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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安, 청와대 직접 가 대통령 면담 신청

    安, 청와대 직접 가 대통령 면담 신청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 무(無)공천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당 지도부 간 대립에 ‘486’ 의원과 친노(친노무현)·강경파들까지 가세하면서 임계점에 다다른 형국이다. 안철수 새정치연합 공동대표는 4일 박근혜 대통령이 회동에 응하지 않자 청와대 면회실을 방문해 박 대통령과의 면담을 신청했다. 안 대표는 청와대 박준우 정무수석과 53분간 대화하면서 오는 7일까지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안 대표는 박 수석에게 “야당의 (면담) 제의를 받아들이면 국민 40%의 제의를 지지하는 것”이라면서 “3자가 되든 4자가 되든 장소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수석은 “대통령이 결단할 사안은 아니며 여당과 당대당 차원에서 논의하는 게 순서”라면서도 “대통령께 보고드리겠다. 7일까지 알려 드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쨌든 답을 드리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기자들에게 “(안 대표의 면담 요청은) 일종의 정치 퍼포먼스”라며 “다급한 처지에 몰리자 박 대통령을 이용해 안팎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안 대표가 전방에서 강공을 펼치고 있는 사이 후방인 새정치연합 내 갈등은 격화되고 있다. 전날 “무공천을 하려면 차라리 정당을 해산하는 게 낫다”고 했던 신경민 최고위원은 당 지도부의 진화에 입장을 선회했다. 신경민, 양승조, 우원식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991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지방자치제 도입을 위한 ‘13일 단식’을 언급하며 “당 지도부가 명운을 걸고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박범계 의원은 “우리 기초의원들이 탈당함으로써 기초선거에서 궤멸적인 패배 가능성이 예견된다”며 무공천 방침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해성 부산시장 예비 후보도 “단독 무공천은 공천 포기이며 선거 포기”라고 반발했다. 정의당도 논란에 가세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기초공천 폐지는 잘못된 특권을 내려놓는 정치 개혁이 아니라 책임 정치를 포기하는 반(反)정치”라고 주장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주말의 경기]

    5일(토) ■프로야구 ●삼성-롯데(울산) ●KIA-두산(잠실) ●한화-SK(문학) ●넥센-NC(마산 이상 오후 5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모비스-LG(오후 3시 7분 울산 동천체) ■프로축구 ●경남-수원(진주종합운) ●상주-제주(상주시민운 이상 오후 2시) ●성남-인천(오후 4시 탄천종합운) ■테니스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Ⅰ그룹 예선 2회전 복식(부산 스포원코트) 6일(일) ■프로야구 ●삼성-롯데(울산) ●KIA-두산(잠실) ●한화-SK(문학) ●넥센-NC(마산 이상 오후 2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모비스-LG(오후 7시 울산 동천체) ■프로축구 ●전남-포항(광양전용) ●서울-전북(서울월드컵 이상 오후 2시) ●부산-울산(오후 4시 부산아시아드) ■테니스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Ⅰ그룹 예선 2회전 4·5단식(부산 스포원코트)
  • [테니스] 정현, 인도 에이스와 맞대결

    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 정현(377위·삼일공고)이 인도의 에이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정현은 3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열린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그룹 2회전(4단1복식) 인도와의 경기 대진 추첨 결과 첫날 1단식에서 솜데브 데바르만(88위)과 맞붙게 됐다. 경기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스포원코트에서 열린다. 2단식에서는 임용규(300위)가 사남 싱(371위)을 상대한다. 5일 열리는 복식에는 플레잉코치를 맡은 이형택 감독대행-노상우(건국대) 조가 로한 보파나-사케스 미네니 조와 승부를 겨룬다. 6일 단식에선 1, 2단식의 상대를 바꿔 시합한다. 한국은 첫날 임용규가 단식에서 1승을 따내고 복식과 마지막 날 단식에서 1승씩 더해 승리한다는 시나리오를 짜놓고 있다. 한편, 대한테니스협회는 이날 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땀 흡수, 통기성 등을 강화해 5년 만에 새롭게 제작됐다. 종전 붉은색이었던 상의가 파란색으로 바뀌었고 유니폼 어깨에 빨간색 포인트를 넣어 태극 문양을 형상화했다. 하의는 흰색. 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 선수들은 이 유니폼을 입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서른여덟’ 이형택 男테니스 구할까

    ‘서른여덟’ 이형택 男테니스 구할까

    태극마크를 달고 돌아온 이형택(38)이 한국 남자테니스를 구할 수 있을까. 플레잉코치 이형택을 앞세운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이 4일부터 사흘간 부산 스포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Ⅰ그룹 예선 2회전(4단1복식)에서 인도와 맞붙는다. 이번 대회에서 이형택은 지난 2월 국가대표 복귀를 선언한 뒤 처음으로 대표팀 코트에 선다. 2009년 은퇴한 이형택은 4년 만인 지난해 현역에 복귀한 뒤 지난 2월 플레잉코치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실질적으로는 2년 선배 윤용일(삼성증권) 전 감독이 넘겨준 대표팀 사령탑 지휘권도 쥐었다. 이형택은 이번 경기에 임용규, 정석영, 정현(삼일공고)과 함께 출전한다. 복식 출전을 염두에 두고 막판 담금질 중인 이형택은 지난달 다친 복부 근육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이기면 한국은 월드그룹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지만 인도는 만만치 않은 상대다. 세계 랭킹 88위 솜데브 데바르만, 복식 세계 14위 로한 보파나 등이 버티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랭킹이 높은 선수는 300위인 임용규다. 이형택은 최근 1년간 단식 대회에 출전하지 않아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마리아 샤라포바, 근육으로 다져진 수영복 몸매

