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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20대 명품녀 김경아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는 특별게스트로 24살의 명품녀가 등장했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명품녀 김경아는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정판 명품백에 대한 애착을 보인 그녀는 웨이팅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이 걸리는 유명한 타조 가죽 백마저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었으며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고은아가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다"라고 하자 그녀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며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명품녀의 당당함과 달리 네티즌들은 “부모님 돈으로 사치를 떠는 건 마찬가지다”, “자신의 돈으로 사는 것도 아니고 부끄러운 줄 알아라. 자랑할 것이 못 된다”고 질타를 쏟아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20대 여성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패션 디렉터 우종완과 가수 채연이 출연해 ‘패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특별 게스트로 24살 ‘된장녀’를 초대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도 없이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입은 의상과 악세서리 가격만 4억원이 넘는다고. MC 고은아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이 여성은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말해 MC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명품도 로고가 박힌 것은 사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무직인 이 여성은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의 기를 죽였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쉽게 가질 수 없는 것인데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화제의 여성 이야기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된장녀, 꼴보기 싫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었으나 일각에서는 “부럽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허나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런 방송을 하는 제작 의도가 뭔지 궁금하다. 위화감 조성인가”라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질타가 더 많이 이어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가 미니홈피에 악플을 단 네티즌들에게 반격을 가했다. 7일 Mnet에서 방송된 ‘텐트인더시티’에서 ‘무직 명품녀’로 출연해 화제가 된 김경아가 방송 후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의 악플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다. 김경아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내일 롯본기 힐즈 가서 놀다 올 거다. 아무리 열폭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게 나니까”라는 글을 올리며 악플에 개의치 않음을 밝혔다. 또 방송에서 까무잡잡한 피부가 돋보였던 김경아는 이에 대한 악플에 대해서도 “저 아프리카 흑인 아닙니다. 제 하얀 피부가 너무 지겨워 태닝한 것입니다”라고 해명했다. 김경아의 미니홈피는 이 글을 올라오고 오래지 않아 현재는 접근이 제한된 상태다. 홈피를 닫기 전 사진첩과 다이어리는 모두 전체공개로 해놓고 악플에도 당당히 댓글을 다는 등 방송에서의 당당함과 도도함을 그대로 드러내왔다. 미니홈피에는 명품 옷과 액세서리, 스포츠카에 대한 사진과 글이 다수 올라와 있어 방송에서 밝힌 명품에 대한 취향과 관심사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3억짜리 벤틀리 자동차, 2억짜리 키티 목걸이 등 방송에서 밝혔던 명품들의 실사 역시 게재돼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방송에서 김경아 씨는 “패리스힐튼보다 내가 낫다”, “지금 입고 있는 것만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 “톱스타들도 구매하기 힘든 명품을 색깔별로 갖고 있다” 등의 발언으로 화제에 올랐다. 사진 =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명품녀 인해 국세청 민원 폭주…네티즌, 불법증여 주장

    명품녀 인해 국세청 민원 폭주…네티즌, 불법증여 주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고 있는 ‘명품녀’ 김경아씨의 논란이 국세청 까지 이어졌다. 바로 김씨가 소유하고 있는 수억 원에 이르는 명품들이 합법적이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때문.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는 김경아씨가 출연해 직업은 없지만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수억원대의 명품 쇼핑을 하며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명품녀’로 소개됐다. 이에 ‘명품녀’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뜨거워지자 8일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여러 네티즌들에 의해 부모가 무직인 김씨에게 명품 살 돈을 줬다면 불법증여 아니냐”는 주장이 빗발쳤다. 한 네티즌은 “국세청에선 뭐하는 것인지 궁금하다”며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몸에 치장한 것이 4억? 이건 좀 심한 것 같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전국에 널려있는 부자들과 상류층들이 자식들에게 과연 합법적으로 재산을 물려줄지 정말 궁금하다”며 “국세청에선 알면서도 관망만 하는 것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른 네티즌은 “법적으로 10년에 겨우 수천만 원밖에 증여를 받을 수 없는데 어떻게 저럴 수 있나. 김경아씨의 부모 소득 출처에 대한 강력한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부모가 돈이 많아서 무직으로 있어도 된다는 그릇된 생각을 가진 자에게 법적 조취가 필요해 보인다”며 당부의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국세청 관계자는 “만약 수천만원에서 수억원까지 부양자가 피부양자에게 돈을 줬다면 이는 증여 대상이 된다”며 “이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세금 부과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통념상 인정되는 범위에 대해선 기준이 분명치 않은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사진 = 국세청 홈페이지 캡처, tvN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4억 명품녀’ 김경아, 국민 비호감 낙인 ‘안티확산’

