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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 카니예 웨스트, 주연 맡은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 소개

    [빌보드] 카니예 웨스트, 주연 맡은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 소개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33)가 베일에 싸여있던 프로젝트 영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카니예 웨스트는 14일(현지시각) 열린 패션 위크 ‘2011 로다테 S/S 쇼’에서 40분 분량의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Runaway)를 소개했다. 이 영화는 곧 발매되는 카니예 웨스트 5집 앨범과 관련이 있다.‘런어웨이’는 지구로 떨어진 불사조가 카니예 웨스트의 여자친구가 되면서 사람들과 차별화 된다는 내용이다. 카니예 웨스트는 이에 대해 “불사조를 소재로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지난해 내 스스로 나의 경력에 몰로토프 칵테일을 부어버린 일을 했다. 그래서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와야 했다”고 전했다.‘런어웨이’ 시사회 날짜는 아직 확정되는 않았으며 곧 발매되는 앨범 ‘다크 트위스티드 판타지’(Dark Twisted Fantasy)가 16일 발매될 예정이다.앞서 카니예 웨스트는 12일 열린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영화 제목과 같은 신곡 ‘런어웨이’를 선보인 바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저스틴 비버,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와 즉석만남▶ [빌보드] 셀레나고메즈, 10대 팝가수 기본토픽 탈피
  • [빌보드]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구글의 뮤직 서비스(라 카르테 디지털 다운로드 스토어와 구독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안서가 일부 공개됐다. 구글 뮤직 서비스의 최종안은 기획사 경영진들과의 미팅에서 선보였던 처음 제안서에서 약간 변화된 모습이다. 구글 측은 노래를 인터넷으로 스트링밍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스토어 일 년 이용 금액으로 $25를 제안했다. 구글 다운로드 스토어는 디지털 소매상처럼 운영되며 소비자들은 노래와 디지털 앨범을 구매할 수 있다. 구글 라커 구독자들은 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들이 구매한 상품이 바로 클라우드 베이스 계정으로 전환되기 때문. 모든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스트림해서 들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라커에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추가되는데 유저들은 친구 구독자들에게 재생 목록을 보내거나 노래를 끝까지 듣게 해줄 수도 있다. 3년 라이센싱을 노리고 있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언제 어디서 첫 론칭이 될 지 전혀 모르는 상태다. 일부 관계자들은 구글의 제안서가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는 반면 기획사들의 반향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으는 이들도 있다. 의문이 가시지 않는 사항들이 많음에도 구글 대표인은 코멘트를 아끼는 모습이다. 라커의 수용력은 어느 정도 될 것인지, 노래 전체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과연 기획사에서 허가해 줄 것인지, 음악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를 받을 것인지 등이 관계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다. 구글 측은 구독에서 창출되는 수익을 저작권자들과 반씩 나눌 것과 뮤직 파블리셔들에게 10.5% 세어를 받을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하지만 구글과 저작권자이 똑같이 나눠가지는 수익금의 10.5%가 될 지 구글이나 저작권자들의 10.5%가 될 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구글이 음악으로 인식하는 모든 트랙은 클라우드 베이스 계정에서 접속할 수 있다.구글 다운로드 스토어에서 구입한 트랙이나 다른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구입한 트랙, CD에서 오려낸 트랙, 피어 투 피어 네트워크에서 다운로드 받은 트랙 모두 포함된다. P2P 트랙이 포함되는 것에 대해 일부 기획사 경영진의 반발을 살 수도 있겠지만 콘셉트를 실행하기 위해서 P2P 트랙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하지만 그 대가로 기획사에서 음악 무단 도용을 철저히 감시하라는 압력을 구글에 가할 수도 있다. 