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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인사△공급망정책담당관 최지영△공급망대응담당관 김태훈△혁신정책담당관 김의영△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창화△인사과장 정형△예산총괄과장 김경국△예산정책과장 박정민△기금운용계획과장 최진광△예산관리과장 김동규△고용예산과장 이혜림△교육예산과장 정원△기후환경예산과장 박환조△총사업비관리과장 이재우△국토교통예산과장 최용호△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김정애△농림해양예산과장 김도영△연구개발예산과장 오지훈△정보통신예산과장 신명석△복지예산과장 박철건△연금보건예산과장 배준형△지역예산과장 김혜영△안전예산과장 임대한△법사예산과장 이복원△행정예산과장 이한철△국방예산과장 강미자△방위사업예산과장 김건민△조세정책과장 김문건△조세특례제도과장 문경호△조세분석과장 조문균△소득세제과장 최진규△법인세제과장 조용래△금융세제과장 윤수현△재산세제과장 이영주△부가가치세제과장 최지훈△국제조세제도과장 김영현△신국제조세규범과장 박은영△관세제도과장 권기중△산업관세과장 이종수△관세협력과장 김의택△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장 김대연△종합정책과장 김귀범△경제분석과장 조성중△자금시장과장 임홍기△물가정책과장 임혜영△거시정책과장 백누리△정책조정총괄과장 장보현△산업경제과장 정일△신성장정책과장 황경임△서비스경제과장 박언영△지역경제정책과장 최동일△인력정책과장 장주성△노동시장경제과장 민경신△복지경제과장 이진민△연금보건경제과장 이미희△청년정책과장 김지은△미래전략과장 곽상현△국고과장 정동영△국유재산정책과장 김장훈△계약정책과장 강경구△국채과장 이근우△국유재산조정과장 마용재△출자관리과장 박진호△공공조달정책과장 노판열△국유재산협력과장 이상섭△재정정책총괄과장 조규산△재정건전성과장 황희정(여)△재정분석과장 류승수△재정제도과장 오현경△재정정책협력과장 김숙진△재정관리총괄과장 이지원△재정성과평가과장 권기정△타당성심사과장 김완수△민간투자정책과장 신대원△회계결산과장 이기훈△재정지출관리과장 정석철△공공정책총괄과장 김수영△공공제도기획과장 오정윤△재무경영과장 이민호△평가분석과장 김준철△인재경영과장 태원창△공공윤리정책과장 이우형△공공혁신기획과장 이철규△경영관리과장 김한준△국제금융과장 김희재△외화자금과장 정여진△외환제도과장 황희정(남)△금융협력과장 심승현△대외경제총괄과장 배병관△통상정책과장 곽소희△통상조정과장 배성현△개발금융총괄과장 박정현△국제기구과장 범진완△개발전략과장 서영환△녹색기후기획과장 김도익△복권총괄과장 하승완△기금사업과장 양재영△기후대응전략과장 최원석△경제협력기획과장 강창기 ■통계청 ◇과장급 전보△개혁추진팀장 송주화△서비스업동향과장 최창윤△물가동향과장 박병선△통계개발원 통계방법연구실장 백지선△동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정은정
  • [포착] 美 스텔스전투기 F-35 또 사고…착륙 과정서 추락 ‘활활’ (영상)

    [포착] 美 스텔스전투기 F-35 또 사고…착륙 과정서 추락 ‘활활’ (영상)

    미국의 최신예 스텔스전투기 F-35가 비행훈련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전날 오후 1시 경 F-35가 알래스카주 아일슨 공군기지에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사고는 훈련 후 착륙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사고 직전 비상탈출에 성공하면서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354전투비행단 폴 타운젠드 단장은 “사고 당시 조종사가 비행 중 오작동을 겪었다”면서 “공군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다시는 이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 공군 당국이 잔해 수거와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추락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 엑스에 공유돼 관심을 끌고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고 기체가 빙글 회전하면서 힘없이 아래로 떨어져 폭발하는 모습과 비상탈출한 조종사가 탄 낙하산이 내려오는 것이 확인된다. 특히 현지언론은 이번 사고를 통해 또다시 F-35의 안전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고 짚었다. 앞서 지난해 5월 28일 F-35B가 뉴멕시코주 커틀랜드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 이날 F-35는 이륙한 직후 급속히 고도를 잃으며 추락했으며 다행히 조종사는 비상탈출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2023년 9월에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F-35B 조종사가 훈련 도중 비상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고 당시 전투기는 자동조종 모드로 비행 중이었기 때문에 조종사가 탈출한 뒤에도 약 130㎞를 비행하다 추락했다. 미국이 자랑하는 록히드마틴의 제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는 A·B·C형 3가지 형태가 있다. F-35A는 공군용으로 대한민국 공군도 운영중이다. F-35B는 해병대용으로 수직이착륙이 가능하며 대당 가격이 현재는 무려 1억 달러가 넘는다. F-35C는 항공모함에 착함이 가능한 해군용으로 이중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져있다.
  • 연휴에 심심해? OTT 틀어봐…메디컬 드라마부터 서바이벌 쇼까지

