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힘내세요
    2026-03-19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국제
    2026-03-19
    검색기록 지우기
  • 보육교사
    2026-03-19
    검색기록 지우기
  • 댓글 수사
    2026-03-19
    검색기록 지우기
  • 아키히토
    2026-03-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05
  • ‘비 알몸사진 김태희 폰 분실로 유출’ 루머 확산에 비 “강경 대응할 것”

    ‘비 알몸사진 김태희 폰 분실로 유출’ 루머 확산에 비 “강경 대응할 것”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해킹되면서 유출됐다는 설명이 사진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비 루머 강경 대응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 루머 강경 대응, 정말 황당한 루머”, “비 루머 강경 대응, 기분 나쁘겠다”, “비 루머 강경 대응, 힘내세요”, “비 루머 강경 대응, 루머 어이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닥토닥… “힘내세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서울광장 옆 서울도서관 외벽에 ‘토닥토닥’이란 글자가 내걸린 13일 시민들이 갑자기 닥친 한파에 움츠린 채 걸어가고 있다. 토닥토닥은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시민들을 위로하면서 새 출발의 용기를 북돋워 주는 의미를 담은 말로, 서울시민 100명이 희망 문구나 격려 메시지를 직접 손바닥에 적고 이를 찍은 사진을 모아 문구를 디자인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두 사람이 입사 동기였어?”, “전현무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하고 나서 더 바빠진 것 같은데?”, “전현무 이지애, 그래도 잘 적응하셔서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75년생? 최강동안 ‘여신미모’에 두아들 외모보니 “훈남포스”

    윤상 아내 심혜진, 75년생? 최강동안 ‘여신미모’에 두아들 외모보니 “훈남포스”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이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게스트로 윤상이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상은 “98년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며 시작된 인연이 이어져 결혼까지 가게 됐다”고 아내와의 첫만남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심혜진을 여자로서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엄마로서 존경한다”며 “두 아들을 대하는 태도나 10년 이상 미국에서 본인의 생활도 없이 다 해내는 걸 볼 때 내가 처음 봤던 23살의 취미생활로 연기하던 친구는 없다. 존경한다”고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미국에서 보내온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거 하려니까 너무 쑥스럽고 떨리는 것 같다”며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윤상 아내 심혜진의 외모는 75년생이라고 믿을 수 없는 최강동안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윤상과 심혜진의 첫째 아들 찬영, 둘째 아들 준영 군 역시 카메라 앞에 나타났다. 윤상의 두 아들은 엄마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고 윤상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깜짝 영상편지에 윤상은 “이렇기 때문에 내가 힘을 낼 수밖에 없다. 떨어져 있지만 어쨌든 감사하다.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이 생긴 것은 정말 감사하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윤상 아내 심혜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가족이 다 연예인급이야”, “윤상 아내 심혜진, 아들 왜이렇게 잘생겼어”, “윤상 아내 심혜진, 아들까지 다 훈훈해”, “윤상 아내 심혜진, 보기 좋더라”, “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에 깜짝 놀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하던 딸 나오라고 하더니…” 여직원 아버지 충격적 증언 들어보니 ‘깜짝’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하던 딸 나오라고 하더니…” 여직원 아버지 충격적 증언 들어보니 ‘깜짝’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하던 딸 나오라고 하더니…” 여직원 아버지 충격적 증언 들어보니 ‘깜짝’ 전직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지난 11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성폭력수사대에 전 골프장 여직원 A씨가 검찰총장을 지낸 골프장 회장 B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냈다. A씨 아버지는 12일 “(전 검찰총장이) 지난해 6월 22일 골프장 기숙사에서 샤워하던 딸을 나오게 한 뒤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딸에게 ‘내 아내보다 예쁘다, 애인 해라’는 등의 말을 하며 치근대다가 5만원을 쥐어주고 갔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포천의 한 유명 골프장에서 2년여 동안 프론트 직원으로 일하던 A씨는 사건 직후인 지난해 6월 말 사표를 냈다. A씨 아버지는 “치욕감을 느낀 딸은 돈을 찢어 버린 뒤 아버지까지 피할 정도로 한때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라고 말했다. 전 검찰총장 B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1일 소장과 증거자료 등을 접수하며 고소인 진술을 받았으며 조만간 피고소인을 상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정말 힘든 상황일 것 같은데 힘내세요 ”,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성추행하는데 경력이 무슨 상관이냐. 이게 말이 되냐”,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나이도 적지 않을 것 같은데 징그럽게 이런 일을 벌이다니. 정말 기가 막힌 세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아들까지 공개 ‘붕어빵 외모’

