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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년째 계속되는 캠퍼스 열정

    32년째 계속되는 캠퍼스 열정

    꿈과 낭만보다는 취업과 학점 걱정으로 시든 대학가.MBC가 1970∼80년대 대학 캠퍼스의 열정을 되살리겠다고 나섰다. 올해로 32년째를 맞는 ‘2008 MBC 대학가요제’가 그 중심이 된다. 올해는 3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전국 각지 대학의 12개팀이 진검승부를 겨룬다. 새달 4일 전북대 대운동장에서 펼쳐질 이번 대학가요제는 오후 9시45분부터 3시간 동안 생방송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뜻에서 ‘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 슬로건 아래 청춘, 사랑, 열정, 멜로디, 친구, 록 정신 등의 주제를 표현한 가수 6팀의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청춘’에서는 이 시대 청춘을 대표하는 그룹 빅뱅과 노브레인이 바로 20년전 제12회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를 열창한다.‘사랑’에서는 알렉스와 손담비가 사랑의 밀어를 노래로 나눈다. 다시 듣고 싶은 역대 대학가요제 인기곡도 메들리로 이어진다. 김건모, 원더걸스, 윤하, 바비킴 등 다양한 음색과 음악 스타일을 지닌 가수들이 출연한다. 김건모와 윤하가 피아노 연주 배틀도 벌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대표 꽃미남 대학생인 SS501의 김현중과 빅뱅의 TOP도 그들만의 우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이밖에도 DJ DOC,YB, 이적, 트랜스픽션 등의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를 절정으로 이끈다. 1979·1980년생인 또래 진행자 세 명이 한 무대에 선다.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이효리와 오상진 아나운서, 타블로가 재기발랄한 입담을 나눌 예정. 이효리는 올해로 6년 연속 대학가요제 진행을 맡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10kg 감량한 김신영 “V.O.S는 내꺼!”

    10kg 감량한 김신영 “V.O.S는 내꺼!”

    개그우먼 김신영이 V.O.S 컴백 무대에 깜짝 출연해 우정을 빛냈다. 지난 25일 생방송으로 방영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앨범의 타이틀 곡 ‘반쪽’을 선보이던 V.O.S의 신고식 무대에 김신영이 우정 출연 한 것. 새 노래 ‘반쪽’의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웨딩 콘셉트로 핑크 턱시도를 입고 나온 V.O.S가 웨딩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무대를 연출하자 질투 어린 김신영은 무대 위로 단숨에 뛰어 올라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반쪽’의 무대 말미에 무대 조명이 꺼질 무렵 김신영은 갑자기 무대 위 V.O.S에게 달려들며 “이 결혼은 무효야!” “지헌이 오빠는 내꺼!” “V.O.S 사랑해요!”를 외쳐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김신영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던 V.O.S는 김신영의 우정 출연을 예상하고 있었음에도 김신영의 재치 넘치는 멘트와 적극적인 제스처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으며 현장 카메라 감독 역시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통통한 체격이었던 김신영은 이날 무대에서 10kg을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깜찍한 스쿨룩을 선보인 김신영에게 관중들은 “날씬해요! 너무 예뻐요!”등의 찬사가 쏟아졌고 김신영 역시 “박수 좀 쳐주세요!”라며 더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올 하반기 신인 가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불이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불은 지난 25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를 마친 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첫 방송 무대에 섰는데, 너무 긴장해서 많은 것을 못 보여줬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4년간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후 이날 첫 방송 무대를 가진 이불은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했고 라이브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도 있었는데, 막상 무대에 서보니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자신을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루의 ‘까만안경’, 장윤정의 ‘어머나’, 김동완의 ‘손수건’을 만들어낸 히트 작곡가 윤명선씨에게 발탁돼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거친 신인가수 이불은 작사 작곡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노, 드럼, 베이스, 기타까지 다양한 악기를 연주 가능하다. 올 하반기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손꼽히는 이불은 지난 10일 첫 싱글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01(영원..)’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불의 타이틀곡 ‘01’의 뮤직 비디오에는 신화의 김동완, 쥬얼리 박정아, 원더걸스의 선예, 소녀시대의 태연, 브라운아이즈걸즈의 가인, 슈퍼주니어의 신동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그룹의 멤버들이 참여해 고감도 눈물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불은 26일 KBS 2TV ‘뮤직뱅크’, 27일 MBC ‘쇼!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대중에게 그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제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컴백 D-1 , 첫무대 콘셉트는 어떤 모습?

