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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과 문화의 만남’ 대구 패션위크 10월 1일 개최

    패션산업과 문화의 접목을 통해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패션문화 페스티벌 ‘대구패션위크’가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수성못과 엑스코 일대에서 펼쳐진다. 대구시,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등이 주관하는 ‘대구패션위크’가 글로벌 비즈니스 마켓 활성화와 수출 진흥을 위해 열린다. 1일부터 3일까지 수성못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6 대구국제패션문화마켓’은 브랜드 컬렉션과 융합패션쇼로 막을 올린 후, 축제행사와 결합된 B2B2C형 K패션마켓이 패션관계자와 일반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개최된다. 3일부터 7일까지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및 야외광장과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패션뷰 인 대구’쇼와 ‘패션페어’, ‘대구국제문화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패션뷰 인 대구’ 행사에서는 ‘제14회 전국대학생패션쇼’가 3일과 4일 양일간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대학 간 정보를 교류하고, 차세대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이어서 5일부터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패션페어’는 수출전문 패션트레이드 쇼로서 올해 11회째 패션 전문 전시회다. 국내외 바이어 및 참가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패션 분야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인 섬유․문화 산업 분야에서 참가업체들의 신제품 전시 및 패션쇼, 글로벌 심포지엄과 세미나 등도 함께 진행된다. 본 행사 중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제28회 대구컬렉션’은 2017년 S/S 시즌을 준비하는 총 8회의 패션쇼로 기획해 일본과 중국 등 해외 초청디자이너의 패션쇼를 유치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전통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여 온 한복연합쇼가 올해도 피날레를 장식한다. 행사기간 중 대구를 찾는 바이어와 일반시민들을 위해 문화 프린지공연, 남성힙합듀오 긱스(Geeks)와 남성 아이돌 그룹 인엑스(INX) 축하공연, 플리 마켓 등도 이어진다.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섬유패션의 도시로써 대구의 품격을 높이고, 대구패션문화를 한류의 중심 역할을 하는 산업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브랜드육성 강화, 전문디자이너 인재양성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면서 “패션과 문화가 융합된 페스티벌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3 나다, 전소연 꺾었다… 소름돋는 대역전극 “상상도 못했다”

    언프리티 랩스타3 나다, 전소연 꺾었다… 소름돋는 대역전극 “상상도 못했다”

    국내 유일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본선 1차 공연 탈락 후 극적으로 살아남은 나다가 전소연을 꺾는 대역전극을 펼치며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미료와 육지담은 세미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고 아쉽게 탈락했다. 지난 23일(금) 밤 11시 방송된 9회에서는 ‘언프리티3’ 파이널 무대에 오르기 위한 4인 래퍼들의 치열한 ‘세미파이널’ 대결이 펼쳐졌다. 앞서 지난주 본선 1차 공연의 마지막 라운드인 육지담과 자이언트핑크의 무대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육지담은 김나영과 함께 불안하고 힘든 자신의 모습을 숨기려 했던 속마음을 진솔하게 고백한 ‘심장’을, 자이언트핑크는 면도와 함께 래퍼로서의 큰 야망을 담은 ‘BUB’ 무대를 선보였다. 그 결과 자이언트핑크가 세미파이널에 진출했다. 이에 더해 본선 1차 공연에서 패한 미료, 나다, 육지담 중 관객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나다가 마지막으로 세미파이널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지난주 세미파이널행을 확정 지은 전소연, 애쉬비에 이어 자이언트핑크와 나다가 파이널 트랙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세미파이널 1라운드 무대에서는 전소연과 나다가 맞붙었다. 전소연은 다비와 함께 19살다운 발랄한 무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 ‘웃어’ 무대를 꾸몄다. 나다는 쿤타, 던밀스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King pin’ 무대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그 결과 본선 1차 공연에서 극적으로 세미파이널에 올라온 나다가 방송 초부터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 받은 ‘언프리티3’ 막내 전소연을 꺾는 기염을 토하며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 나다는 “진짜 실감이 안 난다. 파이널에 갈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감사드린다. 믿어주신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미파이널 2라운드 무대에서는 애쉬비와 자이언트핑크가 맞붙었다. 애쉬비가 마이크로닷과 함께 멋지고 예의 바른 소녀의 느낌을 담은 ‘Knock’ 무대로 선공을 날렸다. 자이언트핑크의 무대는 다음주 공개된다. 본선 1차 공연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육지담을 꺾고 무서운 기세로 상승중인 자이언트핑크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과연 애쉬비와 자이언트핑크 중 누가 ‘언프리티3’의 종지부를 찍는 ‘파이널’ 대결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다음주 10회(최종회) 에서는 대한민국 힙합씬의 아이콘 도끼가 프로듀서로 나선 가운데, 파이널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필사의 대결이 펼쳐진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30일(금) 밤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거JK 도끼, 힙합 레이블 ‘굿 라이프 크루’ 설립..첫 주자는 슈퍼비

