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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윤, “패리스힐튼 진한 화장..일단 다 지웠다” 결과는?

    박태윤, “패리스힐튼 진한 화장..일단 다 지웠다” 결과는?

    ‘해피투게더3’ 박태윤이 패리스 힐튼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쇼윈도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박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태윤은 패리스 힐튼에게 메이크업을 해준 적이 있다며 “그때 호되게 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태윤은 “패리스힐튼이 화장을 너무 많이 하고 왔더라”며 “프로의식이 발동해 일단 다 지웠더니 붉은 끼가 있는 안 좋은 피부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을 지우는 동안 통화를 하던 패리스 힐튼이 뒤늦게 민낯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며 “나한테 직접 화를 안 내고 매니저 옆에 앉혀두고 ‘왜 내 화장을 지우냐’라며 무안을 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박태윤은 “하지만 메이크업이 완성된 후에는 ‘나이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고 자기자랑으로 마무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손대식x박태윤, 화려한 등장에 박명수 “백화점 1층 냄새 나”

    ‘해피투게더3’ 손대식x박태윤, 화려한 등장에 박명수 “백화점 1층 냄새 나”

    대한민국 최고의 코스메틱 듀오 손대식과 박태윤이 ‘해피투게더3’에서 개그 듀오로 다시 태어났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쇼윈도 친구 특집’으로 트와이스의 쯔위 지효, 홍석천 왁스, 손대식 박태윤이 시원한 폭로전과 화끈한 입담으로 목요일 밤의 열대야를 날렸다. 특히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손대식과 박태윤은 그 동안 예능계에서 쉽사리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여기에는 이들의 현란한 패션스타일도 한 몫을 단단히 했다. 이날 손대식과 박태윤은 패션 피플답게 황금색 구두, 챙 넒은 모자, 블링블링한 액세서리 등 화려한 차림새로 등장과 함께 시선을 강탈했다. 그러나 곧 두 사람은 ‘해투’ MC군단으로부터 “토이스토리 같다”는 평가를 받고 시작부터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박명수는 손대식을 향해 “백화점 1층 냄새가 너무 난다”며 과도한 향수사용을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손대식과 박태윤은 절친이지만 극명하게 다른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박태윤은 모든 이야기의 흐름이 ‘자기PR’로 흘러가는 깔대기 신공을 선보였다. 박태윤은 “여배우들이 나에게 오래 살라고 한다. 나한테 메이크업을 받았을 때 얼굴이 제일 자신 있다더라”라고 밝히고, 까탈을 부리던 패리스 힐튼이 “메이크업을 해놓으니 마음에 들었는지 또 나이스하게 대해주더라”라고 천연덕스럽게 자신의 자랑을 풀어놓으며 뻔뻔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대식은 은근한 허당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대식은 감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작업할 때 최신 음악을 항상 틀어놓는다면서 ‘요즘 사람’임을 주장했다. 그러나 “트와이스의 히트곡을 아냐”는 질문에 “알죠! 취업!”이라며 한 순간에 치얼업(cheer up)을 공익광고 캠페인 곡으로 만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손대식은 “메이크업을 할 때 입 냄새가 날까 봐 복화술을 한다”면서 각도별 복화술 시범을 보여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손대식과 박태윤은 마치 톰과 제리의 실사판을 보는 듯한 앙숙 케미를 선보였다. 손대식은 “메이크업계에서 내가 박태윤보다 한참 선배”라고 어깨를 으쓱하면서 “메이크업 말고 헤어를 하라고 조언했는데도 굳이 이쪽으로 오더라. 괜히 불편하게”라며 박태윤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박태윤은 손대식이 이나영 전지현 등 톱 여배우들을 전담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얘가 (이나영 전지현을) 지키고 안 놔주는 거다”, “손대식은 굳이 이야기 안 할 것들을 방송에서 꼭 말한다”, “손대식이 고현정을 화나게 한 뒤 슬쩍 도망가더라” 등등 밉살스러운 표정으로 손대식을 코너로 몰아가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日 자위대 창설 기념 행사 참석한 해병대 대령

    日 자위대 창설 기념 행사 참석한 해병대 대령

    김용해 국방부 주한무관협력과장(해병대 대령)이 12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일본 자위대 창설 62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진보와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들은 호텔 앞에서 규탄 집회를 벌이며 기념행사 개최를 반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골드 라인 시스루’ 패리스 힐튼, 섹시미 발산

    ‘골드 라인 시스루’ 패리스 힐튼, 섹시미 발산

    패리스 힐튼이 6일(현지시간) 파리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열린 오트쿠튀르 패션 위크 중 the Naked Heart Foundation의 수익을 위한 the Love Ball 사진 촬영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세계 애니메이션 교류의 장 ’국제 콘텐츠 마켓 SPP 2016’