    윤상 아내 심혜진, 아들까지 공개 ‘붕어빵 외모’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가수 윤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에서 깜짝 영상편지를 보내온 아내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거 하려니까 너무 쑥스럽고 떨리는 것 같다”며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첫째 아들 찬영, 둘째 아들 준영 군 역시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며 아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윤상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빠보다 더 연예인같은 두 아들’ 눈길

    윤상, ‘아빠보다 더 연예인같은 두 아들’ 눈길

    가수 윤상의 가족이 공개된 가운데, 두 아들의 외모가 화제다. 윤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첫째아들 찬영과 둘째 아들 준영군의 훈훈한 외모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아들은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가족 영상편지에 ‘뭉클’

    윤상, 가족 영상편지에 ‘뭉클’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가족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 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며 “당시 이에 화가 난 아내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그로부터 1년 후 ‘유학 같이 가자’라는 말로 프러포즈를 했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 것이 아니라 아내는 서운했을 것”이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심혜진과 두 아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윤상의 두 아들은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이준석 세월호 선장 징역 36년 “살인죄 인정 안돼” 기관사 살인죄 인정…세월호 수색 종료

    [속보] 이준석 세월호 선장 징역 36년 “살인죄 인정 안돼” 기관사 살인죄 인정…세월호 수색 종료

    [속보] 이준석 세월호 선장 징역 36년 “살인죄 인정 안돼” 기관사 살인죄 인정…세월호 수색 종료 304명이 희생된 사상 최악의 해상사고로 기록된 세월호 참사의 핵심 책임자인 이준석 선장에 대해 법원이 징역 3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관심을 끌었던 살인 혐의와 관련, 이 선장에 대해서는 무죄를 기관장 박모씨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는 11일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이 선장에 대해 유기치사·상죄 등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36년을 선고했다. 살인죄가 인정된 기관장 박모씨는 그다음으로 무거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나머지 승무원 13명에 대해서는 징역 5~20년을 선고했다. 한편 이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선체 인양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세월호 인양 여부는 아직 확실하게 결정되지 않았다. 실종자 가족들은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선체 인양 등의 방법을 고민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정부는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를 본격 시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이주영 장관은 이날 담화에서 “인양 등 선체 처리에 관해서는 해역 여건, 선체 상태 등에 대한 기술적 검토와 실종자 가족,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 및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적절한 시점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준석 세월호 선장 살인죄 무죄, 세월호 수색종료,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 “이준석 세월호 선장 살인죄 무죄, 세월호 수색종료, 기관사만 살인죄 인정이라니 재판부 정말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준석 세월호 선장 살인죄 무죄, 세월호 수색종료, 실종자 가족, 유가족분들 너무 슬플 것 같은데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

