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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대, ‘HUSS 융합캠프’ 해커톤·숏폼 공모전 싹쓸이

    선문대, ‘HUSS 융합캠프’ 해커톤·숏폼 공모전 싹쓸이

    선문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은 ‘2025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융합캠프’ 해커톤 경진대회와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3건의 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융합캠프는 지난 18~20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전국 50여개 대학에서 5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인문사회적 통찰과 첨단기술을 접목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선문대 ‘에코뷰어스팀’과 ‘위펫팀’은 해커톤 본선에 진출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숏폼 공모전에서도 선문대 학생들은 ‘대학생이 도시를 살린다고?’를 통해 청년 세대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역 환경과 공동체 문제 해결 기여 과정을 담아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HUSS사업단은 인문사회 기반 역량과 첨단기술 융합을 통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다양한 학문적·산업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도섭 HUSS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캠프 현장에서 HUSS사업단 교육 철학과 지원 체계를 토대로 역량을 발휘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인문사회적 지혜와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 안산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최우수상 200만 원

    안산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최우수상 200만 원

    대학생 아이디어 시정에 반영…9월 11일까지 접수 경기 안산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5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공모전은 관내 대학과의 협업을 중시하는 시정 추진 전략에서 비롯됐다. 지난 2월 안산선 지하화가 국토부 우선 추진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학생들의 도시개발 구상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함과 동시에 대학생들의 이력이 취업시장에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공모전 주제는 ▲사람·소통 ▲개발·발전 ▲문화·관광 ▲환경·안전 ▲복지·포용 ▲미래·육성 등의 시의 발전 과제다. 만 39세 이하의 대학생(휴학생·대학원생 포함, 졸업생 제외)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학점인정법 시행령 제3조 제5호에 해당하는 직업 능력개발시설 중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학사 이상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시설에 재학 중인 학생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 참여자 중 심사를 거쳐 총 6팀(최우수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각 100만 원 ▲장려상은 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는 방안들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북 영천서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25일부터 27일까지 영천체육관 일원서

    경북 영천서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25일부터 27일까지 영천체육관 일원서

    한방마늘산업특구인 경북 영천에서 처음으로 마늘 박람회가 열린다. 영천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영천체육관 일원에서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마늘연합회 및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마늘 생산자 중심의 전문 박람회로 유통·가공업체, 농기계 기업 등 관련 업계 종사자 등이 대거 참여해 마늘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장은 ▲비전관(전문가 상담·세미나) ▲미래관(가공품 및 정책 홍보) ▲야외 전시장(농기계 전시, 농특산물 판매, 푸드트럭)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26일에는 전국 마늘 생산자 대회를 비롯 생산농가 노래자랑, 마늘 품평회 및 공예품 공모전 시상, 특산품 판매행사 등이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은 난지형 대서마늘 경북 1위, 전국 2위 생산지”라면서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마늘 우수성 홍보와 함께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부산 “기후 위기·재난, 함께 느끼고 해결책 고민해요”

    부산 “기후 위기·재난, 함께 느끼고 해결책 고민해요”

    부산시는 21~25일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다시지구, 단 하나뿐인 우리의 집’을 주제로 제4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포스터)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지구영상제는 환경영화제와 학술회의(콘퍼런스), 전시·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는 국내 유일의 ‘기후위기 전문영화제’다. 환경영화제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20개국 49개 작품이 상영된다.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작품만 28편으로, 세계 최초 공개작 3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7편이 포함됐다. 개막작은 데이비드 리클리 감독의 ‘제인구달-희망의 이유’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를 ‘절망’ 대신 ‘희망’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 진재운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집행위원장은 “기후 우울증에 사람들이 많이 걸려 있다”며 “날씨가 폭염이다, 폭우다, 산사태도 나고 난리를 치는데 내 일처럼 느껴지기도 하고…그런데 정작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모르니까 무력감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개막작 ‘제인구달-희망의 이유’ 대해 단지 희망을 얘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를 묻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연예계 대표 환경실천가로 알려진 배우 박진희가 영화제 명예 홍보대사를 맡았다. 박씨는 개막식에서 ‘환경실천가 박진희의 지구를 위한 10분’을 주제로 강연도 한다. 하나뿐인 지구 콘퍼런스는 최근 심각해지는 지구위기와 재난 문제를 피부로 느끼고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3편의 상영작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배우 박효주와 정영주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특히 23일 오후 1시에는 산불재난 영화 ‘온리 온 어스’(Only on Earth) 상영 후 ‘산청’ 산불 사례를 중심으로 기후 위기와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토크가 마련된다. 폐막작은 환경영상 공모전 출품작 중에서 선정된다. 공모전에는 138개국 2303편이 출품돼 우수작 8편이 폐막식에서 시상과 함께 상영된다.
  • “혁신 기술 이끌 스타트업 모여라”…호반, 발굴·사업화·투자까지 지원

