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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클라라 소속사 측은 23일 미국 LA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이브레이트’(vibrate)와 손잡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다. 건강미를 자랑했다. 강렬한 레드&블랙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없는 뒤태와 애플힙이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매력도 과시했다. 힙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크롭 티셔츠와 핫팬츠, 블랙 레깅스, 볼캡 등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비주얼은 여신이었다.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도 부각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로 컴백 앞둔 래퍼 예지…‘아낙수나문’ 뮤직비디오 티저

    솔로 컴백 앞둔 래퍼 예지…‘아낙수나문’ 뮤직비디오 티저

    걸그룹 피에스타의 래퍼 예지가 24일 솔로 싱글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9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예지의 신곡 ‘아낙수나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예지의 파워풀하면서도 도발적인 래핑과 퍼포먼스가 담겼다. 특히 종교의식을 연상케 하는 장면들과 호루스의 눈, 뱀 등 일루미나티적 요소들은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모험 영화 ‘미이라’에서 ‘아낙수나문’은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세티 1세의 정부로 승정원 이모텝과 몰래 사랑을 하다 파라오에게 발각돼 자결을 한 인물이다. 이모텝은 흑마서의 주문으로 그녀를 부활시키려 하지만, 근위대에 붙잡혀 산 채로 미라가 되는 ‘홈다이’라는 형벌에 처해진다.예지의 신곡 ‘아낙수나문’은 신비스러운 사운드와 반복적인 훅, EDM적 요소가 결합된 곡이다. 특히 예지는 신곡 ‘아낙수나문’의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안무, 스타일링 등을 주도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예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을 시작으로 압도적 실력을 입증해 음악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얻은 래퍼다. 이후 예지는 ‘미친개’, ‘사이다’등 개성 넘치는 솔로 음원을 발표, 특유의 솔직함과 강렬함을 무기로 한 ‘걸크러시’ 캐릭터로 힙합 씬 내 주목받는 ‘신성’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예지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탱고걸’이란 닉네임으로 출연, ‘래퍼’ 수식어 뒤에 감춰진 수준급 보컬 실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지의 솔로 싱글 ‘아낙수나문’은 오는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콘 ‘블링블링’ 티저 공개, 방독면 쓴 멤버들 “압도적 카리스마”

    아이콘 ‘블링블링’ 티저 공개, 방독면 쓴 멤버들 “압도적 카리스마”

    그룹 아이콘이 컴백을 앞두고 타이틀곡 ‘블링블링(BLING BLING)’ 영상 티저를 공개했다. 20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에 아이콘의 컴백 타이틀곡 ‘블링블링(BLING BLING)’ 영상 티저가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아이콘이 컴백을 이틀 앞두고 공개한 ‘블링블링’ MV 티저는, 방독면 마스크를 한 멤버들이 스웨그 넘치는 모습으로 희미한 연기 속에서 등장,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20초 안팎의 짧은 영상이지만 묵직한 힙합 비트가 단번에 귀를 사로잡으며, “블링블링” 이라고 외치는 짧은 한마디의 가사가 중독성 강한 인상을 남긴다. ‘블링블링’ 뮤직비디오는 YG 아티스트들과 많은 작업을 해왔던 서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아이콘의 더블 타이틀곡인 ‘블링블링’, ‘벌떼(B-DAY)’는 2편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오는 22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 음원 공개 이후 8시 스페셜 V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컴백을 알리고, 신보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 영상 공개, 지코부터 타이커JK까지 ‘소름’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 영상 공개, 지코부터 타이커JK까지 ‘소름’

    Mnet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PRODUCER CYPHER) 영상이 19일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자리에 모인 프로듀서들이(지코 ·딘 최자 ·개코 박재범 ·도끼 비지 ·타이거JK) 차례로 무대로 나와 각자의 랩을 선보였다. 특히 영상 말미에 등장한 타이거JK는 “노랑색 피부 드렁큰타이거 나 힙합의 이유 ONE“이란 랩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쇼미더머니6’는 올해 중순 방영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가 보내는 고백 신호…‘시그널’ 안무 영상

