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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이현진 “50대 김미숙, 친구같아”

    ‘20대’ 이현진 “50대 김미숙, 친구같아”

    배우 이현진(25)이 극중 짝사랑 상대인 김미숙(51)에 대해 “친구같다.”고 말했다. 이현진은 3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 생방송 스타매거진’(이하 ‘스타매거진’)에 출연해 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맡은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던 중 “상대역 김미숙과 나이 차이가 많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현재 이현진은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20살 연상의 고교 은사 이강희(김미숙 분)에게 숨겨왔던 애정의 감정을 과감히 표현하는 장민국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이현진은 연상과의 애정연기에 대해 “함께 연기하다 보니 이야기도 많이 하고 친구 같은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날 ‘스타매거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미숙은 극중에서 펼치는 20살 연하남과의 사랑에 대해 “스쳐가는 바람 정도로만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퀸6월호] 카메라 하나 들고 안나푸르나를 정복하다

    [퀸6월호] 카메라 하나 들고 안나푸르나를 정복하다

    세계 최초 HD 생중계에 도전하며 산소통에, 카메라를 짊어지고 오 대장과 함께 산을 오른 사나이. 그에게 눈사태가 덮쳤다. 화면으로만 보아도 ‘죽음의 기운’이 느껴질 만큼 긴박한 순간이었다. 만약 내가 생방송 중 그런 위기에 봉착했다면 어떠했을까?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주저앉았을까? 아니면 마이크를 꼭 쥐고 있었을까? 그런데 방송으로 전해져오는 그의 목소리, 감동이었다. “카메라 잡아! 카메라 잡아!”  조수빈 : 같은 방송국 소속이라 그런가요. 뉴스를 진행하면서 오은선 대장보다 더 뵙고 싶었어요. 그런데 훨씬 체구가 클 줄 알았는데, 생각한 것과 많이 다르네요.  정하영 :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몸이 힘들어서요. 일부러 체중을 70kg 안 넘기려 하고 있습니다. 식사를 늘 일정하게 하는 편이에요.  조수빈 : 방송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눈사태가 일어난 장면이 있었어요. 그 화면을 보면서 무척이나 걱정이 되더라고요. ‘아차’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그런데 “카메라 잡아. 카메라 잡아” 하시던데요. 그 와중에 역시나 프로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하영 : 저 멀리서 눈사태를 보곤, 멋있다 하는데 바로 우리 쪽으로 오더라고요. 너무 커져서 오는데 순간 두렵더군요. 그러나 우리가 하는 비유로 선수들의 입장에서는 고가의 장비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일이죠. 조수빈 앵커도 그 상황에서 마이크는 잡을 것 아닌가요?  조수빈 : 오은선 대장이야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일이지만, 감독님은 올라간다고 해서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정상까지 올라가기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정하영 : 대부분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하나 조수빈 앵커도 취재 때문에 전쟁지역에 가서 마이크를 잡고 취재할 수 있는 입장이잖아요. 난 촬영을 하는 사람이고, 그 장소가 히말라야 산이었을 뿐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조수빈 : 만약 무슨 문제가 일어났어도 후회가 없으셨겠어요?  정하영 : 후회 안 했을 것입니다. 원망할 수 있는 일이 아닌, 제 선택이었으니까요. 근무명령이 내려올 수 있는 일이지만, 이번 일은 지원을 받아서 갈 의향이 있는 사람만 간 것이니까요.  조수빈 : 전문산악인도 아닌데, 오은선 대장과 어떻게 같이 올라가셨나요.  