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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연 51대 축구협회장 당선 “CEO 수장 되겠다”

    정몽준(58) 회장의 뒤를 이어 대한축구협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조중연(63) 협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1928년 조선심판협회를 전신으로 첫 발을 뗀 협회의 총사령탑에 경기인이 오른 것은 처음이다. 협회는 2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어 제51대 협회장으로 조 부회장을 뽑았다. 조 후보는 28표 중 18표를 얻어 10표를 받은 허승표(63·피플웍스 회장) 후보를 따돌렸다. 임기는 2013년 1월까지 4년. 정몽준 전 회장은 총회에서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MJ 복심으로 통하는 ‘축구 행정’ 달인 신임 조 회장은 “정치인이나 기업인이 이끌어 온 협회에 처음으로 상근하는 수장이 될 것”이라면서 “그동안 쌓은 행정 경험을 살려 최고경영자(CEO) 스타일로 협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결과에 승복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10표나 얻어 창피하지 않다.”면서 “일말의 성과도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허 후보는 이번 선출 방식에 강한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다. 조 회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전무를 맡아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렀다.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 건립과 월드컵 4강을 일군 대표 선수들의 군 문제 해결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축구행정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조정 능력이 뛰어나며, 정몽준 전 회장의 ‘복심’으로 통한다. 조 회장은 당선 기자회견에서 “지난 16년은 월드컵 유치와 개최 등 대외적으로 반경을 넓힌 시대였다면, 이제 사회적으로나 축구발전 면에서 내실을 기할 때”라면서 “시·도협회와의 끈끈한 협조, 사무총장 공채 등을 통한 인적·정책적 통합으로 축구인 화합을 이루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찢긴 축구인 화합 등 산 넘어 산 충북 보은 출신으로 중동고-고려대를 졸업한 조 회장은 1965년 청소년대표팀에 발탁돼 유망주로 떠올랐다. 73년 산업은행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친 뒤 고려대 코치를 시작으로 프로 울산에서 코치(83~85년)와 감독(85~86년) 등 지도자를 지냈다. 모교 중동고 감독(90~94년)이던 92년 협회 이사로 행정에 첫 발을 뗀 이후 전무(98~2004년)와 기술위원장(98~99년)을 거쳐 2004년 부회장에 올랐다. 그러나 그에게는 난제도 놓여 있다. 표 대결에서 보듯, 갈기갈기 찢긴 축구인들의 화합이 선결 과제다. 협회장이 지명하는 중앙대의원(5명)이 투표권을 행사하는 데 따른 불만 등 제반 문제점을 어떻게 개선하느냐가 관심이다. 특히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예선을 넘어 7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국민적 염원은 그가 중심에 서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반딧불 축제’ 브랜드상

    홍낙표 전북 무주군수는 2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브랜드에서 축제 부문 대상과 브랜드 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무주군이 매년 ‘반딧불 축제’를 개최해 지역의 청정 이미지를 심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패리스 힐튼 “난 진지하고 조신한 숙녀”

    패리스 힐튼 “난 진지하고 조신한 숙녀”

    ‘파티광’ 패리스 힐튼은 더이상 자신의 이미지가 맘에 들지 않은 것일까. 힐튼은 최근 하는 인터뷰마다 본격적으로 ‘기부’와 ‘조신한 이미지’를 내세우며 그동안의 방탕한 이미지를 쇄신하려 노력하고 있다. 최근 그는 영국 잡지 ‘히트 매거진’(Heat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남자관계는 너무나 깨끗해 ’촌스럽다’는 평까지 받을 정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지금의 이미지를 얻게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심플라이프’에서의 힐튼 의 행동은 모두 짜여진 각본에서 나온 연기였으며 자신은 캐릭터에 충실한 연기자에 불과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내가 파티만 즐기고 남자들에게 헤픈 여자로 알려졌지만 이는 화려한 겉모습이 부른 오해”라며 “심플라이프의 PD는 나에게 ‘우스꽝스럽게 연기하라’고 주문했고 철없는 상속녀 캐릭터를 연기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힐튼은 “내 이미지만 보고 ‘금발의 멍청이’(Blonde Bimbo)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 나는 매우 진지하고 생각이 많으며 수줍음을 많이 탄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발언을 증명하고자 힐튼은 “실제로는 평소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헐렁한 바지를 입고 시간을 지내고 틈나면 방에서 그림을 그린다.”며 고상한 취미에 대해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성관계에서도 매우 깨끗하다며 알려진 바와는 달리 자신은 ‘콧대가 높고 도도한 여성’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첫 키스를 하기까지 수백만번은 만나야 겨우 믿음이 생길까 말까”라며 “어떤 면에서 난 요즘 시대에 잘 찾아볼 수 없는 매우 촌스러운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하기까지 했다. 한편 힐튼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에게 공개적인 찬사를 보내는 가하면 지난 5일에는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호주의 한 병원을 찾아 포토타임에만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 힐튼 “안젤리나 졸리와 ‘절친’ 되고파”

    패리스 힐튼 “안젤리나 졸리와 ‘절친’ 되고파”

