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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 거버넌스’ 서울국제회의 유엔·행안부 공동으로 개최

    유엔(UN) 거버넌스 센터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17~18일 이틀 동안 서울 힐튼호텔에서 ‘국가발전을 위한 굿 거버넌스’를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가이 피터스 피츠버그대 교수를 비롯한 해외 석학들과 필리핀,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위관료, 이홍구 전 국무총리 등 총 41개국 250여명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굿 거버넌스(좋은 행정, 건전한 통치) 실현을 위한 협력방안과 선진행정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회의 첫날에는 굿 거버넌스에 대한 이론적 고찰과 이를 통해 국가발전을 이룩한 한국과 싱가포르의 사례가 소개됐다. 정용덕 서울대 교수는 합의지향, 참여성, 투명성 등 한국사회에 내재한 8대 굿 거버넌스 요소를 발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 주도의 거버넌스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DJ 빠진 첫 6·15 기념행사

    DJ 빠진 첫 6·15 기념행사

    6·15 남북정상회담의 주인공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첫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행사가 15일 열렸다. 김대중 평화센터는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10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회의와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김 전 대통령은 서거 두 달 전인 지난해 6월 김대중 평화센터 주최 6·15 선언 9주년 행사에 참석, ‘행동하는 양심이 되자’라는 주제로 생애 마지막 연설을 할 만큼 이 행사에 대한 애착이 컸다. 임동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개회사에서 “김 전 대통령은 지난해 6·15 선언 9주년 행사 연설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력히 충고하고 싶다. 전직 대통령 두 사람이 합의해 놓은 6·15와 10·4를 반드시 지켜 달라. 그래야 문제가 풀린다.’고 호소했다.”면서 “남북관계가 앞날을 예측하기 어렵게 됐지만 남북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희호 여사도 행사에 참석해 “(정부가) 천안함 사건 등 현 상황을 평화적으로 풀어가야 한다.”면서 “6·15 선언이 갖는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선 남북관계를 하루속히 정상화하고,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해 남북 당국이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차 남북 정상회담 때 남측 대표단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다녀온 문정인 연세대 교수는 이날 열린 학술회의에서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부시 행정부 1기의 ‘네오콘의 망령’을 떠올리게 한다.”면서 “미국의 네오콘은 실패했고 북한을 고립·봉쇄하는 패러다임 변화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토론자로 나선 이봉조 전 통일부 차관은 “6·15 공동선언의 합의가 실종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북관계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정상회담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면서 “천안함 사건 이후 위기관리의 차원에서라도 남북관계 복원을 위한 출구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만찬행사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한명숙·이해찬 전 국무총리,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권노갑전 의원, 한화갑 평화민주당 대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등 야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 6·15 정신을 통한 한반도 평화 안정 구축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 등의 내용을 담은 ‘6·15 남북정상회담 10주념 기념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 개소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와 환경부는 15일 서울 광화문 오피시아빌딩에서 국가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환경부 소속인 이 센터는 국제적 수준의 온실가스 정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역할과 함께 정부 차원의 온실가스 관리·연구와 감축전략 수립을 맡게 된다. 센터는 기획총괄팀, 정보관리팀, 감축목표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근무 인원은 향후 공모로 뽑힐 센터장을 포함해 25명이다. 행사에는 김형국 녹색성장위원장, 이만의 환경부 장관,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김성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녹색성장위원회와 환경부는 센터 출범을 기념해 17∼18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온실가스 감축분석 모형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아시아 최고급 호텔, TV가 한류 주도…

    아시아 최고급 호텔, TV가 한류 주도…

    한류 열풍을 타고 아시아대륙 최고급 호텔에서도 삼성 TV가 한류를 주도할 전망이다.싱가폴 리츠칼튼 호텔과 중국 심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는 ‘빛의 TV’로 불리는 삼성 LED TV를 공급, 수주 계약한 것.싱가폴 리츠칼튼 호텔에는 46인치 679대와 55인치 9대 등 총 710대의 호텔전용 삼성전자 LED TV, DVD 플레이어 610대를 독점 공급 받는다.리츠칼튼 호텔은 78개의 스위트룸과 526개의 일반 객실 등 총 604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모든 객실에 삼성 LED TV를 설치함으로써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호텔전용 삼성전자 LED TV를 설치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호텔 TV가 TV와 셋탑박스 분리형이기 때문에 이를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추가 비용 부담 문제가 있었다.또 채널 정보 변경 및 고객 메뉴 변경 등으로 인한 잦은 유지 보수 관리와 상대적으로 높은 소비 전력 및 인테리어 비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지난 3월 중국 심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도 40인치 606대, 55인치 14대 등 620대의 호텔전용 삼성전자 LED TV를 독점 공급 받았다.관계자는 “삼성 LED TV는 최고 화질의 제품력, 핑거슬림의 프리미엄 디자인, 친환경성 등 전반적인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는 제품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한편 동북아 최초 7성 호텔인 중국 상해 주메이라 호텔을 비롯해 웨스틴 호텔·샹그릴라 호텔·쉐라톤·힐튼·메리어트 등 중국 최정상급 호텔에는 삼성전자 호텔 TV를 공급 받은 바 있다.사진=심천그랜드하얏트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특급 호텔, ‘얼리 바캉스족’을 위한 초여름 피서지