    “혁신 기술 이끌 스타트업 모여라”…호반, 발굴·사업화·투자까지 지원

    스마트시티·제조 등 4개 분야새달 14일까지 참가 기업 모집8곳 선정해 2억 규모 상금 제공기술 검증·테스트 베드 등 지원 호반그룹이 올해 두 번째 혁신기술공모전을 진행하며 미래를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호반그룹은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포스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기술 보유 기업을 발굴하는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에 이어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총 48개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창업진흥원(KISED), 글로벌 전자부품 및 스마트솔루션 전문기업 ‘솔루엠’(SOLUM)과 공동 주최한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시티(로봇, 건설혁신, 에너지신기술, 건설신자재 등), 숙박·레저·유통(스마트골프장, 자원순환, 디지털전환 등), 제조분야(스마트공장, 신재생에너지 등), 신사업(Ag-TECH, AI, 모빌리티, ESG, 드론 등) 등 4개 부문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다음달 14일까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평가,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총 8개사가 수상 기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 기업에는 약 2억원 규모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또 기술 검증(PoC) 및 테스트 베드, 사무 공간, 글로벌 프로그램, 네트워킹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2025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와 연계해 스타트업 발굴부터 실증, 사업화, 투자까지 이어진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을 홍보하고 투자, 인수합병(M&A), 구매, 채용 등으로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호반건설과 플랜에이치벤처스가 2022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유망 기업 기술이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등 실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앞서 지난 3월에 진행한 ‘2025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에는 총 78개사가 지원했으며 개인정보 유출 방지 보안 솔루션 기술을 제안한 ㈜아치서울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호반그룹은 ㈜아치서울과 협력해 해당 기술을 리솜리조트 입점 점포의 QR주문과 객실 룸서비스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 관악,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사업 첫발

    관악,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사업 첫발

    전국 최초로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서울 관악구가 청년친화도시 고도화를 위한 3대 과제를 추진한다. ‘청년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관악구는 20일 ▲청년친화도시 네이밍과 캐릭터 공모전 ▲관악구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전략 수립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조성 등 3대 과제를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청년문화국을 설치하는 등 청년 친화 정책에 앞장서 온 결과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국무조정실로부터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됐다. 지난달에는 대학이나 민간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청년친화도시 거버넌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관악’을 구성하기도 했다. 우선 관악구는 청년친화도시로서 새 이름과 얼굴을 찾는 네이밍·캐릭터 공모전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내부 심사와 온라인 투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8개 작품을 선정한다. 네이밍 분야에서는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상 1명(30만원), 우수상 2명(1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캐릭터 분야에서는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1명(50만원), 우수상 2명(20만원) 등 총 190만원의 상금을 줄 예정이다.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관악구는 이달 중 서울대와 함께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관악구 청년 인구를 분석하고 맞춤형 청년 지원 방안을 비롯한 지역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도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도 한층 강화한다. 관악청년청의 일부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를 하반기에 선보인다. 취·창업 상담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실무형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직자와 선배 창업자 멘토링이나 특강,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도 제공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청년 인구는 지역사회·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청년친화도시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정책을 선도하는 관악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청년친화도시’ 고도화한다…중장기 로드맵 등 3대 과제

