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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플러] 가톨릭유스센터 2010년 완공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 3일 마포구 동교동 가톨릭유스센터 부지에서 정진석 추기경을 비롯한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기공식을 가졌다.2010년 완공될 유스센터는 부지 1085㎡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200석 크기의 공연장과 170석의 다목적 강당, 세미나실, 회의실 등을 갖추며 서울대교구 대학생 사목부와 청년부 사무실이 입주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방송광고심의 방향 모색’ 세미나

    한국광고홍보학회(회장 김재범)는 6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바람직한 방송광고심의 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실물경제 위기 확산] “美·日·유럽 내년 성장률 예상보다 악화”

    린이푸 세계은행 선임부총재는 “8월 기준으로 미국·유럽·일본 등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0 또는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 예측했는데 최근 상황을 고려하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린이푸 부총재는 지난달 3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현 금융위기가 개도국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금융비용 상승, 신용경색 발생, 주택가격 붕괴에 따른 부의 감소로 소비 및 투자가 동반 축소돼 미국 및 선진국의 경제성장이 급격히 둔화될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선진국에서 발생한 금융위기는 다시 개도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데 ▲급격한 수출 감소 ▲원자재 가격 하락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 원천 축소 ▲선진국 노동시장 위축에 따라 개도국으로 송금되는 금액 축소 ▲2차 충격으로 인한 위기 악화 ▲개도국 내 경제위기 도래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린이푸 부총재는 설명했다. 린이푸 부총재는 개도국들은 우선 금융부문으로 위기가 전파되는 것을 막고 원자재 가격 및 인플레이션 압력의 하락 국면에서 통화 팽창을 통해 비교우위가 있는 부분의 산업고도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재정정책을 통해 사회안전망과 교육 및 보건 투자에 자금을 지원해야 하며 민간분야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애로요인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및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규제완화는 실물부문과 금융부문을 나눠 고려해야 하며 실물부문에서의 규제완화에는 찬성하지만 금융부문에서의 규제완화는 신중해야 한다고 린이푸 부총재는 조언했다. 아울러 국제통화기금(IMF)은 국제수지 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들에 예상되는 자본 유출량을 상쇄할 만큼의 자금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세계은행은 경제기반시설 및 사회적 투자부문에 자금을 제공하고 긴급 인도주의적 지원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린이푸 부총재는 “이번 금융위기로 전 세계적으로 금융관련 정보의 공유와 이해, 조율을 담당할 새로운 금융감독체계가 필요하다.”면서 “또 현재의 G7은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상황을 반영해 설립된 것인데 시간이 흘러 금융상황이 변화한 만큼 이를 반영하는 동시에 개도국들까지 포함하는 G20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유럽의 부흥을 위해 계획한 ‘마셜플랜’과 같은 개도국 개발을 위한 또 다른 ‘마셜플랜’도 필요하다고 린이푸 부총재는 제안했다. 아울러 선진국들이 이번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1998년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한 한국처럼 조정비용을 부담하기 위한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낼 필요가 있으며 개도국에 미치는 영향이 악화되지 않도록 무역을 봉쇄하거나 지원을 줄여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학술플러스] ‘서울, 북경 그리고… ’ 국제학술세미나

    ●한·중인문학회(회장 송현호 아주대 교수) 제21차 국제학술세미나가 ‘서울, 북경 그리고 상해’를 주제로 새달 1일 서울대학교 멀티미디어 강의동에서 열린다. 강원대 유인순, 서울대 우한용, 강릉대 최병우, 서울대 방민호, 서경대 박윤우, 홍익대 김경혜, 이화여대 최형용,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대 장호종, 중국 인민대 김성옥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 [학술플러스] 위암 장지연 기념 학술세미나

    ●위암장지연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종석)는 새달 3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제14회 위암 장지연기념 학술세미나를 연다. 이민원 동아역사연구소 소장이 ‘고종의 황제즉위와 위암 장지연’을 주제로 발제하고, 안영훈 경희대 교수는 장지연의 책 ‘일사유사’의 국문학적 의의를 조명한다.
  • “논은 생명寶庫… 습지 공인을”