    특급 호텔, ‘얼리 바캉스족’을 위한 초여름 피서지

    6월 초, 한낮 기온이 30℃까지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이른 무더위가 찾아오자 특급 호텔들은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준비하는 실속파 ‘얼리 바캉스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성수기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한결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인 것.경주 코오롱호텔 김기석 총지배인은 “극성수기가 시작되는 7월 중순 이전에 호텔 초여름 패키지를 이용하면 경제적인 가격에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특히 연박 할인, 호텔에서 제공하는 주변 관광지 입장권 할인 혜택 등을 활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상북도 경주로…▲ 경주 코오롱호텔 ‘일취월장 패키지’경주 코오롱호텔 ‘일취월장 패키지’는 7월 16일까지 성수기를 피해 경제적이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이다.실속파인 얼리 바캉스족을 위해 일요일, 월요일 연박할 경우 월요일 패키지를 6만원의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일취월장 패키지’는 낮에 넓은 부지의 탁 트인 전망과 밤에는 불국사의 야경을 자랑하는 가든 전망 객실에서의 1박을 즐길 수 있다.또한 중탄산나트륨 온천 50% 할인 혜택이 포함되며 호텔 곳곳에 마련된 산책로에서 산림욕을 하면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천년고도 경주를 찾은 만큼 문화와 역사 체험을 놓칠 수 없다면 ‘고적여행 경주 시티 투어’를 사전 예약하면 된다.전문가이드와 함께 석굴암, 불국사, 분황사, 첨성대 등 대표적인 역사 문화 유적지를 여행하며 신라의 천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일취월장 패키지 가격은 주중 9만9천원이며 주말 11만9천원이다. 문의 및 예약은 054-740-5111으로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가격이다.▲ 경주 힐튼호텔 ‘리프레쉬 패키지’경주 힐튼호텔은 아이들과 경주 문화 여행을 즐기고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도 취할 수 있는 ‘리프레쉬 패키지’를 6월 말까지 판매한다.수영장, 사우나 입장 할인 및 체련장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더불어 아트선재미술관 2인 입장권과 신라밀레니엄파크, 경주월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할인권이 제공된다.이용 요금은 11만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는 별도다.문의는 054-740-1231~4▲ 경주 현대호텔 ‘아쿠아월드 패키지’경주 현대호텔은 호텔예약 할인사이트 호텔조인을 통해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오는 30일까지 경주 아쿠아월드 입장권을 증정한다.성인 2인과 소인 1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해 경제적인 가족 여행에 제격이다. 또한 사우나 2인이나 수영장 2인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며 주중 이용 고객에게는 호수전망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가격은 11만 1천원이며 예약은 호텔조인(www.hoteljoin.com)에서 가능하다.▶ 경상남도 부산으로…▲ 부산 해운대 씨클라우드호텔 ‘가족사랑 패키지’부산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은 초여름을 맞아 조금 일찍 여름을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족사랑 패키지’를 선보였다.이 패키지는 어른 2인 조식과 동반 자녀 2인(13세)까지 무료 조식이 포함이며 사전 요청 시 침구세트를 제공한다.또 가족들과 함께 해운대의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게 관광 명소인 부산아쿠아리움 20% 할인과 부산아쿠아리움 3D 라이더 30% 할인, 티파니21 크루저 10% 할인, 동백 유람선 10% 할인 혜택을 준다.가격은 14만원이며 부가세는 별도다.문의 051-933-1000▲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부산 파라다이스호텔은 6월 한 달 동안 여름을 한가롭고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는 ‘얼리 서머패키지’를 선보인다.이 패키지는 해운대 백사장이 한눈에 보이는 발코니 시설 디럭스룸에서 1박과 뷔페 ‘에스카피에’에서 2명이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이어 시원한 해운대 바다의 장관을 볼 수 있는 노천온천과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신관 1층에 위치한 카페테라스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커피와 와플 2인 세트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가격은 22만5천원(도심전망 객실, 주중 기준 가격)이며 예약은 051-749-2111~3이다.▲ 부산 웨스틴조선 ‘얼리 서머 패키지’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7월 15일까지 두 가지 타입의 ‘얼리 서머 패키지’를 운영한다.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헬스장 및 수영장 무료 이용과 호텔 레스토랑 10~20% 할인, 이경민 포레 살롱 20% 할인(커트 및 드라이 제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또 웨스턴 텀블러가 선물로 증정되고 텀블로로 테이크아웃 커피 이용 시 2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 및 이용 요일에 따라 18만~34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문의는 051-749-7001▶ 제주도로 떠나자~▲ 롯데호텔 제주 ‘얼리 서머 패키지’롯데호텔 제주는 야외수영장 개장에 맞춰 ‘얼리 써머(Early Summer) 패키지’를 7월 15일까지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여유로운 하룻밤과 2인 조식이 기본으로 포함되며 360도 회전 워터슬라이드와 자쿠지, 어린이 놀이기구 등이 구비된 야외수영장 및 키즈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또한 JDC 제주공항 내국인면세점 5% 할인과 오가닉 화장품 록시땅의 목욕용품 5종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이용요금은 26만원~32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예약 문의 1577-0360▲ 제주 신라호텔, ‘개관 20주년 기념 얼리 서머 패키지’제주 초여름 휴가객을 위해 7월 14일까지 ‘개관 20주년 기념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야자수가 펼쳐진 풀사이드와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야외 숨비스파 & 자쿠지도 무료다.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참가 10개국의 20가지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월드 와이너리 투어’ 쿠폰 2장도 제공된다.가격은 34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주말 기준)문의 1588-1142사진=코오롱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후, 中서 6시간 외출금지령...’왜?’

