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힐스테이트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98
  • 오피스텔 청약경쟁 치열’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수요 몰려

    오피스텔 청약경쟁 치열’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수요 몰려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오피스텔 청약에 적극 가세하면서 수도권 오피스텔 분양 현장이 가열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6월 중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선보인 '상암DMC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799실)이 1주일 만에 계약을 마감했다. 한화건설이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에 분양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142실) 역시 계약 5일만에 완판됐다. 서울 송파구 문정도시개발구역 오피스텔도 인기다. 최근 분양에 나선 오피스텔들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입주를 앞둔 오피스텔에는 1000만원 안팎의 웃돈이 붙었다. 지난 2013년 11월 분양한 ‘송파파크하비오’ 전용 58㎡는 1500만원 오른 3억8000만원, ‘엠스테이트’ 전용 29㎡는 현재 거래가는 2억280만원으로 5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어 있다. ◈ KTX 수서역을 가장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공급하는 브랜드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의 모델하우스를 지난 13일(금)부터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뛰어난 입지가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내년 상반기쯤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서쪽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또,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도로망도 갖추고 있다, ◈ 법조단지∙KTX 수서역 등 대형호재로 문정지구에 투자자들 몰린다문정지구는 서울에서 가장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문정지구는 10만8000㎡에 이르는 ‘문정동 법조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동부지법과 동부지검뿐 아니라 서울경찰청 기동대 등이 일제히 이전될 계획이다. 동남권 유통단지와 지식산업센터들도 하나 둘씩 지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한 위례신도시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위례신도시는 조성이 완료되면 14만명의 인구가 유입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문정지구로부터 약 4km 떨어진 ‘제2롯데월드’가 공사중이고 가락시장의 현대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광역교통망으로는 KTX 수서역이 내년 6월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을 출발해 동탄2신도시와 평택을 거쳐 기존의 KTX 노선과 합류한다. 위례∼신사선도 계획되어 있어 주변을 오가기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청약일정은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5일간 현장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월), 계약은 24일(화), 25일(수)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래가치 높은 신도시 중심으로 여전히 뜨거운 오피스텔 시장

    미래가치 높은 신도시 중심으로 여전히 뜨거운 오피스텔 시장

    저금리 시대를 맞아 오피스텔은 인기 투자상품으로 꼽히고 있다. 퇴직 후 연금과 같은 월세를 받으려는 베이비부머들은 물론, 최근 들어 젊은 30~40대 수요까지 더해지며 인기 상한가를 치고 있다. 이로 인해 분양물량이 늘며 공급과잉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어 부동산 전문가들은 잘 따져보고 투자하는 신중함을 강조한다. 공급과잉이란 임차인 수요보다 임대인, 즉 오피스텔 물량이 많은 경우에 해당되기 때문에 새로운 일거리 창출로 인구유입이 꾸준한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오피스텔을 눈 여겨봐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단순한 베드타운보다 정주인구가 높아 들어오려는 대기수요가 풍부한 자족도시의 오피스텔일수록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최근 광교신도시나 위례신도시, 마곡과 평택 등 기업투자가 활발한 지역의 오피스텔이 분양만 하면 조기 마감되는 이유다. 실제로 지난 8월 성남GC의 조망권을 확보한 ‘위례 지웰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평균 13.8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수원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산 조망으로 관심을 끌었던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은 230실 모집에 10만522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43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광교’ 전용 77㎡의 경우는 평균 3000만원, 층수 좋은 상품은 6000만원 이상 웃돈까지 붙었다는 게 현장의 전언이다. 특히 현재 KTX 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이 이용 가능하고 이미 영업중인 이케아와 롯데아울렛 대규모 상업시설이 몰린 광명역 택지개발지구는 추가로 산업단지 개발까지 더해지고 있어 최고의 신도시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향후 유입될 인구만 따져봐도 오피스텔 수익률 전망이 밝다는 것이 분양관계자들의 평가다. ▶ 기존의 가시화 된 호재에 추가 개발까지 몰린 광명신도시, 오피스텔 분양시장 ‘만개’ 이달에는 광명신도시에 GS건설이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3블록에 ‘광명역 파크자이 2차’의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21~36㎡ 총 437실로 이뤄졌다. 무엇보다 ‘광명역 파크자이’의 1,2차 물량이 합해지면 아파트만 해도 1880가구가 넘고 오피스텔은 약 773여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조성돼,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 단지의 주거편의성까지 더해지는 장점이 크다. 개발호재로 인한 신규 일자리 창출도 활발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는 국내 최초로 ‘가구공룡’ 이케아가 들어서 있고, 코스트코 광명점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까지 자리해 관련 종사자들의 오피스텔 대기수요가 풍부하다. 최근에는 16개 IT및 의료기기 등 첨단업종 중심의 ‘석수 스마트타운’이 개발되고 있어 약 8000여명의 전문직들이 근무할 예정이다. 또 내년 착공에 들어가는 ‘광명 국제디자인 클러스터’까지 조성되고 있어 오피스텔 투자환경은 더욱 전망이 밝다. 이렇듯 대규모 상업시설과 산업단지 개발이 활발한 것은 광명신도시의 뛰어난 교통환경 영향이 크다. 광명신도시는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이 있어, KTX를 이용하면 광명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5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광명역 IC가 있어 수도권 전역으로 자동차 이동도 편리하다. 또 오는 2023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이 뚫리게 되면 지하철을 통한 서울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소하동 오피스텔의 경우 입주 후 5~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임에도 월 임대 수익이 60~70만원대에 형성돼있다”며 “광명역 파크자이 2차 오피스텔의 경우, 입주가 진행되는 오는 2018년경에는 타 지역 오피스텔 대비 높은 월 임대수익과 더불어 시세상승까지 동반될 경우 저비용으로 훨씬 높은 수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명역 파크자이 2차’ 오피스텔은 KTX광명역을 단지와 길 하나만 건너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을 자랑하고 있어 대형상업시설이나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인기 단지로 분양 전부터 주목 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273-1 KTX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인근에서 이달 말 오픈한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만 가구 큰 場 선다 내집 마련 막차 타자