    트와이스가 보내는 고백 신호…‘시그널’ 안무 영상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시그널’(SIGNAL)의 안무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연습실을 배경으로 공개된 영상에는 캐주얼한 복장으로 깜찍 발랄한 신곡의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는 트와이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포인트 안무인 ‘찌릿찌릿 춤’과 ‘4단 하트 춤’은 사랑스러운 트와이스의 매력을 극대화한다.트와이스의 신곡 ‘시그널’은 강렬한 808 베이스의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한 곡으로,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트와이스가 지닌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 넘치는 사운드 전개 능력이 돋보인다. 한편 트와이스는 ‘시그널’로 방송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오는 6월 17일과 18일에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시그널 앙코르 트와이스랜드’(SIGNAL ENCORE TWICELAND)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TW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끼와 열정있는 청소년 한마당”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김포대회 열린다

    “끼와 열정있는 청소년 한마당”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김포대회 열린다

    경기 김포시는 ‘제25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김포대회가 다음달 12~15일 중봉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다.이번 경연대회부터 서양음악 가운데 ‘성악합창’ 종목 1개가 추가됐다. 4개 부문 16개 종목에서 모두 17개 종목이 진행된다. 음악 6개종목과 무용 7개종목, 사물놀이 2개종목, 문학 2개종목이다. 세부적으로 음악부문에서 락밴드·대중음악 개인·한국음악성악 독창·서양음악성악 합창·한국음악기악 독주·합주가 진행된다. 무용부문에서는 비보이와 밸리댄스를 비롯해 현대무용 독무·군무·발레 독무·군무·한국무용 독무·군무가 있다. 사물놀이부문에는 앉은반과 선반 2종목이다. 마지막으로 문학부문은 시와 산문이 구성돼 있다.가장 참여인원이 많은 종목은 비보이·밸리·방송·힙합댄스 분야다. 대회 참가자격은 김포시에 거주하거나 김포시 소재학교 재학생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28일이다. 중봉청소년수련관 문화활동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를 발휘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자기계발과 문화적 감성을 찾는 문화의 장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봉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jbyouth.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예지 솔로 컴백, ‘아낙수나문’ 재킷..파격+섹시 그 자체

    예지 솔로 컴백, ‘아낙수나문’ 재킷..파격+섹시 그 자체

    걸그룹 피에스타의 예지가 24일 솔로 싱글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예지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멜론을 비롯한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아낙수나문’의 음원을 전격 발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예지의 솔로 음원 발표는 지난해 9월 R&B싱어 베이빌론과 함께한 싱글 ‘끌려다녀’ 이후 8개월여 만이다.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아낙수나문’의 재킷이미지 두 장을 공개하는 등 예지의 화려한 컴백을 본격적으로 예고하고 나섰다. 사진 속 예지는 파격적인 의상과 분위기를 드러내며 ‘섹시 여전사’ 포스를 풍기고 있다. 데뷔 이래 ‘역대급’ 파격변신을 시도한 예지의 이 재킷사진은 공개와 동시에 음악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며 24일 공개를 앞둔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예지는 케이블TV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을 시작으로 아이돌 여성래퍼에 대한 고정관념을 과감히 깬 압도적 실력을 입증해 음악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얻은 래퍼다. 이후 예지는 ‘미친개’ ‘사이다’ 등 개성 넘치는 솔로 음원을 발표, 특유의 솔직함과 강렬함을 무기로 한 ‘걸크러시’ 캐릭터로 힙합 씬 내 주목 받는 ‘신성’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예지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탱고걸’이란 닉네임으로 출연, ‘래퍼’ 수식어 뒤에 감춰진 수준급 보컬 실력을 공개하며 ‘대반전’의 주인공으로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예지는 랩과 보컬을 아우르는 놀라운 실력을 뽐내며 신봉선, 카이 등 판정단 및 관객들의 극찬 속에 또 한 번의 ‘재발견’을 이끌어냈다. 예지의 신곡 ‘아낙수나문’은 유니크한 제목처럼 ‘걸크러시’한 예지의 기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층 더 화려해진 예지의 ‘파격 변신’을 담아낼 힙합넘버다. 강력한 힙합 사운드와 더불어 음악적, 시각적으로 실험적인 시도를 더하면서 ‘솔로래퍼’ 예지의 성장을 입증할 신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페이브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나인뮤지스 ‘경리’ 첫 프로젝트 솔로 앨범 발표, “가창력 폭발”

