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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위한 기찻길 옆 숲여행…코레일관광개발 10월부터 운영

    취약계층 위한 기찻길 옆 숲여행…코레일관광개발 10월부터 운영

    코레일관광개발은 10월~11월 기차와 숲, 관광자원을 연계한 ‘2023 기찻길 옆 숲여행’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운영한다. 기차를 통해 인구감소지역과 지역관광자원, 산림자원(명품숲, 치유의숲, 무장애나눔길) 등을 연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여행 코스는 일반인 코스와 취약계층 코스로 나눴다. 10월 5일부터 충남 서천 신성리갈대밭-희리산 자연 휴양림을 시작으로, 경기 가평 잣향기푸른숲-이화원, 충남 예산 덕산 무장애나눔길-수덕사, 전북 부안 줄포만갯벌생태공원-채석강 등을 진행한다. 취약계층 코스는 무료로 운영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참조. 일반인 코스는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www.korailtravel.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 금천구 레스토랑 포타제의 맛있는 외식 나눔

    금천구 레스토랑 포타제의 맛있는 외식 나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서양식 음식점 포타제(POTAGER)가 한가위를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다고 금천구가 27일 전했다. 구에 따르면 나도선 ㈜이든에프엔비 회장이 운영하는 포타제는 지난 4월부터 매주 마지막 주 일요일 지역 내 가정을 초청해 ‘행복한 가정의 맛있는 일요일’이라는 주제로 외식 나눔을 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부모 45명이 피자와 파스타 등 외식을 즐겼다. 나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행복하고 맛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기쁨이 크다”라고 말했고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외식 잔치로 명절 전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포타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 서울시의회 “소외된 약자와 동행하며 한가위의 진정한 의미 나누겠습니다”

    서울시의회 “소외된 약자와 동행하며 한가위의 진정한 의미 나누겠습니다”

    서울시의회 이종배 대변인이 추석을 맞아 다음과 같이 논평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이종배 대변인 논평 전문 존경하는 천만 서울시민 여러분, 민족 대명절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바쁘고 고단한 일상 가운데 선물처럼 주어진 황금연휴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시의회는 추석이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는 소외된 이웃, 고통받는 약자와 함께하겠습니다. 그늘진 사회의 어렵고 힘든 약자와 동행하며 결실과 나눔이 있는 한가위의 의미와 기쁨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찾아가 고통받는 시민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보름달처럼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드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건강하고 화목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 대변인 이종배 올림
  • 최태림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손길 펼쳐

    최태림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손길 펼쳐

    경북도의회 최태림 의원(의성)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6일 의성군 금성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산동복지타운’를 방문해 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눴다. 지난 2010년 1월 개관한 산동복지타운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곳으로 1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25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 복지시설을 방문한 최 의원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고 살피는 것이 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의 본분”이라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환담하면서 힘든 여건 속에서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 복지관 시설 곳곳을 세심히 살펴보고 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 이기재 양천구청장,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과 반찬나눔 봉사

    이기재 양천구청장,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과 반찬나눔 봉사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은 추석을 앞둔 25일 신월4동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 있는 서울남부하나센터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북한이탈주민 자원봉사자와 함께 반찬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이 구청장과 김 장관은 복지관 지하에 있는 미리내 경로식당에서 북한이탈주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소망두레봉사단원들과 함께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할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했다. 양천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990여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두 번째로 많다. 구는 ▲초기 전입 북한이탈주민과 취약계층 밑반찬 봉사 ▲통일김장 담그기 ▲인문학 및 실물경제 교육 ▲북한이탈주민 맞춤형 서비스 ▲남북한 이웃모임 등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과 보조금 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회 적응과 정착을 돕고 있다. 이 구청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이웃으로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충원 경북도의원, 한가위 앞두고 복지시설 명절 나눔 전달해

