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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찬 호주오픈 테니스 Jr 결승… 한국 첫 우승 꿈

    홍성찬 호주오픈 테니스 Jr 결승… 한국 첫 우승 꿈

    남자 주니어 테니스 세계 랭킹 9위 홍성찬(18·횡성고)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홍성찬은 30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4강전에서 아키라 샌틸런(주니어 24위·호주)을 2-0(6-2 7-6<2>)으로 물리쳐 31일 낮 12시 30분 시작하는 결승(SBS스포츠 생중계)에서 로만 사피울린(주니어 19위·러시아)과 우승을 다툰다. 이번 대회 톱 시드를 받은 사피울린은 주라베크 카리모프(주니어 45위·우즈베키스탄)를 2-1(6-3 6<4>-7 6-1)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테니스 그랜드슬램 주니어 단식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1994년 윔블던 전미라, 1995년 이종민과 2005년 김선용(이상 호주오픈), 2013년 윔블던 정현에 이어 홍성찬이 다섯 번째다. 앞서 결승에 올랐던 4명은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 2011년에는 부모가 모두 한국 사람인 미국 국적의 그레이스 민이 US오픈 주니어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열린 남자단식 준결승에서는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지난해 대회 우승자 스탄 바브링카(4위·스위스)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7-6<1> 3-6 6-4 4-6 6-0)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다음달 1일 앤디 머리(6위·영국)와 우승을 다툰다. 조코비치는 1987년생 동갑인 머리와의 상대 전적에서 15승8패로 앞섰다. 특히 2013년 윔블던 결승에서 머리에게 무릎을 꿇은 뒤 조코비치가 4연승을 달리고 있다. 하지만 메이저 대회 결승에서는 네 차례 만나 2승2패로 팽팽했다. 2011년과 2013년 호주오픈 결승에서는 조코비치가 이겼으나 2012년 US오픈과 2013년 윔블던 결승에서는 머리가 이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찻잔 속 태풍’ 니시코리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찻잔 속 태풍’ 니시코리

    남자테니스 아시아 톱랭커 니시코리 게이(일본)의 돌풍이 또 4강 문전에서 멈췄다. 세계 랭킹 5위의 니시코리는 28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벌어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스탄 바브링카(스위스·4위)에게 0-3으로 완패했다. 2012년 호주오픈에서도 앤디 머리(영국·6위)에게 같은 스코어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니시코리는 이로써 3년 만에 이루는 듯했던 대회 최고 성적을 경신하지 못하고 또 ‘찻잔 속의 태풍’으로 사라졌다. 반면, 지난 대회 결승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3위)을 3-1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정상에 섰던 바브링카는 니시코리를 제치면서 호주오픈 2연속 챔피언의 꿈을 부풀렸다. 바브링카가 또 우승할 경우 오픈대회로 열리기 시작한 1969년 이후 남자 단식을 2회 이상 연속으로 제패하는 11번째 선수로 남게 된다. ‘흑진주 자매’의 동생인 세계 1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는 28일 여자단식 8강전에서 도미니카 시불코바(슬로바키아·10위)를 2-0(6-2 6-2)으로 가볍게 꺾고 2010년 이후 준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그는 결승까지 올라 자신의 통산 12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러나 언니 비너스(18위)는 신예 매디슨 키스(미국·35위)에게 1-2(3-6 6-4 4-6)로 져 탈락했다. 키스는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준결승에 오르며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여자단식 4강은 마리야 샤라포바(2위)-에카테리나 마카로바(11위·이상 러시아)와 세리나-키스의 대결로 정리됐다. 한편 남자 주니어 단식에 나선 이덕희(마포고·주니어 9위)는 사미어 쿠마(미국·65위)를 2-1(2-6 6-0 7-5)로 따돌리고 4회전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사커는 추억이다] EPL서 기립박수 받은 ‘중국의 박지성’

    [사커는 추억이다] EPL서 기립박수 받은 ‘중국의 박지성’