    연휴에 심심해? OTT 틀어봐…메디컬 드라마부터 서바이벌 쇼까지

    설 연휴를 맞아 넷플릭스와 티빙, 웨이브 등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야심 차게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메디컬 드라마부터 최신 영화, 서바이벌 쇼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진했다. 혼자서라도 좋고, 가족들과 함께 봐도 좋겠다. 넷플릭스에서 가장 ‘핫’한 시리즈는 단연 ‘중증외상센터’이다. 동명의 네이버시리즈 웹소설을 8회의 시리즈로 만들었다. 지난 24일 공개된 이 시리즈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한 대형병원의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행동하는 백강훈은 중증외상팀과 함께 환자들의 골든 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앞뒤 가리지 않고 위급한 상황에 뛰어든다. 위급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냉정함과 자신감을 가진 백강훈을 중심으로, ‘제자 1호’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추영우), 5년 차 중증외상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하영), 항문외과 과장 한유림(윤경호) 등의 앙상블이 눈에 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의료진의 헌신 속에서 병원 경영 문제를 코믹하게 녹여낸 것도 재미의 비결이다. 디즈니+에서는 반복되는 육아에 지친 한 여자가 자신이 개로 변할 거라고 믿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나이트 비치’를 주목하자. 레이첼 요더 작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코미디와 호러를 넘나드는 독특한 방식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4일 공개한 이 작품은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고, 주연을 맡은 에이미 애덤스는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밖에 방송국 탐사보도팀의 이야기를 그린 김혜수 주연 시리즈물 ‘트리거’도 눈에 띈다. 탐사보도 PD들의 통쾌한 팩트 폭행부터 환상의 팀플레이까지 예측 불가한 스토리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4화까지 공개됐다. ‘무빙’으로 디즈니+를 달군 강풀 작가의 두 번째 작품 ‘조명 가게’ 역시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이다. 골목길에 있는 수상한 ‘조명 가게’에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공포 미스터리 작품으로, 전편 모두 볼 수 있다. 추석 때 머리를 식히기 위해 머리 쓰는 이들의 활약을 즐겨보자. 웨이브의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즌3’는 지난 시즌에 비해 규모를 좀 더 키우고, 머니 챌린지도 다양해졌다. 장동민, 홍진호, 김경란 등 뛰어난 능력의 보유자들이 이길지, 빠니보틀, 충주맨, 스티브예 등 서바이벌에 새롭게 도전하는 신예들이 1위를 탈환할 수 있을지 예측해보는 것도 좋겠다. 재미있다면 아예 이번 연휴 1~3 시즌 모두 몰아보길 권한다. 티빙에서는 최근 두 편의 신작 시리즈를 시작했다. 우선 21일 공개한 ‘원경: 단오의 인연’은 앞서 올해 초 공개한 ‘원경’의 프리퀄이다. 고려 말 15대 가문 중 하나인 여흥 민씨 가문의 딸 원경과 문무를 겸비한 성균관 유생 이방원이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이끌리며 연모의 감정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23일 공개한 ‘스터디그룹’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있는 윤가민(황민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고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쿠팡플레이는 최근 개봉했던 뜨끈뜨끈한 영화들을 설 연휴에 풀어놓는다.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깨닫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본성을 찾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가 마법학교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영화 ‘위키드’는 화려한 캐스팅과 귀를 즐겁게 하는 노래들로 가득하다. 이밖에 티모테 샬라메 주연의 ‘듄: 파트 2’도 놓쳐선 안 될 영화다. 황제의 음모로 가문이 멸망한 후, 유일한 생존자 폴이 어머니 제시카(레베카 퍼거슨)와 함께 가까스로 목숨을 구해 사막으로 도망친 뒤 황제를 전복시킬 결전의 준비를 시작한다. 최근 개봉했던 영화 ‘히든 페이스’ 역시 눈에 띈다. 지휘자 성진(송승헌)은 약혼녀이자 첼리스트인 수연(조여정)이 영상 편지를 남기고 사라지자 큰 상실감을 느낀다. 이후 성진은 첼리스트 미주(박지현)에게 끌려 용서받지 못할 행동을 저지른다.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혼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집 안 밀실에 갇혀 충격적인 진실을 지켜본다는 내용이다.
  • 키스, 7년 4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결승에 올라 우승…16년 만에 세계랭킹 1,2위 모두 누르고 챔피언 등극

    키스, 7년 4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결승에 올라 우승…16년 만에 세계랭킹 1,2위 모두 누르고 챔피언 등극

