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생방송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문화재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징역 1년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52
  • 인기가요 인피니트 컴백 ‘태풍’ 몰아치는 무대 “강렬 카리스마”

    인기가요 인피니트 컴백 ‘태풍’ 몰아치는 무대 “강렬 카리스마”

    ‘인기가요’ 그룹 인피니트가 ‘태풍’ 같은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인피니트는 25일 오후 3시30분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MC 김민석,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에서 ‘원데이’(One Day)와 ‘태풍(The eye)’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인피니트는 ‘인기가요’ 무대에 앞서 타이틀곡 ‘태풍’에 대해 “이별을 태풍에 비유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성종은 개인기로 좀비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먼저 ‘원데이’ 무대에서 인피니트는 깔끔한 흰 셔츠와 블랙팬츠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잔잔한 멜로디에 맞춰 감성 넘치는 노래를 들려줬다. 이어진 타이틀곡 ‘태풍(The eye)’은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선율과 이별을 태풍에 빗댄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멤버들이 지금까지 군무 중 가장 힘들다고 발언한 것처럼 이날 인피니트는 격렬한 퍼포먼스로 인피니트만의 강한 남성미를 과시했다. 인피니트는 지난 19일 미니 6집 ‘INFINITE ONLY’를 발표했다.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인피니트의 앨범은 타이틀곡 ‘태풍(The Eye)’을 비롯해 ‘고마워’, ‘Zero’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태풍 (The Eye)’은 전간디가 작사하고 프로듀서 그룹 알파벳의 BEE가 작곡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2PM, 인피니트, 송지은, 레드벨벳, 다이아, NCT드림, 우주소녀, 라붐, 헤일로, 마스크(MASC), 이예준, 안다, 김주나, 정진우, 리얼걸프로젝트 등이 출연했다. 1위는 레드벨벳의 ‘러시안 룰렛’이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김가연 “악플러 잡고보니 20~30대 직장인 남성, 여자는 없다”

    마리텔 김가연 “악플러 잡고보니 20~30대 직장인 남성, 여자는 없다”

    ‘마리텔’ 김가연이 악플러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가연이 클린 인터넷 만들기로 방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가연은 악플러를 고소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욕의 수위가 이렇게까지 더러울수 있구나 하는 수준이었다. 나를 욕하는 것까진 참을 수 있어도 가족 욕은 정말 참을 수 없었다. 내 가족을 지키고자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악플러들이 철없는 10대겠지 생각했는데 대부분 20~30대였다. 다 남자였다. 여자는 없었다”며 “정상적으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는 김구라, 우주소녀 성소, 김가연-임요환-홍진호, 강성태, 펜싱선수 김정환-최병철이 출연해 생방송 대결을 펼쳤다. 중간 평가 결과, 김가연-임요환-홍진호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 시즌8’ 장현성, “나는 배우다” 쓸 데 없이 고퀄리티 연기력 폭발 ‘웃음폭탄’

    ‘SNL코리아 시즌8’ 장현성, “나는 배우다” 쓸 데 없이 고퀄리티 연기력 폭발 ‘웃음폭탄’

    tvN ‘SNL코리아 시즌8’에서 배우 장현성이 특급 메소드 연기로 레전드 웃음을 예고했다. 오늘(24일) 밤 9시 1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에 명품 배우 장현성이 호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현성은 배우로서의 자부심과 연기에 대한 욕심을 코믹하게 표현한 ‘나는 배우다’라는 콩트를 통해 소름돋는 연기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나는 배우다’는 언제 어디서나 메소드 연기에 몰입하는 배우의 코믹한 이야기를 담은 콩트. 극 중 장현성은 늘 연기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배우를 코믹하게 선보인다. 마피아 게임을 하거나 병원놀이 중에도 ‘쓸고퀄’(쓸 데 없이 고퀄리티의 줄임말) 메소드 연기를 자랑하며 폭풍 웃음을 전한다. 드라마 ‘시그널’, ‘닥터스’, ‘어셈블리’, ‘펀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정받은 배우 장현성의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SNL과 만나 시너지가 배가 된 그의 코믹 변신까지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생방송에는 또,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생방송에서 솔빈은 신동엽, 장현성과 함께 영화 ‘밀정’ 패러디에 도전한다. 신동엽은 송강호가 연기한 ‘이정출’을, 장현성은 이병헌이 맡은 ‘정채산’을 연기한다. 여기에 솔빈이 한지민이 연기한 ‘연계순’역으로 분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SNL 화제의 코너 ‘더빙극장’에서는 인기크루 권혁수가 다시 한 번 애니메이션 ‘올림포스 가디언’의 명장면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기자 깜짝 놀라게 한 기린의 돌발행동

