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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내수 연결 강화… 기업 해외수주 61조 지원

    수출·내수 연결 강화… 기업 해외수주 61조 지원

    산업통상자원부가 24일 내놓은 올해 대통령 업무보고의 핵심은 ‘수출과 내수의 연결고리 강화’로 요약된다. 지난해 사상 최대 수출액과 무역 흑자를 달성하는 등 우리나라 수출이 규모 면에서나 질적으로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내수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지 못하면서 전반적으로 경제의 활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산업부는 이에 대한 해법으로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수를 늘리고 수출 역량을 대폭 신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대기업에 집중된 수출의 저변을 넓혀 ‘고용’과 ‘내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것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예년처럼 올해도 기업에 더 큰 시장, 더 많은 사업 기회를 만들어 주고 국민에게는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6월까지 해외 소비자를 위한 한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고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 오픈마켓 등록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부가 수출 계약을 지원하는 정부 간 무역(G2G) 범위도 비(非)방산물자로까지 확대하고, 절충교역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방위사업청과의 정기채널도 새로 구축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입는 스마트 기기, 자율주행 자동차 등 13대 산업엔진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1조 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만들고 100대 핵심 장비를 개발하기로 했다. 중소·중견기업이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이 해양플랜트, 헬스케어, 항공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유한 1000여개 특허와 상표, 유통망을 싼 비용으로 활용해 상품 개발,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산업부와 GE가 양해각서(MOU)를 맺을 예정이다. 출산, 육아 등을 위해 퇴직한 여성 연구·개발(R&D)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에 재취업할 때 정부가 1인당 월 80만~100만원의 인건비를 3~6개월간 대 주는 ‘경력 복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기업이 시간선택제 근무로 전환한 여성 연구·개발 직원의 인건비로 정부의 R&D 예산을 쓰는 것을 허용한다. 민간기업의 해외 자원 개발, 해양플랜트 등 대형 사업 수주를 뒷받침하고자 국책 금융기관에서 대출·보험으로 61조원을 지원하고 자원개발펀드에도 2조 5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설 방침이다.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짓는 원자력발전소 4기의 운영·정비 분야에 2020년까지 국내 청년인력 1500여명을 진출시켜 취업난을 더는 방안을 추진한다. 에너지공기업의 해외 자원 개발 방향은 ‘양적 확대’에서 ‘질적 성장’으로 바꾼다. 이를 위해 해외 투자 심의 과정에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키고 투자실명제를 도입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어려 보이고 싶나요?” 안티에이징 효과 뛰어난 식품 15가지