    2017년 US오픈에서 생애 처음으로 결승에 올랐지만 준우승에 그쳤던 매디슨 키스(14위·미국)가 7년 4개월 만에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16년 만에 세계랭킹 1,2위를 모두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도 세웠다. 키스는 지난 2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9650만 호주달러·약 872억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시간 2분여 만에 2-1(6-3 2-6 7-5)로 제압했다. 3주 뒤면 만 30세로 프로 17년 차인 키스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챔피언에 올랐다. 키스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통산 9차례나 우승했고 세계랭킹 7위까지 올랐으나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와는 연을 맺지 못했다. 키스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17년 US오픈 준우승이다. 당시 키스는 결승에 올라 신예 슬론 스티븐스(미국)에게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프로 선수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메이저 대회 첫 결승 무대에 오른 뒤 두 번째 결승 무대에 오르기까지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 선수는 키스뿐이다. 키스는 또 2014년 대회에서 리나(당시 31세·중국)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나이에 호주오픈에서 처음 우승한 선수가 됐다. 이와 함께 2009년 프랑스오픈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러시아) 이후 약 16년 만에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세계 랭킹 1, 2위를 모두 꺾은 챔피언으로 기록됐다. 1세트 첫 게임부터 사발렌카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를 하며 가볍게 기선을 제압한 키스는 그러나 2세트에서는 자신의 서브 게임을 내주며 어렵게 게임을 풀어갔다. 3세트 들어 전열을 정비한 키스는 사발렌카의 게임을 따내는데 성공하면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키스는 우승이 확정되자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한동안 뜨겁게 울었다. 그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면서 관중과 기자들을 향해 “또 울 것 같으니 조금 참아달라. 눈물 없이는 이 상황을 이겨낼 방법이 없다. 미리 죄송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키스는 “전에 오른 메이저 대회 결승에선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 다시 결승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가져갈 수 있을 줄은 몰랐다”면서 “언제나 날 믿어준 우리 팀에 고맙다. 자신을 믿고 이 꿈을 향해 달려올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키스의 랭킹은 7위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또 우승 상금 350만 호주달러(약 31억 6천만 원)를 받았다. 사발렌카는 세계 1위는 지켰으나 1999년 마르티나 힝기스(은퇴·스위스) 이후 26년 만의 호주오픈 여자 단식 3연패 대기록은 완성하지 못했다.
  • 시즈포 주최, 국내 최초 동양화 한국화 공예 특화 <언노운바이브 – 인스퍼레이션> 아트페어 성료

    시즈포 주최, 국내 최초 동양화 한국화 공예 특화 <언노운바이브 – 인스퍼레이션> 아트페어 성료

    2025년 1월 17일~19일, 서울 드래곤시티 노보텔 스위트호텔 31F~32F 주식회사 시즈포(SEES4)가 정식 런칭한 아트페어 브랜드 언노운바이브(UNKNOWN VIBES)의 첫 번째 아트페어, <언노운 바이브 – 인스퍼레이션>이 1월 17일~1월 19일 서울 드래곤시티 노보텔 스위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아트페어는 3일간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호텔 아트페어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언노운바이브 – 인스퍼레이션> 호텔 아트페어는 국내 예술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동양화, 한국화, 공예 작품을 중심으로 한 최초의 아트페어다. 서양화 위주였던 국내 아트페어 시장의 흐름을 바꾸며 동양 예술의 가치를 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조선시대 백자 두 점, 나전칠기 명인 김영준을 비롯해 김흥수, 김병종, 최영욱, 남재현, 정서윤 등 국내외 인정받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신예 작가 현경주, 하이제, 임채광 등의 작품도 함께 소개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를 통해, 동양 예술의 전통적 아름다움과 깊이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윤식 시즈포 언노운바이브 조직위원장은 “약 4000명이라는 관람객이 방문하며 이번 행사가 동양화와 한국화, 공예 작품의 대중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INSPIRATION’(영감)이라는 주제 아래 동양 예술의 깊이와 정신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아트페어가 국내 동양 예술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즈포(SEES4)는 예술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목표로 예술 플랫폼 개발, 아트페어, 전시 기획, 아티스트 지원 등 다양한 예술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기업이다. 이번 행사로 런칭된 언노운바이브(UNKNOWN VIBES)는 예술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것을 사명으로 한 시즈포의 대표 브랜드다. 언노운바이브는 이번 성공적인 첫 행사를 기반으로 3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2개 층, 68개의 전 객실을 대관하여 컨템포러리를 주제로 한 새로운 아트페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25년 하반기에는 학여울역 세텍(SETEC) 전관 대관을 통한 대규모 아트페어를 비롯해 다수의 5성급 호텔에서 호텔 아트페어를 개최할 예정으로 주식회사 시즈포는 예술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마피아 미망인 같은 ‘패션 갑옷’ 입고 복귀”…눈길 사로잡은 멜라니아 ‘취임룩’

    “마피아 미망인 같은 ‘패션 갑옷’ 입고 복귀”…눈길 사로잡은 멜라니아 ‘취임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당일인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취임식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패션이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짙은 감색의 울 코트와 같은 색의 울 펜슬 스커트, 목 위로 약간 올라오는 크림색 블라우스를 입고 같은 색의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구두도 같은 색의 펌프스를 신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식 패션 갑옷을 입고 워싱턴 재입성’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그녀는 마피아 미망인이나 이름 없는 종교 단체의 고위 구성원 같은 모습과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 느낌도 약간 있었다”고 보도했다. WP와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가 이날 입은 의상은 미국의 신진 디자이너 애덤 리페스가 디자인했다. 멜라니아 여사가 쓴 모자는 또 다른 미국 디자이너 에릭 자비츠의 제품이라고 WP는 전했다. 패션지 보그는 “멜라니아 트럼프가 2025년 취임식 패션으로 미국의 독립 디자이너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리페스는 이름이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멜라니아 여사의 단골 디자이너로 수년간 활동했다고 보그지는 전했다. 보그지는 “리페스를 선택한 건 멜라니아 트럼프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 커뮤니티에 계속 관여할 것임을 시사한다”며 “특히 독립적인 신예 미국 기업을 띄울 수 있는 영부인의 힘을 재확인한다”고 전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2017년 트럼프 당선인의 첫 취임식에서는 ‘아메리칸 드림’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미국의 대표 디자이너 랠프 로런의 하늘색 슈트를 입었다. 당시 랠프 로런의 의상을 선택한 것은 애국주의와 글로벌리즘을 암시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정주△〃윤창복△국세청(국방대) 강종훈◇고위공무원 승진△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윤성호△국세청(국립외교원) 이태훈◇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용완△국세청(서울대) 장우정◇과장급 전보△인사기획과장 이법진△정보보호담당관 조수진△감찰담당관 이철경△납세자보호담당관 신예진△학자금상환과장 홍철수◇초임 과장급 발령△부산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권상수△〃조사1국 조사1과장 연제민
  • 공포의 왼손 외인구단

