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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

    ‘힐링캠프 황정민’ ’힐링캠프’ 황정민의 ‘청담대교 욕’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의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혼자 ‘힐링캠프’에 잔류하게 된 김제동은 “황정민과 차를 타고 가다가 청담대교로 가면 안되는데 길을 잘못 든 적이 있었다. 그 때 황정민이 청담대교에 대고 45분간 욕을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제동은 “살면서 무생물에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날 황정민은 “원래 욕하는 걸 좋아하기는 한다. 내 애정 표현이다”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황정민은 청담대교에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묵묵히 내 욕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해 한번 더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설”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설”

    ‘힐링캠프 황정민’ ’힐링캠프’ 황정민의 ‘청담대교 욕’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의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혼자 ‘힐링캠프’에 잔류하게 된 김제동은 “황정민과 차를 타고 가다가 청담대교로 가면 안되는데 길을 잘못 든 적이 있었다. 그 때 황정민이 청담대교에 대고 45분간 욕을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제동은 “살면서 무생물에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날 황정민은 “원래 욕하는 걸 좋아하기는 한다. 내 애정 표현이다”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황정민은 청담대교에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묵묵히 내 욕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해 한번 더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삶 돌릴 수 있다면 배우 안 할 것” 단호한 태도

    힐링캠프 황정민, “삶 돌릴 수 있다면 배우 안 할 것” 단호한 태도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첫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민은 “삶을 리셋하고 싶을 때는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황정민은 “삶을 돌릴 수 있다면 일단 배우는 안 할 거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황정민은 “이 고민을, 이 힘든 걸 어떻게 다시 하나”라면서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는 “저는 나무 만지는 걸 좋아해서 어렸을 때는 목수가 되고 싶었다”며 “대학 때도 전공이 연기가 아닌 무대미술을 전공했다”고 전했다. 배우를 하지 않겠다는 황정민 말에 한 팬이 서운함을 드러내자, 황정민은 “30대에는 연기를 치열하게 했다. 10년 내내 연기를 잘해야 한다는 고민만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중압감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종이 한 장 차이로 바뀌었다. 생각의 차이다”고 말하며 인간 황정민과 배우 황정민을 분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어렸을 때 OO 되고 싶었다”

    힐링캠프 황정민, “어렸을 때 OO 되고 싶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첫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민은 “삶을 리셋하고 싶을 때는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황정민은 “삶을 돌릴 수 있다면 일단 배우는 안 할 거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황정민은 “이 고민을, 이 힘든 걸 어떻게 다시 하나”라면서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는 “저는 나무 만지는 걸 좋아해서 어렸을 때는 목수가 되고 싶었다”며 “대학 때도 전공이 연기가 아닌 무대미술을 전공했다”고 전했다. 배우를 하지 않겠다는 황정민 말에 한 팬이 서운함을 드러내자, 황정민은 “30대에는 연기를 치열하게 했다. 10년 내내 연기를 잘해야 한다는 고민만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중압감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종이 한 장 차이로 바뀌었다. 생각의 차이다”고 말하며 인간 황정민과 배우 황정민을 분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주배경청소년 가족 위한 ‘2015년 다독임 캠프’

    이주배경청소년 가족 위한 ‘2015년 다독임 캠프’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과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는 지난 24~25일 1박 2일 동안 경기도 용인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에서 ‘2015년 다독임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3년에 시작된 다독임캠프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이 가족의 지지와 신뢰 속에서 간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 향상 및 이해 증진과 가족 내 지지 체계 강화를 목표로 올해 세번째 열렸다. 올해 다독임캠프에는 이주배경청소년 28명과 그 가족 22명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즐거운 놀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집단놀이프로그램인 ‘소통마당’과 마술·미술·목공예·댄스·원예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체험 및 심리치료프로그램인 ‘체험마당’, 부모-자녀가 함께 어우러져 가족장기자랑과 마음나누기 시간을 갖는 ‘화합마당’, 그리고 산책 및 가족요가, 가족신문 만들기 등을 해 보는 ‘힐링마당’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너밍(11)양의 어머니는 “그 동안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아이와 대화도 많이 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 강태웅(13)군은 “여름방학 중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면서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공예나 원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박영균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원장은 “정서·행동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는 때에 치료·재활 및 진로개발, 대안교육 등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서 디딤센터가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강선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과 나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했다”면서 “앞으로도 이주배경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 이정진,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 이나영과 결혼식 사진 봤더니..