    ‘4억 명품녀’ 김경아, 국민 비호감 낙인 ‘안티확산’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등장 하루 만에 각종 비호감 수식어를 생산하며 ‘공공의 적’으로 떠올랐다. 김경아 씨는 논란에 반격을 시도했지만 현 상황에서 네티즌들의 화를 부추기는 발언은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김경아는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 통해 현재 직업이 없이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수억원대의 명품쇼핑과 호화로운 생활을 즐긴다는 소개를 받으며 특별게스트로 등장했다. 김 씨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 지금 입고 있는 것만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이다. 톱스타들도 구매하기 힘든 명품을 색깔별로 갖고 있다” 고 말하며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 박송직후 시청자들은 불쾌함을 드러내며 김경아의 등장을 ‘사치와 자만의 아이콘’이라 일컫기 시작했다. 발언 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한 재산이 아닌 부모님의 돈으로 즐기는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했기 때문.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한 비난의견은 곧바로 외모 비하 공격으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비상식적으로 검게 그을린 피부를 비꼬며 “내참, 무슨 쿤타킨테가 명품을 바르고 뛰쳐나오니 세상 말세다”, “이 땅에 돈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생각 참 짧다”, “세상 무서울 게 없었겠지. 이참에 느껴봐라” 등 맹공격을 퍼부었다. 김경아는 이에 적극 반격하며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내일 롯본기 힐즈 가서 놀다 올 거다. 아무리 열폭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게 나니까”라는 글을 작성해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안티 사이트’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연예인이 아닌 개인을 향한 일방적인 비난은 위험하다”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지만 경솔한 행동으로 인한 구설수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8일 오후 “김 씨가 받은 수억원대의 용돈이 ‘불법증여’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시된 가운데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김경아 가족의 재산축적과 증여 방법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는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 캡처,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 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사진 = Mnet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홍콩 재벌처녀 맥신쿠 “내가 한국서 사는 이유는…!”(인터뷰)

    홍콩 재벌처녀 맥신쿠 “내가 한국서 사는 이유는…!”(인터뷰)

