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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없어도 행복해!

    희망 없어도 행복해!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음/이언숙 옮/ 민음사/385쪽/1만 9500원] 일본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천문학적인 재정 적자,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사회보장비용의 증가, 경직된 기업 조직과 노동시장으로 인한 청년 실업 등을 고려하면 일본의 미래는 ‘절망적’이라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이다. ‘잃어버린 20년’ 속에서 성장한 젊은이들에게는 특히 그렇다. 경제활동인구 대비 고령자 비율은 점점 높아지고, 극심한 취업난은 비정규직과 프리터(프리랜서와 아르바이터의 일본식 조어)를 양산했다. 고용 상황이 불안하니 결혼과 출산에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여기에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이라는 변수까지 등장했다. 이리저리 뜯어봐도 뾰족한 해결책이 없는 이 힘든 사회적 상황 속에서 20대 젊은이들의 75%가 “지금 나는 행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1년 일본 내각부의 ‘일본 국민 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다. 해당 조사가 실시된 이래 최고치이자 일본 경제가 악화일로에 접어든 상태에서 나온 뜻밖의 결과에 일본은 충격에 휩싸였다. ‘득도의 경지’에 오른 듯 초연한 자세로 살아가는 일본 신세대 젊은이들을 지칭해 ‘사토리 세대’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일본의 신예 사회학자 후루이치 노리토시(29)의 책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은 장기 불황이 낳은 역설적인 인간형 ‘사토리 세대’의 정체를 파헤친다. 2011년 일본에서 책을 낼 당시 26세였던 저자는 자기 또래의 젊은이들이 절망적인 현실에도 불구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질 리 없다’라는 생각이 들 때 인간은 ‘지금 행복하다’라고 생각한다.…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소박하게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질 것이다’라는 생각을 믿지 않는다. 그들의 눈앞에 펼쳐져 있는 것은 그저 ‘끝나지 않는 일상’일 뿐이다. 그래서 ‘지금 행복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간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었을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다.” 왠지 가슴은 찡한데 그럴듯하다. 그의 주장은 막연한 관념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에 따르면 사람들은 “지금은 불행하지만 장차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때 “지금 불행하다” “지금 생활에 불만족을 느낀다”고 대답한다. 실제로 고도성장기나 거품경제 시기에 젊은이들의 생활 만족도는 오히려 낮게 나타났다. 미래에 더 행복할 것이라고 믿으며 공부에, 직장에 목숨을 걸었고 그래서 현실은 불행했다. 물론 20대의 생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주변 상황이 좋다는 의미는 아니다. 같은 설문조사의 다른 항목을 보면 ‘생활하면서 고민이나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응답이 1980년대 후반부터 계속 상승해 2010년 63.1%에 달했다. 저자는 일본 젊은이들의 자국 사회에 대한 만족도가 1993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다는 조사 결과도 제시한다. 이처럼 ‘불안하지만 행복하다’는 모순적인 태도는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없는 데서 비롯됐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후루이치는 거품경제 붕괴와 불황 장기화의 책임을 젊은이들에게 돌릴 수는 없다며 기성세대가 내놓는 ‘젊은이론’도 비판한다. ‘요즘 젊은이들’ 운운하며 불행의 책임을 그들에게 떠넘기는 태도, ‘젊은이에게 희망이 있다’는 식으로 찬양하는 것 모두 그들을 타자화(他者化)하는 담론일 뿐이라는 지적이다. 저자는 책에서 출세나 명예, 돈벌이에 욕심이 없이 자기 주변의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특징을 하나씩 거론하며 이들 삶의 방식이 결코 자포자기 혹은 자기 파괴가 아니라고 분석한다. 한때 당연시되던 ‘일류대 진학, 대기업 입사, 중산층 가정’이라는 꿈 같은 시나리오가 폐기 처분된 지금 시대에 젊은이들이 취할 수 있는 삶의 태도란 어려운 상황에 안주하고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찾는 것이다. 그들이 꿈꿀 수 있는 최대한의 행복이 바로 그것이니까. 일본 젊은이들의 현실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지만 책에서 언급되는 많은 현실은 ‘일본’을 ‘한국’으로 바꿔 읽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한국과 비슷하다. 모두가 중산층이라는 자본주의 신화가 깨진 지 오래인 일본에서 젊은이들이 혁명 대신 현실 안주를 택하는 현상은 가까운 미래, 어쩌면 현재인 한국을 읽는 것 같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사토리 세대 일본에서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에 태어나 현재 10~20대 중·후반 나이대로 돈벌이나 출세에 관심 없이 현실에 만족하는 젊은이들을 가리킨다. 사토리는 ‘득도’ ‘깨달음’이라는 뜻으로 버블경제 붕괴 후 닥친 장기 불황 속에서 성장해 물질적 풍요에 집착하지 않는 성향을 보인다. 국가보다는 인류애 실현을 위해 기꺼이 뭉치기도 하며 대도시에서 외롭게 지내는 것보다 작은 공동체 안에서 지내는 것을 선호한다.
  • 이영애 화보, 웃을듯 말듯 ‘고혹적 눈빛’ 아찔한 보디라인 눈길