디지털 트랙과 앨범 구매 가격이 얼마가 될 지 관계자들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지만 구글뮤직에서 디지털 앨범은 7달러, 트랙 하나 당 70센트, 슈퍼스타 트랙은 91센트, 카탈로그 트랙은 49센트에 팔고 있음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 = 구글 홈페이지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지난 12일(현지시간) LA 노키아 극장에서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가 열렸다. 화려한 레드카펫현장과 멋진 공연이 펼쳐진 쇼가 텔레비전으로 중계됐지만 그것은 VMA 현장의 뜨거움의 일부일 뿐. TV로 전달하지 못한 아쉬운 15가지 순간을 모아봤다. 1. 헤이 핑크(Pink)! 로리나(Lorena)가 핑크의 광팬이다. VMA가 시작하기 몇 시간 전부터 비행기에 배너를 매달고 LA 시내를 삥삥 돌아다닐 정도. 배너에는 ‘핑크 미국에서 다시 한 번 투어를’이라는 문구와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다. 2. 레드카펫에 선 스타들이 수난을 겪었다. 입장하는 곳이 메리엇 호텔과 노키아 극장 사이에 설치돼 바람 터널이 생겨 버려 레드카펫에서 인터뷰를 하고 나면 모두들 스타일 망가질 수밖에 없었다. 3. 레이디 가가가 백스테이지 사진사 떼에서 멀어지자 사진사들은 다시 무대로 올라오라고 야유를 보내며 난리를 쳤다. 가가의 반응은? “야유 좀 그만 보내지, 멍청이들” 4. 백스테이지에 트로피 보관대가 있어 수상자들이 트로피를 하루 종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었다. 5. 레이디 가가 파파라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집의 실제주인 그레고르 시갈(Gregor Chigal)이 레드카펫에 들어섰다. 게이코 광고에서 미니 기린과 키스하는 사람도 바로 이 사람. 6. UFC 파이터 티토 오르티즈(Tito Ortiz)와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한 포르노 스타 제나 제임슨(Jenna Jameson)이 저스틴 비버의 광팬이라고 밝혔다. 7. 레드카펫에서 올 타임 로우(All Time Low)는 오늘밤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바로 레이디 가가(Lady Gaga)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바로 이들이 레이디 가가와 인터스코프에서 한솥밥 먹는 식구라는 사실. 아마 레이디 가가를 가장 기대되는 가수라고 얘기하지 않았다면 사장 지미 로빈(Jimmy Lovine)에게 호되게 혼났을 수도. 8. DJ 첼시 핸들러(DJ Chelsea Handler)가 로빈(Robyn)을 포함하여 참석자들의 노래를 틀어주던 데드마우5(Deadmau5)를 간단하게 소개했다. 재미있는 것은 데드마우5가 레드카펫에서 빌보드와 인터뷰하며 집에 TV가 없어 사실 이번이 생애 첫 VMA라고 밝힌 것. 9. VMA 하루 전날, 제이 션(Jay Sean)이 니키 미나즈(Nicki Minaj)에게 전화를 걸어 멋진 공연을 펼치길 바란다며 행운을 빌어줬다고 한다. 11월 2일에 발매되는 제이 션의 앨범 ‘Freeze Time’에 미나즈가 피처링할 예정이다. 10. 프로덕션 팀 미디 마피아(Midi Mafia)가 저스틴 비버의 새 앨범을 함께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11. 잭에스 출연진이 백스테이지 프레스 룸과 무대 사이에 있는 바를 찾아냈다. 그들의 시리즈 3탄 3D 영화가 10월 15일에 개봉된다. 뱀 마게라(Bam Margera)는 “병원에 누워만 있었더니 한 90살은 된 거 같다”고 말했다. 12. 이번 가을, 트레이 송즈(Trey Songz)가 어셔(Usher)와 함께 투어를 펼친다. 멘토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는 그. “어셔는 R&B 시장에서 제가 지금 차지하고 있는 위치가 아주 좋다고 말했어요. 더 집중하라고 조언해 줬어요”라고 말했다. 13. 플로렌스 + 더 머신의 플로렌스 웰치(Florence Welch)가 공연 며칠 전부터 긴장 백배였다고 고백했다. “준비할 게 진짜 많았는데 ‘준비 땡! 끝!’하고 끝나버렸어요. 공연 중간부터는 ‘그래도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구만’하는 생각이 들어서 심호흡 한번 하고 진심으로 즐기면서 공연을 했어요” 14. 백스테이지에서 그녀가 래퍼를 사랑하는 이유를 묻자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는 “왜냐하면 저는 흑인을 사랑하거든요”라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이 오프닝을 찍을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15. “수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우리 스스로한테 계속 다독였어요” 30 세컨즈 투 마스(30 Seconds to Mars)의 제레드 레토(Jared Leto)가 말했다. “에미넴과 레이디 가가와 함께 후보에 오르면 낙관적이 되기는 힘들죠.”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여행가방]