    원더걸스 컴백 D-1 , 첫무대 콘셉트는 어떤 모습?

    원더걸스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텔미’, ‘소핫’ 열풍을 일으켰던 원더걸스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NEW! ‘노바디’는 어떤 곡? 원더걸스가 승부수를 띄운 곡은 네번째 4번째 프로젝트 앨범의 타이틀곡 ‘노바디’(Nobody).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측은 “ ‘노바디’는 60~70년대 모타운 걸그룹의 사운드로 ‘텔 미’(80년대 중후반 댄스 팝), ‘소 핫’ (80년대 초반 신스 팝)을 잇는 레트로 3부작의 완성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텔 미’ ‘소 핫’ ‘노바디’는 복고적인 선상에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시간적 흐름으로 보면 역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원더걸스가 현재 대중음악의 뿌리를 가장 트렌디하게 재해석해 낸 작업”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지난 22일 음원이 공개된 ‘노바디’는 3일 만에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엠넷닷컴, 벅스, 뮤즈, 쥬크온,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핫’한 원더걸스의 위력을 입증해 보였다. ◆ 원더걸스의 첫 무대는? ’노바디’를 열창할 이들의 실제 무대 위 모습에 대한 기대도 뜨겁다. 원더걸스가 컴백 신고식을 치루는 첫 무대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방영되는 KBS 2TV ‘뮤직뱅크’. ’뮤직뱅크’ 측은 원더걸스의 ‘노바디’ 첫 무대에 대해 “인트로 30초와 노바디 발라드 버전 1분 30초, 노바디 본곡을 포함해 총 5분 30초의 무대를 할당받은 상태다.”고 밝혔다. 무대 연출에 대해서는 “리프트에 올라 등장한 원더걸스는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W(Wonder girls의 앞글자)가 정중앙에 위치한 무대 세트를 배경으로 골드 빛이 감도는 화려한 복고 무대를 연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노바디’가 60-70년대 걸그룹의 모습을 재연하기 위해 뮤지컬 ‘시카고’의 조명 및 콘셉트를 일부 차용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노바디’ 첫 무대를 앞두고 “‘텔 미’ ‘소 핫’에 이어‘노바디’도 대중성 요소를 고려했다.”며 “친숙함과 공감을 통해 다시 한번 레트로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4일 TV 하이라이트]

    ●베토벤 바이러스(MBC 오후 9시55분) 공연 날, 루미는 출근하는 건우와 마주치고 루미와 건우는 애써 괜찮은 척 마음을 다잡는다. 강마에는 교통정리하는 건우를 찾아가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냐고 묻는다. 연습을 하던 희연은 남편에 의해 끌려나가고, 도로 한 가운데 서 있던 건우는 갑자기 결연한 표정으로 공연장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산 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일본으로 연수를 간 영곤이 돌아오자 종갓집은 도토리묵을 쑤느라 분주하고 명희는 공항으로 마중을 나간다. 그런데 영곤이 가져온 여행 가방에서 낯선 셔츠 한장이 나오고 문자 메시지가 도착하는데, 영곤은 당황한다. 마침내 미모의 한 여성이 영곤의 우체국으로 찾아오는데…. ●가미카제 이야기(EBS 오후 9시55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자살폭격을 감행한 가미카제는 국제적으로는 광적인 애국주의의 상징이지만, 일본에서는 여전히 숭고한 희생정신을 발휘한 영웅으로 숭배된다.60년이 지난 지금 생존자들은 살아남은 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가미카제 훈련의 진상은 무엇인지 증언한다. ●클로즈업〈박희태 한나라당 대표〉(YTN 낮 12시35분) 한나라당은 원내 172석을 가진 거함이다. 국회를 단독운영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좀 시끄럽다. 선장인 박희태 대표는 “거함은 발진에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한번 항해를 시작하면 엄청난 힘과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를 만나본다. ●낭독의 발견(KBS2 밤 12시45분) 정끝별 시인이 낭독무대에 올라 시 읽는 즐거움을 대중에게 선사한다. 무대에서 가장 먼저 들려주는 글은 ‘세상의 나무들’. 황무지에 단단하게 뿌리박고 4600년의 세월을 견뎌온 나무 이야기를 들려주는 정 시인. 그는 척박한 현실에서도 생명의 물줄기를 놓지 않는 나무에서 시인의 영혼을 만났다고 털어놓는다.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0분) 영화 ‘모던보이’에서 댄서, 가수,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매력적인 모던걸 조난실로 파격 변신을 감행한 김혜수를 만나본다.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의 한원수 역 안내상이 목사를 꿈꾸던 청년에서 서른살 늦깎이 연기자가 되기까지의 인생 역정을 조영구의 인터뷰 코너를 통해 들어본다.
  • V.O.S 최현준, 비의 ‘안녕이란 말대신’ 깜찍댄스 재연