    제10차 람사르총회의 핵심 키워드인 ‘논 습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그동안 농업이라는 관점에서만 논의됐던 논이 이번 총회를 계기로 습지라는 환경적 가치로 재평가받고 있다. 29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총회장인 창원컨벤션센터 옆 풀만호텔에서 ‘지속가능한 논 농업과 습지’라는 주제로 국제 워크숍을 열었다. 한국과 일본이 총회에 공동 제출한 ‘논과 습지의 현명한 이용에 관한 결의안’이 채택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일종의 ‘지원사격용’이다. 벼농사의 터전인 논을 물방개, 개구리, 철새 등이 함께 사는 습지로 국제적 공인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홍수통제·지하수 충전 등 기능이날 워크숍에서 윤춘경 건국대 환경과학부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습지인 논은 전 세계 습지의 18%인 1억 3000㏊를 차지하고 있어 자연적 담수습지 다음으로 큰 규모를 갖고 있다.”면서 “논이 홍수 통제, 지하수 충전, 토양 부식 통제, 수질정화 등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음에도 한국에서는 1990년 이후 논 면적이 줄어 15년 만에 20%나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한동욱 PGA습지 생태연구소장은 “물을 빼지 않고 내버려둔 논(겨울무논)은 동아시아와 호주 비행로를 통해 이동하는 겨울 철새들의 생존에 필수적 요소”라며 “이번 총회를 통해 논의 중요성과 현명한 이용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곤충류·무척추동물 222종 서식이날 세계식량농업기구(FAO)도 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비정부기구(NGO) 회원 등을 상대로 ‘벼 기반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가치평가’라는 주제발표로 논 습지의 생태적 중요성을 강조했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논습지는 물방개, 거머리 등 곤충류와 거미, 지렁이 등 무척추동물만 222종이나 살고 있는 ‘생명의 보고(寶庫)’다. 벼의 인구 부양능력은 ㏊당 20명으로 밀(16명), 감자(14명), 옥수수(13명)보다 크다. 상대적으로 작은 면적에서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으로 그만큼 친환경적이라는 뜻이다. 논습지의 생태적 가치는 2002년 스페인 발렌시아 총회에서부터 논의되기 시작했다.2005년 우간다 캄팔라 총회에서는 한·일 NGO들이 함께 논습지 세미나를 개최해 관심이 고조됐으며, 당시 일본 미야기현의 가부쿠리 논이 세계 최초로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논습지인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매화마름 군락지(3015㎡)가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면서 논으로만 이뤄진 세계 최초의 사례를 갖게 됐다. 이인식 람사르총회 준비 민간추진위원장은 “논은 단순한 농업의 터전만이 아니라 자연유산이고 문화”라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아시아지역의 습지보전 단체와 농민단체들, 정부기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논 습지 결의안이 채택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창원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구 의정 초점]구로구 내무행정위 ‘열공모드’

    [구 의정 초점]구로구 내무행정위 ‘열공모드’

