 △법무연수원 기획과장 임내현 △법무연수원 교관 박재권 △법무연수원 교관 주성원 △기획과장 이정수 △중앙수사부 1과장 제갈융우 △ 〃 2과장 한부환 △ 〃 3과장 김대웅 △ 〃 4과장 정홍원 △형사과장 조규정 △강력과장 황성진 △공안기획 담당관 백삼기 △공안1과장 정동욱 △공안2과장 정진규 △공판송무과장 권순욱 △감찰1과장 윤석정 △검찰연구관 박태종 △ 〃 박주선 △ 〃 서영제 △ 〃 김성호 △검사 이진강 △ 〃 안대찬 △ 〃 홍성계 △ 〃 김창홍 △ 〃 반헌수 △ 〃 진형구 △고검검사 정병섭 △ 〃 임연섭 △고검검사 황진호 △ 〃 이기태 △고검검사 김정기 △제1차장검사 최영광 △제2차장검사 김태정 △제3차장검사 변진우 △총무부장 천기흥 △공안1부장 김경한 △형사1부장 박순용 △형사2부장 강탁 △형사3부장 이광수 △형사4부장 전용태 △형사5부장 신승남 △형사6부장 이태창 △특별수사1부장 이명재 △특별수사2부장 김영철 △특별수사3부장 이종찬 △조사부장 주선회 △강력부장 강신욱 △공판부장 박주환 △송무부장 이홍 △고등검찰관(헌법재판소 파견) 윤영근 △고등검찰관 김대권 △동부지청장 김종구 △ 〃 차장검사 김상수 △ 〃 형사1부장 김봉환 △ 〃 형사2부장 송인준 △ 〃 형사3부장 조용국 △ 〃 특별수사부장 김각영 △남부지청장 최명선 △ 〃 차장검사 송정호 △〃 형사1부장 설경진 △ 〃 형사2부장 김영채 △ 〃 형사3부장 김승규 △북부지청장 신창언 △ 〃 차장검사 김진세 △ 〃 형사1부장 한광수 △ 〃 형사2부장 도규만 △ 〃 특별수사부장 장재 △ 〃 고등검찰관 김용진 △서부지청장 김정길 △ 〃 차장검사 공영규 △ 〃 형사2부장 유명건 △의정부지청장 민건식 △차장검사 김영준 △형사1부장 손제복 △형사2부장 정경용 △형사3부장 조진제 △특별수사부장 이상완 △차장검사 박인수 △형사1부장 정종우 △형사2부장 김용학 △형사3부장 이선우 △공안부장 지명철 △특별수사부장 이동근 △강력부장 김종빈 △성남지청장 남문우 △성남지청 부장 민병현 △여주지청장 이종왕 △차장검사 조가윤 △부장 권오덕 △속초지청장 송훈석 △영월지청장 임승관 차장검사 심재륜 △형사1부장 김동주 △형사2부장 전병무 △특별수사부장 이재형 △공주지청장 문영호 △강경지청장 임양운 △서산지청장 조창구 △천안지청장 함석재 △차장검사 신현무 △부장 김기준 △ 〃 이종기 △충주지청장 김사일 △제천지청장 고영주 △영동지청장 정동기 △차장검사 최환 △형사1부장 임성재 △형사2부장 김근대 △형사3부장 안왕선 △특별수사부장 김규섭 △안동지청장 구본성 △경주지청장 이홍균 △경주지청 부장 장창호 △김천지청장 정상명 △의성지청장 김희옥 △제1차장검사 이원성 △제2차장검사 심상명 △형사2부장 김상준 △형사3부장 안승군 △형사4부장 신희구 △공안부장 이범관 △특별수사부장 김진환 △강력부장 김영진 △동부지청장 신상두 △ 〃 차장검사 김병학 △ 〃 형사1부장 윤치호 △ 〃 형사2부장 김웅지 △ 〃 특별수사부장 이사철 △울산지청장 안강민 △울산지청부장 주대경 △ 〃 김수철 △차장검사 원정일 △형사1부장 송주환 △형사2부장 이문재 △특별수사부장 안재영 △진주지청 부장(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상희 △충무지청장 신건수 △밀양지청장 강정일 △거창지청장 손진영 △차장검사 주광일 △형사1부장 문형섭 △형사2부장 신민수 △특별수사부장 신희용 △강력부장 윤종남 △목포지청장 이회권 △목포지청 부장(헌법재판소 파견) 김재기 △장흥지청장 김인규 △순천지청장 김수장 △순천지청 부장 이기배 △해남지청장 이상률 △차장검사 유재성 △부장 이만희 △군산지청장 양춘용 △정주지청장 신언용 △차장검사 이재신 △부장 서진규 △교수 박휴상 △ 〃 이근우 △ 〃 이태훈 △ △ 채수철 △법무부 송무심의관실 김승대 △ 〃 이민희 △대검 검찰연구관 이상형 △서울지검 장진원 이영학 조재석 박은
  • 검사 91명 인사이동