    타이거JK 도끼, 힙합 레이블 ‘굿 라이프 크루’ 설립..첫 주자는 슈퍼비

    한국 힙합계의 대부 타이거JK가 래퍼 도끼와 손을 잡고 ‘굿 라이프 크루(Ghood Life Crew)’를 설립한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타이거JK와 도끼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블랙 뮤직 레이블, ‘굿 라이프 크루’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플랜을 가동한다. 레전드로 불리는 래퍼 타이거JK와 현재 최고의 실력자로 꼽히는 래퍼 도끼가 만나 레이블을 설립했다는 것 만으로도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 이 레이블에는 타이거JK와 도끼가 전속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앞서 Mnet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던 래퍼 슈퍼비, 면도, 주노플로가 함께한다. 타이거JK와 도끼는 앞서 무브먼트 크루 시절 수장과 막내로 연을 맺은 바 있으며, 대중은 물론 마니아층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실력자. 이에 어떤 작업물들이 선보여질지 벌써부터 힙합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레이블의 첫 주자는 래퍼 슈퍼비로 정해졌다. 그는 오는 23일 자정 자신의 미니앨범 수록곡 ‘더 라이프 이즈 82 0.5(The Life is 82 0.5)’를 EP 형태로 공개할 예정. 여기에 도끼와 면도가 피처링에 나서면서 굿 라이프 크루의 출항을 선언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형돈이와 대준이’로 컴백, 데프콘 “세련미란 이런 것” 그리운 투샷

    정형돈 ‘형돈이와 대준이’로 컴백, 데프콘 “세련미란 이런 것” 그리운 투샷

    정형돈이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데프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돈이와 대준이. 고급진 호텔 행사. 세련미란 이런 것”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형돈과 데프콘은 화려한 무늬의 셔츠와 알이 큰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이다. 건방진 표정을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오히려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좋아요~ 힙합 비둘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악 활동 부탁드립니다”, “이 조합 진짜 너무 좋아요 흥하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20일 복수의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정형돈과 데프콘이 결성한 갱스터랩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의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랜 공백 기간을 가진 정형돈이 데프콘과 많은 회의를 거쳐 음악활동 또한 준비해 온 것으로 보인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2012년 첫 정규앨범 ‘껭스터랩 볼륨1’ 타이틀곡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를 통해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가 설렐 수 있게’ 에이핑크 손나은, 지켜주고 싶은 어깨 ‘콘셉트 보니..’

    ‘내가 설렐 수 있게’ 에이핑크 손나은, 지켜주고 싶은 어깨 ‘콘셉트 보니..’

    ‘내가 설렐 수 있게’ 에이핑크 손나은이 앨범 콘셉트를 공개했다.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다시 설렐 수 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손나은은 벽에 기대 있는 모습이다. 블라우스 살짝 내려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한 모습으로 청순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곡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 위 에이핑크만의 감성 보컬이 어우러지며 올 가을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명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티저…1년 2개월 만에 컴백 예고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티저…1년 2개월 만에 컴백 예고

    걸그룹 에이핑크가 정규 3집으로 컴백한다. ‘핑크 메모리’(Pink Memory)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9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정규 3집 ‘핑크 에볼루션’(Pink Revolution)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에이핑크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투명하고 맑은 영상미로 담아냈다. 특히 수줍은 듯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아련하면서도 순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은 에이핑크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는 상황이다. 에이핑크의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곡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 위에 에이핑크만의 감성 보컬이 인상적인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이 참여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영상=Apink 3rd Album ‘내가 설렐 수 있게’ M/V Teaser A v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제시, “가슴 성형, 내 돈 주고 했는데 왜 숨겨?” 이런 사진까지..

