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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최근 가요계에 길이 남을 두 가지의 방송사고가 화제다.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무대에서 넘어진 실수영상과 과거 카라 멤버 승연도 무대에서 똑같은 실수를 한 영상이 그것. 보라는 8월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쾅’ 소리가 날 정도로 넘어졌다. 공연 후 보라는 스태프의 부축의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그 후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한 보라는 “‘꽈당 보라’ 동영상이 독일, 미국 TV에도 소개됐다.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까지 전파돼 ‘재미있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 2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꽈당 보라’에 앞서 승연이 ‘꽈당 승연’으로 불리게 된 방송사고가 있었다. 승연은 3월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신곡 ‘루팡’(Lupin)을 부르다가 철퍼덕 소리와 함께 무대에서 넘어졌다. 하지만 의연하게 다시 일어나 공연을 이어가는 프로정신을 보여줘 네티즌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음악프로그램 방송사고 후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승연은 MC 전현무 아나운서가 승연의 별명인 ‘꽈당 승연’에 대해 언급하자 유난히 쑥스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증거사진으로 승연이 무대에서 넘어진 모습이 등장하자 얼굴이 빨개지며 민망해했다.두 사람의 방송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아팠겠지만 정말 가요계에 길이 남을 방송사고다”, “보라는 미국방송에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다”, “킬힐이 사람 잡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스타 골든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슈퍼스타K2’ “위화감 방지 위해 투표 비공개”

    ‘슈퍼스타K2’ “위화감 방지 위해 투표 비공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문자투표가 비공개인 것과 관련, 엠넷 측이 ‘위화감 조성방지’를 위해서라고 해명했다. 엠넷 측은 11일 “그간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오해가 생기는 와중에도 생방송 문자투표를 개개인별로 공개하지 않는 것은 지원자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화감을 방지하기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현재 엠넷 측은 사전 인터넷투표 역시 온라인상에서는 공개하지만 방송에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는 합숙 규칙상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원자들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으면 자신들의 득표를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방송 문자투표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표 차이가 근소하면 모를까 1위와 마지막 순위의 지원자 간에는 표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지원자들 간에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기에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엠넷 측은 “자체적으로 투표를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업체를 통해 투표가 산정이 되고 집계자료를 보내주면 그것을 그대로 점수로 환산해서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엠넷 측에서 끈질기게 설득해 참가하게 됐다는 정윤돈의 주장에 대해서는 일부 인정했다. 이는 ‘슈퍼스타K2’ 예선 당시 존재했던 추천인제도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엠넷 측은 주변 사람들의 추천에 따라 일부 지원자들에게 출연할 것을 ‘권유’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가인 맨발댄스’돌이킬수없는’ 파격 데뷔 라이브 소름

    가인 맨발댄스’돌이킬수없는’ 파격 데뷔 라이브 소름

    가인 맨발댄스가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가 된 가인 맨발댄스는 10월 9일 생방송된 MBC ‘쇼! 뮤직탱크’에서 첫선을 보였다. 가인은 이날 ‘가인 맨발댄스’라는 검색어에 오르며 ’돌이킬 수 없는’ 솔로 데뷔 무대를 파격적으로 장식했다.뇌쇄적인 눈빛으로 등장한 가인은 남성 댄서들과의 맨발댄스로 호흡을 맞췄다. 마치 탱고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고난이도의 맨발댄스였다.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이날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맨발의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올블랙에 루즈한 의상은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눈물로 번진 듯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해 “나를 욕보이고 더럽혀질 빈 곳도 안 남은 내 몸엔 나쁜 피만 흐르는 그저 짧은 한 숨”이라는 파격적이고 절박한 내용의 가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가인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방송직전 결방된 ‘인기가요’에 시청자 비난 쇄도