    공포의 왼손 외인구단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는 말이 있다. 타선이 아무리 강해도 선발 마운드와 불펜진이 약하면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렸던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은퇴)의 야구 지론이기도 하다. 야구계의 이런 기조는 해마다 10개 구단이 전력 강화의 주요 기회로 삼는 외국인 선수 영입전에서도 확인된다. KBO 규정에 따라 구단별로 최대 3명의 외인을 포지션이 ‘모두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거느릴 수 있는데 10개 중 9개 구단이 투수 2명, 타자 1명씩을 각각 확보했다. 투수 대신 타자를 한 명 더 택한 구단은 전력 재건(리빌딩)에 나선 키움 히어로즈가 유일하다. 8일 KBO에 따르면 2025시즌 마운드에 오를 외국인 투수 19명 중 10명은 한국 프로야구 무대를 처음 밟는다. 모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마이너리그 경험이 있는 기대주다. 이 가운데 국내 타자들이 특히 주목하는 3명의 투수가 있다. 두산 베어스 잭 로그(29), 롯데 터커 데이비슨(29), NC 다이노스 로건 앨런(27) 등 신예 왼손 투수들이 그 주인공이다. 오른손 타자가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 리그에서 이들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왼손잡이이면서 투구 자세까지 다소 독특해 각 구단은 다가오는 스프링캠프에서 이들의 투구 영상을 집중 분석할 것으로 보인다. 빅리그 통산 19경기와 마이너리그 124경기 선발 등판에 43승 38패 평균자책점 4.27 등의 기록을 작성한 두산의 로그는 공을 뿌리는 왼팔의 각도가 21도로 낮은 ‘사이드암스로’ 유형이다. 우타자로선 공이 스트라이크존 바깥쪽을 타고 휘어지듯 빨려 들어와 공략이 쉽지 않다. 공을 손끝에서 놓기 전까지 숨기는 동작도 좋다는 평을 받는다. 두산 관계자는 “로그는 최고 구속이 시속 151㎞에 국내에선 흔하지 않은 좌완 스위퍼(변형 슬라이더)가 주 무기라 타자들이 공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기대했다. 로그의 공이 좌측 옆구리에서 튀어나온다면 롯데 데이비슨은 높은 투구 각을 활용해 공을 머리 위에서 찍어 내리는 유형이다. 데이비슨의 투구시 팔 각도는 59도에 달한다. 신장은 188㎝로 외국인 투수로는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공을 놓는 지점(릴리스 포인트)이 높아 타석의 타자들에게는 위협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023시즌 빅리그에서는 직구(35%)보다 슬라이더(44%)를 더 구사하는 등 변화구에 강점을 보였다. NC 앨런은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147㎞, 패스트볼처럼 오다 홈플레이트 앞에서 뚝 떨어지는 스플리터는 평균 구속 128㎞의 구위를 보유하고 있다. 투구의 완급 조절 능력이 뛰어난데다 커터, 스위퍼, 스플리터, 포심, 싱커까지 5가지 구종을 골고루 섞어 구사하는 기교파라 역시 타자가 공력하기 쉽지 않다는 평가다.
  • 여객기 참사에…軍, 사고기종 참고한 군용기 점검 나섰다

    여객기 참사에…軍, 사고기종 참고한 군용기 점검 나섰다

    지난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를 계기로 국방부가 모든 군용기에 대해 자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군은 사고 기종인 보잉 737-800 여객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을 포함한 모든 항공기에 대해 지난 30일부터 오는 1월 4일까지 특별안전점검에 들어갔다. P-8A는 현존하는 최신예 해상초계기로서 대잠수함전, 대수상함전, 해상정찰·탐색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우리 해군이 지난 7월 인수한 P-8A 6대는 전력화 훈련을 거쳐 내년 중반부터 작전에 투입될 예정이다. 다만 해군 관계자는 “포세이돈은 사고 기종과 동일한 게 아니라 해당 기종을 바탕으로 해서 해상초계기 임무수행에 적합하게 비행기를 만들어냈다. 항공기 구조를 명확히 설명드릴 수는 없고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점검이 끝난 항공기는 특별안전점검 기간에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공군도 보잉 737-700 여객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항공통제기 ‘피스아이’를 포함해 모든 항공기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육군은 고정익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회전익 항공기도 점검하라는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보유 헬기에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국토교통부도 국내 항공사의 보잉 737-800 기종에 대한 전수 특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보잉 737-800은 보잉 737-700의 동체 연장형으로 최대 189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다. 1997년 출시돼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5000대 이상 팔렸다. 이 기종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대부분이 운항하고 있다. 제주항공이 39대, 티웨이항공 27대, 진에어 19대, 이스타항공 10대, 에어인천 4대, 대한항공 2대 등 국내에 총 101대가 있다.
  • HJ중공업, 해군 신형 고속정 추가 4척 수주