    ●서울광장서 아리랑 페스티벌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및 6·25전쟁 60년 서울수복을 기념하는 ‘아리랑 페스티벌 2010’이 28일 오후 7시30분 서울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음악 속의 아리랑의 정신’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피아노의 음유시인 유키 구라모토, 재즈 보컬리스트 잉거 마리 군데르손, 재즈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 등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SG워너비, 호란, 신세대 퓨전 국악그룹인 미지, 피아니스트 이지수 등 대중과 전통을 넘나드는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들이 미·향·촉·색을 테마로 협연하여 새로운 아리랑을 선보이게 된다. ‘아리랑 페스티벌 2010’은 무료, 자율관람으로 별도의 지정석이 운영되지 않으나 50명 이상 단체관람의 경우 아리랑페스티벌 사무국(02-537-0922)으로 신청하면 좌석을 배정 받을 수 있다. ●풀에서 즐기는 팝페라 경기 가평의 아난티 클럽 서울(www.ananticlub.com)은 25일 ‘풀 사이드에서 즐기는 팝페라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에 무대에 오르는 그룹은 ‘트루바’. 성악가 및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들로 구성된 남성 3인조 그룹이다. 재즈와 클래식, 제3세계 음악 등 장르를 초월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큐 디너 코스는 어른 5만원, 어린이 2만 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031)589-3456. ●카타르 항공타면 힐튼호텔 식사권 카타르항공은 웹사이트(qatarairways.com/kr)에서 11월30일까지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을 예매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의 식사권을 제공한다. 식사권은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인 ‘시즌즈’와 중식당 ‘타이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귀국 후 2장이 제공된다. 카타르항공은 또 유럽, 남미, 몰디브, 세이셸 등으로 떠나는 이코노미클래스에 55만원을 추가하면 서울~도하 구간을 비즈니스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계족산 마사이마라톤 대회 ‘에코원선양 마사이마라톤’이 10월3일 대전광역시 계족산 숲속 황톳길에서 열린다. 5㎞ 가족맨발걷기코스와 13㎞ 맨발달리기코스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비는 각각 5000원과 1만 3000원이지만 전액 결식학생 급식비 지원에 기부된다. 29세 이하 참가자들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asaimarathon.com) 참조.