    12만 가구 큰 場 선다 내집 마련 막차 타자

    내년부터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심사가 강화되고 미국발 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이면서 내 집 마련을 앞당기려는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건설사들은 호기를 놓칠세라 연내 분양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건설사들은 주택 수요자들을 붙잡기 위해 연말까지 전국에 12만 가구의 신규 분양 물량을 쏟아낼 계획이다. 보통 추운 날씨 속 분양률이 떨어지는 겨울 길목에 10만 가구 이상 풀리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부동산 훈풍이 연말로 고비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마지막 분양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금융당국의 집단 대출 규제 강화로 사업장에 리스크가 있거나 재무구조가 부실한 건설사들이 나올 수 있는 만큼 자금 사정이 안정하고 탄탄한 건설사를 중심으로 사업장을 꼼꼼히 살필 것을 당부했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1~12월 전국에는 150곳, 12만 4354가구가 새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만 11만 6657가구에 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8만 863가구, 지방 5대 광역시와 세종시에서는 8125가구가 나온다. 이는 올해 전체 물량 50만 7421가구의 5분의1(24.5%)에 달하는 수치다. 분양 시장의 절정기인 올해 가을 이사철 9~10월 분양 물량(11만 8254가구)보다 많다. 연말 분위기와 낮은 기온 등으로 분양 물량을 줄여가던 예년과는 딴판이다. 한 분양홍보업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11월이 되면 이전에 수주했던 물량을 소화하고 내년 사업을 준비하고는 했는데 올해는 마지막까지 신규 분양이 많아 소화하기에 벅차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무엇보다 최근 분양시장의 활황세가 연내 분양을 서두르는 이유로 꼽는다. 분양 시장에 참여하는 주택 수요자들이 대폭 늘었기 때문이다. 올해 1~10월 1순위 청약자 수는 621만 864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청약자 수(210만 2986명)의 3배에 달한다. 오르는 집값도 막판 분양을 부추기고 있다. 1~10월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929만원에서 975만원으로 5% 올랐다. 이는 같은 기간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6년 최고점(19.2%)을 찍은 이래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국토연구원의 부동산 소비심리지수자료에 따르면 주택매매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117.4p 정도였으나 올해는 131.8p~143.3p로 대체로 높았다. 주택 구매 심리가 살아난 것이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내년에는 미국발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총선도 있어 부동산 정책의 변화가 있을지 몰라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강하다”면서 “건설사들은 분양시장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지금 최대한 남은 물량을 소화시키기 위해 연내 공급을 서두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말까지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대단지와 지역 요지에 자리 잡은 분양 물량이 많은 것도 눈길을 끈다. 삼성물산은 이달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1구역에 단독 주택을 재건축한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를 분양한다. 지상 25층, 전용면적 59~123㎡, 6개동, 668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은 416가구다.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과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11~12월 분양물량이 많다. 이달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 ‘힐스테이트 운정’을 분양한다. 지상 29층, 25개동, 전용 59~84㎡, 2998가구의 대단지다. 79%가 소형 면적이다. 평택시 세교지구 2-1블록에서는 ‘힐스테이트 평택 2차’ 1443가구를 분양한다. 지상 26층, 16개동, 전용 64~101㎡ 규모다. 12월에는 안산시 단원구 중앙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중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상 37층, 8개동, 전용 59~99㎡, 1152가구 가운데 65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이달 말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포항 자이’를 공급한다. 지상 34층, 1567가구로 전용 72~135㎡다. 포스코, 현대제철 등 산업단지와 5~10분 거리로 KTX포항역도 가깝다. 12월초에는 충북 청주시 방서지구 도시개발사업 2블록에 ‘청주 자이’ 1500가구를 선보인다. 지상 29층, 16개동, 전용 59~108㎡으로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다. 공급가구의 90%가 중소형 평형이며 청주 제1·2 순환로 사이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대우건설은 이달 경남 거창군 송정택지개발지구에 ‘거창 푸르지오’를 내놓는다. 지상 25층, 9개동, 전용 62~84㎡, 677가구다. KCC건설은 11월 울산 북구 강동산하지구(블루마시티) 44-1블록에서 ‘블루마시티 KCC스위첸’을 분양한다. 지상 47층, 4개동, 전용 84~101㎡, 582가구의 아파트와 지상 34층의 레지던스 110실이다. 단지 바로 앞에 정자해수욕장이 있어 파노라마 바다 조망(일부 제외)이 가능하다. 삼호는 강원도 춘천시 약사재정비 3구역에 ‘춘천 약사 e편한세상’을 공급한다. 전용 59~84㎡, 728가구로 구성됐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공원조망 되니 수익률 올라가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 주목

    공원조망 되니 수익률 올라가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 주목

    - 자연을 품은 힐링 오피스텔, 희소성 높아 분양시장에서도 청약대박행진 이어져- 강남권 대규모업무지구로 개발되는 문정지구 내 힐링오피스텔 등장...투자자 이목 집중 힐링열풍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힐링문화가 반영되고 있다. 오피스텔 수요자들은 단순히 주거와 업무영역을 넘어서 주변에서 휴식이나 여가를 즐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보통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 들어서므로 주변에서 힐링공간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 지역들은 상업시설이나 업무시설 등으로 가득차 있고 대체적으로 녹지공간이 부족해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오피스텔을 찾아보기도 힘들다. 때문에 공원 조망 여부에 따라 임대료 및 시세 차이를 보인다. 실제 분당신도시에서 탄천이 내려다보이는 한라시그마파크 전용 35㎡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70만원 선으로, 인근 비슷한 조건의 비조망권 오피스텔보다 5만~10만원 가량 높게 책정됐다. 일산신도시에서 ‘일산호수공원’이 보이는 ‘코오롱 레이크폴리스 2차’ 전용 95㎡형 역시 조망권 여부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3750만원 벌어진다. 공원 조망이 가능한 경우 시세는 2억9500만원인데 비해 조망이 안 되면 2억5750만원에 머문다. 전세는 조망권이 확보 여부에 따라 2000만원 정도 가격 차이가 난다. 이처럼, 자연을 품은 오피스텔이 분양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강남권 대규모업무지구로 개발되는 문정지구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힐링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 축구장 면적의 약 3배 규모의 2만여㎡ 근린공원 조성예정이 오피스텔 바로 인근에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어 자전거나 조깅, 산책하기에도 좋다.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해볼 만하다. 단지 내 섹션오피스(264실)의 고정수요뿐만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품을 수 있다. 또, 인접해 있는 가락시장(현대화사업 계획)과 제2롯데타워 등도 배후수요지역에 포함된다. 주변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문정지구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가장 가깝다. KTX수서역은 동탄신도시를 지나 평택 지제역까지 연결된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인근에 2017년 이전하는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포함된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문정지구에는 미래형업무단지도 들어선다.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미래형업무단지에 터를 잡게 된다. 특히 문정지구에서 업무단지를 끼고 있는 유일한 오피스텔로 희소가치 또한 높다.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 2.4m의 높은 천정고, 현관 복도공간을 활용한 수납공간 등 특화설계‘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투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타입의 소형면적(21, 34㎡)으로 설계했다.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했다. 일반 오피스보다 10cm 더 높은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지역난방 시스템과 이중창 시공을 통해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 단지 지하1층에는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거실동체감지기와 현관방범감지기, 지하 주차장 비상콜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보안도 강화했다. 한편 이달 송파 헬리오시티,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미사푸르지오시티, 동천자이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청약은 18일(수)부터 접수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살이 접고 집 사겠다면? 전세가율 높은 곳 내집마련 수월

