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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씨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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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한식

    5일은 한식이자 식목일.대체로 맑은뒤 구름이 끼는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4일 『5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후면에 들어 중부지방은 맑은 뒤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남부지방은 구름 조금 끼는 맑은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기온은 2∼9도,낮엔 18∼21도로 예년보다 3∼7도 높은 화창한 봄날씨를 보이겠으며 이같은 날씨는 7∼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전국에 봄시샘 한파/영동엔 폭설/중부 오늘아침 영하권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17일과 18일 이틀동안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16일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7일 중부지방의 아침기온이 0도∼영하1도까지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18일 아침에도 춘천 영하3도,수원·청주 영하2도,서울·인천 0도까지 기온이 내려가며 하오부터 예년기온을 되찾은뒤 주말까지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상오10시를 기해 영동산간지방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16일 상오8시부터 영동산간지방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하오3시 현재 대관령 27㎝,대청봉 17㎝,미시령 16㎝,진부령 12㎝,한계령 6㎝까지 쌓였다.
  • 고궁·공원 행락인파/가족과 함께 봄날씨 “만끽”

    ◎3·1절 휴일표정 3월의 첫 일요일이자 3·1절인 1일 기온이 예년보다 10도가량 높은 따뜻한 날씨가 3일째 계속돼 서울등 대부분 지방의 시내와 교외의 유원지와 공원·고궁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날 전국 날씨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곳도 있었으나 낮 최고기온이 서울 14.3도,대전 14.7도,광주 16.6도,제주 16.2도를 기록하는등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이 예년보다 6∼10도씩 크게 높았다. 서울시내와 근교의 공원·행락지·고궁 등에는 이날 포근한 봄날씨를 즐기러 나온 인파들로 크게 붐볐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가족·연인끼리 야외와 고궁을 찾은 시민들은 사진기나 무비카메라를 들고 나와 서로 찍어주며 휴일을 만끽했다.또 서울 종로2가 탑골공원이나 국립중앙박물관에는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찾아온 어린 학생들과 단체관광객들로 붐비기도 했다. 이날 과천 서울대공원과 서울랜드에는 평소보다 2천∼3천명이 많은 8천∼1만명의 시민들이 나들이를 나왔으며 서울시내의 보라매공원이나 경복궁·덕수궁 등에도 평소보다 많은 6천∼7천명의 시민들이 찾았다. 가족과 함께 경복궁을 찾은 어명선씨(35·공무원·부천시 심곡동)는 『3·1절이자 일요일을 맞아 국민학교 다니는 딸들에게 3·1절의 의미를 새겨주고 소풍도 할 겸 박물관과 경복궁을 찾아왔다』면서 『어린 딸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고 산교육도 시킬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되어 모처럼 시간을 냈다』고 말했다.
  • 2월 지각한파 “퇴각”/오늘낮부터 예년기온 회복

    1주일동안 기승을 부리던 막바지추위가 물러가고 26일부터는 예년기온을 되찾으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질 것같다. 기상청은 25일 『1주일동안의 강추위가 한풀 꺾여 서울 2.4도 등 전국의 낮기온이 영상을 회복했다』고 밝히고 『26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중부지방에서 6∼7도,남부지방은 8∼10도까지 올라가는 봄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26일 서울지방의 예상최고기온은 7도로 예년의 5도보다도 오히려 2도나 높은 것이다.
  • “”완연한 봄””본격 기지개/어제 북한산.대공원등에 6만 몰려

    4월 첫 공휴일인 1일 전국의 산과 공원, 고궁등에는 가족등을 동반한 상춘객들이 몰려 모처럼 화창한 봄날씨를 맘껏 즐겼다. 이날 서울 북한산에는 4만여명의 등산객이 몰려들어 올들어 최대 인파를 기록했으며 서울대공원에도 2만여명이 나와 이제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 각종 동물들을 구경하게에 바빴다. 특히 이날 야간개장 첫날을 맞은 서울랜드에는 하오9시까지 행락객들로 붐볐고 롯데월드에는 3만명이상이 입장해발디딜틈조차 없었다. 이날 서울지방은 최고 15도까지 올라갔으며 강릉.대구 20도,부산은 18도를 기록했다. 중앙기상대는 『연3일동안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비를 뿌린 기압골이 지나고 고기압이 확장되면서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모였다』고 밝혔다.
  • 14년만에 「대한추위」 기습/수은주 급강하…“겨울속의 봄”곤두박질

    ◎서울 영하 13도… 올 최저 세계적으로 이상해진 기상때문에 실종됐던 대한추위가 14년만에 가장 추운날씨를 기록했다. 중앙기상대는 19일 올들어 계속되던 한겨울속 「봄날씨」가 이날부터 갑자기 추워져 대한인 20일 새벽에는 수은주가 영하13도까지 내려가 지난76년 영하16.3도를 기록한 이래 14년만에 가장 추운 「대한추위」를 몰고왔다고 밝혔다. 중앙기상대는 『예년기온보다 3∼4도쯤 높았던 기온이 19일 상오부터 뚝 떨어지기 시작,20일 새벽에는 서울이 영하13도까지 내려가는 것을 비롯,철원 영하15도,춘천 수원 영하12도,대전 청주 영하7도,대구 포항 영하6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들어 가장 낮은 기온분포를 나타내겠다』고 내다봤다. 중앙기상대는 이번 한파는 21일 하오부터 서서히 풀릴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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