    이영애 화보, 웃을듯 말듯 ‘고혹적 눈빛’ 아찔한 보디라인 눈길

    23일 매거진 <바자>는 2015년 1월호를 통해 배우 이영애와 구찌가 함께 한 특별한 화보와 함께 그 동안 이영애가 진행해 온 다양한 나눔 활동과 그 의미,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힌 인터뷰를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올해 3월, 전세계 여성과 여자 어린이의 ‘교육•건강•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문제 해결을 위한 구찌의 글로벌 캠페인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자문위원단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홍콩에서 구찌의 CMO 로버스 트리푸스(Robert Triefus)를 만나 차임 포 체인지 프로젝트 중 ‘교육’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전하며, 한국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이영애는 “베트남에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한국 남성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들이 많은 편견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버지 없이 현지에 남겨진 아내와 어린이는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한다”고 현지의 실정을 알리고, “열악한 환경에서 기본 교육조차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실질적으로 돕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유니세프(UNICEF) 한국 지사에 3천 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스쿨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의 여자 어린이들과 여성의 교육 현실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뿐 아니라 이영애는 한국에서 미숙아를 출산한 대만 산모의 병원비를 후원하고, SBS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을 통해 한식의 의미와 역사 그리고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3년부터는 잊혀져 가는 우리 주변의 문화 유산들을 보전하기 위한 ‘나의사랑 문화유산’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애는 <바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을 하기 전에는 내 역할에만 충실했는데,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면서 주변을 돌아보고 챙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사실 누군가를 돕고 있다는 생각 자체가 자칫하면 교만이 될 수도 있지만, 남을 돕는 게 결국 나를 돕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며, “물질적으로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지만 내적으로는 제 스스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더욱 많은 것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상황에 대한 배려가 생겨 조금이나마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녀는 “그래서 작은 일이라도 나눔을 실천하는 일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실천이 점차 커지고, 도움을 주면서, 제 스스로도 마음이 풍성해짐을 느낄 수 있다”라고 그 동안 펼쳐온 나눔 활동의 이유와 중요성을 전했다. 배우 이영애로서의 독자적인 아름다움과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와 행보는 구찌와의 조우로 풀어낸 2015 크루즈 컬렉션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구찌 컬렉션은 신예로 떠오르고 있는 캐나다 아티스트 크리스 나이트(Kris Knight)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재해석한 플로라 패턴을 바탕으로 강인하면서도 매혹적인 스타일을 강조한다. 2015년 상반기 반가운 작품 복귀 소식과 함께 이영애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본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1월호와 홈페이지(www.imagazine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털링, ‘2014년 골든보이’ 선정 영예

    스털링, ‘2014년 골든보이’ 선정 영예

    리버풀의 라힘 스털링이 유럽 최고의 신예 선수에게 주어지는 '2014 골든보이'에 선정됐다. 영국 선수가 골든보이에 선정된 것은 2004년 웨인 루니 이후 10년만의 일이다. 리버풀은 20일(현지시간) 구단 공식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라힘 스털링이 2014년 골든보이에 선정됐다는 사실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있는 그의 사진을 공유했다. 스털링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역대 '골든보이' 수상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번 스털링의 수상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가 쉽게 다가온다. 지금까지 해당 상을 수상한 선수 중에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웨인 루니(맨유),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 등이 포진하고 있다. 스털링의 미래에 월드클래스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가운데 그가 과연 그 기대치를 만개할 수 있을지 지켜볼만한 대목이다. 사진=2014년 골든보이를 수상한 스털링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청룡영화제 노수람, 중요부위만 가린 파격 망사드레스 ‘노팬티로 레드카펫?’