    제시, “가슴 성형, 내 돈 주고 했는데 왜 숨겨?” 이런 사진까지..

    제시가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를 드러낸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는 수영장에서 블랙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이 돋보이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당당히 가슴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제시는 힙합에서의 ‘디스’를 얘기하던 중 “성형 얘기도 막 한다”고 하다가 “제가 예전에 ‘여기’를 수술했다”며 가슴 성형 고백을 했다. 출연진들이 제시의 고백에 놀라자 “솔직히 했으면 보여주는 게 정상 아니냐. 수술 안 했다고 감추는 게 더 싫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뉴욕 패션위크 찾은 블랙아이드피스

    [포토] 뉴욕 패션위크 찾은 블랙아이드피스

    미국 힙합그룹 블랙아이드피스의 윌아이엠과 애플딥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2017 후드바이에어(Hood by Air) 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블랙핑크, ‘휘파람’ 마지막 방송에서 1위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인기가요’ 블랙핑크, ‘휘파람’ 마지막 방송에서 1위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인기가요’ 블랙핑크가 마지막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휘파람’ 마지막 방송을 1위로 장식했다. 이날 ‘휘파람’이 7126, ‘붐바야’가 5229 한동근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해’ 6641점으로 ‘휘파람’이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좋은 곡 써준 테디, 스태프분들 다 감사하다. 다들 고맙다. 데뷔한지 얼마 안됐지만 사랑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 휘파람을 테마로 한 독특한 멜로디 라인과 귀를 간지럽히는 물방울 이펙트가 돋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힙합 뮤지션 출격에 10~20대 시청률↑ ‘60대는 뚝’

    해피투게더, 힙합 뮤지션 출격에 10~20대 시청률↑ ‘60대는 뚝’

    힙합 대세들이 출연한 ‘해피투게더-쇼미더스웩’ 특집은 젊은층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지만 전체 시청률은 다소 하락했다.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64회는 ‘쇼미더 스웩(SHOW ME THE SWAG)’ 특집으로 최근 대세인 힙합 뮤지션 제시, 산이, 씨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10대 시청률이 1.9%로 지난 주 시청률(1.1%)보다 0.8%p 상승하고 20대 시청률은 2.4%로 지난 주 시청률(2.0%) 보다 0.4%p 상승하는 효과를 봤다. 하지만 지상파를 많이 시청하는 60대 이상 시청자들은 이날 생소한 힙합 뮤지션 출연으로 ‘해피투게더’를 지난 주 보다 오히려 적게 시청하면서 ‘해피투게더’ 464회 전체 시청자 중 가장 낮은 시청률 1.5%를 보여 대조를 이뤘다. 60대 이상 시청률은 지난 주 ‘해피투게더’ 463회 시청률(1.9%) 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특히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제시가 가슴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 342회 시청률은 7.2%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MBC ‘능력자들’ 40회 시청률은 1.7%로 ‘해피투게더’에 이어 3위 자리에 머물렀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 유재석 ‘얼음’

    제시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 유재석 ‘얼음’