    V.O.S 최현준, 비의 ‘안녕이란 말대신’ 깜찍댄스 재연

    남성 보컬그룹 V.O.S의 최현준이 비의 화려한 댄스 무대를 재연한다. 오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현준은 기존의 발라드 가수의 모습을 벗고 비의 ‘안녕이란 말 대신’을 열창하며 숨겨뒀던 댄스 실력을 과시한다. 최현준의 이번 비로 변신하는 이번 무대는 ‘엠카운트다운’의 히어로즈 무대를 장식하는 것으로 이는 인기가수가 자신의 곡이 아닌 역대 1위 수상 곡을 부르는 순서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측은 “항상 차분하고 서정적인 V.O.S표 발라드만 들려주던 최현준이 깜찍한 안무가 돋보이는 비의 ‘안녕이란 말 대신’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화의 이민우가 1년 3개월 만에 4집 ‘엠 라이징 (M RIZING)’으로 컴백한다. 9월 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을 가리는 ‘베스트 오브 셉템버(Best of September)’에는 서태지의 ‘모아이’와 빅뱅의 ‘하루하루’가 후보로 올라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탑ㆍ지드래곤, 뮤직뱅크 ‘일일 MC’ 낙점

    탑ㆍ지드래곤, 뮤직뱅크 ‘일일 MC’ 낙점

    빅뱅의 탑과 지드래곤이 유세윤을 대신해 KBS 2TV ‘뮤직뱅크’의 일일 MC로 나선다. 현재 ‘뮤직뱅크’는 새 MC로 발탁된 유세윤과 서인영이 진행을 맡고 있지만 유세윤은 이번주 생방송이 예정된 26일, 또 다른 방송 출연이 겹쳐 알려져 불가피하게 MC자리를 한 주 쉬게 됐다. 뮤직뱅크 제작진 측은 “이번 주 ‘뮤직뱅크’는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빅뱅의 탑과 지드래곤이 서인영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며 “빅뱅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와 합의를 마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빅뱅은 이번 주 ‘뮤직뱅크’ 방송을 마지막으로 미니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며 “최근 ‘뮤직뱅크’ 차트에서 ‘하루하루’로 정상을 차지했던 빅뱅은 MC 도전과 더불어 뜻깊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무대를 갖게 될 것”으로 바라봤다. 한편 MBC 음악 프로그램인 ‘쇼!음악중심’에서는 빅뱅의 두 막내 대성과 승리가 MC로 활약하고 있어 이번 주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빅뱅 내 2:2 MC 대결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뮤직뱅크’ 제작진 측은 “빅뱅의 맏형 격인 탑과 지드래곤은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호평받고 있는 서인영의 힘을 빌어 두 동생들과의 맞대결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카리스마’

    [NOW포토]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카리스마’

    FT아일랜드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사랑후애’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복고 댄스’ 작렬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복고 댄스’ 작렬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FT아일랜드 홍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NOW포토] FT아일랜드 홍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FT아일랜드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사랑후애’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YTN “뉴스 생방송 돌발시위 사과”