    전세살이 접고 집 사겠다면? 전세가율 높은 곳 내집마련 수월

    “시중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전세금이 대폭 상승되거나 월세 전환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어요. 특히 수요가 많은 중소형 매물은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대기를 걸어놓는 사람들도 많습니다”(창원시 D 공인중개소) 경남지역 전세가율이 70%를 돌파하면서 미분양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잘만 고르면 주변 아파트 전세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집값이 상승하기 쉽고,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시세대비 분양가가 저렴하다 보니 향후 프리미엄도 극대화할 수 있다. 현재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9월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는 72.9%로 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는 올해 1월 대비 70.2%보다 9%가량 상승한 것으로 업계에서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기 시작한다고 보는 60%선을 이미 훌쩍 뛰어 넘었다. 특히 그간 다른 지역에 비해 전세가율이 낮던 경남지역도 올해 4월 전세가율이 70%를 돌파하기 시작하면서 현재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올 초 대비 0.8%가 오르며 70.3%를 기록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실제 개별단지로 살펴봐도 전세와 매매가 차이가 크지 않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신우아파트(1999년 5월 입주)의 전용면적 84㎡ 평균매매가는 1억7000만원이며 평균전세가 1억 1000만원으로 실제 전세가에 6000만원을 보태면 내 집마련이 가능하다. 또, 미분양 물량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경남지역 미분양 가구수(민간아파트 기준)는 2606가구로 올해 1월(3138가구)보다 20%가량 감소했다.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로 돌아서면서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저평가된 지역으로 아파트값이 평균시세보다 저렴하고 각종 생활 인프라가 좋아 실수요자들이 많이 선호한다”며 “특히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시세 상승여력이 높기 때문에 이들 지역의 특별분양 중인 미분양 아파트를 잘 고르면 향후 매매가 상승으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노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이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에서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4차’를 특별 분양 하고 있어 전세가에 지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4층~지상25층, 17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01㎡로 구성된 총 1665가구 규모다. 감계지구에서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대단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가구 수가 전체의 약 92%를 차지한다. 현재 전용면적 59㎡, 68㎡, 101㎡는 마감됐고 78㎡A·B와 84㎡ 주택형에 한해 분양 중이다.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1차(1082가구, 2014년 3월 입주)와 2차(836가구, 2017년 10월 입주예정), 3차(630가구, 2014년 12월 입주)와 함께 총 4213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창원시에서 유일한 브랜드타운으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또한 이 단지는 녹지가 풍부하다. 작대산과 조롱산에 둘러싸여 자연녹지를 누릴 수 있으며 감계지구의 중심에 흐르는 감계천과도 인접해 있다. 이 아파트는 감계천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수변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그린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교통이 편리해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좋다. 창원시내에서 북면을 잇는 국도 79호선과 감계지구를 연결하는 길이 1.12㎞, 폭 20m의 왕복 4차로 도로가 지난해 3월 임시개통 했다. 또한 창원시는 감계지구의 아파트 입주가 속속 진행됨에 따라 시내버스 노선도 추가로 증설했다. 더욱이 지개~남산간 5.4㎞의 민자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개통시 경남도청 및 창원시청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밖에 남해고속도로 북창원 IC가 인접해 있어 광역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다. 창원시청, 롯데백화점, 이마트, 삼성창원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도로 하나 사이로 학교 부지가 2곳이나 예정돼 있어 향후 통학도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의 분양관계자는 “이미 감계지구에서 입주한 1차와 3차에는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고 분양 마감된 2차에도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어 감계지구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시점”이라며 “부동산 시장도 호황세로 4차의 잔여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아 곧 마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에 있으며, 입주는 2017년 4월예정이다. 분양문의 : 055-282-500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유일한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유일한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지난 4일 포항 남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원동1지구 내 유일한 공동주택부지에 공급되는 17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눈길을 끈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지난 6일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갔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완공되면 원동 1·2·3지구와 문덕지구로 이어지는 약 80만평에 달하는 신도시가 생겨난다. 포항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C13BL(남구 오천읍 원리 524-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6~17층, 20개동, 전용면적 59㎡, 74㎡, 84㎡, 총 1,700여 가구로 구성된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를 확정했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주목 받는 이유는 지역주민과 산업계의 숙원사업인 이 지역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이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 일부 구간에 포함되어 완전 개통되지 못했던 냉천로가 완성되면 2015년말 완공 예정인 포항-울산간 고속도로와 연결될 예정인만큼 블루밸리 사업단지와 주변 철강산단 및 포스코 등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그 동안 포항시는 북구를 중심으로 1군 건설사 브랜드가 공급된 반면 남구에는 주로 임대아파트나 중견건설사 브랜드가 공급돼 왔었다.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는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600만원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데다 1군 건설사 브랜드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이란 기대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로 지난 6일 주택전시관을 개관한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이후 주말 포함 3일동안 2만 1,000여명이 다녀 간 것으로 파악됐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토지구획정리사업 부지 내에 입지해 있는 만큼 여타 조합아파트보다 안정적으로 토지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허가 리스크에서도 어느 정도 벗어나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자금관리도 국제자산신탁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조합원부담금 등의 자금 관리의 투명성도 확보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조합원 신청 접수는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104번지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지난 6일부터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와 같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최근 신 주거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권익원회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155개 조합 7만 6000여가구에 대한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 33개 사업장 2만 1,000여가구의 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아 10년간 최대 물량을 보이고 있다. 추진 중인 사업장도 전국 126곳 10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지역주택조합제도를 통한 주택공급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지역주택조합의 열풍은 전세가 및 매매가 상승, 신규 아파트의 높은 분양가 등으로 청약통장 없이도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민들의 요구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종의 ‘공동 구매 아파트’로 최근 일반아파트보다 15~20% 저렴한 가격에 내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부각되면서 내 집 마련 신트랜드로 떠올랐다”며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고를 땐 토지확보가 완료된 부지, 인허가 리스크 無, 1군 건설사 시공 등의 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안전하고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데다 시세 차익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문의전화 : 054-240-2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을 잡아라’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13일 오픈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을 잡아라’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13일 오픈