    구로구청 직원들 사이에는 구의회 ‘호랑이’를 조심하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다름 아닌 구로구의회 내무행정위원회를 두고 하는 말이다. 날카로운 구정 질문, 합리적인 판단, 현장 위주의 조사 등으로 내무행정위원회에 참석했던 집행부가 혼쭐이 났기 때문이다. 구로구의회 내무행정위가 주목 받는 이유는 날카로운 ‘구정 질문 스타’ 박용민 위원장, 후덕한 인품으로 주민에게 봉사하는 ‘큰 누님’ 김명조 부위원장이 사이 좋게 위원회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구로구의회에 따르면 올바른 의회운영과 정확한 예산심의를 위해 내무행정위를 강화하고 오는 11월5~7일 강원도 속초에서 2008년 제2차 정례회(11월27~12월12일)에 대비해 전반기 의회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후반기 의회운영을 준비하는 세미나를 연다. “지금 제대로 알고 말하는 겁니까.” “직접 사업 현장을 가서 확인했습니까. 다른 말 하지 마세요. 현장을 가보았습니까, 안 가보았습니까.” 지난 9월10일 제181회 임시회 내무행정위에 참석한 집행부에 질책이 쏟아졌다. 집행부가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변명을 늘어놓으면 불호령이 떨어진다. 이날 구정 질문은 저녁식사도 거른 채 밤 11시가 돼서야 끝났다. 이처럼 활발한 의정 활동 분위기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쳤다. 화려한 경력을 가진 위원들 때문이다. 박용민 위원장은 전국축구심판 감독관과 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거친 체육과 문화부문 전문가다. 김명조 부위원장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따뜻한 마음 씀씀이로 사랑의 도시락 배달, 김장 나누기 등 몇십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내무행정위 위원들의 경력도 화려하다.5대 전반기의장 출신인 김경훈 의원, 현 부의장이며 3선의 김창범 의원,5선 관록을 자랑하는 윤주철 의원,32년 공무원 경력을 가진 박상민 의원, 현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인 김병훈 의원, 어린이 교통문화교육을 주도하고 있는 최미자 의원,5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장 출신인 서호연 의원 등 최강 멤버로 구성됐다. 박용민 위원장은 “구의회의 가장 큰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투명하고 깨끗한 구로구의회가 되도록 내무행정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강릉 과학산업단지 가속도

    지지부진하던 강릉 과학산업단지가 꿈틀거리고 있다. 28일 강원 강릉시에 따르면 연구와 장비지원, 국제교류의 업무를 담당하며 강릉 과학산업단지의 두뇌 역할을 맡을 ‘강릉 R&D 혁신지원센터’가 지난 27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내년 말까지 291억원을 들여 과학산업단지내 9919㎡ 부지에 연면적 8360㎡로 건립된다. 혁신지원센터와 함께 3개 기업의 공장도 첫삽을 떠 과학산업단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원심분리기 시장의 점유율 1위 업체인 한일과학산업(주)은 49억원을 들여 공장 신축에 나섰다.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가동 예정이다. (주)바이오트론 역시 72억원을 투입, 내년 9월이면 바이오디젤용 광생물 반응기 및 태양전지용 단결성 성장로 제어기 생산에 나선다.871억 투자 규모인 네오세미테크(주)는 내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웨이퍼, 태양전지 잉곳 생산라인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인프라 구축과 홍보, 기업 유치에 매달려 온 강릉과학산업단지에 민간기업의 생산공장 설립이 이뤄지면서 ‘첨단과학 산업단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특히 이번에 새로 입주하는 3개 업체는 1200여명의 인력 고용 계획을 밝혀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부양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릉 과학산업단지에는 KIST 강릉분원,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23개 민간기업이 가동 또는 공장을 신축 중이거나 입주를 확정해 79%의 산업용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지역 대학으로부터 필요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잘 갖춰진 연구 인프라와 값싼 부지 등이 강릉 과학산업단지의 강점이다.”면서 “과학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업체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연구와 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시론] 람사르총회와 ‘녹색성장’/윤성윤 한국습지연구소장