    식사 이정진,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 이나영과 결혼식 사진 봤더니..

    ‘식사 이정진’ ‘식사하셨어요’ 배우 이정진이 원빈을 언급했다. 배우 이정진은 2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 “원빈이 결혼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이정진은 “연기한지 15년째인데 내가 지금까지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며 “나와 같은 사무실에 있었던 원빈, 한채영 다 잘 됐다. 유지태, 차승원은 모델 출신 배우 선배이다. 오지호는 모델 후배인데 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빈에 대해 “원빈은 결혼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원빈같은 사람은 결혼 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며 아쉬워했다. 한편 이날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이정진이 출연해 방랑식객 임지호, 이영자와 함께 사연의 주인공을 위한 힐링 식사를 준비했다. 사진 =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 (식사 이정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새롬 이찬오 결혼, 셰프 누군가 봤더니..

    김새롬 이찬오 결혼, 셰프 누군가 봤더니..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오는 8월 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할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김새롬의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6월 29일에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이찬오 셰프가 등장하자 배우 황석정은 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더위야, 우리 쿨~하게 헤어지자

    더위야, 우리 쿨~하게 헤어지자

    이른바 ‘7말 8초’다. 국민 대다수가 피서를 떠나는 시기다.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피서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여름축제를 준비했다. 축제와 여러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를 꼽았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별 보며 영화감상… 강원 태백 ‘태백쿨시네마페스티벌’ 태백은 ‘쿨’한 도시다. 평균 해발 700m의 고원 도시다. 나라 안 대부분의 도시들이 열대야로 시름할 때도 태백 황지연못 공원의 온도계는 22~23도를 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습도도 낮아 쾌적한 편. 이런 곳에서 여름축제가 열리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노릇이다. 해마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태백쿨시네마페스티벌’이 열린다. 쏟아지는 별을 보며 즐기는 영화의 향연이다. 영화관보다 시원하고, 공연장보다 확 트인 곳에서, ‘공짜’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축제는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오투리조트 스키하우스와 중앙로 등 태백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1일 오후 6시부터 오투리조트 스키하우스 앞 인조잔디구장에서 시민노래자랑과 초대가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8시부터 영화 ‘분노의 질주’가 상영된다. 축제 기간 동안에 상영 예정인 영화는 ‘위험한 상견례’, ‘극비수사’, ‘눈의 여왕-트롤의 마법거울’,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경성학교’, ‘쥬라기 월드’, ‘소수의견’ 등이다. 상영시간 등은 홈페이지(festival.taebaek.go.kr) 참조. 저녁에는 다소 쌀쌀할 수 있다. ‘패딩점퍼가 필요한 영화제’란 별칭은 공연히 생긴 게 아니다. 긴팔 옷, 무릎담요 등을 반드시 준비해 가길 권한다. 한낮의 태백 시내는 ‘워터 월드’로 변한다. 중앙로 일대에서 1∼3일 ‘워터 페스티벌 얼∼수 절∼수’가 열린다. 워터 페스티벌의 묘미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물놀이 난장으로 뛰어드는 물총과 물폭탄 대전이다. ‘얼수절수 물싸움’과 ‘게릴라 물폭탄’, ‘화끈한 거품폭탄’ 등 다양한 형태의 물놀이가 펼쳐지면서 한낮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고 찌든 스트레스도 한 방에 털어낸다. 삼수령 서쪽의 구와우도 반드시 들를 것. 해마다 여름이면 100만 송이 해바라기로 노랗게 물든다. 16일까지 해바라기 축제도 벌인다. 태백시청 관광문화과 (033)550-2085. ■ 꿀보다 달달한 맛의 유혹… 세종시 ‘조치원복숭아축제’ 복숭아는 여름 과일의 대명사다. 한 입 베어물면 그야말로 꿀물이 흐르는 듯한 수밀도(水蜜桃)가 출하되는 것도 이맘때다. 어디 맛뿐이랴. 당분, 유기산, 비타민, 섬유소, 무기질 등 영양소도 골고루 함유됐다. 그러니 선인들이 복숭아를 ‘동양의 선약’이라 일컬었을 터다. 세종시 조치원읍은 국내 최대 복숭아 산지 가운데 하나다. 재배면적이 충남 전체의 50%에 이른다. 연혁도 길다. 1908년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의 권업모범장에서 조치원읍 봉산리에 과수시범포를 설치하면서 처음 재배됐다. 재배 역사가 100년을 훌쩍 넘긴 셈이다. 