    여기자 깜짝 놀라게 한 기린의 돌발행동

    생방송 뉴스 도중 기린이 기자에게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 방송 CBS8의 기자 애슐리 제이콥스는 주말 행사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모금 운동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자 샌디에이고 동물원을 찾았다. 제이콥스는 기린에게 젖병과 당근을 건네며 사육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잠시 후, 제이콥스가 건넨 먹이에 한껏 기분이 좋아진 기린은 돌발행동을 보였다. 머리를 제이콥스의 가슴과 엉덩이에 들이밀고는 비비적거린 것. 이에 깜짝 놀란 제이콥스는 “프라이버시 좀 존중해줘”라며 소리쳤고, 스튜디오에서도 박장대소가 터졌다. 남성 앵커는 “그녀는 결혼했다고!”라고 외쳤다. 다음날 CBS8 측은 이러한 해프닝이 담긴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천 건 가까이 공유되고 12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BS 8 - San Diego New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말 서대문엔 가을 책향기 ‘물씬’

    주말 서대문엔 가을 책향기 ‘물씬’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번 주말 서울 서대문구에는 ‘책’의 향기가 넘쳐날 전망이다. 거리 곳곳에 그림과 책을 주제로 한 전시와 참여, 판매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 서대문구는 주말인 24~25일 서대문독립공원과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일대에서 ‘2016 서대문 책으로 축제’(포스터)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이번 축제 주제는 ‘그림+책=???’인데 ‘그림책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란 질문을 담고 있다. 그림책에 담긴 의미를 찾아볼 수 있도록 ‘그림+책 놀고, 보고 나누고’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과 기획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2시 ‘노리누리 청소년 풍물단’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도서관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많은 책을 읽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게 작은 상도 준다. 또 발달장애인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100인의 느린 학습자와 함께 읽는 그림책, 팟캐스트 생방송 ‘빨간책’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작가들의 낭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 심한 밤에’ 등 재미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25일에는 우리 마을 사람책 도서관 ‘영천시장 사람들’과 가족 소통 프로그램, ‘우리 가족 그림 팝업 북 만들기’, 개인이 소장한 희귀 도서를 판매하는 ‘경매야 부탁해’ 등이 펼쳐진다. 사람책 도서관에서는 ‘영천시장’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상인들의 생생한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이웃의 삶을 공유하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탄생 100주년 기념 이중섭 작가 그림전’과 ‘신인작가 그림책 일러스트전’ 등 기획전시와 그림책 표지 가방 만들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언니 오빠가 읽어 주는 전자그림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즐거움을 선사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그림책을 주제로 펼치는 올해 ‘서대문 책으로 축제’가 부모와 자녀가 추억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이루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서울 서대문구에 그림책 향기 퍼진다

    서울 서대문구에 그림책 향기 퍼진다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번 주말 서울 서대문구에는 ‘책’의 향기가 넘쳐날 전망이다. 거리 곳곳에 그림과 책을 주제로 한 전시와 참여, 판매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 서대문구는 주말인 24~25일 서대문독립공원과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일대에서 ‘2016 서대문 책으로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이번 축제 주제는 ‘그림+책=???’인데 ‘그림책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란 질문을 담고 있다. 그림책에 담긴 의미를 찾아볼 수 있도록 ‘그림+책 놀고, 보고 나누고’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과 기획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2시 ‘노리누리 청소년 풍물단’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도서관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많은 책을 읽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게 작은 상도 준다. 또 발달장애인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100인의 느린 학습자와 함께 읽는 그림책, 팟캐스트 생방송 ‘빨간책’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작가들의 낭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 심한 밤’ 등 재미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25일에는 우리 마을 사람책 도서관 ‘영천시장 사람들’과 가족 소통 프로그램, ‘우리 가족 그림 팝업 북 만들기’, 개인이 소장한 희귀 도서를 판매하는 ‘경매야 부탁해’ 등이 펼쳐진다. 사람책 도서관에서는 ‘영천시장’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상인들의 생생한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이웃의 삶을 공유하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탄생 100주년 기념 이중섭 작가 그림전’과 ‘신인작가 그림책 일러스트전’ 등 기획전시와 그림책 표지 가방 만들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언니 오빠가 읽어 주는 전자그림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즐거움을 선사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그림책을 주제로 펼치는 올해 ‘서대문 책으로 축제’가 부모와 자녀가 추억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이루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생방송 중 아기 공격 사자