    [시론] 람사르총회와 ‘녹색성장’/윤성윤 한국습지연구소장

    제10차 람사르총회가 28일 경남 창원에서 ‘건강한 습지, 건강한 인간’을 주제로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1999년 한국습지학회 창립 세미나에서 람사르총회 유치를 제안한 지 10년만의 결실이다. 한국 개최는 2005년 11월 제9차 아프리카 우간다 총회에서 창녕 우포늪 등 경남지역이 ‘습지의 메카’란 점이 주목받아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강원도 대암산 용늪을 습지로 지정하면서 1997년 101번째로 람사르 습지협약(물새 서식지로서 특히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에 가입했다. 모두 12곳이 람사르 습지로 지정돼 있다. 습지는 생물 다양성의 보고이며 하천의 물 저장 및 수질 정화, 홍수 조절, 해안지역 보호, 기후변화 완화 등 중요한 기능을 한다. 그러나 무차별적인 개발로 지난 100년간 전 세계 습지의 50% 이상이 훼손되고 남아있는 습지의 10% 정도만 국가 차원의 보호를 받고 있다. 우리나라도 대부분의 습지가 관리 소홀 등으로 기능을 상실했거나 소실 위기를 맞고 있어 보전 및 관리 대책이 시급하다. 앞으로 습지보전계획을 수립하고, 습지보호지역 및 람사르 습지를 광범위하게 지정함으로써 습지 생태계의 집중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해야 한다. 무엇보다 토지이용정책과 습지보전정책의 효과적인 연계가 필요하다. 정부에서는 이번 람사르총회에서 습지의 핵심 추진과제 및 국가주도 전략의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와 별도로 한국습지학회에서 국제적 습지연구를 주도할 ‘세계습지학회’를 출범시키는 발기인대회를 열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예산의 뒷받침이 없다면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습지 가치에 대한 여러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유는 습지가 지닌 생태보전 및 환경적 측면과 아울러 경제적인 측면이 동시에 강조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습지의 다양한 기능과 가치가 실증적으로 연구되면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제기되는 경제논리가 매립과 같은 개발 측면에서 제기되는 이득의 논리를 누르거나 이와 어느 정도 경쟁을 갖추어 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향후의 기후변화는 우리나라의 농림수산, 해양 및 육상 생태계, 재해, 건강 등 여러 분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해당 분야별로 영향을 파악하고 대응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천변 저류지 등 인공습지를 활용해 기후변화를 완화시키는 방안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습지는 이산화탄소를 받아들여 급격한 기후변화를 방지하는 자연스러운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홍수와 가뭄을 해소하고 수질도 상당히 개선시킨다. 특히 인공습지는 비점오염원 발생을 억제하고 하수를 고도처리할 수 있으며 오염된 소하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데 유용하다. 규모가 크다면 녹색댐의 역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람사르총회는 이러한 녹색성장을 밑받침하는 습지를 보전하기 위해 개최된다. 따라서 이번 총회는 습지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인식을 증진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 람사르총회 개최 의미는 국내 최대 내륙습지인 우포늪 등 생태적으로 우수한 국내 습지를 세계에 알리고, 공유수면 매립 등 개발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는 갯벌의 보전을 위한 국가적 대사이다. 이번 람사르총회를 통해 어떤 성과를 얻고 어떻게 제도화할 것인지 지켜볼 만하다. 윤성윤 한국습지연구소장
  • ‘저탄소 녹색성장과 비전’ 세미나

    녹색환경포럼(상임대표 이달우)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이명규 국무총리실 기후변화대책기획단 부단장을 초청해 ‘이명박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언제 오려나…이재오前의원 연말귀국설 일축

    한나라당 이재오 전 의원이 최근 ‘연말 귀국설’을 일축했다는 언급들이 잇따르고 있다. 이 전 의원의 일부 측근들은 12월 말 귀국을 희망하고 있지만, 최근 미국에서 이 전 의원을 직접 만났거나, 전화 통화를 한 측근들은 내년 귀국에 무게를 더 두고 있다. 지난 10일 국정감사차 워싱턴을 찾은 안상수 의원은 이 전 의원으로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귀국할 생각이 별로 없다. 지금으로서는 한 학기 더 강의를 하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을 들었다고 26일 전했다. 이 전 의원이 “한국에 들어가서 특별히 할 일도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측근은 “이 전 의원이 ‘국내 정치할 때는 한국의 시각으로 정치를 봤는데 나가보니 세계의 시각에서 보게 된다.’‘정치라는 좁은 틀이 아니라 국가라는 큰 틀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또 “이 전 의원이 은평 재보선 등에 연연하지 않고 ‘정치인 이재오’ 보다 ‘교수 이재오’에 더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현재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에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국현대정치를 강의하고 있는 이 전 의원은 주말을 이용해 워싱턴 곳곳에서 개최되는 한국 관련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컬럼비아대학, 스탠퍼드대학 등의 공개 특강에도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이유로 이 전 의원이 내년 5∼6월 이후에나 귀국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한 측근은 “귀국 후 역할에 대한 아무런 조율도 없는데다가 앞으로 상황이 유동적이기 때문에 내년 귀국 시점을 지금 정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전 의원의 일부 측근들은 여전히 연말 귀국을 주장하고 있다. 당내 구심점이 없어 당청관계가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 전 의원의 연말 귀국이 불가피하다는 논리다. 이를 두고 당내에서는 이 전 의원측이 귀국 시기를 저울질하기 위해 두가지 가능성을 띄워놓고 상황을 관망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암 환자 외모관리’ 주제 무료강좌