    할리우드의 ‘파티걸’ 패리스 힐튼이 안젤리나 졸리와 ‘베스트 프렌드’로서 우정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영국 잡지 ‘패뷸러스’(Fabulous)와의 지난 18일 인터뷰에서 “베스트 프렌드로 지내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며 졸리를 1순위로 꼽았다. 힐튼은 “안젤리나 졸리는 강하면서도 화려하다. 또 자신의 명성을 좋은 일에 사용해 세상을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졸리와 나는 여러 가지 면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 인터뷰에서 힐튼은 자신의 명성을 이용하려는 목적으로 친구가 되고자 했던 사람들이 많았다면서 그만의 ‘진짜 친구 찾는 법’이 있다고 밝혔다. 힐튼이 소개한 방법은 함께 쇼핑을 해보는 것. 그는 “함께 옷을 보면서 내가 보기에 좋은 옷과 터무니없는 옷을 고민하는 척 상대에게 보여준다. 만약 그 친구가 (내가 이상하게 본) 나쁜 옷을 좋다고 한다면 그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취향이 같아야 하고 힐튼 자신의 선택에 아부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다. 한편 졸리와 친분을 쌓고 싶다는 힐튼의 인터뷰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힐튼이 어떤 면에서 자신과 졸리가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졸리는 절대 힐튼과 친구가 되고 싶지 않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ustjared.buzznet.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책으로 만나는 ‘이벤트의 달인´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벤트로 승부하라!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디어 공장이자 센스 넘치는 방송인 김순도 씨가 최근 저서 ‘이벤트의 달인’(로그임 펴냄)을 내고 새해엔 한국 사람 모두가 이벤트의 달인이 되자고 제안했다. ‘이벤트의 달인’은 지은이의 반짝이는 이벤트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가이드 북처럼 쉽고 즐겁게 풀어낸 것이 특징. 성공에 대한 테마인 ‘레시피’, 사랑에 대한 테마 ‘에피타이저’, 기념일에 관한 테마 ‘메인 디시’, 부부와 가족의 테마 ‘디저트’까지 4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의 강점은 실용적인 내용들로 가득찼다는 것.연인·가족·부부·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응용이 가능한 이벤트 문구 180선, 기념일별 이벤트 아이디어, 지은이가 추천하는 이벤트하기 좋은 장소, 이벤트로 성공한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 등 진솔한 이야기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이밖에 가수 바비킴, 피아니스트 이루마, 방송인 최은경, 아나운서 김주희, 김일중, 화가 박영남 씨 등 각계각층의 유명인들이 진솔하게 고백한 그들만의 이벤트 레시피와도 만날 수 있다. 지은이는 “이벤트는 결코 어렵거나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행위이며 소통이다. 이벤트로 무미건조한 일상에 화려한 패션을 더해 보자.”고 제안한다. 1만 1900원. ●전 세계 힐튼 호텔 50% 할인 온라인 여행사 넥스투어는 홈페이지(www.nextour.co.kr)에서 전 세계 힐튼 호텔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는 행사를 31일까지 한다. 아름다운 해변가에 자리잡은 ‘힐튼 괌 리조트 앤드 스파’, 다뉴브 강가의 워터프런트 특급호텔 ‘힐튼 비엔나 다뉴브 호텔’ 등 유수의 힐튼 체인이 포함된다. (02)2222-6616. ●뉴욕시 호텔 ‘셋째날 공짜´ 행사 미국 뉴욕 관광청은 올 겨울 뉴욕시의 최고급 호텔과 함께 ‘서드 나이트 프리(Third Night Free)’ 이벤트를 벌인다. ‘시그니처 컬렉션’이라 불리는 뉴욕의 최고급 호텔에 최소 2박을 예약한 손님들에게 추가로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주메이라 액세스 하우스 등 10개의 호텔이 참여한다. 2월 27일까지. 참가자에게는 명품 백화점 삭스 피프스 애비뉴의 VIP쇼핑 패키지를 제공한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김성집씨 소강체육대상 공로상

    한국인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김성집(90) 대한체육회 초대 사무총장이 소강체육대상 공로상 첫 수상자가 됐다. 대한체육회와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은 14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제1회 시상식을 열고 대한체육회 부회장과 태릉선수촌장 등을 지낸 김성집씨에게 공로상을, 노민상(53) 수영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지도상을 수여했다. 김씨는 1948년 런던올림픽과 1952년 헬싱키올림픽 남자 역도 75㎏급에서 거푸 동메달을 따 2회 연속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 이 상은 대한체육회장을 지낸 고(故) 민관식 박사의 3주기를 맞아 그의 호를 따 만든 상으로 해마다 시상할 계획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자랑스런 경기인상 민병준 박사

    ‘한국의 슈바이처’ 민병준(70) 박사가 13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경기고 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자랑스러운 경기인상을 받았다.경기고 53회 졸업생인 민 박사는 1975년부터 33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와 스와질란드의 무의촌 등에서 의료봉사를 해왔다.
  • 골든글로브 ‘슬럼독 밀리어네어’ 작품상 등 4관왕

    제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4관왕에 올랐다. 또 케이트 윈즐릿이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함께 거머쥐며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남우주연상은 ‘더 레슬러’의 미키 루크가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영화와 TV 부문에 걸친 모두 25개 상에서 이변의 드라마를 속속 연출해 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스타급 배우 없이도 작품상과 감독상, 음악상, 각본상을 휩쓸었다. 또 긴 공백 끝에 돌아온 미키 루크는 재기작 ‘더 레슬러’로, 후보에만 여러 차례 올랐던 케이트 윈즐릿은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우조연상 수상작은 ‘더 리더’. 브래드 피트와 앤절리나 졸리 커플은 각각 ‘벤저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체인질링’으로 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남우조연상은 히스 레저에게 돌아갔다. 히스 레저는 ‘다크나이트’에서 신들린 악역 연기로 찬사를 받았지만, 지난해 1월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은 우디 앨런의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가 차지했다. 이 부문 남우주연상은 ‘킬러들의 도시’의 콜린 파렐, 여우주연상은 ‘해피 고 러키’의 샐리 호킨스가 수상했다. 외국어영화상은 이스라엘 아리 폴만 감독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바시르와 왈츠’에 돌아갔고, ‘월E’는 ‘볼트’, ‘쿵푸팬더’를 제치고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한편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은 ‘매드멘’이 받았고, 남녀주연상은 ‘인 트리트먼트’의 가브레일 번과 ‘트루 블러드’의 안나 파킨이 가져갔다. 방송작가의 좌충우돌을 담은 시트콤 ‘30록’은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에 이어 남우주연상(알렉 볼디윈)과 여우주연상(티니페이)까지 차지했다. 영화와 TV로 나뉘어 선정되는 골든글로브상의 수상작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 회원 90명의 투표로 이뤄진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포토 캘러리]골든글로브의 워스트 드레서