  • [빌보드]‘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미국 코미디 배우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미국의 유명 연예전문 블로거 페레즈힐튼(Perezhilton)과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10 MTV VMA / 이하 VMA)가 끝난 후 트위터를 통해 격렬한 전쟁을 치렀다. 페레즈 힐튼은 ‘2010 MTV VMA’ 방송 후 자신의 트위터에 “보통 때는 첼시 핸들러가 좋지만 오늘 ‘VMA’에서는 정말 형편 없었다”고 글을 남기고 그 다음날 “라이언 시크레스트(RyanSeacrest), 당신이 내년 ‘VMA’ 진행을 맡아야 한다”며 “아니면 내가 맡아도 좋아! 하! 첼시보다는 잘했을 텐데!”라고 첼시 핸들러의 진행에 대해 혹평했다. 이에 첼시 핸들러는 “페레즈 힐튼, 꺼져. 어제 밤 쇼는 완전 끝내줬거든. 폭탄? 네 인생 자체가 폭탄”이라고 직접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페레즈 힐튼의 E! 쇼에 출연할거다. 오! 오늘 밤이로구나! 한판 붙자”라고 강한 각오를 보였다.첼시 핸들러는 페레즈 힐튼뿐만 아니라 언론의 혹평을 피해가지 못했다. 뉴욕 타임즈는 “쇼 역 사상 최악의 인물 중 한 명은 첼시 핸들러다. 그는 인종차별 유머나 던지는 여자”라고 평했다.‘VMA’ 첼시 핸들러에 대한 연이은 혹평에도 불구하고 올해 ‘VMA’는 1천 1백 4십만 명이 시청해 2009년보다 27% 증가했고 2004년 이후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사진 = ‘2010 MTV VMA’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몇 년간 쇼킹하면서 시각적으로도 자극적인 공연을 펼치며 사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아왔던 레이디 가가. 2010 VMA를 맞이해 가가의 베스트 공연 5를 돌아봤다. ‘Paparazzi’ at the Video Music Awards, 2009 2009 VMA에서 영화 같은 등장을 선보인 레이디 가가 안에는 선과 악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는 걸까. 음악 퍼포먼스 뿐 아니라 아티스트적인 비판도 잊지 않았다. ‘Telephone’/‘Dance In The Dark’ Medley at the Brit Awards, 2010 2010 브리트 어워즈에서 ‘Telephone’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레이디 가가. 얼마 전 사망한 친구이자 디자이너 알렌산더 멕퀸(Alexander McQueen)에게 바치는 무대였다. ‘Telephone’무대를 마치고 ‘Dance In The Dark’에서 화려한 모습을 뽐냈다. ‘Poker Face’/‘Speechless’ Medley with Elton John at the Grammy Awards, 2010 2010 그래미 어워즈에서 엘튼 존(Elton John)과 함께 선보인 ‘Poker Face’/‘Speechless’ 메들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팝의 전설 엘튼 존과의 합동 공연을 본 팬들은 정말 할 말을 잃고 말았다.‘Bad Romance’/‘Speechless’ Medley at the American Music Awards, 2009 당시 2009AMA ‘Bad Romance’ 공연은 성에 차지 않았는지 마이크로 유리벽을 깨고 나타나 불이 붙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공연의 전설로 입지를 굳혔다. ‘Love Game’/‘Poker Face’ Medley at MuchMusic Awards, 2009 스터드로 온 몸을 장식해 터프한 모습으로 등장했던 2009년 8월 캐나다 머치뮤직 어워즈. 곧 무너질 듯한 차를 뭉개버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춤을 추고 쓰레기통에 불을 지르고 끝에는 브라에서 불꽃까지 발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NTN포토] 장쯔이 ‘꽃보다 아름다운 얼굴’