    HJ중공업, 해군 신형 고속정 추가 4척 수주

    HJ중공업이 해군의 신형고속정 4척 건조를 추가로 수주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해군의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I) 9~12번 함 4척을 2633억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형 고속정은 노후한 기존 참수리급 고속정을 대체해 연안 방어 임무를 수행하는 함정이다. 최신 전투 체계와 대 유도탄 기만 체계, 원격 사격 통제 체계를 탑재해 참수리에 비해 화력과 방어력, 생존성 모두 향상된 함정이다. 앞서 HJ중공업은 검독수리-B Batch-I 16척 전부를 건조해 해군에 인도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후속 사업인 검독수리-B Batch-II에서도 8척을 수주했으며, 올해 추가로 4척을 수주했다. 지난 50여년 동안 국산 고속정을 건조해온 HJ중공업은 신형 고속정 28척의 건조를 도맡게 되면서 고속함정 분야에서 기술력을 다시 입증했다. HJ중공업은 지난달 발주된 해경의 3000톤급 경비함과 해군 유도탄고속함 18척 성능개량사업, 이달 해군의 독도함과 고속상륙정 창정비 사업, 이번 고속정 4척 수주에 이르기까지 최근 함정 분야에서 총 5504억 원 규모의 수주고를 올리고 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그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에 힘입어 해군과 해경의 최신예 함정의 신조, 성능개량, 창정비 등 다양한 사업에서 성과를 올렸다”며 “국가 해양 방위산업체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 해상 방위력 증강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라고 밝혔다.
  • 버락 오바마가 즐겨 들은 ‘2024년 최고의 노래’ 25곡

    버락 오바마가 즐겨 들은 ‘2024년 최고의 노래’ 25곡

    음악 팬들에게 ‘음잘알’(음악 잘 아는 사람)로 알려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즐겨 들었던 음악 목록을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각) 오바마 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2024년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발표했다. 올해 추천 음악 목록을 보면, 미국 래퍼 켄드릭 라마의 신곡 ‘스쿼블 업’(Squabble Up)부터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런치’(Lunch), 비욘세의 컨트리 장르 노래 ‘텍사스 홀덤’(Texas Hold’Em) 등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나이지리아 신예 가수 레마의 ‘야요’(Yayo), 싱어송라이터 호지어의 ‘투 스위트’(Too Sweet), 미국 기타리스트 잭 화이트의 ‘댓츠 하우 아임 필링’(That’s How I’m Feeling) 등을 소개했다. 오마바 전 대통령은 힙합부터 팝, 록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고루 추천했다. 목록에 포함된 곡은 모두 25곡이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연례 행사로 좋아하는 책, 음악, 영화 목록을 공개한다. 오바마는 지난해 코미디언 하산 미나즈와 나눈 인터뷰에서 본인이 직접 듣는 음악을 선택한다고 설명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당신의 음악 목록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며 “꼭 들어야 할 노래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 구멍, 상실에서 애도로 애도에서 연대로

    구멍, 상실에서 애도로 애도에서 연대로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한 부고를 듣고 나서 가슴 중앙에 무릎만 한 구멍이 생겼을 때에는 옷 사이로 스민 찬바람이 내 안으로 드나드는 것을 느꼈다. … 곧 겨울이 올 것이고 더 커진 구멍을 통해 바람뿐만 아니라 차디찬 눈발이 흩날리게 될지도 몰랐다.”(이지혜 단편소설 ‘잇기’ 중에서) 갑자기 몸에 구멍이 생겼다. 이 구멍은 여기저기 옮겨 다닌다. 그 구멍은 소중한 사람이 떠나고 남은 자리다. 그 안으로 바람도 불고 눈발도 흩날린다. 어떡할까. 잊어야 할까. 아니다. ‘잊기’보다는 ‘잇기’의 계기로 여기는 건 어떨까. 구멍은 빈자리지만 동시에 서로를 연결하는 통로가 될 수도 있으니까. 202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소설가 이지혜(36)의 단편 ‘잇기’는 상실과 애도의 물감으로 그린 한 폭의 수채화처럼 읽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안온북스에서 얼마 전 펴낸 앤솔로지 소설집 ‘눈송이 쥐기’에 실렸다. 최근 문단에서 주목할 만한 신예 작가를 초대해서 소개하는 안온북스의 ‘내러티브온’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이지혜 외에도 소설가 김영은, 박소민, 조찬희, 주이현 등이 참여했다. 출판사는 이들의 소설에 대해 “경계의 바깥에서 혹은 경계에 갇혀 받은 고통과 상흔을 예리하게 그린다”고 평했다.
  • 北바다까지 지배할 ‘무적함선’ 떴다…‘충남함’ 해군에 인도(영상)

    北바다까지 지배할 ‘무적함선’ 떴다…‘충남함’ 해군에 인도(영상)