    제시가 ‘해피투게더’에서 솔직 당당한 본인만의 ‘스웩’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의 8일 방송은 ‘쇼미더스웩(Show me the swag)’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힙합신의 대세 래퍼 4인방인 산이-제시-씨잼-정준하가 출연한 가운데 제시는 꾸미지 않은 날것의 모습을 카메라 앞에 온전히 드러내며 “역시 제시”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제시는 힙합신에서 널리 사용되는 ‘스웩’이라는 단어를 온 몸으로 정의 내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런 것(화려한 장신구들)을 한다고 스웩이 아니다. 스웩은 이것”이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멋스러움을 뽐냈고, 그저 서 있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고스란히 느껴지는 제시 만의 멋에 감탄이 이어졌다. 제시는 토크에서도 유감없이 스웩을 뽐냈다. 정제하지 않은 쿨한 입담으로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낸 것. 특히 그는 복싱 애호가 연예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아마 춘자 언니 다음으로 내가 셀 거에요”라고 말문을 연 뒤 “아마 조혜련 언니보다 내가 셀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작 ‘복싱을 얼마나 했냐’는 질문에는 고작 한 달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과도하게 짧은 복싱 경력에 해피투게더 MC들은 의구심을 제기했지만 제시는 오히려 “복싱을 하면 코치들이 이시영 언니를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이시영 언니는 복싱을 오래했고 저는 얼마 안됐지만, 세 달만 주면 제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연예계 최고의 복서 이시영에게까지 승부욕을 불태워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곧 이어 제시는 “복싱을 계속 하고 싶었지만 소속사에서 얼굴 성형 때문에 만류했다”며 현실적인 제약을 고백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제시는 거친 화법 속에 자신의 소신을 담아내며 사이다 매력을 폭발시켰다. 자신의 가슴 성형수술 관련 악플과 디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것. 제시는 “가슴 수술을 했다고 사람들이 욕을 한다. 솔직히 옛날에 했는데, 수술을 했으면 드러내는 것이 정상 아니냐? 수술을 해놓고 안 했다고 감추는 게 더 싫다”고 소신을 밝혔다. 대본에도 없었던 제시의 가슴성형 수술 커밍아웃에 해피투게더 MC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누가 들을 것 같다”며 갑자기 세트장의 문을 닫고 와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말씀하시기 전엔 전혀 몰랐다”고 당황스러워했고 제시는 “이게 진짜 같아요?”라고 물으며 자신의 가슴을 내려다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제시는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악플을 보게 된다. 댓글이 다 가슴 성형 수술이 티 난다는 내용이다. 나는 그것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감춰야 할 이유가 없다. 나보다 더 큰 사이즈로 수술을 한 사람들도 있는데 자기 가슴인 척 수술 사실을 숨긴다. 했으면 했다고 말하지 왜 숨기는 지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여자들도 좀 자신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진지하게 주장을 펼쳤다. 나아가 제시는 자신의 가슴 성형 수술을 디스랩의 소재로 삼는 래퍼들에게도 “제 가슴을 디스하는 사람들을 보면 되게 작다”라며 “너도 해”라고 강렬한 한마디를 남겨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제시의 모습은 진정한 ‘걸크러쉬’였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시 “가슴 성형, 내 돈 주고 했는데 왜 숨겨? 이게 나다”

    제시 “가슴 성형, 내 돈 주고 했는데 왜 숨겨? 이게 나다”

    ‘해피투게더’ 제시가 자신의 가슴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가수 산이, 씨잼, 제시, 개그맨 정준하가 출연한 ‘쇼미더스웩(Show me the swag)’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제시는 힙합에서의 ‘디스’를 얘기하던 중 “성형 얘기도 막 한다”고 하다가 “제가 예전에 ‘여기’를 수술했다”며 가슴 성형 고백을 했다. 출연진들이 뜬금 없는 고백에 놀라자 “솔직히 했으면 보여주는 게 정상 아니냐. 수술 안 했다고 감추는 게 더 싫다”고 밝혔다. MC들은 당황하며 “수술한지 전혀 몰랐다”고 말했고 제시는 “이게 진짜 같으냐”라며 자신의 가슴을 들여다봐 MC들을 또 한 번 당황케 했다. 유재석은 “누가 들을 것 같다”며 갑자기 문을 닫고 와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저도 사람인지라 악플을 다 본다. 다 ‘너무 티 난다’는 가슴 얘기다. 그러나 상처받거나 그렇지 않는다. 내가 내 돈을 내고 한 거다”고 당당히 말했다. 이어 “가슴 얘기로 디스를 받은 적이 있는데, 걔는 가슴이 없었다”면서 “나는 이게 정말 답답하다. 시대가 2016년이다. 요즘 시대에 누가 성형수술을 안 하느냐. 사람들은 성형을 되게 많이 한다. 그런데 저한테는 ‘가슴이 커서 싼 티 난다’고 하는 게 웃기다. 했으면 했다고 하지 감추지 않는다”고 거듭 자신의 의견을 표출했다. 그런 제시의 당당한 모습에 산이는 “가슴 스웩이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시는 “이 얘기를 꼭 방송에서 하고 싶었다. 가슴이 없는 애들이 꼭 디스를 하더라. 그럼 ‘너도 해’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솔직히 아이돌들도 많이 한다. 그런데 다 안 했다고 숨긴다. 물론 회사가 말하지 말라고 한 것도 있겠지만, 감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는 그냥 이게 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힛더스테이지 니콜, 할리퀸으로 중간 1위 “아이돌 중 춤 가장 잘 춰”

