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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주장으로서 부담감이 컸다” 심경고백

    박지성 “주장으로서 부담감이 컸다” 심경고백

    한국 축구대표팀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서 부담이 컸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박지성 선수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축구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늦은 밤에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박지성은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후배들에게 특별하게 무언가 해준 건 아니다. 모두 프로선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았다.”고 겸손함을 내비쳤다. 이어 “사실 내게 주장이란 타이틀은 큰 부담”이라며 “2002년 한일 월드컵 때에는 많이 어렸기 때문에 대회의 중요성을 몰랐지만 올해엔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리더로서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대표팀은 29일 오후 5시 40분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식 기자회견 이후에는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리는 ‘국민대축제, 특별 생방송 남아공월드컵 선수단 환영’ 행사에 참가한 후 해산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박지성 “가장 못 말리는 후배는 박주영!” 폭로

    박지성 “가장 못 말리는 후배는 박주영!” 폭로

    한국 축구대표팀 박지성 선수가 못 말리는(?) 후배로 박주영 선수를 지목했다.29일 오후 8시30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황수경, 한상권, 김보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특별생방송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 행사에 허정무 감독을 비롯해 태극전사 23인이 참석했다.이날 박지성 선수는 가장 말을 안 듣는 후배를 묻는 질문에 “박주영이 가장 말을 안 듣는다.”라고 답해 박주영을 당혹케 함과 동시에 주변을 폭소케 했다.또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후배들에게 특별하게 무언가 해준 건 아니다. 모두 프로선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았다.”고 겸손함을 내비쳤다.이어 “사실 내게 주장이란 타이틀은 큰 부담”이라며 “2002년 한일 월드컵 때에는 많이 어렸기 때문에 대회의 중요성을 몰랐지만 올해엔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리더로서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한편 행사에는 가수 인순이를 비롯해 소녀시대, 티아라, 노브레인, 노라죠 등을 비롯해 남아공 월드컵 현지를 다녀온 KBS 2TV ‘해피선데이’의’남자의 자격’팀 등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서울신문NTN 뉴스팀 / 사진 = 현성준 기자
  • 홈쇼핑, 비욘세 색조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 론칭

    홈쇼핑, 비욘세 색조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 론칭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30일 비욘세 색조화장품 브랜드 ‘데레온’의 두 번째 라인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의 첫 코스메틱브랜드 ‘데레온’을 론칭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올해는 ‘스노우 화이트룩’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 기존 데레온 시즌 1이 얼굴 라인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 론칭하는 시즌 2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은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선스프레이, 선팩트 등을 구성해 여름 메이크업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30일 오전 0시 50분 론칭하는 ‘데레온 스노우 화이트룩’은 베이스, 컨실러, 파운데이션,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볼터치 등 메이크업 풀세트 총 8종으로 구성된다. 또한 론칭을 기념해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휴가지에서 소품가방으로 유용한 ‘바비팻 멀티백’을 전 구매고객에게 증정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뷰티전담 쇼호스트가 메이크업 전, 후 달라진 모습을 생방송으로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직접 메이크업 시연을 펼쳐 다양한 연출 팁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색조화장품담당 황유정 MD는 “올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는 화사하고 매끈한 피부에 바이올렛, 아쿠아블루 등 강렬한 색상의 섀도로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이라며 “여름내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화사하게 빛나는 자체발광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땀으로 쉽게 씻기는 선크림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선팩트, 선파우더를 자주 덧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이 아저씨가 김흥국? …삭털식 후 콧수염 없이 거리응원

    이 아저씨가 김흥국? …삭털식 후 콧수염 없이 거리응원

    김흥국이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리는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과 함께 거리응원을 펼쳤다.16강 공약에 따라 30년 기른 콧수염을 밀어낸 탓에 그를 쉽게 알아보지 못하는 시민들도 많았다. 이에 앞서 김흥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 만세’ 생방송을 통해 콧수염 삭발식 일명 ‘삭털식’을 거행했다. 김흥국이 콧수염을 완전히 자른 것은 30년 만이다. 이날 삭털식에는 마포 사랑 이발소의 박태종 이발사가 직접 나섰다. 김흥국은 내내 긴장된 표정이었지만 콧수염이 없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자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 날도 더웠는데 시원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콧털삭발’ 김흥국 “아버지 유산..이해해주실 것”

