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생방송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증권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한 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개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기온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56
  •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생방송 중 마이크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해 화제다.씨스타는 9월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초록색의 의상을 입고 노래 ‘가식걸’을 불렀다. 노래 후반부에 보라가 랩을 하기 위해 중앙으로 나오고 다솜이 뒤에서 안무를 하던 중 마이크를 놓쳤다.다솜이 마이크를 떨어뜨리자 ‘쿵’하는 소리가 생생하게 전달됐고, 이에 당황한 다솜은 뛰어가서 마이크를 집어 들었다. 이후 다솜은 다시 안무 대형을 맞춰 춤을 췄고 무대를 무사히 마무리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많이 놀랐겠네. 귀엽다”, “다음부터는 마이크를 꼭 쥐고 노래하길”, “그래도 무대는 잘 마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천국에서 온 편지’ 가고 ‘첫사랑 추적사이트’ 인기폭발▶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열애’ 황동일-조윤주, 뮤지컬 시사회서 닭살애정 과시 ▶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낸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노래 ‘비밀번호 486’으로 또 한 번 천상의 목소리를 과시했다.1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배다해는 가수 나오미와 함께 팀을 이뤄 노래를 불렀다. 배다해는 나오미가 선택한 번호의 노래 가수 윤하의 ‘비밀번호 486’이 나오자 자신만의 청아한 목소리로 열창해 출연진의 박수를 받았다. 배다해는 노래 가사도 한 번밖에 틀리지 않은 채 통과했다.또 나오미가 선택한 번호의 노래 그룹 거북이의 ‘비행기’가 흘러나오자 배다해는 노래를 잘 모르는 듯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에는 배다해가 아니라 나오미가 노래를 불렀지만, 가사에서 2번 실수를 해서 1차 결선진출을 통과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다해 음색이 너무 좋다”, “자신감 있게 불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기도 하지만 잘 불렀다”, “통과못해서 너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도전! 1000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11 진출…”지난 2월 부친 별세” 눈물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11 진출…”지난 2월 부친 별세” 눈물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는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박보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심사위원들과 가진 심층면접 자리에서 "지난 2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남다른 우정 존박-허각,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남다른 우정 존박-허각,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주말 영화]

    ●영화특급 ‘그루지’(SBS 토요일 밤 1시10분) 교환 학생으로 남자친구 피터와 일본에 머무르던 캐런은 연락도 없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친구 요키를 대신해 노파 엠마의 간병인으로 자원 봉사를 나가게 된다. 지나치게 고요한 집, 넋이 나간 엠마, 정체를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인 캐런은 이상한 소리를 따라 폐쇄된 다락방으로 향한다. 그녀는 그곳에서 실종된 엠마의 가족들과 사라진 요키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5년 전 이 집에 살았던 가족의 의문의 죽음, 그리고 최근 연달아 발생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자살 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 단정하고 집을 폐쇄시킨다. 그 집에서 마주쳤던 알 수 없는 무언가의 공포에 휩싸인 캐런. 하지만 그녀를 마중 나가기 위해 그 집을 찾아간다는 피터의 음성 메시지를 듣고 캐런은 다시 그 집을 찾아간다. ●박수칠 때 떠나라(OBS 일요일 밤 12시20분)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로, ‘범죄없는 사회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살인사건 수사가 생중계된다. 이름하여 특집 생방송 “정유정 살해사건,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동물적 감각을 지닌 검사 최연기와 샤프하지만 내성적인 용의자 김영훈. 전 국민의 유례없는 참여와 관심 속에, 1박2일간의 ‘버라이어티한 수사극’은 활기차게 진행된다. 그러나 김영훈 외 호텔 지배인, 벨보이, 주유원 등 증언자들이 늘어나면서 애초 범인을 김영훈으로 지목하던 수사는 미궁으로 빠질 위험을 보인다. 혼란스러운 수사 데스크와 방송 관계자들의 우려 속에 50%에 육박하던 시청률도 곤두박질치며 수사쇼는 점점 흥미를 잃어간다. 다급해진 방송국에선 극약처방을 쓰기로 하는데…. ●명화극장 ‘신의 손’(KBS1 토요일 밤 12시55분) 1930년대 흑백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시대, 미국 내슈빌의 밴더빌트 대학 연구소에서 청소 등 잡일을 하던 흑인 청년 비비언 토머스(왼쪽)는 대학 문턱에도 가보지 못했지만 탁월한 손재주와 의사를 꿈꾸는 열정으로 저명한 백인 외과의사인 블레이락(오른쪽) 박사의 조교가 된다. 그 후, 박사를 따라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으로 옮겨간 토머스는 블레이락의 주요 의학 연구와 수술에 점점 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 간다. 유색인종은 뒷문으로 출입하고 화장실도 백인과 따로 써야 했던 시대, 이 백인 의사와 흑인 조교는 끊임없이 언쟁하고 갈등하면서도 평생 떨어질 수 없는 동반자가 되고, 극심한 논란 속에 치사율 100%였던 청색증 아기 환자의 심장을 세계 최초로 수술해 성공하면서, 마침내 신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던 심장 수술의 길을 연다. 존스홉킨스 대학은 일평생 외과 의사들의 스승이었던 비비언 토머스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그의 초상화는 블레이락 박사의 초상화와 함께 나란히 걸린다. 2004 에미상(촬영상·작품상·편집상) 수상작.
  •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슈퍼스타K2, 유례없는 ‘TOP11’ 최종선발...왜?