    방송직전 결방된 ‘인기가요’에 시청자 비난 쇄도

    SBS ‘인기가요’가 사전 공지와 달리 결방돼 시청자들의 비난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SBS는 2010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로 인해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 결방을 공지하면서 “10월 10일 ‘인기가요’는 프로야구중계로 인하여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고 알렸다. 상황은 이날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 3차전 경기가 승부를 내지 못하고 연장전으로 넘어가면서 발생됐다. 사전 공지와 달리 방송직전 결방이 결정된 것. ‘인기가요’를 보려고 기다렸던 시청자들로선 맥이 빠지는 일이 발생된 것이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하는 거 아니냐”, “기다린 가수와 팬들 모아놓고 생방송 안하고 녹화방송 한다고 했나요?”, “SBS가 스포츠 케이블방송 따로 두는 이유가 뭐냐?” 등의 항의글을 쏟아내고 있다. 시청자들의 항의글이 잇따르자 SBS측은 “야구 중계가 길어지면서 갑작스레 결방을 결정한 것으로 안다. 생방송으로 진행예정이던 ‘인기가요’는 현재 녹화방송이 진행되고 있다”며 양해를 구했다. 시청자들은 이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해냈다. “이번주 수상 결과를 다음주에 보라는 이야기냐”, “다음주에 방송 2개 나가는 거죠, 1위도 2개 주는 거 맞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게 가요 순위인데, 이번주 수상을 다음주에서 보여줄 것인가요?” 등 생방송을 녹화방송으로 변경해, 한 주 뒤에 내보낸다는 SBS측 편성이 말이 안된다는 의견을 꺼내놓고 있다. 시청자들의 잇단 항의와 불만에 대한 SBS측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인기가요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가인, 음원차트 ‘올킬’…이유 있는 솔로 데뷔 성공

    가인, 음원차트 ‘올킬’…이유 있는 솔로 데뷔 성공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최근 발표한 솔로앨범으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는 기염을 토했다. 가인은 8일 ‘돌이킬 수 없는’ 솔로곡을 발표, 9일 집계된 각종 음원차트(멜론, 도시락, 벅스, 엠넷, 몽키3, 소리바다 등)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 솔로곡 인기는 음원 공개 전부터 점쳐졌다. 작곡가 윤상이 지은 곡이라는 점과 호주 올로케이션로 촬영된 뮤직비디오가 관계자들 사이서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해졌던 것. 여기에 첫방송(8일)이 나간 KBS ‘뮤직뱅크’서 선보인 맨발무대가 인기를 모으면서 가인의 솔로곡 인기는 급상승되기 시작했다. 한편 가인은 9일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무대에 맨발로 등장, 뇌쇄적인 눈빛으로 남성 댄서들과 안무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타블로 형’ 이선민 심경토로 “우리가 한 말 아무도 안 믿어”

    ‘타블로 형’ 이선민 심경토로 “우리가 한 말 아무도 안 믿어”

    경찰의 수사 중간결과가 공개되며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진 가운데 친형 이선민 씨가 심경을 고백했다. 타블로의 형 이선민 씨는 9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전화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우리가 하는 말은 아무도 안 믿었다. 몇 년 지나면 웃을 일로 회고하겠지만…”이라며 그동안 힘겨웠던 상황을 전했다. 이선민 씨 역시 학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진행하던 EBS ‘스타잉글리시’에서 지난 7월 출연정지 처분을 받고 중도 하차했다. 사건을 맡은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8일 오전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 매니저 왓비컴즈를 상대로 체포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 수사결과 타블로는 1998년 9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 입학해 2001년 3월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해 4월에는 동일대학교 석사과정에 입학해 2002년 6월 졸업한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사진 = E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가인, 맨발의 탱고댄스…‘돌이킬 수 없는’ 무대 ‘레드 유혹’