    [포토 캘러리]골든글로브의 워스트 드레서

     12일(한국시간)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로 뽑힌 스타들의 희비가 엇갈렸는데요.연예 전문 OMG 야후 닷컴은 시상식 직후 베스트와 워스트 드레스로 25명씩을 가려 포토갤러리로 꾸몄습니다.순위는 아니고 아무래도 유명도 순인 듯.  뭐,판단 기준의 객관성이 있네 없네 입씨름하는 것보다 그저 눈요깃감으로 보시면 좋을 듯.짤막한 영문 설명을 한글로 옮기는데 순전히 재미로 조금 덧붙이고 조금 잘라냈습니다.  먼저 워스트부터 출발하는데 양쪽 모두 7명으로 제한하려 합니다.50명의 사진을 모두 뭉개넣을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걸로 만족 못한다,누구 맘대로 7명으로 자르느냐,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선 링크를 걸어둡니다. ☞워스트 드레서 보러가기   ●워스트 드레서  르네 젤위거는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것과 어울리지 않게 발 아래로는 수많은 천조각을 늘어뜨린 머메이드(인어) 스타일의 치마자락으로 시선을 영 이상하게 붙들었다.  캐머론 디아즈의 어깨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르고 다리 근처에선 반대 방향의 대각선으로 말아올린 스타일은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붙드는 데 실패했다.  글렌 클로즈는 황금빛으로 번쩍이는 바지에 영 어울리지 않게 금속을 붙인 상의로 팬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10대 스타 밀레이 사이러스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어깨까지 치렁치렁 내려오는 머리칼과 우아한 드레스로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내쳤다.  이날 ‘레슬러’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미키 루크는 지저분한 머리에 벨벳 차림과 어울리지 않는 스카프,영 볼품없는 장식줄까지 너저분함의 극치였다.  메간 폭스의 참 취향도 특이한(?) 문신과 할머니 스타일의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명성을 떨어뜨렸다.  앤 헤서웨이의 ‘래이첼이 결혼한대’에서의 연기는 놀라웠지만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이 박힌 아르마니의 드레스를 걸친 모습은 실망스러웠다.   ●베스트 드레서  이날의 최대 승리자는 여우주연상(중산층 주부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레볼루셔너리 로드’)과 조연상(10대 소년과 은밀한 사랑을 나누는 나치 전력의 여성을 그린 ‘리더’)을 동시에 수상한 케이트 윈즐릿.골든글로브 역사상 세 번째로 주연상을 조연상을 동시에 거머쥔 윈즐릿은 어깨선이 없는 과감한 이브생로랑 드레스에 초퍼드 보석의 어울림으로 시선을 붙들었다.  ☞베스트 드레서 보러가기  에바 롱고리아는 붉은 색 머메이드 드레스로 단순함 속에 감춰진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는 평을 들었다.이어링은 Verdura의 제품.  앤젤리나 졸리는 비록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은빛 베르사체 드레스로 여전히 휘황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황금빛 마르케사 가운과 로레인 바르샤츠의 보석류가 잘 어울렸다.  ’하이스쿨 뮤지컬’의 바네사 허진스는 알버타 페르티의 복숭아빛 드레스로 특유의 발랄함을 뽐냈다.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은 고전미가 물씬 풍기는 드레스와 샌달,화사한 미소로 레드카펫에서 많은 포즈 요구를 받았다.  팝스타 비욘세는 엘리 사브의 드레스와 로레인 바르샤츠의 숨막히는 듯한 목걸이가 잘 어울렸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故 히스 레저, 골든글로브 수상…남우조연상 10관왕

    故 히스 레저, 골든글로브 수상…남우조연상 10관왕

    故 히스 레저가 1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레저는 지난 8일 열린 제14회 방송영화 비평가 시상식을 비롯해 워싱턴 비평가협회, LA영화비평가협회상, 보스턴 영화 비평가협회, 시카고 영화비평가협회, 미국배우조합상 등의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총 10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레저의 수상이 특별한 의미를 가진 것은 그의 안타까운 죽음 때문이다. 지난해 1월 약물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레저는 유작으로 배우 인생 최고의 영광과 환희를 얻었다. 1992년 영화 ‘크라우닝 어라운드’로 데뷔한 레저는 연기보다는 외모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2005년 이안 감독의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을 통해 뉴욕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 인생에 전기를 맞았다. 결국 유작 ‘다크 나이트’로 최고의 연기를 펼친 레저는 할리우드 역사상 유례없는 남우조연상 10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영화 ‘다크나이트’ 스틸컷>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여배우는 지금 ‘단발 머리’ 열풍

    할리우드 여배우는 지금 ‘단발 머리’ 열풍

    “할리우드는 지금 단발 열풍!”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스타일은 전 세계 여성들에게 전파돼 곧 유행이 되어왔다. 유행의 선두주자인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이번에는 100년 전 유행했던 단발에 ‘꽂혀’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빅토리아 베컴, 케이티 홈즈 등 패션니스타 들의 단발머리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단발머리가 유행하기 시작한지 100년 째 되는 해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해 줄곧 길러왔던 머리를 싹둑 자르고 날카로운 단발로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출산 후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제시카 알바도 최근 뱅헤어로 스타일 변신을 한 뒤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재미있는 것은 이 같은 단발 열풍에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도 한 몫 했다는 영국 언론의 분석이다. 포브스가 선정한 ‘파워베이비’ 중 한명인 수리의 스타일은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 여성에게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같은 단발 열풍에 글로벌 헤어 뷰티샵 ‘토니앤가이’(Tony&Guy)의 수석대표는 “단발은 여러 가지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데 매우 유용한 스타일”이라며 “단발은 어떤 스타일의 옷과도 모두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국제헤어드레서기금(National Hairdressers’ Federation)의 전 대표 마크 코레이(Mark Coray)도 “단발은 나이에 상관없이 펑크하고 로맨틱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이어서 많은 스타들이 선호해 왔다.”고 평가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평소 여성의 긴 머리나 땋은 머리를 주로 봐왔던 남성들은 1900년대 초 최초로 단발머리가 등장했을 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심지어는 단발의 여성들은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현재는 패리스 힐튼, 나탈리 포트만, 리즈 위더스푼 등 최고의 스타들이 단발 스타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시카 알바, 케이티 홈즈, 아기네스 딘, 케이트 모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텔 식당 문턱 확 낮췄다

    호텔 식당 문턱 확 낮췄다

    곧 졸업·입학 시즌이다. 특별한 날을 기억하고자 근사하게 즐기고 싶은데 어려워진 경제 사정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이들을 위해 호텔들이 작정하고 문턱을 내렸다. ‘개관 기념’이나 ‘우수 호텔 지정 기념’처럼 내건 타이틀은 예년과 다르지 않지만 가격과 기간을 파격적으로 잡았다. 개관 25주년을 맞은 밀레니엄서울힐튼은 생일의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누리고자 다양한 선물 보따리를 마련했다. 뷔페식당 오랑제리는 1월 한 달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점심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식음료 업장(델리 제외)에서는 25세 생일을 축하하는 뜻에서 25일(일) 하루 모든 음식과 음료 값을 25% 내린다. 1월 한 달 동안 25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숙박권과 식당 이용권, 케이크를 각각 25명씩 제공한다. (02)317-3014.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개관 이후 처음으로 통크게 쏜다. 개관 20주년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의 음식값을 20년 전 가격인 2만원으로 내렸다. 봉사료와 세금까지 포함된 파격적인 가격이다. 그럼에도 테이블은 더욱 고급스럽고 푸짐하게 꾸민다. 호텔을 대표하는 20명의 주방장들(작은사진)이 총출동해 자신의 가장 잘하는 대표 요리를 선보이는 것. 프랑스 요리부터 지중해, 이탈리아, 인도, 태국 그리고 한·중·일식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산해진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다. 19일부터 23일까지 딱 5일 동안 차려지는 이 특별한 점심상을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한다. 또 이 호텔 레스토랑에서 생일 모임을 가질 경우 최대 20명까지 20%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첫돌 맞은 아기부터 20세, 40세, 60세, 80세 등 20년 단위 고객들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단, 마르코 폴로는 제외되며 다른 행사 또는 할인 카드와 중복 적용하지 않는다. (02)559-7608. 서울프라자호텔은 지난해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호텔 부문에서 2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고객 사은의 의미로 모든 식음 업장에서 20%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까지 2개월 동안 진행(2월14일 제외)된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뷔페 레스토랑인 세븐스퀘어는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 받아서 사용할 수도 있다. 세븐스퀘어는 평일 점심 및 저녁에 한정되며, 일식당 고토부키, 중식당 도원, 이탈리안 레스토랑 투스카니 및 프라자펍은 주말 및 공휴일에 이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310-7777/310-7900. 파크 하얏트 서울의 레스토랑 ‘코너스톤’(큰사진)은 새해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여성들만을 위한 오찬인 ‘레이디 데이’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여성들의 취향에 맞게 세심하게 준비한 카르보나라 파스타, 블랙 앵거스 등심 스테이크, 오늘의 추천 생선 요리 등이 준비되며 총주방장이 직접 메뉴를 설명해준다. 커피 또는 차와 더불어 초콜릿, 아이스크림, 생과일 등이 풍성하게 차려져 식후 달콤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친구들끼리 오붓한 점심을 즐기도록 여성 4인 이상이면 15%까지 할인도 해준다. 4만 2000원, 세금 별도. (02)2016-1234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비 출연 ‘스피드레이서’, 美 ‘최악의영화’ 후보