    현재 중국의 C리그는 ‘엄청난 투자자본 유치’와 더불어 ‘유명 외국 선수’들의 유입으로 날로 규모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前 수원 삼성 선수였던 리웨이펑(李瑋鋒 ‧ 은퇴)도 작년 11월에 한국을 방문하면서 “예전보다 K리그와 C리그의 격차가 좁혀진 것 같다. 내가 뛰었던 시절처럼 K리그가 중국 슈퍼리그를 압도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는 느낌도 든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근래 한국 구단에 투자가 적은 것과 슈퍼리그에 자국의 레전드와 해외 레전드가 은퇴하기 전에 1년이라도 뛰는 문화가 자리 잡은 것이 가장 큰 까닭이 아닌가 싶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자국리그의 발전은 고스란히 국가대표팀의 발전으로 이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중국도 언제까지나 ‘공한증’을 겪으며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란 법이 없지요. 이번 아시안 컵 경기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듯이, 그들이 예선에서 거둔 3승은 단순히 운으로만 치부할 수 없는 성과임에 분명합니다. 대표팀의 성과로 이어진 자국리그의 성장도 그 핵심에 해외리그에서 뛰고 돌아온 자국의 레전드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2010년부터 중국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정쯔(Zhèng Zhì)’도 2007년부터 2년 간 잉글랜드의 찰튼 애슬레틱에서 뛴 해외파 출신입니다. 그는 찰튼 시절 55경기 9골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찰튼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그 후 슈퍼리그로 복귀했다가 2009년 9월 셀틱으로 이적한 그는 레인저스와의 데뷔전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2-1승리의 일등공신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백업으로 활동하면서 16경기만을 출전하는데 그쳤습니다. 2010년부터 다시 자국리그의 광저우 헝다로 복귀하며 전천후 미드필더로서 핵심 맴버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정쯔와 함께 중국 축구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한 명 더 있습니다. 바로 중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EPL에서 기립박수(Standing Ovation)를 받은 ‘순 지하이(Sūn Jìhǎi)’입니다. 1995년 다렌 왕다에서 데뷔한 그는 데뷔 초부터 안정적인 수비와 함께 정교한 크로스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폭넓은 활동량을 가진 그는 1999년 국가대표팀 동료인 판즈이(Fan zhiyi ‧ 現 상하이 둥야 감독)가 있는 EPL의 크리스털 펠리스로 이적하면서 해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 선수는 유니폼 팔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부수기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결국 그는 중도에 다시 슈퍼리그로 돌아와야만 했고, 자신의 실력을 더 갈고 닦으면서 언젠간 다시 찾아올 기회를 위해 칼을 갈았습니다. 2002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다시 EPL에 복귀한 순지하이는 자신의 실력을 세계에 뽐낼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여전히 “유니폼 판매를 위한 마케팅 술수”라는 이야기가 흘러 나왔지만,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만의 활동량과 투지를 보이며 묵묵히 연습에만 임했습니다. 그런 그의 성실한 모습을 본 스튜어트 피어스(Stuart Pearce ‧ 現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는 그를 “화려한 스킬은 없지만 다부진 수비능력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중용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02/03 시즌 중반부터 팀의 주전 윙백으로 낙점 받은 순 지하이는 팀을 강등권 싸움에서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쉴 새 없이 뛰어다니는 그의 헌신 덕에 맨 시티는 17위로 가까스로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13억 중국인들은 물론이고 맨 시티 팬들의 마음속에 ‘SUN’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킨 시즌이었습니다. 