    “어려 보이고 싶나요?” 안티에이징 효과 뛰어난 식품 15가지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지만 제 나이보다 들어 보이고 싶지 않을 것이다. 노화방지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안티에이징’이라는 명칭이 이제 익숙하듯이 화장품이 아닌 먹거리로 원천적으로 노화를 늦춰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미국의 인기 생활건강전문 사이트 ‘라이프핵’이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식품 15가지를 꼽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은 해당 사이트에 공개된 식품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식품이 많으니 확인해보자. 베리류 다양한 색상으로 그 영양에도 차이가 있지만, 이를 섭취하는 것은 노화를 막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베리로 만든 음료로 하루를 시작하라. 만들기도 간편하며 맛도 좋다. 베리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마늘 우리에게 익숙한 마늘은 노화를 막는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감기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며 사마귀 등의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마늘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이를 먹기 좋게 만든 식품도 나오고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 노화를 막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곡물은 심장 기능을 향상하고 혈당 감소 등 건강에 좋은 여러 장점을 갖고 있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브로콜리나 케일, 시금치, 순무잎, 양배추 등은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다. 또한 이런 채소에는 섬유질과 영양소도 풍부하다. 레드와인 레드와인 한 잔에 여러 가지 건강과 관련된 혜택이 있다는 것이 최근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적당량의 와인은 안티에이징 효과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춰 수명 연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 단 와인 역시 어디까지나 술이므로 과음은 금물이다. 견과류 하루에 한 줌의 견과류를 먹도록 하자. 견과류는 안티에이징 효과뿐만 아니라 뇌 기능을 강화하는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하다. 되도록 다양한 견과류를 먹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와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콩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콩 역시 안티에이징에 뛰어난 효과를 지니고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유익한 균들의 증식을 촉진한다. 아보카도 피부에 직접 바르고, 건조나 습진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아보카도. 안티에이징 식품으로 지난 수 세기 동안 여성들 사이에서 귀한 보물로 여겨져 왔다고 한다. 십자화과 채소 순무, 방울다다기양배추, 무 등 십자화과 채소는 노화를 방지하는 채소 중에서도 최고라고 한다. 항산화물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를 제어해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생강을 발라 구운 순무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생강 음식은 물론 음료에도 첨가되는 생강은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식품이다. 생강을 첨가하면 음식의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을 막을 뿐만 아니라 관절염 등 항염증 기능도 갖고 있다. 또한 생강을 달인 물은 메스꺼움이나 경련성 복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차 일본의 장수 비결로 알려진 녹차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나다. 항산화물질을 함유하며 꾸준히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연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심장 건강에도 좋다. 구운 연어에 레몬을 곁들이면 영양은 물론 맛도 좋을 것이다. 녹황색 채소 당근이나 고구마, 애호박 등은 영양소가 높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이런 채소에는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고 한다. 토마토 리코펜은 노화방지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토마토의 핵심 성분이다.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것이 영양적인 면에서 더 좋다. 또한 토마토는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수박 시원하고 달아 여름철에 주로 먹는 수박에도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레모네이드는 물론 샐러드와도 잘 어울리는 수박에는 붉은 양파와 검은 올리브, 페타 치즈, 올리브오일 등을 첨가해도 좋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승진△국립외교원 교육훈련 정병선△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훈련 김종호 최원호△우정사업본부 우정공무원교육원장 박경수◇과·팀장급 전보△구주아프리카협력담당관 전영수△우주기술과장 김현수△연구조정총괄과장 김봉수△뉴미디어정책과장 이영미△연구환경안전팀장 김영문△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장 박인수△산업통상자원부 파견 최성준△연구제도과장 한형주△창조행정담당관 권석민△미래인재정책과장 이창윤 ■교육부 △학술장학지원관 최은옥 ■문화체육관광부 △창조행정담당관 황성운△지역전통문화과장 이은복△시각예술디자인과장 김용섭△인문정신문화과장 김현환△도서관정책기획단장 이재선△박물관정책과장 김도형△국립국악원 기획관리과장 전영웅◇국립국어원△기획운영과장 황두연△공공언어과장 최혜원△교육연수과장 최태경△어문연구과장 이승재△한국어진흥과장 정희원◇대한민국역사박물관△문화교류홍보과장 김기현△전시운영과장 황보명△조사연구과장 남희숙△교육과장 김시덕◇국립한글박물관△기획운영과장 최성희△전시운영과장 김상태△연구교육과장 정호성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직위승진△국제개발협력과장 김수일△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임영조◇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최영섭△국제협력총괄과장 최병국△유통정책과장 안영수 ■국회 사무처 ◇이사관 임명△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강남일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직무대리 서정일 ■조달청 ◇과장급 주재관 전출△주중국 1등 서기관 박이철△주영국 1등 서기관 김응걸 ■방위사업청 △방산기술통제관 신양재△핵심기술사업팀장 황양운 ■서울시 ◇승진 <1급 지방관리관>△도시안전실장 조성일<2급 지방이사관>△노원구 부구청장 최광빈 ■인천시 △인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성만 ■부산일보 △상임감사 조선△이사대우 편집국장 김진수
  • 다이어트하며 탄력 있는 피부 원하면 비타민·미네랄·단백질 고루 섭취하길