    K방산의 기술집약체인 울산급 배치(Batch·유형)-Ⅲ 선도함 ‘충남함’이 18일 해군에 인도됐다. 충남함은 약 6개월의 전력화 훈련을 거쳐 작전배치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울산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본관에서 충남함의 인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0년 3월 충남함 체계개발 계약 후 4년 7개월 만에 이뤄진 인도식이다. 충남함은 해군에서 운용 중인 구형 호위함(FF)과 초계함(PCC)을 대체하는 3600톤급 최신형 호위함으로 울산급 배치-Ⅲ의 첫 번째 함정이다. 해양 방위권역 내 책임해역 감시와 방어, 해양 권익 보호와 해양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는 전투능력과 생존성이 향상된 최신예 함정으로 해역함대의 주력함 또는 기동부대 증원 전력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길이 129m, 폭 14.8m, 높이 38.9m의 충남함은 5인치 함포, 한국형 수직발사체계, 대함유도탄방어유도탄, 함대함유도탄, 전술함대지유도탄, 장거리대잠어뢰 등을 주요 무장으로 장착하고 있다. 특히 ‘함정의 두뇌’라 할 수 있는 전투체계를 비롯해 주요 탐지장비와 무장이 모두 국산화됐다는 점에서 K방산의 집약체로 평가받는다. 기존 배치-I(인천급), 배치-II(대구급)는 회전형 탐지레이더와 추적레이더 2개를 별도로 장착해 운용했지만 충남함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를 처음으로 장착한 것도 특징이다.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는 이지스레이더와 같이 4면 고정형 위상배열레이더로 전방위 대공·대함 표적에 대한 탐지·추적 및 다수의 대공 표적에 대해 동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충남함의 마스트는 첨단과학기술을 집약한 복합센서마스트 방식으로 적외선 탐지·추적 장비를 포함하고 있고 스텔스형 설계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국내 개발한 선체 고정형 소나와 예인형 선배열 소나를 운용하며 하이브리드 방식의 추진체계로 수중방사소음을 최소화해 우수한 대잠전 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에는 충남함이 1964년 미 해군으로부터 인수한 호위구축함과 국산 기술로 건조한 호위함에 두 차례 명명돼 운용하다 퇴역한 바 있다. 이번에는 2022년 11월 해군 함명 제정위원회를 통해 울산급 배치-Ⅲ 1번함 함명으로 제정됐다. 신현승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은 “충남함은 국내 첨단과학기술이 집약된 최신예 호위함으로 국내 함정건조 능력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입증했다”라며 “K-방산 수출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키움은 방출생 수집 중…가성비 좋은 고참 영입으로 멘토 역할 기대

    키움은 방출생 수집 중…가성비 좋은 고참 영입으로 멘토 역할 기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다른 구단에서 방출된 선수를 수집하고 있다. 선수생활의 기로에 서 있던 베테랑 출신 선수를 저렴하게 영입하면서 1석2조의 효과도 노리고 있다. 키움은 지난 17일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내야수 오선진과 연봉 4000만원에 계약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김혜성을 대체할 멀티 플레이어로 오선진을 낙점한 것이다. 2008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선진은 삼성 라이온즈로 2021년 트레이드 된 뒤 2022년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한화로 돌아갔다가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로 롯데 지명을 받았다. 통산 1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1, 18홈런 229타점 275득점 49도루의 성적을 낸 그는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비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키움은 “다양한 경험과 준수한 기량을 바탕으로 백업 내야수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시즌 야수진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움은 오선진과 계약하면서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4명째 베테랑 선수를 영입했다. SSG 랜더스 출신의 외야수 강진성을 시작으로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투수 장필준과 외야수 김동엽도 최근 키움과 계약서에 사인했다. 이들 4명의 공통점은 시즌 뒤 방출 통보를 받았다는 점이다. 4명 모두 각자 소속팀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한 채 입지가 줄어들면서 짐을 싸야 한 상황이었다. 키움은 이정후와 김혜성 등이 떠나가면서 현재 젊은 선수만 남아있다. 몇 년간 적극적인 트레이드를 통한 신인 지명권 수집으로 유망주를 다수 끌어모았지만 이들이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이다. 특히 올해 키움은 외국인 타자 2명을 두는 등 공격력 약화를 막기 위한 승부수를 띄웠는데 마운드 공백과 야수진 역시 전력이 떨어진 것이 냉정한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각팀에서 경험이 많은 베테랑을 영입해 신예가 성장할 시간을 벌어주고 또 이들이 자연스럽게 멘토역할도 할 수 있다는 점을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매순간이 절박한 베테랑이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쳐준다면 더할 나위 없다. 저렴한 연봉으로 최고의 효율을 끌어낼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실제로 키움은 이런 방식으로 재미를 본 바 있다. 키움은 2022년 시즌이 마무리된 뒤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임창민을 연봉 1억 원에 영입했다. 임창민은 2023년 뒷문이 무너진 키움의 마무리투수로 나서면서 2승2패 26세이브 평균자책점 2.51로 전성기 못지않은 반등을 일궈내기도 했다.
  • ‘역도 간판’ 박혜정, 세계선수권서 중국 신예 리옌 이어 2위…용상 한국 신기록

    ‘역도 간판’ 박혜정, 세계선수권서 중국 신예 리옌 이어 2위…용상 한국 신기록

    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21·고양시청)이 2024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에서 용상 한국 신기록과 함께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15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여자 87㎏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4㎏, 용상 171㎏, 합계 295㎏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2위를 차지했다. 용상에서는 자신이 2023년 전국체전에서 세운 170㎏을 넘어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합계 기록으로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는 3개 부문 각각 시상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휩쓸었던 박혜정은 이번엔 중국 신예 리옌(20)에게 밀렸다. 리옌은 인상, 용상 각각 세 차례 모두 성공하는 무결점 경기력으로 3개 부문 모두 정상(인상 149㎏, 용상 175㎏, 합계 324㎏)에 올랐다. 인상에선 리원원(24·중국)의 종전 세계기록 148㎏을 경신하기도 했다. 2021년 세계선수권 우승자 손영희(31·제주특별자치도청)는 인상 118㎏, 용상 162㎏, 합계 280㎏을 들어 올리면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박혜정은 올해 8월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최중량급에서 한국 신기록 합계 299㎏(인상 131㎏, 용상 168㎏)로 은메달을 품에 안았다. 당시 합계 309㎏으로 우승했던 리원원은 이번 세계선수권에 출전하지 않았으나 그의 후배 리옌이 첫 출전에도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리옌은 지난 9월 7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회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합계 310㎏(인상 140㎏, 용상 170㎏)을 성공하며 286㎏(인상 125㎏, 용상 161㎏)의 박혜정을 따돌린 바 있다. 이로써 한국 역도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합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등 메달 집계 공동 10위에 올랐다. 지난해엔 금 1개, 은 2개, 동 2개로 합계 메달 6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 합계 매달 1위는 북한(금 9개, 은 5개, 동 2개), 2위는 중국(금 4개, 은 2개, 동 3개)이었다.
  • 골든글로브 후보작 줄줄이 개봉 대기… 수상작 궁금하네!