    비 출연 ‘스피드레이서’, 美 ‘최악의영화’ 후보

    ’월드스타’ 비가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가 최악의 영화를 꼽는 골든래즈베리 최악의 영화 후보자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반하는 의미로 한해의 최악의 영화를 꼽는 골든래즈베리 어워드는 지난 6일 주요 부분의 후보자와 작품 등을 발표했다. 최악의 영화 주요부문 후보작에는 ‘스피드레이서’를 포함해 ‘지구가 멈추는 날’ ‘하이스쿨 뮤지컬3’ ‘람보4:라스트 블러드’ ‘해프닝’, ‘러브 구루’ 등의 작품이 선정됐다. 최악의 남자배우 후보로는 알파치노와 톰크루즈, 아담 샌들러가 올랐고 최악의 여자배우 후보에는 제시카 알바, 패리스 힐튼, 리즈 위더스푼 등이 꼽혔다. 한편 비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스피드 레이서’는 개봉 전부터 위쇼스키 남매의 차기작이라는 점과 추억의 재패니메이션인 ‘마하 GO GO’가 21세기 첨단 기술로 어떻게 표현될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전세계 언론과 팬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페레즈힐튼 닷컴, 빅뱅 승리에 이례적 찬사

    페레즈힐튼 닷컴, 빅뱅 승리에 이례적 찬사

    남성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최근 솔로활동을 시작한 승리(19)가 미국 유명 연예블로그에 소개되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요와 할리우드 소식을 전하는 대표적인 연예 블로그 ‘페레즈힐튼닷컴’은 지난 5일(현지시간) “어떤 언어로 들어도 좋은 음악”이라는 찬사와 함께 승리의 타이틀 곡인 ‘스트롱 베이비’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페레즈힐튼닷컴은 월간 방문자 수가 150만 명에 달할 정도의 영향력 있는 블로그다. 할리우드 스타나 음악 등에 대해 올리고 때때로 조롱과 유머로 방문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하지만 페레즈힐튼닷컴은 세계 유명 음악 전문지 빌보드에서 ‘전 세계에서 음악을 홍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에 선정될 정도로 그 홍보 효과는 막대하다고 평가 받고있다. 해당 블로그는 승리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한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K-pop 가수지만 장르와 언어를 초월해 훌륭한 음악”이라고 이례적인 찬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승리의 음악을 들은 해외 네티즌들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동양계 가수가 부르는 팝이 인상적이며 섹시하다.”는 호의적인 반응을 나타났다. 한편 페레즈힐튼닷컴은 지난 해 9월 원더걸스의 ‘소핫’(So Hot)과 이효리의 ‘유고걸’(U Go Girl)이 소개돼 집중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페레즈힐튼닷컴의 운영자는 아이디 페레즈힐튼은 취재진과 이메일을 통한 인터뷰에서 “한국음악에 관심이 있어 듣다가 사이트를 찾아주는 방문자들과 함께 듣고 싶어서 게재했다.”고 밝힌바 있다. 사진=페레즈힐튼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 힐튼, 생색내기 봉사활동에 팬반응 ‘싸늘’

    패리스 힐튼, 생색내기 봉사활동에 팬반응 ‘싸늘’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아이들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가 생색내기용 선행이라는 비판에 휩싸였다.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힐튼이 2일 오전 아픈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호주 퀸즈랜드에 위치한 골드 코스트 병원(Gold Coast Hospital)을 방문했다”며 “하지만 봉사보단 사진 찍히는 것에 더욱 무게를 둬 주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다”라는 보도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힐튼은 병원에 도착한 후 바로 아이들에게 발걸음을 옮기지 않았다. 수많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와 사진 촬영에 들뜬 모습이었다. 나비 무늬가 그려진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힐튼은 기자들이 몰리자 가방에서 흰 테로 된 검정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또 아이들을 주기 위한 코알라 인형을 품에 안았다. 이어 엷은 미소를 얼굴에 띄우고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본 해외팬들은 “봉사활동 하러 온 옷차림치고는 너무 화려하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병원을 찾은 것인지 모르겠다”고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힐튼은 취재진과 사진촬영에 할애한 시간은 1시간이 넘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은 고작 15분이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키장 간 할리우드 스타, “영화 속 한 장면 같죠?”