    [NTN포토] 장쯔이 ‘꽃보다 아름다운 얼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글로벌 홍보대사 장쯔이가 자리에 앉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의 위엄있는 발걸음’

    [NTN포토]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의 위엄있는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윤진 ‘반짝반빡 빛나는 우아한 자태’

    [NTN포토] 김윤진 ‘반짝반빡 빛나는 우아한 자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국내 홍보대사 김윤진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윤진, 자체발광 드레스…위풍당당 워킹

    김윤진, 자체발광 드레스…위풍당당 워킹

    배우 김윤진이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모습을 보였다. 김윤진은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국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윤진은 골드 앤 블랙 드레스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시켜 깔끔하면서도 성숙한 멋을 부렸다. 하지만 드레스는 반짝이는 소재로 이뤄져 정장느낌의 원피스임에도 화려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날 김윤진은 함께 참석한 월드스타 장쯔이와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NTN포토] 김윤진·장즈이 ‘한중의 미모 대결!’

    [NTN포토] 김윤진·장즈이 ‘한중의 미모 대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글로벌 홍보대사 장쯔이와 국내 홍보대사 김윤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놀드 슈왈제네거 ‘나경원 의원과 함께’

    [NTN포토] 아놀드 슈왈제네거 ‘나경원 의원과 함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준비위원회 의장인 나경원 의원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슈퍼스타K’에 웃고 ‘4억 명품녀’에 울고

    ‘슈퍼스타K’에 웃고 ‘4억 명품녀’에 울고

    케이블채널 엠넷으로선 희비의 쌍곡선이다. 적은 제작비로 재미난 화젯거리를 만들려다 보니 케이블 업계는 그동안 유명 연예인 대신 일반인의 출연을 늘렸다. 덕분에 시청률 10%를 넘는 초대박 프로그램 ‘슈퍼스타K’(왼쪽)가 나왔지만, 한편에서는 ‘4억 명품녀’(오른쪽) 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슈퍼스타K’ 케이블 15년 최고 시청률 12.99% 엠넷의 ‘슈퍼스타K’는 지난 10일 시청률 12.99%를 기록했다. 2~3%만 되어도 대박이라는 케이블 업계에 10%가 넘는 빅히트 프로그램이 등장한 것이다. 이 시청률은 웬만한 지상파 방송과 맞먹는 수치다. 케이블채널 출범 15년 만의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지상파 위주 방송 시장에 일대 ‘사건’인 셈이다. ‘슈퍼스타K’의 성공 비결은 뭐라 해도 일반인들의 성공 스토리를 가감 없이 전달한다는 데 있다. 시즌2의 오디션 지원자는 예심까지 포함해 모두 134만명. 녹화 테이프만 해도 60분짜리 1만개다. 이렇게 품을 팔다 보니 무엇보다 스타탄생을 노리는 일반인들의 사연이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펼쳐진다. 실제 ‘슈퍼스타K’는 본 방송 전에 도전자들의 다양한 사연과 개성을 다룬 16부작 휴먼 다큐 ‘별을 노래하다’를 내보내기도 했다. ‘슈퍼스타K’ 시즌 1·2의 제작을 총괄한 김용범 책임 프로듀서(CP)는 “규제가 많은 공중파에 비해 케이블은 좀 더 다양하고 특이한 사람들을 보여줄 수 있다.”면서 “합격, 불합격 앞에서 참가자들은 자기 캐릭터를 그대로 다 드러내고 제작진도 이를 더하거나 빼지 않은 점이 성공요인 같다.”고 풀이했다. ●‘명품녀’ 조작 파문 법정공방으로 번질 조짐 그러나 업계의 발목을 잡은 것도 바로 이 일반인이다. 지난 7일 엠넷의 토크쇼 ‘텐트 인 더 시티’는 명품을 좋아하는 김모(24)씨를 출연시켰다. 걸친 옷과 장신구가 4억원어치에 이르고 미국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보다 자신이 더 낫다는 내용의 인터뷰였다. 순식간에 네티즌들이 들끓었고 국세청까지 조사에 나서자 김씨는 방송 내용을 정면 부인하고 나섰다. 그는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작가가 써준 대본대로 말했다. 일본에서 모델 일을 하고 있는데 방송사가 무직으로 처리했다.”는 등의 주장을 쏟아냈다. 제작진 측은 즉각 반박자료를 내고 “방송 원본 테이프도 공개할 수 있다.”며 김씨의 조작방송 주장을 일축했다. 법정공방으로 번질 조짐이다. 하지만 설사 김씨가 거짓말을 했다고 해도 제작진이 책임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엠넷 측은 14일 방영 예정이던 ‘텐트 인 더 시티’ 를 취소하고 당분간 방영을 잠정 중단키로 했다. 도의적 책임을 진다는 의미에서다. 김씨와의 접촉도 중단했다. 엠넷 관계자는 “괜히 입막음하네 마네 하는 오해를 사고 싶지 않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절차가 공식 시작됐기 때문에 일단 조사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 새달 초 ‘명품녀 진실’ 발표 심의위는 방송 내용과 주변 정황을 확인한 뒤 다음달 초쯤 제재 여부를 결론지을 예정이다.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슈퍼스타K’ 등 잇단 히트작 탄생으로 모처럼 케이블이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명품녀 사건으로 케이블의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 모두가 조작방송 아니냐는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잡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한숨지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요즘 케이블에서 일반인 출연이 늘어나면서 적은 제작비로 효과를 극대화하려다 보니 자극적인 소재를 찾게 되고, 그 과정에서 과장되고 의도적인 논란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면서 “출연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물론 방송 윤리 회복 등 제작진의 자정 노력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조태성·이은주기자 cho1904@seoul.co.kr
  • [NTN포토] 한국에 온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