해마다 여름이면 최상급 복숭아가 출하되는 시기에 맞춰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도 연다. 올해로 벌써 13회째. 다음달 8, 9일 이틀 동안 고려대 세종캠퍼스 정문광장에서 열린다. 축하공연,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전국 로컬푸드 요리 경연대회, 복숭아 잼 시식·판매, 황금 복숭아를 찾아라, 110인분 복숭아 비빔밥 퍼포먼스, 복숭아 수확체험, 복숭아 따먹기 가위바위보,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 (044)300-0141. 세종시 주변에서 둘러볼 곳으로는 베어트리파크가 첫손 꼽힌다. 반달곰 등을 볼 수 있는 동물원과 수목원의 기능이 합쳐진 공간인데, 사실 파크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것은 분재다. 아름답고 기이한 형태의 분재들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빠짐없이 둘러보는 게 좋겠다. 여름에는 물놀이 시설도 문을 연다. 원래 주중에 어린이집 등 단체를 위한 시설로 운영되지만 주말에는 일반 유아들을 위해 문을 연다. 물놀이 시설 이용료는 없다. 수영복과 튜브만 준비해 가면 된다. 뒤웅박고을은 테마별 장독대 등 1700여개의 장독대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전동면 운주산 자락에 있다. 이웃한 비암사 또한 해마다 ‘백제대제’가 열리는 고찰로,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국보 106호) 등 볼거리가 제법 많다. ■ 소방차·헬리콥터 동원… 전남 장흥 ‘정남진 장흥물축제’ 남도 끝자락 전남 장흥에선 다음달 6일까지 ‘정남진 장흥물축제’가 열린다. 무엇보다 축제 장소가 바캉스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 축제 주무대인 탐진강은 은어가 뛰어놀 만큼 원형이 잘 보존된 강으로 꼽힌다. 물축제 기간에만 탐진강 상류 탐진호의 수문을 여는데, 맑고 시원한 물이 끊임없이 행사장으로 유입된다. 편백숲 우드랜드는 40~50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가 100㏊에 걸쳐 군락을 이룬 곳이다. 군데군데 삼나무도 섞여 있어 ‘피톤치드의 보고’라는 상찬을 받고 있다. 장흥 물축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첫째, ‘지상 최대 물싸움’이다. 관광객과 악당(진행요원)이 각각 편을 짜서 물싸움을 벌이는 이벤트로, 물놀이의 재미와 수중전의 스릴을 맛볼 수 있는 ‘더위사냥’ 프로그램이다. 물총과 물풍선, 물대포 등은 물론 소방차에 헬리콥터까지 동원돼 물놀이 이벤트를 벌인다. ‘전쟁’은 매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둘째, 천연 약초 힐링 풀이다. 편백, 표고버섯, 헛개, 석창포, 매실, 다시마 등 천연 성분으로 이뤄진 약초 풀을 오가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재미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힐링 물놀이다. 셋째는 ‘맨손 물고기 잡기’다. 장흥 물축제가 시작된 2008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이다. 시원한 물에서 장어, 메기, 잉어, 붕어 등의 물고기와 한바탕 잡기 놀이를 펼칠 수 있다. 다양한 수상 놀이시설도 마련됐다. 수상자전거, 수상 세발자전거, 희망의 줄배, 카누, 워터볼, 바나나보트 등 탐진강을 둥실 떠다니며 여름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갖가지 탈거리들이 즐비하다. 물 밖에서는 또 다른 물놀이가 관광객의 더위를 쫓아 준다. 탐진강 인근에 마련된 수영장에서 더욱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중 열리는 주민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수상 줄다리기와 탐진강 건너기 수영대회도 볼거리다. 정남진 물축제추진위원회 (061)860-0224, 0380.
  •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훈남 셰프 이찬오와 결혼 소식 ‘어떻게 만났나 보니..’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훈남 셰프 이찬오와 결혼 소식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새롬 이찬오, 훈남 셰프 이찬오와 결혼 소식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이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다.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오는 8월 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했다. 두 사람다 원하는게 조용하고, 뜻깊은 자리였다. 8월 말께 결혼식을 대신한 식사 자리를 갖고, 이후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새롬은 8월 말께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할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김새롬의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6월 29일에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이찬오 셰프가 등장하자 배우 황석정은 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사진 = 서울신문DB (김새롬 이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편지 고백에 김새롬 “YES!”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편지 고백에 김새롬 “YES!”