그가 맨 시티의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하면서 맨 시티에는 수많은 중국인 팬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들은 ‘더 차이니즈 시티즌'(The Chinese Citizen)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지요. 2004년, 끔찍한 부상이 그의 주전 자리를 빼앗아 갔습니다. 그가 재활을 하는 동안 팀은 많은 투자의 효과를 보며 예전의 강등권 팀에서 중위권으로 서서히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그의 수비능력과 근면성실함은 새로 부임한 에릭손(Sven Goran Eriksson ‧ 現 상하이 SIPG FC감독)감독에게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에릭손은 MCTV인터뷰에서 “솔직히 중국 선수는 한 명도 모른다. 그런데 이제는 한 명은 알아둬야 할 것 같다. 그는 전술에서 활용할 가치가 많다”라고 말하며 순 지하이를 치켜세웠습니다. 에릭손 감독 하에서 순 지하이는 주전과 교체를 넘나들며 자신의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기복 없는 꾸준함으로 EPL을 보는 모든 팬들에게 “SUN”이라는 이름을 각인 시킨 순 지하이. 2008년 탁신 총리가 맨체스터 시티를 이수하기까지 7년간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130경기 출장이라는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구단주의 부임 후, 현재와 같은 강력한 맨 시티를 이루고 싶었던 팀의 입장에서는 그는 다소 부족한 선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그는 2009년 자국리그의 청두 블레이즈(Chengdu Blades ‧ 청두 티옌청으로도 불림)로 돌아왔습니다. 2008년 5월 22일 사우스 차이나(China Athletic Association ‧ 홍콩의 1부리그 팀으로 마테야 케즈만과 니키 버트가 이곳에서 뛰고 은퇴했다)와 마지막 친선경기를 가진 것이 그가 마지막으로 시티의 유니폼을 입고 뛴 경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에릭손은 처음으로 이 노장 충신을 주장으로 임명해 주면서 그의 공로를 치하했습니다. 순 지하이가 슈퍼리그에 돌아오자 중국 팬들은 그가 맨 시티에서 뛸 때보다 더 열광했습니다. EPL의 주전으로 뛰었던 선수가 자국리그에서 뛰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매일 매일 축구장을 찾았습니다. 비교해보자면 기성용 선수가 스완지에서 오랫동안 뛰고 난 후 EPL에서 돌아와 K리그 구단에서 뛰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럽고 고마울까요? 2012년 1월, 그는 에티하드 스타디움(Etihad Stadium, 옛 명칭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 방문을 초대받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기념행사에 초대된 것입니다. 맨 시티 구단에서는 그의 공헌을 기억하고 있었고, 보답하기 위해 자리를 만들어준 것입니다. 그는 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제가 맨 시티에 있었을 때 이 팀은 제게 최고였습니다. 지금은 EPL에서, 세계에서 최고의 팀이 되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을 기억해주는 팬들에게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그의 헌신을 잊지 않았던 맨 시티의 팬들은 그에게 기립박수와 환호성으로 레전드 대우를 해주었구요. ‘기립박수’는 순 지하이가 중국의 레전드를 넘어 세계적인 클래스의 선수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대목이었습니다. 그는 2009년 청두 블레이즈 입단식을 가지면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리가 부러질 때까지 뛰겠습니다. 중국 축구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 그는 아직까지도 슈퍼리그 흥행의 선두에서 팬들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현재는 구이저우 런허 FC 소속) 단순히 천문학적인 투자로 슈퍼리그가 많은 성장을 거두었다고 생각한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돈으로 모든 것을 살 수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팬들의 마음이 특히 그렇지요. 팬심이 떠난 리그는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자국리그에서 뛰는 것을 맨 시티에서 뛰는 것과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뛰었고, 지금도 뛰고 있는 순 지하이가 그 중심에서 팬들과 소통했기 때문에 슈퍼리그가 지금처럼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보기 http://youtu.be/lk82VmYYub0 김용표 인턴기자 nownews@seoul.co.kr
  • ‘원조’의 벽은 높았다

