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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대얼짱’ 유사라, 파격노출에 이어 순수미 발산

    ‘공대얼짱’ 유사라, 파격노출에 이어 순수미 발산

    ‘공대얼짱’ 유사라가 섹시미를 발산한데 이어 이번엔 순수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유사라는 28일 공개된 신예 제이비의 티저 뮤직비디오 ‘사랑, 우정 그리고...’에서 순수한 여성으로 분했다. 유사라는 최근 남성그룹 투나이스(2NISE)의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유사라는 제부도 해안가 풍광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랑, 우정 그리고...’ 티저뮤직비디오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친한 친구에게 빼앗기고 아파하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유사라는 “가수 제이비의 신곡 ‘사랑, 우정 그리고...’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 출연을 결심했다.”며 “순수하고 여린 여성의 심리를 표현하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유사라 본연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 같아 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저뮤직비디오 노래의 주인공 제이비는 오는 29일 유무선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싱글앨범 ‘사랑, 우정 그리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홍양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래퍼 일리닛, 활동 10년만에 가요계 데뷔 초읽기

    래퍼 일리닛, 활동 10년만에 가요계 데뷔 초읽기

    신예 래퍼 일리닛(Illinit)이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격한다. 최근 MC스나이퍼와 디지털 싱글 ‘만우절’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일리닛은 스나이퍼 크루에서 10년간 동고동락하며 음악적 내공을 쌓은 실력파 래퍼. 3년간의 앨범 작업 끝에 오는 5월 첫 번째 EP앨범 ‘디 아이(The i)’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스나이퍼사운드 측은 “일리닛을 대표하는 영어 철자 아이(i)를 내세운 앨범 ‘디 아이’를 통해 세상에 공식적으로 자신의 등장을 알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스타일로 자신의 생각을 보여줄 것인지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일리닛은 최근 미니앨범 트랙리스트와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학교에서 뭘 배워’ 외에도 위트있는 가사와 특유의 유려한 래핑으로 가득찬 5곡과 인스트루멘탈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현재 일리닛은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이며,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사2’ 미녀3총사는? ‘티아라’ 지연·윤승아·박은빈

    ‘고사2’ 미녀3총사는? ‘티아라’ 지연·윤승아·박은빈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신예 배우 윤승아, 박은빈이 영화 ‘고사(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의 상큼한 꽃미녀 3인방으로 등극했다. 배우와 가수의 영역을 넘나드는 지연과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에서 시선을 모은 ‘연기돌’ 박은빈, 알렉스와 지선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주목받은 ‘달팽이소녀’ 윤승아 등은 ‘고사2’에서 같은 반의 절친한 여고생 세희와 태연, 나래로 각각 분했다. ‘고사2’의 제작관계자는 “지연과 윤승아, 박은빈은 화사한 미모로 촬영장을 밝혔다.”며 “세 배우가 모이면 유난히 촬영이 수월하게 진행되 ‘피로회복제’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세 여배우는 쉬는 시간마다 수다를 떨며 친해져 실제 여고생들이 모인 것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촬영에 활기를 더하고 있는 것. 특히 지연과 윤승아, 박은빈이 함께 출연한 전국체전 장면은 수영 경기장의 활기와 ‘꽃미녀 3인방‘의 미모가 더해져 영화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지연과 윤승아, 박은빈 외에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황정음과 윤시윤, 배우 김수로 등이 출연해 연기 앙상블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촬영이 한창인 ‘고사2’는 오는 7월 말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MBC / 사진설명 = (왼쪽부터) ‘티아라’ 지연, 윤승아, 박은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돈나 vs 레이디가가 “내가 더 멋져!” 난투극 ‘또 화제’

    마돈나 vs 레이디가가 “내가 더 멋져!” 난투극 ‘또 화제’

    미국의 ‘섹시 아이콘’ 마돈나(52)와 신예 섹시 팝스타 레이디 가가(24)가 서로 머리채를 잡고 난투극을 벌인 사건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돈나와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10월 미국 NBC 버라이어티쇼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라이브’(Saturday Night Live)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방송 중 자신이 더 멋지다며 서로에 대한 비난을 주고받았다. 레이디 가가는 마돈나에게 “내가 더 끝내준다.”며 자극적인 도발을 던졌고 이어 마돈나는 “가가, 무슨 이름이 그러냐. 아기들이 먹는 음식 이름 같다.”고 받아쳤다. 결국 후배 레이디 가가가 대선배 마돈나의 머리채를 잡으며 난투극이 벌어진 것.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벌어진 두 팝스타의 격투전은 사전에 계획된 퍼포먼스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마돈나는 자신을 우상으로 밝힌 후배 레이디 가가를 위해 방송에 깜짝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NBC ‘새터데이 나이트라이브’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연, ‘소시’ 윤아+이요원 닮은 외모 ‘화제’