    이찬오 김새롬,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 다이아반지 그려진 종이로 프러포즈 ‘달달’ ‘김새롬 이찬오 결혼, 이찬오 셰프 김새롬과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8월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한 매체는 “김새롬이 스타 셰프 이찬오와 8월 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며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8월 말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하는 식사 자리를 갖고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다. 김새롬 소속사 한 관계자는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오는 8월 중 결혼한다”고 전하면서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한국이 아니야. 고맙고 미안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러포즈’라고 적힌 종이에 다이아몬드 반지 그림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또 다른 종이에는 반지를 쥔 손과 함께 ‘YES!’라는 글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새롬의 예비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도 메인 출연자로 출연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 서울신문DB(이찬오 셰프 김새롬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경완 장윤정,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듣고 마음 아팠다”

    도경완 장윤정,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듣고 마음 아팠다”

    도경완 장윤정 도경완 장윤정,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듣고 마음 아팠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첫날밤 아내 장윤정이 닭발을 시켜먹어 실망했다고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으로 ‘뜨거운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며졌다. 노사연·이무송 부부, 도경완·장윤정 부부, 김지우·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첫날밤에 닭발을 시켜먹은 장윤정에 실망했다”고 고백했다. 도경완은 “첫날밤 레드와인이나 샴페인으로 분위기를 잡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자신은 먹지도 못하는 닭발을 시켰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장윤정은 “그 날 하루 종일 결혼식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변명했다. 도경완은 맛있게 닭발을 먹는 장윤정에게 “맛있어?”라고 묻자 “장윤정이 입을 오물거리다 닭 뼈를 뱉어냈다” 흉내내 웃음을 줬다. 한편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면서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바종, 힐링 리조트 ‘사우스 케이프 스파 & 스위트’ 프로모션 진행