    나인뮤지스 ‘경리’ 첫 프로젝트 솔로 앨범 발표, “가창력 폭발”

    각종 예능 프로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송지은, 마마무 화사, 에스나 등과 작업한 프로듀싱팀 포플레이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곡 ‘Talk About You’의 녹음 작업을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곡은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아닌 솔로 가수 경리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만큼 어떤 음악이 탄생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작업에서 경리는 기존 나인뮤지스의 음악과는 차별되는 재즈힙합에 도전하고 싶은 당찬 의지로 곡 작업이 이루어졌다는 후문. 이번 곡 ‘Talk About You’는 다른 여자가 생긴 남자친구의 모습을 알게 된 여자의 복잡한 심리를 표현하면서 슬프지만 쿨하게 넘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강렬한 힙합 드럼과 라틴풍의 베이스가 그루브하게 흐르며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경리의 보이스와 조화를 이루었다. 나인뮤지스에서 들려주지 않았던 경리만의 새로운 음악세계를 이번 앨범에서 느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리는 현재 스카이TV에서 방영중인 ‘뷰티스카이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6월 나인뮤지스A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카다 모디라”… 형형색색 달구벌의 초대

    “마카다 모디라”… 형형색색 달구벌의 초대

    ‘2017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오는 27~28일 대구 국채보상로와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의 ‘컬러풀 퍼레이드’와 1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도전 대구! 도심 점령!´ , 100인 스테이지, 예술장터, 거리공연, 푸드 트럭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슬로건은 ‘모디라~컬러풀! 마카다~퍼레이드’로 정했다. 경상도 향토어를 슬로건으로 함으로써 대구에서 열리는 축제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시민들이 모두 함께 축제를 즐긴다는 의미를 담았다. 모디라는 ‘모여라’이고 마카다는 ‘모두다’라는 뜻이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의 백미는 참가자들이 형형색색 복장을 하고 도로를 행진하는 컬러풀 퍼레이드다. 행사 첫날인 27일 오후 6시 50분∼10시, 서성네거리∼종각네거리 2㎞ 구간에서 120여개 팀 7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이 퍼레이드는 대구축제학교 운영과 전문 퍼레이드팀 초청으로 수준을 한껏 높였다. 시상에도 해외부, 다문화부를 신설해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게 한다는 구상이다. 특 히 축제장 모든 구간에 조명시설을 밝히고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계단식 객석을 확대하며 구간별 전광판을 설치한다. 퍼레이드 끝 지점과 대기장소에서 관람객을 위한 각종 공연과 퍼포먼스를 펼쳐 지루한 대기시간을 매 순간 재미로 채워넣게 된다.퍼레이드 횟수는 지난해 이틀에서 하루로 줄었지만 다른 지역팀과 다문화팀, 해외팀의 참여 증가로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해외부와 다문화부를 신설했다. 미국 걸스카우트팀, 러시아 전통무용팀, 필리핀 힙합댄스 팀 돈주앙, 일본 요사코이 댄스팀 등 7개 해외부 팀이 참가한다. 필리핀, 파키스탄, 일본, 몽골 등 12개의 다문화팀이 참가해 전통 의상과 춤, 소품 등을 뽐내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를 비롯한 광주, 해남, 전주 등과 대구 인근의 경산시와 칠곡군 등 다른 지역 19개 팀도 지역 명예를 걸고 퍼레이드 경연에 참여한다. 대구지방보훈청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전투를 소재로 퍼레이드에 참여할 예정이다.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2·28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올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 새롭게 선보이는 100인 동상 퍼포먼스와 함께 참여해 ‘대구시민주간’을 퍼레이드에 녹여낼 예정이다.대구지역 구·군 페레이드단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각 구·군의 역사, 문화 특산품을 소재로 팀당 100명에서 300명에 이르는 퍼레이드단을 구성해 치열한 경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퍼레이드에서 대구의 역사와 다양성을 보여 준 구·군 퍼레이드는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과 구성으로 다시 한번 ‘축제를 통한 대구 발견’이라는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대구시는 확신하고 있다. 