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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추행 고교’ 교장 직위 해제·警 고발

    서울의 한 공립고등학교에서 5명의 남자 교사가 연루된 충격적인 성추문이 발생해 서울시교육청이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교장이 성추행 혐의로 31일 경찰에 고발됐다. 이 학교 교장은 같은 학교 여교사를 추행하고 다른 남자 교사들의 성추행과 성희롱 사건을 의도적으로 은폐·축소한 정황이 확인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학교 관리감독의 총책임자인 이 학교 교장을 직무유기와 성추행 등의 혐의로 관할 경찰서에 고발하고 직위 해제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교장이 지난해 2~3월 회식 자리에서 같은 학교 여교사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 교장은 지난해 2월 교사 C씨가 노래방에서 동료 여교사를 성추행한 사건과 올 2월 교사 D씨가 최소 6명의 여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사건을 교육청에 즉각 보고하지 않았고 경찰 고발 등 적절한 조치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아동청소년성보호법에 따라 교내에서 학생을 상대로 한 성범죄가 발생하면 학교장은 즉각 경찰에 신고해야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다. D씨는 결국 피해 학생 학부모의 고발로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의 수사를 거쳐 검찰에 사건이 송치됐다. 교육청은 동료 여교사를 노래방 회식 자리에서 추행한 것으로 드러난 교사 C씨도 이날 교장과 함께 경찰에 고발하고 직위 해제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6명 남학생을 ‘성노리개’ 삼은 女교사 충격

    6명 남학생을 ‘성노리개’ 삼은 女교사 충격

    무려 6명의 학생들을 '성노리개'로 삼은 여교사가 조금이라도 형을 덜기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다.최근 미국 뉴저지 법원에 학부모들을 경악시킨 여교사가 법정에 나와 재판을 받았다. 이날 검찰에 기소된 여성은 현지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한 니콜 디폴트(35). 그녀는 아동 성폭행, 아동 학대등을 포함 무려 40가지 죄목으로 검찰에 기소돼 중형이 불가피한 처지다. 이날 재판에서 그녀는 아동 학대 혐의 중 일부를 벗었으나 최소 10년 형 이상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전망. 그녀의 혐의는 한편의 '야동' 수준이다. 10년 가까이 뉴저지주 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그녀는 주로 15세 전후의 남학생을 자신의 '성노리개'로 삼았다. 이번에 수사를 통해 밝혀진 피해자는 남학생 6명으로 모두 집과 학교 등에서 1년 이상 디폴트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대해 디폴트는 "학생들이 먼저 자신을 유혹해 억지로 이에 응했다" 고 항변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그녀의 집에 보관된 영상에 반대 모습이 담기면서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현지언론은 "교사와 어른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디폴트는 최소 13년은 감옥에서 살아야 가석방 자격이 주어질 것" 이라면서 "출옥 이후에도 성범죄자로 등록돼 보호관찰을 받을 것 같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명 남학생을 ‘성노리개’ 삼은 ‘색마’ 女교사 충격

    6명 남학생을 ‘성노리개’ 삼은 ‘색마’ 女교사 충격

    무려 6명의 학생들을 '성노리개'로 삼은 여교사가 조금이라도 형을 덜기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다.최근 미국 뉴저지 법원에 학부모들을 경악시킨 여교사가 법정에 나와 재판을 받았다. 이날 검찰에 기소된 여성은 현지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한 니콜 디폴트(35). 그녀는 아동 성폭행, 아동 학대등을 포함 무려 40가지 죄목으로 검찰에 기소돼 중형이 불가피한 처지다. 이날 재판에서 그녀는 아동 학대 혐의 중 일부를 벗었으나 최소 10년 형 이상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전망. 그녀의 혐의는 한편의 '야동' 수준이다. 10년 가까이 뉴저지주 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그녀는 주로 15세 전후의 남학생을 자신의 '성노리개'로 삼았다. 이번에 수사를 통해 밝혀진 피해자는 남학생 6명으로 모두 집과 학교 등에서 1년 이상 디폴트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대해 디폴트는 "학생들이 먼저 자신을 유혹해 억지로 이에 응했다" 고 항변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그녀의 집에 보관된 영상에 반대 모습이 담기면서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현지언론은 "교사와 어른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디폴트는 최소 13년은 감옥에서 살아야 가석방 자격이 주어질 것" 이라면서 "출옥 이후에도 성범죄자로 등록돼 보호관찰을 받을 것 같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학생에게 자신의 유방확대 사진 보여준 女교사 파문

