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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인도 국빈 방문 김정숙 여사…‘어머니들의 포옹’

    [서울포토] 인도 국빈 방문 김정숙 여사…‘어머니들의 포옹’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영화 ‘당갈’의 실제 주인공들을 만난 가운데 주인공인 큰 딸 기타 포갓 씨(왼쪽)의 요청으로 어머니인 다야 카우르 씨를 안아주고 있다. 영화 ‘당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2010년 영연방 경기대회에서 인도 여성 레슬링 선수 최초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두 선수와 그들을 레슬러로 키워낸 아버지의 성공 신화를 그렸다. 2016년 개봉돼 인도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고 한국에는 지난 4월에 개봉됐다. 2018.7.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방명록 작성하는 文대통령…지켜보는 모디 총리

    [서울포토] 방명록 작성하는 文대통령…지켜보는 모디 총리

    10일(현지시간) 오후 인도 뉴델리 영빈관에서 정상회담 등 일정을 마치고 영빈관을 떠나기 전 방명록을 작성했다. 오른쪽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2018.7.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쌍용차 최대 주주 마힌드라 회장 만나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쌍용차 최대 주주 마힌드라 회장 만나

    인도를 국빈방문중인 문재인(왼쪽) 대통령이 10일 오후(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영빈관에서 쌍용자동차 최대 주주인 마힌드라 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7.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서 웃음 꽃 피는 차담회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서 웃음 꽃 피는 차담회

    인도 국빈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뉴델리 오베르이 호텔에서 영화 ‘당갈’의 실제모델 기타 포갓 씨 가족을 초청하여 차담회를 가졌다. 2018.7.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서 영화 ‘당갈’ 실제 주인공들과 차담회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서 영화 ‘당갈’ 실제 주인공들과 차담회

    인도 국빈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뉴델리 오베르이 호텔에서 영화 ‘당갈’의 실제모델 기타 포갓 씨 가족을 초청하여 차담회를 가졌다. 2018.7.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영화 ‘당갈’ 실제 주인공과 만난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영화 ‘당갈’ 실제 주인공과 만난 김정숙 여사

    인도 국빈방문중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뉴델리 오베르이 호텔에서 영화 ‘당갈’의 실제모델 기타 포갓 씨 가족을 초청하여 차담회를 가졌다. 2018.7.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문 대통령, 인도 재외동포 만찬기념회 참석

    [서울포토] 문 대통령, 인도 재외동포 만찬기념회 참석

    인도 국빈방문 이틀째인 9일 오후(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이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열린 인도 재외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K-POP 공연보며 박수치는 문대통령 내외

    [서울포토] K-POP 공연보며 박수치는 문대통령 내외

    인도 국빈방문 이틀째인 9일 오후(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K-POP에 맞춰 공연하는 인도 그룹의 공연을 보며 박수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동포간담회서 화동들에게 꽃다발 받은 문대통령 내외

    [서울포토] 동포간담회서 화동들에게 꽃다발 받은 문대통령 내외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9일(현지시간)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동포간담회에서 화동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인도 K-Pop 콘테스트 참가자와 셀카 찍는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인도 K-Pop 콘테스트 참가자와 셀카 찍는 김정숙 여사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K-Pop 콘테스트 결선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인도 K-Pop 콘테스트 참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인도 K-Pop 콘테스트 참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김정숙 여사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K-Pop 콘테스트 결선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 K-Pop 콘테스트 관람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 K-Pop 콘테스트 관람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K-Pop 콘테스트 결선에 참석해 콘테스트를 관람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인도 K-Pop 콘테스트 참가자들과 인사나누는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인도 K-Pop 콘테스트 참가자들과 인사나누는 김정숙 여사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K-Pop 콘테스트 결선에 참석해 인도사람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 K-Pop 콘테스트 참자가와 포옹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인도 K-Pop 콘테스트 참자가와 포옹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K-Pop 콘테스트 결선에 참석해 어린이와 포옹하고 있다. 2018. 7. 10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인도 뉴델리 지하철에 탑승한 문 대통령

    [서울포토] 인도 뉴델리 지하철에 탑승한 문 대통령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함께 지하철에 탑승해 이동했다. 2018. 7. 9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모디 총리와 뉴델리 지하철에 탑승한 문 대통령