    [NTN포토] 한국에 온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놀드 슈왈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윤진 ‘장쯔이와 심각한 대화’

    [NTN포토] 김윤진 ‘장쯔이와 심각한 대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글로벌 홍보대사 장쯔이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열려

    [NTN포토]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글로벌 홍보대사 장쯔이와 국내 홍보대사 김윤진, 아놀드 슈왈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스페셜올림픽 이사회 부의장인 나디아 코마네치, 준비위원회 의장인 나경원 의원,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우기정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이광재 강원도지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시뮬레이션골프문화협회 출범

    한국시뮬레이션골프문화협회(KSGCA·회장 연대성)가 13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 KSGCA는 스크린골프 시장에서 공급업체들의 불공정 거래를 막고 관련법 개정, 건전한 골프문화정착, 스크린골프장들의 상호발전을 위해 만들어졌다. 연대성 KSGCA 회장은 “20여개 시뮬레이션골프 장비 업체가 선두 다툼을 하던 때가 불과 3년 전이지만 현재는 전체시장의 80%를 특정업체가 독식하며 폭리를 취하고 있다.”면서 “이를 개선하는 한편 한국의 정보기술(IT)과 우리 고유의 시뮬레이션골프 문화를 조화롭게 융합해 세계 속 스포츠 문화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 ‘4억 명품녀’ vs ‘강코’…키티 목걸이 ‘뜨거운 감자’

    ‘4억 명품녀’ vs ‘강코’…키티 목걸이 ‘뜨거운 감자’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방송에서 2억원 이라고 소개한 헬로키티 디자인의 목걸이가 디자이너 강코에 의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잇따라 김경아 씨의 남자친구가 반박하는 글을 올려 거짓방송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커스텀 주얼리 디자이너 강코로 불리는 배재형 씨는 지난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2억 짜리목걸이? 그게 당신의 삶이냐? 그렇다고 해서 3~4천 만원 짜리가 어떻게 2억으로 둔갑하지? 내가 한국 가면 재미있게 해주겠다. 쫌 씹어도 주겠다”라고 글을 게재해 파장을 일으켰다. 특히 그는 “2억짜리 키티 목걸이 미결제에 대한 고소장은 받았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당신이 감당해야하는 것이다”고 목걸이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춰냈다. 그러자 김경아 씨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최 모 씨는 13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강코는 계약금액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맹목적으로 견적을 무단으로 올렸다. 불법으로 담보를 잡으며 건달들을 끼고 장사하는 회사다. 소개비 명목으로 회사에서 뒷돈을 챙기는 등 불합리한 금액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강코와 강코회사의 대표가 데리고 나온 건달들 중 한 명이 나를 수십 차례 협박하고 온갖 욕설이 난무하며 신체상해 및 폭행에 대한 내용 등 녹취록이 준비돼 있고 수많은 증거자료 및 증인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아 씨 역시 13일 오후에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강코야..너는 이제 검찰이야. 안그래도 머리 아파 죽겠는데 이때다 싶어서 회사홍보 한번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일단은 성공이네 너도 검색어에 올랐으니. 축하해 어차피 나 한국에서 작살난거 조용히 좀 묻히길 바랐는데 어디서 종로 보석상 하나가 나타나서 또 사람을 가만 냅두질 않네”라며 팽팽히 맞섰다. 이어 목걸이 비용 미지급에 대해 “돈을 안줬다니..얘야 배소현 앞으로 들어간 계좌내역 캡쳐해서 올려줄까? 11차례에 걸쳐 얼마가 들어갔는지..그건 네가 더 잘 알듯. 너희 남매 조폭동원 저질행동을 이제 내가 공개해줄게. 나 다른 악플은 다 넘기고 신경꺼도 니가 한번 떠보려고 나를 이용하는 만행들은 도저히 가만히 못 넘어가겠다”고 반박했다. 한편 김경아는 9월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 출연해 유명 명품들을 선보이며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녀는 직업도 없이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으며,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입은 의상과 악세서리 가격만 4억 원이 넘어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사진 = Mnet, 미니홈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최희진, 거짓임신 해프닝 vs 서수진, ‘아찔한 노출’…왜?