    학생에게 자신의 유방확대 사진 보여준 女교사 파문

    학생들에게 자신의 유방확대수술 사진을 보여준 황당한 여교사가 검찰에 기소됐다. 최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언론은 버지니아주의 한 고등학교 여교사가 학생들에게 소위 가슴성형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보여줘 물의를 빚고있다고 보도했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한 이 여교사의 이름은 멜리사 키드(34). 그녀는 지난 3월 학생들 앞에서 스마트폰에 저장된 자신의 가슴 성형 사진을 보여줬다. 또한 한 학생은 키드 교사가 '중요 부위'까지 스마트폰으로 보여줘 이를 공유했다고 증언해 파문은 더욱 확산됐다. 이같은 사실은 한 학생이 부모에게 알리면서 드러났으며 논란 직후 키드 교사는 사직했다. 그러나 학교 측과 학부모들은 이를 묵과하지 않았다. 결국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지난달 말 검찰은 키드 교사의 행위가 공연 외설죄에 해당된다고 보고 정식으로 기소했다.      한 학부모는 "이번 사건이 거짓말이기를 바랄 뿐" 이라면서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명분으로 있을 수 없는 교육을 했다"고 비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자와 성관계에 마약까지” 30대 두 女교사 파문

    “제자와 성관계에 마약까지” 30대 두 女교사 파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중등학교에 근무하는 두 여교사가 재학생들과 야외 캠프를 가지면서 술과 마약을 제공하고 성관계까지 가졌던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 교사를 근무하는 멜로디 리페트(38)와 미셸 기렐리(30) 두 여교사는 지난해 12월 이 지역의 한 야외 해변에서 재학생들과 2박 3일간의 야외 캠프를 갖는 동안 남학생들에게 술을 제공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되었다. 하지만 현지 경찰의 조사 결과, 이들 두 여교사는 술뿐만 아니라 코카인 등 마약도 남학생들에게 제공했으며 기렐리는 17세의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두 여교사는 당시 5명의 남학생 제자에게 이 같은 마약을 제공하고 음란한 행위를 강요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캠프가 끝난 뒤 이 같은 행위가 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교육청은 당시 캠프가 승인되지 않은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현재 중범죄 혐의로 기소되어 있는 이들 두 여교사는 혐의가 확정될 경우 각각 11년가량의 징역형에 처해질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이들에 대한 재판은 4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자에게 마약 제공과 성관계한 막장 여교사(왼쪽부터 리페트 우와 기렐,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어린이집 아동학대 전수조사, 폭행 女교사 “너무 사랑해서…”

    어린이집 아동학대 전수조사, 폭행 女교사 “너무 사랑해서…”

    어린이집 아동학대 전수조사 어린이집 아동학대 전수조사, 폭행 女교사 “너무 사랑해서…” 인천 어린이집 가해 보육교사 A(33·여)씨가 2차 경찰 조사에서 상습 폭행 혐의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양씨를 긴급체포한 뒤 경찰서로 압송해 약 1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벌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8일 원생 B(4)양의 얼굴을 강하게 후려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상습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또 다른 폭행 피해 아동 4명에 대한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서도 A씨는 “아이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이지, 폭행은 아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2차 조사에서 B양을 심하게 폭행한 이유에 대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었던 것 같다”고 진술했으며 지난 12일 1차 조사에서는 “습관을 고치려는 훈계 차원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오늘 A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오후 늦게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며 “원장은 A씨에 대한 영장을 마무리 지은 뒤 소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전국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피해 실태를 전수조사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국 250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아동학대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시설을 찾아 아동학대 피해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16일부터 한달간을 ‘아동학대 집중 신고기간’으로 삼아 기존 학교폭력 전용 신고전화인 ‘117 신고센터’로 아동학대 신고도 받는다. 아울러 학교전담경찰관이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종사자, 학교·병원·복지시설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교사, 제자 3명에게 누드사진 보낸 후 교실에서…