    박시후, 中서 6시간 외출금지령...’왜?’

    배우 박시후가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돌아왔다. 지난 8일 오전 상해 푸동 공항에 도착한 박시후는 매우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0~500명의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 처음부터 007작전을 펼쳐야 했다. 행사 측은 원래 묵기로 했던 행사장 근처의 호텔 대신 힐튼 호텔의 스위트룸을 제공, 박시후를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이날 오후 6시까지 6시간 넘게 외출금지령을 내렸다. 당초 팬들과 직접 만나서 시간을 보낼 계획이었던 박시후는 어쩔 수 없이 호텔방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현지 기자들은 박시후의 이상형, 이성관 등에 관심을 보이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 호텔에 머무는 동안 현지의 힐튼 사장까지 박시후를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등 박시후는 한류스타로서 큰 환영인사를 받았다. 중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페스티벌인 상해 TV 페스티벌에 한류대사로 위촉돼 행사장을 방문한 박시후는 이날 저녁 위촉식을 가졌지만 당초 예정됐던 팬들과의 만남은 현지 사정으로 이뤄지지 못했다. 행사 측에서 안전을 기하기 위해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은 허락해주지 않았기 때문. 박시후는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를 촬영하는 동안 큰 힘이 되어준 중국팬들과 직접 만날 생각에 설레었는데, 현지 사정으로 인해 직접 만날 기회가 없어져버려서 많이 속상했다. 다음 기회에는 꼭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9~10일 화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한 후 11일 오전 귀국, 오 20일부터 열리는 일본 5개도시 팬미팅 투어에 대비한 각종 무대 연습을 진행 중이다. 사진 = 이야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랜드 힐튼 호텔, 쿨 서머 여름패키지 ‘왕창’

    그랜드 힐튼 호텔, 쿨 서머 여름패키지 ‘왕창’