    청룡영화제 노수람, 중요부위만 가린 파격 망사드레스 ‘노팬티로 레드카펫?’

    ‘청룡영화제 노수람’ 배우 노수람이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 파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노수람이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노수람은 가슴라인은 물론 옆태까지 훤히 드러내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드레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청룡영화제 노수람, 화끈하네”, “청룡영화제 노수람, 대박이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노출 너무 심한 거 같아요”, “청룡영화제 노수람..사상 최대의 노출”, “청룡영화제 노수람..민망하지 않나?”, “청룡영화제 노수람..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수람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미스터 백’에 출연했으며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환상(감독 이숭환)에서 주인공 현정으로 열연했다. 노수람은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의 신예 배우로 청순한 얼굴과 170cm의 큰 키로 주목받았다. 2014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여자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더팩트 (청룡영화제 노수람) 연예팀 chkim@seoul.co.kr
  • 문학동네 겨울호도 초판 매진 진기록

    문학동네 겨울호도 초판 매진 진기록

    계간 ‘2014 문학동네’가 가을호에 이어 겨울호도 초판이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불황의 늪에 빠진 출판계에서 계간지가 연속으로 매진되는 기록은 처음이다. 18일 출판사 문학동네에 따르면 창간 20주년 기념호 ‘문학동네 겨울호’의 초판 5000부가 지난 17일 모두 팔려 1000부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지난달 26일 서점에 출고된 지 3주 만이다. 계간 문학동네 초판 매진은 1994년 창간호, 2001년 가을호, 2006년 겨울호, 2013년 봄호, 2014년 가을호 등 다섯 번뿐, 문학동네 20년사에서도 손가락에 꼽힐 정도다. 세월호 특집을 다룬 2014 가을호는 계간지 중에는 최초로 3쇄까지 들어가 모두 5500부가 제작됐다. 잡지의 인기에 힘입어 가을호에 실린 글들은 단행본(‘눈먼 자들의 국가’)으로도 만들어졌다. 문학동네는 스타 작가들이 포진한 겨울호의 판매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가을호 초판보다 1000부를 더 찍었지만 가을호보다 열흘 정도 앞서 초판이 매진됐다. 염현숙 문학동네 편집국장은 “주목받는 신예부터 중견작가까지,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작가들의 작품이 고르게 포진한 ‘소설 특집’이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다”며 “단행본 한 권 분량의 단편소설 11편이 잡지에 수록된 점도 인기를 끈 한 요인인 듯하다”고 말했다. 겨울호에는 김훈·김연수·은희경·성석제·김영하·박현욱·김언수·천명관·박민규·김유진·손보미의 최신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문학동네는 겨울호에 실린 단편소설들을 모아 추후 소설집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청룡영화제 노수람, 올해의 노출상? 속살 드러낸 파격드레스 ‘역대급’

    청룡영화제 노수람, 올해의 노출상? 속살 드러낸 파격드레스 ‘역대급’

    ’청룡영화제 노수람’ 배우 노수람이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 파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노수람이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노수람은 가슴라인은 물론 허리에서 다리까지 속살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드레스를 본 네티즌들은 “청룡영화제 노수람, 아찔하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노출 수위가...헉”, “청룡영화제 노수람, 보는 내가 다 민망하다”, “청룡영화제 노수람..올해의 노출상이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몸매로 관심받고 싶은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의 신예 배우인 노수람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환상(감독 이숭환)에서 주인공 현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더팩트 (청룡영화제 노수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룡영화제 노수람, 한파 절정에도 파격 노출 드레스 ‘남심폭발’

    청룡영화제 노수람, 한파 절정에도 파격 노출 드레스 ‘남심폭발’