    이충원 경북도의원, 한가위 앞두고 복지시설 명절 나눔 전달해

    경북도의회 이충원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의성군 봉양면에 있는 사랑의집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날 경북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간소하게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복지시설을 둘러보면서 시설물 안전관리와 재해 대응매뉴얼 준비 등 충분한 사전 예방으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긴 추석을 앞둔 사회취약계층에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사회복지 분야에 더 세심히 살펴보면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용현·김일수·허복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용현·김일수·허복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김용현·김일수·허복 의원은 지난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에 있는 길노인복지센터와 행복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용 의원은 “물가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시설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지속적 나눔과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김일수 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더 큰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정책개발에 힘써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복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길노인복지센터와 행복요양원은 치매, 뇌혈관질환, 파킨스병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르신과 가족들을 위해 전문 재활운동과 다양한 복지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전문시설이다
  • 금천구의회, 추석맞아 장애인 복지시설 방문

    금천구의회, 추석맞아 장애인 복지시설 방문

    서울 금천구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금천구의 장애인 보호작업장,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 4곳을 찾아 민생 현안을 살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김용술 금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소울터 보호작업장, 보라매 보호작업장, 하누리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 청락원을 방문해 시설을 돌아보고 명절 선물로 생필품 등을 전했다. 김 의장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 명절의 기쁨을 나누고 사랑을 베푸는 나눔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라며 “장애인 근로자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위한 ‘서울동부하나센터’ 방문

    이새날 서울시의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위한 ‘서울동부하나센터’ 방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1일 서울동부하나센터를 방문,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추석 선물 전달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이 의원을 비롯해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서울지역본부와 NH농협은행 조운주 본부장과 관계자들의 참석으로 진행됐다. 서울동부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 자립과 자활을 통한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통합과 인식개선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를 비롯해 이 의원은 탈북민 대안학교 등을 방문하며 탈북 학생들의 대안학교 교육과정에서 남북의 차이점 및 학습 애로점을 청취, 학생들의 남한 정착을 위한 교육 사다리 마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취약한 부분을 찾고, 따뜻한 힘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사랑을 나누고 관심과 참여의 문화가 더 확산해 지역 사회 곳곳에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품 전달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품 전달

    경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은 지난 25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구미시 양포동에 있는 양포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도의회를 대표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양포지역아동센터는 양포동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보호 및 교육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백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내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센터장님과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아동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지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복지 정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도의회에서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나눔의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 서강석 송파구청장, 한가위 맞이 소외계층 방문해 안부인사

    서강석 송파구청장, 한가위 맞이 소외계층 방문해 안부인사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안부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26일 구에 따르면 서 구청장은 취임 직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확대를 1호로 결재할 만큼 소외계층에 관한 배려를 구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어려운 이들을 보듬는 포용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에 서 구청장은 지난 25일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하고자 집집마다 방문에 나섰다. 이날 첫 일정으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찾은 서 구청장은 어르신께 명절 인사를 건네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어르신은 “구에서 지원해준 AI 반려로봇이 손주처럼 약 먹을 시간까지 챙겨줘서 외로움을 덜 느끼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관내 한 다문화가정을 찾은 서 구청장은 가족의 생활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챙겼다. 명절에 익숙지 않은 이주여성에게는 추석의 의미를 쉽게 풀어 설명하고, 아이들의 사진첩을 함께 보며 학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는 등 담소를 나눴다. 이날 방문을 마친 서 구청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이 커지는 추석 연휴, 주변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며, “구 차원에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섬세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 공사장 일하며 엄마 김밥집 돕던 착한 아들…4명 살리고 떠났다