    - 지하철8호선 문정역과 KTX 수서역 이용 가능한 역세권 소형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인가구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소형오피스텔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데가가 출퇴근이 용이한 역세권오피스텔의 임대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통계청 자료(가구주의 연령/가구원수별 추계가구)에 따르면 1인가구가 이미 400만 명을 돌파했다. 2020년에는 1인가구가 580만명을 넘어서며 예상되며 2035년에는 약 763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피스텔은 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주요 수요층으로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소형오피스텔이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투자자 사이에서도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형오피스텔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품을 수 있으며 임대 회전율도 빨라 공실 가능성이 적다. 또, 소형오피스텔은 임대수익률도 대체적으로 높게 형성되고 있으며 적은 자본금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므로 환금성도 높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역세권 여부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신도림역과 인접해 있는 ‘신도림1차 푸르지오’ 전용 59㎡형은 보증금 2000만원에 월 120만원 이상의 시세(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기준)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비역세권인 ‘월드 메르디앙’ 62㎡형은 보증금 2000만원에 90만원 수준으로 임대되고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 ‘신도림1차 푸르지오’도 전용면적 규모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전용면적이 가장 적은 전용 27㎡형은 5.2% 수준의 임대수익률이 발생했으나 전용 86㎡형은 4.9%수준에 머물렀다. 이처럼,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대규모업무지구로 개발되는 문정지구에서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의 분양을 앞두고 있어서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다. 또,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가깝다. 게다가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 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2016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동부간선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 등도 배후 수요로 품을 수 있다. 특히 문정지구에서 업무단지를 끼고 있는 유일한 오피스텔로 희소가치 또한 높다. 단지인근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이달 송파 헬리오시티,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미사푸르지오시티, 삼성동센트럴아이파크, 동천자이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에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13일(금) 개관하며 청약접수는 1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액 투자상품 마곡지구 힐스테이트 에코 오피스텔

    소액 투자상품 마곡지구 힐스테이트 에코 오피스텔

    - 마곡지구 마곡역 초역세권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전용 19, 20㎡ 전체의 약 90%- 11월 10일(화)~11일(수) 인터넷 청약접수 진행-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 추가 옵션비용 없는 풀퍼니시드 시스템 # 김모씨는 노후대비 겸 재테크로 오피스텔 투자를 알아보던 중 월세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상담사의 말에 강남의 한 중형 오피스텔 계약을 결심했다. 하지만 상담을 받고는 만만치 않은 분양가에 대출과 이자 지출 등을 포함해 연간임대수익률을 따져보고는 마음을 바꿨다. 김모씨는 월세 수익은 좀 더 적더라도 분양가가 저렴하고 가격대비 수익률이 높은 소형 오피스텔을 알아보기로 했다.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소형일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30일 기준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평균연간임대수익률은 5.22%다. 면적별 임대수익률을 살펴보면 20㎡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이 5.67%로 가장 높았다. 그외 전용 21~40㎡(5.27%), 41~60㎡(5.23%), 61~85㎡(5.09%), 85㎡초과(4.32%) 등 면적이 커질수록 임대수익률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의 경우 자본에 대한 수익의 비율을 뜻하는 수익률에 따라 투자가치가 달라진다. 동일한 자본 조건에서 4억원짜리 오피스텔을 구입해 월세 100만원을 받는 것 보다, 2억원짜리 오피스텔로 월세 60만원을 받는 것이 더 투자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다. 분양가가 2배 비싸다고 해서 월 임대료까지 비례해서 2배 올라가지는 않기 때문이다. □ 소형 위주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늘부터 청약 접수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이 10~11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마곡역 초역세권 입지의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전용 19~42㎡, 총 475실로 구성된다.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한다. 분양가는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로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공간 활용성 극대화를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되며 입주자의 편의성을 위한 빌트인냉장고•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제공한다. 또한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도 마련된다. 청약접수는 10일(화)~11일(수) 이틀간 아파트투유 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16일(월) 당첨자 발표, 18일(수)~19일(목) 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정지구 최고의 입지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문정지구 최고의 입지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법조타운, 미래형업무단지 상주인구만 20만여명문정역 인접해 출퇴근 용이… KTX수서역도 가까워 섹션오피스는 배후수요가 많을수록 그 가치가 높아진다. 공실률이 낮아지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대규모 업무단지를 끼고 있는 섹션오피스가 인기가 높은 이유다. 섹션오피스는 1~3명이 모여 창업을 시작하거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무실을 뜻한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므로,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가용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가므로 임대관리도 수월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도 가능하다. 2년 이상의 장기계약도 할 수 있다. 주거와 업무가 완벽하게 구분돼 있어 쾌적한 업무가 가능하다. 최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섹션오피스는 문정지구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단지가 들어서는 문정지구는 다양한 개발호재는 물론 뛰어난 강남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어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다. 실제로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 등 다양한 업무시설이 입주할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문정지구에 입주 예정인 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도 갖는다. 지식산업센터가 입주업종에 제한이 있는 반면,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는 제한이 없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투자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문정지구 최고의 입지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최고 18층 2개동 오피스 264실과 오피스텔 464실 규모다. 오피스는 전용면적28㎡ 48실, 30㎡ 24실, 31㎡ 156실, 33㎡ 36실의 소형오피스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가 들어서 약 7만여명의 배후수요를 형성한다. 법조타운은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모여 조성되는 업무단지다. 2017년 준공 예정이며, 약 4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미래형업무단지는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곳이다. 약 3만명의 고용효과가 전망된다. 두 곳의 상주인구는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고용 효과만 연간 3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인근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탄천도 위치한다.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고 쾌적한 비즈니스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들어서는 법조단지와 송파행정복합타운과 같은 권역 내 위치해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5인 이하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은 물론 7~12인 규모의 공중 사무실까지 계약 가능해 법조타운에 최적화 된 오피스라는 평을 받는다.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도 장점이다.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은 사업의 안전성은 물론 오피스의 임대료와 매매가에도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타 분양과 달리 더욱 경쟁력이 있고 규모나 시설면 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도 인근에 위치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1152가구 현대건설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힐스테이트 중앙’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99㎡짜리 1152가구로 이 중 6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안산 중심 상권인 중앙역 인근에 들어서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중앙대로, 수인로 등을 통해 수도권 여러 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다. 안산~여의도 간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2023년 개통(예정)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4베이 남향 및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입주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맞춤형 설계가 적용됐다. 2018년 하반기 입주 예정. (031)487-9677. 포스코 A&C ‘원흥역 봄’ 오피스텔 분양 포스코 A&C는 경기도 고양 원흥역 앞에서 ‘원흥역 봄’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원흥역 1, 2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선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일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쉽다. 원흥·삼송지구에는 대규모 신세계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농협 하나로클럽 삼송점, 서울 서북부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삼송 테크노밸리 외 이케아 2호점 등 다양한 상업업무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북한산 능선과 창릉천이 가까워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가구별로 1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중도금 무이자 적용. 1600-1240.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1685가구 대림산업과 GS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아파트(조감도) 1685가구를 분양한다. 중심상업지구·업무지구와 가까워 상가, 근린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왕숙천과 수변공원·중앙공원·선형공원 등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초·중·고교도 인근에 건설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및 강변북로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 강남·잠실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의중앙선 도농역에서 타면 서울 왕십리역이 30분대, 지하철 8호선 연장선(다산역)이 들어서면 잠실역까지 30분대 진입도 가능하다. 2018년 7월 입주 예정. 1588-7104. 태안 더링스CC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 충남 태안에 있는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에 숙박시설인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이 들어선다. 더링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8홀 골프장으로 건설된다. 태안기업도시에는 현재 36홀 골프장이 문을 열었고, 36홀은 시범라운딩 중이다. 현대모비스 첨단자동차부품연구소도 이곳에 들어선다. 관광숙박시설, 문화테마파크, 청소년문화체육시설, 수로유원지 등도 들어선다. 서산바이오웰빙특구도 조성된다. (041)674-9880.
  • 송파권역 개발축의 중심! 문정지구...’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분양