    女교사, 제자 3명에게 누드사진 보낸 후 교실에서…

    미국의 한 여교사가 제자들에게 누드사진을 보낸 것도 모자라 그 중 한 명과 '몹쓸짓'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루이지애나주(州) 아카디아 패리시 카운티 경찰은 지역 내 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는 트레이시 마리 바라스(34)를 미성년자와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밝힌 그녀의 행각은 엽기적이다. 6살의 아들을 둔 유부녀인 그녀는 16살 제자 3명에게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누드사진을 보냈다. 특히 그녀는 이중 한 명과 방과 후 교실에서 유사 성행위를 가진 혐의도 받고있다. 아카디아 패리시 경찰은 "관련된 증거를 모두 확보해 체포했으며 학교 측에도 이 사실을 통보한 상태" 라면서 "교사로서의 직분을 망각한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관계 안하면 졸업못해” 협박까지…막장 女교사

    “성관계 안하면 졸업못해” 협박까지…막장 女교사

    자신이 가르치던 고교 남학생 제자에게 나체 사진을 보내고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데 이어 마리화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 남학생이 관계를 그만두려 하자 졸업을 못 하게 하겠다고 협박을 일삼는 등 거의 막장 교사 행태를 일삼아 온 여교사가 체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코네티컷주(州) 스템포드 지역 현지 경찰은 이날 이 지역 고등학교에 영어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대니얼 와트킨스(32) 여교사를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 등으로 전격 체포했다. 와트킨스는 지난 6월에 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한 남학생(18)과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와트킨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이 학교 졸업반이던 이 남학생과 평일 시간에 학교 인근 지역에서 자신의 차 안에서 수차례 성관계를 가져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교사는 이와 함께 이 남학생은 물론 15세의 다른 제자에게도 마리화나를 피워보라고 제공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와트킨스는 이 남학생이 아직 운전면허증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차를 몰게 하는 등 거의 막장 행태를 보여왔다고 수사를 담당한 현지 경찰은 전했다. 이 남학생은 이러한 관계를 청산하고자 여러 차례 결별할 것을 요구했으나, 와트킨스는 그때마다 이 남학생에게 졸업을 하지 못하게 하겠다며 협박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지난 6월 졸업식을 무사히(?) 마친 이 남학생은 그제가 되어서야 해당 사실을 학교 상담사 등 관계 기관에 신고했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날 와트킨스를 전격 체포하기에 이르렀다. 경찰은 수색과 체포 과정에서 와트킨스 소유의 차량에서 다량의 마리화나가 발견되었으며 그녀의 휴대폰에는 이 남학생 등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나체 사진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와트킨스는 현재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는 물론 마리화나 제공 등 중범죄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협박을 일삼은 혐의로 체포된 와트킨스 (현지 경찰국 제공) 김원식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女교사, 남편과 ‘은밀한 사진’ 찍어 팔다 적발

    女교사, 남편과 ‘은밀한 사진’ 찍어 팔다 적발

    중국의 한 여교사와 남편과 찍은 은밀한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돈벌이를 하다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런민망 등 유력 현지 언론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쑤첸시에서 교사로 일하는 A씨는 지난해 4월 남편과 함께 음란 사이트를 둘러보다 사이트에 게재될 만한 ‘음란 사진’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발견했다. 두 사람은 용돈벌이를 하자는 마음으로 부부만의 은밀한 사진을 직접 찍은 뒤, 이를 해당 사이트에 판매했다. 이렇게 시작된 용돈벌이는 10개월 간 지속됐다. A씨의 남편은 수시로 아내의 사진을 찍은 뒤 해당 사이트에 보내고 돈을 받았다. 두 사람이 돈벌이에 이용한 은밀한 사진은 무려 1000장에 달했다. A씨 부부는 현재 불법 음란 사이트에 게시물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중궈장쑤망 등 현지 언론은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지식을 전달하고 인성을 육성해야하는 교사가 도리어 음란한 사이트에 빠졌다”며 쓴소리를 내뱉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이 같은 불법 사이트의 영업 및 이용 신고를 적극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뉴욕 女교사 학교서 16세 남학생 성폭행… 지역사회 발칵