    스키장 간 할리우드 스타, “영화 속 한 장면 같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 찾아왔다. 이 계절이 오면 너도나도 신나는 겨울 레포츠를 즐기러 스키장으로 달려간다. 할리우드 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몸매 관리나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하얀 설원을 찾는다. 하얀 눈 위에서 씽씽 스키를 타는 스타들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스러움이 풍겨진다.눈에 띄는 외모만큼 스키를 즐기는 자세 및 기술도 남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올 겨울, 스키장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을 살펴봤다. ◆ 빅토리아 베컴 - ‘프로 선수급 자세’ 할리우드 스타 중 특히 빅토리아 베컴은 스키를 좋아하는 배우로 꼽힌다. 베컴은 스키를 타기 위해 스웨덴과 이탈리아 등 해외로 나갈만큼 스키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베컴은 지난 달 스웨덴에 위치한 스키장으로 휴가를 떠났다. 베컴이 스키를 즐기는 만큼 자세도 애사롭지 않았다. 산꼭대기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베컴의 모습은 프로 선수 못지 않았다. 또한 베컴은 패셔니스타답게 럭셔리한 스키 패션을 자랑했다. 베컴은 명품 스키복과 스키폴대 등 값비싼 스키 용품으로 몸 전체를 단장했다. ◆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 ‘스키보단 구경’ ’잉꼬부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스포츠의 즐거움도 함께 만끽한다. 미국 콜로라도에 목장을 소유하고 있는 크루즈 부부는 겨울이 찾아오면 함께 스키여행을 떠난다. 재미난 사실은 딸 수리는 유모에게 맡게놓고 온다는 점이다. 크루즈와 홈즈는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스키를 타는 것보단 단 둘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찾는다. 예를 들면 함께 스키장용 오토바이를 타고 눈 위를 달리거나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을 날며 하얀 눈으로 덮힌 산과 들판을 구경하는 식이다. ◆ 브래드 피트 부자(父子) ‘- ‘아이들과 스키여행’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스키장을 방문한다. 피트는 운동량이 적아지는 겨울에 아이들의 체력을 키워주고자 미국 뉴욕 인근에 위치한 스키장을 즐겨 찾는다. 스키장이 개장한 11월 마지막 주 피트는 입양한 아들인 매덕스와 팍스와 함께 스키 여행을 떠났다. 세 사람은 리프트에 나란히 앉아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며 산 정상으로 향했다. 아빠 피트는 보드를 착용했고 두 명의 아들은 스키에 발을 얹었다. 이날 피트 일행을 본 스키장 관계장은 “피트는 자신이 보드를 즐기기 보다는 아직 스키에 익숙지 못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힘을 다했다”고 밝혔다. ◆ 패리스 힐튼 - ‘’스키 마니아 패리스 힐튼도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으로 달려가는 스키 마니아다. 힐튼은 12월 초 어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휘슬러 스키장을 방문했다. 어린 시절부터 스키를 배운 힐튼은 난이도가 상당한 높이에서도 여유롭게 내려오며 수준급 스키 실력을 뽐냈다. 힐튼은 눈처럼 하얀 스키복에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세련된 패션도 과시했다. 이날 힐튼은 낮부터 늦은 밤까지 스키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 함께 스키를 탄 한 친구는 “힐튼은 겨울만 되면 제일 먼저 스키장에 가자고 권한다. 그녀의 스키 실력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기획조정관 김점준△통일정책자문국장 장득순△정책연구위원 김영구◇과장급△대변인 신은숙△기획재정담당관 고영훈△운영지원〃 김안나△자문총괄과장 전난경△중앙지역〃 유일엽△중부지역〃 유승렬△남부지역〃 김운식△해외협력〃 신용운△정책연구위원 이승우 최영재 (2009.1.1일자) ■법무부<출입국>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 출입국관리사무소장 최문식◇고위공무원 전보△출입국정책단장 민광식△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 원형규△서울〃 우기붕◇3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장 한효근△정책기획평가〃 이석화◇4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 김영근△정책기획평가팀 배상업◇4급 전보△출입국심사팀장 이복남△체류정책〃 김종호△국제이민협력〃 장세근△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인천 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영순△김해 〃 이재덕△수원 〃 김세일△제주 〃 한영춘△대구 〃 김종민△대전 〃 윤용인△여수 〃 정숙현△의정부 〃 김강회△마산 〃 남기오△화성 외국인보호소장 손종하△청주 〃 석태근<보호국> ◇고위공무원 승진△서울보호관찰소장 한능우△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구경천◇고위공무원 전보△서울소년원장 강동구◇3급 승진△치료감호소 서무과장 김한태◇4급 승진△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최면성△수원 〃 〃 한상익△대구〃 〃 김정식△대구〃 포항지소장 서호원△부산〃 행정지원팀장 배종상△광주〃 〃 조성민△서울소년원 교무과장 이오영△대덕〃 분류보호〃 하민복△춘천〃 〃 김동은◇4급 전보△법무부 사회보호정책과 윤웅장△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노청한△의정부〃 신용철△인천〃 이형재△수원〃 박영준△춘천〃 최성학△대전〃 김인상△청주〃 고영종△대구〃 김영홍△부산〃 박수환△울산〃 송영구△창원〃 이태원△전주〃 신완섭△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황진규△인천〃 부천〃 양봉환△수원〃 성남〃 이형섭△수원〃 안산〃 이우권△대전〃 천안〃 김만곤△대구〃 서부〃 천종범△부산〃 서부〃 윤광원△전주〃 군산〃 한양석△서울소년원 서무과장 황계연△〃 교육정보관리〃 김현균△부산소년원장 박상만△대구〃 김영록△광주〃 김장수△전주〃 김정규△대덕〃 이동환△춘천〃 고봉용△제주〃 박영주△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오창규△전주〃 〃 황하연△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 이경호 ■행정안전부 ◇전보 △지방재정세제국장 박경배△지역발전정책〃 고윤환△공무원노사협력관 김성렬△기업협력지원관 이개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제국△인사실 인사정책관 전충렬△〃 성과후생관 노병찬△재난안전실 비상대비기획관 한석규△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병일△충청남도 〃 최두영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심동섭◇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행정관리담당관 이기정△문화정책국 여가정책팀장 노일식△관광산업국 관광레저지원과장 김현욱△체육국 체육진흥〃 박병진△〃 장애인문화체육〃 조향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 선재규△〃 문화도시정책〃 윤필상△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정책〃 박찬석△〃 도서관진흥〃 이선△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능력발전〃 김성화△국립중앙극장 과장직위 근무 윤용준△문화콘텐츠산업실 미디어정책관실 뉴미디어산업과장 나기주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박하정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경근 ■조달청 ◇서기관 승진 △정보기획과 김경만△외자기기팀 김만수△시설총괄과 이형식△공사관리팀 김영국 ■서울시 ◇1급 승진 △시의회 사무처장 이용선 △도시교통본부장 김상범 ◇2급 승진 △푸른도시국장 안승일△도시계획국장 송득범 ◇1급 전보 △균형발전본부장 김영걸 ◇2급 전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정관△한강사업본부장 장정우△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찬곤△행정국 문승국 ◇3급 전보 △비서실장 한국영△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조인동△재무국장 정윤택△경영기획관 장경환△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혁재△교통기획관 김경호△환경기획관 강종필△식품안전추진단장 김창식△시립대 사무처장 위정복△인재개발원장 서강석△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호식 전상훈 한상태△서울관광마케팅㈜ 파견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파견 임옥기 한수동△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채병석△행정국 윤준병 조명우 박종용 진익철 최태근△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전형문△물관리국장 송경섭△도로기획관 직무대리 고인석△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고동욱△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천석현△상수도연구원장 직무대리 박용상△문화시설사업단장 직무대리 박성근△뉴타운사업기획관 임계호△동대문구 부구청장 방태원△성동구〃 박희수△서초구〃 김봉현 ◇4급 전보 △기획담당관 강태웅△행정과장 안준호△경쟁력정책담당관 유재룡△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이비오△에너지정책담당관 이창학△창의담당관 여장권△정보화기획담당관 이정호△푸른도시정책과장 김경한△여성정책담당관 김용복 △주택정책과장 김윤규△생활경제담당관 이종범△시의회 의정담당관 김재정△교통정책담당관 신용목△도로계획담당관 신한철△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이용대△〃 도시철도설계부장 오태상△〃 기술심사담당관 이연배△물관리정책과장 권기욱△건축과장 이건기△도심재정비1담당관 정유승△중구 안재혁△강남구 강맹훈△금천구 김상호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경영관리실장 