    ‘슈퍼스타K2’가 본선 진출 TOP 11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10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는 치열한 심사 끝에 도전자들의 막강한 실력으로 유례없이 톱(top) 10에서 1명을 추가, 최종 11명을 선발해 눈길을 끌었다.‘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특히 패자부활전을 통해 올라간 장재인, 김소정, 존박과 허각, 김은비, 앤드류넬슨, 강승윤, 박보람 등은 최종 11명에 들었지만 김보경과 현승희는 안타깝게 탈락했다.‘제2의 보아’라 불렸던 현승희는 나이도 가장 어리고 타고난 재능이 뛰어남을 반영해 한 번 더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는 기회를 얻었다. 마지막까지도 박진영이 그를 지지했고 이승철, 엄정화, 윤종신 역시 쉽사리 현승희를 포기하지 못했지만 결국 ‘무대울렁증’이란 큰 장애를 극복하지 못했다.김보경도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누구보다 가수의 꿈이 절실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노래를 못 하는 사람을 뽑는 경우는 있지만 노래를 잘 하는 데 습관이 밴 사람은 뽑지 않는다”는 평을 내리며 최종 명단에서 그녀를 제외시켰다.합격자들 중에서는 강승윤이 가능성은 많지만 과한 자신감으로 탈락될 뻔한 위기를 맞다가 극적으로 구제됐다.한편 현재 합숙생활중인 이들은 오는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고 밝힌 장재인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는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선천적 딴따라’ 극찬 이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선천적 딴따라’ 극찬 이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가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최근 ‘결별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이루가 음이탈을 일으켰다. 이루는 10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TV ‘뮤직뱅크’에서 ‘하얀눈물’을 불렀다. 이날 이루는 프렌치 코트로 한껏 가을남자 분위기를 풍겼지만 노래의 마지막 부분 ‘사랑아~’를 열창하던 중 음 실수를 해 오점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불안하더니 결국 음이탈했구나", "마음고생이 심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SHINee 부활(특별출연.이윤석&윤형빈) 휘성 FT아일랜드 시크릿 럼블피쉬 Sistar 초신성 G.NA 이루 KCM 지오&낯선 트랙스 달마시안 안진경 JQT GavyNJ DNT SORI 갤럭시 익스프레스 miss $(Feat. 정슬기) 아리 문지은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진아기획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동이’ 인현왕후 죽음 트로트 삽입…날림편집 “테러”

    ‘동이’ 인현왕후 죽음 트로트 삽입…날림편집 “테러”

    인현왕후(박하선 분)의 안타까운 죽음에 숙종(지진희 분)은 죄책감에, 동이(한효주 분)는 참담한 슬픔을 견디지 못해 울었으며, 시청자들은 ‘트로트’ 배경음악 때문에 울었다.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 촬영 거부 사태로 촉박한 촬영과정을 소화해야 했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이병훈·김상협 연출, 김이영 극본)가 완성도의 오점을 남기며 질타를 받고 있다. 9월 6일 방송된 ‘동이’에서는 인현왕후가 끝내 기력을 회복하지 못한 채 숨을 거두는 장면이 그려졌다. 숙종은 숨을 거두는 인현왕후 앞에서 지난날 자신의 잘못을 되뇌며 눈물을 쏟았고 동이는 그의 이름을 목놓아 불렀다. 인현왕후가 눈을 감으면서 절절한 슬픔이 극에 달한 가운데 느닷없이, 극의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발랄한 분위기의 트로트 엔딩곡이 흘러나왔다. 시청자들은 ‘인현왕후의 죽음’으로 슬픔이 절정으로 치닫는 중요 대목에서 몰입도를 떨어트리는 곡 선택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번 곡선택은 극적인 상황의 여운을 느낄 수 없는 ‘테러였다”고 맹비난을 퍼붓기도 했다. 문제점을 지적받은 49회 방송분은 방송에 앞서 한예조 측의 촬영거부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예이다. ‘동이’ 제작진 측은 49회 촬영분이 남아있던 6일 오전까지 발을 동동 구르다가 오전중에 극적인 타결을 맺고 부랴부랴 촬영에 들어갔다. ‘찍어서 바로 넘기는’ 생방송 촬영과 편집이 이어졌고 편집을 위해 최첨단 장비까지 동원되는 해프닝을 겪으며 방송됐다. 시청자들은 촉박한 시간과 열악한 환경에도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생한 스태프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49화 분의 재방송을 촉구하며 입을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옴므 이현-창민, ‘1위 눈물 후’ 막춤 퍼포먼스

    옴므 이현-창민, ‘1위 눈물 후’ 막춤 퍼포먼스

    프로젝트 그룹 옴므의 이현과 창민이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고 눈물을 보인 후 막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3일 생방송된 KBS2TV ‘뮤직뱅크’에서 옴므(Homme)는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를 제치고 ‘밥만 잘 먹더라’로 1위에 올랐다. 멤버 이현과 창민은 눈물을 그렁그렁 맺힌 채 소감을 말했다. 이후 밝은 표정으로 흥겨운 막춤을 추며 기쁨을 표현했다. 앞서 옴므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1위를 수상하면 막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한 바 있다. 옴므는 2AM의 창민과 에이트의 이현으로 구성돼 슬픈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밥만 잘 먹더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이현은 옴므 활동을 통해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쥐게 됐다. 사진 = KBS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실신’ 나르샤 복귀, 현재 상태는?