    관악구 ‘청년친화도시’ 고도화한다…중장기 로드맵 등 3대 과제

    전국 최초로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서울 관악구가 청년친화도시 고도화를 위한 3대 과제를 추진한다. ‘청년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관악구는 20일 ▲ 청년친화도시 네이밍과 캐릭터 공모전 ▲관악구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전략 수립 ▲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조성 등 3대 과제를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관악구는 서울시 최초 청년문화국을 설치하는 등 청년 친화 정책에 앞장서 온 결과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국무조정실로부터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됐다. 지난달에는 대학이나 민간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청년친화도시 거버넌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관악’을 구성하기도 했다. 우선 관악구는 청년친화도시로서 새 이름과 얼굴을 찾는 네이밍·캐릭터 공모전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내부 심사와 온라인 투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8개 작품을 선정한다. 네이밍 분야에서는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상 1명(30만원), 우수상 2명(1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캐릭터 분야에서는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1명(50만원), 우수상 2명(20만원) 등 총 190만원의 상금이 줄 예정이다.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관악구는 이달 중 서울대와 함께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관악구 청년 인구를 분석하고 맞춤형 청년 지원방안을 비롯한 지역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도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도 한층 강화한다. 관악청년청의 일부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를 하반기에 선보인다. 취·창업 상담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실무형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직자와 선배 창업자 멘토링이나 특강,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도 제공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청년 인구는 지역사회·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청년친화도시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정책을 선도하는 관악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호반그룹,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개최…혁신 스타트업 발굴

    호반그룹,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개최…혁신 스타트업 발굴

    호반그룹이 올해 두 번째 혁신기술공모전을 진행하며 미래를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호반그룹은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2025 HIT CHALLENGE)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은 그룹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기술 보유기업을 발굴하는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공모전’에 이어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총 48개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창업진흥원(KISED), 글로벌 전자부품 및 스마트솔루션 전문기업 ‘솔루엠(SOLUM)’과 공동 주최해 오픈이노베이션 활동 인프라를 넓히고, 파트너십을 통한 실수요 중심의 스타트업 및 신사업 아이템 발굴에 나선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시티(로봇, 건설혁신, 에너지신기술, 건설신자재 등) ▲숙박·레저·유통(스마트골프장, 자원순환, 디지털전환 등) ▲제조분야(스마트공장, 신재생에너지 등) ▲신사업(Ag-TECH, AI, 모빌리티, ESG, 드론 등) 등 네 가지 부문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다음달 14일까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평가,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 심사를 거쳐 총 8개사가 수상 기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 기업에는 약 2억원 규모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또한, 기술 PoC 및 테스트베드, 사무공간, 글로벌 프로그램, 네트워킹 및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2025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와 연계해 스타트업 발굴부터 실증, 사업화, 투자까지 이어지는 전략적 시너지를 도모한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을 홍보하고 투자, M&A, 구매, 채용 등으로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호반건설과 플랜에이치벤처스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혁신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장”이라며 “유망 기업들의 기술이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등 실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에 소규모로 진행한 ‘2025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공모전’에는 총 78개사가 지원했으며 개인정보 유출 문제 방지 보안 솔루션 기술을 제안한 ‘㈜아치서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호반그룹은 향후 ㈜아치서울과 협력해 해당 기술을 리솜리조트 입점 점포의 QR주문과 객실 룸서비스 등에 적용하고 그룹 내 다양한 사업장에 전자문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아파트에 신진 예술가들 작품이...현대건설 ‘S.H.A.A’ 수상작 전시

    아파트에 신진 예술가들 작품이...현대건설 ‘S.H.A.A’ 수상작 전시

    현대건설이 ‘S.H.A.A(SNU ICA Hyundai E&C Art Awards)’ 공공미술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아파트 단지 내에 배치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현대건설과 서울대 문화예술원이 공동 주최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이다. 서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회화, 조각, 공예,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 정은형 작가의 조형 작품 ‘돌봄에 대하여’가 대상을 받았다. 아이가 부모의 품에서 편안하고 동등하게 자라는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따뜻한 유대와 보호의 의미를 담았다. 최우수상은 김지수 작가의 ‘EUZY’, 권현빈 작가의 ‘푸른 기억’, 우수상은 김태훈 작가의 ‘World Remix’, 김영미 작가의 ‘Shiver’, 권정륜 외 2인의 공동작품 ‘Mist Totem’이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을 각각 수여했다. 이후 6개 수상작을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4차’,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등에 설치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창작 활동의 참여와 경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 과천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과천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경기 과천시는 2026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지난 40년간의 성과를 되새기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담을 기념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슬로건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20자 이내로 작성해야 하며, 1인당 최대 두 작품까지 가능하다. 과천시는 최우수상 1명(상금 100만 원), 우수상 3명(각 50만 원), 장려상 5명(각 20만 원), 노력상 30명(각 5만 원) 등 총 39건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슬로건은 확정 절차를 거쳐, 40주년 기념행사, 시 홍보물, 공식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40년간의 성장과 성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발전 비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전 국민이 참여해 과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제안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재)순천문화재단, ‘1948년, 시간을 건너는 편지쓰기 공모전’ 개최