    [서울포토] 세계 애니메이션 교류의 장 ’국제 콘텐츠 마켓 SPP 2016’

    전 세계 애니메이션 콘텐츠 교류의 장인 ’국제 콘텐츠 마켓 SPP 2016’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려 국내외 우수 애니메이션과 웹툰이 소개되고 사업상담 등이 진행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애니메이션·웹툰 소개의 장 ’국제 콘텐츠 마켓 SPP 2016’

    [서울포토] 애니메이션·웹툰 소개의 장 ’국제 콘텐츠 마켓 SPP 2016’

    전 세계 애니메이션 콘텐츠 교류의 장인 ’국제 콘텐츠 마켓 SPP 2016’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려 국내외 우수 애니메이션과 웹툰이 소개되고 사업상담 등이 진행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심쿵할 준비 됐나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강아지 톱5

    심쿵할 준비 됐나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강아지 톱5

    반려견은 수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각자 취향과 개성에 따라 선호하는 반려견의 유형은 다르겠지만, 당신이 개를 키우건, 키우지 않건 공통적으로 외면할 수 없는 매력과 장점은 있다. 바로 조그맣고 귀여운 개. 품안에 꼭 넣고 다니고 싶은 아담한 몸집과 앙증맞은 표정을 지으면 개를 싫어하는 사람들조차 자신도 모르게 '아, 저런 개라면, 한 번쯤 키우고 싶다'는 마음의 소리가 꿈틀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기 전세계 애견인들을 심쿵하게 만든 작은 개 '톱5'가 있다. 마치 패션소품처럼 개 한 마리를 안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처럼은 아니라도, 일단 글과 사진으로라도 이 '깜찍한 것들'을 감상해보자. 1. 브뤼셀 그리폰 이름처럼 고향은 벨기에다. 납작한 얼굴은 얼핏 보면 못생긴 듯하지만 자세히 보면 매우 귀엽다. 영화 '스타워즈' 속에 등장한 행성에 사는 종족 '이워크'(Ewok)의 얼굴과 비슷하다. 재미있게도 실제 조지 루카스 감독은 브뤼셀 그리폰을 직접 키웠다고 한다. 2. 하바네스 역시나 이름이 고향을 말해준다. 쿠바다. 과거 쿠바의 귀족들이 애완견으로 길렀는데 쿠바혁명 뒤 대부분 외부로 반출되어 쿠바에서는 볼 수 없는 개가 됐다. 외모가 귀여운데다 사람들에게 충성심과 붙임성이 강하다. 늘 먼저 다가와 잘 안기곤 해서 '찍찍이 개(벨크로 독)'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다리에 마치 용수철이 달린 듯 통통 튀는 걸음걸이로도 인기를 끈다. 3. 치와와 멕시코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간, 설명이 필요없는, 작은 개의 대표선수다. 키는 18cm정도며, 몸무게는 3kg 미만이다. 작으면 작을수록 애완용으로 사랑받아 심지어 500g밖에 안되는 것도 있다고 알려졌다. 늘 혈기왕성하게 발발거리면서 주인에게는 더없이 충실하고, 낯선 사람에게는 주인이 무안할 정도로 짖어댄다. 4. 파피용 프랑스 말로 '나비'라는 뜻을 가졌다. 물론 날개는 없다. 작은 귀가 축 늘어져 리본 모양의 나비로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30cm가 채 되지 않는 키지만,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활동량도 많아 역동적인 활동을 즐기는 가족들과 충분히 잘 어울릴 수 있다. 5.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사냥개로 잘 알려진 그레이하운드의 '축소종'이라고 보면 된다. 키는 35~38cm 정도로 작지만 행동은 큰 그레이하운드처럼 날렵하고 재빠르며, 거기에 작은 몸집 속 우아함까지 갖췄다. 다만 크기가 작아 다치기 쉬운 면이 있는 만큼, 장난꾸러기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는 약간 부적합한 면도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패리스 힐튼이 파파라치를 피하는 법! ‘투명망토’

    패리스 힐튼이 파파라치를 피하는 법! ‘투명망토’