    ‘실신’ 나르샤 복귀, 현재 상태는?

    녹화 도중 실신해 팬들을 놀라게 했던 가수 나르샤가 다시 무대 위로 복귀했다. 나르샤는 9월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맘마미아’의 무대를 꾸몄다. 나르샤는 지난 1일 오전 강원도 횡성 유치리에서 KBS 2TV ‘청춘불패’ 촬영도중 실신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시 나르샤는 과로와 영양 부족으로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아직 얼굴이 수척해보인다”, “안좋아 보였어요. 언니 더 쉬세요”, “나르샤가 있었야 할 곳은 무대가 아닌 병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나르샤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나르샤의 건강상태에 따라 스케줄을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通’ 하기는 해야 되는데…

    ‘通’ 하기는 해야 되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16일쯤 생방송으로 ‘국민과의 대화’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27일 당시 찬반 논란이 뜨거웠던 세종시 수정안 문제를 비롯, 4대강 사업 등에 대해 ‘국민과의 대화’를 갖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예정대로 ‘국민과의 대화’를 하게 되면 10개월 만이다. 앞서 2008년 9월9일, 2009년 1월30일에도 이 대통령은 비슷한 형식으로 국정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31일 “9월16일쯤 이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를 하는 계획을 이전부터 준비해 왔다.”면서 “하지만 상황이 유동적이어서 현재로서는 검토단계이며 구체적인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국민과의 대화가 예정대로 열리면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의 핵심 가치인 ‘공정한 사회’와 친서민 중도실용주의 정책, 남북관계, 개헌문제 등 다양한 국정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이 입장을 밝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진사퇴로 인한 예상치 못한 ‘인사파문’이 일어난 데다, 사실상 일방적인 담화형식인 ‘국민과의 대화’가 집권 후반기 ‘소통’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청와대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어 시기나 입장표명 방식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롯데홈쇼핑-통영시, 특산물 유통 및 의료봉사 협약체결

    롯데홈쇼핑-통영시, 특산물 유통 및 의료봉사 협약체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추석을 앞두고 경상남도 통영시와 지역 특산물 유통 및 의료봉사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1일 경남 통영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신재우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 전무, 이군현 경남 통영·고성 국회의원, 김호관 통영시 총무사회국장, 고병석 열린의사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통영시의 우수한 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통영 도서지역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오는 5일, 한산도를 시작으로 사량도(11일), 욕지도(12일) 등 섬지역에서 어르신 9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무료 의료봉사에는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과 롯데홈쇼핑 임직원, 롯데홈쇼핑 희망찬家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한다. 또 롯데홈쇼핑은 오는 8일 멸치, 꽃게 등 통영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판매하는 지역특집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재우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 전무는 “통영시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홈쇼핑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지역특산물 판로를 개척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추석을 앞두고 의료 사각지대인 도서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봐드릴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세븐, 올림머리 패션-화려 퍼포먼스 ‘건재함 과시’

    세븐, 올림머리 패션-화려 퍼포먼스 ‘건재함 과시’

    가수 세븐의 올림머리 패션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세븐은 ‘디지탈 바운스’(Digital Bounce)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세븐은 강렬한 무대의상 뿐 아니라 특이한 투명 선글라스로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또 세븐의 올림머리는 그만의 독특한 패션센스를 돋보이게 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한편 세븐의 ‘디지털 바운스’(Digtal bounce)는 빅뱅 탑의 피쳐링 참여로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탑이 등장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현장…"신부 외모 90% 봤다"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보아, 유창한 영어실력에 ‘깜짝’…“원어민 못지않아”

    보아, 유창한 영어실력에 ‘깜짝’…“원어민 못지않아”

    ‘아시아의 별’ 보아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보아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무대에 오르기 전 한 시청자의 사연을 직접 소개했다. 폴란드에 거주하는 한 시청자로부터 영어로 쓰인 사연을 받은 보아는 원어민을 능가하는 유창한 영어 발음을 과시했다. 해당 사연은 “보아가 1위를 하면 아이돌그룹 샤이니와 함께 ‘허리케인 비너스’ 춤을 춰 달라”는 내용이었다. 보아의 영어 발음을 들은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보아, 이제는 거의 원어민 수준이다”, “할리우드에서 영화 찍는 데 무리 없겠다”, “혀 굴러가는 게 예술, 발음이 정말 좋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보아 외에도 샤이니·FT아일랜드·휘성·씨스타·세븐·옴므·나르샤·시크릿·이루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9월의 신부 이유리, 웨딩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