    뉴욕 女교사 학교서 16세 남학생 성폭행… 지역사회 발칵

    미국 뉴욕시 퀸즈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체육을 담당하고 있는 여교사가 16세의 남학생 레슬링 선수를 학교 체육관 등에서 수차례 유혹해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고 3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조이 모르시(39)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교사는 자신의 남편이 같은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과학 교사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모르시는 지난해 6월 자신이 체육 교사로 근무하면서 체력 감량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당시 16세의 남학생을 유혹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수사를 담당한 검찰은 밝혔다. 모르시는 당시 이 남학생에게 자신의 야한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 등을 보내면서 숫총각인지 여부를 물었고 인적이 드문 라커룸 등으로 유혹해 성관계를 가졌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들의 이후 한두 달 동안 학교 내 체육관은 물론 지하 시설 등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하지만 모르시는 최근까지 법적인 의사 결정 나이인 17세가 된 이 남학생과 학교 밖에서도 부당한 관계를 맺어 오던 중 이 남학생이 졸업식 파티에 다른 여학생을 데리고 등장하자 굉장한 질투심을 보였고 이에 2주 전에 이 남학생이 해당 사실을 관계 기관에 실토하면서 체포되고 말았다. 수사를 담당한 검찰은 “가장 안전한 장소가 되어야 할 학교를 교사라는 직분을 이용해 학생을 성적 희생양으로 삼고 그것도 학교 내에서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심각한 범죄”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이 학교 학생들은 “모르시 교사가 항상 그 남학생과 함께 학교 내에서 다니는 등 소문이 이미 파다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들은 일부 학부모와 학생들은 “정말 훌륭하고 열심히 일하는 교사였는데 이러한 소식을 들으니 놀라울 뿐”이라며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현재 3급 성폭행 혐의와 아동 학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모르시는 죄가 확정될 경우 4년형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하지만 모르시의 변호사는 이날 열린 재판에서 혐의 일체를 부인하며 “그녀의 남편도 이 재판정에 와 있으며 그녀는 가족과 자식이 있는 교사”라면서 “모든 의혹에 대해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 재판이 열린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모르시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김원식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학생이 ‘男교장-女교사 성관계 영상’ 찍어 유포

    학생이 ‘男교장-女교사 성관계 영상’ 찍어 유포

    한 학교에 함께 재직하는 교장과 교사가 학교 내에서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초 분량의 이 동영상은 스완지의 한 학교 교장인 그라함 다니엘(50)과 같은 학교 화학교사인 베탄 베일(36)이 성관계를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으며, 촬영 장소는 교장의 사무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가 된 동영상에는 두 사람의 적나라한 신음소리 및 숨소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두 사람이 모두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이며, 이 동영상이 유투브 사이트에 공개됐다는 것. 이 동영상이 언제 촬영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지 언론은 이 동영상이 해당 학교 학생이 촬영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유투브 공개 직후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동영상 속 ‘주인공’ 도 단 하루 만에 밝혀졌다. 해당 학교의 한 학생은 “영상 속 장소는 교장 선생님 집무실이다”라고 증언했다. 학교 측은 교육상의 이유로 학생들에게 동영상을 보지 말 것을 권했지만 이미 일파만파로 퍼진 상황. 또 다른 학생은 “평소에도 두 사람이 매우 친밀해 보였다. 학교 근처 맥도날드에서 방과 후에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본 적도 있다”고 밝혔다. 현재 두 사람은 모두 행방을 감춘 상태다. 화학교사인 베일의 이웃 주민은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날, 남편도 그녀도 모두 사라졌다”고 전했다. 한편 학교 측은 이미 다른 교사가 교장 대행을 맡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업 및 학교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41세 美 女교사, 패스트푸드 매장서 남학생들 성폭행 혐의로 구속

    41세 美 女교사, 패스트푸드 매장서 남학생들 성폭행 혐의로 구속

    41세의 중년 여교사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남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파문이 일고 있다. 확인된 피해자만 2명이다. 문제의 여교사는 경찰 수사가 진행되자 체포되기 직전 사표를 제출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중년 여교사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애틀랜타저널(AJC) 등에 따르면 매킨토시카운티 아카데미 고교에 재직하는 로리 퀴글리(41)라는 수학 교사는 자신이 지도하는 상급반 남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 학생만 2명. 이 여교사는 피해자들과 지난 2012년 가을 3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특히 여교사가 와플하우스에서 제자와 성관계를 하는 등 범행의 대담성으로 비춰 피해자 수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그는 2005년부터 이 학교에서 줄곧 근무했으며,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지난주 체포되기 직전 사표를 제출했다. 법원은 그가 전화, 이메일, 소셜미디어로 학생들과 접촉하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거주지를 자택과 카운티 경계로 제한했다. 당국이 퀴클리 교사에게 성폭행 혐의를 적용한 것은 교직원과 학생 간 성적 접촉을 금지한 조지아주 법에 따른 것이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는 만 16세가 되면 쌍방의 동의하에 성인과 성관계를 할 수 있으나, 그 상대가 교직원일 경우는 불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9세 女교사,14세 제자와 10여 차례나...