    힛더스테이지 니콜, 할리퀸으로 중간 1위 “아이돌 중 춤 가장 잘 춰”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힛더스테이지’에서 ‘미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에서 니콜이 중간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힛더스테이지’에서는 ‘크레이지(Crazy)’ 매치가 펼쳐졌다. DJ KOO의 화려한 디제잉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 보라, 러블리즈 미누, 몬스타엑스 셔누, 니콜이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역대급 무대로 “춤에 미친 사람들의 미친 퍼포먼스들이 펼쳐졌다”는 극찬을 받았다. 먼저 보라는 또 한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미친 사랑’을 주제로 현대무용 장르를 처음으로 선보인 것. 갈비뼈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애절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세계적 현대무용가 최수진은 “눈물이 날 뻔 했다”며 극찬했다. 이어 미주는 러블리즈의 상큼한 안무와는 달리 걸스힙합 장르의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준비했다. 미주는 화려한 무대로 “여자가 봐도 섹시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보라에 4점차로 승리했다. 셔누는 1위 탈환을 위해 ‘프라임 킹즈’ 크루와 함께 크럼프를 준비했다. 감정을 표정으로 표현하기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남성적인 섹시함이 드러난 무대를 선사하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안무가 배윤정에게 “아이돌 중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니콜은 국내 최고의 얼반댄스 크루 ‘3D컬러’와 호흡을 맞췄다. 사랑에 미친 할리퀸으로 완벽 변신한 니콜은 강렬한 무대로 셔누를 누르고 중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Mnet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매 주 수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 성형 커밍아웃

    제시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 성형 커밍아웃

    ‘해피투게더3’ 가수 제시가 가슴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8일 방송은 ‘쇼미더스웩(Show me the swag)’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힙합씬의 뜨거운 감자(?)들인 산이-씨잼-제시-정준하가 출연해 스웩 넘치는 토크와 디스랩 배틀을 펼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시는 성형수술과 관련해 자신에게 쏟아지는 악플 및 디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악플을 보게 된다. 악플이 거의 다 가슴(성형 수술)이 티 난다는 내용”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제 돈 내고 (수술을) 한 건데 왜 감춰야 하냐”며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아가 제시는 “수술을 하고도 감추는 사람들이 많다. 그게 더 웃기다. 했으면 했다고 하면 되지 않냐”면서 소신 있는 발언을 쏟아냈다. 그러나 쿨내가 진동하는 제시와는 정 반대로, 남성 출연자들은 제시의 갑작스러운 커밍아웃에 안절부절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제시는 “몰랐다”며 진땀을 쏟는 전현무에게 오히려 “그럼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되물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더욱이 유재석은 계속되는 제시의 폭탄 발언을 누가 엿들을 까봐 “잠시 문 좀 닫고 오겠다”며 때 아닌 문단속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9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제시,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 성형 커밍아웃