지난해 ‘김광석’ 재현으로 구·군부 우승을 차지했던 중구는 ‘청사초롱 밝히고 근대로 걷다’라는 콘텐츠를 준비 중이고 동구는 ‘공산전투’ 재현, 서구는 ‘달구벌 목민관 행차 행렬’을 선보인다. 남구는 앞산 공룡 공원을 테마로 한 ‘공룡퍼레이드’, 수성구는 수성못과 수성구 캐릭터인 물망이를 소재로 한 ‘워터시티 수성’, 달서구는 ‘결혼장려’ 행렬, 달성군은 ‘사문진 나루터의 피아노’ 등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낼 것으로 보인다.거리공연은 중앙네거리∼종각네거리에서 펼쳐진다. 이 구간을 ‘D·A·E·G·U 존(Zone)’으로 정하고 퍼포먼스(Dynamic)와 오페라·뮤지컬·연극 등 공연감상(Art), 무술·저글링·폴댄스 등을 즐기는 오락(Entertainment), 매직쇼 마임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훌륭한(Good) 공연, 시민을 위한 특별한(Unique) 관람공간 배치로 특화된다. 거리공연은 해외전문 공연팀, 자매도시팀, 지역예술가팀, 국내 전문가팀 등 수준 높은 팀의 참여를 확대해,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고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측은 “에든버러 축제를 능가하는 220개 팀의 다양한 거리공연을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대구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오프닝 프로그램인 ‘도전 대구! 도심 점령!’은 시민이 축제의 주인임을 알리는 퍼포먼스로 2만여명이 합심, 국채보상로에 ‘희망’을 표현한다. 엔딩프로그램인 ‘시민희망콘서트’는 뮤지컬, 무용, 타악, 성악중창 등 예술장르별 100인이 참여해 대형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또 대구의 정신과 역사, 인물 등을 재현하는 동상 퍼포먼스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다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전국 젊은이들이 록&힙합 경연대회를 통해 열정과 끼를 발산, 역동적인 대구를 만끽할 수 있게 된다.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에는 ‘컬러풀 푸드트럭’과 ‘컬러풀 아트마켓’, ‘컬러풀축제 및 구군 홍보관’, ‘백화점 블랙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컬러풀 푸드트럭은 공개모집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푸드 트럭 영업자들을 참여시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개최됐던 세종시 푸드 트럭 축제의 32대를 뛰어넘는 40대를 유치하여 지방 최대 푸드 트럭 축제로 또 다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을 중심으로 대안예술시장과 연계한 예술가들의 창작 수공예품, 그림, 사진 전시, 캐리커처 그리기, 액세서리와 조각품, 생활 소품 등이 판매된다. 컬러풀 축제 후원기업 및 구·군 홍보관도 운영한다. 시민퍼포먼스인 ‘도심 가면무도회’ 참가자도 모집하고 있다. 도심 가면무도회는 27일 오후 1시 중구 국채보상로에서 열리며 대구시민과 타지인은 물론 외국인도 참가할 수 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도심 가면무도회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시민들이 참여하며,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춤과 장병 500여명의 군무, 그리고 일반 참가자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꾸며진다. 참가 신청은 16일까지이며 컬러풀대구페스티벌 홈페이지(www.cdf.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 가면을 지참한 선착순 5000명에게 티셔츠를 무료로 지급한다. 대구시는 축제와 관련한 교통대책 마련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 서성네거리와 종각네거리는 차량통행을 차단, 시민들의 원성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관련 전문가와 경찰, 축제 사무국 직원 등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행사 기간 교통량 감소를 위해 승용차 자율 2부제를 시행하고, 행사장 방향으로 들어가는 차량을 통제·제지·우회 등 3단계로 나눠 사전에 분산하거나 유입을 막는다. 국채보상로 주변 지역은 차량을 통제하며, 경찰과 대구시 공무원 등 하루 1000여명을 교통통제 인력으로 동원한다. 이 같은 대책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역 전 가구에 통·반장을 통해 안내 전단지를 배포하기로 했다. 정풍영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시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승용차 자율 2부제와 대중교통 이용도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트와이스, 신곡 ‘시그널’ 발표 “5연속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