    삼성서울병원 암센터는 4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지하 4층 세미나실에서 ‘암 환자 외모관리’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두건·가발·모자 활용법 ▲피부변화와 메이크업 ▲의상 활용법 등을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다. 전화로 강의신청 접수를 한다.02)3410-6619,6609.
  • 노원구 중계동 조각공원 개장

    노원구에 조각 공원이 들어섰다. 노원구는 23일 중계동 등나무 근린공원에 2만 3752㎡ 규모의 ‘갤러리 파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갤러리 파크는 국내외 유명 작가의 조형물과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는 ‘갤러리 월’, 바닥분수 광장, 조각의 숲, 개인이나 단체가 작품전을 열 수 있는 기획전시장, 서울시립미술관 예정지로 이뤄져 있다. 조형물은 모두 40점이 설치된다. 갤러리 월은 길이 26m, 높이 4.3m, 두께 0.3m 규모다. 벽 바로 앞에 작은 공연 공간이 있어 각종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다.공원 내의 산책로 전등을 경관 조명으로 연출하는 ‘조형열주’도 설치했다. 낮에는 조각 작품이 되고, 밤엔 형형색색의 조명이 켜져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중앙광장에 마련된 200㎡ 규모의 기획 전시장에는 조각 작품전이나 소규모 공연이 가능하다. 분수광장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이용해 물이 뿜어져 나올 때마다 색깔이 바뀐다.가장 넓은 잔디 광장에는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이 들어온다.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상설 기획전시장과 미술교육 공간, 영상 정보실로 꾸며진다.2011년 6월 완공된다. 구는 갤러리 파크 완공에 맞춰 ‘2008 국제 조각심포지엄’을 연다. 작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조각품을 조각 전시하고, 관련 학술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오는 27일부터 내년 3월까지 국내외 작가 30여명이 참여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eoul In]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자원봉사센터는 이웃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체험수기를 다음달 14일까지 공모한다. 봉사하면서 느낀 점, 깨달은 점 등을 200자 원고지 10장 안팎(A4 용지 2~3장)으로 작성하면 된다. 현장감, 생동감, 봉사정신, 문장력 등을 평가한다. 최우수상 총 6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주민생활지원과 945-1174.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오는 25일 오전 7시 중랑천 자전거도로에서 구민 건강증진 달리기대회를 연다. 중랑천 석관동 두산아파트에서 출발, 중랑교를 되돌아오는 코스(5㎞)와 이화교를 도는 코스(2.4㎞)에서 진행된다. 지역 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다음달 24일까지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 보도에 무단설치돼 통행에 불편을 주는 노상 에어로라이트, 입간판 등이 대상이다. 상습 위반자와 불법전단지 살포자 등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도시디자인과 450-7702.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부부사랑 리모델링 프로그램인 ‘스마트 부부행복 세미나’를 2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진행한다. 용산구에 거주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대둔산 관광호텔에서 주말 1박2일씩 각 30쌍의 부부가 참석해 세미나 등 부부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를 갖는다. 가정복지과 710-3920~4.
  • [KB 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12라운드 1경기 5국]한국 프로바둑 정책 세미나 개최

    [KB 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12라운드 1경기 5국]한국 프로바둑 정책 세미나 개최