    정주연, ‘소시’ 윤아+이요원 닮은 외모 ‘화제’

    신예 스타 정주연이 소녀시대의 윤아와 배우 이요원을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케이블채널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에서 구단의 미녀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는 정주연은 최근 삼성화재 ‘마이애니카’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청초한 외모와 상큼한 미소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또 정주연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광고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의 정주연은 촬영대기 중 핸드폰으로 장난을 치고, 모니터에 집중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팬들은 “윤아와 이요원을 정말 닮았다.”며 정주연의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정주연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KTF ‘쇼 데이터 완전자유요금’ CF에서 ‘때문에 걸’로 관심을 받은 이후, 광고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의 문의 전화까지 쇄도해 정주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연예계 관계자들이 정주연에 대해 ‘전지현급 신인의 등장’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 CF와 더불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정주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 ‘따라해’로 데뷔한 정주연은 이후 에픽하이의 ‘트로트’, MC스나이퍼의 ‘마법의 성’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중파 3사 연예뉴스 “변해야 살아남는다”

    공중파 3사 연예뉴스 “변해야 살아남는다”

    공중파 연예정보프로그램이 기로에 서 있다. 한 때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며 스타에겐 없어서는 안 될 공기 같은 존재였지만 시청률이 한자리수로 떨어지며 다매체 다채널 시대에 적응하는 데 실패했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불행 중 다행이랄까? 발등에 불이 떨어진 방송 3사는 각자 프로그램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꿔 왔다. 연예인에 대한 일방적인 찬사나 시시콜콜한 사적인 내용 위주로 보도해왔던 관행을 버리고 자신의 색을 가진 특별한 기획으로 알맹이를 채워 넣은 것. KBS 2TV ‘연예가중계, MBC ‘섹션TV 연예통신’, SBS ‘한밤의 TV 연예’ 등 방송 3사의 연예정보프로들을 발가벗겨봤다. ◆ KBS 2TV ‘연예가중계’- 공영 방송답게! ’연예가중계’는 정보성과 정통성을 강조한다. 예능적 재미가 넘치는 무대보단 아나운서의 진행을 통해 정돈된 분위기로 이끌며 무게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처럼 ‘연예가중계’가 사뭇 진지한 컨셉트를 지향하는 이유는 공영방송이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로부터 타사 연예정보프로에 비해 높은 기대 수치로 평가 받는다. 다시 말해 비슷한 정보를 보도하더라도 “KBS인데”라는 인식 때문에 조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간혹 뉴스가 오보이거나 리포트의 입을 통해 자극적인 멘트가 전파를 타면 게시판은 전쟁터가 된다. 한 제작진은 “공영방송이란 꼬리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MC나 리포터들의 대본이 정확한 표준어인지 꼼꼼히 확인해보고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며 “‘게릴라 데이트’와 같은 자체 콘텐츠와 전문가 멘트 등으로 KBS에 걸맞은 연예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예가중계’는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월 봄 개편을 맞아 한석준 아나운서-배우 이윤지의 바통을 이어 배우 신현준과 이시영을 새 MC로 잠정 결정 한 것.    KBS 관계자는 “프로그램에도 활력과 변화를 주고 싶었다. 신현준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과 이미지 변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으며 이시영은 최근 떠오르는 신예로 인정받고 있어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 MBC ‘섹션TV 연예통신’ - 젊고 개성 넘치는 아이템! ’섹션TV 연예통신’은 차별성을 가지기 위한 행보에 여념이 없다. 기존의 진부한 코너를 거침없이 버리고 자기만의 색을 지닌 콘텐츠 기획과 더불어 진행 방식도 밝고 역동적으로 바꿨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코너들이 재미로 범벅 되어 있다는 점이다. 우선 ‘스타 별별 랭킹’은 스타들의 파격적인 모습을 다룬다. 개성 넘치는 패션과 충격 발언 등 각 주제를 대표하는 스타들을 뽑아 순위를 정해 공개한다. 또한 톱스타들이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 ‘S다이어리’와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들만을 모아 소개하는 ‘섹션TV 도발영상’,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진행을 맡은 ‘토크 연예 정보버라이어티’코너도 참신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진행 방식도 색다르다. MC의 역할을 축소하고 리포터의 역할이 강화해 생동감을 더했다. 재미와 정보를 살린 코너들과 독특한 진행 방식 등 전체적인 프로그램이 타사 연예정보프로에 비하면 가장 젊은 느낌이다. ◆ SBS ‘한밤의 TV 연예’ - 중간자적인 포지셔닝! ‘한밤의 TV연예’는 중간을 지킨다. ‘연예가중계’와 ‘섹션TV 연예통신’과 비교해볼 때 그 둘을 반반씩 닮아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연예가중계’는 정보성을, ‘섹션TV연예통신’이 차별성과 재미를 추구한다면 ‘한밤의 TV연예’는 그 중간에 축을 세웠다. 즉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한 편 예능적 흥미도 보여준다. 딱딱하게 정보만을 전달하는 방식은 뉴스 같아 싫다는 이나 가벼운 주제만을 다루는 등 가십 위주로 진행되는 방송은 별로라는 시청자들은 ‘한밤의TV연예’를 선호한다. 반면 일부 시각에선 자신만의 특별한 색깔이 없어 모호하다는 혹평을 하고 있다. 방송가의 한 관계자는 “연예정보에서 전하는 뉴스는 비슷비슷하다. 때문에 각 프로그램은 각자의 특색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며 “‘한밤의 TV연예’도 타 방송프로에겐 없는 색을 창조해 차별화된 뉴스로 승부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사진 = KBS-MBC-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i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듀오 소야앤썬, 소지섭-이현도 지원 속 핫 데뷔