    에바종, 힐링 리조트 ‘사우스 케이프 스파 & 스위트’ 프로모션 진행

    럭셔리 디자인 호텔 예약 사이트 ‘에바종’(www.evasion.co.kr)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남해의 힐링 리조트 ‘사우스 케이프 스파 & 스위트’를 예약하면 투숙기간 중 스타일리시한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 아이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만도의 친환경 이동수단인 ‘만도풋루스’의 체험기회가 포함돼 리조트 내부뿐 아니라, 리아스식 해변을 따라 달리며 남해의 평화로운 해안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체인 없이 전력으로 움직이는 신개념 e-mobility 만도풋루스는 객실 예약 시 사전 선착순 예약이며, 현장 프런트에서 잔여 전기자전거가 있을 경우 예약이 가능하다. 투숙객에 한해 1회 무료 렌탈이 가능하며 1객실 최대 2인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여름을 맞아 오픈한 유선형의 인피니티풀은 이 곳의 또 다른 자랑거리로 데크에 준비된 선베드에서 바다를 바라보거나 하얀 카바나에서 럭셔리한 여유를 즐기며 해외 리조트 부럽지 않은 국내 리조트에서의 한적한 휴가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에바종 회원에게는 조식과 카페 볼렌테에서의 음료권, 만도 풋루스 IM 머그컵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에바종 관계자는 “특히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에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한정으로 풀사이드 BBQ 디너와 팝, 재즈 공연이 추가되는 패키지가 제공돼 특별한 여름 밤을 보내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에바종의 사우스 케이프 스파 & 스위트 프로모션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에바종 공식 사이트에서 단독 판매 되며, 국내에서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휴가를 즐기고 싶어하는 여행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에바종은 ‘Escape’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전 세계 하이 퀄리티의 디자인 부티크 호텔, 럭셔리 리조트만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여행 환경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트래블 클럽(Private travel club)이다. 단기간에 상품을 판매하는 플래시 세일즈 모델의 선구주자로 지난 2012년 2월 첫 론칭 후 매월 20%가 넘는 성장을 거듭하며 여행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회원 가입은 무료이며, 매주 7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만 30~70%의 파격적인 할인 가격을 멤버들에게 제공한다. 이번 해부터는 에바종의 모든 파트너 호텔들을 상시 예약할 수 있는 에바종 컬렉션을 오픈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이드 안정환, 선수시절 스트레스 고백 “시합전 부부관계 안해… 굉장히 슬픈 얘기”

    가이드 안정환, 선수시절 스트레스 고백 “시합전 부부관계 안해… 굉장히 슬픈 얘기”

    가이드 안정환, “시합전 부부관계 안해… 굉장히 슬픈 얘기” 권오중은? ‘깜짝’ ‘가이드 안정환’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이 선수시절 받았던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23일 오후 tvN 새 버라이어티 ‘가이드’가 첫 방송된 가운데, 안정환, 박정철, 권오중이 어머니들과 함께 네덜란드로 떠났다. 이날 안정환은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혼자 갇혀있던 인생이 아쉽다”고 운을 뗐다. 안정환은 “선수 시절에는 말수도 적고, 경기를 앞두고는 긴장이 많이 됐다”라면서 “시합 전에는 부부관계도 하지 않았다. 굉장히 슬픈 얘기”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이제는 소통의 중요성을 조금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안정환의 말에 박정철은 “오중이 형은 결혼 17년차지만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라고 밝혀 권오중을 당황케 했다. 한편, tvN ‘가이드’는 안정환, 권오중, 박정철 등이 서울여대 김창옥 교수와 여행이 절실히 필요한 주부 8명과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사진=tvN 가이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 도경완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마음 아팠다”

    ‘해투’ 도경완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마음 아팠다”