    마리아 샤라포바, 근육으로 다져진 수영복 몸매

    러시아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26)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휴가를 즐기고 있는 근황을 사진과 함께 전했다. 마리아 샤라포바는 이날 멕시코 칸쿤의 한 해변가에서 친구들과 함께 수영을 하며 휴가를 즐겼다. 스플래시뉴스닷컴은 “마리아 샤라포바가 근육으로 다져진 놀라운 몸매를 공개했다”면서 “마리아 샤라포바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마리아 샤라포바는 지난 3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소니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숙적인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에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종 말레이시아기 예약 취소… 식중독 때문에 목숨 건진 濠골퍼

    실종 말레이시아기 예약 취소… 식중독 때문에 목숨 건진 濠골퍼

    호주의 한 골프 선수가 지난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를 탈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28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이달 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골프대회에 출전을 신청한 웨인 페스키는 식중독 증세 탓에 대회를 포기했다. 그리고 중국에서 열리는 프로골프 퀄리파잉스쿨에 참가하기 위해 8일 0시 41분 베이징행 비행기를 예약했다. 바로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이었다. 그러나 페스키는 예약을 취소했다. “다음 주에 또 한 차례 퀄리파잉스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몸 상태가 더 나아진 뒤 도전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베이징 대신 고향인 호주 브리즈번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고 도착한 뒤에야 MH370편의 실종 소식을 알게 됐다. 페스키는 “아내가 평소보다 더 꼭 끌어안아 줬다. 골프 대회 참가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 7’은 페스키의 사연을 스위스 테니스 선수 마크 로제의 경우와 비교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테니스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 로제는 같은 해 US오픈 1회전에서 탈락해 스위스로 가는 비행기를 예약했다. 그러나 일정을 바꿔 미국 뉴욕에 남기로 했는데, 로제가 타려 했던 비행기는 운항 도중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조코비치, 머리 잡고 ‘윔블던 설욕’

    세계랭킹 2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8개월 만에 만난 앤디 머리(6위·영국)를 꺾고 소니오픈 4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27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머리를 2-0(7-5 6-3)으로 이겼다. 지난해 7월 윔블던 결승에서 머리에게 패해 우승컵을 내줬던 조코비치는 이날 8개월 만의 재대결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상대 전적은 12승8패가 됐다. 조코비치는 2007년, 2011~12년에 이어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접전 끝에 1세트를 따낸 조코비치는 2세트 막판 4게임을 몰아쳐 1시간 29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 조코비치의 4강 상대는 로저 페더러(5위·스위스)를 2-1(3-6 7-5 6-4)로 제친 니시코리 게이(21위·일본)다. 여자부에서는 리나(2위·중국)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18위·덴마크)를 2-0(7-5 7-5)으로 일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4강전 상대는 도미니카 시뷸코바(11위·슬로바키아).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3위·폴란드)를 2-1(3-6 7-6<5> 6-3)로 꺾었다. 자비네 리지키(독일)와 짝을 이룬 단·복식 전 세계 1위의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도 복식 4강에 진출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흑진주, 균형 감각도 절묘해

    흑진주, 균형 감각도 절묘해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미국 플로리다주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소니오픈 여자단식 4라운드 코코 밴더웨이(미국)와의 경기에서 절묘하게 공을 되받아치고 있다. 지난해 우승자인 윌리엄스가 2-0(6-3, 6-1)으로 가볍게 이겨 4강에 진출했다. 키 비스케인 AFP 연합뉴스
  • ‘행동하는 지성’이 펼쳐낸 일본 문화와 사회