    가인, 맨발의 탱고댄스…‘돌이킬 수 없는’ 무대 ‘레드 유혹’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이 맨발로 격정적인 탱고를 춘 파격적인 솔로 데뷔 무대가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10월 9일 생방송된 MBC ‘쇼! 뮤직탱크’에서 가인은 ‘돌이킬 수 없는’ 무대에서 맨발로 등장, 뇌쇄적인 눈빛으로 남성 댄서들과 안무 호흡을 맞췄다. 마치 탱고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고난이도의 댄스였다.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올블랙에 루즈한 의상은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눈물로 번진 듯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해 “나를 욕보이고 더럽혀질 빈 곳도 안 남은 내 몸엔 나쁜 피만 흐르는 그저 짧은 한 숨”이라는 파격적이고 절박한 내용의 가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가인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슈퍼스타K2’ 강승윤 탈락..이번엔 인기투표서 밀려

    ‘슈퍼스타K2’ 강승윤 탈락..이번엔 인기투표서 밀려

    음악성과 스타성 사이에서 논란이 됐던 강승윤(17)이 결국 ‘슈퍼스타K2’에서 탈락했다. 강승윤은 8일 오후 11시 생방송됐던 엠넷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본선 네 번째 무대에서 탈락했다. 이로써 본선 5라운드에는 장재인(19)·존박(23)·허각(25)세 사람이 진출하게 됐다. 이날 본선 4라운드 진출자인 네 명의 도전자는 이승철·윤종신·엄정화 등 심사위원의 히트곡을 미션으로 받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부른 강승윤은 이번엔 오히려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문자 투표에서 밀려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이승철은 "마지막 무대가 됐는데 너무 실력을 발휘했다"고 강승윤을 위로하는 등 심사위원 모두 그에게 호평을 보냈다. 한편 이날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를,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허각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불렀다. 장재인·존박·허각은 오는 15일 같은 곳에서 열릴 본선 5라운드 무대에서 새로운 미션으로 한 명의 탈락자를 가리게 된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깜찍하면서도 공포스러운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10월 9일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투애니원은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무대에서 독특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이날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투애니원의 의상. 투애니원은 ‘캔트 노바디’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뼈다귀 의상을 입었다. 검은색 트래이닝복에 엑스레이 사진을 연상케 하는 뼈 무늬가 프린트돼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풍겼다.하지만 투애니원은 차가운 느낌의 뼈다귀 의상과는 달리 깜찍하고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씨엘(CL)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박봄은 사과머리와 비슷한 형태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투애니원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씨엘과 박봄 머리 너무 귀여웠다”, “의상도 정말 최고고 무대도 정말 대박이었다”, “트래이닝복에 운동화, 오늘 무대 정말 편하게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었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장재인 4주연속 1위…슈퍼스타K2 온라인 투표

    장재인 4주연속 1위…슈퍼스타K2 온라인 투표

    ‘슈퍼스타K 2’의 홍일점이자 막강 우승후보자인 장재인이 4주 연속 전국민 온라인 투표 1위 자리를 지켰다.장재인은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본선 4번째 생방송무대를 앞두고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장재인은 본선이 시작된 후 온라인 투표에서 4주 연속 탑을 달리고 있어 유일한 여성 도전자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장재인의 온라인 투표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장재인 잘 하더니 계속 1위구나”, “이대로 계속 1위 했으면 좋겠다”, “홍일점 장재인 장하다”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재인은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 본선 3번째 미션에서 팝의 황재 마이클 잭슨의 명곡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을 특유의 음색으로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8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 2’의 미션은 ‘심사위원 노래 부르기’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존박은 윤종신의 ‘너의 결혼식’, 허각은 이승철의 ‘네버엔딩 스토리’, 강승윤은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허각, 과거 쌍둥이형과 ‘진실게임’ 출연’동네 형 스타일’

    허각, 과거 쌍둥이형과 ‘진실게임’ 출연’동네 형 스타일’