정하영 : 이번이 아홉 번째입니다. 이전에는 엄홍길 대장을 촬영했고, 오은선 대장과는 작년에만 세 번을 같이 다녀왔습니다. 몇 번 해보니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몸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는 것이죠. 조수빈 : 가실 때마다 정상까지 촬영한 것은 아니지요?  정하영 : 이번이 처음입니다. 늘 7천 미터 이상의 4캠프까지 동행하던 것이 전부였거든요.  조수빈 : 안나푸르나를 풍요의 여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품은 쉽게 허락을 하지 않잖아요.  정하영 : 11년간 아홉 번을 다섯 개의 산을 다녀봤는데, 이번이 가장 두려움이 컸던 산이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눈사태가 빈번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정상까지 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모든 과정이 긴장과 두려움, 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자면서 베이스캠프에서 경기를 일으킬 정도였죠.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가위에 눌리기도 하고….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올라간 정상에서는 사실 기쁨보다는 방송을 해야 했으니, 가면서도 마이크가 잘 연결이 될까, 배터리는 충분할까… 별별 걱정을 다 하게 되는 것이죠.  조수빈 : 열세 시간의 인고의 등정. 포기하고 싶은 기분은 안 들었나요. 기분이 아니라 고통인가요.  정하영 : 정상 세 시간 전에 오 대장이 포기를 하려 했죠. 눈보라가 무척 부는데 굉장히 힘들어하면서 오래 쉬더군요. 셰르파도 주저앉고 저 또한 힘이 빠졌어요. 그런데 돌아가면 다시 올라올 자신이 없었어요. 올라오는 과정을, 아니 그 힘든 걸 겪고 싶지 않았죠. 오은선 대장에게 조심스럽게 포기하지 말자고 이야기를 하려던 찰나, 폴란드 여성 산악인을 만났어요. 천천히 우리 앞을 지나가는데, 그 모습을 보고 오 대장이 다시 도전하게 된 것 같아요.  조수빈 : 방송국 사람들의 반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일까요.  정하영 : 이번에 깜짝 놀란 것이 영상제작팀 일원들 모두 방송 보고 울음바다였다고 하더군요. 보는 사람마다 이상하게 “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하지 뭡니까. 아마 대리만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 해줬으면 하는 마음, 우리 일을 알릴 수 있는…. 방송국 내 음지에서 일하는 그런 부분을 많이 알려주고, 촬영이 어떤 일인지 알려준 일을 두고 고맙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히말라야는 제게도 행운이었습니다. 전문산악인도 저만큼 많이 가지는 못했을 겁니다. 정말 행운이죠, 그동안 아무 사고 없이 다녀왔으니까요.  조수빈 : 인생을 살면서 산만큼 넘기 힘든 시간이 있잖아요. 산과 인생, 그 굽이굽이 길과 고개… 둘 중 어떤 게 더 넘기 어려울까요.  정하영 : 인생이죠. 하지만 산을 힘들게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인생의 여러 어려움마저 슬기롭게 넘을 수 있는 힘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퀸 본문기사 보러가기  TV를 보는 사람들은 화면에 비치는 아나운서에만 집중하기 쉽다. 하지만 방송국 안에는 우리 같은 진행자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자기 분야에 매진하고 있다. ‘여기는 안나푸르나’ 방송은 카메라 뒤에 있어 언뜻 놓치기 쉬운 ‘촬영감독’이란 분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했다. 사람들이 안방에 앉아 안나푸르나를 생생하게 볼 수 있었던 건 위험을 무릅쓰고 카메라를 짊어진 한 남자의 집념 덕분이었다. 아나운서도, PD, 작가도 그 순간만큼은 숨죽이고 지켜봐야 했다. 그 높고 험한 산 위에서 우리에게 안나푸르나의 드넓은 품을 보여줄 수 있었던 건 오직 그뿐이었다. ‘화면’만이 그 순간엔 주인공이었다. 그는 ‘일’이기 때문에 올랐을 뿐이라 말했지만, 난 정말 감사했다. 같은 방송인으로서 그의 사명감이…. Queen 취재팀 김재우 기자 kjw@queen.co.kr
  • 비-이효리-소녀시대 등 드림콘서트 오늘(30일) 방송