    “도대체 맥신쿠가 누구야?”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맥신쿠란 이름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테다. 그러나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악녀일기7’에 출연하는 맥신쿠에 대해 우리가 아는 정보는 극히 드물다. 그녀가 홍콩 재벌의 딸이고 미국 명문대 코넬대를 졸업한 재원이라는 것 정도가 우리가 아는 전부다.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하는 ‘악녀일기7’에 출연 중인 맥신쿠는 하는 말마다 출연하는 방송 마다 이슈를 만들어 ‘악녀일기’로 스타덤에 오른 에이미와 바니를 잇는 ‘이슈녀’로 등극했다. ‘핫한 그녀’ 맥신쿠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이메일로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눠봤다. ▶ 홍콩에서 태어났고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유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 온 계기는 무엇인가. “사실 한국에 온 결정적인 계기는 아버지가 홍콩의 유명한 기업가의 아들과 결혼을 원하셨기 때문이다. 그 남성은 내 스타일도 아니었고 집안의 재산만 가지고 먹고 노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도망치듯 한국에 왔고 정이 들어 계속 살게 됐다.” ▶ 올리브tv ‘악녀일기7’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사실 연예인이나 스타가 되려고 방송에 출연한 건 아니다. 예전에 ‘악녀일기’를 우연히 보였는데 주인공들이 참 재밌어서 ‘나도 하면 어떨까.’ 생각하던 차에 지인이 권유해 도전했다.” ▶ 코넬대학 졸업, 상당한 재력, 6개 국어에 능통한 탁월한 언어실력 등 재능과 배경이 대단하다. 이 때문에 소위 ‘엄친딸’로 불리는 걸 알고 있나. “정확히 말해 난 ‘엄친딸’이 아니다. 꾸미거나 남의 눈을 의식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부모님에게는 미운오리로 찍혀 있다. 얼마 전 어머니가 중국 기사를 보다가 알게 되셔서 호되게 혼났다. 지금도 말리시지만 보란 듯이 잘해서 성공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 이 때문에 본격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벌써 안티팬이 생겼다. “그래서 많이 힘들다. 언론에서 지나치게 나와 가족의 재력만 부각했다. 마치 돈 많고 ‘재수 없는’ 사고뭉치로만 비쳐질까 두렵다. 난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 우먼이다. 내 모습이 왜곡되는 데 즐거울리 없다.” ▶ 홍콩의 저택, 아버지의 선박사업 등도 집중 보도됐다. 이러한 것이 알려지는 것도 부담스럽나. “이해는 한다. 어느 나라나 그런 게 관심거리가 된다. 하지만 난 열정과 능력으로 인정받길 바란다. 시간이 지나면 배경 따윈 관심에서 멀어질 거라고 믿는다.” ▶ ‘악녀일기7’에서 패리스 힐튼과 개인적 친분이 있다고 공개했는데 실제로도 친한가. 국내 외 다른 유명인과도 친분이 있나. “힐튼과 인연은 언론에 알려진 게 다다. 미국에서 접촉사고가 나서 처음 만났고 이후 일본에서 우연히 같은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다시 만나 친해졌다. 파티에 초대받아 함께 어울렸지만 지금은 둘 다 바빠 연락만 한다. 이외에도 성룡의 아들과 홍콩 톱모델 안젤라 베이비와 죽마고우다. 한국에서는 배우 지주연과 가수 팝핍현준 등과 친하다.” ▶ 얼마 전 tvN ‘러브스위치’에 나와서 “사랑만 해주면 남자가 돈 없어도 된다.”고 말했다. 이상형이 어떤가. “한 마디로 나만 바라보는 남자다. 참 쉬워 보이지만 남자들에게 이게 가장 어렵다. 나만 바라본다면 키가 작아도, 못 생겨도, 돈 없어도 좋다.” ▶ 방송에서 솔직하고 매우 밝아 보인다. 실제 성격은 어떤가. “평소에는 순한 양이지만 화가 나면 청개구리나 ‘14차원’ 정도 된다. 어릴 적부터 유학생활을 해서 동양인에 대한 왕따를 당한 기억이 이런 성격을 만든 것 같다.” ▶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연예활동을 할 계획은 없나. “지금까지 그랬듯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면 조금씩 방송활동을 할 수도 있다.” ▶ 앞으로의 계획은? “패션사업을 곧 론칭할 것이다. 어머니와 외가는 중화권과 아시아에 약 11개 글로벌/로컬 의류브랜드 사업을 하신다. 미술을 공부한 나 역시 패션사업이 좋다. 한국·홍콩·미국·유럽 등지에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 마지막으로 지켜보는 한국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한국은 제게 정을 알게 해준 곳이에요. 많은 나라에서 유년시절과 청년기를 보냈지만 가장 많은 친구를 사귄 곳이 이곳이에요. 부족한 데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가 되고 싶어요!” 사진제공=올리브tv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방송에서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0대 명품녀의 화려한 다른 세상(?) 이야기는 7일 밤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태진아, 강남 긴급 기자회견…‘최희진 부모참석’

    태진아, 강남 긴급 기자회견…‘최희진 부모참석’

    가수 태진아가 작사가 최희진 씨가 주장한 이루와의 이별 종용, 강제 낙태와 관련한 반박 기자회견을 연다. 그간 ‘상대할 가치가 없다’며 침묵으로 일관했던 태진아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논란을 종식시키고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태진아는 7일 “금일 오후 9시께 담당 변호사의 사무실과 인접한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상대로 솔직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어 논란의 당사자 최희진 씨의 출석까지 요구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최희진 씨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희진 씨의 부모가 대변인으로 자리에 함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 씨는 새벽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후송된 뒤 의식불명에서 깨어나 귀가했다. 따라서 회복 전 까지의 공식 기자회견 참석여부는 불투명하다. 최희진 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와 포털사이트 네이트 내 판게시판에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을 최초 게재하며 논란에 중심에 섰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태진아의 인격을 비난했던 최희진은 9월 4일 10시 17분께 “이루의 아기를 임신했을 당시 낙태를 강요한 태진아와 몸싸움을 벌이다 아이를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작성했다. 사건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달한 5일부터 정황과 심경을 전하는 창으로 이용되던 미니홈피는 일부 글이 삭제된 채 비공개 상태로 운영됐다. 하지만 7일 오후 다이어리 메뉴를 다시 만들었으며 현재 미니홈피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양측의 ‘진실공방’으로 시끄러운 7일, 태진아 측이 주최한 기자회견장에 논란 이후 음악작업에 몰두한 이루, 당사자 최희진 씨와 그 부모님이 함께 자리할 가능성을 점치는 의견들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다. 진실이 과연 오후 9시 전후 각 언론사 기자들의 눈앞에서 밝혀질 지에 촉각이 곤두세워져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그랑프리’ 양동근 “3년만의 연기복귀, 어색한 점 보여”