    트와이스, 신곡 ‘시그널’ 발표 “5연속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시그널’로 컴백한 가운데 5연속 흥행에 대한 부담을 털어 놓았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에서는 트와이스의 미니4집 ‘SIGNAL’(시그널)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동명의 타이틀곡 ‘시그널’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무대 직후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5연속 흥행에 대해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데뷔 전부터 연습생 생활도 오래 하고 ‘식스틴’이라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박진영 피디님의 곡으로 꼭 한 번 활동해보고 싶었다”며 각오를 전했다. 나연은 “최초로 박진영 피디님의 곡을 받아 너무 감사드린다”며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와 설렌다”고 덧붙였다.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은 트와이스의 ‘시그널’은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해 그루부와 경쾌함을 주는 곡이다. 후렴구에는 ‘사인을 보내 시그널 보내’, ‘찌리 찌릿해’ 등 쉬운 멜로디가 반복되며 중독성을 더했다. 트와이스는 2015년 첫 곡 ‘우아하게’(OOH-AHH하게)를 시작으로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까지 데뷔 1년 반 만에 네 곡을 연속 히트시키며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5연타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 앨범에는 멤버 지효와 채영이 공동 작사한 ‘아이 아이 아이즈’(Eye Eye Eyes)를 비롯해 JYP 선배인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작사한 ‘온리 너’(ONLY 너) 등 6곡이 수록됐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트와이스, 신곡 ‘시그널’ 발표 “5연속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

    컴백 트와이스, 신곡 ‘시그널’ 발표 “5연속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시그널’로 컴백한 가운데 5연속 흥행에 대한 부담을 털어 놓았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에서는 트와이스의 미니4집 ‘SIGNAL’(시그널)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동명의 타이틀곡 ‘시그널’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무대 직후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5연속 흥행에 대해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데뷔 전부터 연습생 생활도 오래 하고 ‘식스틴’이라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박진영 피디님의 곡으로 꼭 한 번 활동해보고 싶었다”며 각오를 전했다. 나연은 “최초로 박진영 피디님의 곡을 받아 너무 감사드린다”며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와 설렌다”고 덧붙였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은 트와이스의 ‘시그널’은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해 그루부와 경쾌함을 주는 곡이다. 후렴구에는 ‘사인을 보내 시그널 보내’, ‘찌리 찌릿해’ 등 쉬운 멜로디가 반복되며 중독성을 더했다. 트와이스는 2015년 첫 곡 ‘우아하게’(OOH-AHH하게)를 시작으로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까지 데뷔 1년 반 만에 네 곡을 연속 히트시키며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5연타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 앨범에는 멤버 지효와 채영이 공동 작사한 ‘아이 아이 아이즈’(Eye Eye Eyes)를 비롯해 JYP 선배인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작사한 ‘온리 너’(ONLY 너) 등 6곡이 수록됐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탁재훈, 상추 향해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 독설