    신예듀오 소야앤썬, 소지섭-이현도 지원 속 핫 데뷔

    신예듀오 소야앤썬이 듀스 출신 이현도의 지원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여성보컬과 남성래퍼로 구성된 2인조 소야앤썬은 23일 멜론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웃으며 안녕’을 발표했다. ’웃으며 안녕’은 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트렌디한 비트 위로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신디사이저, 스트링 등이 어우러진 팝 스타일의 노래다. 특히 여성보컬 소야의 깔끔한 보컬과 앤썬의 랩은 이현도의 대중적인 사운드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소지섭과 박한별이 출연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별한 연인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표출되는 모습을 고속 카메라로 담아 낸 작품이다. 사진 =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 불어 좋은 날’ 김소은, 깜찍함으로 시청자 ‘유혹’

    ‘바람 불어 좋은 날’ 김소은, 깜찍함으로 시청자 ‘유혹’

    KBS 일일극 ‘바람불어 좋은 날’이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신예 김소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김소은은 극중 통통 튀고 발랄한 ‘오복’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오복은 나이는 어리지만 착하고 싹싹한 성격으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캐릭터다. 김소은은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오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김소은은 최근 극중에서 스타일에도 변신을 시도했다.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 반바지 등을 깜찍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오복이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김소은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예뻐진 거 같다.’ ‘김소은은 얼굴도 예쁘지만 연기도 잘하는 유망주.’ 등의 글을 올리며 극찬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될 ‘바람불어 좋은 날’에선 아슬아슬한 삼각관계가 그려진다. 그간 사랑을 키워가던 오복과 대한(진이한 분) 커플 사이에 끼어든 ‘미란’(이성민 분)의 방해 공작이 더욱 거세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N.O.A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직장인 임신부 대상 토요요가교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직장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24일부터 짝수달 넷째주 토요일마다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토요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임신 25주 이상인 임신부 25명을 모집해 한국임산부요가협회 신예순 회장이 골반 불균형 교정과 올바른 자세, 자연분만법 등을 설명한다. 임신부 산전관리 등 ‘토요 진료’도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에 무료로 운영한다. 보건증진과 2670-4744.
  • 투나이스-유사라, 뮤비 출연 계기로 ‘윈-윈’

    투나이스-유사라, 뮤비 출연 계기로 ‘윈-윈’