    ‘행동하는 지성’이 펼쳐낸 일본 문화와 사회

    말의 정의/오에 겐자부로 지음/송태욱 옮김/뮤진트리/370쪽/1만 7000원 1994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저자가 일본의 문화와 사회현상,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담담하게 써 내려간 수필집이다. 약 7년 동안 일본 아사히신문 문화면에 ‘정의집’(定義集)이란 제목으로 연재한 것을 단행본으로 묶었다. 그동안 저자가 만났던 사람, 읽은 책, 여행 간 곳, 해온 일, 가족, 특히 지적장애를 가진 아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시대의 현상에 대해 소설적 언어로 펼쳐낸 문학적 사유’쯤 되겠다. 저자는 일본 내 ‘행동하는 지성의 전형’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소외받는 사람들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썼다. 군대 보유와 해외 파병을 금지한 일본 헌법 9조를 지키기 위해 ‘9조 모임’을 결성, 일본 우익세력과 군국주의에 맞서 투쟁하는가 하면, 일본의 진정한 과거 반성을 촉구하며 한·일 관계개선을 위해 애쓰는 등 실천에도 거침이 없었다. 1975년엔 김지하 시인의 석방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1995년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소설가 황석영의 석방을 직접 요구하는 등 정치적 탄압을 받는 한국과 중국 등 이웃나라 작가들의 구명운동에도 힘썼다. 다만 철없는 우려처럼 보일 수 있겠으나 “국가가 존망의 갈림길에 서 있을 때 개개인의 의지가 어떻든 우리는 국민 전체의 의지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일본 정치학자 난바라 시게루의 강연을 듣고 “제 자신의 허약함을 의식했다”(34~35쪽)는 대목에서 전체주의적 사고가 엿보이는 것 같아 다소 당혹스럽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샤라포바·나달 나란히 16강 탈락

    디펜딩 챔피언 샤라포바와 나달이 동반 16강 탈락의 쓴맛을 봤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랭킹 5위의 마리야 샤라포바(27·러시아)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BNP파리바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카밀라 조르지(79위·이탈리아)에게 1-2(3-6 6-4 5-7)로 져 탈락했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랭킹 1위이자 지난 대회 남자부 챔피언 라파엘 나달(28·스페인)도 알렉산드르 돌고폴로프(31위·우크라이나)에게 1-2(3-6 6-3 6<5>-7)로 져 16강을 앞에 두고 짐을 꾸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포토] 中테니스 여왕 리나, 눈길끄는 ‘각선미’

    [포토] 中테니스 여왕 리나, 눈길끄는 ‘각선미’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 테니스가든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경기에서 중국의 리나가 알렉산드라 워즈니악(캐나다)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 [화보] 5위 샤라포바 꺾은 79위 조르지 ‘앳된 얼굴’

    [화보] 5위 샤라포바 꺾은 79위 조르지 ‘앳된 얼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카밀라 조르지(세계 랭킹 79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 테니스가든에서 열린 대회 8일째 BNP 파리바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3회전에서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세계 랭킹 5위)에게 2-1(3-6 6-4 5-7)승리를 거머줬다. ⓒ AFPBBNews=News1
  • ‘女테니스 희망’ 장수정 호주서킷 2관왕

    ‘女테니스 희망’ 장수정 호주서킷 2관왕

    한국 여자테니스의 희망 장수정(19·삼성증권)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호주국제여자서킷 2관왕에 올랐다. 세계랭킹 289위의 장수정은 9일 호주 빅토리아주 밀드라에서 끝난 대회 단식 결승에서 앨리슨 바이(24·호주)를 2-0(6-1 6-3)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전날 열린 복식에서 이소라(20·삼성증권)와 호흡을 맞춘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 장수정은 지난달 말 호주 솔즈베리에서 열린 ITF 시티 오브 솔즈베리 인터내셔널에서 생애 처음으로 서킷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한 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 갔다. 장수정은 지난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8강 진입에 성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한국 여자테니스의 기대주. 삼성증권 김일순 감독은 “체력을 더 보강해 서킷대회보다 한 계단 위의 챌린지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정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랭킹 포인트 25점을 획득해 랭킹을 260~270위권까지 끌어올릴 전망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하프타임] 장수정·이소라조 호주서키트 정상

    장수정-이소라(이상 삼성증권)가 7일 호주 빅토리아주 밀드라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호주국제여자 서키트 복식 결승에서 톱시드의 제시카 무어(호주)-알렉산드리나 나이데노바(불가리아)를 2-1(6-1 1-6 10-4)로 제치고 복식 정상에 올랐다. 장수정은 단식 4강에도 진출했다.
  • 강소라 다이어트, 비결은 똑바른 자세? ‘단식보다 쉬운 다이어트’

    강소라 다이어트, 비결은 똑바른 자세? ‘단식보다 쉬운 다이어트’

    강소라 다이어트 배우 강소라는 5일 G패션에서 진행하는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2014년 F/W 시즌 아이템 소개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이날 강소라는 심플한 원피스와 아이보리색 가방을 매치해 늘씬한 몸매로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다. 강소라의 몸매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강소라의 다이어트 비법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강소라는 앞서 한 인터뷰에서 “평상시에 걷는 습관, 앉아있는 습관으로 똑바른 자세를 통해 각선미 몸매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평상시 가슴을 활짝 펴고 걷고 책상에 앉을 때에도 바른 자세를 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빵을 주식으로 할 만큼 빵을 좋아했다”면서 “밀가루 음식은 탄수화물이 굉장히 많이 함유되어 빵이나 면류의 음식은 살을 찌우는 지름길”이라고 경고했다. 그녀는 “하루 세끼를 제시간에 꼬박꼬박 먹으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이 잡히고 초콜릿, 과자, 라면과 같은 밀가루로 만들어진 간식은 먹지 않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0회 한국보도사진전 ‘삶의 기억, 시대의 기록’ 개막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케이크 절단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송현승 연합뉴스 대표이사, 김동준 전 한국사진기자협회장, 홍인기 한국사진기자협회장,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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