김선환△기획협력〃 권익수△사업기반〃 이상근△연구안전〃 고경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반표준본부>△기반표준본부장 우삼용△온도광도센터장 박철웅△전자기〃 김규태△전자파〃 강태원△질량힘〃 정진완<삶의질측정표준본부>△삶의질측정표준본부장 소헌영△대기환경표준센터장 허귀석△바이오임상표준〃 박상열△분석화학표준〃 황의진△방사선표준〃 박현서△환경측정지원〃 김현호<산업측정표준본부>△산업측정표준본부장 조성재△나노소재측정센터장 박현민△신재생에너지측정〃 남승훈△우주광학〃 이윤우△안전측정〃 윤동진△첨단장비기술〃 박병천<미래융합기술부>△미래융합기술부장 이호성△나노양자표준연구단장 박세일△뇌인지융합기술〃 이용호<성과확산부>△성과확산부장 강기훈△표준품질팀장 최종오△산업협력〃 조문재△기술사업화〃 김구영△전산정보〃 이상태△국가참조표준센터장 방건웅<정책협력부>△정책협력부장 이승석△정책팀장 박갑동△국제협력〃 서상욱△홍보〃 배재성<기획조정부>△기획조정부장 송관헌△기획팀장 진인용△예산〃 오병석△사업관리〃 한승희<경영지원부>△경영지원부장 고병운△총무팀장 함부균△인력개발〃 류재천△자재〃 신현교△시설공작〃 유시관<감사실>△감사부장 탁기수 ■중소기업연구원△산업연구실장 백필규△선임연구위원 김광희△〃 김세종△전문위원 김수환△책임연구원 이창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강성규△기술이사 홍용수 (2009.1.1일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김남일 (2009.1.1일자) ■한국수출보험공사 ◇부서장 △혁신관리실장 유경달△법무〃강승석△국제영업부장 안병철△IT사업〃 류동윤△선박사업〃 조재혁△성장동력사업〃 이순배△환변동사업〃 노병인△고객지원실장 류용웅△국외보상채권부장 최주화△국내보상채권〃 유제남△신용조사부장 조한종△리스크관리〃 문홍기△부산지사장 김정원△광주전남〃 김성옥△대전충남〃 박경만△울산〃 허행만△경기〃 이규철△경남〃 안홍준△강원〃 임석록 (2009.1.1일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처장 신성균△교육과정교수학습연구본부장 조난심△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교육·교과서연구〃 이인제△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 김정호△인재선발연구관리〃 박종덕△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사무국장 양배희△전산정보센터장 김경훈△감사실장 최정호△연구기획부장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홍보출판〃 피교철△국제협력〃 임찬빈△교육과정선진화연구〃 박순경△교수학습개선연구〃 이화진△학업성취도연구〃 양길석△학업성취도국제비교연구〃 김경희△교과교육연구〃 윤현진△교과서평가연구〃 이창훈△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이양락△문제은행연구〃 조윤동△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고사관리1〃 조용웅△고사관리2〃 이병문△영어능력시험연구개발〃 김진석△총무〃 최종교△경리〃 심재목(2009.1.1일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조성균△기술이사 이대훈△안전〃 최철규<본사>△홍보실장 조만현△경영기획처장 박지현△경영지원〃 김윤동△기술지원〃 한인섭△안전정책〃 황영균△감사실장 김진완△전기안전연구원장 고원식△전기안전기술교육〃 이영철△성장동력본부장 염진근△예산실장 이근재△기획팀장 황용현△경영전략〃 오인록△정보관리〃 민석홍△총무〃 차경식△노무지원〃 조민환△고객지원〃 민병현△검사〃 김이원△기술진단〃 송종규△점검〃 정명해△발전설비검사1〃 송일섭△발전설비검사2〃 김주완△정책지원〃 변철균△안전관리〃 원대희△안전인증센터장 김권중△감사실 종합감사팀장 이윤용△홍보실 부실장 이태종◇지역본부장△서울 김성근△부산울산 주대식△대구경북 송주용△인천 이진수△광주전남 윤덕량△대전충남 김준태△경기 이기종△경기북부 조왕래△충북 정재환△전북 김종근△제주 엄시호◇지사장△서울동부 이상요△서울서부 정기용△서울북부 홍귀석△울산 류선희△부산동부 박영철△구미칠곡 이은우△경북북부 김구현△경주 문이연△문경 손명목△울진 김성남△인천서부 마배식△전남서부 김학용△전남중부 고석일△천안아산 김윤현△보령청양 이병배△충남남부 김우섭△서천 윤병협△평택안성 박희종△안산시흥 정해권△용인 안설호△김포 이찬복△파주고양 박덕근△경기북동부 남정윤△강원남부 조경호△강원북부 김천규△제천단양 이정방△영동옥천 조종현△충주음성 김종훈△익산 이창환△군산 변석태△김해양산 박윤동△경남북부 노경희△밀양창녕 이붕길◇지역본부 부장△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박황진△광주전남〃 기술진단〃 국갑표△경남〃 검사〃 권기영 (2009.1.1일자) ■성신여대 △생활과학대학장 한영숙 (2009.1.1일자) ■한림대 △인문대학장 표교열△자연〃 김수진△도서관장 겸 출판부장 김인규△고령사회연구소장 윤현숙 ■KBS미디어 △경영관리부장 허광운△전략사업기획〃 강석희△해외사업〃 이효영△국내사업〃 이상우△방송제작사업〃 이원희△문화사업〃 김경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안희창<중앙종합연구원>△중앙종합연구원장(겸직) 곽재원<전략기획담당>△기획실장 민병관△기획팀장 유권하△대학평가연구소장(겸직) 강홍준△코디네이터 이미영△광고담당 겸 SA팀장 손병기△신사업담당 겸 SNP실장 김신원△SNP팀장 이종우(이사보)△광고1팀장 마성호(수석부장)△광고2〃 이용희△MU〃 한정희△선데이〃 이승환△기획지원〃 김진영<재무기획실>△재무기획실장 임광호◇승격△부국장급 전문기자 김영욱△부국장대우 박의준 이하경△수석부장 최병규△부장급 전문기자 박태균△부장 김맹호 김정태△부장대우 최형규 차진용 정재숙 이정민 남정호 고대훈 남윤호 정선구<미주본사>△LA중앙일보 대표 겸 미주본사 부사장 김용일△애틀랜타중앙일보 대표 봉원표△시카고중앙일보 〃 권현기◇임원 및 관련회사 대표선임△기획담당 이사대우 홍정도△중앙엠앤비 대표 조인원△중앙북스 〃 김상규△서울JM 〃 백성기△허스트중앙 〃 윤경혜△ISPlus 신문부문 〃 정경문(총괄 및 경영부문) 안용철(제작부문) ■파이낸셜뉴스 ◇승진 △광고마케팅국 영업1팀장 이국형△〃 판매부 부장대우 양길식 ■아시아경제신문 △부장대우 겸 유통팀장 송광섭 ■평화방송·평화신문 △기획관리국장 심상락△라디오〃 박승배△보도〃 이석우△TV〃 김수형△신문부국장 이연숙 ■KB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전략 류종찬△개인영업기획 황순찬△개인영업추진 박중원△기업금융 김주수△투자금융 이희권△자금 양동호△업무지원 남인△HR 김태운△신탁·연금 이동렬△영동영업지원 김행미△인천영업지원 한우경△경남영업지원 김성욱△동대구영업지원 박충호△충청동영업지원 김남수△남서기업영업지원 이득영◇본부장 전보△강서영업지원 이상권△남부영업지원 임영식△북부영업지원 권인구△서부영업지원 황태성△중부영업지원 석용수△경수영업지원 송인천△성남영업지원 허세녕△안양영업지원 김종범△동부산영업지원 신균△서대구영업지원 김진억△호남남영업지원 박영생△호남북영업지원 유창수△충청서영업지원 김윤동△상임법률고문 이민호 ■㈜정·식품 ◇전보 △기획관리·영업 총괄상무 손헌수△청주공장장 상무 곽호병△청주공장 기술이사 최홍석◇승진△기획관리이사 김정식 ■㈜오쎄 ◇승진 △관리·영업 총괄상무 김길순 ■㈜자연과 사람들 △관리·영업 총괄이사 최종호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원선임 △감사 이윤영 △전무이사 오장세△마케팅이사 정인준△서울영업본부장 배봉구△부산영업본부장 정길수<2009년 1월 1일자> ◇1급 승진△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김봉무△부산롯데점장 남경우△총무팀장 조용담 ◇2급 승진△인사팀장 최형연△IT팀장 권익준△영업기획팀장 황경희△서울강남점 영업3팀장 이승호△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3팀장 이종우△부산롯데점 영업1팀장 주용화 ◇3급 승진△문치택(인사팀)△최동운(인사팀)△장재원(마케팅지원팀)△이경한(일본마케팅팀)△신호섭(중국마케팅팀)△이선교(중국마케팅팀)△김준범(국제마케팅팀)△김용록(영업기획팀)△전광욱(서울강남점 영업1팀)△유병국(서울강남점 영업지원팀)△이창곤(서울강남점 영업1팀)△김현수(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이수권(부산롯데점 영업1팀)△김진(부산롯데점 영업1팀) ◇2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장 김영태 ◇3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2팀장 양혜리△부산롯데점 영업2팀장 문태금 (2009.1.2일자) ■코오롱그룹 △홍보팀장 상무 김승일 ■일진그룹 ◇그룹 직속 △경영기획실장 전무 박승권△자산관리〃 부사장 김희수 ◇일진전기△상무 강상수△재료사업부장 상무보 배철규△사업개발담당 부사장 신원식△신규프로젝트팀장 전무 김대균△중전기사업부장 상무 오학근△전선〃 상무 박광준△산업기기〃 상무보 민병삼△환경〃 상무보 김규홍△전선사업부 HNK법인장 상무보 김진우 ◇일진유니스코△사업총괄 부사장 박수덕△기술·생산 상무보 김대엽△영업·견적 전무 진상철 ◇일진경금속△영업 상무 황남연 ◇아이텍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상무 이용택(그룹 홍보실장 겸임) ◇이니투스△CTO 사장 정주환 ■스카이라이프 ◇승진 △상무보 법인영업단장 이상찬 ◇전보△총괄전무 최영익△기술서비스본부장 우성용△마케팅〃 김명섭△수도권〃 김성현△남부〃 김용호 ■현대증권 ◇승진 <상무보대우> △준법감시인 김주섭△서부지역본부장 김신환△남부지역〃 이봉기△지원〃 조성대△리스크관리〃 노태일△경영기획본부 부본부장 송경석 ◇전보 <상무보>△리테일기획본부장 최철규△리테일지원〃 오빈영△IB1〃 김용회△파생상품〃 금원배△강북지역〃 김병영△경영기획〃 정항기△IB2〃 주익수 <상무보대우>△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전보 <본사 부서장>△고객마케팅부장 박승권△퇴직연금1〃 이환성△퇴직연금2〃 박천석△리테일영업기획〃 한영동△리스크관리〃 탁병석 <지점장>△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나이스그룹 <한국신용정보> ◇상무보 승진△CB사업부문 황윤경△솔루션사업실 구자성△자산관리3실 이원명△경영관리본부 이현석<한국신용평가정보> ◇이사대우 승진△리스크컨설팅부 박현섭△인터넷사업부 이호제< 한신정평가> ◇상무보 승진△SF평가본부 김준연△PF평가본부 김기형<한국전자금융> ◇전무 승진△전략사업본부 김준식◇상무 승진△경영관리본부 오충근◇상무보 승진△운영총괄부 성기동<나이스정보통신> ◇전보△상무보 김승현<나이스디앤비> ◇선임△대표이사 조길연<나이스알앤씨> ◇상무보 승진△연구1본부 김상언<나이스씨엠에스> ◇선임△대표이사 김진하<한신평네트웍스> ◇전보△부사장 우영제 ■새마을금고연합회 ◇승진 △전산정보부장 이춘식△대전충남시도지부 사무처장 강희백△울산경남시도지부 〃 송호선△비서실장 이찬영△공제관리부장 윤병기△제주연수원건립추진단장 김치택△부산광역시지부 사무처장 김동만△여신부장 도윤훈△제주특별자치도지부 사무처장 박해주△전라북도지부 〃 김평환◇전보△기획조정실장 민경직△총무부장 권오엽△연수원장 배계연△감독부장 이호상△신용사업〃 양정원△공제영업〃 오용우△감사실장 이선규△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 손병선△경기도지부 〃 이영일△충청북도지부 〃 황원섭△경상북도지부 〃 임경식 (2009.1.2일자)
  • 할리우드 스타, 인스턴트 결혼…”55시간만에 이혼?”