    싱어송라이터 그룹 투나이스와 그들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유사라가 동반 상승효과를 누리고 있다. 유사라는 21일 공개된 투나이스의 신곡 ‘왜이래’ 뮤직비디오에서 비키니, 드레스, 캐주얼 등의 의상을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유사라는 앞서 30초 분량의 티저영상이 공개됐을 당시부터 현재까지 연일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사라가 관심을 끌면 그녀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물론 투나이스도 홍보효과를 누리는 건 당연지사. 투나이스와 유사라는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포진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 특히 투나이스는 ‘왜이래’가 데뷔곡이고 유사라 역시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 신예임에도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니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셈이다. 한편 투나이스는 앨범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는 그룹이다. 또 유사라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에 출연해 ‘공대 아름이’ 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춘추 유승호의 연인으로 분했던 배우 박은빈이 영화 ‘고사(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의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박은빈은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에서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온 박은빈은 ‘고서2’에서는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긴 생머리를 자르는 변신을 감행했다. ‘고사2’의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박은빈은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분한 세희와 절친 사이인 여고생으로 등장한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청소년상을 수상한 ‘연기파 아이돌’ 박은빈은 ‘고사2’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신예답지 않은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고사2’의 유선동 감독은 “박은빈은 반복 촬영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역할 몰입을 보이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와 김범, 남규리 등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냈던 ‘고사’ 전편에 이어 ‘고사2’ 역시 황정음과 윤시윤, 지연, 박은빈 등 신예 스타들과 중견 배우 김수로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현재 촬영이 한창인 ‘고사2’는 오는 7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MBC / 사진설명 = (왼쪽부터) ‘고사2’, ‘선덕여왕’의 박은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대만 데뷔 한달만에 新한류스타로 주목

    포커즈, 대만 데뷔 한달만에 新한류스타로 주목

    아이돌 그룹 포커즈(F.cuz)가 대만의 신예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대만 데뷔 한 달째를 맞이한 포커즈는 최근 중화권의 유명 연예잡지인 트랜디(TRENDY)와 플레이(PLAY)의 5월호 표지촬영을 위해 지난 5일 3박4일의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했다. 이미 포커즈는 지난 2월 대만 최대 음반사이자 중화권 대표 음반사 씨드뮤직과 국내 가수 최초로 계약을 체결, 데뷔 앨범 ‘JIGGY(지기)’가 지난 3월 대만과 홍콩에 라이선스 발매되는 등 아시아 진출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특히 트렌디는 대만을 비롯해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중화권에 모두 발매되며 대만에서만 3만부 이상 판매되는 유명잡지로 ‘트렌디 포커스’란 기획코너로 12페이지를 할애, 포커즈 기사를 특집으로 다루기도 했다. 이는 현지 데뷔 한달만에 거둔 성과라 눈길을 끈다. 포커즈의 소속사 캔&제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대만 방문은 포커즈의 첫 해외 일정이자 비공개로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포커즈를 알아본 팬들이 호텔과 촬영장을 따라다니는 등 예상치 못한 현지 팬들의 반응에 놀랐다.”고 전했다. 3월 발매된 미니음반 타이틀 곡 ‘노원’(NO ONE)으로 활동 중인 포커즈는 올 상반기 중화권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박하영, 대학선배 신해철이 극찬 ‘주목’

    신예 박하영, 대학선배 신해철이 극찬 ‘주목’

    신인가수 박하영이 가수 신해철과 방송인 이기상에게 노래실력을 인정받아 시선을 모았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열린 서강대학교 개교50주년 기념식 축하무대를 가졌다. 이날 신해철은 박하영의 공연을 보고 “라이브를 너무 잘한다. 앞으로도 학교를 빛낼 가수로 성공해라.”며 “내가 라디오프로그램 DJ를 하고 있으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아쉽다.”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이기상도 동조했다. 이기상은 “박하영은 우리 동문들이 책임지고 밀어줘야 할 가수이고 서강인의 자랑이다.”고 입을 뗀 후 “예전 무대에서 그녀의 공연을 봤는데,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다.”며 칭찬했다. 박하영은 첫 곡으로 재즈의 명곡 ‘L.O.V.E.’를 조스 스톤 버전으로 불러 분위기를 띄웠고 다음 곡으로 이번 싱글앨범의 타이틀곡인 ‘괜찮은 척’을 통해 발라드의 깊은 감성을 전달했다. 한편 박하영은 최근 첫 번째 싱글앨범 ‘괜찮은 척’을 공개하고 방송과 라이브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곡이 수록된 이 앨범은 재즈프로젝트 재즈오텍의 리더 이태원이 프로듀싱을 담당했고 타이틀곡인 ‘괜찮은척’과 힙합과 일렉트릭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Thru da nite’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8일과 6월 19일 오후 5시와 8시에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헤이리 프로방스 야외무대에서 미니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사진 = 프레임 아웃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책꽂이]