    YTN이 국내 방송사상 처음으로 생방송 뉴스 도중 노조원들이 손팻말 돌발시위를 벌인 것과 관련,17일 사과 방송을 내보냈다. YTN은 이날 오후 1시 생방송 ‘뉴스의 현장’을 시작하면서 앵커 멘트를 통해 “어제 방송사고에 대해서 깊이 사과드리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앵커 뒤쪽에는 전날과 달리 단색배경을 사용해 화면에 뉴스팀 사무실이 비치지 않도록 했다. 앞서 YTN노조는 지난 16일 오후 1시 ‘뉴스의 현장’ 생방송 때 화면 배경으로 나온 사옥 20층 뉴스팀에서 ‘낙하산은 물러가라’는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YTN사측은 돌발시위와 관련 “이번 생방송 무단 난입 사태는 노조가 방송을 사적으로 이용해 방송의 공정성을 크게 손상시킨 행위”라면서 “이런 무책임한 해사행위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관련자들을 법과 사규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생방송 피케팅에 대해 사측이 ‘방송사고’로 규정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다.”며 반발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섹시한 각선미’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섹시한 각선미’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운아이드걸즈 ‘you’로 컴백

    [NOW포토] 브라운아이드걸즈 ‘you’로 컴백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사단 2AM·2PM “스승님 노래 불러요”

    박진영 사단 2AM·2PM “스승님 노래 불러요”

    박진영의 제자 그룹 2AM과 2PM이 스승의 히트곡을 재연해 내는 합동 무대를 펼친다.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박진영이 탄생시킨 두 신인 그룹 2AM과 2PM의 첫 합동 무대가 방영될 예정이다.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2AM은 JYP의 7년의 연습기간을 거친 신인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발라드 곡 ‘이 노래’로 승부수를 띄우며 ‘박진영표 발라드’를 선보이고 있다. 2AM이 새벽 2시의 차분한 감성을 노래한다면 2PM은 하루 중 가장 에너지 넘치는 시간인 오후 2시의 파워풀함을 표현해 내고 있다. 재범, 준수, 우영, 닉쿤, 찬성, 택연, 준호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2PM은 아크로바틱과 비보잉 등 고난이도 안무가 포함된 화려한 퍼포먼스의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2PM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2AM과는 오랜 우정을 다지고 있는 사이”라며 “2AM이 먼저 데뷔를 했지만 2PM 멤버들 모두가 진심으로 그들의 건투를 비는 마음에서 빠짐없이 모니터를 해주고 의견을 교환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YP의 국내외 오디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발탁된 2AM과 2PM은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으며 Mnet의 ‘열혈남아’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두 그룹이 합친 11명의 멤버가 자신들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무대를 어떻게 재연해 낼지 기대가 높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이병순 사장 심야의 ‘숙청 인사’ 물의