    [서울포토] 모디 총리와 뉴델리 지하철에 탑승한 문 대통령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함께 지하철에 탑승해 이동했다. 2018. 7. 9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문 대통령이 인도방문 중 삼성 휴대폰에 남긴 서명

    [서울포토] 문 대통령이 인도방문 중 삼성 휴대폰에 남긴 서명

    문재인 대통령이 인도 국빈방문 이틀째인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시 삼성전자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휴대폰에 한 싸인. 2018. 7. 9 뉴델리=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빅뱅 ‘붉은노을’ 흘러나오자 ‘솔로댄스’ 선보인 유쾌한 김정숙 여사

    빅뱅 ‘붉은노을’ 흘러나오자 ‘솔로댄스’ 선보인 유쾌한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방문한 부인 김정숙 여사가 한국 가요문화를 사랑하는 현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 여사는 9일 저녁(현지시간) 뉴델리 국립 시리포트 공연장에서 열린 ‘전인도 K팝 콘테스트’ 현장을 찾았다. 주인도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인도 유일의 K팝 축제다. 올해는 인도 전역에서 523개 팀, 1215명이 참가했다. 10개 지역 예선을 거쳐 올라온 22개 팀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인도 문체부 장관의 영접을 받으며 공연장에 도착한 김 여사는 현지 K팝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화환과 스카프를 선물로 받았다. 김 여사는 관중석을 향해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고, 중간중간 노래에 맞춰 가볍게 몸을 흔들기도 했다. 김 여사는 행사 막바지 빅뱅의 ‘붉은 노을’ 노래가 흘러나오자 수상자들과 가볍게 몸을 흔들기도 했고, 수상자들의 권유가 이어지자 혼자서 춤을 추기도 했다.김 여사는 인도에서 한국의 케이팝이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한국에서도 인도의 음식과 영화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문화가 양 국민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인도에서 ‘혁신성장’ 화두 꺼낸 문재인 정부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길에 동행한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이 뉴델리에 도착하자마자 기자들에게 ‘혁신성장’을 꺼내 들었다. 문 대통령의 인도 방문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자리였지만, 장 위원장이 기자들에게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설명한 것은 최근 경제정책 기조 흐름에 비춰 중요한 변곡점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 정보기술( IT) 업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스타트업 기업인의 우상인 장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장관급인 4차산업혁명위원장에 위촉됐다. 장 위원장은 “현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는 혁신성장, 소득주도성장, 공정경제 등 3축이 있는데 시기별로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면서 “지금 시장은 혁신성장보다 소득주도성장과 공정경제가 앞에 있다고 해석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이전 정부가) 공정경제와 소득주도성장에 무심했기에 한 번은 이쪽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어느 타이밍에 조정해야 할지는 제가 할 것은 아닌데 고민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 위원장의 언급은 지난 8일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발언과 일맥상통한다. 당시 김 부총리는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에서 “빠른 시간 안에 시장과 기업, 국민이 혁신성장의 가시적인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혁신성장은 소득주도성장과 더불어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이다. 하지만 장 위원장의 발언대로 경제정책의 우선순위에 밀려 그동안 성과가 미흡했다. 그런 탓에 일자리 상황은 갈수록 더 악화하고 소득 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다. 올 성장률도 3%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본격화하면서 한국 기업은 생존의 위험에 내몰려 있는 등 우리 경제에 비상등이 켜져 있는 상황이다. 신산업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고 각종 규제는 거미줄처럼 촘촘하다. 문 대통령마저 “혁신성장에서 성과와 비전이 보이지는 않는다”면서 “속도가 뒷받침되지 않는 규제 혁신은 구호에 불과하며 우선 허용하고 사후에 규제하는 네거티브 방식(도입)을 추진하라”며 정부 경제팀을 비판했을 정도였다. 혁신성장과 소득주도성장은 동전의 양면이다. 모두 수요를 진작해 경제성장을 이룬다는 개념이다. 단지 소득주도성장은 분배에, 혁신성장은 규제 개혁을 통한 기업 역동성에 방점이 찍혀 있다. 혁신 창업으로 일자리를 늘려야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기반을 갖출 수 있다. 반면 소득주도성장은 공정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 혁신성장과 소득주도성장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로 동시에 추진해야 시너지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이런 차원에서 정부는 경제정책 운용에서도 혁신성장에 더 추진력을 발휘해야 한다. 혁신성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소득주도성장도 탄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新남방정책] 文대통령·모디 총리 ‘테이프커팅’… 이재용 90도 숙여 영접