    이제껏 숱한 10대 장난꾸러기들은 늘 '투명인간'을 꿈꾸곤 했다. 또한 늘 파파라치에 시달리며 사생활을 보장받지 못하던 할리웃 스타들 역시 마찬가지 소망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 이제 그런 오랜 욕망을 실현해줄 망토가 현실 속에서 구현됐다. 물론, 아쉽거나, 다행스럽게도 '투명 인간의 꿈'은 사진 속에서만 이뤄진다. 인도 뉴델리 출신의 사이프 시디퀴(28)는 특별한 섬유재질로 만든 스카프로 투명인간처럼 보이게 하는 데 성공했다. 이 재질은 수천 개의 작은 크리스탈 입자로 이뤄진 것으로 빛을 반사해내면서 이같은 현상을 가능하게 한다. 즉, 누군가가 플래쉬를 터뜨려 사진을 찍을 때 이 망토를 두르고 서 있으면 피사체는 사라지고 만다. 주변의 모든 빛을 망토가 튕겨내기 때문이다. 악동들이 간절히 바라는 투명인간 망토와는 제법 거리가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별 쓸모도 없어 보이는 물건에 관심을 둘까. 시퀴디는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 스카프를 찾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늘 구름 같은 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 킴 카다시안,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래퍼 DMX 등이 쌍수 들어 환영할 물건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패리스 힐튼이나 킴 카다시안은 파파라치 샷을 은근히 즐기는 것처럼 보이니 제외하긴 해야겠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인류의 오랜 꿈 ‘투명인간 망토’, 현실에 구현되다

    인류의 오랜 꿈 ‘투명인간 망토’, 현실에 구현되다

    이제껏 숱한 10대 장난꾸러기들은 늘 '투명인간'을 꿈꾸곤 했다. 이제 그런 오랜 욕망을 실현해줄 망토가 현실 속에서 구현됐다. 물론, 아쉽거나, 다행스럽게도 '투명 인간의 꿈'은 사진 속에서만 이뤄진다. 인도 뉴델리 출신의 사이프 시디퀴(28)는 특별한 섬유재질로 만든 스카프로 투명인간처럼 보이게 하는 데 성공했다. 이 재질은 수천 개의 작은 크리스탈 입자로 이뤄진 것으로 빛을 반사해내면서 이같은 현상을 가능하게 한다. 즉, 누군가가 플래쉬를 터뜨려 사진을 찍을 때 이 망토를 두르고 서 있으면 피사체는 사라지고 만다. 모든 빛을 망토가 튕겨내기 때문이다. 악동들이 간절히 바라는 투명인간 망토와는 제법 거리가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별 쓸모도 없어 보이는 물건에 관심을 둘까. 시퀴디는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 스카프를 찾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늘 구름 같은 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 킴 카다시안,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래퍼 DMX 등이 쌍수 들어 환영할 물건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 패리스 힐튼은 파파라치 샷을 은근히 즐기고 있으니 제외하긴 해야겠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밀레니엄힐튼, 프랑스 혁명 기념 코스요리 선보인다

    밀레니엄힐튼, 프랑스 혁명 기념 코스요리 선보인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프랑스식 식당 시즌즈에서는 오는 7월 14일 ‘바스티유데이 구어메 디너’를 개최한다. 바스티유데이는 프랑스 혁명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이 날에 맞춰 특별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바스티유데이 구어메 디너에 선보일 메뉴는 ‘야채와 버섯을 다져 만든 페이스트를 와규소고기에 바른 뒤 페이스트리 반죽으로 고기를 얇게 감싸 오븐에 구워낸 메인요리 ’와규비프 웰링턴‘을 비롯해 다양한 프랑스식 요리를 선보인다. 각 코스별로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봉사료와 부가세, 쿠스별 와인을 포함해 23만원이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속옷 노출’ 패리스 힐튼, 의상 반전은 ‘화끈하게’

    ‘속옷 노출’ 패리스 힐튼, 의상 반전은 ‘화끈하게’

    패리스 힐튼이 16일(현지시간) 밀라노 애플 스토어에서 쇼핑을 하는 동안 앉아서 상품을 찾고 있는 중에 내려간 바지와 짧은 상의로 인해 속옷이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역 고가에서 한번에 남대문 시장·남산 간다