    ‘콧털삭발’ 김흥국 “아버지 유산..이해해주실 것”

    가수 김흥국이 콧수염 삭발식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했다. 김흥국은 26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 만세’ 생방송을 통해 콧수염 삭발식 일명 ‘삭털식’을 거행했다. 김흥국이 콧수염을 완전히 자른 것은 30년 만이다. 2010월드컵이 열린 남아공을 방문하느라 2주간 방송을 쉬었던 김흥국은 “콧수염을 지난 30년 동안 길러왔다. 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이다.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오늘 이해해 주실 거다.”며 자못 비장하게 삭털식에 임했다. 이날 삭털식에는 마포 사랑 이발소의 박태종 이발사가 직접 나섰다. 김흥국은 내내 긴장된 표정이었지만 콧수염이 없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자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 날도 더웠는데 시원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흥국과 공동MC를 맡고 있는 김경식은 “16강은 콧털, 8강은 삭발, 4강은 전신 면도. 월드컵의 남자 김흥국이 민둥산이 되는 그날까지 국민과의 약속은 계속된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 만세’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섹션TV’, 6.25특집 ‘코레 아일라’로 대체편성

    ‘섹션TV’, 6.25특집 ‘코레 아일라’로 대체편성

    지난 2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이 결방됐다. 매주 금요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MBC 현대사 연속기획 6.25특집 다큐멘터리 ‘코레 아일라’로 대체 편성됐다. 다큐멘터리 ‘코레 아일라’는 MBC에서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준비한 현대사 특집극. UN군의 일원으로 6.25에 참전한 터키군 장교와 전쟁고아인 5살 한국소녀 아일라 사이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코레 아일라’는 빛바랜 사진 한 장과 아일라라는 예명만을 가지고 그녀를 찾아나서는 터키군 장교의 감동적인 과정이 방송돼 호평을 받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6강약속 콧수염 삭발 김흥국 “오늘 밤 머리 빡빡 밀려나”

    16강약속 콧수염 삭발 김흥국 “오늘 밤 머리 빡빡 밀려나”

    ”이제 8강 가면 머리털마저 다 없어지는 거아? 이거 내 얼굴 맞나?” 태극전사의 월드컵 16강 진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콧수염 삭발식을 방송으로 공개 진행한 가수 김흥국이 8강 진출을 기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흥국은 26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 만세’ 생방송을 통해 콧수염 삭발식 일명 ‘삭털식’을 거행했다. 김흥국이 콧수염을 완전히 자른 것은 30년 만이다. 2010월드컵이 열린 남아공을 방문하느라 2주간 방송을 쉬었던 김흥국은 “콧수염을 지난 30년 동안 길러왔다. 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이다.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오늘 이해해 주실 거다.”며 자못 비장하게 삭털식에 임했다. 이날 삭털식에는 마포 사랑 이발소의 박태종 이발사가 직접 나섰다. 김흥국은 내내 긴장된 표정이었지만 콧수염이 없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자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 날도 더웠는데 시원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흥국과 공동MC를 맡고 있는 김경식은 “16강은 콧털, 8강은 삭발, 4강은 전신 면도. 월드컵의 남자 김흥국이 민둥산이 되는 그날까지 국민과의 약속은 계속된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 만세’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AM슬옹-아이유, ‘잔소리’ 첫 무대에 팬들 “진짜 연인같아”

    2AM슬옹-아이유, ‘잔소리’ 첫 무대에 팬들 “진짜 연인같아”

    2AM 임슬옹과 아이유가 팬들에게 ‘잔소리’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임슬옹과 아이유는 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편에 출연해 듀엣으로 ‘잔소리’를 불렀다.2AM 조권과 가인이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두번째 버전으로 잘 알려진 ‘잔소리’는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두 사람의 스케줄 조절 등이 쉽지 않아 한 무대에 서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하지만 두 사람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음악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을 결정, 맹연습 끝에 정말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처럼 노래가사와 맞아 떨어지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아이유와 임슬옹이 선보인 무대를 본 팬들은 “둘이 정말 사랑하고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정도였다.”, “임슬옹이 노래부르면서 굉장히 쑥스러워하더라.”, “노래를 듣는데 괜히 내가 두근두근거리더라.”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상반기 결산 편으로 진행돼 가수들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진운·정용화·태연·성민, 아이돌 록밴드 결성