    그랜드 힐튼 호텔은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다양한 여름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여름 패키지는 ‘프레쉬’, ‘선샤인’, ‘J&B’, ‘시네마’, ‘스파’, ‘BBQ Party’, ‘럭셔리’, ‘패밀리 패키지 A’, ‘패밀리 패키지 B’와 여성들을 위한 특별 기획 ‘쿨 서머 레이디즈 패키지’인 총 10가지 구성됐다.먼저 ▲ ‘프레쉬’ 패키지(120,000원)는 디럭스 룸 1박과 퓨리스 2병, 힐튼 비치볼, 2인 음료권 제공, 수영장과 체련장으로 구성되며 ▲ ‘썬샤인’(150,000)은 ‘프레쉬’ 구성에 뷔페 2인 조식이 포함된다.▲ ‘J&B’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과 뷔페 2인 조식, J&B 500ml, 나초, 믹스드 너츠로 가격은 175,000이다.이어 ▲ ‘시네마’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객실 숙박과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의 아침 식사, 롯데시네마 예매권 2매로 가격은 190,000원이다.또한 ▲ ‘스파’(255,000원)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객실 숙박과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의 아침 식사, 설화수 자정미백 라인 키트, 와인 1병, 바케트 빵과 치즈가 포함되고 ‘라 끄리닉 드 파리’에서의 1인 전신 바디 마사지(70분)를 받을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객실 숙박과 뷔페 레스토랑 저녁 바비큐 2인이 포함된 ‘BBQ Party’ 패키지는 24만 5천원이다.▲ ‘럭셔리’ 패키지의 경우 주니어 스위트 1박과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 이용, 롤리타렘피카 향수 30ml를 제공한다.▲ ‘패밀리 패키지 A’와 ‘B’는 침실 2개 혹은 3개와 거실, 키친이 있는 그랜드 힐튼 내에 위치한 레지던스 그랜드 스위트가 마련되며 팥빙수 쿠폰과 아비노 선블럭 정품, 힐튼 비치볼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가격은 각각 19만원과 24만 5천원이다.특히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쿠킹 클래스, 케이크 클래스, 케빈어코인과 함께하는 메이크업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추첨을 통해 상품도 증정 한다. 가격은 12만원, 29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별도)▲ ‘시네마’, ‘스파’, ‘BBQ Party’ 패키지의 경우 이용 시 아침 식사 제공 및 커피와 음료, 스낵과 칵테일을 무료 제공한다. 여름 성수기 요금 적용은 7월 23일~8월 8일 해당되며 요금은 20,000원이 적용된다.그랜드 힐튼 호텔이 특별하게 선보이는 ‘쿨 서머 레이디즈 패키지’의 경우 그랜드 스위트에서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최대 6명의 도시 여성들 공간을 마련했다.▲ 패키지 구성은 그랜드 스위트 3베드룸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 미니컵 6개, 오리온 마켓오의 리얼브라우니, 순수감자 프로마즈와 파티 음식(이드록시다즈 2병, 와인1병, 초콜렛, 믹스드너츠, 프링글스, 오렌지 주스 1병, 망고 주스 1병 등)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클럽 바발루에서는 생맥주 6잔, 모듬 소시지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세트메뉴가 제공되며 호텔 나이트클럽도 포함됐다.패키지 선물로는 아비노 선블럭 미니어처, DHC 3색 키트와 패션잡지 Allure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는다. 가격은 209,000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문의 및 예약 : 02-2287-8400 www.grandhiltonseou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워호텔 “VVIP만 모십니다”

    타워호텔 “VVIP만 모십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건축가 고 김수근의 작품인 서울 남산의 타워호텔이 9일 6성급 고급 호텔로 재개장을 했다. 1969년 건설된 타워호텔은 2006년까지 객실, 수영장 등이 운영되다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다. 이를 부동산개발업체인 ‘어반 오아시스’가 120 0억원에 사들여 3년여간의 리모델링 끝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로 다시 태어난 것. 리모델링은 힐튼호텔, 소피텔 앰배서더호텔 등을 개보수 작업했던 쌍용건설이 맡았다. ‘반얀트리’는 고 김수근의 설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원래 타워호텔의 외관을 바꾸지 않고 내부 리모델링만 했다. 건물이 워낙 오래돼 리모델링 작업도 쉽지 않았다. 관련 법규상 남산에 건물을 새로 짓거나 증축, 재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뼈대는 그대로 두면서 새것처럼 만들어야 했다. 이영일 어반 오아시스 대표는 “국내 유수 건설사에 리모델링 작업을 의뢰했지만 이 프로젝트의 의의를 이해하지 못해 거절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반얀트리는 싱가포르인이 소유한 럭셔리 리조트호텔의 체인으로, 세계 32개국에 24개 리조트가 운영되고 있다. 반얀트리는 국내에는 처음 진출한 회원제 고급 클럽이다. 개인 회원권은 1억 3000만원, 부부 회원권은 1억 8500만원이다. 자녀 한 명당 2500만원의 추가 가입비가 필요하고 연회비가 4인 기준으로 800만원이다. 하지만 벌써 회원이 3100명, 자녀 회원만 500명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층짜리 호텔의 객실은 218개에서 34개의 스위트룸으로 바뀌었고, 스위트룸 숙박료는 1박에 1000만원이 넘는다.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클럽 등이 최고급 시설로 탈바꿈했다. 정종현 반얀트리 부사장은 “반얀트리는 극소수의 VVIP만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하이엔드 소셜클럽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패리스힐튼 ‘새남친’..비에게 보낸 뜨거운 눈빛은?