    ‘원조’의 벽은 높았다

    ‘원조 샤라포바’가 ‘제2의 샤라포바’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2위인 마리야 샤라포바(28·러시아)는 27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000만 호주달러) 여자단식 준준결승에서 제2의 샤라포바로 불리는 유지니 부샤드(세계랭킹 7위·캐나다)를 2-0(6-3 6-2)으로 꺾었다. 2008년 호주오픈 우승자인 샤라포바는 2년 만에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대결은 미모와 기량을 겸비한 두 스타의 대결로 관심이 쏠렸다. 1세트를 41분 만에 따낸 샤라포바는 2세트 게임 스코어 3-1로 앞서 나가며 부샤드가 반격할 틈을 내주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샤라포바는 실책에서 18-30으로 부샤드보다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부샤드와의 상대전적에서도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샤라포바의 4강 상대는 같은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마카로바(11위)다. 마카로바는 시모나 할레프(3위·루마니아)를 2-0(6-4 6-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지난해 US오픈에서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4강에 오른 마카로바는 호주오픈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남자 단식에서는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이 토마시 베르디흐(7위·체코)에게 덜미를 잡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나달은 이날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베르디흐에게 0-3(2-6 0-6 6<5>-7)으로 졌다. 나달을 상대로 17연패를 하던 베르디흐는 2006년 이후 9년 만에 승리를 따냈다. 한편 주니어 남자단식에 나선 이덕희(주니어 9위·마포고)는 도마고이 빌례스코(주니어 46위·크로아티아)를 2-0(6-2 6-1)으로 완파하고 3회전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하프타임]

    프로배구 올스타전 25일 장충체육관서 프로배구 V리그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이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온라인 팬 투표와 KOVO 전문위원회 추천으로 선발한 남녀 올스타 48명이 ‘K스타’와 ‘V스타’ 두 팀으로 나뉘어 맞붙는다고 밝혔다. 1·2세트 여자, 3·4세트 남자 선수들이 경기한다. 2세트가 끝난 뒤에는 ‘스파이크 서브킹·서브퀸 콘테스트’가 펼쳐진다. 페더러 14년 만에 호주오픈 32강 탈락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14년 만에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페더러는 23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안드레아스 세피(46위·이탈리아)에게 1-3(4-6 6<5>-7 6-4, 6<5>-7)으로 무릎을 꿇었다. 페더러가 호주오픈 16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 호주오픈, 강서브 테니스공에 급소 강타 당한 볼보이

    호주오픈, 강서브 테니스공에 급소 강타 당한 볼보이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선수의 강한 서브 볼에 볼보이가 급소를 강타 당하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22일 열린 남자단식 2라운드 펠리치아노 로페스(스페인)와 아드리안 마나리노(프랑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첫 번째 서브에서 로페스는 시속 200km 가까운 강서브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 볼이 라인 밖으로 나가며 아웃 판정을 받는다. 당시 중계된 영상을 보면 라인 밖으로 튕겨져 나간 볼이 뒤 쪽에 서 있던 볼보이의 급소를 강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그는 우선 괜찮은 척 볼을 줍지만, 밀려오는 고통에 그만 고개를 숙이고 만다. 이를 본 선수들과 심판은 그의 곁으로 다가와 상태를 확인한다. 볼보이는 황당한 변을 당한 자신의 모습에 그저 헛웃음만 터뜨릴 뿐이다. 결국 그가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해당 영상은 현재 40만 건이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개막한 호주 오픈테니스 대회는 윔블던, US오픈, 프랑스오픈과 함께 4대 메이저대회로 총상금 4000만 달러(한화 349억 3000만원)에 달하는 큰 규모의 경기다. 남녀 단식 우승자는 310만 달러(27억 1000만원)를 손에 넣게 된다. 사진·영상=Australian Open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가연 임신, 임요환 아빠된다

    김가연 임신, 임요환 아빠된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 임신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임신 소식 전해 ‘축하봇물~’

    김가연 임요환, 임신 소식 전해 ‘축하봇물~’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에게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은 마린이’ 가상2세 모습보니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은 마린이’ 가상2세 모습보니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은 마린이’ 가상2세 모습보니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에게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재 김가연은 임신 6주차이며 태명이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라는 것도 밝혔다. 김가연은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김가연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두사람의 가상 2세는 김가연 임요환과 붕어빵 외모를 뽐내고 있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을 본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리며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 ‘마린이’ 이유 보니 게임에서 따와?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 ‘마린이’ 이유 보니 게임에서 따와?