    비-이효리-소녀시대 등 드림콘서트 오늘(30일) 방송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21개 팀이 총출동했다.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가 30일 SBS를 통해 방송됐다.가수 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2PM 슈퍼주니어 등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총 21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의 팬들을 매료시켰다. 가수들은 ‘드림콘서트’를 위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무대를 특별하게 꾸몄다.또 ‘드림콘서트’ 녹화 당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고 각자 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들이 나올 때마다 풍선을 들고 열정적으로 환호했다. 이들의 열띤 환호로 드림콘서트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한편 이날 콘서트에 출연한 대부분의 가수들은 공연 시작 불과 2~3시간 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가 끝나자마자 줄지어 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 투어 일정 변경...’확장’

    원더걸스, 美 투어 일정 변경...’확장’

    걸그룹 원더걸스의 미국 단독콘서트 투어 일정이 변경됐다. 최근 미국 연예정보사이트 올케이팝닷컴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6월 25일 호놀룰루를 시작으로 시애틀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등을 거쳐 7월 20일 올랜도까지 콘서트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캐나다가 투어 일정에 추가됐다. 6월 29일 밴쿠버, 7월 10일 토론토에 이어 같은 달 12일 미시소가 등 3곳에서 공연한다. 이처럼 예정보다 총 4회 공연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원더걸스는 총 24회의 전미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한편 원더걸스는 2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를 마지막으로 2주간의 국내 활동을 마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경석, ‘한밤’서 교제인정 “지켜봐달라”

    서경석, ‘한밤’서 교제인정 “지켜봐달라”

    개그맨 서경석이 MC로 출연 중인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 27일 밤 생방송 된 ‘한밤의 TV연예’에서 여자 MC인 송지효는 서경석에게 “축하드려요. 하루 종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열애설 맞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서경석은 다소 쑥스러워 하면서도 “맞습니다.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서경석은 또 “나중에 두 발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라며 미소 지었다. 서경석이 방송을 통해 직접 교제 사실을 알린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한편 서경석은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6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tar2Gether’ 특별 초청전 ‘인비테이셔널’ 생중계

    ‘Star2Gether’ 특별 초청전 ‘인비테이셔널’ 생중계

    곰TV는 오는 29일과 30일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Star2Gether’를 확대 편성한 ‘Star2Gether 인비테이셔널’의 4강전과 결승을 오후 6시에 생중계로 방송한다.‘Star2Gether 인비테이셔널’은 전직 프로게이머와 시청자가 생방송 중 즉석에서 현재 진행 중인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테스트 상에서 대결을 벌이는 곰TV ‘Star2Gether’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한 특별 초청전이다. 지난 15일 4명의 일반인 선수를 가린 예선 대회에서는 2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또한 지난 22, 2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8강전은 모든 선수의 실력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곰TV만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뤄져 더욱 의미있었다는 평과 함께, 방송 직후 다시보기 서비스로 업데이트된 영상 조회 수도 14만 여 건에 달하는 등 스타크래프트 II에 대한 게임팬들의 고조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주말에 펼쳐지는 4강전에서는 인기 프로게이머 출신 김성제, 김선묵 선수가 본선 진출자 2명과 함께 대결을 펼친다. 4강전은 1경기 고철처리장, 2경기 금속도시, 3경기 전쟁 초원 맵에서 펼쳐지며,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다음날 진행되는 결승전은 1경기 고철처리장, 2경기 금속도시, 3경기 잃어버린 사원, 4경기 전쟁 초원, 5경기 고철처리장 맵에서 진행되며 5전 3선승제이다.‘Star2Gether 인비테이셔널’ 특별 초청전 우승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과 4강 진출자에게는 각각 50만원과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Star2Gether 인비테이셔널’ 방송을 총괄하는 곰TV 제작센터 오주양 국장은 “아직 스타크래프트 II:자유의 날개 가 정식 발매 전이지만, 선수들과 본선 진출자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며 “아직까지 스타크래프트 II를 접해보지 못한 게임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국 유명 MC 아트 링크레터 97세로 별세

    미국 유명 MC 아트 링크레터 97세로 별세

    미국의 유명 MC 아트 링크레터(Art Linkletter)가 향년 97세로 사망했다. 28일(현지 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 데일리뉴스 온라인판 보도에 따르면 링크레터의 사위 아트 허쉬(Art Hershey)는 지난 26일 그가 로스앤젤레스 인근 벨에어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링크레터는 1944년 라디오로 ‘아트 링크레터의 하우스파티’(Art Linkletter’s Houseparty)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 후 이 방송은 1952년 CBS 텔레비전으로 옮겨갔고 1969년까지 이어진 이 쇼는 TV 역사상 가장 장수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그는 이 쇼를 통해 현재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너 ‘아이들이 하는 가장 터무니없는 말들’(Kids Say the Darndest Things)’로 큰 인기를 모았다. 또 1954년부터 1961년까지 평범한 시민들과 생방송으로 대화를 나누는 코미디쇼 ‘피플 아 퍼니’(People Are Funny)’를 진행하며 일약 스타가 됐다. 링크레터는 1969년 모든 프로그램에서 은퇴하고 저술 활동을 했다. 그가 쓴 약 24권의 책 가운데 자신의 프로그램명이자 가장 유명한 책인 ‘아이들이 하는 가장 터무니없는 말들’(Kids Say the Darndest Things)’은 미국 출판사상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꼽힌다. 링크레터와 75년간 결혼생활을 함께해 온 부인 로이스(Lois)는 현재 생존해 있다. 사진 = 뉴욕 데일리뉴스(U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도’ 이혜림 앵커, 생방송 중 기절 왜? “심려끼쳐 죄송”