    법무부는 28일 검찰관 91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오는 31일자로 단행했다. 한편 서울지검 서부지청 임운희검사 등 검사 3명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내 모두 수리됐다.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오병주 △ 〃 〃 김진태 △ 〃 검찰4과 최성창 △서울지검 박정규 김종인 고천척 송민호 임철 △서울 동부지청 이준보 민충기 정진영 박철준 이인규 고건호 △서울 남부지청 정병욱 김성득 이삼 안창호 양재호 석동현 △서울 북부지청 김상봉 김민재 홍봉주 △의정부지청 심장수 이만수 김학근 박태석 김시진 김재현 △인천지검 조덕제 윤형모 이정웅 정병대 △수원지검 김용원 함승희 △성남지청 정선태 김동찬 백창수 이상권 박효진 △춘천지검 황영구 △강릉지청 김정기 신경식 △원주지청 이은중 △영월지청 유재우 △대전지검 이강천 김제일 송해운 △홍성지청 최찬영 △천안지청 이승섭 △대구지검 오재훈 이영우 박윤환 김섭 김종영 박준모 이창세 송기오 박병배 박청수 △안동지청 김도균 △경주지청 노환균 조두영 △김천지청 최재경 △상주지청 백병기 △영덕지청윤동각 △부산지검 경대수 백순현 △부산동부지청 한창석 정만진 이무상 △울산지청 이중훈 △마산지검 김성찬 △진주지청 최용석 △충무지청 최익석 △거창지청 정대표 △광주지검 김광노 윤찬섭 곽상욱 동현철 △목포지청 김영흠 이용삼 △장흥지청 김희관 △순천지청 임성덕 임춘택 박문호 △전주지검 강영권 △군산지청 강익중 △정주지청 심동섭 △제주지검 유재강 박현상
  • 성폭행범 살해 20대주부/검찰,“정당방위” 불기소

    【안동=김동진기자】 대구지검 안동지청 이재춘검사는 31일 생후 3개월된 아기와 함께 잠을 자던중 집안에 들어와 자신을 성폭행한 범인을 칼로 찔러 숨지게한 김은영씨(23ㆍ여ㆍ안동시 용상동)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형사처벌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검사는 결정문을 통해 『김씨가 자신과 생후 3개월된 아기에게 직접적인 위해가 가해지고 있는 급박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본능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폭행범을 숨지게한 행위는 정당방위로 죄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성 폭행범을 살해/주부 불구속 수사

    【안동】 대구지검 안동지청 이재준검사는 4일 성폭행을 한후 또다시 성폭행을 하려던 남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가정주부 김모씨(23ㆍ여ㆍ안동시 용상동)에 대해 불구속 수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김씨가 극도의 흥분과 공포의 상태에서 우발적인 행동으로 범행을 했으므로 정당방위를 가리기 위해 불구속 수사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1일 상오4시30분쯤 자기집 안방에서 잠을자다 우병호씨(32ㆍ운전사)가 흉기를 들고 침입,『소리치면 죽인다』고 위협,한차례 성폭행을 한후 10여분이 지난뒤 다시 폭행을 하려하자 우씨가 갖고있던 흉기로 우씨의 앞가슴과 등을 찔러 숨지게 했었다.
  • 운전면허 시험 48명 부정합격/경관 4명 구속

    【안동=김동진기자】 대구지검 안동지청 이재준검사는 22일 48명으로부터 1천4백여만원을 받고 자동차운전면허시험을 부정 합격시켜준 경북도경 교통과 면허계 소속 이승배경위(52) 이대호경장(43) 김홍윤경사(36) 박돈경사(42) 등 4명을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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