    김가연 임신, 임요환 아빠된다 “늦은 나이라 걱정많지만..” 태명 ‘마린이’ 이유는? ‘김가연 임신, 임요환’ 배우 김가연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낳아 잘 키울께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가연은 태명이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라는 것도 밝히며, 남편인 임요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가연은 최근 프로포커 선수로 전향해 포커협회 창단식에 참석하는 남편 임요환에게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께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은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뜨끈뜨끈’ ‘노곤노곤’ 그래, 이 맛이야

    ‘뜨끈뜨끈’ ‘노곤노곤’ 그래, 이 맛이야

    유난히 긴 겨울이다. 뜨끈한 온천욕으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녹이고, 여유 있게 봄을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온천을 제대로 즐기려면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이 제격이다. 그중에서도 꼽으라면 온천의 파라다이스로 꼽히는 일본 규슈 오이타(大分)현의 벳푸(別府)가 으뜸이겠다. 오이타는 일본 열도의 남서쪽에 위치한 섬 규슈의 동부에 위치한다. 오이타 지역은 기후가 온난하고 바다와 산이 모두 가까워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오이타가 특별히 자랑하는 것은 온천이다. 벳푸만에 면해 있는 벳푸는 일본 최대의 온천 도시로 유명하다. 벳푸시관광협회 쇼헤이 마쓰오 회장은 “벳푸는 원천 수 2800여 곳에 하루 분출량이 13만㎘로 모두 일본 제1위이고, 입욕 가능한 온천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지구상의 온천 수질 11종류 중 중탄산토류천, 식염천, 유황천, 산성천, 이산화탄소천 등 10종류가 솟아나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온천 파라다이스”라고 소개했다. 벳푸만이 내려다보이는 유케무리 전망대에서 오르면 곳곳에서 수증기가 피어 오르는 모습이 신비로운 정취를 자아낸다. 높고 낮은 건물들 사이의 골목에서, 도시를 감싼 듯 솟아 있는 쓰루미다케산의 언덕과 골짜기에서 피어오르는 온천 증기는 벳푸의 상징이다. ‘21세기에 남기고 싶은 일본의 풍경 100선’에서 후지산에 이어 2위에 선정될 정도로 특별한 풍경이다. 벳푸에는 수질과 분위기가 다른 다양한 온천 시설이 있어서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폭포탕, 진흙탕, 모래탕 등 입욕 방법도 다양하고 ‘벳푸8탕’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8개 온천향을 순례하는 코스도 인기가 있다. 벳푸가 온천 도시로 발달한 것은 1871년 벳푸 해안에 항구가 생기면서부터다. 해안 근처에서 솟아나는 온천을 즐기기 위해 지역의 어부들이 욕조와 간소한 오두막을 지었다. 근처 산에서 잘라 온 대나무를 반으로 갈라 지붕으로 삼은 온천탕에 대한 평판이 퍼지면서 전국의 ‘탕치객’(온천욕으로 병을 고치기 위해 온천 지대에 머무는 사람들)들 사이에선 ‘다켄가와라노 유’(대나무기와 온천탕)라고 불렸다. 벳푸시가 운영하는 공동 온천 ‘다케가와라 온천’의 시작이다. 1879년 세워진 다케가와라 온천은 현재 1938년 개축된 건물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본의 절이나 신사를 떠올리게 하는 가라하후 양식의 곡선 지붕을 한 건물 현관과 오랜 세월을 견뎌 물때가 낀 욕탕과 바닥 등이 마치 온천 박물관을 구경하는 것 같게 한다. 유카타를 입고 온천에서 덥혀진 모래로 찜질을 하는 모래탕이 명물이다. 시영이라 입욕 요금도 싸다. 보통 입욕은 100엔, 모래탕은 1000엔. 바닷가에 있는 시영 온천 벳푸해변 모래탕은 바다를 바라보며 모래찜질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카타를 입은 채 모래 위에 누우면 스태프들이 따뜻한 모래를 덮어 준다. 약 10분 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몸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고, 모래가 차갑게 느껴지면 안내에 따라 일어나 탈의실에 가서 유카타를 벗고 물로 모래를 씻어낸 뒤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나면 찌부둥한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진다. ‘벳푸 8탕’ 중 한 곳인 간나와 온천에 있는 효탄온천은 창업 80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온천이다. 이곳의 명물은 낙차 3m의 폭포탕. 떨어지는 온천수를 몸에 맞으면서 마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온도가 100도나 되는 원천수를 대나무로 만든 특유의 냉각장치(유메다케)를 이용해 그대로 식혀 공급한다. 