    진운·정용화·태연·성민, 아이돌 록밴드 결성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록밴드를 결성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2AM 진운, 씨엔블루 정용화, 슈퍼주니어 성민, 소녀시대 태연은 오늘 25일 저녁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록밴드를 결성해 켈리 클락슨의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를 부를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진운은 드럼을, 정용화와 성민이 기타를 연주한다. 또 태연은 리드보컬을 맡았다. 특히 고교시절 록밴드의 멤버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진 진운은 방송 무대에서 완전하게 한 곡을 연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드러머로의 변신을 앞둔 진운은 “공중파 생방송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무척 떨린다. 연주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곡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첫 무대인 만큼 실수 없이 잘 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서는 밴드를 결성한 진운 외에도 조권, 슬옹, 창민 등 2AM 멤버들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도 ‘시끌시끌’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도 ‘시끌시끌’

    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1위 수상소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태연은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오’(Oh!)로 K차트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를 대표해 수상소감을 말하던 중 ‘뮤직뱅크’ 제작진을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태연은 소속사 식구들과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 다른 가수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 후 “KBS ‘뮤직뱅크’에서도 노래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로 좋은 환경 부탁드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상반기 결산 1위를 하고도 수상소감을 말하는 태연의 표정 역시 썩 좋지 않아 팬들은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더욱 걱정하고 있는 상황. 방송 후 팬들은 “태연의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는데 제작진과 무슨 마찰이 있었던 것 아니냐.”, “가수가 제작진에게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요구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면서 태연을 옹호했다.반면 일각에서는 “그것은 수상소감에서 할 얘기는 아니였다. ‘뮤직뱅크’제작진과 따로 얘기해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불만을 이런 식으로 표출하다니, 팬들이 나서서 뭔가를 해주기를 바랐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등의 전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AM 진운이 드러머로 변신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씨엔블루 카라 멤버들과 무대를 꾸미는 등 가수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사진 = KBS ‘뮤직뱅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아이돌 록밴드 탄생 ‘태연·진운·정용화·성민’

    아이돌 록밴드 탄생 ‘태연·진운·정용화·성민’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록밴드를 결성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2AM 진운, 씨엔블루 정용화, 슈퍼주니어 성민, 소녀시대 태연은 오늘 25일 저녁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록밴드를 결성해 켈리 클락슨의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를 부를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진운은 드럼을, 정용화와 성민이 기타를 연주한다. 또 태연은 리드보컬을 맡았다. 특히 고교시절 록밴드의 멤버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진 진운은 방송 무대에서 완전하게 한 곡을 연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특별 무대를 앞둔 진운은 “공중파 생방송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무척 떨린다. 연주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곡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첫 무대인 만큼 실수 없이 잘 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서는 밴드를 결성한 진운 외에도 조권, 슬옹, 창민 등 2AM 멤버들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6강 공약’ 최화정 비키니 + 데프콘 삭발

    ‘★16강 공약’ 최화정 비키니 + 데프콘 삭발

    한국 대표팀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연예인들의 공약 이행이 줄을 잇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화정의 비키니 방송.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가수 데프콘 역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공약 지키기 대열에 합류했다. 데프콘은 23일 오후 2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남아일언 중천금 시청응원 때 여러분과 한 약속 지킵니다. 한국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삭발한 사진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지난 17일 아르헨티나전 당시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오르면 삭발하겠다”고 공약했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예성 “태극기 인쇄된 티셔츠” 국기 훼손 논란 해명