    ●쑥개떡(김명재 지음, 청어 펴냄) 노인문제, 비운의 가족사 등을 주제로 한 단편 9편을 모았다. 일년에 한두 번 얼굴 내미는 게 고작인 며느리들이 서운한 감천댁(‘쑥개떡’), 친권행사 권한을 포기한 딸의 결혼식에 온 아버지(‘귀휴’) 등 인물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뭔지 묻는다. 각 권 1만원. ●버거씨의 금연 캠페인(김연종 외 지음, 종려나무 펴냄) 애지문학회 회원 중 최근 등단한 신예시인 19명의 시 80여편을 모았다. 금연을 소재로 한 표제시 ‘제 한 몸 온전히 불사르고 / 그 잿빛 향기로 쌕쌕거리는 텅 빈 허파, / 수채 구멍의 폐부를 따라 / 매캐한 타르 연기가 가는 혈관을 막을 때마다 / 한 모금씩 타 들어가는 뼈마디’처럼 새롭고 재미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다. 8000원.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희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희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최은서 “이민호-손예진 커플 절대 안돼!”

    ‘개취’ 최은서 “이민호-손예진 커플 절대 안돼!”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진호(이민호 분)의 약혼녀로 등장하는 혜미(최은서 분)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뿜어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5회 방영분에서 혜미는 ‘건축인의 밤’ 파티에 진호의 파트너로 자진해서 참석했다. 그러한 가운데 진호와 개인(손예진 분)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질투심을 느껴 개인에게 물을 끼얹는 무례한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극중 상큼 발랄 천방지축에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연기로 펼치는 신예 최은서는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개인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혜미가 마냥 귀엽다.” “진호의 마음을 차지하려는 귀여운 악녀 최은서의 행보가 기대된다.” “최은서는 신인임에도 불구, 극중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것 같다.” 등 호응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은서는 패션잡지 모델을 시작으로 성장드라마 드라마 ‘반올림’과 ‘커피프린스 1호점’, ‘달자의 봄’ 등의 작품과 CF 등에서 꾸준한 활동을 해 왔다. 사진 = 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흰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희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제낀 ‘승승장구’, 2주일 작전 통했나?

    ‘강심장’ 제낀 ‘승승장구’, 2주일 작전 통했나?

    화요일 밤의 예능강자 ‘강심장’이 뒤늦게 등장한 신예 ‘승승장구’에 카운터 펀치를 당했다. KBS 2TV ‘승승장구’는 13일 방송분에서 ‘강심장’을 1% 이상의 시청률 격차로 따돌리며 예능 최고강자 자리에 올랐다.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의 집계에서 전국기준 12.2%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강심장’(10.7%)을 눌렀고, TNmS미디어 집계 역시 12.4%로, 11.3%의 강심장을 제꼈다. 양 시청률조사회사에서 공히 ‘강심장’을 역전시킨 셈이다. 이처럼 방송 시작이후 줄곧 ‘강심장’에 밀렸던 ‘승승장구’가 화요일밤 예능강자로 우뚝 선 데에는 철저히 ‘파괴력 있는’ 게스트를 불러들인 게 적절한 효과를 본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2주간 장혁과 비를 시청률 역전을 위한 ‘히든카드’로 내세운 게 주효했다. 지난 주(6일) ‘승승장구’는 8%의 시청률을 기록해 11.8%의 ‘강심장’과의 격차를 3.8% 포인트까지 좁히며 역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러다 이번 주(13일) 들어 배우 황정음을 내세운 ‘강심장’에 최근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 비를 맞대결 시켜 시청자들의 채널 선택을 ‘승승장구’로 쏠리게 하는 데 성공했다. 사실 지난 2주 동안 ‘승승장구’는 같은 기간내 ‘강심장’이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진에 포커스를 둔 사이, 철저히 한류스타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취하는 전략을 세웠다. 우선 지난 주의 경우, 장혁을 초대해 ‘한류스타 모셔오기’의 스타트를 끊었다. 드라마 ‘추노’의 인기에 힙입어 신한류스타로 급부상중인 장혁은 지난 6일 방송에서 깜짝 게스트인 이다해와 함께 출연해 ‘승승장구’의 시청률 상승 견인에 일조했다. 그리고 13일 방송에서도 한류스타이자 월드스타인 가수 비를 메인 게스트로 초대해 승승장구(?) 중인 시청률 추이에 확실히 불을 지펴보겠다는 계산이 정확히 들어맞았다. 위기에 빠진 ’강심장’의 복귀냐 신 예능강자 ‘승승장구’의 수성이냐. 이 둘의 다음주 대결이 더 기대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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