    신임 이병순 KBS 사장이 자신의 취임에 반대하며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에서 활동한 직원들을 17일 밤 10시를 기해 기존 담당 업무를 무시한 채 무더기로 지방 또는 한직으로 발령해 반발을 사고 있다. 미디어 오늘 등 관련 매체에 따르면 양승동 사원행동 대표는 TV제작본부 스페셜팀에서 한직으로 꼽히는 심의실로 전보됐다.사내게시판(KOBIS) 등에서 비판적인 글을 썼던 이강택 PD도 같은 부서에서 수원에 있는 인적자원센터 연수팀으로 좌천됐다. KBS 노조위원장과 전국언론노조 부위원장 출신 현상윤 PD는 TV제작본부 환경정보팀에서 시청자센터 시청자사업팀으로 발령이 났다.또 사원행동에서 활동했던 이태경 편성본부 편성기획팀 PD 역시 ‘한직’으로 알려진 방송문화연구소로,권오훈 정책기획센터 기획팀 PD도 글로벌센터 글로벌전략팀으로 전보 조치됐다. 탐사보도팀의 경우 팀장부터 기자까지 인원의 절반이 다른 부서로 전보 조치돼 사실상 팀을 ‘해체’해야 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탐사보도팀을 이끌었던 김용진 기자는 부산방송총국으로 인사가 났다.또 탐사보도팀 소속으로 사원행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온 최경영 기자는 스포츠중계제작팀으로 좌천됐다. 미디어포커스 진행을 지휘한 용태영 시사보도팀 기자도 보도본부 문화복지팀으로 전보됐다. 이와 함께 기술직으로 사원행동 활동을 한 사원들은 대부분 지방송신소로 발령이 났다. 강남욱 편성본부 중계제작팀 사원은 기술본부 송신인프라팀 여주송신소로,이승호 TV제작본부 교양기술기술팀 사원은 화성송신로 등으로 보내졌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KBS 바보들.어떻게 지켜온 방송민주화였는데,이렇게 당하고만 있나.”라며 그동안 무기력한 모습으로 일관했던 KBS노조를 신랄하게 비난했다. 네티즌 이선태씨는 “‘어용’이병순 사장의 대학살 극이라고?YTN을 본받으시오.가만히 누워서 당하지만 말고,한밤이든 한낮이든 그게 무슨 상관이요.가만히 앉거나 누워서 당한게 잘못이지.YTN을 본받으시오.사장을 물러나게 하고 다시 새로운 사장으로 인사조치 철회해서 민주적으로 공영방송을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라며 뼈아픈 충고를 올렷다. 한편 구본홍 사장 선임을 반대하고 있는 YTN노조는 생방송 도중 뉴스 배경화면에서 피켓 시위를 벌인 데 이어 기자들이 공정방송 리본을 달고 뉴스 보도에 나서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깜찍하죠?”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깜찍하죠?”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첫 음악 방송 정상 “눈물 나네요”

    샤이니, 첫 음악 방송 정상 “눈물 나네요”

    남성 5인조 신인그룹 샤이니가 데뷔 3개월 만에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기쁨을 눈물로 대신했다. 샤이니는 지난 18일 오후 7시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산소 같은 너’로 FT아일랜드를 제치고 데뷔 첫 1위의 기쁨을 누렸다. 1위 발표가 된 후 샤이니 멤버들은 무대에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흘리며 방송을 마무리 했으며 객석을 지키던 팬들 또한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만난 샤이니 멤버들은 “데뷔 3개월 동안 너무 바쁘게 살아왔고 오늘 1위 후보에 오른 것만 해도 기쁜일인데, 이렇게 1위가 되니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샤이니의 리더 온유는 “오늘의 1위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는 샤이니가 되겠다.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누난 너무 예뻐(Reply)’로 데뷔한 콘템포러리 밴드 샤이니는 8월 말 정규 1집 ‘The SHINee Worl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산소 같은 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YTN 생방송 ‘돌발시위’

    YTN 생방송 ‘돌발시위’

    방송 사상 처음으로 생방송 중인 뉴스 앵커 뒤쪽에서 자사의 노조가 돌발시위를 벌이는 장면이 16일 전파를 탔다. 전국언론노조 YTN지부(위원장 노종면)는 이날 오후 1시 YTN ‘뉴스의 현장’ 생방송 때, 스튜디오의 배경인 20층 뉴스편집팀에서 구본홍 사장 선임 반대를 주장하는 손팻말 침묵시위를 20분가량 벌였다. 이에 따라 앵커가 등장하는 장면(앵커숏)마다 ▲낙하산사장 반대를 형상화한 문양과 ‘공정방송’ 글귀가 적힌 피켓 ▲‘YTN 접수기도 낙하산은 물러가라’는 글귀가 적힌 피켓 등이 함께 방송됐다. 노조는 17일부터는 ‘공정방송’ 리본 및 ‘낙하산 반대’ 배지 착용, 연가투쟁, 공정방송점검단 가동 등 제작투쟁을 지난 11일 결의한 대로 진행한다. 이와 관련,YTN사측은 16일 사내 온라인게시판을 통해 “배지·리본을 패용해 회사가 (방송통신심의위 등)해당기관으로부터 제재를 받는다면 사규에 따라 관련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연가투쟁에 대해서도 “회사의 휴가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출근하지 않는 경우, 사규상 무단결근으로 처리된다.”면서 “노조의 연가투쟁은 쟁의행위 성립요건인 단체협상 결렬 및 노동위원회 조정 등에 따른 것이 아니므로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고 경고했다. 공정방송 점검단에 대해서도 “공식기구인 부서장 회의가 있는 만큼, 회사질서 위반”이라고 못박았다. 한편 YTN사측은 지난 12일 임장혁 ‘돌발영상’ 팀장 등 사원 6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뉴스 생방송 중 가슴 애무를’ CNN 방송사고