입장료 700엔으로 바위탕, 히노키탕, 찜탕, 모래탕 등 다양한 온천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온천의 증기를 입으로 마시는 ‘온천흡입’, 온천수를 마시는 ‘음천’ 등 온천 요법도 체험할 수 있다. 단순천과 유황천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는 유야에비수는 가족노천탕과 암반욕이 인기 있는 온천 시설이다. 객실 수 592개에 2636명이 투숙할 수 있는 규슈 최대 규모의 특급호텔인 스기노이 호텔에서는 벳푸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1200평 규모의 대온천탕 ‘다나유’와 새롭게 문을 연 아쿠아가든이 인기 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뷔페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계단식으로 만들어진 ‘다나유’의 노천탕에서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해돋이를 감상하는 것을 일본인들은 로망으로 꼽는다. 그런가 하면 벳푸에는 입욕 가능 온천 외에 보면서 즐기는 온천이 있다. 성분에 따라 청색, 적색, 백색 등 다양한 색을 띠는 온천과 간헐천 등 특징 있는 원천 8곳을 돌아보는 ‘지옥 순례’는 벳푸 관광의 기본 코스로 꼽힌다. 벳푸지옥조합의 야수나리 다카하시 주임은 “예로부터 고열의 온천 분출구는 접근하기 어려운 괴이한 광경 때문에 ‘지옥’이라고 불리고 있다”면서 “간나와 지역에 있는 바다지옥, 점토질의 뜨거운 점토질이 특징인 오니이시보즈 지옥, 암석 표면과 지면에서 거친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야마지옥 등 6곳을 걸어서 돌아본 뒤 버스로 약 5분 거리인 핏빛의 지노이케 지옥과 간헐천인 다쓰마키 지옥을 순례하는 게 일반적인 코스”라고 설명했다. 바다지옥은 1200년 전 화산 폭발로 생긴 곳으로 아름다운 코발트 블루빛을 자랑한다. 온천열을 이용한 식물원에는 다양한 수련이 사철 아름답게 피어 있다. 이곳의 온천수와 온천 증기로 만들어진 ‘지옥찜 푸딩’은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깊은 것으로 유명하다. 1300년 전부터 존재한다는 피연못 지옥은 역사서에도 ‘적탕천’이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 산화철과 산화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어서 붉게 보이는 것이 마치 새빨간 피를 담아 놓은 듯하다. 지옥 바닥에서 긁어낸 흙을 이용해 만든 피연고는 알레르기와 아토피에 특효로 알려져 인기가 있다. 지옥순례는 공통관람권(성인 2000엔)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글 사진 벳푸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여행수첩 →가는 길 벳푸를 가는 가장 편한 방법은 김포~오이타를 운항하는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것이지만 주 1회(금요일 출발)여서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인 후쿠오카행 비행기를 탄 뒤 후쿠오카 공항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인천~후쿠오카 구간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등이 운항하고 있다. 하루 8회 운항해 선택의 폭이 넓다. 후쿠오카 공항~벳푸 고속버스는 하루 16회 운행. 비행시간 1시간 20분, 고속버스로 2시간 정도면 온천 파라다이스가 기다린다. 오사카에서 JR 철도를 타면 3시간 37분 만에 오이타에 도착한다. 일본 고유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온천여관이 밀집한 유후인은 벳푸에서 40분 거리에 있다. →맛집 벳푸의 간나와에서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으로 펄펄 끓는 원천을 구경할 수 있는 지옥순례와 함께 온천 증기열을 이용해 야채, 고기, 해산물을 쪄 먹는 지옥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지옥찜공방 간나와’(0977-66-3855)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재료로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다. 자판기에서 야채, 해산물, 닭고기 등 취향에 따라 식재료를 구입한 뒤 30분당 500엔의 이용료를 내고 지옥 가마솥에 찌면 끝. 조미료와 식기류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기다리는 동안 근처의 공원에서 족탕도 즐길 수 있다. 지옥찜이 번잡하다고 생각되면 벳푸의 대표적인 닭튀김요리 ‘도리텐’을 맛보자. 오이타 특산의 감귤인 가보스와 각종 토핑으로 변화를 준 다양한 도리텐이 있다. 벳푸 도리텐의 발상지인 레스토랑 도요켄(0977-23-3333)이 유명하다.
  • 김가연 임요환 첫 아이 가졌다…태명은 마린이