    탁재훈, 상추 향해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 독설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스카이티브이(skyTV) 예능프로 ‘주크버스’에 출연해 그 동안의 심경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되는 ‘주크버스’ 18회에는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와 쇼리가 5년 만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상추는 과거 군복무 시절 안마방 출입과 근무지 이탈 등으로 물의를 빚어 오랜 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방송활동을 자제해 왔다. 녹화현장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던 마이티마우스를 보고 MC 딘딘은 “상추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자주 만나는 사이지만 나도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다”며 “차라리 속 시원히 털어놓고 편하게 촬영하는 게 어떻겠냐”고 운을 띄웠다. 이에 상추는 “논란이 일었을 때 여러 해명을 했지만 그게 더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며 “이제는 변명조차 죄송스러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길 밖에 없다”며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MC 탁재훈은 래퍼 상추를 향해 농담 섞인 독설을 날려 화제다. MC 탁재훈은 “멤버 쇼리는 드라마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상추는 자숙 기간 동안 뭘 했나”라며 “설마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며 독설을 날려 상추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상추는 “5년 만에 첫 예능출연인데 방송 이후 또 1년 쉬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탁재훈의 농담에 긴장을 풀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상추는 “사실 군입대 전부터 다친 어깨 때문에 치료목적으로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며 “예전에는 억울한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반성하는 마음뿐이다”라며 그 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공개했다. 이에 탁재훈은 “힘겨운 시간이었겠지만 그걸 계기로 앞으로 더 성숙해 질 거다”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열 스웨그!…노르웨이 11세 왕자의 ‘댑 댄스’ 화제

    로열 스웨그!…노르웨이 11세 왕자의 ‘댑 댄스’ 화제

    노르웨이의 11살 된 왕자가 왕실 행사에서 댑 댄스 동작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장난기 많기로 유명한 스베레 마그누스 노르웨이 왕자(11)는 10일(현지시간) 오슬로의 왕궁 발코니에서 왕가 일족이 모인 행사 자리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이 춤 동작을 흉내 냈다. 스베레 왕자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호콘 마그누스 왕세자(43)와 평민 출신 메테 마릿 왕세자비(43)의 둘째 아이로, 위로는 누나 잉리드 알렉산드라 공주(13)가 있어 서열은 3위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이날 스베레 왕자는 행사가 따분했는지 이따금 웃긴 표정을 짓거나 댑 댄스를 흉내냈고 이때 왕자 우측에 있던 사촌 레아 이사도라 벤(12)이 그런 장난을 말리고 왼쪽에 있던 누나이자 공주는 동생을 못 말리겠다는 표정을 짓는 것이다. 사실 스베레 왕자의 장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열린 한 행사에서도 공식 석상에서 코를 파거나 눈에 힘을 주는 등 우스꽝스러운 얼굴을 선보였다.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 점은 스베레 왕자의 이런 장난기 다분한 모습이 부친 호콘 왕세자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날 오후 열린 갈라 디너 행사에서는 호콘 왕세자가 중간에 갑자기 면도를 하고 나타나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스베레 왕자의 조부이자 국왕인 하랄 5세와 조모이자 왕비인 소냐 하랄센의 80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합동으로 치러졌다. 하랄 5세는 지난 2월 21일 이미 생일을 맞이했으며 소냐 왕비는 오는 7월 4일 맞이할 예정이지만, 생일 축하 행사는 공동으로 치르기로 했던 것이다. 한편 댑 댄스는 팔 안쪽에 얼굴을 묻고 재채기하는 동작을 춤으로 만든 것으로, 미국 힙합 신에서 유래했다. 2015년부터 미국 전역과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국내에서는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 손흥민, 포그바 등의 골 세리머니로 널리 알려졌다. 또한 이번 대선에서는 한 방송사가 개표방송에서 문재인과 안철수, 심상정 후보가 이 춤을 추는 장면을 방송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민준과 열애’ 설리, 매력적인 비키니 자태 공개 ‘상큼발랄’