    ‘뉴스 생방송 중 가슴 애무를’ CNN 방송사고

    생방송 중인 뉴스 리포터 뒤쪽에서 남성 두 명이 서로 스킨십을 하는 등 동성애적 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방송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졌다. 발단은 지난 14일 미국 최대의 뉴스전문 채널 CNN이 리먼브러더스의 파산보호 신청과 관련한 소식을 전하며 비롯됐다. 당시 이 뉴스는 스튜디오에 있던 진행자들이 뉴욕 리먼브러더스 본사 앞에 있는 취재기자를 직접 연결,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건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터졌다.현장의 기자 뒤에 있던 남성 2명이 서로 껴안고 가슴을 애무하는 등 동성애 행각을 보였던 것. 두 남성의 돌발행동에 CNN측은 급히 다른 화면을 내보냈지만,해당 장면은 이미 10초 정도 전파를 탄 뒤였다. 이 소식이 알려진 17일 국내 네티즌들은 “정말 웃긴다.”,“조작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ahnkichang’는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던 방송사고에 대해 언급하며 “‘내 귀에 도청장치’,‘경제를 살리자는데 파리가’ 해프닝 이후 최고의 사건”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먼브러더스의 파산과 관련한 일종의 시위”라며 음모론을 제기하는 네티즌도 더러 있었다. ‘유태인’이라는 네티즌은 “리먼브러더스에서 ‘브러더’가 형제니까 형제애를 동성애로 표현한 것”이라며 “리먼브러더스에 대한 마지막 인사”라고 그럴듯한 추측을 하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YTN 생방송 뉴스중 ‘사장 물러가라’ 피켓시위

    YTN 생방송 뉴스중 ‘사장 물러가라’ 피켓시위

    YTN 노조원들이 뉴스 생방송 중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임으로써 구본홍 사장의 임명을 둘러싸고 진행되고 있는 갈등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위원장 노종면)는 16일 오후 1시부터 생방송된 ‘뉴스의 현장’ 시간에 스튜디오 뒤쪽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YTN 접수기도 낙하산은 물러가라’ 등 문구가 쓰여진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이와 함께 마스크 등을 착용한 노조원들이 모습이 약 20분간 화면에 잡혔다. 앞서 노조는 이 같은 시위를 예고하며 “구본홍 사장 반대 투쟁 가운데 가장 높은 수위가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노조는 17일부터 제작투쟁에 들어갈 예정이다.노조측은 “기자들이 방송에 출연할 때 ‘공정방송’이란 말이 적힌 리본과 ‘낙하산 반대’ 배지를 착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측은 피켓시위에 대해 “사규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 ‘배지 리본 착용’에 대해 “(그럴 경우) 회사가 방송통신 심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 등 처분을 받을 수 있다.”며 “실제로 제재를 받는다면 관련자들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피켓시위에 대해 일부 “공공재인 전파를 남용했다.”는 지적도 있지만,대부분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함께하는세상’은 포털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YTN 여러분의 강한 투쟁 실천 너무 고맙다.사랑한다.”고 글을 올렸다.마이클럽의 ‘잘될거야빠샤’는 “당신들의 뒤에 국민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계속 힘내라.”고 응원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KBS도 이병순 신임 사장 임명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 KBS를 큰형,YTN을 막내라 부르며 “큰 형이 짊어져야 할 짐을 막내가 떠맡고 있다.고생 많다.”등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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