    골든글로브 후보작 줄줄이 개봉 대기… 수상작 궁금하네!

    다음달 5일 열리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작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계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열기가 이어지고 흥행 성적과도 연결되는 만큼 현재 상영 중인 영화를 비롯해 곧 개봉하는 작품들 간 경쟁도 치열하다. 15일 골든글로브 측에 따르면 현재 개봉 중인 영화 중 뮤지컬 영화 ‘위키드’가 후보에 올랐다. 초록색 피부를 갖고 태어난 마녀 엘파바가 룸메이트인 글린다와 우정을 쌓아 가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주연·여우조연상, 박스오피스 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신예 여성 감독 코랄리 파르자의 ‘서브스턴스’도 이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여우조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40년간 연기 인생 가운데 최고였다는 평가를 받는 배우 데미 무어의 수상도 거론된다. 제7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아노라’도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과감한 노출 연기를 마다하지 않은 미키 매디슨이 여우주연상을 두고 각축전을 벌인다. ‘플로리다 프로젝트’(2018)를 비롯해 내놓는 작품마다 수상 중인 션 베이커 감독도 감독상,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내년 2월 개봉하는 ‘에밀리아 페레즈’는 가장 주목받는 작품이다.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음악상을 비롯해 비영어권 작품상까지 무려 10개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 수장이 아무도 모르게 여자로 다시 태어나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영화다. 오페라 역사상 최고의 디바로 꼽히는 마리아 칼라스의 마지막 일주일을 그린 영화 ‘마리아’에서 주연을 맡은 앤젤리나 졸리가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14년 만에 도전한다. 그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6차례 후보에 올라 세 번이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내년 상반기 개봉하는 ‘콘클라베’는 교황의 예기치 못한 죽음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비밀스러운 과정을 다뤘다. 드라마 부문 작품상 및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서부 전선 이상 없다’(2022)를 연출한 에드워드 버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남우주연상 다른 후보인 ‘씽 씽’은 누명을 쓴 채 뉴욕의 한 교도소에 수감된 ‘디바인 G’가 수감자 재활을 위한 연극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아가게 되는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다. 현재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모아나 2’가 장편애니메이션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선조들의 부름을 받은 모아나가 전편에 이어 반신반인 영웅 마우이 그리고 새로운 선원들과 함께 일생일대의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전편이 8년 전에도 같은 부문 후보에 오른 적이 있다. 같은 부문 후보로 오른 아드만 스튜디오의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 두 번째 장편작 ‘월레스와 그로밋: 복수의 날개’가 크리스마스쯤 개봉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대홍수가 세상을 덮친 뒤 유일한 피난처가 된 낡은 배로 고양이가 개, 카피바라, 여우원숭이 등과 모험을 떠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플로우’가 관객과 만난다. 이 작품들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인사이드 아웃2’ ,‘와일드 로봇’ 등과 각축을 벌인다.
  • “공동체 연대 지키고자”…한국문학 연구자들, 尹 탄핵 촉구 시국선언