    ’해투’ 도경완 장윤정 ’해투’ 도경완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마음 아팠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첫날밤 아내 장윤정이 닭발을 시켜먹어 실망했다고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으로 ‘뜨거운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며졌다. 노사연·이무송 부부, 도경완·장윤정 부부, 김지우·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첫날밤에 닭발을 시켜먹은 장윤정에 실망했다”고 고백했다. 도경완은 “첫날밤 레드와인이나 샴페인으로 분위기를 잡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자신은 먹지도 못하는 닭발을 시켰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장윤정은 “그 날 하루 종일 결혼식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변명했다. 도경완은 맛있게 닭발을 먹는 장윤정에게 “맛있어?”라고 묻자 “장윤정이 입을 오물거리다 닭 뼈를 뱉어냈다” 흉내내 웃음을 줬다. 한편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면서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대 재계단체 포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재계의 대표 단체인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주최하는 최고경영자(CEO) 하계 포럼이 22일 강원 평창과 제주에서 각각 열렸다. 2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두 포럼에는 기업 CEO 및 관계자들과 동반 가족 1200여명이 참석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침체된 각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전경련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2년 연속 평창에서 포럼을 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전경련은 다가올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혁신 방안과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GS그룹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정경원 시스코코리아 대표, 김영세 이노디자인 회장, 장인수 OB맥주 부회장이 등이 강연한다.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상의는 ‘제주에서 만나는 통찰과 힐링’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며 박용만(두산그룹 회장) 대한상의 회장 등 전국상의 회장단을 비롯해 한준호 삼천리 회장,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 등 역대 최대 규모인 7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개회사에서 “규제 개혁, 노동시장 선진화, 서비스산업 발전 등 국가의 장기 어젠다는 정치나 사회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2015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강연에서 하반기 경기 전망과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이어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이 ‘미래와의 대화’에 대한 강연에서 “앞으로 15년 안에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며 앞으로 5년 안에 전체 근로자의 40%가 프리랜서, 시간제 근로자, 1인 기업 등 기존 근로 시스템과 다른 형태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추적 60분(KBS2 밤 11시 15분) 일본 신주쿠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신오쿠보는 코리아타운 한류 거리로 불리는 곳이다. 퇴폐 유흥업소가 즐비한 후미진 뒷골목이었던 이곳은 한류 열풍을 타고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러나 영원할 것 같던 한류 거리의 인기는 2012년 8월을 기점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한국 문화를 전파해 온 재일 한국인들이 겪고 있는 치열한 삶의 현장을 들여다본다. ■밤을 걷는 선비(MBC 밤 10시) 남장을 하고 책쾌 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유비)이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만나게 되고, 그가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도성에 벽서가 뿌려진 뒤, 김성열은 귀(이수혁)가 음란서생을 찾기 전에 자신이 먼저 찾아내야 한다고 한다. 한편 조양선은 수향(희진)에게 왜 자신에게 사람을 붙였느냐고 묻는다. ■무비스토커(채널 CGV 밤 9시) 영화인 6명이 가상의 무비매거진 기자가 되어 직접 발로 뛴 취재를 바탕으로 기사를 만들어내는 영화 토크쇼다. 본격 여름 휴가철을 앞둔 7월, 진정한 힐링 바캉스를 꿈꾸는 시청자들을 위해 여행 영화 특집을 준비했다. 스크린으로만 보기에는 아까운 영화 속 장면부터 특별한 여행지, 촬영 장소 비하인드와 영화보다 영화 같은 여행을 위한 정보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 한혜진 만삭화보 “기성용, 무한한 사랑준다…사랑하는 법 배워” 인터뷰

    한혜진 만삭화보 “기성용, 무한한 사랑준다…사랑하는 법 배워” 인터뷰

    한혜진 만삭화보 기성용과 러브스토리 “한강에서 사랑고백” 한혜진 기성용, 달달 러브스토리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한혜진이 9월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한혜진과 기성용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 2주년 특집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기성용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아버지가 임종하신 직후 기성용에게 안부 전화가 왔지만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대화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중에 문상객들을 보내고 난 뒤 문자들을 보내온 지인들에게 답장을 보내다가 기성용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또한 “수많은 조화 중에서 기성용 것이 제일 눈에 띄었다. 유독 굵은 글씨체도 한몫 했다”면서 “아버지 장지를 다녀온 뒤 기성용이 나에게 연락해 11월 말쯤 한국에서 보자고 했다. 함께 한강에 갔고, 차 안에서 나에게 사랑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기성용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기성용을 2년 정도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성실하고 순수하고 인생을 열심히 사는 사람인 지 알고 있었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지금 기성용은 휴가 기간인데도 불구, 하루에 2번 운동한다. 치료하고 헬스하고 등산하고 공 50개 들고 운동장에 가 프리킥 연습을 한다. 정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한 사람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싶다.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이경규, “가장 싫었던 게스트? 이휘재” 돌직구.. 대체 왜? 이휘재 반응보니