    39세 女교사,14세 제자와 10여 차례나...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중등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여교사가 14세 남학생 제자와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전격 체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뉴욕 현지 언론들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경찰(NYPD)은 지난 19일 오후, 이 학교에 잠복해 있다가 수업이 끝남과 동시에 크라라 소모디(39) 여교사를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전격 체포했다. 이날 소모디 교사가 체포된 이유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학교에 다니는 14세 남학생의 진술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학생은 이날 ‘언어 치료’ 수업 시간에 담당 교사가 전날 있었던 일을 각자 발표해 보라고 하자 “어제 여자친구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관계도 맺었다”고 발표하고 말았다. 담당 교사가 그 ‘여자친구’가 누구냐고 묻자 이 남학생은 당당히 소모디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에 충격을 받은 담당 교사는 이 사실을 즉각 학교에 알렸고 학교 측은 NYPD에 신고함으로써 경찰이 출동해 이 여교사를 전격 체포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 여교사는 경찰 조사 결과, 이 남학생의 집과 복도 등에서 10여 차례의 성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학교 측은 즉시 이 여교사를 직무 정지하고 판결 결과에 따라 파면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실이 전해지자 일부 학부모들은 “매우 훌륭한 선생님이었는데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특히, 소모디 교사의 오랜 남자친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런 혐의는 100% 잘못된 것”이라며 “소모디는 절대 남을 해칠 사람이 아니며 지금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 남자친구는 “9살 된 소모디의 딸이 큰 충격을 받을 것을 우려해 아직 이 같은 사건을 말하지 않았다”며 “아직 어린아이인 딸은 엄마가 일 때문에 집에 못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소모디 교사는 현재 아동 성폭행 및 아동 보호 관련 법률 위반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21일 오후에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男교사, 동료 女교사 2명과 동시 성관계 갖더니…

    男교사, 동료 女교사 2명과 동시 성관계 갖더니…

    한 남자 교사가 같은 학교 여자 교사 2명과 동시에 성 관계를 가졌다. 두 여교사는 역시 동시에 임신을 했다. 이 사실을 들은 남자 교사는 그 중 한 명을 선택해 결혼을 했다. 그러자 버림받은 여교사가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어떻게 결론이 났을까. 법원은 아파트 구입을 서로 상의한 데다 피임을 하지 않고 성관계까지 한 남녀는 묵시적으로 약혼에 합의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버림받은 여성의 손을 들어주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4단독 최정인 판사는 여교사 A씨와 A씨의 부모가 동료교사 B씨와 B씨의 부모를 상대로 낸 위자료 소송에서 “총 2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 초부터 사귄 두 사람은 학교에서 익히 알려진 커플이었다. B씨는 학교 근처 아파트를 사들이면서 A씨에게 조언을 구하고 동·호수를 알려주는 등 구체적 내용을 상의했다. B씨는 A씨가 다른 학교로 옮기자 “옆에 못 있어서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글이 담긴 꽃바구니와 선물을 보내며 위로했다. 그러나 B씨는 당시 A씨뿐 아니라 같은 학교 여교사 C씨와 ‘양다리’를 걸친 상태였다. B씨와 피임 없이 성관계를 한 두 여성은 2012년 3월쯤 동시에 임신을 했다. C씨를 선택하기로 마음 먹은 B씨는 자신의 건강이 나쁘고 돈도 없다며 A씨를 설득해 아이를 낙태하도록 했다. 이후 B씨는 C씨와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다. A씨가 이 사실을 알고 교육청에 진정서를 냈지만 B씨가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받고 다른 학교로 전출되는 것으로 상황이 봉합됐다. A씨는 B씨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약혼을 부당하게 파기당한 경우 상대방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최 판사는 “B씨가 A씨에게 장차 신혼집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아파트의 구입 및 자금 마련 상황을 상세히 알려주며 상의했고 그 직후 서로 피임 조치 없이 성관계를 가진 점을 종합해보면, 두 사람 사이에 묵시적으로 약혼의 합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판시했다. 이어 “B씨의 부당한 약혼 파기로 A씨와 부모가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이 명백하다”며 “B씨는 위자료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 최 판사는 다만 “B씨의 부모가 두 사람의 약혼이 성립한 사실을 알았는데도 부당하게 임신 중절을 강요해 약혼을 파기했다는 증거는 없다”며 이들에 대한 위자료 청구는 기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 女교사, 방과 후 교실에 남아 남학생과…