    패리스힐튼 ‘새남친’..비에게 보낸 뜨거운 눈빛은?

    가수 비에게 뜨거운 눈빛을 보냈던 패리스 힐튼이 새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이하 MMA)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8살 연하의 배우 폴 이아코노와 화끈한 애정씬을 연출했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아노코과 찍은 사진 2장을 개제하며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 내 바램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이라고 글을 남겨 공식적으로 ‘연인’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이는 같은 날 MMA 시상식 생중계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 상을 수상한 비에게 열렬한 눈빛을 보내 “패리스 힐튼이 비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증폭시켰던 것과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을 꼭 봐라. 정말 환상적인 액션영화다.”며 비의 영화를 극찬하는 글을 두 차례나 남긴 바 있다. 또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 예고편을 링크까지 걸어놓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해 “정말 비에게 관심있는게 아닐까”하는 궁금증을 자극했었다. 이런 의혹에 휩싸였던 것은 패리스 힐튼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섹시스타 메간폭스는 해외 각국을 도는 프로모션에서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이는 비가 헐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에서 동양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여 헐리우드 여성 스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과 관계가 깊다. 비는 영화 속에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직접 소화하며 세계각국의 여성 팬층을 확보했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화면 캡처, 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달리는 꽃남들 “女心을 뺏어라”

    달리는 꽃남들 “女心을 뺏어라”

    월드컵은 남자들만 열광하는 이벤트가 아니다. 흔히 한국 여자들이 싫어하는 대화소재는 축구와 군대 이야기가 손꼽힌다. 최악의 소재는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고 한다. 그런데 월드컵은 여자들도 환호한다. 왜 그럴까. 환상적인 외모와 초콜릿 복근을 가진 늘씬한 남자들이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모습을 90분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근육질 몸매면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귀여운 선수가 있는가 하면, ‘짐승남’을 연상시키는 선수도 있다. 수년 전 영국의 대중지가 ‘당신이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는’이란 여론조사 결과 1위에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24·스페인), 3위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로케 산타 크루스(29·파라과이)가 선정됐다. 산타 크루스는 ‘2006년 FIFA매거진이 뽑은 가장 섹시한 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독보적이었다. 그러니 남아공월드컵을 여자친구나 아내와 함께 보면서 술과 스트레스로 빵빵해진 배를 긁적거리지는 마시길. 당신이 너무 매력 없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 말이다. 둘 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그들 외에 이번 월드컵에서 ‘꽃미남’ 1, 2위를 다투는 선수는 브라질의 카카(28·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의 포워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다. ‘하얀 펠레’ 카카는 축구계의 ‘엄친아’다. 잘생긴 데다 성실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손꼽힌다. 8년간 A매치 78경기 출전 27골을 넣었다. 패리스 힐튼과 염문설을 날렸던 호날두는 호남형 외모의 스캔들 메이커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3·바르셀로나)는 169㎝의 단신이지만, 엄청난 경기력과 귀여운 외모로 여성들에게 사랑받는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34·다롄 스더)의 뒤를 잇는 꽃미남 기성용(21·셀틱)은 ‘국민 남동생’ 같은 귀여운 외모로 어필하고 있다. 나라별로는 꽃미남이 스페인에 몰려 있으니, 그들의 경기를 놓치면 안 된다. 토레스를 비롯해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29·레알 마드리드), 포워드 다비드 비야(29·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23·아스널) 등 4명이나 된다. 신세대 꽃미남의 계보에 프랑스의 미드필더 요안 구르퀴프(보르도)와 그리스 미드필더 소티리스 니니스(20· 파나티나이코스)도 올라 있다. 특히 185㎝의 큰 키의 구르퀴프는 환상적인 드리블과 마르세유 턴(지단식의 360도 회전)을 자랑한다. 검은 피부 때문에 미모가 감춰진 짐승남으로 코트디부아르 포워드 디디에 드로그바(32·첼시)가 있다. 188㎝에 진정한 초콜릿 복근의 그도 클로즈업해 보면 선량한 눈빛을 가지고 있다. 북한의 ‘인민 루니’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도 짐승남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비 아니었어?” … 힐튼, 8세 연하 배우와 열애