    슈주 예성 “태극기 인쇄된 티셔츠” 국기 훼손 논란 해명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의 ‘국기 훼손’ 의상 논란이 불거지자 이에 대해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예성은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응원 대축제-승리의 함성’ 행사에 참석, 태극기 가장자리를 찢어 리폼한 것처럼 보이는 스타일의 티셔츠를 입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국기법 위반이 아니냐”는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예성의 의상을 확인한 결과 이는 프린트 된 티셔츠였다. 태극기를 목에 두른 모양이 프린트돼 있을 뿐이다.”라고 해명하고 논란을 일축했다. 의상 자체에 있는 무늬일 뿐 태극기를 훼손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앞서 문제의 발단이 된 예성의 티셔츠는 태극기의 가장자리를 오려내 목에 두른 스타일의 옷이다. 예성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엄연히 국기 훼손이다.”, “본보기를 보여야 할 연예인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개념 없는 짓이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태극기를 찢은 것이 아니라 프린트된 티셔츠를 리폼한 것이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슈퍼주니어 팬들은 패션브랜드 ‘퓨마’(PUMA)의 사진을 게재하며 “직접 리폼한 것이 아니라 현재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티셔츠다.”고 반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콧수염 인증샷 나와라” vs 김흥국 “26일 방송서 공개”

    네티즌 “콧수염 인증샷 나와라” vs 김흥국 “26일 방송서 공개”

    남아공 현지에 가 있는 김흥국은 귀국 다음 날인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콧수염을 깍기로 했다. 김흥국은 25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출국하기 전 “월드컵 16강 진출시엔 이 콧수염을 밀겠다”고 공약했었다. 한국 대표팀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연예인들의 공약 이행 인증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왜 김흥국의 인증 샷은 공개하지 않느냐”며 콧수염을 민 김흥국의 얼굴 공개를 기대하고 있다. 김흥국의 콧수염은 30여년간 김흥국이 애지중지 하며 기르고 가꿔와 김흥국의 분신과도 같은 상징성을 갖고있다. 16강 진출이 확정된 후 너무 기쁜 나머지 한참동안 눈물을 흘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 김흥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김흥국, 김경식의 2시만세’에서 공개적으로 콧수염을 밀 예정이다. 콧수염을 면도하는 장면은 인터넷 방송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은 당일 확인할 수 있다. 김흥국은 또 8강 진출시에는 삭발을 감행하겠다고 추가 공약을 내걸어 8강 진출시 얼굴 부위에 털이란 털은 모두 사라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약 이행 대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화정의 비키니 방송.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된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공개 인증을 받았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흥국, 16강 진출에 ‘삭털식’ 거행…8강땐 ‘삭발’

    김흥국, 16강 진출에 ‘삭털식’ 거행…8강땐 ‘삭발’

    가수 김흥국이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로 앞서 공언했던 콧수염 삭발식을 거행한다.김흥국은 오는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콧수염 삭발식, 일명 ‘삭털식’ 현장을 중계할 예정이다.이는 자신이 남아공으로 출국하기 전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콧수염을 깎겠다.”고 말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 김흥국은 지난 23일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이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짓자 ‘삭털식’을 거행하기로 했다.‘삭털식’은 김흥국에게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콧수염은 김흥국에게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기 때문. 콧수염은 그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까지 30여년 넘게 길러온 것으로 사람이 많은 곳에 갈 때면 자신을 알아볼까봐 얼굴을 가리는 대신 콧수염을 가릴 정도였다.하지만 김흥국은 “우리 태극전사들이 16강에 갔으니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분 좋게 콧수염을 밀겠다. 뿐만 아니라 8강 진출시 삭발, 4강 진출시 온 몸에 난 모든 털을 밀어 버리겠다.”고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또 다른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화정 비키니 인증에 네티즌 “김흥국 콧수염 인증샷 나와라”

    최화정 비키니 인증에 네티즌 “김흥국 콧수염 인증샷 나와라”

    한국 대표팀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연예인들의 공약 이행 인증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남아공 현지에 가 있는 김흥국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흥국은 남아공으로 출국하기 전 16강 진출시 30년 기른 콧수염을 밀겠다고 공약했었다. 네티즌들은 “왜 김흥국의 인증 샷은 공개하지 않느냐”며 콧수염을 밀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16강 진출이 확정된 후 너무 기쁜 나머지 한참동안 눈물을 흘리기도 한 김흥국은 귀국 전 콧수염을 밀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으나 방송사의 요청으로 결국 귀국한 후에 밀기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은 25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공항에 입국할 예정이다. 김흥국은 또 8강 진출시에는 삭발을 감행하겠다고 추가 공약을 내걸어 8강 진출시 얼굴 부위에 털이란 털은 모두 사라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약 이행 대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화정의 비키니 방송.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된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홈쇼핑, 나이지리아전 시간대 ‘전략 편성’ 매출↑