    ‘졸도’ 이혜림 앵커, 생방송 중 기절 왜? “심려끼쳐 죄송”

    생방송 도중 졸도한 케이블방송 MTN 이혜림 아나운서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MTN 관계자는 프로그램 게시판에 “이혜림 앵커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퇴원해서 귀가했다”며 “큰 이상은 없다고 하니 며칠 안정하면 괜찮아 질꺼라고 한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고, 심려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혜림 아나운서는 앞서 27일 오전 MTN ‘굿모닝증시Q’ 1부를 진행하던 중 방송시작 2분여만에 신음소리와 함께 옆으로 쓰러졌다. 이 아나운서는 그 즉시 인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조치를 받았다. 검사결과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MTN측은 각국의 주요지수를 방송하는 화면으로 급히 전환했고 이후 등장한 이항영 전문위원이 “방송 중에 이혜림 앵커가 몸이 안좋아서 방송사고가 있었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 한편 이 아나운서의 미니홈피를 둘러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졸도 이유를 과도한 다이어트라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 = NTN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 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리, 이번엔 포미닛 현아와..‘걸그룹 인기남’

    제리, 이번엔 포미닛 현아와..‘걸그룹 인기남’

    신인가수 제리(JERRY)가 미녀가수들과 연이어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최근 데뷔곡 ‘사랑한다’를 발표한 제리는 첫 무대에서 랩메이킹과 피쳐링에 참여한 쥬얼리 하주연과 함께 한데 이어 티아라 효민, 시크릿 징거와 한 무대에 서며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어 제리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포미닛의 현아와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에 제리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걸그룹 인기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제리는 “함께 무대를 꾸며주신 선배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선배님들 덕분에 ‘사랑한다’가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제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 가요계 대선배인 DJ 김창완과 함께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긴장하는 내색 없이 타이틀곡 ‘사랑한다’와 ‘내여자라니까’, ‘This Love’를 열창하며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선보였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 제리 무대서 피처링 실수...’깜찍’

    포미닛 현아, 제리 무대서 피처링 실수...’깜찍’

    포미닛 현아가 제리의 무대에 함께 올랐다. 현아는 2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제리의 ‘사랑한다’ 랩 피처링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초반에 가사 실수를 했지만 곧 프로다운 모습으로 소화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당시 웃음을 참으려던 현아는 이내 환하게 웃어 귀여운 매력도 뽐냈다. 현아는 이날 제리의 무대 외에도 자신이 속한 포미닛의 ‘Huh!’(하!) 무대에 올라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아는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쉐이크’(Shake!)의 이비아(e.via), ‘케미스트리’의 유승찬, ‘블링블링’의 JJ(제이제이), ‘새 남자친구’의 박혜경, ‘사랑은 돈보다 좋다’(Feat. 마야)의 태진아, ‘Magic’(매직)의 시크릿(SECRET, 전효성 송지은 징거 한선화),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의 린(LYn), ‘프렌치 키스’의 바닐라 루시, ‘Bye Bye Bye’(바이바이바이)의 화요비, ‘이 거지같은 말’(Feat. 엠투엠 정진우)의 서영은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혜림 앵커 졸도원인은 다이어트?

    이혜림 앵커 졸도원인은 다이어트?

    MTN 이혜림 앵커가 생방송 도중 졸도해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녀의 건강악화가 과도한 다이어트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일부 네티즌들은 이혜림 앵커가 27일 오전 ‘굿모닝증시Q’ 1부를 진행하다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쓰러지자 그녀의 지난 22일자 미니홈피 다이어리 내용을 근거로 영양부족으로 인한 빈혈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이 앵커는 해당 일기에 ‘다이어트 음식책’, ‘반지’, ‘내가 처음으로 싼 과일 빈 통’ 등의 문구를 기재해 놓았으며 그중 다이어트가 누리꾼들에게 추측의 빌미를 제공했다.이 앵커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다이어트로 인한 졸도가 아니냐?”, “다이어트가 문제였던 것 같다”,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반응과 함께 조속한 쾌유를 비는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한편 이 앵커는 충주MBC, 토마토TV 등의 아나운서직을 거쳐 MTN 뉴스앵커로 활약 중이다.사진 = 이혜림 앵커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엠카’서 컴백後 첫 1위