    (하이라이트) 오는 31일 오후2시부터 국회헌정기념관에서 한국바둑계의 행정적 지원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가 열린다. 현재 한국기원 이사로 활동중인 이미경 국회의원이 추진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바둑문화 진흥을 위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 한국바둑의 세계보급 등에 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조훈현 9단과 박정상 9단이 발표자로 나서 프로기사의 병역문제 개선의 필요성 및 대안제시 등의 주제를 발표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세미나 당일에는 유명 프로기사 사인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며, 바둑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방청이 가능하다. 백이 1로 젖힌 뒤 3으로 호구친 것은 귀에서 흔히 등장하는 상용의 수법. 흑도 당연히 백이 ‘가’로 버티는 패를 각오하며 4로 단수쳤을 때, 백이 그냥 5로 이은 것이 상대의 의표를 찌른 강수다. 백이 7로 막은 다음 계속해서 흑이 <참고도1> 흑1로 치중해서 백을 잡으러 온다면 백은 4,6 등으로 1선을 기어 연결하겠다는 뜻이다. 이처럼 처절한 백의 독수에 흑은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곧 <참고도2> 흑1로 미는 수를 찾아내 수습에 나선다. 흑1은 A로 붙여 백을 차단하는 수단을 노리는 동시에 참고도1과 같은 백의 연결을 방해하고 있다. 즉, 흑1이 놓인 다음 백이 B로 두는 것은 흑이 C로 붙이는 맥점이 기다리고 있다. <참고도2> 백6 이후에는 귀를 둘러싼 복잡한 공방이 한참동안 이어지지만, 결과적으로 장면도 백4의 강수가 성공을 거두어 백은 기선제압에 성공한다. 최준원comos5452@hotmail.com
  • ‘韓商 네트워크 강화’ 세미나

    한나라당 안경률 사무총장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동포 경제인 네트워크 활용’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안 사무총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 중국과 인도의 경제발전에는 화상(華商)과 인상(印商)이 있었다.”며 “ 700만 재외동포를 활용한 세계 한상(韓商) 네트워크를 강화해 다시 한번 경제도약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국회에 ‘글로벌 코리아’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이윤성 국회부의장,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과 세계해외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천용수 회장을 비롯한 160여명이 참석했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종교계 자살방지 팔 걷었다

    종교계 자살방지 팔 걷었다

    최근 인기 연예인들의 연이은 자살과 그로 인한 사회적 우려가 높은 가운데 개신교 단체들이 자살방지 캠페인에 적극 나섰다. 의사와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살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교회의 역할을 함께 짚고 대안을 마련하는 토론회도 연다. ●자살 방지는 교회의 큰 역할 한국교회희망연대와 기독교 문화예술연대, 기독실업인회, 한국대학선교회 등은 29일 서울 영락교회서 자살과 관련한 신자들과 범사회적 차원의 각성을 촉구하는 기도모임을 연다. 다음달 13일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서 개개인 삶의 소중함과 희망을 부각시키는 ‘희망축제’를 열 계획이다.‘희망축제’는 수학능력시험 당일 저녁, 수능 이후 빈번한 청소년 자살과 탈선을 막기 위한 행사로 치러진다. 이에 앞서 이들은 지난 21일 서울 목동제자교회서 개신교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 차원의 생명존중 의식을 강조하는 기도모임을 가졌다. 한편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목회사회학연구소, 연세의료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등 6개 개신교 단체는 다음달 6일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예배실서 ‘그들의 자살, 그리고 우리’주제의 토론회를 연다. 현장 전문가와 학자들이 참여해 자살 문제와 관련한 교회의 사정과 대안을 살피는 자리.‘우울증과 기독교인의 자살’‘기독교인의 자살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자살에 대한 교회의 대책’등이 발표된다. 특히 이날 모임에선 토론자들이 자살을 ‘사회적 질병’으로 보고 교회의 역할, 자살에 대한 설교지침과 방향 등을 찾은 결과를 사회 캠페인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자살은 오계(五戒)의 으뜸을 범하는 반불교적 행위 개신교계가 자살 방지 차원의 연대에 나선 반면 불교계에선 ‘웰 다잉’, 즉 잘 죽는 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생활개혁실천협의회, 불교여성개발원이 다음달 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여는 ‘웰 다잉 문화운동을 위한 불교의 과제’주제의 세미나. 불교계에서 정의하는 자살은 ‘고의적으로 자신에게 부과하는 죽음’. 불자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오계(五戒) 중 으뜸인 ‘불살생계(不殺生戒)’를 범한 반불교적 행위로 간주한다. 따라서 이날 모임에선 부처님이 강조한 생명존중 사상을 거스르지 않기 위한 방책을 집중적으로 찾게 된다.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정신의학에서 본 삶과 죽음’‘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웰다잉 장례’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웰다잉 문화운동을 위한 실천적 과제를 찾는다. 가수 장미화·김태곤과 탤런트 전원주, 소설가 남지심, 방송작가 방귀희, 이인자 불교여성개발원 고문, 성민선 가톨릭대 교수가 토론에 함께 참석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문화마당] 작가 이병주에 대한 기억/김종회 문학평론가ㆍ 경희대 교수