    “비 아니었어?” … 힐튼, 8세 연하 배우와 열애

    ’파티광’ 패리스 힐튼(29)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어워즈에 참석해 뜨거운 추파를 던진 주인공은 한국 배우 비(28)가 아니었다. 이날 열린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평소 흠모하던 8세 연하 미국 배우 폴 이아코노( 21)를 만났고 결국 연인이 됐다고 최근 그녀의 트위터에서 알렸다. 지난 4월 사업가 더그 레인하트(26)와 결별한 힐튼은 짧은 솔로 생활을 만끽한 힐튼은 이아코노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고 “내 연하 남자친구 정말 섹시하지 않나.”는 설명을 올려 연인관계임을 밝혔다. 이 사진에는 힐튼과 이아코노가 키스를 하려는 듯 다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힐튼은 “드디어 내 꿈이 이뤄졌다.”고 행복을 드러냈다. 그녀는 이아코노가 주연한 MTV 시트콤 ‘하드 타임즈 오브 알제이 버거’(’알제이 버거’)의 팬을 자처했으며 이날도 이아코노의 얼굴을 새긴 분홍색 클러치를 손에 들어 이아코노를 향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힐튼의 측근은 “처음에는 대중에 보여주기 위한 쇼라고 생각했지만 힐튼이 직접 ‘이아코노와 사귀기로 했다.’고 고백했다.”고 열애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인 이아코노는 지난해 영화 ‘페임’(Fame)에 출연해 연기력을 검증 받았으며 미국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알제이 버거’로 아이돌 스타로 발돋움 했다. 미국 연예매체들은 “할리우드를 강타한 일명 ‘토이보이 신드롬’에 힐튼도 동참했다.”고 열애 사실을 전했다. 일부 신문들은 “워낙 돌출행동이 잦았던 만큼 힐튼이 의도적으로 이슈를 만드는 것일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한편 비는 이 시상식에서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등 후보자들을 제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최고의 액션스타상’을 수상했다. 시상대에 올라가는 비를 관심있게 바라보며 박수를 치는 힐튼의 모습이 MTV 생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 힐튼 “이상형을 만났다” 새 남친 공개

    패리스 힐튼 “이상형을 만났다” 새 남친 공개

    ‘할리우드 악동’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29)이 새 남자친구를 공개했다.패리스 힐튼은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에 참석 후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평소 호감이 있었던 8살 연하의 미국 배우 폴 이아코노(Paul Iacono, 21)와 연인이 됐다고 고백했다.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폴과 찍은 사진 2장과 함께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며 1시간 후에 “내 바램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이라고 글을 남겼다.한 장의 사진 속에서 힐튼은 이아코노과 다정하게 끌어안고 있고 뒤이어 올린 사진에는 힐튼과 이아코노가 곧 키스를 하려는 듯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두 사람의 연애 소식에 힐튼의 트위터를 찾은 네티즌들은 “힐튼 당신에게 이아코노는 너무 어리다.”, “내가 당신이 그리던 남자였었으면”, “이아코노같은 멋진 사람을 만나다니 힐튼은 행운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아코노는 지난해 영화 ‘페임’(Fame)에 출연했고 TV쇼 ‘하드 타임 오브 RJ버거’(The Hard Times of RJ Berger)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 = 패리스 힐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힐튼, 8세 연하 남친 공개 “꿈속의 남자”

    패리스힐튼, 8세 연하 남친 공개 “꿈속의 남자”

    ‘할리우드 악동’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29)이 8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배우 이아코노(Paul Iacono, 21)와 찍은 사진 2장을 올리며 지난 6일(현지 시간)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에 참석한 후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이아코노와 만나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고 글을 올린 1시간 후 “내 바람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라는 글을 남겨 새로운 사랑을 당당히 공개했다. 한 장의 사진 속에서 힐튼은 이아코노과 다정하게 끌어안고 있고 뒤이어 올린 사진에는 힐튼과 이아코노가 곧 키스를 하려는 듯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연애 소식에 힐튼의 트위터를 찾은 네티즌들은 “힐튼 당신에게 이아코노는 너무 어리다.”, “내가 당신이 그리던 남자였었으면”, “이아코노같은 멋진 사람을 만나다니 힐튼은 행운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아코노는 지난해 영화 ‘페임’(Fame)에 출연했고 TV쇼 ‘하드 타임 오브 RJ버거’(The Hard Times of RJ Berger)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MMA수상’에 패리스힐튼 ‘뜨거운 눈빛’