    공사장 일하며 엄마 김밥집 돕던 착한 아들…4명 살리고 떠났다

    평일엔 공사장에서 일하고 주말엔 모친의 김밥집서 일손을 거들던 20대 청년이 평소 꿈 중 하나였던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떠났다. 2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 8월 13일 제주한라병원에서 치료받던 구경호(28)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심장, 간장, 좌우 신장을 총 4명에게 기증하고 숨을 거뒀다. 지난 8월 7일 공장에서 작업 도중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와 뇌사 상태서 치료받아온 지 6일 만이다. 구경호씨는 2남 1녀 중 장남으로서 자신의 사업체를 갖겠다는 꿈 아래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해왔다. 평일에는 건설업에 종사하고 주말엔 모친 강현숙씨가 운영하는 김밥집의 일손을 거들다 사고를 당했다. 구씨의 어머니인 강현숙씨는 어린 아들을 떠나보내야 하는 슬픔 속에서도 아들 친구들에게 아들이 기증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있는지 물어봤다. 그러던 중 아들의 버킷리스트에 장기기증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아들 소원을 들어주고자 장기기증 결심했다. 강현숙씨는 아들에게 다음과 같은 인사를 전했다. “경호야. 네가 떠나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슬플 거 같아서 기증을 결심했어. 나도 너와 같이 기증할 거라고 웃으면서 약속하고 왔어. 속 한번 안 썩이고, 착하게만 자라온 네가 고생만 하고 떠난 거 같아서 미안해. 사랑하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은 “기증자의 소중한 생명나눔으로 고통받던 장기기능 부전 환자에게 새 생명의 기회가 전달됐다”라면서 “기증자와 기증자 유가족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금천구 아울렛마트, 추석 행복 꾸러미 나눔

    금천구 아울렛마트, 추석 행복 꾸러미 나눔

    서울 금천구는 ㈜아울렛마트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40상자(200만원 상당)를 시흥4동 주민센터에 후원했다고 25일 전했다. 김창남 아울렛마트 대표는 해마다 명절에 저소득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매년 명절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화답했다.
  • 박환희 서울시 운영위원장, 헌혈행사 참여·시민 동참 부탁

    박환희 서울시 운영위원장, 헌혈행사 참여·시민 동참 부탁

    서울시의회는 25일 대한적십자회 헌혈버스를 이용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와 추석 명절 전후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시의원 및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이다. 서울특별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국민의힘·노원2)은 “급속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헌혈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수혈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하고 헌혈증을 기부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의료 현장에서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가 없도록 하고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회에서는 상·하반기 각 한차례씩 시의원과 직원들의 호응속에서 ‘헌혈 행사’를 하고 있으며 헌혈행사를 통해 기부받은 헌혈증서를 10월중 ‘헌혈증 기증식’을 통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추석 맞아 사랑 나눔 실천에 나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추석 맞아 사랑 나눔 실천에 나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임직원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래복지요양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 대상 미술치료와 빨래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오는 26일까지 본사 주변의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송편 및 산적 빚기 등의 봉사활동을 농협은행(인천영업본부)과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송병억 사장은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진했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직접 찾아뵐 수 있어서 더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000년 출범 이후 매년 연말연시와 설, 추석 명절 등에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각종 위문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대표이사 김성우, 이하 GSC)는 제 10회 ‘2023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IT교육지원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GSC는 2013년 설립 이후 지난 10년간 첨단산업 및 디지털 분야 대표적인 IT기업들의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해 ICT 직무분야의 기업 재직자 교육을 수행해 왔다.이러한 기업 직무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미취업자를 위한 IoT,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하고,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도 기여해 왔다.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3000여명의 ICT전문인력을 양성했으며, 초급 개발자 약 2000명을 양성해 국내 산업 및 ICT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GSC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해당 산업의 관련단체와 함께 교육사업 범위와 지역을 부산, 대구, 광주 등의 대학을 거점으로 확대, 디지털 소외계층의 무상 ICT교육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고 전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GSC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도메인, AI를 접목한 지능형 서비스 개발자 양성에도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GSC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ITP 기업 멤버십 SW캠프, 산업통상자원부 KIAT AI융합형 산업현장기술인력 혁신역량강화, 서울경제진흥원 SeSAC 등의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 KDT 선도기업 아카데미 사업을 우리금융그룹의 우리FIS와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1기 수료식을 마치고, AI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서비스개발,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3개 과정의 우리FISA 2기를 곧 모집할 예정이다.
  • 황명강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황명강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황명강 의원(비례·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 서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다애복지재단/다사랑(대표 이성열)을 방문해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다사랑’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로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도모하고 재활, 상담, 지도, 훈련 등 폭넓은 서비스를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황 의원은 시설 종사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황 의원은 “명절이 되면 더욱더 외로워지는 분들이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인 것 같다. 우리가 관심을 같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면 따뜻한 정이 흐르는 지역 사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도의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소규모 복지시설에 지속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누적 3만 6773포대’···광양제철소, 추석맞이 희망의 쌀 전달