    ‘슈퍼스타K 2’ 도전자 허각(26)의 과거 방송출연 영상 캡처사진이 연일 화제다.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2004년 SBS ‘진실게임’에 쌍둥이 형 허공과 출연한 허각의 영상이 캡처돼 유포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당시 허각 허공 형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진짜 남남은?’이라는 주제로 출연했다.영상캡처 속에 허각은 지금보다 앳된 얼굴에 노랗게 염색을 하고 파란색 체육복을 입고 있다. 허각의 모습은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주민같아 친근한 느낌을 준다. ‘슈퍼스타K2’에서 보여준 수수한 허각표 패션 그대로다. 허각의 과거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네. 이걸 찾아낸 네티즌이 대단하다”, “진심 놀랬다. 허각 진짜 귀엽다”, “형이랑 닮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허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2’ 4차 본선 생방송 무대에서 장재인, 존박, 강승윤과 함께 경쟁을 펼친다.사진 = SBS ‘진실게임’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비스트, ‘숨’으로 2NE1 잠재워..‘뮤뱅’ 1위 후 눈물

    비스트, ‘숨’으로 2NE1 잠재워..‘뮤뱅’ 1위 후 눈물

    비스트가 투애니원(2NE1) 신드롬을 잠재웠다. 컴백 1주일 만에 가요프로 정상에 오른 것. 비스트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숨’으로 K-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트로피를 거머쥔 비스트는 "항상 우리를 위해 고생하는 소속사 식구들 그리고 팬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비스트는 수상 직후 대기실에서 모두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 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슈퍼스타K2’ 본선진출자 존박이 항간의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오는 8일 방송되는 Mnet ‘우리는 슈퍼스타K2’에서 존박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떠도는 소문을 일축했다.존박은 “여자 친구보다 남자 친구들이 더 많다”고 말문을 열며 “실제 학창시절 때도 여자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밝혔다.이어 “전화, 인터넷 등을 할 수 없어 밖의 상황을 몰라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말하며 “전 절대 바람둥이가 아니다. 착한 남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존박은 최근 본의 아니게 네티즌 수사대들에 의해 미국에서의 과거 사진들이 인터넷에 노출, 여러 명의 여자친구들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들이 공개됐다.또 자신의 매력과 콤플렉스는 뭐냐는 질문에 그는 “내 매력은 진한 눈썹, 콤플렉스는 짝짝이 눈”이라고 꼽았다. 특히 “바람둥이 소문은 짝짝이 눈 때문”이라고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존박의 이야기 외에도 공연장을 찾은 김지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김은비의 생방송 직후 모습도 소개될 예정이다.사진 = ‘아메리칸 아이돌’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슈퍼스타K2 존 박 “내가 정말 바람둥이라고?”

    슈퍼스타K2 존 박 “내가 정말 바람둥이라고?”

    케이블 사상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슈퍼스타K2‘의 비하인드 스토리 ’우리가 슈퍼스타K2’에서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존 박의 항변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존 박은 여러 여성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최근 네티즌수사대에 의해 공개되면서 “바람둥이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그는 “전화나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그런 의혹이 있는지 몰랐다.”며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들이 더 많다. 여자에게 그리 인기있는 스타일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눈 크기가 짝짝이인 것이 콤플렉스 인데, 이런 눈이 바람둥이라는 속설 때문에 더욱 소문이 퍼진 것 같다.”면서 “난 절대 바람둥이가 아닌 착한남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공연장을 찾은 김지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한 따뜻한 메시지와 아저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김은비의 탈락 직후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매회 뜨거운 이슈를 몰고 다니는 슈퍼스타K2의 생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8일 금요일 10시 30분에 M.net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NTN포토] 수애·유지태 ‘우리 잘 어울리죠?’

    [NTN포토] 수애·유지태 ‘우리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와 유지태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 ‘아름다운 미소’

    [NTN포토] 수애 ‘아름다운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 ‘물 마실 때도 우아하게’

    [NTN포토] 수애 ‘물 마실 때도 우아하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지태 ‘이렇게 멋진 납치범 보셨어요?’

    [NTN포토] 유지태 ‘이렇게 멋진 납치범 보셨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지태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 “강인한 역할 해보고 싶었다”

    [NTN포토] 수애 “강인한 역할 해보고 싶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수애 ‘연기변신 지켜 봐주세요’

    [NTN포토] 수애 ‘연기변신 지켜 봐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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