    ‘라디오스타 송가연’ ‘라디오스타’ 송가연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연, 박지은, 신수지, 서희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한다”며 “운동선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춰져서 괴롭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협박사건을)소속사와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기사화 됐다”며 “회사에서 잘 마무리 한다고 해 기다리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 협박까지 불쌍”, “‘라디오스타’ 송가연, 힘내세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치료 잘 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협박 당한 후 “정신과치료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송가연’ ‘라디오스타’ 송가연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연, 박지은, 신수지, 서희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송가연은 “살해협박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방송은 계속한다”며 “운동선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춰져서 괴롭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가연은 “(협박사건을)소속사와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기사화 됐다”며 “회사에서 잘 마무리 한다고 해 기다리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살해 협박까지 불쌍”, “‘라디오스타’ 송가연, 힘내세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치료 잘 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블론, 수능 응원 이벤트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토블론, 수능 응원 이벤트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2015 대학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와 압박감도 극에 달하고 있다. 이런 수험생들을 위해 스위스 삼각초콜릿 토블론(TOBLERONE)에서는 수능 이벤트 스쿨어택을 진행함과 동시에 수능 응원 메시지를 담은 토블론 수능 패키지를 출시하며 수험생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스위스 삼각초콜릿 토블론(TOBLERONE)은 스위스 직접 생산되는 토블론은 스위스 청정지역 베른의 우유만을 사용하며 멕시코 천연벌꿀과 캘리포니아 아몬드 쫄깃한 누가로 클래스가 다른 프리미엄 초콜릿이다. 이런 토블론에서 수능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스쿨어택 수능 이벤트를 진행해 수험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벤트는 토블론 페이스북 페이지에 댓글을 달면 토블론맨이 직접 학교에 찾아가 수험생 전원에게 수능 응원 메시지가 담긴 초콜릿을 선물하며 행운을 기원한다. 한 수험생은 “얼마 남지 않은 수능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는데, 토블론맨이 직접 학교를 찾아와 초콜릿을 선물해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수능 이벤트 외에도 토블론은 수능 패키지 ▲NO STRESS ▲힘내! 화이팅 ▲괜찮아, 잘 될거야 메시지를 새긴 제품을 출시하며 다방면으로 학생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 밖에도 50g 5개입 수능선물세트와 100g 5개입 수능선물세트도 선보이고 있다. 토블론관계자는 “수능 시험 단 하루를 위해 오랜 기간 달려온 학생들에게 용기와 웃음을 주고자 수능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마테호른산의 정기를 담은 행운의 초콜릿 토블론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위스 삼각초콜릿 토블론은 1868년 진 토블러(Jean Tobler)에 의해 처음 스위스에 설립됐으며, 밀크, 다크, 화이트 등의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여성 악플러도 있다? 당시 현장 분위기 어땠나 보니 ‘대박’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여성 악플러도 있다? 당시 현장 분위기 어땠나 보니 ‘대박’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여성 악플러도 있다? 당시 현장 분위기 어땠나 보니 ‘대박’ 한류스타 박해진(31)이 자신에게 악플을 달았던 사람들과 함께 연탄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가 5일 밝혔다. 박해진은 지난달 31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사람들과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5시간에 걸쳐 1600여 장의 연탄을 날랐다. 앞서 박해진은 지난 3월 악플러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며, 그중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사람들에게는 봉사활동을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다. 소속사는 “8년 전부터 꾸준히 기부와 선행을 이어온 박해진은 이번엔 악플러와 함께 연탄 봉사를 하며 진정한 용서의 방법이 무엇인지 보여줬다”며 “박해진은 어색해하는 악플러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건네고 허물없이 대했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이날 간식차를 준비하기도 했다. 박해진은 현재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힘내세요.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잘 푸세요”,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고소하고 서로 증오하는 것보다 이렇게 좋게 푸는 것이 좋겠네요”,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게 악플이에요. 이젠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복막염+심낭염으로 인한 패혈증’ 음식이물질 발견? 의인성손상 고려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복막염+심낭염으로 인한 패혈증’ 음식이물질 발견? 의인성손상 고려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故 신해철의 부검이 3일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사망 원인이 ‘복막염과 심낭염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밝혀졌다. 3일 오후 최영식 서울과학수사연구소장은 “법의학적 사인으로 표현하자면 복막염 및 심낭염, 이에 합병된 패혈증으로 우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하며 “횡경막 천공되는 원인은 주로 외상, 질병 등이 흔한 원인이지만 이 건은 수술 부위와 인접돼 발생했고 부검 소견상 심낭 외에 깨와 같은 음식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의 이유로 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손상 가능성이 우선 고려돼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이어 “천공이 두 군데서 발견됐는데 1차적으로 부검 소견서에서 볼 수 없었던 천공이 보였고, 부검 당시 심낭 내에서도 천공 부위를 발견했다”며 “복강 내 유착을 좁히기 위한 수술에 의해 천공이 발생한 것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검사를 통해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장 천공 여부는 아산병원에서 이미 수술 시행돼 소장의 일부가 절제 후 봉합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국과수는 추후 병원에서 조직 슬라이드와 소장 수술 부위를 인계받아 추가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검사가 끝나야 소장 천공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 신해철의 마지막 방송출연으로 알려진 ‘속사정 쌀롱’이 전파를 탔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 쌀롱’은 자막을 통해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故 신해철 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故 신해철은 “아내가 잘 웃어주냐”는 가수 윤종신의 질문에 “내 이상형은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나에게 잘 웃어 주는 여자다. 즉 내가 쉽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고 답했다. 이어 “작은 일과 노력에도 웃어주고 감사하는 여자. 난 그런 여자와 결혼했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소식에 네티즌들은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복막염+심낭염으로 인한 패혈증..천공도 2개나? 의인성 손상여부 철저하게 알아내길”,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복막염+심낭염으로 인한 패혈증.. 의인성 손상 가능성 확실히 알아내주세요”,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복막염+심낭염으로 인한 패혈증..의인성 가능성 너무 안타깝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마왕.. 아직도 안믿겨요”,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아내분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옆구리 살 해명은 무엇?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옆구리 살 해명은 무엇?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옆구리 살 해명은 무엇?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누가 살이 쪘다고 그러는 건가”, “힐링캠프 손연재, 이걸 살쪘다고 하면 왠만한 여자들은 다 쪘다고 해야 되나?”, “힐링캠프 손연재, 살이 찌든 말든 왜 신경을 써. 손연재 씨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소속사, 수술 병원 법적 대응 “유족과 상의해 민·형사 상 책임 묻기로”…과거 몰래카메라 영상도 화제