    원더걸스, ‘엠카’서 컴백後 첫 1위

    그룹 원더걸스가 27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 정상을 차지했다.원더걸스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 카운트 다운’에서 새 싱글앨범 타이틀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로 1위에 올랐다.원더걸스의 새 멤버 혜림은 1위 수상소감을 통해 “저는 멤버들과 처음으로 무대에 서 긴장했는데 감사드린다”며 “‘투 디퍼런트 티어스’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밝혔다.한편 원더걸스의 이번 국내활동은 약 2주 기한의 한시적 컴백으로 멤버들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을 만난 뒤 해외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앵커 이혜림, 생방송 뉴스진행 중 졸도

    앵커 이혜림, 생방송 뉴스진행 중 졸도

    뉴스를 전하던 앵커가 생방송 도중 졸도했다. 27일 오전 MTN 이혜림 앵커는 ‘굿모닝증시Q’ 1부를 진행하다가 말소리가 불분명해지더니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쓰러졌다. 생방송이 시작된 지 2분여 만에 일어난 돌발상황으로 방송화면은 각국 주요지수를 전달하는 자료화면으로 급히 대체됐다. 자료화면은 약 2분간 이어졌으며 이후 이항영 전문위원이 화면에 등장해 “방송진행 중에 이혜림 앵커가 몸이 안 좋아서 방송사고가 있었다.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 방송 관계자는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이 앵커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퇴원해 집으로 가고 있는 상태”라며 “큰 이상은 없고 며칠 안정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직후부터 이혜림 앵커의 미니홈피에는 “쾌유를 빕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힘 내세요.” 등 방문자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이혜림 앵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호 “죽기 직전에 딸 출산했다” 깜짝고백

    김지호 “죽기 직전에 딸 출산했다” 깜짝고백

    배우 김지호가 출산과 관련한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2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 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한 김지호는 리포터에게 딸에 대해 얘기하던 중 “정말 내가 죽기 직전에 딸 효우가 나왔다.”고 털어놨다.김지호는 딸 효우를 출산할 당시 의사들이 “이에 힘을 주면 치아 나간다고 손에 힘을 주면 관절 나간다고 못하게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떻게 하라는 거야’ 생각하며 정말 죽을 것 같은 순간에 애가 나왔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김지호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아이를 낳을 때 끝까지 소리를 안 질렀다.”고 말해 참을성을 과시한 바 있다.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2004년 딸 김효우 양을 출산했으며 현재 KBS 2TV에서 방송중인 출산장려 예능프로그램 ‘해피 버스데이’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 생방송 스타매거진’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기자, 생방송 중 女앵커에 ‘깜짝 프러포즈’

    男기자, 생방송 중 女앵커에 ‘깜짝 프러포즈’

    핑크빛 사랑은 생방송을 타고~ 러시아에서 지난 20일(현지시간) 전파를 탄 생방송 뉴스 도중 남성 기자가 프로그램 여성 앵커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영어 뉴스채널 러시아 투데이의 ‘프라임 타임 러시아’의 여성 앵커 안나 페도로바는 게스트로 출연한 남성 기자에게 예기치 못한 청혼을 받고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알자지라 방송 소속 영국인 니브 바커 기자는 스튜디오에서 문화행사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갑자기 일어서서 페도로바를 향해 준비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안나, 당신에게 질문이 있다.”고 운을 뗀 그는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알고 있다. 동료 진행자 네일 하베이와 여기에 있는 사람들, 당신의 가족까지도.”라고 말한 뒤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카메라를 보며 “안나와 난 2년 동안 교제해 왔다. 이제 나는 안나에게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을 하고 싶다.”면서 “안나 페도로바, 나와 결혼 주겠어?”라고 로맨틱한 청혼을 했다. 페도로바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녀가 바커 기자가 꺼낸 청혼 반지를 받아들이고 사랑의 키스를 나누자 스태프들은 박수로 축하해줬다. 방송이 나간 뒤 결혼을 축하하는 시청자들의 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한 여성 시청자는 “이렇게 로맨틱한 방송은 처음 본다. 두 사람이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축하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기가요’, 가수와 팬 하나돼 월드컵 ‘선전 기원’

    ‘인기가요’, 가수와 팬 하나돼 월드컵 ‘선전 기원’