    생방송 중 아기 공격 사자

    생방송 중 안고 있는 아기를 공격하는 사자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07년 마지막 방송을 한 멕시코 TV쇼 ‘콘 셀로 드 무헤르’(Con Sello de Mujer) 중 아기를 공격하는 사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생방송 된 방송 화면에는 사자를 데리고 출연한 커플 사육사가 출연자들과 함께 스튜디오에 앉아 대화 중이다. 잠시 뒤, 여성 사육사 앞 가만히 앉아 있던 사자가 바로 옆 여성 출연자가 안고 있던 아기가 울음을 터트리자 앞발로 아기를 덮치며 공격한다. 예상치 못한 사자의 공격에 어린 딸을 안고 있던 아기 엄마가 당황해하며 비명을 지른다. 소란스러워진 스튜디오의 분위기에 더욱 흥분한 사자가 아기를 앞발로 끌어당기며 물어뜯으려하자 아기 엄마는 거세게 딸의 양팔을 잡아당긴다. 여성 사육사가 서둘러 아기 엄마에게 침착하라고 말을 건넨 다음, 사자를 진정시키고 남성 사육사가 가세해 사자를 떼어낸다. 여성 사육사가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사자 공격에 놀란 아기와 엄마를 안으며 미안함을 전한다. 한편 ‘콘 셀로 드 무헤르’는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다룬 생방송 TV쇼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방송된 멕시코 인기 프로그램이다. 사진= WE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책 향기로 물드는 가을

    책 향기로 물드는 가을

    교보문고 ‘북트럭’ 캠퍼스 투어 ‘서대문 책 축제’ 등 행사 풍성 ‘여러분의 가을, 독서로 만끽하세요.’ 독서의 계절을 맞아 다양한 책 축제가 잇따르고 있다. 경기 파주시와 파주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잔치 ‘2016 파주북소리’가 다음달 1~3일 열린다. 올해 주제는 ‘열독열정’(熱讀熱情). 파주출판단지를 문화놀이터 삼아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모든 사람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100여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파주북소리축제의 3대 프로그램은 테마전시, 북소리 피크닉, 콘텐츠 엑스포로 구성했다. 테마전시로는 현재 중국 출판계에서 북디자인의 ‘대가’로 꼽히는 뤼징런(呂敬人·69)과 그의 제자 10명을 초청, 대규모 특별전 ‘전승과 창조-뤼징런의 북디자인과 10인의 제자전’을 기획해 오는 24일부터 한 달간 전시한다. 50만권 장서가 빼곡한 지혜의 숲에서 독서로 밤을 지새우는 ‘심야책방-읽어밤’도 체험할 수 있다. 북소리 피크닉은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이 자유롭게 책을 보며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행사다. 또 올해 신설된 콘텐츠 엑스포는 출판사와 예비 출판인이 참여해 최신 출판 트렌드와 사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개인이 기획하는 여행서, 자서전, 그림책, 자기계발서 등을 출판 가능한 콘텐츠로 연계해 줄 수 있는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 등으로 실속 있게 구성했다. 인터넷 교보문고는 대학 캠퍼스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전하는 ‘독자생존’ 투어를 진행한다. ‘독자생존’은 대학생들이 취업수험서가 아닌 보다 다양한 책과의 만남을 통해 개인 역량을 키워 헤쳐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퍼스 투어는 특별 제작된 북트럭이 서울시내에 위치한 6개의 대학교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9일 서울여대를 시작으로 성신여대(21일), 덕성여대(26일), 숙명여대(28일), 동덕여대(10월 4일), 국민대(10월 24일)에서 열린다. 유명 저자인 배철현, 권비영, 백영옥, 임경선 등의 강연회도 있다. 서울 서대문구는 24~25일 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 ‘2016 서대문 책으로 축제’를 연다. 24일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100인의 느린 학습자와 함께 읽는 그림책, 팟캐스트 생방송 ‘빨간책’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작가들의 낭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 심한 밤에’ 등이 진행된다. 25일에는 우리 마을 사람책 도서관 ‘영천시장 사람들’, 개인이 소장한 희귀 도서를 판매하는 ‘경매야 부탁해’ 등이 펼쳐진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책을 나누는 그림책 벼룩장터’와 ‘한 평 시민 책 시장’은 헌책의 매력을 알린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인피니트’ 성규, 쇼케이스서 안무 설명 “고요한 태풍 안쪽 표현”