    ‘그랑프리’ 양동근 “3년만의 연기복귀, 어색한 점 보여”

    “내가 보기에도 스크린 속 내 모습에는 어색한 부분이 있다.” 영화 ‘그랑프리’로 제대 이후 3년만의 스크린 복귀를 시도한 배우 양동근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날카롭게 평가했다 양동근은 7일 오후 서울 용상 CGV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3년 만에 처음 카메라 앞에 나섰고, 처음부터 함께한 배우가 아니라 부담감이 심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양동근은 갑작스런 군 입대로 ‘그랑프리’에서 하차한 이준기를 대신해 영화에 투입됐다. 양윤호 감독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로 인연을 맺은 양동근에게 출연을 부탁했다. 이에 양동근은 “양윤호 감독의 선택에 감사한다. 덕분에 몸 풀기를 잘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양윤호 감독의 요청에 흔쾌히 응한 양동근은 그 대신 감독에게 배우로서의 출연을 부탁했다. 양윤호 감독은 “나는 연극영화과 출신이지만 연기를 못한다. 하지만 양동근은 출연 조건으로 나의 연기를 주문했다”며 웃었다. 이어 “내가 출연하는 부분은 양동근의 연출과 기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이 호흡을 맞췄다. 오는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유재석 폭로 “길, 연인 박정아 위해 차 팔아”

    유재석 폭로 “길, 연인 박정아 위해 차 팔아”

    ‘국민MC’ 유재석이 가수 길의 공개연인 박정아와의 연애담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방밀착토크’에서는 ‘애인이 없어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길은 자신이 “품절남이라고 불리고 있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재석은 “길은 좌불안석 연애를 하고 있다”며 “어쩌다가 연락이라도 안 되면 안절부절한다”고 폭로했다. 김원희도 “길이 평소에는 센 척하는 이미지지만, 얼마나 애처가인지 모른다”며 “여자들은 어떤 백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며 길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당황한 길에 유재석은 더 큰 타격을 가했다. “그래서 이번에 차도 팔았죠?”라고 말해 길을 당황케 했다. 길은 “그런 개인사정 이야기는 하지마라”고 말하며 정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배우 김태희가 CD만한 얼굴 크기로 양동근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배우 김태희와 양동근은 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 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했다. 평소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얼굴이 작기로 유명한 김태희는 평균 사이즈의 얼굴 소유자인 양동근에게 본의 아닌 실례(?)를 했다.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얼굴 크기가 비교돼 작은 얼굴은 더 작게, 큰 얼굴은 유난히 더 커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불러온 것. 이날 찍힌 사진들 속에서 양동근은 김태희 바로 옆에서도, 조금 떨어진 곳에서도, 심지어 뒤에서도 얼굴이 더 크게 나와 모 CF에서 얼굴 가로길이가 12cm라고 밝혔던 김태희의 ‘CD 얼굴’을 인증해준 셈이 됐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함께 내면의 갈등을 극복하는 휴먼드라마다. 오는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개콘 ‘남보원’ 종영, 아쉬움 가득…‘남성 인권 누가 보장하나’

    개콘 ‘남보원’ 종영, 아쉬움 가득…‘남성 인권 누가 보장하나’

    KBS 2TV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남성인권보장위원회’(이하 남보원)가 지난 5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남보원’ 은 개그맨 박성호 황현희 최효종 세 명이 남성들의 ‘여성들에게 당하는 사는 남성들의 인권은 보장하겠다’는 취지로 익살스럽고 풍자적인 대사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이 코너는 특히 남성 시청자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자의 큰 사람을 받았다. 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1주년을 맞은 ‘남보원’의 그간의 업적을 살펴보며 “신애의 발을 닦아준 알렉스가 사과했다”, “만원이던 키높이 깔창이 지금은 2~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등의 멘트로 끝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남자들이 기를 펴고 사는 그날까지 ‘남보원’이여 영원하라”라는 구호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 해당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이렇게 종영 하다니 아쉽다”, “이제 남성들의 인권은 누가 보장하나”, “그동안 너무 재밌게 봤다. 더 좋은 작품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안겨주길 바란다”등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 =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힐튼 남해, 가을맞이 ‘폴 인 남해 패키지’ 여름피로 가라~