    ’노수람 청룡영화제 한파 절정’ 배우 노수람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몸매를 노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5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노수람은 한파 절정에도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많은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가슴라인은 물론 허리부터 다리까지 옆 라인을 모두 드러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수람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미스터 백’에 출연했으며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환상에서 주인공 현정으로 열연했다. 노수람은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의 신예 배우로 청순한 얼굴과 170cm의 큰 키로 주목받았으며 2014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여자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내기 디자이너 ‘슈퍼 룩키즈’ 찾는다

    G밸리가 미래 한국 패션을 이끌 신예 디자이너들의 경연장으로 변신한다. 서울 금천구는 27일 가산동 현대아울렛의 G밸리기업시민청과 G밸리패션센터에서 ‘2014 슈퍼 룩키즈’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슈퍼 룩키즈는 금천구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학연합패션축제다. 룩키즈(LOOKIES)는 스타일을 뜻하는 패션용어인 룩(LOOK)과 신인을 뜻하는 루키(ROOKIE)의 합성어다. 가능성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자 하는 행사의 취지가 담겨 있다. 구 관계자는 “새내기 디자이너와 대학생이 중심이 되는 행사의 특성을 반영해 슬로건도 ‘가능성을 발견하다’로 정했다”면서 “G밸리가 단순히 의류유통의 중심지를 넘어 유행을 창조하고 패션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제에는 건국대, 경희대, 한성대, 한양대, 홍익대 등 서울의 5개 대학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의상과 패션 소품을 이용해 자신만의 패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쇼 이외에도 학생작품 전시회와 유명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씨의 멘토링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다듬어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선하 G밸리패션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패션산업을 이끌어나갈 신진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행사로 정례화시킬 것”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패션과 정보기술(IT) 산업단지인 G밸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청룡영화제 노수람, 한파 절정에도 속살 드러낸 ‘파격 드레스’ 시선강탈

    청룡영화제 노수람, 한파 절정에도 속살 드러낸 ‘파격 드레스’ 시선강탈

    ‘청룡영화제 노수람, 한파 절정’ 배우 노수람이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노수람은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노수람은 한파 절정에도 불구하고 옆태는 물론 가슴라인까지 망사로 드러낸 드레스를 택했다. 짙은 검은색 천과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소재로 된 노수람의 드레스는 옆구리부터 다리까지 옆 부분 전체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수람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미스터 백’에 출연했으며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환상(감독 이숭환)에서 주인공 현정으로 열연했다. 노수람은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의 신예 배우로 청순한 얼굴과 170cm의 큰 키로 주목받았다. 2014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여자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더팩트(청룡영화제 노수람, 한파 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너무 심한 옷 입고 나왔다가…‘민망’

    [포토]너무 심한 옷 입고 나왔다가…‘민망’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떠오르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보기에도 아찔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채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충격적 시스루’ 女스타, 너무 민망해서…

    [포토]‘충격적 시스루’ 女스타, 너무 민망해서…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104 징글볼 쇼에 참석한 영국의 떠오르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찰리XCX(22)가 보기에도 아찔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채 뉴욕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울언니’ 성노리개 전락한 여인 갑작스런 죽음, 도가니 넘는 파격

    ‘울언니’ 성노리개 전락한 여인 갑작스런 죽음, 도가니 넘는 파격

    ’울언니’가 성노리개가 된 여인의 죽음 진실을 밝힌다. 영화 ‘울언니’(감독 이제락/제작 제이록스필름)가 한 여인의 죽음을 놓고 자살과 타살의 진실공방을 펼치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이슈를 불러 모으고 있다. ’울언니’는 우리 사회에서 외면 시 해왔던 억압받는 여성에 대한 문제를 다루며, 새로운 현실고발성 영화의 등장을 예고한다. 여대생 연서가 떨어져 지내던 언니 진서의 갑작스런 죽음에 의문을 품고 강력계 김형사와 함께 이를 파헤치며 죽음에 얽힌 충격적 진실을 다룬 영화로 죽음에 얽힌 사건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일상 속 잔혹한 분노 표출에 대한 행태를 고발한다. ’울언니’는 온 국민을 분노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영화 ‘도가니’ ‘노리개’ 등에 이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울 영화로 언니의 도움 아래 걱정 없이 살고 있던 여대생 연서가 언니 진서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추적하면서 성의 노리개로 살아가던 진서의 고통을 알게 되고 복수와 용서 사이에서 갈등하며 안타까운 분노를 자아내는 작품. 이렇듯 ‘울언니’는 사회적 이슈를 재생산시키는 동시에 깊은 슬픔과 공감을 안기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보여왔던 이제락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울언니’는 성의 노리개로 전락한 평범한 여자 진서를 통해 약자와 강자의 관계를 파격적이고 적나라하게 표현해내면서 자신의 처지와 비슷하거나 상대적으로 약자에게 그 분노를 표출하는 현대인들에게 강한 경종을 울린다. 충무로 0순위 캐스팅 배우 오광록,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황금희,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당돌한 클럽 여가수 역을 맡아 많은 관심을 받은 신예 양하은 그리고 ‘식객’ ‘타짜’ ‘야인시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한 오리지날 신스틸러 조상구의 실감나는 열연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울언니’는 지난 12월4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사진 = 팝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파워 무엇?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파워 무엇?