    (재)순천문화재단, ‘1948년, 시간을 건너는 편지쓰기 공모전’ 개최

    (재)순천문화재단이 여순10·19사건 77주년을 맞아 ‘시간을 건너는 편지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948년 여순사건 당시 가상의 인물에게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순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만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9월 24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참가자는 편지 형식으로 글을 작성해 한글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방법과 작성 기준 등 세부 사항은 (재)순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작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선발한다. 오는 10월 18일 개최 예정인 ‘여순10·19사건 주간 추모 전야제’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특히 수상작은 ‘여순10·19사건 주간 인문행사’의 일환으로 향후 전시, 기록집 제작 등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김병준 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여순사건과 관련한 편지쓰기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여순사건 당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모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AI와 딥페이크, 상상의 경계에 서다…시청자미디어재단 ‘2025 서울미디어페어’ 개최

    AI와 딥페이크, 상상의 경계에 서다…시청자미디어재단 ‘2025 서울미디어페어’ 개최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최철호)은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센터에서 ‘AI와 딥페이크, 상상의 경계에 서다’를 주제로 ⌜2025 서울미디어페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미디어페어는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 기술의 양면성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서 필요한 역량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AI공모전 시상식과 ▲SK텔레콤·LG유플러스·KBS 등 미디어 전문가에게 듣는 ‘AI와 미디어 미래’ 특강 ▲시청자미디어재단 강사들이 개발한 미디어 교육 연구 사례 발표 ▲AI와 딥페이크 관련 최신 기술 체험 등 기술의 양면성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필루밍’ 및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동아리 ‘시퓨즈’ 회원 등 대학생과 서울방송고, 한강미디어고 학생 등 미디어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 900여명이 참여한다. 또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화면해설(음성)과 자막 체험 행사가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벽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본 행사에 앞서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센터 1층 로비에서는 사전 행사로 ‘한여름 밤의 영화 상영회’가 열려 시원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철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AI는 우리의 미디어 환경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윤리적 과제를 던지고 있다”며 서울미디어페어가 시민과 청소년들이 AI를 균형 있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지혜를 나누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영화 관람과 체험 신청은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스포츠박물관 자료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스포츠박물관 자료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3일 스포츠 응원 기억이 담긴 자료를 수집해 국민과 함께하는 전시 공간을 만들기 위한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응원 문화 자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험담 및 자료 부문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스포츠 경기에서 선수와 팀을 응원했던 경험담과 사진 및 응원 도구 등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300자 이내의 경험담과 자료에 대한 사연으로 응모할 수 있다. 모두 35명(경험담 20명, 자료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수상자로 선정되면 상금(총상금 210만 원)과 함께 내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 콘텐츠로 활용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31일까지 큐알(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스포츠박물관 누리집 또는 공모전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제주여행 기념으로 딱 맞아… 해녀 오르골,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제주여행 기념으로 딱 맞아… 해녀 오르골,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제주를 대표하는 해녀 문화를 소재로 한 ‘해녀 오르골’이 제28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제주도와 도 관광협회는 13일 오후 도청 삼다홀에서 ‘제28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우수 관광기념품 수상작 13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수상작은 일반 부문 총 10개 작품(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2, 대중인기상 1, 입선 4)과 프리미엄부문 프리미엄상 1개, 학생 아이디어부문 아이디어상 2개 작품 등 총 13개 작품이 선정됐다. 일반 부문 대상을 차지한 ‘해녀 오르골’(도도공방)을 비롯해 금상에는 ‘가파도 청보리 떡파이’(아일랜드슈가 주식회사), 은상에는 ‘제주 왕돌하르방 퍼퓸솝’(우컴퍼니 주식회사)이 선정됐다. 프리미엄 부문에서는 ‘테왁망사리백’(서귀포시니어클럽 숨비소리사업단)이 프리미엄상을 받았다. 테왁은 제주 해녀들이 바다에서 사용하는 전통 부력 도구로, 제주의 독특한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올해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숨비백’(홍찬영)과 ‘섬의 탄생-제주의 숨결을 불꽃과 향기로 담다’(변인선)가 수상했다. 총 13점의 수상작들은 도내 곳곳에 마련된 관광기념품 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28년 전통의 공모전 수상작들은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서의 상징성과 상품화 가능성을 모두 갖춘 수준 높은 작품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과 기업이 관광기념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사진 공모전 개최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사진 공모전 개최