    ‘인피니트’ 성규, 쇼케이스서 안무 설명 “고요한 태풍 안쪽 표현”

    인피니트가 쇼케이스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FINITE ONLY’ 타이틀곡 ‘태풍’(The Eye) 안무를 선보였다. 19일 네이버 V LIVE에서는 인피니트의 ‘INFINITE ONLY’(인피니트 온니) 쇼케이스가 생방송됐다. 약 1년 만에 7명 멤버가 완전체로 모인 모습은 기다린 팬들을 더욱 반갑게 했다. 쇼케이스에 참석한 리더 성규는 타이틀곡 ‘태풍’(The Eye)에 대해 설명했다. 성규는 “태풍의 안쪽은 굉장히 고요하다. 한 사람이 누군가와 이별을 하고 아픔을 겪었을 때, 벗어나고 싶지만 다시 휘말릴까 봐 갇혀있다는 것을 표현한 곡”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트는 이날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INFINITE ONLY’의 음원 전곡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태풍’(The Eye)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인피니트는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인피니트는 오는 22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리텔’ 우주소녀 성소, ‘남산 가는길’ 생중계 “밤에도 눈부신 미모”

    ‘마리텔’ 우주소녀 성소, ‘남산 가는길’ 생중계 “밤에도 눈부신 미모”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마리텔’을 통해 첫 남산 나들이에 나섰다. 18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출연한 우주소녀 멤버 성소는 ‘남산 가는 길:만원의 행복’을 주제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마리텔’에서 성소는 정재형의 개인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서핑보드를 배우며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방송은 그의 단독 출연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던 상황. 그러나 통신장애로 인해 약 30분가량 방송이 지연됐다. 이에 성소는 방송을 시작하며 “통신장애로 방송이 지연됐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성소는 “오늘은 서울 구경을 하려 한다. 한국에 온 지 2년 좀 넘었는데 한번도 놀러가본 적이 없다”면서 “회사 앞 편의점 밖에 못 갔었는데 오늘 마음대로 가고 싶은데 다 갈 수 있다”라며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남산을 올랐다. ‘마리텔’ 성소의 남산가는 길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마리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다음팟TV ‘마리텔’ 생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주소녀 성소, 공중 360도 회전 시구

    우주소녀 성소, 공중 360도 회전 시구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묘기에 가까운 시구를 선보였다. 성소는 최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내일은 시구왕’에서 결승에 진출해 다이아, 신수지와 맞붙었다. A, B, C조로 나뉘어 펼친 시구대결에서 A조는 94점을 받은 다이아, B조는 게임 캐릭터 춘리로 변신한 성소, C조는 리본 퍼포먼스를 선보인 신수지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시청자들은 “성소 대세 될 만”, “이 프로그램을 보고 성소를 처음 알았다”, “성소의 건강미에 반했다”, “바로 검색 해봤다”, “건강하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결승전에 오른 다이아와 성소, 신수지는 이들은 녹화 중 생방송 인터넷 중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투표를 받았다. 결승전의 최종 우승은 성소. 성소는 “저 혼자 왔는데, 큰 상을 받을지 몰랐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소는 1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리듬체조에 출전해 볼 연기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얻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주소녀 성소, 묘기에 가까운 시구 ‘이런 걸그룹 처음이야’