    김태리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파워 무엇? 배우 김민희와 신예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다. 원작 ‘핑거스미스’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뜨겁다. 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용필름 측은 “‘아가씨’의 여주인공으로 김태리와 김민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가씨’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아가씨와 그의 후견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과 소매치기 소녀의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미스터리로 김민희와 김태리의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백작 역에 하정우가 캐스팅된 후, 아가씨 역에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에 김태리, 이모부 역의 조진웅이 캐스팅됐다. 소매치기 소녀 역에 캐스팅된 김태리는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아가씨’ 오디션 공고에는 ‘노출 연기가 불가능한 여배우는 지원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노출 수위: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을 고지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아가씨’는 내년 1월 프리프로덕션부터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 정혜인, 눈에 띄는 미인상’빛나는 존재감’으로 이목 집중

    ‘힐러’ 정혜인, 눈에 띄는 미인상’빛나는 존재감’으로 이목 집중

    신예 정혜인이 KBS2새 월화드라마 ‘힐러’에 해적방송 진행자 최명희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혜인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신선한 마스크와 빛나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매혹시키며 관심을 모은 것. 지난 8일 첫방송된 ‘힐러’에서 정혜인은 도지원(최명희 역)의 과거 사진 속 모습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오버랩되며 등장했다. 이어 친구들과 함께 언론 탄압에 대해 정부를 비판하는 해적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80년대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찰과의 추격전을 통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극 중 정혜인은 연약함과 올곧음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김문호(유지태 분)의 형수이자, 채영신(박민영 분)과 인연이 있는 최명희(도지원 분)의 20대 젊은 시절을 맡아 앞으로 극의 몰입도와 흥미를 높이며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정혜인은 이미 광고계의 샛별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로 LG 옵티머스 G 프로2, 맥심 카누, CJ제일제당 쁘띠첼, LG생활건강 비욘드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제 15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부문 초청작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감독 김경묵)에 주연으로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한편, 첫 방송부터 웰메이드 드라마의 면모를 드러내며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스토리를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뼈있는 메시지와 공감을 담은 드라마가 될 것임을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리, 김민희와 동성애 영화 ‘아가씨’ 여주

    김태리, 김민희와 동성애 영화 ‘아가씨’ 여주

    ‘김민희 김태리 아가씨’ 배우 김민희와 신예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동성애 스릴러 ‘아가씨’에 캐스팅됐다. 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 측은 “신예 김태리가 1,500: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아가씨’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태리와 미묘한 감정을 나누게 될 상대역인 아가씨 역할에는 배우 김민희가 캐스팅됐다. 이밖에 하정우, 조진웅도 함께 출연한다. ’아가씨’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 그의 후견인인 이모부(조진웅),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하정우)와 백작에게 고용된 소매치기 소녀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담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리 아가씨 핑거스미스 동성애 “OO 여배우만 지원하세요” 1500대 1…뭐길래?

    김태리 아가씨 핑거스미스 동성애 “OO 여배우만 지원하세요” 1500대 1…뭐길래?