    신해철 소속사, 수술 병원 법적 대응 “유족과 상의해 민·형사 상 책임 묻기로”…과거 몰래카메라 영상도 화제

    신해철 소속사, 수술 병원 법적 대응 “유족과 상의해 민·형사 상 책임 묻기로”…과거 몰래카메라 영상도 화제 지난 27일 세상을 떠난 신해철의 소속사가 고인의 장 협착 수술을 한 병원을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30일 밝혔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신해철 씨가 장협착 수술을 받은 이후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자세한 경과 사항을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며 “유족과 상의한 결과 해당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 상 책임을 묻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변호사 선임을 이미 마친 상태이며 추후 대응은 선임 변호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해철의 장례 기간 이 같은 결정을 한데 대해 소속사는 “많은 분이 신해철 씨의 사망 원인에 대해 관심을 두고 계신 걸로 안다”며 “상중 기간만큼은 고인을 편히 모시고자 가급적 언론 보도를 자제하고 있었으나 현재 시각까지도 해당 병원 측은 조문은 고사하고 공식적인 사과조차 없기에 그 울분은 더욱 커져만 간다”고 밝혔다. 또 “신해철 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그가 가는 마지막 길을 추도하고자 장례식장을 조문해준 많은 지인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신해철의 영결식은 31일 오전 8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발인 미사와 함께 진행되며 유해는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 안치된다. 한편 이날 과거 MBC 몰래카메라의 신해철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몰래카메라, 정말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일어나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신해철 몰래카메라, 유족들 마음이 너무 슬프겠다. 힘내세요”, “신해철 몰래카메라, 마왕 얼굴 다시 보니 반가우면서도 울적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신해철 발인, 부인 “수술직후부터 통증호소” 위 펴달라고 애원까지? ‘충격’

    故 신해철 발인, 부인 “수술직후부터 통증호소” 위 펴달라고 애원까지? ‘충격’

    ‘故 신해철 발인’‘신해철 발인’ 고(故) 신해철의 발인미사가 열렸다. 3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 신해철의 발인미사가 진행됐다. 발인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수많은 동료연예인들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했다. 이날 발인미사는 방송인 남궁연이 사회를 맡았고, 넥스트 멤버들을 비롯해 서태지-이은성 부부, 윤도현, 타블로, 윤종신, 이승철, 싸이, 김부선 등이 참석했다. 한편 고 신해철 부인 윤원희 씨가 “위축소수술에 동의한 적이 없다”고 주장해 이목을 끈다. 지난 30일 신해철 부인 윤원희 씨는 “남편이 수술을 받은 다음날 아침, 주치의가 저와 남편에게 수술 경위를 설명한다며 수술 영상과 사진을 보여줬는데 수술 마지막에 위를 접어서 축소하는 수술을 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윤씨는 “우리는 수술 동의를 한 적도 없고 사전에 설명을 들은 적도, 그 수술에 서명을 한 적도 없어 거세게 항의를 했다”며 수술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을 주장했다. 또 그는 “남편이 엄청 화를 냈다. 동의도 안했는데 수술을 한 거 아니냐. 그런데 주치의는 자기 판단에 필요할 것 같아서 수술을 했다는 식이었다”며 “남편은 수술 직후부터 계속 배가 아프다고 했다. 너무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했고 위를 접었으면 다시 펴는 수술을 해달라는 말도 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해철 씨가 장협착 수술을 받은 이후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자세한 경과 사항을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며 “유족과 상의한 결과 해당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 상 책임을 묻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관련 소식에 “故 신해철 발인, 신해철 부인 말 사실이면 충격이다”, “故 신해철 발인, 신해철 부인 주장 너무 안타깝다”, “故 신해철 발인, 신해철 부인 얼마나 슬플까..”, “故 신해철 발인, 신해철 부인 말이 사실이면 진실 밝혀지길 바랍니다”, “故 신해철 발인, 신해철 부인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故 신해철 발인, 신해철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발인…신해철 부인 “의사가 동의없이 위 축소 수술…신해철도 항의” 억울함 호소