    다이어트 기간 중 탄수화물, 단백질 등의 섭취를 갑자기 줄이면 우리 몸의 혈당과 필수 무기질이 줄어들게 된다. 혈당과 무기질량이 낮아지면 두통을 동반한 빈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 빈혈 증상이 생기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특히 식욕을 억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경이 예민해지고 스트레스가 더해져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이때는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 블랙푸드로 불리는 검정콩 등을 섭취해야 한다. 또 음식물 섭취가 줄어들면 변비가 생기게 되는데, 이는 우리 몸의 장기들이 기초대사율을 낮추기 위해 활동을 최소화하는 과정에서 장운동이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선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 과일 등을 충분히 먹어두자. 여성의 경우 다이어트로 단백질 섭취가 줄고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면 지방세포에서 생성되는 여성호르몬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적지 않다. 생리 불순이나 무월경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두부나 달걀 등을 먹어 단백질을 보충하는 게 도움이 된다. 피부 노화는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다. 피부를 탄력 있고 팽팽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지방이 갑자기 줄어드니 어쩌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피부를 탄력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이 골고루 들어간 식단을 선택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며 끼니를 자주 거르면 위를 보호하는 방어막이 훼손돼 위점막이 강산성인 위산 등으로부터 쉽게 공격을 받아 위염이 생기게 된다. 끼니를 거르지 않되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게 최선의 예방법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도움말 이대목동병원 비만클리닉 심경원 가정의학과 교수
  • 병력·화물 실어나르는 ‘트랜스포머 드론’ 나온다

    병력·화물 실어나르는 ‘트랜스포머 드론’ 나온다

    SF 영화에서나 등장하는 미래형 무기가 점점 현실이 되는 것 같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산하 고등연구기획국(DARPA)이 전장에 병사나 화물을 실어나르는 ‘트랜스포머 드론’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 부터 ‘트랜스포머(TX)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최근 방산업체 록키드마틴과 손잡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무인기인 이 드론의 가장 큰 특징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때문에 트럭이 들어가기 힘든 먼 지역이나 위험지대에 신속하게 병력과 화물을 운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 국방부가 이같은 차세대 드론을 개발하고 나선 것은 많은 병사들이 트럭으로 지상 이동 중 적군의 폭발물로 부상을 입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등연구기획국 프로젝트 책임자 아시시 바가이는 “많은 전투 임무에 수직이착륙기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지상 병력은 자체 헬기가 없다” 면서 “이 드론이 개발되면 각 지상군은 적군의 큰 위협없이 독립적인 임무수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장에 이 드론이 투입되면 조종사를 비롯한 인명 피해와 작전 비용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라미란, 데뷔도 노출로 시작하더니..

    라미란, 데뷔도 노출로 시작하더니..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길거리에서 19금 베드신” ‘댄스타운’ 스틸보니 ‘경악’

    라미란 “길거리에서 19금 베드신” ‘댄스타운’ 스틸보니 ‘경악’

    ‘라미란, 댄스타운’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방송 이후 라미란이 언급한 영화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라미란이 방산시장에서 베드신을 촬영했다는 영화는 전규환 감독의 ‘댄스타운’이다. 탈북자 여성의 삶을 다룬 ‘댄스타운’은 한 여인의 처절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제18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2012)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광받은 영화이기도 하다. 사진 = MBC, 영화 ‘댄스타운’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 술술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 술술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데뷔부터 파격 노출신으로 시작”

    라미란 “데뷔부터 파격 노출신으로 시작”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음담패설녀 등극?

    라미란, 음담패설녀 등극?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베드신 때 ‘공사’ 안했다” 충격 고백…공사가 뭐지?

    라미란 “베드신 때 ‘공사’ 안했다” 충격 고백…공사가 뭐지?

    배우 라미란이 베드신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미란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에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과 함께 출연했다. 라미란은 방송에서 “영화에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을 찍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라미란이 말한 ‘공사’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중요부위를 가리는 작업을 말한다. 라미란은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방산 시장길에서 (베드신을)했다”면서 “노출도 많이 했다. 데뷔 때도 노출로 시작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라미란은 또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이라면서 “엉덩이에서 줌 아웃이 내 첫 데뷔작 첫 장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의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라미란씨가 업계에서 인정받는 몸매인가보다”라고 말했지만 라미란은 “자연스럽다. 저는 제가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생각한다. 배도 좀 나오고 팔뚝도 좀 굵다”고 천연덕스럽게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시장 길거리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 충격