    미모 女교사, 방과 후 교실에 남아 남학생과…

    제자와 교실에서 성관계를 가진 ‘몹쓸’ 여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컴벌랜드 카운티 경찰은 지역 내 고등학교 영어교사인 에빌리 네스빗(31)을 교실 내에서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학부모와 동료 교사들을 경악케 만든 이 사건은 에밀리 교사의 18세 제자에 대한 빗나간 욕망이 발단이 됐다. 컴벌랜드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에밀리 교사는 수차례 음란한 사진과 문자를 제자에게 보내 구애를 했으며 결국 방과 후 교실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학생의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아 경찰에 제출됐으며 결국 에밀리 교사는 체포됐으나 현재는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 상태다. 문제는 에밀리 교사 처벌에 대한 법 적용 여부다. 피해자인 18세 제자가 미성년자가 아니며 성관계에 동의했다는 점 때문에 향후 치열한 법리 논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찰 측은 그러나 “사건이 청소년 보호시설인 ‘교실’에서 일어났으며 에밀리 교사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에 해당된다” 면서 “모든 혐의가 적용되면 최대 7년형을 받게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女교사, 15세 제자와 성관계 적발 “정말 사랑했는데…”

    女교사, 15세 제자와 성관계 적발 “정말 사랑했는데…”

    28세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15세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여교사는 평소 남학생과 성적인 내용을 포함한 문자메시지와 동영상, 사진 등을 주고받았으며,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두 사람은 여교사의 집에서 관계를 맺었으며, 당시 그녀는 ‘소년에게 마음을 뺏겨’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해당 남학생의 부모가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하면서 세상에 드러났다. 여교사의 변호사는 “그녀가 제자에게 진심으로 깊은 마음을 품고 있었다. 지금은 자신의 행동이 부끄럽다고 여기며 반성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사건을 맡은 현지 법원 측은 “소년 역시 호기심으로 즐기기 위해 관계를 맺은 것은 인정되나, 위험한 생각을 가진 어른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건에 대한 처벌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또 “여교사가 한 소년의 인생을 타락시켰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며 여교사에게 징역 2년과 ‘성 범죄자 리스트’에 10년간 이름을 공개하라고 선고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대 女교사, 연기 가르친다는 핑계로 10대 제자와 성관계

    20대 女교사, 연기 가르친다는 핑계로 10대 제자와 성관계

    연기를 가르치는 20대 여교사가 제자인 10대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것이 발각돼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사우스웨일스에 사는 켈리 버제스(26)는 자신이 연기를 가르치던 10대 소년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버제스는 지난 해 1월에서 8월 사이 해당 남학생과 불미스러운 관계를 맺었고, 같은 학교에 있던 또 다른 교사가 경찰에 제보하면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다. 이 여성은 해당 학교에서 근무하는 공연문화 관련 교사 4명 중 한명이며, 혼자 살고 있는 집으로 소년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 주민들은 “집에 드나드는 사람이 남자친구인 줄 알았다”면서 “꽤 오랫동안 한 남자와 함께 드나들었다”고 증언했다. 현지 경찰은 그녀를 청소년법 위반 및 청소년 성적 학대 혐의로 체포하고 조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여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소년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지 경찰은 13~17세라고만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대제자와 성관계한 女교사 겨우 벌금형… 논란