    신해철 발인…신해철 부인 “의사가 동의없이 위 축소 수술…신해철도 항의” 억울함 호소

    ’신해철 발인’ 신해철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가수 고 신해철의 부인 신해철 부인 윤원희(37)씨가 남편의 장협착증 수술에 대해 언급하며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30일 신해철 부인 윤원희 씨는 “배가 아프다고 했던 게 여기까지 온 거예요. 옆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믿겨지지도 않고 어이가 없다”라면서 심경을 전했다. ”잘 실감도 안 나고 받아들여지지도 않는다”는 신해철 부인 윤원희 씨는 “곁에서 있던 제가 지켜드리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죄송하고 (남편의 고통을) 간과한 것 같아 너무 죄송하다”라고 울음을 터뜨렸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 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퇴원했으나 20일 새벽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22일 오후 2시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 혼수상태로 내원해 응급수술을 포함한 최선을 치료를 했으나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신해철 부인 윤원희 씨는 “남편이 수술 받은 다음날 주치의가 수술 경위를 설명하면서 수술 마지막에 위를 접어서 축소하는 수술을 했다고 전했다”면서 “우리는 수술 동의를 한 적도 없고 사전에 설명을 들은 적도 없어 거세게 항의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신해철 부인 윤원희 씨는 “그런데 주치의는 자기 판단에 필요할 것 같아서 수술을 했다는 식이었다”면서 “수술 직후부터 남편이 계속 배가 아프다고 했다. 너무 아프다고 호소했고 위를 접었으면 다시 펴는 수술을 해달라는 말도 했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원하지 않는 수술을 했고, 수술 후 계속해서 통증을 호소하는데 맞는 후속조치가 적절하게 취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계속 열이 나고 아파하는데도 병원에서는 수술 후라서 그럴 수 있다는 말만 했다”라고 덧붙이며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신해철 씨가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뒤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자세한 경과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며 “유족과 상의한 결과 해당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 상 책임을 묻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변호사 선임을 이미 마친 상태이며 추후 대응은 선임 변호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31일 오전 8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 신해철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유족과 그의 팬, 취재진 등 300여명이 자리해 고인의 가는 길을 애도했다. 넥스트의 멤버들과 서태지·이은성 부부, 싸이, 이승철, 윤종신, 윤도현, 타블로, 남궁연 등 동료 뮤지션들도 참석했다. 신해철 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부인, 힘내세요”, “신해철 부인, 얼마나 억울할까”, “신해철 부인, 가슴 아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김완주 이혼, “날 버릴 사람..빈자리 스마트폰으로 채워” 과거 발언보니 ‘소름’

    이유진 김완주 이혼, “날 버릴 사람..빈자리 스마트폰으로 채워” 과거 발언보니 ‘소름’

    ‘이유진 이혼’ ‘이유진 김완주’ 배우 이유진(37)이 김완주 감독과 3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이유진 김완주 부부는 결혼생활 중 서로에게 섭섭함을 느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진은 “가스레인지 앞에서 실수로 프라이팬을 떨어 뜨려 뒤로 물러섰는데 남편은 오히려 자신에게 불똥이 튈까 나를 가스레인지 앞으로 밀어버렸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남편에게 섭섭했던 사연을 토로한 이유진은 “이 사람은 날 버릴 사람이다. 언제든 내 손을 놓을 것이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 김완주는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아내 이유진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고 이에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 아이스하키(한라 프리미어 하키리그)감독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했으며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이혼보도가 나간 후 이유진은 자신의 SNS에 “완전 괜찮아요. 한참 전 얘기예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쑥스럽구먼 1년도 더 돼 버린 위로.. 반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자기야의 저주인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이유진 김완주 이혼, 자기야 대체 몇쌍의 커플이 헤어지는 거야”, “이유진 김완주 이혼, 힘내세요”, “이유진 김완주 이혼,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유진 이혼’ ‘이유진 김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간다” 함께 가는 이유 알고보니 ‘대박’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간다” 함께 가는 이유 알고보니 ‘대박’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간다” 함께 가는 이유 알고보니 ‘대박’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메이저리그 진출 기자회견에서 깜짝 결혼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열린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에는 SK와이번스 임원일 대표이사,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 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구단도 흔쾌히 동의했다. 취재진 질의·응답 시간 이후 김광현은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혀 취재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3승9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하며 활약한 김광현은 2014시즌까지 구단 허락 하에 해외진출을 할 수 있는 FA 연한인 7시즌을 채워 해외진출이 가능해졌다.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어떻게 이런 일이 대박”,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결혼해서 안정되면 더 잘하겠죠”,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