    라미란 “시장 길거리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 충격

    라미란 “시장 길거리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 충격 배우 라미란이 베드신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미란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에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과 함께 출연했다. 라미란은 방송에서 “영화에서 ‘공사’도 안하고 베드신을 찍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라미란이 말한 ‘공사’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중요부위를 가리는 작업을 말한다. 라미란은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방산 시장길에서 (베드신을)했다”면서 “노출도 많이 했다. 데뷔 때도 노출로 시작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라미란은 또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이라면서 “엉덩이에서 줌 아웃이 내 첫 데뷔작 첫 장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의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라미란씨가 업계에서 인정받는 몸매인가보다”라고 말했지만 라미란은 “자연스럽다. 저는 제가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생각한다. 배도 좀 나오고 팔뚝도 좀 굵다”고 천연덕스럽게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사 안 했다” 라미란 출연 영화 댄스타운 문제의 ‘베드신’은?

    “공사 안 했다” 라미란 출연 영화 댄스타운 문제의 ‘베드신’은?

    라디오스타 라미란 영화 댄스타운 베드신 언급 화제 배우 라미란이 영화 댄스타운에서 찍은 베드신 뒷이야기를 고백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으로 배우 이병준, 김기방, 라미란, 최우식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영화에서 ‘공사’도 안 하고 촬영한 적도 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공사’는 베드신을 찍기 전 중요 부위를 가리는 것을 의미하는 영화계 은어다. 라미란은 “(영화 댄스타운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왔는데, 영하 22도 방산시장 길에서 영화를 찍었다”며 “당시 ‘공사’를 안 하고 찍었다”고 고백했다. 라미란은 “다른 작품에서도 노출신 많이 찍었다. 데뷔 때도 노출로 시작했다”면서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이 있다. 내 엉덩이에서부터 카메라가 줌아웃한다. 첫 데뷔작의 첫 장면인데 그 신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배우 라미란의 댄스타운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라미란 댄스타운 발언 정말 충격이다”, “라미란 댄스타운 영화 언제 개봉한거지?”, “라미란 댄스타운에서 주연으로 나왔네”, “라미란 댄스타운 발언 솔직한 성격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엄정화 69년생…야한 연도죠” 폭소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엄정화 69년생…야한 연도죠” 폭소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음담패설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라미란을 비롯해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 감초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부터 라미란은 조신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라미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더니 곧 “이젠 알아보실 때도 됐는데”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방이 “라미란은 음담패설의 갑”이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굳이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일 뿐이다. 돌려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토크 중간중간에 적절한 선을 오가며 19금 입담을 뽐냈다. 영화 ‘댄싱퀸’에서 엄정화의 친구로 출연한 라미란이 엄정화에게 언니라고 불러 주변에서 기겁했다는 에피소드에 대해 MC들이 “엄정화씨가 69년생이죠?”라고 하자 라미란은 “조금 야한 연도죠”라고 무심하게 얘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에서 내가 출연한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거나 영화 ‘헬로우 고스트’와 ‘스파이’에서 각각 차태현과 다니엘 헤니의 소변보는 장면을 훔쳐보는 역으로 나왔던 것을 말하며 “다니엘 헤니의 장면은 모자이크 된 것만 봤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라미란은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고 밝히거나 “영화에서 공사(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도 안 하고 촬영했다”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노출신에 임했다”고 말했다. 고향을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강원도 고한”이라 답했는데 ‘고환’으로 잘못들은 MC들의 얼굴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라미란은 같이 출연한 최우식의 외모가 마음에 든다며 “장동건씨, 조인성씨는 금방 질리는 얼굴이다. 요새 소지섭씨나 유승호씨가 좋다. 제대하면 유승호씨를 낚아챌 것”이라고 사심 발언을 하기도 했다. 1975년생인 라미란은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음란서생’, ‘미인도’, ‘박쥐’, ‘댄싱퀸’, ‘연애의 온도’, ‘피끓는 청춘’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 ‘짝패’, SBS ‘패션왕’,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으로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소원’으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공사도 안하고 방산시장에서 노출신 찍었다”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공사도 안하고 방산시장에서 노출신 찍었다”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음담패설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라미란을 비롯해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 감초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부터 라미란은 조신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라미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더니 곧 “이젠 알아보실 때도 됐는데”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방이 “라미란은 음담패설의 갑”이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굳이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일 뿐이다. 돌려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토크 중간중간에 적절한 선을 오가며 19금 입담을 뽐냈다. 영화 ‘댄싱퀸’에서 엄정화의 친구로 출연한 라미란이 엄정화에게 언니라고 불러 주변에서 기겁했다는 에피소드에 대해 MC들이 “엄정화씨가 69년생이죠?”라고 하자 라미란은 “조금 야한 연도죠”라고 무심하게 얘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에서 내가 출연한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거나 영화 ‘헬로우 고스트’와 ‘스파이’에서 각각 차태현과 다니엘 헤니의 소변보는 장면을 훔쳐보는 역으로 나왔던 것을 말하며 “다니엘 헤니의 장면은 모자이크 된 것만 봤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라미란은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고 밝히거나 “영화에서 공사(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도 안 하고 촬영했다”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노출신에 임했다”고 말했다. 고향을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강원도 고한”이라 답했는데 ‘고환’으로 잘못들은 MC들의 얼굴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라미란은 같이 출연한 최우식의 외모가 마음에 든다며 “장동건씨, 조인성씨는 금방 질리는 얼굴이다. 요새 소지섭씨나 유승호씨가 좋다. 제대하면 유승호씨를 낚아챌 것”이라고 사심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공사 안 하고 베드신 촬영” 충격 고백