    ‘해피투게더3’ 제시,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 성형 커밍아웃

    ‘해피투게더3’ 가수 제시가 가슴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8일 방송은 ‘쇼미더스웩(Show me the swag)’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힙합씬의 뜨거운 감자(?)들인 산이-씨잼-제시-정준하가 출연해 스웩 넘치는 토크와 디스랩 배틀을 펼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시는 성형수술과 관련해 자신에게 쏟아지는 악플 및 디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악플을 보게 된다. 악플이 거의 다 가슴(성형 수술)이 티 난다는 내용”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제 돈 내고 (수술을) 한 건데 왜 감춰야 하냐”며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아가 제시는 “수술을 하고도 감추는 사람들이 많다. 그게 더 웃기다. 했으면 했다고 하면 되지 않냐”면서 소신 있는 발언을 쏟아냈다. 그러나 쿨내가 진동하는 제시와는 정 반대로, 남성 출연자들은 제시의 갑작스러운 커밍아웃에 안절부절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제시는 “몰랐다”며 진땀을 쏟는 전현무에게 오히려 “그럼 이 가슴이 진짜 같아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되물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더욱이 유재석은 계속되는 제시의 폭탄 발언을 누가 엿들을 까봐 “잠시 문 좀 닫고 오겠다”며 때 아닌 문단속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9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구라 아들 동현, 11년 동안 번 재산 보니..

    김구라 아들 동현, 11년 동안 번 재산 보니..

    김구라가 아들 동현이의 총 재산을 보고 깜짝 놀란다. 7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동현이 11년간 벌어 모아놓은 총 재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아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 주기 위해 동현과 함께 은행을 찾았다. 은행에 도착한 김구라는 제일 먼저 동현에게 통장 정리법을 가르쳐 주기 시작했다. 통장 정리를 하기 직전 동현은 “어렸을 때부터 일을 많이 했으니 돈이 어느 정도는 쌓여 있지 않을까“하고 기대했지만, 저작권료 통장에는 단 한 푼도 남아있지 않았다. 심지어 재방료 통장에도 8만 4천 원 정도만 남아 있어 김동현은 허탈함을 금치 못했다. 김구라는 “동현이가 처음 돈 벌기 시작했을 즈음에는 내가 직접 동현이 돈을 관리했었다. 동현이가 번 돈을 살림살이에 조금 보탰다. 동현이의 수입이 우리 집 가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동현의 통장에 잔액이 거의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구라는 “얼마 전까지는 동현이 돈 관리를 동현 엄마가 다 했다. 돈 관리가 잘 안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동현 엄마도 미안해하고 있다”며 “이제부터는 본인이 스스로 잘 할 수 있게 시킬 것”이라고 덧붙여 씁쓸한 기색을 내비쳤다고. 또 그는 “동현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오늘 느낀 점이 많았던 것 같다. 말은 힙합을 하면서 돈을 번다고 했지만 그 동안에는 막연한 생각이었을 것이다. 오늘을 통해 은행 업무가 굉장히 까다로우며, 내가 번 돈이 차곡차곡 쌓인다는 것에 대한 개념이 생겼을 것”이라며 동현과 함께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낸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 한편 김구라-김동현 부자의 은행 방문기는 7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민호 바비 ‘빨리 전화해’, 당장 전화하고 싶게 만드는 포스터 ‘유닛 활동’

    송민호 바비 ‘빨리 전화해’, 당장 전화하고 싶게 만드는 포스터 ‘유닛 활동’