    서울 중랑구가 ‘2025년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민의 일상 속 도시농업 활동을 공유하고, 도시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 속에서 흙과 식물을 가꾸며 행복을 나누는 구민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이를 통해 도시농업의 매력과 의미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모 주제는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야기’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1인 1 작품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작은 사진 파일(JPG/JPEG) 형식의 사진 1장과 해당 사진에 대한 500자 내외의 이야기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받는다.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 제출 서식은 중랑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에 대한 진정성, 공감도, 표현력 등이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등 총 10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상장과 함께 3만원에서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차등 지급된다. 시상식은 다음 달 26일 ‘제2회 가을텃밭음악회’와 함께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다. 수상작을 포함한 상위 40개 작품은 다음 달 26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3주간 센터에 전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구민이 직접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라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많은 구민께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상마루 K-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사상마루 K-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 사상구와 함께 추진한 ‘사상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가‘K-디자인 어워드(K-Design Award)’ 공간디자인 분야 Public 부분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K-디자인 어워드는 2012년부터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산업·공간·커뮤니케이션 등 세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인 시상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에는 전 세계 23개국 총 3,07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344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세계 각국의 디자인 전문가 37인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사상마루’는 한옥의 마루처럼 세대와 문화를 잇는 소통의 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돼 구청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머무르며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2025년 6월 개소 이후 어린이 도서관, 미디어 체험존, 야외 체험 공간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디자인진흥원 강필현 원장은 “15분 도시 정책에 공간·서비스디자인을 선행적으로 적용할 경우, 시민들의 구체적인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공감 디자인단 운영으로 , 열린 공공디자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아동학대 예방 소매 걷은 서울시…내달 15일까지 ‘사례 공모전’

    아동학대 예방 소매 걷은 서울시…내달 15일까지 ‘사례 공모전’

    서울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효과적인 대응 사례를 발굴 및 공유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대응 사례 공모전’(포스터)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아동을 키우는 부모와 교사 등 일반시민과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경찰 등 유관기관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시민 분야에선 아동학대 징후를 발견하고 도움을 요청한 사례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녀를 양육한 경험을, 유관기관 분야에선 아동학대 예방과 심리 회복 지원 등 사례 관리를 비롯해 재학대 예방 및 다기관 협력 등의 우수 사례를 찾는다. 응모를 희망하는 참여자는 ‘내 손안에 서울’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구글 폼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아동을 보호하고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공고문에 있는 ‘아동 신원 노출 금지’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시는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17점을 선정하고, 총 330만원 규모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중순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작품은 사례집으로 엮어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 말 열리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 기념행사에 수상자 일부를 초대해 토크 콘서트도 연다. 마채숙 시 여성가족실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자치단체, ‘숏폼’ 공모전 러시