    힐링 이경규, “가장 싫었던 게스트? 이휘재” 돌직구.. 대체 왜? 이휘재 반응보니

    힐링캠프 이경규, “가장 싫었던 게스트? 이휘재” 대체 왜? 이유 들어보니 ‘힐링캠프 이경규’ 방송인 이경규가 ‘힐링캠프’에서 가장 싫었던 게스트로 후배 이휘재를 꼽았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이휘재가 특별 MC로 출연, 이경규의 마지막 방송을 함께했다. 이날 특별MC 이휘재는 이경규에게 여태껏 출연했던 게스트들 중 가장 싫었던 게스트에 대해 물었다. 이휘재는 “가장 힘들었던 게스트가 누구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경규는 “나왔던 출연자 중 가장 가슴 졸이고 싫었던 게스트는 너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이휘재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자신과 너무 친한 이휘재가 자신의 비밀을 많이 알고 있어서 가슴을 졸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힐링캠프 MC 이경규와 성유리는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MC 김제동은 개편 후에도 자리를 지킨다. 오는 27일부터는 김제동과 500명의 시청자가 게스트와 소통을 하는 구성으로 바뀐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 이경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텃밭 나누실 분?

    힐링텃밭 나누실 분?

    “텃밭도 꾸미고 마음도 힐링하세요.” 광진구는 사회복지시설 내에 텃밭을 조성하는 ‘2015 사회복지시설 싱싱텃밭 조성사업’에 참여할 시설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싱싱텃밭 조성사업은 텃밭 조성 등 도시농업을 통해 이용자의 신체적, 정신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옥상과 자투리땅 등 텃밭을 조성할 공간이 있는 지역의 사회복지단체로, 자투리땅 면적이 33㎡ 이상이거나, 옥상 면적이 70㎡ 이상이어야 한다. 또 관수시설이 설치돼 있어야 하고, 텃밭을 5년 이상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구는 서류심사 및 현장방문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약 10일에 걸쳐 싱싱텃밭 조성 완료 후 연말까지 10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문 원예치료사가 참여기관과 협의해 시설유형에 맞는 교육과정을 직접 꾸며 기관을 방문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싱싱텃밭 조성과 원예치료 프로그램 운영비용은 구청이 전액 부담한다. 참여 신청은 23일부터 29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cuddly000@gwangjin.go.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광진구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광장동과 중랑천, 아차산 등 3곳에 4800㎡의 텃밭을 조성해 구민들에게 나눠주는 ‘자투리텃밭 분양사업’도 진행했다. 또 베란다 등 주거공간을 활용해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개인과 단체에 1064세트를 보급한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김기동 구청장은 “싱싱텃밭 사업이 참여자들의 정서순화에 도움을 주고, 즐겁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한혜진 만삭화보 기성용과 러브스토리 “한강에서 사랑고백”

    한혜진 만삭화보 기성용과 러브스토리 “한강에서 사랑고백”

    한혜진 만삭화보 기성용과 러브스토리 “한강에서 사랑고백” 한혜진 기성용, 달달 러브스토리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한혜진이 9월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한혜진과 기성용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 2주년 특집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기성용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아버지가 임종하신 직후 기성용에게 안부 전화가 왔지만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대화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중에 문상객들을 보내고 난 뒤 문자들을 보내온 지인들에게 답장을 보내다가 기성용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또한 “수많은 조화 중에서 기성용 것이 제일 눈에 띄었다. 유독 굵은 글씨체도 한몫 했다”면서 “아버지 장지를 다녀온 뒤 기성용이 나에게 연락해 11월 말쯤 한국에서 보자고 했다. 함께 한강에 갔고, 차 안에서 나에게 사랑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기성용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기성용을 2년 정도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성실하고 순수하고 인생을 열심히 사는 사람인 지 알고 있었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지금 기성용은 휴가 기간인데도 불구, 하루에 2번 운동한다. 치료하고 헬스하고 등산하고 공 50개 들고 운동장에 가 프리킥 연습을 한다. 정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한 사람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싶다.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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