    김가연 임요환 첫 아이 가졌다…태명은 마린이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전했다. 현재 김가연은 임신 6주차이며 태명이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라는 것도 밝혔다. 또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귀한 선물 받았다” 임신 소식 전해

    김가연 “귀한 선물 받았다” 임신 소식 전해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6주, “마린 아빠 힘내요” 임요환에게 애정 드러내 ‘눈길’

    김가연 임신 6주, “마린 아빠 힘내요” 임요환에게 애정 드러내 ‘눈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에게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첫 아이 미래 모습 보니…아이 태명은 마린이

    김가연 임요환 첫 아이 미래 모습 보니…아이 태명은 마린이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두 사람의 아이 미래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전했다. 현재 김가연은 임신 6주차이며 태명이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라는 것도 밝혔다. 또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화제가 됐다. 가상 2세는 김가연과 임요환을 반씩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당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렸다. 김가연은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의 씁쓸한 진땀승

    미녀의 씁쓸한 진땀승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2위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힘겹게 호주오픈 2회전을 통과했다. 샤라포바는 21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테니스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알렉산드라 파노바(150위·러시아)를 2-1(6-1 4-6 7-5)로 겨우 제치고 32강이 겨루는 3회전에 올랐다. 기온이 섭씨 32도까지 치솟는 땡볕 아래 펼쳐진 경기에서 샤라포바는 1세트를 26분 만에 따내 가뿐하게 승리를 챙기는 듯했다. 그러나 예선을 거친 뒤 본선 1회전에서 랭킹 97위의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를 꺾고 메이저 첫 승을 거뒀던 파노바는 2세트에 이어 3세트 게임을 2-0까지 앞서가며 샤라포바를 위협했다. 샤라포바는 이후 파노바의 두 차례 매치포인트를 무산시키며 전세를 뒤엎고 3회전에 올랐지만 메이저 5승의 관록에 흠이 갈 뻔한 위기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3회전 상대는 자리나 디야스(31위·카자흐스탄)다. 남자 단식에서는 통산 18번째 메이저 정상을 노리는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시모네 볼렐리(48위·이탈리아)를 3-1(3-6 6-3 6-2 6-2)로 따돌리고 3회전에 올랐다. 페더러는 첫 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 8번째 게임에서 처음으로 볼렐리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를 챙겼다. 앤디 머리(6위·영국)도 마린코 마토세비치(81위·호주)를 3-0(6-1 6-3 6-2)으로 일축하고 3회전에 합류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부모 된다 “임신 6주째”

    김가연 임요환, 부모 된다 “임신 6주째”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43세 늦은 나이 걱정 많이 했지만..” 첫째 딸은 20살

    김가연 임신, “43세 늦은 나이 걱정 많이 했지만..” 첫째 딸은 20살

    ‘김가연 임신 임요환’ 프로게이머 임요환(35)의 아내인 배우 김가연(43)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남편 임요환을 향한 메시지도 전했다. 김가연은 올해 스무살 딸을 둔 엄마로 임요환 김가연 커플은 교제부터 화제를 모았다. 김가연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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