    송파권역 개발축의 중심! 문정지구...’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분양

    - KTX수서역세권에서 문정지구와 동남권유통센터, 위례신도시로 이어지는 개발축의 중심- 개발축 중심지 문정지구 최고 노른자 땅에 섹션 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우뚝 <p강남권 부동산시장에서 강남구와 서초구에 비해 다소 저평가 받아왔던 송파구가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면서 변화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 서울(강남구, 서초구)과 부산을 잇는 경부축을 중심으로 개발이 이뤄져 왔다면 현재는 서울 송파권역이 새로운 업무지구로 조명을 받고 있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오피스가격이 크게 치솟으면서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된데다가 주변 교통여건이 개선되면서 기업들이 주변 지역으로 떠나가고 있어서다. 이로 인해, 강남3구에서 가장 소외 받아왔던 송파권역으로 개발축이 이동해가고 있다. 송파권역은 테헤란로나 강남대로 등 강남밸리 접근성이 좋은데다가 판교테크노밸리나 광교테크노밸리 등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한 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게다가, KTX수서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수서발 KTX는 수서역에서 시작해서 수도권 업무•산업 중심지인 성남과 용인, 동탄을 거쳐 평택 지제역까지 연결된다. 경부축 중심을 KTX가 통과하는 셈이다. 송파권역은 KTX수서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문정지구(문정법조타운) 동남권유통센터, 위례신도시로 이어지는 개발축을 일컫는다. 또, 광역적으로는 잠실 롯데월드타워까지 송파권역 개발축에 포함된다. 잠실 롯데월드타워는 고용인구가 2만여명, 향후 생산유발효과 및 경제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7조원에 달하는 거대한 타워로 개발된다. 최근, 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문정지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곳에는 업무, 연구개발(R&D) 생산 물류 기능이 복합된 미래형 복합도시로 개발된다. 또, 법조타운도 조성되고 있어 송파권역에서 가장 미래가치가 높은 땅으로 알려져 있다. 문정지구는 7만명 정도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된다. 최근, 문정지구의 가장 노른자땅으로 알려진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서 분양에 돌입한 섹션오피스가 등장해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책임시공하는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최고 18층 2개동 오피스 264실과 오피스텔 464실 규모로 건립된다. 오피스는 전용면적 28㎡ 48실, 30㎡ 24실, 31㎡ 156실, 33㎡ 36실의 소형오피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바로 서쪽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탄천도 위치한다.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고 쾌적한 비즈니스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들어서는 법조단지와 송파행정복합타운과 같은 권역 내 위치해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5인 이하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은 물론 7~12인 규모의 공중 사무실까지 계약 가능해 법조타운에 최적화 된 오피스라는 평을 받는다.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도 장점이다.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은 사업의 안전성은 물론 오피스의 임대료와 매매가에도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타 분양과 달리 더욱 경쟁력이 있고 규모나 시설면 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곡지구 중심지 ‘마곡역’ 바로앞 청약 앞둔 오피스텔 잡아볼까