    [新남방정책] 文대통령·모디 총리 ‘테이프커팅’… 이재용 90도 숙여 영접

    한·인도 정상 동반 참석 이례적 李부회장 양 정상 안내역 맡아 공장 시찰할 때 진행방향 ‘손짓’ 방명록 서명 때 바로 뒤에 대기 文대통령 첫 생산 휴대전화 받아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현지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의 삼성전자 신공장 준공식에서 조우했다. 인도 국빈방문 이틀째를 맞은 이날 문 대통령은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했다. 두 정상이 예정된 시각보다 30분 늦은 오후 5시 30분쯤 신공장에 도착하자 미리 기다리고 있던 이 부회장은 고개를 90도가량 수차례 숙이며 영접했다. 이 부회장은 문재인 정부의 상징색이기도 한 푸른색 넥타이를 착용했다. 문 대통령은 이 부회장을 향해 환하게 웃었고, 이 부회장은 다시 한번 허리를 크게 숙여 인사한 뒤 두 정상과 차례로 악수했다.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가 걸어가며 현장 관계자들과 인사하는 동안 이 부회장은 마치 그림자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두 정상의 뒤를 따랐다. 이 부회장의 자리는 문 대통령이 앉은 첫 번째 열에 마련됐다. 문 대통령 옆으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 부회장 순으로 앉았다. 문 대통령과 이 부회장 사이의 거리는 2m 남짓 됐다.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가 무대 위에 올라 준공 퍼포먼스인 테이프커팅을 할 때도 이 부회장은 강 장관과 홍 장관을 사이에 두고 문 대통령과 나란히 섰다. 이 부회장은 사실상 양국 정상의 안내역을 맡았다. 두 정상이 공장 시찰에 나설 때 손짓으로 진행 방향을 가리켰고, 삼성전자 휴대전화에 서명할 때는 두 손을 모으고 바로 뒤 중앙에 섰다. 두 정상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과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별도 연설은 하지 않았다. 삼성전자 준공식은 인도 방송을 통해 공장시찰 직전 서명 행사까지만 생중계됐다. 문 대통령이 삼성그룹 관련 일정에 참석한 건 취임 후 처음이다.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공장 신규라인을 둘러보고 이 공장에서 근무하는 인도 근로자 2명으로부터 최초로 생산된 휴대전화를 건네받았다. 문 대통령이 서명한 게 바로 이 휴대전화다. 빈민촌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현장 근로자로 취업한 아르티 샤르마, 정비담당자로 입사해 공장 생산라인을 책임지는 제조팀장으로까지 진급한 캄레시 쿠마르 미시라가 노이다 신공장 생산 1, 2호 휴대전화를 두 정상에게 건넸다. 행사가 30분 늦게 시작된 건 준공식 직전 모디 총리가 깜짝 이벤트를 벌였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노이다 공장으로 가는 길에 지하철에 탑승해 번디하우스역에서 보태니컬가든역까지 11개 정거장을 이동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모디 총리가 친교 차원에서 지하철 탑승을 깜짝 제안해 지하철로 이동 중인 인도 국민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양 정상 탑승구간은 3호선 블루라인으로, 2008년 현대로템이 280량을 납품한 노선이다. 삼성물산이 지하철 일부 구간 건설에 참여했다. 노이다 공장 준공식에 대한 현지 반응은 뜨거웠다. 일단 인도 내 공장 준공식에 한국과 인도 정상이 동반 참석한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청와대는 “모디 총리가 외국 정상과 함께 인도 내 공장 개관식에 참석한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는 이날 주요 일간지에 ‘491.5억 루피 투자, 3만 5000개 일자리 창출. 삼성전자 모바일 생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모디 총리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주총리 명의의 광고를 게재했다. 현지 주총리가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외국 정상이 방문하면 해당 국가의 기업이 광고하는 게 통례다. 문 대통령의 국빈방문과 한국 기업 유치에 대한 인도 정부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뉴델리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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