    김태리 아가씨 김태리 아가씨 핑거스미스 동성애 “OO 여배우만 지원하세요” 1500대 1…뭐길래? 배우 김민희와 신예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다. 원작 ‘핑거스미스’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뜨겁다. 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용필름 측은 “‘아가씨’의 여주인공으로 김태리와 김민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가씨’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아가씨와 그의 후견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과 소매치기 소녀의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미스터리로 김민희와 김태리의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백작 역에 하정우가 캐스팅된 후, 아가씨 역에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에 김태리, 이모부 역의 조진웅이 캐스팅됐다. 소매치기 소녀 역에 캐스팅된 김태리는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아가씨’ 오디션 공고에는 ‘노출 연기가 불가능한 여배우는 지원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노출 수위: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을 고지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아가씨’는 내년 1월 프리프로덕션부터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리 아가씨 핑거스미스 파격적 동성애 “노출 가능 여배우만 지원” 왜?

    김태리 아가씨 핑거스미스 파격적 동성애 “노출 가능 여배우만 지원” 왜?

    김태리 아가씨 김태리 아가씨 핑거스미스 파격적 동성애 “노출 가능 여배우만 지원” 왜? 배우 김민희와 신예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다. 원작 ‘핑거스미스’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뜨겁다. 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용필름 측은 “‘아가씨’의 여주인공으로 김태리와 김민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가씨’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아가씨와 그의 후견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과 소매치기 소녀의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미스터리로 김민희와 김태리의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백작 역에 하정우가 캐스팅된 후, 아가씨 역에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에 김태리, 이모부 역의 조진웅이 캐스팅됐다. 소매치기 소녀 역에 캐스팅된 김태리는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아가씨’ 오디션 공고에는 ‘노출 연기가 불가능한 여배우는 지원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노출 수위: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을 고지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아가씨’는 내년 1월 프리프로덕션부터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리 아가씨 파격적 동성애…“1500 대 1 노출 수위 협의 불가능” 원작 핑거스미스?

    김태리 아가씨 파격적 동성애…“1500 대 1 노출 수위 협의 불가능” 원작 핑거스미스?

    김태리 아가씨 김태리 아가씨 파격적 동성애…“1500 대 1 노출 수위 협의 불가능” 원작 핑거스미스? 배우 김민희와 신예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다. 원작 ‘핑거스미스’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뜨겁다. 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용필름 측은 “‘아가씨’의 여주인공으로 김태리와 김민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가씨’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아가씨와 그의 후견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과 소매치기 소녀의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미스터리로 김민희와 김태리의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백작 역에 하정우가 캐스팅된 후, 아가씨 역에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에 김태리, 이모부 역의 조진웅이 캐스팅됐다. 소매치기 소녀 역에 캐스팅된 김태리는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아가씨’ 오디션 공고에는 ‘노출 연기가 불가능한 여배우는 지원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노출 수위: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을 고지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아가씨’는 내년 1월 프리프로덕션부터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힘?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힘?

    김태리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힘? 배우 김민희와 신예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다. 원작 ‘핑거스미스’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뜨겁다. 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용필름 측은 “‘아가씨’의 여주인공으로 김태리와 김민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가씨’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아가씨와 그의 후견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과 소매치기 소녀의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미스터리로 김민희와 김태리의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백작 역에 하정우가 캐스팅된 후, 아가씨 역에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에 김태리, 이모부 역의 조진웅이 캐스팅됐다. 소매치기 소녀 역에 캐스팅된 김태리는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아가씨’ 오디션 공고에는 ‘노출 연기가 불가능한 여배우는 지원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노출 수위: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을 고지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아가씨’는 내년 1월 프리프로덕션부터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뜨거운 반응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뜨거운 반응

    김태리 아가씨 아가씨 원작 핑거스미스 “OO 여배우 지원하세요” 1500대 1…김태리 뜨거운 반응 배우 김민희와 신예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다. 원작 ‘핑거스미스’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뜨겁다. 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용필름 측은 “‘아가씨’의 여주인공으로 김태리와 김민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가씨’는 영국 작가 사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아가씨와 그의 후견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과 소매치기 소녀의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미스터리로 김민희와 김태리의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백작 역에 하정우가 캐스팅된 후, 아가씨 역에 김민희, 소매치기 소녀 역에 김태리, 이모부 역의 조진웅이 캐스팅됐다. 소매치기 소녀 역에 캐스팅된 김태리는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아가씨’ 오디션 공고에는 ‘노출 연기가 불가능한 여배우는 지원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노출 수위: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을 고지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아가씨’는 내년 1월 프리프로덕션부터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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