    마곡지구 중심지 ‘마곡역’ 바로앞 청약 앞둔 오피스텔 잡아볼까

    - 마곡역 초역세권 입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 청약 앞둬- 오는 10일(화)~11일(수) 진행되는 청약접수에 투자자들 관심 오는 10일부터 청약접수를 진행하는 마곡역 초역세권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마곡지구의 미래가치와 마곡지구 내에서도 마곡역의 입지를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 지하철 3개 노선, 인천·김포공항과 서울 업무지구 종사자들까지 배후수요로 둬서울 서남권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는 공급되는 오피스텔 마다 100%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수도권 투자처 최대어로 꼽힌다. 마곡지구는 2017년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을 포함하여 이미 완공을 마치고 정상 운행중인 지하철 노선만 3개가 지난다. 인천공항·김포공항을 비롯해 강남 등 서울 3대 업무지구로 이어지는 뛰어난 교통망은 마곡지구 최고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렇다 보니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이나 오피스, 상가 같은 수익형상품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달하는 마곡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에 투자자들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같은 마곡지구 내에서도 입지를 잘 살펴봐야 한다. 택지지구의 경우 개발 단계부터 주거, 상업, 문화, 교육 시설 등이 체계적으로 계획·조성되는데다 마곡지구의 경우 기업 이전 부지에 따라 인근 임대수요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기존 공급된 오피스텔 상품들을 살펴보면 양천향교역, 발산역 등 마곡지구 외곽 지역에 위치한 오피스텔들의 경우 중심 지역에 공급된 오피스텔에 비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낮았다. □ 국내 최대 규모 연구단지 LG사이언스파크, 생활편의시설과 특별계획구역 밀집한 마곡역 권역전문가들은 마곡지구의 핵심 지역으로 마곡역 권역을 꼽는다. 마곡지구의 중앙부에 위치하는 마곡역 권역은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R&D 단지 LG사이언스파크가 조성 중이다. 이는 연면적 기준 LG그룹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소인 LG전자 서초R&D캠퍼스의 약 9배, 그룹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2배 크기다. LG전자를 비롯해 2017년 1차 입주, 2020년 2차 입주가 완료되면 상근 종사자 수만 3만여 명에 달한다. 또한 대형 이마트(입점예정)가 들어서며 인근으로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보타닉공원이 2016년 완공 예정이다. 특히 호텔과 쇼핑센터, 마이스(MICE) 시설이 계획된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이 위치해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마곡역 권역은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핵심지역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러한 마곡역에 대한 가치는 마곡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30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오는 10일~11일 청약접수를 앞둔 이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연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4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19~42㎡, 총 475실로 구성된다.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한다. 공간 활용성 극대화를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되며 입주자의 편의성을 위한 빌트인냉장고·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제공한다. 또한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도 마련된다. 분양가는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자금 부담을 줄였다. 청약접수는 10일(화)~11일(수) 이틀간 아파트투유 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16일(월) 당첨자 발표, 18일(수)~19일(목) 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 원동1,2,3지구 및 문덕지구로 이어지는 신도시 탄생- 토목공사 착공으로 포항 남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 포항 남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드디어 착공을 했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식은 4일 사업 현장에서 시공사인 벽산엔지니어링과 조합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2007년 문화재 시굴조사에서 사업부지 일부의 제척 결정으로 인한 사업 면적의 감소,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들어 토지구획정리조합에서 시공사를 선정하여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완공되면 원동 1·2·3지구와 문덕지구로 이어지는 약 80만평에 달하는 신도시가 완성되어 형산강 이북에 치우친 도시개발이 균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포항시에서 중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블루밸리 사업단지의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주변 철강산단 및 포스코 등에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의 주거 편리성도 향상될 것이다. 그리고,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에 일부 구간에 포함되어 완전 개통되지 못했던 냉천로가 완성되면 2015년말 완공 예정인 포항-울산간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지역주민과 산업계의 숙원사업인 이 지역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포항 원동 제1지구 공동주택부지에는 1군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1700여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공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포항시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C13BL(남구 오천읍 원리 524-34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6~17층, 20개동, 전용면적 59㎡, 74㎡, 84㎡, 총 1,700여 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를 겨냥해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배치했으며,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를 확정해 브랜드 신뢰도와 프리미엄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랜드마크 단지 규모답게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다목적홀, 실버플레이스 등과 더불어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등 자녀 세대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이와 함께 스토리가 있는 4개의 마당 및 힐링 체험을 위한 6개의 정원 등 다채로운 단지 내 테마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앞으로 흐르는 냉천은 생태하천 정비사업(2017년 예정)을 통해 자전거도로·산책로·테마공원·수변공원을 갖춘 명품생태공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도보생활권 내의 인프라도 빈틈이 없다. 단지 인근에는 인덕초·오천중·오천고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사업지 북측에는 이마트가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운영 중인 포스코·철강 1~4단지와 구룡포 국가 산업단지, 개발중인 약 611만여㎡ 규모의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및 광명 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포항 최대의 직주근접 배후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항 리버카운티’는 원동1지구 내 유일한 공동주택부지에 공급되며, 3.3㎡당 600만원대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향후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신청 접수는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11월6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홍보관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104번지에 위치한다. 문의전화 : 054-240-2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TX 수서역 최근접∙최대 수혜지’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KTX 수서역 최근접∙최대 수혜지’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KTX 수서역(2016년 예정) 최근접 입지에서 누리는 특급 프리미엄입주업종에 제한이 없는 신개념 소형 오피스 서울시가 내년 초 개통 예정인 KTX 수서역 일대 60만㎡를 연구개발(R&D)과 업무, 물류기능을 융합한 복합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개발 지역과 가까운 지하철 수서역 일대 부동산시장에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문정지구내에서 KTX 수서역 최대 수혜단지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강남교통의 심장이 될 KTX 수서역을 가장 가까이 누릴 문정의 특급입지를 자랑한다 -KTX 수서역 최대 수혜 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단지 바로 옆 탄천 건너편에 KTX와 광역철도(GTX)를 동시에 이용하는 수서역이 들어선다. 대규모 복합개발을 통해 백화점 및 대형 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6년 완공되는 연말에 완공되는 KTX 수서역은 하루에 약 4만여명의 이용객이 오고 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서쪽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탄천도 위치한다.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고 쾌적한 비즈니스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들어서는 법조단지와 송파행정복합타운과 같은 권역 내 위치해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5인 이하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은 물론 7~12인 규모의 공중 사무실까지 계약 가능해 법조타운에 최적화 된 오피스라는 평을 받는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인해 협력업체들이 대규모 이동을 앞둔 상황에서 오피스 공급부족 현상은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섹션오피스는 1~3명이 모여 창업을 시작하거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무실을 뜻한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므로,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가용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가므로 임대관리도 수월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도 가능하다. 2년 이상의 장기계약도 할 수 있다. 주거와 업무가 완벽하게 구분돼 있어 쾌적한 업무가 가능하다. 문정지구에 입주 예정인 지식산업센터와도 차별화를 갖는다. 지식산업센터가 입주업종에 제한이 있는 반면,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는 제한이 없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투자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강남권 최대 신흥업무단지 조성…개발 완료 시 7만여명 고용창출다양한 개발호재와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송파 문정지구는 강남권 최대 업무단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송파 문정지구는 법조타운, 미래형업무단지 등 다양한 업무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강남테헤란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이을 신흥IT타운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문정지구 법조타운은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모여 조성된다. 2017년 준공 예정이며, 약 4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미래형업무단지도 문정지구에 입주한다.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곳이다.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의 총 고용창출효과는 7만 명에 달하고, 상주인구는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또,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고용 효과만 연간 3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도 장점이다.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은 사업의 안전성은 물론 오피스의 임대료와 매매가에도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타 분양과 달리 더욱 경쟁력이 있고 규모나 시설면 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도 인근에 위치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연내 6만 가구 쏟아진다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연내 6만 가구 쏟아진다

    대형 건설업체 브랜드를 내건 아파트가 대거 공급된다. 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연말까지 삼성물산,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10대 메이저 건설사가 공급하는 아파트 물량이 76곳, 6만 3550가구에 이른다.수도권에서는 50곳, 4만 1583가구가 분양 채비를 마쳤다. 특히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반포한양·일반분양분 153가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서초한양·257가구), 반포동 아크로리버뷰(한신5차·41가구), 강남구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상아3차·93가구), 송파구 가락동 송파헬리오시티(가락시영·1558가구) 아파트가 연내 분양된다. 서울 강북에서는 재개발 아파트가 쏟아진다. 이달에는 서울숲리버뷰자이(행당6구역·294가구), 마포자이3차(염리2구역·436가구), 래미안 북한산 베라힐즈(녹번1-2구역·337가구) 아파트가 분양된다. 12월에는 롯데캐슬(효창5구역·221가구), 북아현 힐스테이트(북아현뉴타운1-1구역·350가구), 아이파크(남가좌1구역·617가구) 아파트가 나온다. 행당6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서울숲 리버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9층 7개동에 59~141㎡(이하 전용면적) 1034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이 294가구다. ‘마포자이’는 지하 4층~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19㎡ 927가구 규모이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이 59㎡ 114가구, 84㎡ 316가구, 119㎡ 6가구다. 3일 특별공급, 4~5일 청약접수, 12일 당첨자 발표다. ‘래미안 북한산 베라힐즈’는 은평구 녹번동 1-2구역을 재개발한 것이다. 전용면적 59㎡와 84㎡로 구성된 이 단지는 총 130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이 337가구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 역세권에 입지해 종로 등 도심은 15분, 강남도 3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천·경기에서도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분양이 이어진다. 용인 남사지구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까지 6725가구를 분양 중이다. 화성 동탄2신도시 e편한세상 동탄(1526가구), 고양시 탄현동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1690가구), 고양시 중산동 일산3구역 아이파크(1794가구), 광주시 쌍령동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1425가구), 김포 사우 아이파크(1300가구), 광명역 파크자이2차(1005가구) 아파트도 연말까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26곳, 2만 1967가구가 연내 분양 예정이다. 충청권에선 대전 관저 더샵(954가구), 세종시 3-1생활권 e편한세상(831가구), 천안불당 파크푸르지오(1400가구),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630가구), 천안시티자이(1646가구), 청주 자이(1500가구) 아파트가 연내 분양된다. 영남권에선 부산 수영 SK뷰(858가구), 대구대신 e편한세상(328가구), 울산 대현 더샵(1180가구), 포항 대잠동 자이(1567가구), 포항장성 e편한세상(2388가구), e편한세상 양산덕계(1366가구), 힐스테이트 거제(1041가구) 아파트 등이 분양을 기다리고 있다. 호남권에선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1400가구), 에코시티 더샵(724가구), 에코시티 자이(640가구) 등이 분양된다. 강원권에선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1243가구)가 분양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평창 선수촌아파트 600가구 일반 분양 평창동계올림픽의 선수촌 아파트가 ‘리조트형 아파트’(조감도) 형태로 분양된다. ㈜용평리조트는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 설상 경기장 앞에 선수촌 아파트 600가구를 지어 일반에 분양한다. 지상 15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59㎡ 90가구, 74㎡ 330가구, 84㎡ 180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0만원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2017년 7월 완공되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선수촌으로 사용한 뒤 일부 부자재 교체 등 리모델링을 거쳐 2018년 8월부터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입주를 진행한다. 시공사는 대림산업이다. 1661-9996. ‘동탄 자이파밀리에’ 1067가구 공급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0블록 일대에 동탄2신도시 최초의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인 ‘동탄자이파밀리에’(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상 30층, 11개동으로 전용면적 51~84㎡, 1067가구로 구성된다. 동탄신도시 내 최초로 소형 전용 51㎡(296가구)도 공급된다. 95% 이상이 판상형으로 4베이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1층 가구 일부에는 테라스와 하부 다락방이 제공된다. 도보 5분권 내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KTX와 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으로 1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 1644-9910. 쌍용건설, 서울 등촌1구역 재건축사업 자산 규모 217조원의 두바이투자청에 인수된 쌍용건설은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에 900억원 규모의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벌인다. 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아파트 9개동과 전용 32∼49㎡ 연립주택 1개동 등 총 518가구를 재건축한다. 2017년 초 관리처분인가,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0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공항대로를 통해 도심과 강남지역 진출입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운정’ 2998가구 분양 현대건설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운정’ 2998가구를 분양한다. 지상 29층, 25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차량으로 5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제 1·2 자유로의 동패나들목(IC)이 가까워 일산, 김포, 상암 등지로의 이동이 쉽다. 상업지구와 도보권이고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 등이 내년 하반기 준공된다. 단지 앞에 초교(예정)와 자율형공립고인 운정고가 있다. 100% 남측향 배치로 대부분 4베이이며 현관안심카메라, 무인택배시스템 등 첨단보안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 1899-2919.
  • 오피스텔 분양시장, 연말까지 현대엔지니어링 등 공급 활발