    ‘김민준과 열애’ 설리, 매력적인 비키니 자태 공개 ‘상큼발랄’

    김민준 디렉터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설리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가 보도한 김민준 디렉터와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새 연인 김민준은 2005년 첫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으로, 가구와 가방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설 인정 ‘파리서 함께 사진 찍은 남성’

    설리,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설 인정 ‘파리서 함께 사진 찍은 남성’

    배우 설리가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10일 오후 한 매체는 설리가 최근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2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지난 1월 설리는 가인 구하라 등과 프랑스 파리로 우정 여행을 떠났는데 당시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준 디렉터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었다. 당시부터 친분을 이어오고 있었던 것. 설리의 새 연인 김민준은 2005년 첫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으로, 가구와 가방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김민준 브랜드 디렉터와 열애설 ‘쿠바 사진 속 남자?’

    설리, 김민준 브랜드 디렉터와 열애설 ‘쿠바 사진 속 남자?’

    설리가 새로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설리가 최근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연인이 됐다”며 “김민준과 설리는 올해 초 지인들과 어울리며 인연을 맺었으며, 2달여 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설리 열애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와 김민준은 다정한 모습으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수차례 목격된 바 있다. 앞서 최근 설리 인스타그램에 ‘설리를 찍어주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 사진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포착된 바 있다. 설리가 액자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에서 유리에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이의 모습이 비친 것. 이를 포착한 네티즌들은 설리와 동행한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설리의 마음을 빼앗은 11살 연상 김민준은 2005년 첫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으로, 가구와 가방 디자인 라인을 론칭 했으며,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한편 설리는 지난 3월 최자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딘딘과 열애설’ 키썸, 어색함 감추지 못하는 모습..대답은?

    ‘딘딘과 열애설’ 키썸, 어색함 감추지 못하는 모습..대답은?

    스카이티브이(skyTV) ‘주크버스’에서 훈녀 래퍼 키썸이 출연해 딘딘과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9일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주크버스’ 17회에서는 ‘힙합 귀요미’ 훈녀 래퍼 키썸과 걸크러쉬 명품 래퍼 치타가 출연하여 랩은 물론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주크버스’ 촬영현장에 있던 제작진의 전언에 따르면 핑크빛 열애설로 한때 화제에 올랐던 딘딘과 키썸이 열애설 이후 함께하는 첫 방송인 만큼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갔다고 한다. MC 탁재훈이 둘을 놀리기라도 하는 듯 키썸을 향해 “딘딘 좋아?”라고 물었고, 키썸은 “그냥 아는 오빠로만 좋다.”고 하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딘딘도 “나한테도 키썸은 그냥 아는 동생일 뿐”이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며 서운함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딘딘은 녹화 진행 중 연애 이야기로 화제가 흘러가자 “키썸은 내 눈엔 아직도 아기다. 남자와 연애하는 게 상상이 안 간다. 하지만 ‘어디서 누군가와 연애를 하고 있겠지’라는 생각을 가끔 한다” 며 숨겨왔던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걸크러쉬 래퍼 치타는 거침 없는 입담으로 MC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본인의 히트곡 ‘아무도 모르게’와 김건모의 ‘My Son’을 선곡한 치타의 보컬에 반한 탁재훈은 “래퍼인데 노래를 꽤 잘 부른다. 보컬을 따로 배운 적 있냐”라고 묻자, 치타는 “원래 노래를 먼저 시작했었고 8년 전에 컨츄리꼬꼬 콘서트에서 코러스 메인 멜로디를 담당했었다.”고 고백했다. 딘딘과 키썸의 티격태격 핑크빛 기류 결말과 치타와 탁재훈의 과거 이야기, 두 래퍼의 스웩 넘치는 랩과 노래실력은 5월 9일(화) 밤 8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 = 스카이티브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선 D-1] 힙합 스타일 대선 주자

    [대선 D-1] 힙합 스타일 대선 주자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한 방송사가 19대 대선 투표 독려를 위해 설치한 힙합 스타일의 대선 후보 간판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키디비, 블랙넛 성희롱 가사에 분노 폭발 “법정에서 봅시다”