    ‘누적 3만 6773포대’···광양제철소, 추석맞이 희망의 쌀 전달

    광양제철소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25일 광양시청 접견실에서 ‘희망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재경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양제철소는 주변 이웃들의 결식문제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희망의 쌀’ 전달식을 열고 있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겠다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을 위해 백미 20㎏ 1600포대를 구입했다. 구매한 쌀은 무료 급식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과 유관단체 60곳 등 지역내 배려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희망의 쌀’ 전달식은 광양지역 농가에서 생산되는 쌀을 구매해 진행되는 만큼 궂은 날씨로 작황이 좋지 않아 수급이 불안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추수기에 지역 농가와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로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에 전한 ‘희망의 쌀’은 백미 20㎏ 기준 누적 3만 6773포대(약 17억원)가 됐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희망의 쌀 전달식이 지역농가에는 보탬이 되고 이웃들에게는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나가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인화 시장은 “15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희망의 쌀 전달식으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지원을 보내준 광양제철소에 감사드린다”며 “이뿐만 아니라 재능봉사단의 활동과 연합봉사로 우리 광양시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에 광양제철소가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뜻 깊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착한 선결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 명절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들을 이어가는 등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영등포구 직원들, 장애인들과 풍성한 추석 만들기 나섰다

    영등포구 직원들, 장애인들과 풍성한 추석 만들기 나섰다

    서울 영등포구 직원 40명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거주시설을 찾아 송편 빚기, 식사보조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지난 21일 구 직원들은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한사랑마을과 한사랑장애영아원을 찾았다. 참여 직원의 절반 이상이 새내기 공무원이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구는 직원들이 장애인을 편견 없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장애인들이 직원들의 서툰 손길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휠체어 사용 방법과 산책할 때 유의할 사항 등에 대한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이후 직원들은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 빚기, 전 부치기, 비석 치기, 투호 던지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하며 한가위를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혼자 식사하기 어려운 분들의 식사를 보조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휠체어를 이용해 함께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새내기 공무원은 “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나눔의 의미를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는 향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 시설, 아동시설 등에서도 직원들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시설에 직접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 추석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 마음이 훈훈하다”라며 “앞으로도 저를 포함한 직원들은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장애인과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는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 중구 ‘1인가구’ 한가위 도란도란

    중구 ‘1인가구’ 한가위 도란도란

    서울 중구가 추석을 앞두고 1인가구와 이웃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이날 구가 지원하는 소모임 회원들인 20~50대 1인가구 45명이 남산 한옥마을에 모여 둘레길을 걸었다. 26일에는 중장년 1인가구들이 황학동 공유주방에 모여 저소득 1인가구를 위한 모둠전과 불고기 도시락을 만드는‘추석 요리 한 끼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요리가 끝나면 참가자들끼리 둘러앉아 음식을 먹으며 함께 수다도 떨며 명절 기분을 내볼 예정이다. 같은 날 을지유니크팩토리에선 1인가구를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이 진행된다. 최근 문제가 불거진 무차별 범죄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전문 강사 두 명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접촉 차단법, 공격 방어 등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교육은 오후 7~9시이며 사전 신청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의 내실 있는 1인가구 지원 정책이 입소문을 타면서 중구 1인가구 커뮤니티 ‘더 싱글즈’의 회원 수가 1000명에 이르렀다”면서 “중구가 마련한 명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홀로이지만 함께하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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