    오피스텔 분양시장, 연말까지 현대엔지니어링 등 공급 활발

    연말까지 전국에서 오피스텔 8000여실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25일 기준 부동산114 데이터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오피스텔 총 8217실이 추가로 공급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633실을 포함한 수도권이 5778실로 전체의 70%를 차지한다. 이외에 충남 939실, 대전 612실, 제주 372실, 부산 299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경우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물량이 집중돼 있다. 문정지구, 마곡지구, 미사강변도시, 광명역세권 등에서 대형사들의 브랜드 오피스텔이 공급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천안 아산탕정지구, 대전 대덕테크노밸리, 제주시 연동 등에서 물량이 예정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전국의 오피스텔 평균 연간임대수익률은 5.6%로 수익률 하락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소액으로 투자해 시중 금리 대비 3~4배의 수익을 낼 수 있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를 고려 중이라면 브랜드와 입지, 배후수요는 물론 향후 개발호재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옥석을 가려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마곡지구에서 이달 말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 19~42㎡, 총 475실 규모로 단지에서 200m 거리에 LG그룹이 조성 중인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단지 LG사이언스파크(2017년 1차 입주, 2020년 2차 입주)가 들어선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초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종로 등 서울 도심권으로 30분 내외에 이동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지난 2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송파 문정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오피스텔의 청약을 27일까지 접수한다. 전용 17~37㎡, 총 531실 규모로 복층형 타입, 테라스형 타입 등 특화 설계를 도입해 희소성과 쾌적성을 높였다. 서울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미사강변도시에서도 힐스테이트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11월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19~85㎡, 총 650실 규모로 지어진다. 650실 모두 복층 구조로 지어져 뛰어난 개방감과 공간활용도가 높다. 미사지구 중심상업시설부지 14-1, 14-2블록에 조성된다. 2018년 개통예정인 5호선 미사역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반값 전기·난방비…도심·수도권 접근성도 OK

    [부동산 시장 ‘훈풍’] 반값 전기·난방비…도심·수도권 접근성도 OK

    현대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4~129㎡짜리 886가구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제로에너지 빌딩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단지로 국내 최초 공동주택 에너지효율등급 ‘1++’ 인증을 받았다. 최첨단 에너지 생산 방식인 태양광전지 및 연료전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단열 성능이 우수한 창호와 단열재 및 고효율 LED 조명 등을 사용할 계획이다. 손실되는 열을 회수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외기냉방 겸용 폐열회수환기시스템 등도 갖춘다. 현대건설은 가구당 전기 및 난방에너지 사용 비용이 인천지역 평균보다 절반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송도랜드마크시티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조성 예정인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워터프런트 호수를 비롯해 복합 상업공간 워터프런트 콤플렉스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교, 도서관 등도 가깝다. 센트럴파크 인근의 다양한 상업시설과 채드윅 국제학교, 포스코 자사고 등도 통학 거리에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역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다. 제3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아암대로, 인천대교 등을 이용해 인천 도심과 수도권 접근도 쉽다. 수납 및 식당 공간을 넓힌 ‘가족공간 강화형’ 평면, 별도의 학습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학습공간 강화형’ 평면을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다. 범죄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셉테드(CPTED) 인증을 받을 예정이고 외부인들의 접근과 침입을 감시할 수 있는 현관안심 카메라를 설치해 준다. 바닷가에 인접한 것을 고려, 바람대비구조 강화 공법을 적용해 해풍과 염분에 강한 안전한 단지로 조성된다. 중앙정원 외에 테마정원과 놀이터, 수경공간, 주민운동시설 등의 조경시설도 단지 곳곳에 들어선다. 단지 외곽도로를 따라 1㎞의 순환산책로도 조성된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남녀독서실, 도서관, 키즈카페, 북카페 등도 들어선다. (032)858-7477.
  • [부동산 시장 ‘훈풍’] 미니 신도시급 도시개발 전성시대