    할리우드 스타, 인스턴트 결혼…”55시간만에 이혼?”

    할리우드 스타들은 자유롭게 연애를 즐긴다. 개방적이고 관대한 사회 분위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짧은 인스턴트 사랑이 난무하는 것이다. 결혼에 있어서도 다르지 않다. 평생의 반려자를 결정하는 것이 결혼이지만 할리우드 스타들에게는 이마저도 큰 의미가 없다. 결혼 서류에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파경을 맞는 경우가 허다하다. 빠른 할리우드의 변화 주기만큼 너무 짧았던 스타의 결혼을 살펴봤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 55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04년 즉흥적으로 결혼식을 올렸다가 단 55시간만에 파경을 맞아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상대는 동갑내기 친구인 제이슨 알렉산더였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식을 올린 둘은 이후 스피어스가 이혼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남남이 됐다. 그녀의 첫번째 결혼이었다. ◆ 카르멘 일렉트라 - 9일 카르멘 일렉트라는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맨과 결혼식을 올린 뒤 9일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원인은 로드맨의 일방적인 이혼 통보. 아직까지도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첫번째 결혼이었다. 이에 팬들은 “둘다 짧은 연애를 즐기는 건 알았지만 결혼까지 빨리 끝낼 줄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 에디 머피 - 2주일 영화배우 에디 머피는 트레이시 에드먼즈와 결혼식을 올린지 2주만에 남남이 됐다. 당시 새해 첫날 한 섬에서 극비리에 결혼한 두 사람은 숱한 역경을 이겨내고 식을 올려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결혼 첫 날 부터 불화의 조짐을 보이다 끝내 이혼 절차를 밟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 니키 힐튼 - 3개월 힐튼가의 상속녀 니키 힐튼은 결혼 2달만에 이혼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남편은 자신보다 12살이나 연상인 매니저 토드 마이스터. 두 사람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새벽 2시경 하객도 없는 상태에서 초고속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빨랐던 결혼만큼 파경도 빨라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 르네 젤위거 - 4개월 여배우 르네 젤위거는 가수 케니 체스니와 단 4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젤위거는 당시 이혼 서류를 제출하면서 사유로 ‘사기’를 들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길 꺼렸다. 이후 젤위거는 배우 생활을 잠시 중단할만큼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차 어때?”…패리스 힐튼, 핑크 튜닝카 공개