    [문화마당] 작가 이병주에 대한 기억/김종회 문학평론가ㆍ 경희대 교수

    경상남도 하동은 지리산과 다도해와 섬진강이 함께 만나는 고장이라 하여, 예로부터 삼포지향(三抱之鄕)이라 불렸다. 그 하동의 섬진강변에 자연석으로 된 문학비 하나가 서 있고, 거기에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다.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월광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 소설가 나림 이병주 선생의 문학비다. 이 선언적이며 고색창연해 보이는 비문의 수사(修辭)는 이병주 선생의 문학관, 소설관을 매우 잘 반영하고 있다. 이 한 줄의 문장은 널리 알려진 선생의 소설 ‘산하’ 첫 장에 기록된 에피그램이다. 실제적 삶의 집적인 ‘역사’에 비추어 그 배면에 잠복한 숨은 진실을 들추어 보이는 ‘문학’의 존재양식, 그렇게 존재하는 문학의 지위에 대한 인식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요약하고 있다. 선생이 타계하기 수년 전, 그러니까 필자가 대학원에 적을 두고 있던 1980년대 말의 일이다. 어느 오후 선생께서 늘 나와 계시던 K호텔 커피숍에서, 필자는 매우 무모하고 무례한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다. “선생님, 역사란 무엇입니까?” 역사가 무엇이냐라니! 도대체 이 따위 대책 없는 선문답류의 질문이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런데 문학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특히 역사소설의 그것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끌어안고 선생을 만난 필자로서는 꼭 내놓아야 할 질문이었다. 선생의 답변은 의외로 짧았고, 역시 선문답적인 것이었다. “역사란 믿을 수 없는 것일세.” 역사를 믿을 수 없는 것이라니! 당시는 ‘운동개념으로서의 문학’이 한 시대를 풍미하여 민족, 조국, 역사 등등의 언사가 그 이름만으로도 서슬이 시퍼렇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선생의 어조는 단호하고 명쾌했으며, 필자는 거기에다 감히 추가의 질문을 덧붙이지 못했다. 선생이 유명(幽明)을 달리한 해가 1992년이니 그로부터 16년이 지난 지금, 그 말씀은 아직 필자의 귓전에 힘 있게 살아있다. 그간의 지속적인 문학 공부를 통해 왜 선생이 그렇게 말했고 그것이 무슨 뜻이었는가를 비로소 깨우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선생에게 있어 기록된 사실로서의 역사는 사람들이 살아온 삶의 실체를 정면에서 파악하는 데 그칠 뿐, 그 정론성의 성긴 그물망으로는 포획할 수 없는 삶의 가치와 진실에 대해서는 무방비의 방식이었던 것이다. 그런 만큼 그 답변은 역사의 그물망이 놓치고 지나간 실체적 진실을 소설을 통해 걷어 올린다는, 선생의 문학관을 대변한 요지부동의 언표이기도 했다. 선생에게 문학은 그러므로 ‘월광에 물든 신화’였고, 스스로 “역사는 산맥을 기록하고 나의 문학은 골짜기를 기록한다”고 한 그 ‘골짜기의 기록’이었던 셈이다. 이처럼 선생의 역사와 문학에 대한 인식은, 역사소설로서 우리 문학사 한 시기의 천정을 때린 작가답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양자를 바라보는 겹친 꼴 눈길과 변증법적 통합, 그것이 곧 역사소설의 운명이기도 하다. 가장 다양하고 깊이 있는 근대사의 체험을 재료로, 선생은 ‘관부연락선’‘산하’‘지리산’‘그해 오월’등 주옥같은 장편소설들을 남겼다. 근대사적 체험의 웅혼하고 활달한 문학적 표현이 선생의 몫이었고, 그 점이 오늘 우리로 하여금 선생의 문학을 기리며 기념하게 하는 까닭이다. 해마다 4월말이면 하동에서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가 열리고 이병주국제문학상 시상이 있으며, 9월말이면 이병주문학 학술세미나가 열린다.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각국의 작가들이 이병주문학관에 모여 문학과 인간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이 나라 산하의 아들로서 그 아픈 역사의 심층을 소설의 이야기로 꽃피운 선생의 작품들을 보면, 문학이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인지 짐작하게 된다. 김종회 문학평론가ㆍ경희대 교수