    우주소녀 성소, 묘기에 가까운 시구 ‘이런 걸그룹 처음이야’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묘기에 가까운 시구를 선보였다. 성소는 최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내일은 시구왕’에서 결승에 진출해 다이아, 신수지와 맞붙었다. A, B, C조로 나뉘어 펼친 시구대결에서 A조는 94점을 받은 다이아, B조는 게임 캐릭터 춘리로 변신한 성소, C조는 리본 퍼포먼스를 선보인 신수지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시청자들은 “성소 대세 될 만”, “이 프로그램을 보고 성소를 처음 알았다”, “성소의 건강미에 반했다”, “바로 검색 해봤다”, “건강하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결승전에 오른 다이아와 성소, 신수지는 이들은 녹화 중 생방송 인터넷 중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투표를 받았다. 결승전의 최종 우승은 성소. 성소는 “저 혼자 왔는데, 큰 상을 받을지 몰랐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소는 1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리듬체조에 출전해 볼 연기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얻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방송 뉴스 중 흥분한 악어에 화들짝 놀란 기자

    생방송 뉴스 중 흥분한 악어에 화들짝 놀란 기자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 악어 때문에 화들짝 놀라는 기자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의 WBZ-TV 스포츠 기자 스티브 버튼(Steve Burton)이 생방송 뉴스 중 함께 출연한 악어 때문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이 미국 전역에 방영됐다. 파충류학자 마이클 랄보프스키(Michael Ralbovsky)가 스튜디오에 데리고 나온 악어를 양손으로 잡고 있는 스티브. 마이클이 스티브에게 가까이 붙으라고 얘기하는 사이 흥분한 악어가 몸부림을 치기 시작한다. 큰 꼬리를 연신 흔들며 스티브의 손에서 탈출하려는 악어의 거친 모습에 그가 당황해한다. 옆에 있던 마이클이 스티브에게 “꼭 잡아요!”를 연발한다. 여성 사육사가 그에게서 재빨리 악어를 건네받자 악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얌전하게 있다. 방송을 마치기 전 스티브는 “악어가 너무 강했다. 힘들었다”고 말해 동료 앵커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영상= CBS Bos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주 5.8 강진…영상으로 본 지진 순간

    경주 5.8 강진…영상으로 본 지진 순간

    12일 오후 경북 경주에서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당시 생생한 모습이 기록된 영상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생방송을 진행하던 한 BJ는 갑작스런 흔들림에 혼비백산했고, 경주의 한 약국에서 지진을 느낀 약사가 황급히 가게 밖으로 뛰쳐나가기도 했다. 또 국보 제31호 첨성대 최상단부가 심하게 흔들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 지진은 1978년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경북에서 21명, 대구에서 2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설물 피해는 282건으로 확인됐다. 벽에 금이 가는 등 벽체 피해가 80건, 담장 파손이 32건, 차량 피해 22건 등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NL8’ 2PM 닉쿤, “술 마시면 대리 불러” 과거 자신에게 충고

    ‘SNL8’ 2PM 닉쿤, “술 마시면 대리 불러” 과거 자신에게 충고

    ‘SNL8’ 2PM 닉쿤이 셀프 디스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NL8’에는 2P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PM은 자신들의 미래를 궁금해 하는 과거의 2PM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닉쿤은 음주운전을 언급, 반성과 셀프디스를 동시에 선보였다. 닉쿤은 과거 자신의 모습으로 분한 김민교에게 “일단 한국말부터 열심히 배워라. 조금 있으면 엄청 유명해질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교는 “그럼 나 꼭 좋은 차사서 막 몰고 다닐 거다”라며 기뻐했고, 닉쿤은 멱살을 잡으며 “안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닉쿤은 “술은 집에서 먹고, 밖에서 먹게 되면 대리를 불러라”라고 덧붙였다. 또 닉쿤은 “넌 큰 실수를 할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사죄하고 반성하면 감사하게도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다”라며 “내가 더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PM은 오프닝에서부터 ‘10점 만점의 10점’, ‘미친 거 아니야’, ‘핸즈업’ 등 히트곡들을 연달아 들려주며 흥이 넘치는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특히 생방송 말미에 오는 13일 공개될 신곡 ‘Promise’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방송 처음부터 끝까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 시즌8’ 2PM, 원조 짐승돌이 돌아왔다 “흑역사 셀프디스부터 상의탈의까지”