    [부동산 시장 ‘훈풍’] 미니 신도시급 도시개발 전성시대

    미니 신도시급 대규모 단지 민간 아파트가 쏟아지고 있다. 건설업체들이 펼치는 ‘도시개발사업’ 아파트가 주택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공공택지 공급이 줄어들면서 도시개발사업이 건설업체들의 새로운 주택공급 유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림산업이 23일부터 경기 용인 남사면에서 6725가구를 분양하는 용인 한숲시티가 대표적인 도시개발사업이다. 현대산업개발이 수원에서 99만㎡에 7000여 가구를 지은 수원 아이파크 시티도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했다. 현대건설이 지난 8월에 분양한 경기도 평택 세교지구 힐스테이트 1차(822가구)를 비롯해 2차 1443가구(11월 예정), 3차 진행 예정(542가구) 등도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례다. 현대건설은 충남 당진에서도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한 지역에서 대규모 물량의 아파트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택지개발지구 땅을 대거 사들이는 방법이 최선이었다. 그러나 택지지구 용지공급이 감소하고 택지 분양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단순 도급업체로 전락하는 위기에 봉착하자 너도나도 도시개발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은 2000년 개정된 도시개발법에 따라 민간도 용도지역에 따라 일정 면적의 대지를 확보하고 전체 주민의 80% 이상 동의를 얻으면 지주조합 형태로 택지를 개발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일종의 민간업체가 조성하는 택지지구다. 도시개발사업은 공공주도로 진행되는 공공택지지구와 달리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충분히 접목시킬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택지지구에서 공급받은 택지는 아파트를 지을 때 LH 등 사업시행자가 정해준 기준(면적 크기, 높이, 향 등)을 따라야 한다. 바둑판식으로 나눠진 택지에 이미 정해진 건폐·용적률이 적용되지만 도시개발사업은 민간이 자연 상태의 미개발된 지역을 일정한 용도에 맞게 개발해 특화된 도시를 만들 수 있다. 민간이 도시개발구역 안에서 주거·상업·산업·유통·정보통신·생태·문화·보건복지 등의 기능을 갖는 특화된 단지 또는 시가지를 조성할 수 있다. 사업 추진 시 동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미동의자에 대한 수용도 가능하므로 사업 추진이 빠르다.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아파트는 단순 아파트 건설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도시 안에 들어서는 상가·교육시설·공원 등을 계획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입주자 입장에서는 대규모 단지 안에 조성된 각종 편의시설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고, 대단지로 구성돼 관리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도시개발사업은 용지확보 첫 단계부터 인허가, 시공 등 개발사업 모든 단계를 책임지고 추진하기 때문에 대형 건설업체의 부동산 개발 능력을 가늠하는 잣대이기도 하다. 특정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조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근에서 추진하는 주택사업을 확보하는 데 유리한 고지도 점할 수 있다. 도시개발사업은 현대산업개발이 선두주자이고 최근에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등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림산업이 남사지구에 내놓은 6800여 가구는 단일 분양 아파트 사업치고는 국내 최대 규모다. 3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경우 미분양을 걱정, 시차를 두고 나누어 분양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대림산업은 과감히 일시 분양을 택했다. GS건설도 용인 수지구 동천지구 33만 4770㎡에 도시개발사업으로 3000여 가구를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경주 현곡지구’ 35만㎡에 도시개발사업으로 4500가구를 분양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불 붙은 ‘평면혁신 전쟁’

    [부동산 시장 ‘훈풍’] 불 붙은 ‘평면혁신 전쟁’

    분양 시장이 가열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잡기 위한 건설사들의 ‘평면 전쟁’도 후끈 달아올랐다. 아파트 분양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평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주5일 근무제, 1인 가구의 급성장, 개인 삶 중시 등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도 아파트 평면 진화를 유도한다. 아파트 평면의 역사는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 1980년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아파트 평면은 대부분 판상형의 2베이 혹은 3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침실 개수가 중소형은 2개, 대형은 3개 정도였으며 욕실은 1개에 불과했다. 반면 침실의 크기는 거실만큼 넓은 방을 자랑해 가구마다 일자 배치가 가능했다. 대표적인 아파트가 강남구 개포동에 조성된 개포 주공 아파트다. 확장되지 않은 발코니도 가구마다 갖추고 있다. 1990년~2000년대에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 지정과 함께 고급주상복합 아파트들이 선보이면서 건설사들이 신평면을 내놓기 시작했다. 3베이 구조는 기본으로 중소형은 침실 3개, 욕실 2개까지 등장했다. 현대산업개발이 1996년 김포 사우지구에서 선보인 현대아파트는 전용 59㎡ 주택형에 방 3개, 욕실 2개를 구성했다. 이는 업계 최초였으며 이때부터 방 3개, 욕실 2개의 구조가 보편화됐다. 고급주상복합 아파트에는 새롭게 등장한 T자 모양의 타워형(탑상형) 평면이 도입됐다. 2가구가 살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주방과 거실을 중앙으로 좌우 측에 침실이 있는 설계로 눈길을 끌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거실과 주방을 나란히 베란다에 접하도록 설계된 아파트도 나왔다. 주방을 주생활공간인 거실과 동격으로 처리했다. 2000년대 후반에는 판상형 구조에 4베이 또는 4.5베이, 타워형 구조에는 2면 또는 3면 개방형 등 각 주택형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평면이 다양해졌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갈아타기나 다운사이징이 수월하도록 전용 59㎡, 84㎡, 114㎡ 등과 같은 획일적인 면적 사이에 틈새 면적이 개발되기도 했다. 이제는 기본 평면에 입주자가 내부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가변형 벽체와 알파 공간을 둬 취미나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대폭 늘렸다. 자투리 공간을 적극 활용한 알파 공간은 침실 같은 공간을 하나 더 만들어 서재, 놀이방이나 수납창고인 팬트리 등으로 변신했다. 특화된 공간과 수납시스템은 삼성물산이 이달 서울 동작구 사당1구역에서 분양하는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에 잘 나타난다. 생활 유형에 따라 공간과 가구 등을 선택할 수 있고 공간과 수납기기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수납 특화시스템’도 적용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출입구 현관장은 골프가방, 운동용품 등의 보관이 가능하도록 했고 대형 복도수납장에는 선풍기, 가습기 등 계절 가전과 부피가 큰 청소용품의 보관이 쉽도록 만든다. 중소형 면적에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된 판상형 구조와 4베이 설계 등을 도입한 단지들도 눈에 띈다.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경기 김포신도시에 내놓는 ‘김포 사우 아이파크’와 GS건설이 용인시 동천2지구에 분양하는 ‘동천 자이’가 대표적이다. 동천 자이는 4룸에 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된 LDK 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아이에스동서의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4베이 또는 2면 개방형 거실 설계로 자연환기는 물론 조망권이 뛰어나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주부들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맘스테이블을 설치한 ‘가족공간 강화형’ 평면과 별도 학습공간을 강화한 평면 등 맞춤형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 전용 99㎡A는 4베이, 3면 개방 판상형에 침실 4개, 욕실 2개 등으로 3가구가 사는 게 가능하다. 경기 동탄2신도시에 최근 분양한 금강주택의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4차’는 전 가구에 100% 판상형, 4베이 도입으로 공간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용 84㎡B타입에는 3면 개방 판상형 설계를 도입해 270도 파노라마 뷰까지 제공되는 프리미엄 조망권을 갖췄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