    국내외 한국문학 연구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줬다”면서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래는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시국선언> 적대와 혐오의 정치를 넘어, 다시 광장으로 “한반도는 유해가 되어 누워 있구나!”(조세희, <침묵의 뿌리>) 2024년 12월 3일 불법 계엄의 밤, 대한민국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후퇴했다. 한국문학은 억압과 폭력에 맞서 희망의 원리를 발굴해 왔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그 원리를 되새기고 갱신하는 보람 속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 주었다. 그것은 발전과 효율이라는 명분으로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저버린 결과이다. 정치·경제적 성장과 문화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독재의 후유증은 아직 우리 사회에 선연하다. 윤석열 정부가 극단화한 차별·혐오·폭력을 종결시키자. 윤석열 정부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에 무관심했으며, 사회적 참사에 매몰찼고 역사의 아픔을 돌보지 않았다. 또한 정치적 차이를 적대적 혐오로 극단화시켰고,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부끄러움 없이 드러내고 조장하였다. 나아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해외 전쟁에의 개입 시도를 서슴지 않았다. 이번 불법 계엄은 민주주의의 원리를 무시하고 시민적 질서를 파괴하면서 병든 폭주를 이어 온 윤석열 정권의 처참한 귀결이다. 이제 우리는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되살릴 것이다. 우리는 불법 계엄이 현실이 될 수도 있었다는 불길한 상상을 떨칠 수 없다. 그러나 12월 3일 밤 총칼의 위협 앞에도 밤새 국회를 지킨 시민을 보고, 민주주의의 광장에 쏟아져 나온 말과 글에 공명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혐오와 적대의 정치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항의와 규탄 이상의 더 깊은 분노와 더 끈질긴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소생시키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또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다시 사회적 신뢰와 연대를 쌓기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한다. 동시에 다음 사항을 요구하고 제안한다. 1. 반헌법적 내란을 책동한 윤석열을 탄핵하라. 2. 수사기관과 사법부는 내란 행위의 조사와 처벌을 조속히 시행하라. 3. 대의를 망각하고 진영 논리와 혐오의 정치를 부추긴 정치인들은 각성하라. 4. 적대와 혐오를 멈추고,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토론의 장에 동참하자. “우리는 서릿발에 끼친 낙엽을 밟으면서 멀리 봄이 올 것을 믿습니다. 노변(爐邊)에서 많은 일이 이뤄질 것입니다.” (윤동주, <화원에 꽃이 핀다>)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952명 일동 강계숙(명지대) 강다솔(단국대) 강다연(부산대) 강도희(서울대) 강동우(가톨릭관동대) 강동호(인하대) 강명지(이화여대) 강문희(도시샤대) 강민서(성균관대) 강민호(서울대) 강부원(성균관대) 강아람(이화여대) 강연호(원광대) 강옥희(상명대) 강용훈(인천대) 강우원(성균관대) 강지윤(연세대) 강진호(성신여대) 강창민(한국문학연구회) 강희안(배재대) 강희철(경성대) 고명철(광운대) 고봉준(경희대) 고영란(니혼대) 고유림(경희대) 고은임(아주대) 고자연(인하대) 고재봉(인하대) 고지혜(고려대) 공성수(경기대) 공임순 공현진(중앙대) 곽명숙(아주대) 곽미라(동국대) 곽상인(서울시립대) 곽은희(동아대) 곽형덕(명지대) 구모룡(한국해양대) 구인모(연세대) 구재진(세명대) 국승인(도쿄대) 국지현(고려대) 권기성(창원대) 권두연(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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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HIJIMA YOSHIMI(선문대) 무기명 67명
  • 이노비즈협회, 4일 ‘2024 이노비즈데이’ 행사

    이노비즈협회, 4일 ‘2024 이노비즈데이’ 행사

    경기 성남시 판교 소재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오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24 이노비즈데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노비즈데이는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사기진작 및 기술혁신 의지를 고취하고자 협회에서 매 년 연말 진행하는 송년행사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이노비즈기업을 중심으로 정부·유관기관 초청인사 등 400여명이 함께하는 자리이다. 협회는 대내외 경제 환경으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가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노비즈 음악회’를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였으며, 사전 행사를 통해 한부모가정돕기 자선 바자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노비즈 음악회는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로 구성된 ‘이노비즈 합창단’을 비롯 성악 전공자로 구성된 ‘TMC 지휘자 합창단’ 의 특별 공연이 이어지며, 음악이 전달하는 따뜻한 멜로디 속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고, 서로의 도전과 혁신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노비즈 여성경제위원회가 함께 하는 ‘한부모가정돕기 자선 바자회’에서는 38개 회원사에서 물품과 현금을 사전 후원했고, 모금액은 음악회 이후 기념행사를 갖고 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전달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기술혁신으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공로자에게 총 80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포상 80점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표창 32점, 고용노동부 상장 3점, 특허청 표창·상장 15점,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표창 10점, 이노비즈협회장 상장 20점이다. 기술혁신 분야의 금성풍력 임양주 이사, 보광아이엔티 손영익 부사장 등 32명은 중기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일자리 창출 분야의 신성실리콘 신예현 대표, 농경 구자경 대표 등 3명은 노동부 장관 상장을 수여한다. 정광천 회장은 “음악이 창조성과 협력을 기반으로 탄생하듯, 이노비즈기업 역시 혁신적 사고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깊은 연관이 있다”며 “이번 ‘이노비즈데이’ 행사를 통해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소통하며 혁신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해군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부산서 취역

    해군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부산서 취역

    2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해군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995) 취역식에서 황선우 해군작전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길이 170m, 폭 21m 크기의 해군 첫 8200t급인 정조대왕함은 최신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해 탄도미사일에 대한 탐지와 추적뿐만 아니라 요격 능력까지 갖췄다. 부산 뉴스1
  • 폭설에 KIA·키움 선수들도 발이 묶였다

    폭설에 KIA·키움 선수들도 발이 묶였다

    폭설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도 발이 묶였다. KIA 구단은 “당초 선수단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항공편이 결항했다”며 “선수단은 오후에 일본 오키나와를 출발해 대만 타이베이를 거쳐 내일 오전 5시쯤 대구 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KIA는 손승락 수석코치 등 코치진 18명과 신인 선수 7명을 포함한 3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했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됐던 주전급 대다수 선수는 마무리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KIA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팬 5000명과 함께 열 계획인 ‘V12 타이거즈 페스타’는 예정대로 개최할 예정이다. 당초 이날 저녁 귀국할 예정이었던 키움 선수들도 폭설에 귀국이 늦어지게 됐다. 키움 구단은 “당초 28일 저녁 귀국 예정이었던 한국행 항공편이 기상 악화로 결항해 29일 오전으로 귀국 일정이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작년과 올해 입단한 신예 선수 28명으로 대만 가오슝에서 루키 캠프를 꾸렸던 키움은 설종진 2군 감독 지도하에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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