    키디비, 블랙넛 성희롱 가사에 분노 폭발 “법정에서 봅시다”

    래퍼 키디비가 블랙넛의 성희롱 가사에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키디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래퍼 블랙넛이 수차례 성희롱 가사로 자신에게 수치심을 줬다며 그는 물론 자신을 둘러싼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이들에게 강경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키디비는 “‘래퍼카’에서는 내 캐릭터답게 넉살 좋게 쿨하게 웃으며 넘기려 했다. ‘인디고 차일드’ 가사 처음 봤을 때? 나도 여잔데 상처 받았다”며 “그런데 그 뒤에도 팬들 제보로 미공개 곡에 또 내가 나왔다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키디비는 “심호흡하고 봤는데 진짜 너무 해도 너무하더라. 주변에는 쿨한 척 넘겼지만 화가 너무 났고 수치심 때문에 며칠은 제정신이 아니었다”며 “그런데 블랙넛이라는 XX는 적당히라는 걸 모르고 이번 ‘too real’에서 또 언급하더라”고 밝혔다. 키디비는 “문맥이 어떻고 성희롱이고 아니고를 넘어서 이제 블랙넛은 금지어처럼 여겨지는 존재다. 스트레스와 상처를 떠올리는 트라우마 같은 존재다. 이런데도 님들은 이 일을 그저 가벼운 웃음거리로, 또 거기다가 제가 메갈이라는 둥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조롱한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그녀는 “이제는 물러서지 않고 강경대응 하겠다. 생각하고 지껄이길 바란다. 아, 참고로 가사에 이름 쓰기도 더러운데 뭔 맞디스입니까. 저게 리얼 힙합? 리얼 힙합 다 죽었네요”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또 다른 글에서는 “원래 관심종자 여혐종자 일베충한테는 관심 주는 거 아니랬는데 이 XX 때문에 고생하는 내 가족, 팬들 위해 나서야할 때가 된 거 같음. 법정에서 봅시당^^ #블랙넛 #벌레퇴치”라고 적었다. 키디비가 함께 올린 블랙넛의 신곡 가사에는 ‘솔직히 난 키디비 사진보고 X쳐봤지. 물론 보기 전이지 언프리티. 너넨 이런 말 못하지 늘 숨기려고만 하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도림역 일대 버스킹 존 변신

    신도림역 일대 버스킹 존 변신

    “신도림역 일대가 서울의 또 다른 젊음의 거리로 변신한다.”서울 구로구가 신도림역 일대를 ‘버스킹 존’으로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신도림역 광장(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광장), 테크노 근린공원(신도림 오페라 하우스), 지하철 환승통로 등이 대상이다. 길거리 공연을 일컫는 버스킹은 홍대나 신촌에서 젊은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사람들이 예술가를 빙 둘러싸고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어쿠스틱 기타, 폴 댄스, 힙합, 미니밴드 등 홍대·신촌에서 볼 수 있었던 인기 공연들을 신도림역 일대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면서 “주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첫 공연이 펼쳐진 지난달 26일에는 어쿠스틱 듀오 아봉밴드가 ‘마음’ 등 자작곡을 연주했다. 지난 2일 2회차 공연이 진행됐고 앞으로 매주 1회씩 다양한 공연이 주민들을 찾아간다. 오는 10일, 12일에는 오후 4시부터 힙합, 하우스 댄스, 솔로 보컬리스트, 어쿠스틱 듀오의 공연이 확정됐다. 11월까지 80회 공연을 진행하는 게 구의 목표다. 구로구는 국악, 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구로문화재단도 구와 함께 협업한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날씨에 영향을 받는 보통의 거리 공연과 달리 신도림역 환승통로를 이용해 상시 공연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면서 “바쁜 삶을 살아가는 주민과 직장인들이 문화예술과 함께 도심 속 피크닉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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