    비 ‘MMA수상’에 패리스힐튼 ‘뜨거운 눈빛’

    월드스타 비가 안젤리나 졸리 등을 제치고 MMA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상’을 수상했다. 비는 6일 오후 9시(현지시각) 미국 LA 깁슨 앰피씨어터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MMA)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Biggest Badass Star) 상을 수상했다. 비와 경쟁을 벌인 같은 부문 후보로는 탑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샘 워싱턴, 채닝 테이텀, ‘스타트렉-더 비기닝’의 제임스 커크 함장 크리스 파인 등이 있었다. MTV에서 생중계한 시상식 화면에는 수상을 위해 무대로 걸어 나가는 비를 뜨거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박수를 치는 패리스 힐튼의 모습도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을 꼭 봐라. 정말 환상적인 액션영화다.”라며 비의 출연작을 극찬하는 글을 두 차례나 남긴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힐튼은 트위터에 ‘난자 어쌔신’ 예고편을 링크까지 걸어놓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던 바 있다. 한편 비의 수상으로 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 중 중국,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MMA 수상을 한 국가가 됐고 비는 아시아 전체에서 5번째 MMA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비는 “‘닌자 어쌔신’을 찍으면서 참고 견뎠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은 거 같다.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사진 = M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디컬 팁]

    가톨릭의대-UCI 양해각서 체결 가톨릭의대와 가톨릭의학전문대학원은 9일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UCI) 의과대학에서 양대학의 교육·연구·진료분야의 실질적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체결식에는 이동익 가톨릭중앙의료원장과 천명훈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UCI의대 랄프 클레이먼 학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백병원 뇌과학 글로벌포럼 인제대 백중앙의료원(의료원장 이원로)은 1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뇌과학,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한 제4회 백병원 글로벌포럼을 연다. 포럼에는 국내의 뇌과학 및 뇌질환 분야 권위자들이 참석, 최근의 연구성과와 다양한 뇌질환 치료법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포럼에는 서울대의대 약리학교실 서유헌 교수, 서울대 생명과학부 강봉균 교수, 삼성서울병원 김도관 교수(치매)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홈페이지(http://forum.paik.ac.kr)를 통해 사전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통증을 말합시다’ 캠페인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암환자들이 겪는 통증에 대한 의료인과 암환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23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통증을 말합시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암성 통증조절에 대한 상담은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에서 가능하며, 캠페인 관련 교육자료와 홍보물은 센터 홈페이지(www.cancer.go.kr)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바이오신약 핵심 기술 미국 특허 한미약품이 바이오신약 핵심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의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랩스커버리 기술은 바이오의약품에 운반체를 부착해 약효 지속시간을 획기적으로 연장시켜주는 기반기술이다. 미생물 발효로 얻은 운반체를 당뇨병 바이오약품이나 항암보조제에 결합시키면 기존 용량의 10∼30%만 사용해도 1∼4주간 약효가 지속된다. 한미약품은 이 기술을 적용해 8개의 바이오 신약을 개발 중이다.
  • 호텔조인, 경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 이벤트

    호텔조인, 경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 이벤트

    호텔예약 할인사이트 호텔조인은 오는 30일까지 경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무료입장 이벤트는 호텔조인을 통해 경주 아쿠아리움 호텔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며 성인(2인) 입장권과 추가 소인(1인) 무료입장이 가능한 상품이다.경주현대호텔 아쿠아월드 패키지는 11만 1천원에 판매 중이며 주중 이용고객은 호수전망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사우나 2인이나 수영장 2인 무료 이용혜택을 제공받으며 경주힐튼호텔은 12만 8천원에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2인 조식이 포함이며 주중이용고객에게 호수전망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이 밖에 경주조선코모도호텔(9만 5천원), 경주코오롱호텔(8만 2천원), 경주콩코드호텔(8만 7천원), 경주스위트호텔(13만 1천원)도 판매 중이다.자세한 사항은 호텔조인 홈페이지(www.hoteljo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호텔예약 문의 02-2017-4600)사진=호텔조인 제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힐튼 남해 야외수영장 ‘스플래쉬’ 개장