    자치단체, ‘숏폼’ 공모전 러시

    자치단체 등 공공기관들의 ‘숏폼’ 공모전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재생 시간이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Short-form)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를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전략에서다. 경북도와 경북도경제진흥원은 경북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실라리안’이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59초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실라리안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표현한 59초 이내의 SNS 숏폼 영상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팀은 개인 SNS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실라리안 #경상북도 #59초챌린지 #공모전)와 함께 영상을 올린 뒤 구글폼으로 응모하면 된다. 당선작에는 100만~30만원의 상금 등이 주어진다. 경기 시흥시는 거북섬과 시화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느려도 괜찮아, 거북섬’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출품작은 숏드라마, 패러디 등 형식에 제한이 없다. 다만 분량은 3분 이내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완성된 영상을 10월 10일까지 개인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페이스북 등)에 ‘#시흥시 #거북섬’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영상 원본과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충남 태안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영상 공모전’을 연다. 태안 관광지·축제·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매력을 소재로 한 숏폼영상 접수 기한은 9월 26일까지다. 참가 제한은 없다. 다만 접수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30초 이상 1분 미만 세로형 영상 1인당 1점만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1점) 100만원 등 총 550만원의 상금을 준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서초 숏폼 펀치! & 희.노.애.락.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짧고 직관적인 디지털 콘텐츠를 매개로 구민 간 소통을 증진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목포시, ‘내 마음의 목포 항구’ 항구 축제···숏폼 공모전 개최

    목포시, ‘내 마음의 목포 항구’ 항구 축제···숏폼 공모전 개최

    목포시가 오는 9월 항구 축제를 앞두고 이달 20일(수) 17시까지 ‘2025 목포 항구축제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은 ‘낭만 항구’ 목포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내 마음의 목포 항구’로 목포 항구의 풍경·감성·사람·일상 등을 자유롭게 표현한 3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이면 된다. 브이로그, 스케치코미디, 패러디 등 형식과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 참가 자격은 목포 항구축제에 관심 있는 전국민 누구나이며, 1인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팀 참가도 가능하며, 대표자 1인을 지정해야 한다. 출품작은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에 #목포시 #목포항구축제 #목포공모전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공개로 게시 후, 영상 파일과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rhksdn158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창의성·작품성·대중성·활용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결과는 9월 5일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상금 100만 원) ▲우수상 1명(상금 30만 원) ▲장려상 1명(상금 10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목포 항구의 매력을 짧지만 깊이 있게 담아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씨줄날줄] 전자주총 우편 통지

    [씨줄날줄] 전자주총 우편 통지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에 전자주주총회 조항이 신설됐다. 일정 규모 이상의 상장사는 2027년부터 전자주총을 병행해야 한다. 전자주총은 의무화됐지만 주총 통지는 여전히 우편물이 대세다. 상법상 서면(우편) 통지가 원칙이고 전자고지는 ‘각 주주의 동의’가 필요해서다. 주주명부에는 주소만 있다. 주총 통지를 전자적으로 하려면 미리 우편으로 개별 동의를 받아야 한다. 안 하느니만 못한 일이 된다. 대한상의가 어제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 24건을 바로잡아 달라며 정부에 건의한 내용 중에 ‘주총 전자통지’가 있다. 기업들은 주주명부에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정보를 기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비슷한 내용은 국무조정실에도 접수됐다. 국무조정실은 2023년부터 매년 ‘황당 규제’ 공모전을 한다. 접수된 내용 중 전문가 검토와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 사례를 고르고 온라인 투표를 통해 상금까지 준다. 주총 소집을 전자통지로도 가능하게 하자는 제안은 공모전 첫해 접수됐다. 관련 법 개정안이 그해 하반기 국회에 제출됐으나 아무 논의 없이 국회 임기 만료로 폐지됐다. 국내 상장사들이 주총 통지에 쓰는 종이는 매년 약 1억 장, 비용은 연평균 120억원이다. 정부 규제는 각종 법률에 규정돼 있고 얽혀 있다. 법률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바뀐다. 산업은 새로 생기거나 융합되고 시대는 변한다. 변화에 둔감하면 법령이 족쇄가 된다. 혈당측정 및 진단이 가능한 채혈기를 개발한 바이오회사는 의료기기(채혈기)와 진단의료기기 중복 인증을 받아야 했다. 관련 인증이 제각각이어서다. 인증이나 관련 제도가 없는 것보다는 나은 걸까. 국내 자율주행 기업들은 궁여지책으로 미국,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 사업을 한다. 법률은 태생적으로 과거에 기반을 두는데 정부와 공무원이 법률에만 집착하고 미래에 둔감한 듯해 걱정이다. 입법기구인 국회라도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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