    ’인기가요’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집으로 꾸며졌다.23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는 출연 가수들과 팬들이 붉은 티를 입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입을 기원했다.‘인기가요’ 마지막 무대에서는 MC 설리 우영 택연 록그룹 트랜스픽션 그룹 2PM이 함께 붉은 티를 입고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공식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과 ‘승리를 위하여’를 함께 열창했다.먼저 트랜스픽션이 ‘승리의 함성’을 부르며 무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노래 중간에 2PM 멤버 닉쿤 택연 우영 준호가 방청객 입구 쪽에서 들어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은 무대로 내려와 트랜스 픽션과 함께 노래했다. 여기에 설리가 금색 수술을 들고 나와 응원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준호는 “우리 태극전사들 꼭 결승까지 가서 우리 한국을 꼭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드림콘서트, ★향연 막 올려…총 21개팀 참가

    2010 드림콘서트, ★향연 막 올려…총 21개팀 참가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 협회가 주최하는 2010 드림콘서트가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지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15회째를 맞은 2010 드림콘서트는 ‘사랑한다 대한민국’을 기치로 내걸고 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2PM, 슈퍼주니어 등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총 21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날 콘서트에서 각 출연자들은 공연에 앞서 진행된 팀별 사진촬영을 맞아 후원단체 및 드림콘서트 로고가 찍힌 포토월을 배경으로 화이트 또는 블랙톤 의상의 옷맵시를 뽐내 흡사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좀처럼 활동시기가 맞아 떨어지지 않아 국내 걸그룹의 양대산맥이라 불림에도 경쟁의 기회가 없었던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두 팀 모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전체 출연팀 중 남성 솔로가수 또는 남성그룹이 여성팀에 비해 1팀 더 많았다.한편 이날 콘서트에 출연한 대부분의 가수들은 공연 시작 불과 2~3시간 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가 끝나자마자 줄지어 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다음은 2010 드림콘서트 출연자 명단>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슈퍼주니어, 2PM, 샤이니, 카라,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티아라, 포미닛,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다비치, 씨엔블루, 포커즈, 엠블랙, 레인보우, 비스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생방송뉴스 중 파리 ‘꿀꺽’한 기자

    생방송뉴스 중 파리 ‘꿀꺽’한 기자

    “파리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30년 차 베테랑 기자가 뉴스를 전하던 도중 우연히 파리를 삼키면서도 재치 있는 농담으로 방송 사고의 위기상황을 모면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NBC 마크 포터 기자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방송된 아침 뉴스 프로그램 ‘투데이’에서 루지애나 주에서 일어난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소식을 전하는 도중 날아든 큰 파리 한 마리가 포터 기자의 머리 주변을 돌았다. 포터기자가 손을 저어 파리를 쫓으려고 한 순간 파리가 순식간에 그의 입으로 들어갔다. 포터 기자는 한손으로 입을 가린 채 고개를 숙여 콜록거리며 재빨리 파리를 뱉었다. 돌발상황에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됐다. 포터 기자 입에 파리가 빨려 들어가는 장면이 슬로모션으로 화면에 거듭 나오자 앵커 매트 루어는 “오, 이런”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포터기자는 이내 고개를 들고 미소를 지었으며 “이런 걸 이 지역의 아침식사라고 한다.”고 재치 있는 농담으로 ‘파리사건’을 설명한 뒤 다시 안정적으로 뉴스를 전했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포터기자의 노련한 모습에 감탄했다. 그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전화 수백 통이 방송국에 걸려왔으며 인터넷에도 “베테랑 기자답다.”는 칭찬이 줄을 이었다. 플로리다 지역을 중심으로 30년 간 방송기자로 활동해온 포터 기자는 허리케인 재난 당시 용감하게 현장에서 속보를 전달하고 아이티 지진 현장에서도 발빠르게 활약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국, ‘엠카운트다운’ 1위 “고맙다”

    서인국, ‘엠카운트다운’ 1위 “고맙다”

    ’슈퍼스타 K 히어로’ 서인국의 ‘사랑해 U’가 ‘엠카운트다운’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서인국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2PM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서인국은 “나와 끝까지 함께 할 팬들게 감사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2009년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 K’에서 우승했으며 지난 6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민경, ‘귀엽게 머리 넘기기’

    [NTN포토] 강민경, ‘귀엽게 머리 넘기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다비치의 강민경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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