    홈쇼핑, 나이지리아전 시간대 ‘전략 편성’ 매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J오쇼핑은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나이지리아 전에 맞춰 전략적으로 생방송을 1시간 30분 연장 편성했었다. 평소 새벽 1시 40분까지만 생방송을 진행했으나 이 날은 새벽 3시 10분까지로 연장한 것. 16강 진출 여부가 달린 경기인 만큼 심야 시간임에도 TV를 시청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휴대폰, 산요 미니 캠코더를 판매했다. 이는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는 고객 중 상당수가 20~30대 젊은 층이며 평소보다 남성 비율이 높은 점을 들어 타깃에 맞는 디지털 상품을 전략적으로 편성한 것이다. 이와 같은 편성에 휴대폰은 1,700대가 판매됐으며 미니 캠코더는 40만 원 대의 고가였음에도 250대가 판매되는 등 예상치보다 2배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대해 CJ오쇼핑 측은 월드컵 방송 시작을 기다리며 채널을 돌리던 시청자들은 평소와 달리 홈쇼핑 생방송 진행에 관심을 보여 시청한 것으로 분석했다. 생방송 이후 3시 10분~6시까지는 심야 재방송으로 ‘피델리아’ 여성 언더웨어, 펠리체골드 18K 여성 쥬얼리, 락앤락 리빙박스 등을 편성해 평소 동일 시간 대비 4배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CJ오쇼핑은 대표적인 히트상품을 집중 편성해서 시청하지 않아도 빠른 의사 결정이 가능한 상품 위주로 선보였으며 또한 축구 중계 중간, 하프타임 등 채널을 돌리는 고객들이나 경기 후 아침까지 TV를 본 시청자들이 이를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CJ오쇼핑 편성팀 길영배 팀장은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해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큼 이후 경기 시간대에 따라 생방송 연장을 지속적으로 고려중에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화정, 16강 진출에 ‘비키니 방송’ 공약 지켜

    최화정, 16강 진출에 ‘비키니 방송’ 공약 지켜

    최화정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 대표팀은 23일 새벽에 열린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함으로써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러자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이후 최화정은 비키니가 그려진 티셔츠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보는 라디오로 최화정의 모습을 뒤늦게 지켜본 네티즌들이 게시판을 통해 “낚였다.”고 하소연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최화정은 사진방에 하늘색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저! 약속지켰어요.”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화정 비키니 방송, 데프콘 삭발 인증 …16강 공약 지켜

    최화정 비키니 방송, 데프콘 삭발 인증 …16강 공약 지켜

    한국 대표팀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연예인들의 공약 이행이 줄을 잇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화정의 비키니 방송.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가수 데프콘 역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공약 지키기 대열에 합류했다. 데프콘은 23일 오후 2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남아일언 중천금 시청응원 때 여러분과 한 약속 지킵니다. 한국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삭발한 사진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지난 17일 아르헨티나전 당시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오르면 삭발하겠다”고 공약했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예성, ‘국기훼손’ 의상 논란에 소속사 ‘해명’

    ‘슈주’ 예성, ‘국기훼손’ 의상 논란에 소속사 ‘해명’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의 ‘국기훼손’ 의상 논란에 대해 소속사가 해명하고 나섰다. 예성은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응원 대축제-승리의 함성’ 행사에 참석, 태극기 가장자리를 찢어 리폼한 스타일의 티셔츠를 입어 네티즌들 사이 “국기법 위반이 아니냐”는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예성의 의상을 확인한 결과 이는 프린트 된 티셔츠였다. 태극기를 목에 두른 모양이 프린트돼 있을 뿐이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의상 자체에 있는 무늬일 뿐 태극기를 훼손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앞서 문제의 발단이 된 예성의 티셔츠는 태극기의 가장자리를 오려내 목에 두른 스타일의 옷이다. 예성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엄연히 국기 훼손이다.”, “본보기를 보여야 할 연예인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개념 없는 짓이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태극기를 찢은 것이 아니라 프린트된 티셔츠를 리폼한 것이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슈퍼주니어 팬들은 패션브랜드 ‘퓨마’(PUMA)의 사진을 게재하며 “직접 리폼한 것이 아니라 현재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티셔츠다.”고 반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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