  • [Metro] 24일 시화호 환경축제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시화호환경관리센터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시화호갈대습지공원에서 시화호 갈대습지 환경축제를 개최한다. 수자원공사가 갈대습지를 관리하면서 촬영한 습지생태계 사진 100여점과 갈대습지를 대상으로 한 시화(詩畵) 20여점이 전시된다. 시화지구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환경관리세미나, 습지에서 자라는 갈대를 이용한 종이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시흥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SBS드라마 플러스 07:10 생활의 달인 10:00 바람의 화원 12:40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13:50 패밀리가 떴다 15:40 타짜 21:30 스타킹 22:50 패밀리가 떴다 ●투니버스 09:30 짱구는 못말려 12:00 케로로 조언친구들 특집 16:00 요절복통 수호천사 17:30 나루토 질풍전 21:00 아따맘마 24:00 심슨네 가족들 ●EBS플러스1 07:00 EBS 탐스런(종합) 한국지리, 사회·문화, 윤리 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과학, 사회 11:10 EBS수능특강 선택(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14:30 EBS수능특강(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2), 언어영역(1)(2) 18:10 EBS수능특강 외국어영역(1)(2) 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 22:00 오답노트(재) ●EBS플러스2 09:20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1)(2) 10:40 춤추는 소녀 와와 11:10 천사랑(종합) 12:30 클래식 명곡 감상(재) 13:00 세계의 미술관 14:00 과학의 눈 15: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2,4-2,5-2,6-2, 과학 3-2,4-2,5-2,6-2 19:00 모여라 딩동댕 21:00 매직 중학 영문법(재) 01:00 해외다큐멘터리 ●MGM 09:00 록키3 11:00 록키4 12:50 록키5 15:00 캡티브 하트 16:50 캐링턴 19:10 아라크네의 비밀2 21:00 제로니모 23:05 굿보이 ●WOW 한국경제TV 07:00 대박타임 09:00 WOW메디컬 센터 13:00 창업정보센터 17:00 별난직업 별난사람 18:00 대박타임 22:00 한밤의 증시카페 ●환경TV 10:35 우리의 전통 12:40 클로즈업 일본 17:00 현장 세미나 18:00 이제는 재활용 시대 19:10 밥로스의 미술교실 22:20 에퀴녹스 시리즈 ●온스타일 11:00 섹시스트2 12:00 스타일 매거진 14:00 마이 네임 이즈 제시카고메즈 17:00 프로젝트런웨이4 19:00 옥토버로드 20:00 러브라이드 ●한방건강TV 11:20 수지침 따라 배우기 15:00 생긴대로 건강법 16:30 좋은 사람 좋은 만남 18:00 TV로 만나는 한방주치의 21:00 사랑의 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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