    “내차 어때?”…패리스 힐튼, 핑크 튜닝카 공개

    패리스 힐튼, 차도 남다르다? 최근 할리우드의 악동 스타 패리스 힐튼이 ‘크리스마스 기념’ 자동차를 공개해 또 한번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힐튼의 새 자동차는 벤틀리 모터스가 만든 ‘벤틀리 콘티넨탈 GT’로 힐튼의 취향에 맞게 핑크로 개조한 쿠페형 차량이다. 힐튼의 한 지인은 “20만달러(약 2억 6000만원)상당의 이 고급 승용차는 힐튼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스로에게 선물한 것”이라고 귀뜸했다. 힐튼은 LA의 한 유명 튜닝전문점에서 차를 온통 핑크로 탈바꿈해 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핑크 마니아로도 알려진 힐튼은 자동차의 외관 뿐 아니라 타이어와 시트, 내부 인테리어까지 모두 핑크로 물들여달라고 특별 주문했다. LA 쇼핑센터에 이 차를 끌고 나온 그녀는 “너무 예쁘다. 매우 맘에 든다. 나는 항상 핑크색의 차를 갖고 싶어 했다.”면서 “어렸을 때 아이들이 바비 인형을 갖고 싶어하는 것과 비슷한 심리다. 이 차는 어렸을 때부터 나의 소망이었다.”고 전했다. 힐튼의 새 차를 접한 네티즌들은 “부럽다.”, “독특한 핑크 색상이 스타일리쉬하다.” 등의 댓글을 올리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최근 130만 파운드 상당의 차를 도둑맞아 실의에 빠지기도 했다. 차 안에는 값비싼 액세서리 등이 있엇으며 힐튼이 파티장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는 사이 도둑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 파파라치 대처법 “적대형 vs 선호형”

    할리우드 스타 파파라치 대처법 “적대형 vs 선호형”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파파라치는 그림자같은 존재이다. 이들은 스타들의 뒤를 쫓아다니며 일거수 일투족을 카메라에 담는다. 때문에 스타들은 파파라치에게 대항해 욕을 하거나 카메라를 부쉬는 등 과격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파파라치에게 친절한 스타들도 있다. 프레쉬를 터트리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를 짓거나 모델 포즈를 취한 채 한참동안 자리에 서있기도 한다. 스타들은 파파라치를 발견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파파라치 앞에 선 스타들의 모습을 살펴봤다. ◆ 적대형 “날 내버려둬” 스타들은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따라붙는 파파라치를 경계한다. 때문에 파파라치를 적대시하며 공격적인 자세도 취한다. 조니 뎁은 파파라치가 등장하자 폭언을 하는 등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7월 가족과 함께 프랑스 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뎁은 심할 정도로 가족들에게 밀착 포착으로 촬영을 하는 파파라치를 발견했다. 이에 화가 난 뎁은 카메라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며 욕을 하는 등 분노에 찬 모습을 보였다. 톱스타 제니퍼 애니스톤 주변에는 언제나 파파라치 군단이 들끓는다. 애니스톤은 지난 5일 미국 L.A 거리로 남자친구 존 메이어와 산책을 나섰다. 두 사람을 발견한 파파라치들은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빳다. 이에 애니스톤은 들고 있던 신문을 이용해 얼굴을 가리며 “제발 가만히 좀 냅둬라. 이젠 정말 지친다”라고 언성을 높였다. 영화 ‘마이 쎄시 걸’의 여주인공 엘리샤 커스버트는 파파라치라면 학을 뗀다. 커스버트는 지난 1월 미국 마이애미 해변가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중 커스버트는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했다. 이에 화가 치밀어 오른 커스버트는 카메라를 향해 욕을 하며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 선호형 “예쁘게 찍어주세요” 반면 파파라치를 환영하는 스타들도 있다. 카메라 앞에서 시종일관 웃음을 짓거나 심지어 파파라치에게 말을 건네기도 한다. 에바 롱고리아는 파파라치에게 친절한 스타 중 한명이다. 롱고리아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L.A 거리로 쇼핑을 나섰다. 롱고리아를 발견한 한 취재진은 그녀 앞을 가로막으며 쉴틈없이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하지만 롱고리아는 당황하지 않고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띄우며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할리우드 악동’ 패리스 힐튼은 파파라치를 즐기는 스타로 유명하다. 힐튼은 쇼핑을 하기 위해 지난 7월 뉴욕에 위치한 백화점에 등장했다. 수많은 취재진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힐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빳다. 파파라치에게 관대한 힐튼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취재진에게 말을 건네는 여유까지 보였다. 니콜 키드먼도 자신을 노리는 파파라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키드먼은 지난 6월 호주 시드니에 있는 저택으로 귀가하는 중, 집 앞에서 기다리던 파파라치에게 포착당했다. 이를 발견한 키드먼은 밝게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키드먼은 “취재진들이 오랜 시간동안 수고가 많다. 팬들에게 내 안부를 전해달라”라며 파파라치를 걱정하기도 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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