    10대제자와 성관계한 女교사 겨우 벌금형… 논란

    자신이 가르치던 고등학교 미성년자 남학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 고등학교 여교사가 겨우 벌금형을 받고 풀려나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주(州)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근무하는 니키 스케위츠(26)는 자신의 제자인 16살의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학생들이 주관한 한 파티에서 술에 취한 채 야한 차림으로 참석해 나가달라는 학생들의 항의를 받고 이 남학생을 유혹해 데리고 나가 성관계를 맺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교사는 이미 수주전부터 이 남학생을 유혹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법원은 여교사가 학생의 부모에게 사과문을 제출했으며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고 남학생의 나이가 합의에 의한 성관계를 할 수 있는 17세에 다다랐다는 점을 들어 이 여교사에게 벌금 5백만 원과 보호 관찰 10년을 선고하고 석방했다. 하지만 이러한 판결 결과에 대해 이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나이를 떠나 텍사스 법은 교사가 학생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며 잘못된 판결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한 학생은 “남자 같았으면 25년형을 받았을 것인데 겨우 벌금 5백만 원이라니, 말이 안 된다”며 “남자 교사가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 고 말했다.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 여교사는 해당 사건 직후 교사직을 사임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 학부모는 “10년 동안 미성년자 접근 금지령이 내려져 있지만, 미성년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잘 관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은 덧붙였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알몸 셀카’ 초등학교 女교사 경찰에 체포

    ‘알몸 셀카’ 초등학교 女교사 경찰에 체포

    알몸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학교를 그만뒀던 여교사가 거짓말이 발각돼 끝내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기독교학교 전직 교사 제이미 클라이미(36·여)가 공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 어린 자녀들의 어머니인 제이미 클라이미는 지난해 11월 경찰에 자신의 아이폰이 도난당했다고 거짓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시내티 힐즈 기독교학교 5학년 과학교사였던 제이미 클라이미는 알몸 사진이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라오면서 학교를 그만뒀다. 해당 사진들은 모두 제이미 클라이미가 직접 찍은 사진들로 차 안에서 셔츠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가슴을 드러내 보이거나 집 안 욕실에서 실오하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로 스스로를 찍은 것 등이었다. 이 사진들은 헤어진 애인이나 전 남편 또는 전 부인의 치부를 폭로하는 일명 ‘리벤지 포르노’ 사이트 ‘마이 엑스’(My Ex)에 올라왔다. 이 웹사이트에서 제이미 클라이미의 사진들은 11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보였다. 사진에 달린 댓글들을 통해 사진 속 주인공이 남편과 자녀가 있는 초등학교 교사라는 등의 제이미 클라이미의 신상이 밝혀졌다. 심지어 제이미 클라이미의 평소 부적절한 행실을 지적하는 댓글들이 잇달았다. 한 네티즌은 “안됐지만 별로 놀랍지 않다. 나는 제이미 클라이미에 대한 여러 가지 안 좋은 소문들을 익히 들었다. 단지 남편과 아이들이 안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제이미 클라이미는 몇 년 전 학생들과 부적절한 관계로 다른 학교에서 해고된 전력이 있다”라고 폭로했으며 다른 네티즌도 “그 학교에서 제이미 클라이미는 운동부 코치와 바람을 핀 적도 있다. 재직했던 학교마다 사고를 치고 다녔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제이미 클라이미는 재직하던 학교에서 휴직 처분을 받았고 결국 사직했다. 당시 제이미 클라이미는 그 사진들을 남편 외에는 아무에게도 보내지 않았으며 자신의 아이폰이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제이미 클라이미의 남편 역시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사진들이 어떻게 유출됐는지 알 길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몇달 간의 경찰 포렌식 감식 결과 제이미 클라이미가 최소 1장 이상의 자신의 알몸 사진을 남편 이외의 사람에게 전송한 사실이 드러났다. 결국 제이미 클라이미는 자신의 휴대전화가 도난당한 적이 없다고 시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교사, 고3 남학생들과 연쇄 성관계 ‘충격’

    女교사, 고3 남학생들과 연쇄 성관계 ‘충격’

    호주 시드니의 명문 가톨릭계 사립학교 여교사가 다수의 남학생 제자들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적발돼 사직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31일 시드니 북부의 세인트 앨로이시어스 칼리지에서 한 여교사가 최소 2명의 12학년(한국의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들과 성관계를 갖다가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세인트 앨로이시어스 칼리지는 지역내 명문 사립학교로 유명하다. 신문은 문제를 일으킨 여교사의 이름과 나이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피터 호스킹 세인트 앨로이시어스 칼리지 교장은 “학부모로부터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제보가 접수돼 자체 조사에 착수했으며 조사가 시작되자 해당 여교사가 사표를 냈다”고 말했다. 호스킹 교장은 그러나 모두 몇 명의 학생이 해당 여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대답하지 않았다. 그는 “이번에 발생한 사건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이며 우리 학교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신문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 행정감찰당국이 여교사의 행위가 아동청소년보호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기사는 2014년 1월 31일 서울신문 인터넷판에 게재됐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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