    힐튼 남해, 가을맞이 ‘폴 인 남해 패키지’ 여름피로 가라~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가을맞이 ‘폴 인 남해 패키지(Fall in Namhae Package)’를 오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선보인다.폴 인 남해 패키지는 디럭스 스위트 1박 숙박과 바다를 조망하며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브리즈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또 여름 동안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더 스파 무료입장권과 남해 가을 분위기를 안내하는 남해지도, 원예 예술촌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힐튼 남해 ‘폴 인 남해 패키지’는 2인 기준, 32만 5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다.특히 명절 한가위를 기념해 연, 탈 만들기, 무선 자동차 경주 등 ‘추석 100배 즐기기’ 이벤트를 마련해 1인당 만원이면 참가 가능하다.한편 힐튼 남해는 ‘추석 스페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힐튼 남해의 메인 레스토랑 브리즈에서 마련한 ‘한가위 특선 뷔페’는 추석 전통 음식을 비롯한 풍성한 한식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어른 3만 8천원, 어린이 1만 9천원이다. (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교복입고 배꼽인사…“은행원 돋네”

    미쓰에이 수지, 교복입고 배꼽인사…“은행원 돋네”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막내 수지가 교복을 입고 배꼽인사를 하는 예의 바른 모습을 공개했다.7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가 현재 재학 중인 서울 공연예술 고등학교의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 속 수지는 가벼운 기본 메이크업만 한 채 큰 리본이 달린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두 손을 배 위에 가지런하게 모으는 등 귀엽고 단정한 학생의 모습을 연출했다.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순하고 예쁘다”, “교복이 아니라 은행원 유니폼같다”, “교복 너무 딱 붙는 듯. 조금 큰 치수 입으면 더 학생답고 예쁠 듯”,“엘리베이터걸 같기도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제15회 부산영화제, 장예모가 열고 강동원이 닫는다

    제15회 부산영화제, 장예모가 열고 강동원이 닫는다

    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상영작과 국내외 게스트를 공식 발표했다.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을 준비했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전체 초청작은 지난해(70개국·355편)보다 하향 조정 됐지만,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특히 경쟁부문 ‘뉴커런츠’의 출품작 13편은 모두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올해 부산영화제를 찾는 해외 게스트도 화려하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 중국 여배우 탕웨이, 장예모 감독, 올리버 스톤 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부산을 장악할 전망이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또한 1996년부터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퇴한다. 이에 부산영화제 조직위는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영화제 기간 중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피프 파빌리온에서 사진전 ‘열정-김동호와 Friends’를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개·폐막작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상영작 예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특히 세계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갖춘 부산영화제는 올해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영화 예매는 물론 출품작 정보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 제15회부산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의 줄리엣 비노쉬, ‘백만엔걸 스즈코’의 아오이 유우, ‘만추’의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빅뱅 지드래곤의 빨간머리가 화제인 가운데 같은 YG소속사 식구 투애니원(2NE1) 박봄의 빨간머리도 눈길을 끈다. 최근 정규 1집으로 컴백을 앞둔 박봄의 사진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박봄은 빨간 머리에 스모키 화장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강조해 그녀만의 카스리마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상추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봄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강조하듯 업스타일의 빨간머리를 선보였다. 앞서 7일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는 “최근 빨간머리로 스타일 바꾼 지드래곤”이란 제목으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긴 캡처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지드래곤이 한 일본 TV 프로그램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영상. 캡처 사진 속 지드래곤은 패셔니스타 답게 민소매 셔츠에 핑크 목도리를 매치, 빨간 머리로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과시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다. 이들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 빅뱅은 올해 발매를 목표로 정규 앨범을 준비중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아오이 유우·줄리엣 비노쉬 “부산영화제서 만나요”

    아오이 유우·줄리엣 비노쉬 “부산영화제서 만나요”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 중국 여배우 탕웨이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상영작과 국내외 게스트를 공식 발표했다. 먼저 청순한 외모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부산을 방문한다. 아오이 유우는 오픈시네마 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 ‘번개나무’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나쁜 피’ 등으로 사랑받아온 줄리엣 비노쉬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증명서’와 함께 부산을 찾는다. 영화 ‘색계’의 히로인이자 배우 현빈과 영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중국 여배우 탕웨이도 부산영화제를 함께한다. 유명 배우들 외에도 세계적인 명성의 감독들이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영화 ‘연인’, ‘황후화’ 등으로 유명한 장예모 감독은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을 선정된 영화 ‘산사나무 아래’와 함께 방한한다. 또 올리버 스톤 감독은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선보일 신작 ‘월 스트리트’로 영화제를 찾는다. 이란의 거장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와 스페인의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도 초청됐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사진 =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의 줄리엣 비노쉬, ‘백만엔걸 스즈코’의 아오이 유우, ‘만추’의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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