    ‘SNL코리아 시즌8’ 2PM, 원조 짐승돌이 돌아왔다 “흑역사 셀프디스부터 상의탈의까지”

    완전체로 컴백한 2PM이 tvN ‘SNL코리아 시즌8’에서 짐승돌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다. 오늘 10일(토) 밤 9시 15분에 생방송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에 2PM이 호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생방송에서 2PM에는 ‘와일드버니’로 변신, 짐승남의 매력을 뽐내며 화끈한 추석 선물세트를 전한다. 고소한 참기름부터 달콤한 한과까지, 각종추석 명절세트를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하게 광고하는 모델로 변신한 2PM 여섯남자의 박력 넘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방송 전 공개된 사진에서는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두루 갖춘 ‘와일드 버니’로 변신한 택연과 찬성의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제작진은 “준케이, 택연, 닉쿤, 찬성, 준호, 우영 등 여섯 명이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열정과 의욕을 뽐냈다. 모든 코너에서 각자의 매력이 제대로 녹여졌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또 “오늘 방송에서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W’(더블유)의 고품격 패러디도 준비돼있다. 흑역사 셀프디스부터 상의탈의까지모든 걸 내려 놓았을 정도로 원조 짐승돌의 파워풀한 매력을 발산한 2PM의 역대급 쇼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막강 재미를 자신하는 제작진의 말처럼, 오늘 방송되는 2PM편에서는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의 코너들과 더불어 2PM의 방송 최초 신곡 라이브 무대까지 마련돼 풍성한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SNL코리아’ 화제의 코너인 ‘더빙극장’에서는 드라마 ‘가을동화’ 속 문근영을 따라잡는 닉쿤의 디테일한 연기도전이 공개된다. 또 이번주 ‘3분 시리즈’는 2PM 여섯 멤버가 이세영의 상남자 연인이 된 ‘3분애인’으로 방송돼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PM과 함께하는 뜨거운 토요일 밤을 몰고 올 tvN ‘SNL코리아 시즌8’은 오늘 10일(토) 밤 9시 15분에 생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신혼여행 언급? “김국진 반응이..”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신혼여행 언급? “김국진 반응이..”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김국진과의 신혼여행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양평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녹화 날은 공교롭게도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설이 터진 날이었다. 전날 밤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인정한 둘은 아침이 밝아오자 둘만의 데이트를 떠났다. 이날 멤버들은 김국진과 강수지를 놀렸다. 아침부터 김국진과 강수지에게 “두 사람이 결혼하면 신혼여행을 따라가야겠다”고 말했다. 신효범은 “덕분에 신혼여행 좀 가자”며 “언제 가보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혼여행 언급에 당황한 김국진은 애꿎은 기둥만 쓰다듬었다. 이어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기찻길 데이트를 제안, 달콤한 시간을 즐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통령 하니’ 이수민 서울교육청 홍보대사

    ‘초통령 하니’ 이수민 서울교육청 홍보대사

    서울시교육청은 6일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이수민(15)양을 ‘서울교육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양은 앞으로 1년 동안 시교육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각종 홍보 영상·포스터 제작과 시교육청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과 교육 관련 행사 등에 참여한다. 시교육청은 “이양의 명랑한 모습이 서울교육이 지향하는 학생들의 이미지에 적합하고 학생들과의 친밀감도 높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 도곡중 3학년인 이양은 2014년 9월 합류한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11대 ‘하니’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꽃놀이패’ 이재진, 빨래판 복근 자랑 ‘팀복도 같은 옷 다른 느낌’

    ‘꽃놀이패’ 이재진, 빨래판 복근 자랑 ‘팀복도 같은 옷 다른 느낌’

    ‘꽃놀이패’ 이재진이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첫 여행지 남해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 유병재, 이재진의 ‘흙길’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진은 폐가에서 옷을 갈아입던 중 빨래판 같은 복근을 자랑했다. 또 이재진은 흙길 팀복으로 갈아입었지만 혼자만 우월한 패션을 자랑했고,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인증샷을 남기기로 했고, 휴대전화에서 이재진의 얼굴만 인식하자 “저만 인식하네요. 사람 얼굴로?”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꽃놀이패’는 2박3일의 여행 동안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