    힐튼 남해 야외수영장 ‘스플래쉬’ 개장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야외 수영장 ‘스플래쉬’를 6월 18일 개장한다고 알렸다.‘스플래쉬’는 남해의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외 수영장이다.야외 수영장 ‘스플래쉬’ 장점은 객실 투숙객만 이용 가능한 곳으로 쾌적한 환경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또한 길이 30미터, 넓이 5~8미터의 성인용 풀과 유아용 풀이 따로 있으며 선탠 장소, 키즈 파라다이스, 웰빙 스낵과 신선한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있다.특히 ‘스플래쉬 액티비티 센터’에서는 선베드, 발리볼, 배드민턴, 자전거, 탁구 등과 같은 다양한 야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마련돼 있어 활기찬 휴가를 선사할 예정이다.야외 풀 및 기타 시설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힐튼남해에서 제공하는 여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hiltonnamhae.com) 및 대표전화(055-860-0100)로 문의하면 된다.사진=힐튼 남해 ‘스플래쉬’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여희, 가수데뷔에 전세계 들썩 ‘나비효과’

    김여희, 가수데뷔에 전세계 들썩 ‘나비효과’

    최근 데뷔앨범을 발매한 ‘아이폰녀’ 김여희가 아이폰 신드롬의 세계적인 아이콘이 됐다. 김여희는 지난 3월 아이폰을 이용해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전 세계 1000만회 이상 클릭, CNN, THE SUN, 신화통신에 소개되는 등 폭발적인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김여희는 이후 소속사와 계약하고 지난 27일 본인의 자작곡이 담긴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그녀는 데뷔 전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만큼 데뷔 앨범 역시 미국 영국 등 세계 각지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국 내 K-Pop 전문 사이트 올케이팝에서는 아이폰녀 김여희의 데뷔 소식을 비중 있는 기사로 다뤘다. 이 소식을 네티즌들은 “아주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녀 영상만큼 멋진 노래가 나온 것 같다.”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유명 영국 모바일사이트 폰스리뷰(www.phonesreview.co.uk)에서는 차세대 아이폰 4G 광고모델로 아이폰녀 김여희와 레이디가가를 놓고 투표를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권위의 경제지 포브스(Forbes)의 수석 편집장인 대니얼 라이언스(Dan Lyons)는 자신의 유명 블로그에 아이폰녀의 창조성에 대해 극찬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헐리웃 스타 애쉬튼 커쳐는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aplusk)를 통해 아이폰녀 영상을 ‘혁신적이다(Innovation Rocks)’라고 극찬하여 500만 명가량의 전 세계 팔로워들에게 소개했다. 또 미국 유명 가십 블로거인 페레즈 힐튼은 레이디 가가에게 직접 아이폰녀 영상을 추천하는 등 관심을 드러냈다. 이를 놓고 많은 네티즌들은 작은 소녀가 나비효과를 일으켰다면서 새로운 한류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 = 드림하이이엔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날두, 월드컵 앞두고 섹시모델과 ‘수영복 데이트’

    호날두, 월드컵 앞두고 섹시모델과 ‘수영복 데이트’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축구계 섹시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의 월드컵 준비는 남달랐다. 미모의 여성 모델이 함께였다. 최근 이탈리아 해변에서 호날두와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4)가 초호화 요트에 함께 탄 모습이 포착됐다. 다수 유럽 매체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선상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호날두와 샤크는 아르마니 속옷 모델로 함께 활동했다. 샤크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모델로 유명하며 미국 밴드 린킨파크의 드러머 롭 버든과 염문설이 있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데이트 현장이 발각됐지만 호날두의 경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가 이제껏 많은 여성들과 만남을 가져 온 만큼 충분한 ‘내공’이 쌓였을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평가했다. 호날두는 축구선수로 유명해진 뒤 보도된 여자친구만 8명을 만났다. 가장 근래에 보도된 연인은 섹시모델 킴 카다시안이다. 그 외에도 패리스 힐튼을 비롯해 잠깐 스치듯 만난 여성 역시 한둘이 아니다. 한편 호날두를 앞세워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포르투갈은 브라질·코트디부아르·북한과 함께 ‘죽음의 조’로 불리는 G조에 속했다. 사진=thebiglead.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배우 이시영이 ‘부자의 탄생’ 종영 이후 몰디브를 다녀온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이시영이 부태희 역으로 열연한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지난 4일 종영한 가운데 단발머리로 변신한 최근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화보 촬영차 몰디브에 다녀온 이시영은 사진에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짧은 단발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한국의 ‘패리스 힐튼’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던 이시영은 극중 역할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을 고수했었다. 잔 웨이브로 한껏 과장되게 부풀린 펑키스타일을 위해 촬영 때마다 매번 머리를 붙이고 웨이브를 넣느라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아서 더 예뻐진 것 같다.”며 “머리 무슨 펌이에요?”라고 묻는 등 새로운 변신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이시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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