    서울역 고가에서 한번에 남대문 시장·남산 간다

    내년 4월이면 서울역 고가를 내려가지 않고 인근 남산공원과 남대문시장으로 한 번에 걸어갈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서울역 고가와 인근 대우재단빌딩, 호텔마누를 연결 통로로 잇는 작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연결 통로가 생기면 서울역 고가에서 대우재단빌딩 2층과 연결된 힐튼호텔 샛길을 통해 남산공원으로 갈 수 있다. 또 호텔마누 2층을 거쳐 남대문과 남대문시장을 방문할 수 있다. 고가에서 대우재단빌딩까지는 길이 19.2m, 폭 6m의 연결 통로가 만들어지며 호텔마누까지는 길이 12.2m, 폭 3m의 통로가 이어진다. 시는 이날 이제원 행정2부시장, 대우재단빌딩 장병주 이사장, 호텔마누 신영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에는 연결 통로 디자인, 소유권 설정, 사업비 부담, 관리에 관한 합의 사항이 담겼다. 건물주는 연결 통로 소유권을 시에 무상 기부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고가에서 대지 경계선까지 드는 건설비는 시가 부담한다. 대우재단과 호텔마누는 새 길이 단장되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카페와 식당,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이번 보행길 조성은 서울역 고가에서 주변으로 거미줄처럼 뻗어 나가는 17개 보행길 가운데 처음 이뤄지는 것이다. 시는 앞서 내년까지 고가에 보행길을 잇고 공원화하는 내용의 ‘서울역 7017 프로젝트’를 내놓은 바 있다. 서울스퀘어, 메트로타워, 연세빌딩 등 고가 주변 건물들과의 연결 통로도 차례로 개통될 예정이다. 이 부시장은 “서울역 고가와 주변 빌딩 연결 사업은 시민 참여를 통해 공공과 기업이 상생하는 도시 재생 모델”이라며 “보행길에 사람이 모이면 지역경제에 활력이 생기고 도시 재생에 촉매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포토] 패리스 힐튼 전 남친, 물속에서 여자와 진한 키스

    [포토] 패리스 힐튼 전 남친, 물속에서 여자와 진한 키스

    패리스 힐튼의 전 남자친구인 모델 리버 비페리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모델 니콜 배너로 추정되는 여자와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6 착한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6 착한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2016 착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알로에화장품부문 2년 연속 수상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으며,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개선 및 사회공헌 활동, 환경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이 이뤄진다. 이날 알로에화장품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그린알로에 측은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함유하지 않음으로써 품질의 고급화를 이룬 점이 수상 이유라고 평가했다. 특히 황금추출물과 모란뿌리추출물을 발효시켜 특허받은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였으며 기초케어라인에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사용한 그린알로에 ‘네추럴 스킨케어100’은 피부 진정과 수분 보충에 탁월한 천연 알로에 추출물을 100% 함유한 제품이다. 알로에 이외에 저분자히아루론산, 마린콜라겐, 식물성콜라겐, 병풀추출물, 오이추출물, 편백수 등 각종 허브성분을 첨가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력을 강화해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남녀노소가 사용할 수 있다. 화장을 지워내는 클렌징 라인에도 천연유화제 및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했고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유해환경에 노출된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인 ‘네추럴 화이트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주름개선과 미백 등 ‘3중 기능성’으로 제품력을 강화했고, 펩타이드 콤플렉스와 14종의 식물성 추출물, 라벤더수,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 등을 함유한 선크림이다. 색조 제품인 립스틱에도 콜라겐과 올리고히아루론산, 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에센스기능이 가능한 제품 이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국내 화장품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브랜드마다 제품력을 강화해 명품브랜드 못지않은 경쟁력으로 세계시장을 겨냥하고 있다”며 “알로에스테도 글로벌시장에 발맞춰 창의적인 제품력을 갖춰 지속적인 체험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당당히 인정받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오늘은 우아한 컨셉’

    패리스 힐튼 ‘오늘은 우아한 컨셉’

    패리스 힐튼이 19일(현지사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the amfAR Cinema Against AIDS benefi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패리스 힐튼, 군살 없는 늘씬한 자태

    [포토] 패리스 힐튼, 군살 없는 늘씬한 자태

    패리스 힐튼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기부모금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패리스 힐튼, 늘씬한 몸매 강조한 블랙 드레스

    [포토] 패리스 힐튼, 늘씬한 몸매 강조한 블랙 드레스

    패리스 힐튼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치프리아니 월 스트리트에서 열린 제10회 ‘혈액암 퇴치 행사(Delete Blood Cancer DKMS Gal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순백의 드레스 입은 패리스 힐튼

    [포토] 순백의 드레스 입은 패리스 힐튼

    패리스 힐튼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링컨센터의 데이비드 H.코흐 극장에서 열린 ‘2016 뉴욕시 발레 봄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한·불 학생 맛의 축제’ 요리경연대회

    [서울포토]‘한·불 학생 맛의 축제’ 요리경연대회

    4일 오후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한,불 학생 맛의 축제’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솜씨를 뽐내고 있다.2016.05.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한·불 학생 맛의 축제’ 요리경연대회

    [서울포토]‘한·불 학생 맛의 축제’ 요리경연대회

    4일 오후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한,불 학생 맛의 축제’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행사를 기다리며 지루한 듯 하품을 하고 있다.2016.05.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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