    라미란 “공사 안 하고 베드신 촬영” 충격 고백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라디오스타’ 초토화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올킬

    ‘라디오스타’ 라미란, 19금 에피소드로 올킬

    배우 라미란이 충격적인 베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영화에서 탈북녀로 나온 적이 있는데 영하의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공사(베드신 촬영 때 특정 신체 부위에 테이핑하는 것)도 없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데뷔작인데 목욕탕 장면에서 카메라가 내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된다”며 아찔한 파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19금 입담, 아찔했다”, “라미란 거침 없네”, “라미란, 공사 없이 길거리에서 베드신을?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데뷔작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 폭소

    ‘음담패설의 갑’ 라미란…“데뷔작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 폭소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음담패설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라미란을 비롯해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등 감초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부터 라미란은 조신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라미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더니 곧 “이젠 알아보실 때도 됐는데”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방이 “라미란은 음담패설의 갑”이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굳이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일 뿐이다. 돌려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토크 중간중간에 적절한 선을 오가며 19금 입담을 뽐냈다. 영화 ‘댄싱퀸’에서 엄정화의 친구로 출연한 라미란이 엄정화에게 언니라고 불러 주변에서 기겁했다는 에피소드에 대해 MC들이 “엄정화씨가 69년생이죠?”라고 하자 라미란은 “조금 야한 연도죠”라고 무심하게 얘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에서 내가 출연한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거나 영화 ‘헬로우 고스트’와 ‘스파이’에서 각각 차태현과 다니엘 헤니의 소변보는 장면을 훔쳐보는 역으로 나왔던 것을 말하며 “다니엘 헤니의 장면은 모자이크 된 것만 봤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라미란은 “데뷔작 ‘친절한 금자씨’ 첫 장면은 내 엉덩이부터 줌 아웃되는 장면”이라고 밝히거나 “영화에서 공사(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도 안 하고 촬영했다”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노출신에 임했다”고 말했다. 고향을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강원도 고한”이라 답했는데 ‘고환’으로 잘못들은 MC들의 얼굴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라미란은 같이 출연한 최우식의 외모가 마음에 든다며 “장동건씨, 조인성씨는 금방 질리는 얼굴이다. 요새 소지섭씨나 유승호씨가 좋다. 제대하면 유승호씨를 낚아챌 것”이라고 사심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미란은 “노래 제목처럼 사람들에게 잘 스며들었으면 좋겠다.”며 BMK의 ‘물들어’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라디오스타 라미란을 본 네티즌들은 “라미란,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보다가 라디오스타에서 보니 반갑다”, “라미란, 정말 센스있다”, “라미란,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지 라디오스타 보고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5년생인 라미란은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음란서생’, ‘미인도’, ‘박쥐’, ‘댄싱퀸’, ‘연애의 온도’, ‘피끓는 청춘’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 ‘짝패’, SBS ‘패션왕’,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으로 시청자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소원’으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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