    송민호 바비 ‘빨리 전화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위너 송민호와 아이콘 바비의 유닛인 ‘MOBB’의 두 번째 타이틀곡은 ‘붐벼’로 전격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9월 6일 오전 ‘MOBB’의 첫 타이틀곡인 ‘빨리 전화해’ 공개에 이어 오후 ‘붐벼’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빨리 전화해’는 “집에 있지 말고 빨리 나와 놀자“ 라고 말하는 신나는 가사 내용으로 어깨가 들썩거릴만한 힙합 곡이다. ‘빨리 전화해’는 이태원 길거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하며, 많은 인파가 몰린 멋진 장관과 함께, 송민호와 바비와 함께 자유분방하게 즐기는 젊은 세대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 이어 공개된 ‘붐벼’는 내 주변에 늘 여자들이 붐빈다 라는 내용을 담은 힙합 장르가 지닌 특유의 스웨그를 담은 힙합 곡이다. ‘붐벼’는 가사 내용처럼 많은 여성들에게 휩싸인 송민호와 바비가 각자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9월7일과 8일 에는 바비의 솔로곡 ‘꽐라’와 송민호 솔로곡 ‘몸’ 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어 9월9일 0시에는 유닛으로 뭉친 ‘MOBB’의 ‘빨리 전화해’와 ‘붐벼’가 두 편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유닛곡 ‘엔젤’(Angel)과 ‘답답’(DAB DAB)의 라이브 무대 영상이 1일 공개됐다. 유닛곡의 뮤직비디오이기도 한 해당 영상은 지난달 13일과 14일 양일간 개최한 마마무 첫 단독콘서트 ‘MOOSICAL’에서 선보인 라이브 무대다. 마마무는 공연 이후 음원 발매를 간절히 바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유닛 앨범 발매를 결정했다. 이번 유닛 앨범에는 보컬라인 솔라와 휘인이 부르는 ‘엔젤’(Angel)과 래퍼라인 문별과 화사가 부르는 ‘답답’(DAB DAB) 두 곡이 수록됐다. 솔라와 휘인의 ‘엔젤’은 마마무의 곡들 중 최초의 8분의 6박자 발라드곡이다. 팬들이 솔라와 휘인에게 붙여준 ‘에인졀라인’이라는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게 된 곡으로 제목에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느낌과는 달리 날 사랑하지 않는 연인에 대한 아프고 솔직한 마음을 내용으로 한 곡이다. 절제된 감정 안에서 두 멤버의 절묘한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문별과 화사의 ‘답답’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는 남자에게 답답하게 굴지 말라는 짓궂고 위트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스윙 힙합곡이다. 걸크러쉬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문별과 화사의 익살스럽고 강렬한 이미지가 시너지를 발휘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한국문예총, ‘조이 솔져’ 첫 공연 성공리에 마쳐

    한국문예총, ‘조이 솔져’ 첫 공연 성공리에 마쳐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사장 장유리)가 국군 장병들에게 ‘문화가 있는 수요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Joy Soldier(조이솔져)’ 첫 공연을 성공리에 치렀다고 1일 밝혔다. 전날 경기 포천 7862부대에서 진행한 이번 첫 공연은 500여 명의 군 장병이 한자리에 모여 고된 군 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특히 공연 마지막에 수많은 장병이 무대로 올라와 문예총 예술단원들과 함께 만든 ‘다함께 춤을 시간’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됐다. 장유리 이사장은 “조이솔져는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재즈댄스·디스코·고고·허슬·라틴댄스·힙합·K-pop 댄스까지 춤의 다양성을 소개하고 시대별 춤을 통해 우리 국군의 역사와 한국의 문화 흐름을 소개하는 순수 창작 공연”이라고 설명했다.  ‘조이솔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가있는날사업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국방부가 후원한다. 공연은 오는 10월 대구 공군부대까지 이어진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승무원이 춤을? 스테파니와 블랙토 크루의 파격 변신 무대

    승무원이 춤을? 스테파니와 블랙토 크루의 파격 변신 무대

    가수 스테파니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31일 밤 방송된 Mnet 댄스 버라이어티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지난주 1위를 차지한 효연 크루, 스테파니 크루, 텐 크루의 유니폼 매치 최종 승부가 가려졌다. 가장 먼저 효연은 탄광에서 일하는 광부로 변신해 허니제이, 스캐거, 케이맨과 파워풀한 정통 힙합댄스를 선보였다. 뒤이어 등장한 스테파니는 한예종 동문인 블랙토 크루와 무대에 함께 올랐다. 이들은 승무원을 콘셉트로 기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무용과 발레를 기반으로 한 우아한 댄스로 재해석했다. 특히 탁월한 스테파니의 무대 매너는 좌중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무대를 마친 스테파니는 “근래에 다른데서 춤만 춘 적이 없다. 이번 기회에 ‘스테파니가 춤을 췄었지’라는 걸 알려 드리고 싶었고, 나만의 무대를 꾸며보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힛 더 스테이지’에서 이런 춤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배윤정은 스테파니의 무대를 보고 “울컥울컥 했다. 넋 놓고 봤다. 확실히 무용했던 분들이 추는 춤이랑 아닌 분들이랑 다르다”고 평했다. 한편 이날 유니폼 매치는 마에스트로 의상을 입고 광기 어린 지휘자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와 집중력을 선보인 텐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영상=힛더스테이지/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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