    최희진, 거짓임신 해프닝 vs 서수진, ‘아찔한 노출’…왜?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둘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2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 [NTN포토] ‘프리티 글래머’ 서수진, 아찔한 노출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으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등이 꼽혔다. ▶ 1위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였던 작사가 최희진 씨가 음독 을 주장한데 이어 이루의 아이를 가졌다가 낙태했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겉잡을 수 없는 파장을 일으켰다. 최희진은 지난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태진아를 살인자라 칭하며 그와 이루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 최희진은 당시 장문의 글로 이루의 아기를 임신해지만, 태진아의 협박에 못이겨 낙태를 했던 아픔을 전했다. “보고 싶은 우리 애기 날마다 어느 구천을 떠돌고 있을까? 불쌍해 미쳐 돌 것 같아. 생살을 칼로 베어내는 고통이 이만 할까”라며 낙태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도 표했다. 하지만 이는 최희진의 자작극로 마무리되며 사건의 정황을 지켜봤던 수많은 이들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태진아는 자신의 가족은 물론 언론과 국민들을 기만한 최희진을 상대로 형사고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2위 [NTN포토] ‘프리티 글래머’ 서수진, 아찔한 노출 모델 서수신의 아찔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화보가 네티즌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수진은 소녀에서 여성미 물씬 풍기는 여인으로 성장해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는 호피무니의 비키니 수영복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생머리로 성숙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동시에 서수진은 밝고 환한 미소로 과하지 않은 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밖에도 옷으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을 지닌 제시카 고메즈의 화보, 걸친 의상과 액세서리만 4억원을 넘긴 한국판 패리스 힐튼의 등장, ‘1억짜리’ 전신 스타킹을 착용해 야릇함 을 뿜어낸 가수 문지은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페레즈 힐튼, 2NE1 ‘박수쳐’ 소개 “좋지만…”

    페레즈 힐튼, 2NE1 ‘박수쳐’ 소개 “좋지만…”

    미국의 유명 연예전문 블로거 페레즈힐튼(Perezhilton)이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노래 ‘박수쳐’를 소개해 화제다.페레즈 힐튼은 ‘페레즈힐튼 닷컴’에 9일(현지시각) 투애니원의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의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박수쳐’ 뮤직비디오를 게재해 소개했다.뮤직비디오와 함께 페레즈힐튼은 “좋지만 빠져들 정도는 아니다”며 “미국의 한국 음악 팬들 취향에 비해 현대적인 느낌이 좀 강하다”고 평했다. 이어 네티즌들의 생각을 물었다.페레즈힐튼이 올린 투애니원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는 좋지만 페레즈의 말대로 ‘현대적인 느낌이 강하다’”, “노래가 정말 좋다. 팬이 될 것 같다”, “기존 투애니원의 스타일과 다른 것 같기도 하지만 뮤직비디오를 보면 볼수록 괜찮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최근 세계적인 음악 전문지인 빌보드가 선정한 ‘전세계에서 음악을 홍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 순위 34위에 랭크될 정도로 영향력이 큰 페레즈힐튼 닷컴은 앞서 그룹 빅뱅과 투애니원이 함께 부른 ‘롤리팝’과 투애니원의 ‘파이어’ 등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한편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박수 쳐’ 등 트리플 타이틀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됐던 투애니원은 12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사진 = 페레즈힐튼 닷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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